Added by on October 6, 2013

Parents and children, man and woman and elder and younger brothers are not in the same positions
Sun Myung Moon
January 30,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on 1. 8 by the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given at the 14th anniversary of the Day of Victory of Love on Jan. 2, 1997. The following are some of Father’s words after the reading.

“Parents and children, man and woman and elder and younger brothers are not in the same positions respectively. There are 상하 좌우 전후 (upper and below, left and right, front and rear).”

“To go beyond the number 50, 77 (칠칠, 7 X 7) doesn’t work and it should be 78 (칠팔, 7 X 8) which makes 56.”

True Parents left Korea on 1.8 by the HC (Jan. 30, 2012).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천력 2012.1.8 (양 1.30)
애승일을 강조해 가지고, 통일식을 해가지고 한 모든 것이 지금까지 가리워졌더랬는데, 이번 대회에 그걸 중심삼고 후반기에 강조하기 시작해가지고, 그것은 2세들이 중심이 돼서 애승일을 지켜나가야 돼요. 부모들은 축복가정인 것이고 애승일은 2세들 중심삼은 새 출발을 해야 되는 거야. 세계적 운동을 해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 참부모 국민지지대회야. 지지라는 것은 축복가정만이 아니야, 지금 축복가정이 아니고 이제는 2세시대로 들어가는 거야. 최후에 목적은 하나님과 아버지의 아들딸, 아버지 가정과 아들딸의 가정이 하나야. 가정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 가정을 중심삼고.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된다구. 하나님은 어머니가 없어.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한 것은, 그것이 뭐야? 부부의 사랑의 출발을 중심삼고 나갈 것을 말하는데 그게 깨져나간 거야. 그리고 선생님의 가정에서 새로이 시작한 것이 28년 전에, 그것이 그저 선생님 가정에 있는 지상에 떠나는 행사가 아니야. 전체의 뜻 앞에 중요한 고개라구.
칠칠이 사십구, 오십 고개 넘기 위해서는 아들딸시대에 넘어가야지, 17세 전에 넘어가야 되는 거야. 나이 먹어가지고 50이 넘은 축복가정들이 재축복받는 것이 문제가 아니야. 10대에서부터, 부모의 복중에서부터 하늘나라에 입적해야 된다구. 그런 전통을 이번에 가르치려고 했는데 너희들 전부 떠나가버린 다음에, 그러니 내가 비로소 주제를 내놓고 껍데기들 같이 깡통과…, 내가 뒤집어 박은 거야.
이번에 한국에서 뭐야? 천지인 참부모 국민지지대회 거든. 그거 지지대회 한국에서만이 아니고 세계적으로 확대시켜나가야 돼. 주제가 뭐냐 하며, 아들딸을 앞세우고 가야 된다 이거야.
참부모 승리해방, 그다음에 완성시대 하고 개문 시작이야. 그 주제를 빼 놓으니까 그 제목이 자기들이, 통일교가 한 것같이 생각해버려 가지고 놀음놀이하고 있더라구. 시작도 안했는데. 축복받은 가정들이 해체된 것이, 이 가정들이 거기에 걸려있는 거야. 선생님 혼자 모든 것을 다, 나는 내 가정이라든가 내가 가야할 길을 알아. 지금 정한 것이 아니야. 어렸을 때부터 기도한 때가 지금 어떤 때라는 것을 아라. 라스베이거스라면 라스베이거스하고 우리 집하고 후버댐 중심삼아 가지고, 여수와 순천중심삼은 그 일을….
고향을 떠났다면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면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알면서도 내가 얘기를 못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요만한 일이지만 그것이 일생이 걸려있어. 세계가 걸려있다구. 그러나 선생님 세계에서 들어왔기 때문에 너희들이 이 세계만 것에서 요만한 조건을 내가 새워줘 가지고 매워나간다는 거야. 때가 바꿔진다는 거야.
여기 라스베이거스에 와가지고, 황량한 이곳인데 뭘 하러 와있어? 그렇지만 내가 한 일이 이 라스베이거스에, 이 땅위에 없어지지 않습니다. 더더욱이나 무슨식을 했나, 우리가 여기서? 무엇을 지금 하고 있나? 자서전. 여기 자서전을 지금 17만권이상을 뿌려버렸어. 돈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알아요? 여러분, 그거 선생님처럼 하기 좋아서 하나? 라스베이거스가 이제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지. 여러분은 다 꿈과 같이 생각하지만 선생님은 꿈과 같이 생각하지 않아. 여러분 모르는 가운데 하늘은 한발자국 한발자국씩, 여러분 천발자국을 갈 것을 맨 고개 넘을 때는 반발자국 못 감으로 걸려요. 그 반발자국을 내가 미리 넘어준다는 거야.
너희들은 칠팔에 오십육 고개를 넘어가야 할 텐데, 나는 그 이상 안갑니다. 오십육이 칠칠이 사십구 고개와 같은, 그걸 생각하게 되면 조그만 조건, 흙덩이 하나 가지고도 조건을 세우고 넘어갈 수 있다는 거야. 선생님 따라와서 그런 조건을 세워라 이거야. 떨어지지 말라는 거야.

앞으로 보라구요. 중요한 때가되면 중요한 사람이 가요. 갑니다. 틀림없이 가요. 지금 내가 오늘도 기도하면서 누구누구, 기도하면서 영계에서 데려가소 하고 기도 못합니다. 그거 내가 책임질 일이 아니야, 그들의 책임이야. 그렇지만 환경이 어렵기 때문에 안 되게 될 때는 그걸 바꿔주는 거야. 처음 듣는 사람한테 물러주고 그 사람을 딴 데로 돌려잡아주는 거야. 일주일이던가, 한 달 전에, 며칠 조건 전에 이동해주는 거야. 그래 여러분들 이번에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돌아와 가지고 전면적인 이동을 한다고 발표했어. 그거 안하는 게 아닙니다. 지금 하고 있어. 누가 일을 우리 일을 도와줄 사람 있어? 없습니다.
그래서 국진이가 지금 조국을 강국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야. 그 영향이 큽니다, 지금. 내가 지금 움직이는 것도 알기 때문에 제주도 케이블카 당장에 허가주면, 그다음에는 금강산 케이블카, 흔들바위 저쪽에서부터 오대산 중심삼아가지고 케이블카 개척하게 되면, 비행장을 우리 비행장 만들게 되면 일본이 우리에게 앞에 안 설수 없어. 방어선 되는 거야. 일본해를 지쳐야 돼, 백두산과. 동해물과 무엇이? 백두산이 마르고 닳지 않도록.
일본이 그래서, 내가 서두르고 있어. 빨리 아벨 유엔 만들어 아벨 유엔 인권위원회의 본부에 있어서 일본을, 민주세계의 6대 자유 해방권을 한 것을 뒤집어 가지고 종교탄압해 가지고 인권을 유린한 것을 손해배상을 우리가 청구해야 돼.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