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6. Chapter 2. Section 8.3.3. We are to restore the ideal of oneness of God and humankind in love – 신인애 일체이상을 정착화해야

㉰ 신인애 일체이상을 정착화해야
8.3.3. We are to restore the ideal of oneness of God and humankind in love

하나님이 창조 당시 이상으로 바랐던 참된 사랑, 위대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간과의 참사랑 관계를 맺어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신인애 일체의 가정을 이루었다면
Had God established the relationship of true love with human beings centering on a great true love, and thus built the family embodying the oneness of God and humankind in love, which God desired as His ideal at the time of creation,

오늘날 우리는 천국이니 지옥이니 염려할 것 없이 그냥 그대로 천국으로 다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today we would all go straight to the Kingdom of Heaven without having to worry about whether we were going to heaven or hell.

여기에 문제되는 것은,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인간의 참사랑이 주체적 참사랑과 상대적 참사랑으로 하나되어서 한 점에서 출발하지 않고서는,
The problem here is that unless God and human beings become one in true love as subject-object partners, and make a start at the same one point,

하나님의 참사랑과 인간의 참사랑이 다른 두 사랑의 출발이 되기 때문에 두 사랑의 방향과 목적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the true love of God and that of humankind will have different directions and purposes; their love starts as two different forms of love.

이렇게 될 때는 하나님과 인간이 바라는 절대적 이상세계는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Then, it would be impossible to find the absolute world of the ideal desired by God and human beings. (275-54, 1995.10.31)

결혼이 뭐냐? 자아의 완성입니다.
What is marriage? It is the perfection of the self.

남자 여자의 완성인 동시에 횡적인 모든 것의 완성입니다.
It is the perfection of a man and a woman, and at the same time, the perfection of everything horizontal.

여기에서 자녀와 형제가 있기 때문에 이 선이 들어옵니다.
Here are children and siblings, and because of this, this line comes in.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부모가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하나되어 이상적 구형이 되어
Since there are brothers and sisters, husband and wife, and parents; the upper and lower, right and left, and front and back of the Kingdom of Heaven become one and form an ideal sphere.

하나님은 결혼하는 여기에 딱 들어오는 것입니다.
Then God comes into the center point of marriage.

가정에 머물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림살이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He comes to stay in the family and sets up house.

이 모든 힘은, 이 스페이스에 들어간 구형의 모든 힘은 이 기준을 통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As for all these forces, and as for all the forces of the sphere that enter this space, there are none that have not passed this standard.

그래서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부부 중심삼고도 어디 있느냐 할 때, 그게 뭐예요?
So to ask where God is, especially where God is in the husband and wife, what is the answer?

자궁입니다. 거기 있다는 것입니다.
It is in the womb. That is where He is.

사랑의 뿌리가 거기라는 것입니다.
That is where the root of love is.

역사 이래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영 계가 이렇게 구성돼 있고,
Ever since the beginning of history, answers to questions such as how the spirit world is structured,

이런 내용으로 돼 있다는 것이 밝혀진 것입니다. 이건 누구도 모릅니다.
and what it is like, were finally revealed through Rev. Moon. No one else has known this. (252-119, 1993.11.14)

아담과 해와의 타락은 하나님의 참사랑 이상을 저버린 불륜의 범죄입니다.
The Fall of Adam and Eve is the immoral sin that forsook God’s ideal of true love.

지켜야 할 계명이 필요했던 타락 전 아담과 해와는 미완성 단계, 즉 성장기간에
타락했습니다.
Adam and Eve, before the Fall, needed to keep the commandment, but fell at the stage of immaturity during the growth period.

인류 조상의 첫사랑의 결합은 하나님 자신의 사랑의 완성이기도 하므로 마땅히 하나님도, 아담과 해와도, 우주 만상도 환희와 축복 속에 취하는 행복한 잔치의
연속이어야 합니다.
The union of the first love of the human ancestors, since being the perfection of God’s love as well at the same time, should surely have been a continuation of happy feasts in which God, Adam and Eve, and all things naturally became intoxicated in joy and blessings.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인간 속에서 시원(始原)을 이루면서 정착하는 행복한 의식이어야 합니다.
It should have been a happy ceremony in which God’s love, life, and lineage formed a beginning and settled in human beings.

그런 그들이 하체를 가리고 나무 뒤에 숨어 불안에 떨었습니다.
However, they, instead, covered their lower parts and hid behind the tree, trembling in fear.

천도를 거역하는 거짓사랑,거짓생명,거짓혈통의 근원을 만든 불륜의 관계를 맺었기 때문입니다.
This is because they, in violation of the heavenly path, perpetrated the immoral relationship that gave rise to the source of false love, false life, and false lineage. (288-126, 1997.11.26)

하나님이 들어갈 자리에 사탄이 들어가 버렸습니다.
Satan entered where God should have.

아담과 해와와 사탄이 결혼했지요? 마찬가지입니다.
Adam and Eve and Satan married, didn’t they? It is the same thing.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참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한 점에서 결착하는 것입니다. 한 점에서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If Adam and Eve had not fallen, God’s true love and humankind’s love would have united at one point. They were to start at one point;

두 점이 되면 두 세계가 되는 것이고, 두 방향이 되는 것입니다.
if it were two points, there would be two different worlds and two different directions.

신인일체가 되어 가지고 한 방향으로 가게 되면, 한 방향에 나타나는 개인도 완성이요, 한 방향에 나타나는 가정도 완성이요, 한 방향에 나타나는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Yet, if they achieved the oneness of God and humankind, and went in one direction, the individuals who appear in one direction would reach perfection; the family that appears in one direction would reach perfection; and also the tribe, people, nation and world that appear in the one direction would reach perfection.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에 맞는 것입니다.
They would become one in love. This would agree with the theory. (265-80, 1994.11.20)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다른 것은 뭐냐?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the established Christian churches and the Unification Church?

통일교회는 신인일체를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시켰다는 것입니다.
One difference is that the Unification Church restored the oneness of God and humankind centering on love.

기성 신학에서는 하나님은 거룩하고 인간은 속되고 죄된 것으로 정의합니다.
Established theologies define God as holy, and human beings as profane and sinful.

그렇다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떻게 하나될 수 있어요?
Then, how can God’s love and humankind’s love become one?

그거 말을 할 수 없습니다.
They cannot answer this question.

절대적인 하나님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The problem is that they think the absolute God can do anything.

그러므로 기독교가 가는 곳은 피를 많이 흘려 왔습니다.
This was the main reason why Christians shed so much blood wherever they went.

하나님의 명령을 끌어넣어 침략하고 탈취한 것입니다.
Misusing God’s commandment, they invaded and seized.

독재자를 냈습니다. 세계는 그렇게 안 됩니다.
They produced dictators. The world, however, does not work like that.

하나님의 본성으로 볼 때 그렇게 될 수가 없습니다.
From the viewpoint of God’s original nature, it cannot be like that. (249-145, 1993.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