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6. Chapter 2. Section 8.2.1. God’s principle of creation and absolute faith and absolute obedience – 하나님의 창조원칙과 절대신앙, 절대복종

②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8.2. Through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 하나님의 창조원칙과 절대신앙, 절대복종
8.2.1. God’s principle of creation and absolute faith and absolute obedience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를 지어놓고 하나님이 하나밖에 없는 계명을 말하게 될 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했습니다.
After creating Adam and Eve in the Garden of Eden, God gave them the one and only commandment and told them not to eat of the fruit of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그것을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하는 자리에서 지키라고 그랬는데 그걸 못 했습니다.
He told them to keep it from the position of one having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but they failed to do so.

계명을 말할 때는 하나님이 절대신앙했고 절대사랑했고 절대복종하는 자리에서 그런 계명을 했으니,
When God gave them that commandment, He, Himself, stood in the position of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Thus, His counterparts also had to do the same in order to achieve oneness.

그 상대도 그렇게 돼야만 상대와 하나될 텐데 못 했던 것을
However, they failed to accomplish this.

끝날에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 천국 들어가려니까,
In the last days, in order for fallen human beings to return to the original world and to enter the Kingdom of Heaven,

부모의 문을 통해서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려니까
they should go through the gate of the True Parents.

에덴에서 막혔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행동을 취하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다 이겁니다.
In order to so do, they must perform acts of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which were not carried out in the Garden of Eden.

부모님의 궁둥이를 붙들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는 자세를 가지고 놓치지 말고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Otherwise, they cannot go to this new world. They must hold fast to the coat tails of the True Parents and follow them, without ever losing them, with an attitude of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하나님이 주체입니다. 절대신앙의 열매, 절대사랑의 열매, 절대복종의 열매를 맺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의 파트너를 잃어버렸습니다.
God is the subject partner. God has lost His partners of love because He lost the fruits of absolute faith, the fruits of absolute love, and the fruits of absolute obedience.

아담, 해와의 가정과 그 아들딸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That is, He lost the family of Adam and Eve with their sons and daughters.

그 어떤 힘도 이렇게 선생님의 벨트를 붙드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No force can prevent you from grasping Rev. Moon’s belt like this.

이와 같은 통일의 승리자들을 위하여 모든 만물들은 만세를 부르면서 ‘아-멘!’하는 것입니다.
For such victors of unification, all creation says “Amen” while cheering Mansei. (282-41, 1997.2.16)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할 때 절대신앙 위에서 했습니다.
When God created the universe, He did so on the basis of absolute faith.

하나님이 말씀한 것은 절대 된다 이겁니다. 안 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Thus, whatever God has said, will absolutely be fulfilled There is nothing that cannot be accomplished.

또 창조는 사랑의 대상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절대사랑입니다.
Also, the purpose of creation is to have object partners of love, absolute love.

의심이 없습니다. 두 마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There is no room for doubt; no second thoughts.

그 다음에는 절대복종!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까지도 존재 의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Next is absolute obedience. Absolute obedience means not having a sense of “self”; even God is no exception to this.
(274-201, 1995.11.3)

하나님이 절대신앙 위에서 만물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God started creating all things based on absolute faith.

절대사랑의 대상을 위해서 짓기 시작한 것입니다.
He began to create so that He could have object partners of absolute love.

절대복종이라는 자기의 의식 관념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제로입니다.
완전히 무(無)라는 것입니다.
Absolute obedience means that there exists no awareness of “self”’. It is a state of complete zero — a complete nothingness.

무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인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Once God returns to nothingness, a circular movement automatically begins.

완전히 다 주고 없으니까 아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Since everything is given out, and there is no more to give, God returns to the bottom.

이것이 우주운동의 기원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This has become the origin of the movement of the universe.

완전히 투입한 후에는 돌아오는 것입니다.
Thus, after completely investing everything, things go down preparing to go up once more. (282-68, 1997.3.10)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창조했다 이겁니다.
At the time of creation, God created based on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완전 진공상태가 되니까 절대 유(有)의 지극히 작은 데까지 가 붙는 것입니다.
하나되것입니다, 하나.
This total giving left a complete vacuum, resulting in a deflation in which not even the tiniest particle remained between the two sides, which then attached to each other and became one.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자동적으로 하나만 된다면, 완전히 채워 버리는 겁니다.
This is how oneness, total oneness is achieved.
When oneness is created and fullness is produced,

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절대 무의 자리에서 자기가 투입하게 되면 투입한 그 세계는 절대의 유권(有圈), 고기압권이 완전히 점령하는 대혁명적인 운동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like a type of high pressure zone, then a circular motion is created. Likewise, if you totally invest yourself from the position of absolute nothingness, a dynamic type of movement can occur.

이런 원칙을 이용하게 되면, 문총재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우주를 중심삼고 투입해 나가게 될 때는 세계가 자동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고기압권이 전부 다 채워줄 수 있는 때가 온다 이겁니다.
When I apply such a principle and invest myself for the universe based on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there will come a time when the world naturally unites, and the high pressure zone will be completely filled.

싸우지 않고 자동적인 통일세계가 현현한다는 논리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Here it is logical that the unification of the world will naturally appear without conflict. (273-297, 1995.10.29)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절대신앙 위에 세우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God raised Adam and Eve, wanting them to be absolutely faithful.

절대신앙 위에 창조한 이상세계 사랑의 안착지가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절대신앙 위에, 절대사랑 위에, 절대복종 위에 설 수 있는 아담, 해와 가정이 되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God wanted the family of Adam and Eve to stand on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because the place of love for the ideal world that He had created with absolute faith was to be a place of such a standard.

그런데 아담, 해와는 타락해 버렸습니다.
But Adam and Eve fell.

절대신앙 기준을 파탄해 버렸다 이겁니다.
They destroyed the standard of absolute faith,

절대사랑 기준을 유린했다 이겁니다.
violated the standard of absolute love,

절대복종 기준을 전부 다 포기해 버렸다 이겁니다.
and abandoned the standard of absolute obedience.

이런 사람이 어디 가요? 지옥 가야지요.
Where can such people go? They are bound to go to hell.

그래서 해와한테 명령한 것이 사랑입니다. 선악과가 사랑입니다.
The commandment that God gave to Adam and Eve was to do with love, which is symbolized by the fruit of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그러니 절대신앙 위에서 결탁해 가지고 절대사랑 위에서 절대복종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하나돼야 하는 것입니다.
They should have become one in the love of God, who had practiced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그 자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이 찾아질 때까지 오늘날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이런 말을 이론적인 기준에서 상식으로 받아들이고,
However, they lost that position, and Rev. Moon has come today and is speaking about this to restore it.

너나할것없이 환경을 정비해 갈 수 있는 진리의 체제를 갖추었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It is amazing that a system of truth has been established, which people can accept as common sense on a theoretical basis, and which can work to reshape their lives.

억천만금 이상의 부자, 오늘날 만국의 대통령보다 더 가치 있는 부자의 자리에, 왕과 왕후의 자리에 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You should understand that you are standing in the position of kings and queens and rich men and women, which is more precious than that of billionaires and the presidents of all nations. (273-299, 1995.10.29)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이상적인 절대사랑의
통일세계를 바라고 창조했습니다.
God created with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and aspired towards the ideal unified world of absolute love.

하나님 자신이 그랬기 때문에 우리도 그 하나님의 상대권을 찾아가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God Himself practiced all these: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Thus, we should also inevitably practice them in order to earn the right to be partners with God.

자기가 죽음 자리에 가더라도, 생명이 끊어지더라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Even if we may go to a place of death, or even if we may lose our life, we should still stand on the standard of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그래야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사랑을 찾기 위해서 절대 투입하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역사를 거쳐 나오던 아버지의 아들로서 모양을 닮을 수 있는 것입니다.
Only then can we, as His sons and daughters, resemble the image of the Father who has passed through history, investing and investing and forgetting about His investment in order to find absolute love.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하늘나라를 가기 위한 선언의 표어로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것입니다.
That is why Jesus came to this earth and said, as a motto for going to the heavenly kingdom: “Whoever seeks to gain his life will lose it, but whoever loses his life will preserve it.” (273-299, 1995.10.29)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We are trying to regain what was lost in Adam’s family: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이 뭐냐?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What is absolute love?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은 사랑의 상대자를 찾는 것입니다.
God’s purpose of creation is to find partners of love.

그러니까 절대적인 사랑의 파트너를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이 절대사랑을 표준하고 투입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In order to find the absolute partners of love, God Himself has been investing absolute love as the standard.

그러므로 절대복종은 자기의 의식구조까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Thus, absolute obedience means that even your own way of thinking should not exist.

내 모든 전부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You invest your whole self and forget about what you’ve invested.

하나님 자신이 천지를 창조한 창조주로서의 가치적 내용을 인정 안 합니다.
God does not acknowledge His own value as the creator of heaven and earth.

끝까지 내려가는 것입니다. 끝까지 내려가면서 투입하니까 상대는 올라가는 것입니다.
He lowers himself. Since God totally invests Himself while going down to the bottom, while His partner is going up to the extent in

올라가서 하나님이 서 있는 자리를 넘게 자동적으로 둘 다 살아나는 것입니다.
which he goes even higher than God’s position, then they both automatically resurrect. (282-323, 1997.4.7)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절대 하나님을 신앙해야 됩니다.
We should love God. We should have absolute faith in God.

절대신앙, 하나님을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With absolute faith, we should love God absolutely and obey Him absolutely.

왜 그러냐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상속해 줄 소유권을 인정받으려니까
Why? It is in order to receive God’s love and to inherit the right of ownership.

하나님이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사랑 위에서, 절대복종하는 자리에 천지를 창조한 것입니다.
God created heaven and earth with absolute faith and absolute love, and in the position of absolute obedience.

하나님이 지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세워 놓은 것이 피조만물의
창조이상입니다.
God’s ideal of creation should possess the standard of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거기에 중심존재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인 아담, 해와입니다.
Adam and Eve were the central beings; God’s object partners of love.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지은 그 기준이 절대믿음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입니다.
Thus, because creation was created with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these become the standards for existence.

기독교도 믿음과 소망과 사랑입니다. 그 중에 제일이 뭐라구요? ‘사랑입니다’
Christianity also teaches faith, hope, and love. What is the greatest among them all? It is love.

딱 마찬가지입니다. 절대신앙 위에 만물을 지었고, 절대사랑 위에 지었고,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의식이 없습니다.
It is exactly the same. God created all things with absolute faith and absolute love. Absolute obedience requires you to have no sense of self;

상대존재 의식만을 위한 것입니다.
it requires that you be conscious of others.

소망이라는 것은 지금 현재가 아닙니다.
Hope does not refer to the present time;

미래에 바랄 수 있는 상대적인 실천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내용입니다.
instead it is referring to the future expectations connected to the object partner. Hope is the same for both. (284- 135, 1997.4.16)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It is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이 권내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Everything is realized within this realm.

하나님 자신이 사랑의 상대를 만들게 될 때 절대신앙을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God Himself created His partners of love with absolute faith.

‘내가 이렇게 했다’ 한 다음에 만든 것입니다.
He created them after proclaiming, “I have this faith!”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자기 자신을 완전히 투입한 것입니다.
He completely invested Himself with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절대사랑 위에서 절대신앙이요, 절대사랑 위에서 절대복종입니다.
Absolute faith stands on the basis of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stands on the basis of absolute love.

이것이 영계의 주류 사상입니다. 영원한 영계의 주류 사상입니다.
This is the main idea of the spirit world. It is the main thought of the eternal spirit world.

또, 지상의 주류이기도 합니다.
It is also the main thought of the earth.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두 세계에 있어 주류라는 것입니다.
It is the main thought in both worlds: the Kingdom of Heaven on earth and the Kingdom of Heaven in heaven.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 컨셉(concept;개념)을 가져야 합니다.
So you should have such a concept.

이 컨셉만 가지면 어디든지 통하는 것입니다.
As long as you have this concept, you can pass anywhere.

어디든지 통한다는 것입니다.
You can pass everywhere. (292-271, 1998.4.27)

하나님이 전권을 가지고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투입해서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와 같은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Just as God created all things with full authority, investing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you should also stand in the same position.

하나님이 창조한 주체적 이상권 내에 상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 못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You should not fail to become object partners to the subject partner in the ideal realm created by God, and unite with Him as one.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원리 말씀의 모든 내용은 선생님이 절대 믿는 것입니다.
What you should know is that I, Rev. Moon, absolutely believe in the entire contents of the Principle.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절대사랑하는 것입니다.
That is what you should understand. That is something which you must absolutely love.

딴 무엇이 없습니다. 자기 세계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아내를 버리고, 자식을 버리더라도 그 이상 절대사랑하는 것입니다.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There is nothing else. Even if I may have to abandon my world, abandon my family, abandon my wife, and abandon my children, I love the Principle absolutely, more than them. I absolutely obey it.

자기의 일생, 생명도 전부 다 투입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I invest my present life as well as the entire length of my life in it. I invest everything and then forget it.

지금까지 여러분은 관념적으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알았을지 모르지만 그것은 관념이 아닙니다.
Until now, you may have understood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conceptually, but it is not a concept.

실제적으로 여러분이 다 행해야 되는 것입니다.
It is something that you must actually put into practice.
(293-92, 1998.5.24)

인류의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이 해방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You should know that God is liberated with the liberation of humankind.

여러분의 가정이 해방되는 것은 하나님의 가정을 잃어버린 슬픔을 내가 위로해 드리는 것입니다.
For the liberation of your families, I, Rev. Moon, console God’s sorrow of having lost His family.

일족을 해방시켜 하나님의 일족을 잃어버렸던 슬픔을 위로하고, 일국을 내가
건국하여 하나님이 나라를 잃어버린 것을 해방시켜야 됩니다.
By liberating my tribe, I should console God’s sorrow of having lost His tribe, and by building a nation, I should liberate God from the sorrow of having lost His nation.

선생님의 삶이 천주를 잃어버린 것을 찾아와 하나님의 슬픔을 위로하겠다는 것입니다.
What I am trying to do in my life is to regain the lost cosmos in order to console God’s sorrow.

내 소원이 없습니다. 내 생각은 없습니다.
I do not have my own wish, nor do I have my own thoughts.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I just practice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죽으라고 하면 직행합니다. 죽어도 돌아가려고 안 합니다.
If I am told to die, I don’t hesitate to die. I try not to avoid something even if I may have to die. (300-72, 1999.2.21)

사랑의 조화 주머니에 모든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가 없지 않다는 논리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으로서는 천만년 연구해도 선생님 이상 연구 못 했기 때문에
부정할 길이 없다는 결론을 딱 짓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Within the bag of the harmony of love, there is the world of peace and unity.You, Unification Church members, have no way of denying it. This is because even if you study it for ten thousand years, you will not have studied it more than I have. So if you come to this conclusion clearly and practice it with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everything is completed.

여러분 결혼해 가지고 ‘나를 절대 믿느냐? 나를 믿습니까?’ 하고 묻지요?
Ladies and gentlemen, when you are married, you ask your spouse, “You absolutely trust me, don’t you?”

색시가 결혼한 첫날밤에 ‘나를 얼마만큼 사랑하느냐?’할 때 ‘절대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합니다.
If your bride asks you on the first night of your marriage, “How much do you love me?” you would answer, “I love you absolutely with my mind and body as one;

심신일체가 되어 절대 사랑합니다. 절대 믿습니다’ 그러지요?
I absolutely love you with the oneness of my mind and body; I absolutely trust you,” right? (296-94, 1998.11.3)

참부모의 사상은 간단한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The philosophy of the True Parents is simple. It is centered on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이요, 이것은 하나의 개념입니다.
사랑은 중심입니다. 살아도 보이지 않아요.
It is absolute faith centered on love. The absolute faith, however, is a concept, whereas love is the center of everything. Love is invisible although you experience it.

그 다음에 복종이라는 것은 실천입니다.
Next, obedience means practice.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복종해야 됩니다.
If we are going to realize love, centering on love, we must obey.

복종하는 그 자체의 개념이라는 것은 더 큰 것을 이루려니까 자기를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The purpose of obedience is to achieve something greater; so, to achieve this we should invest ourselves.

자기를 중심삼고 이것이 자랄 때는 그 이상 전부 다 클 수 없습니다.
If this grows centering on ourselves, it cannot fully grow.

언제나 계속해서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의 전통이 어디든지 뻗어나가는 것입니다.
God’s tradition of infinite love expands everywhere continuously.

문제는 두 부부라는 것입니다.
The issue is the relationship between husband and wife.

그래서 자르딘을 중심삼은 선언이 뭐냐 하면 첫째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That is why my first declaration in Jardim was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창조하던 하나님의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Through this, we are returning to the original position of God at the time of creation. (296-94, 1998.11.3)

에덴동산의 결과주관권, 직접주관권, 책임분담 직접주관권은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을 받아야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게 원리관이지요?
The realm of dominion based on accomplishments, the realm of direct dominion, or the realm of direct dominion through the fulfillment of humankind’s portion of responsibility — all these refer to the accomplishment of our responsibility, by receiving the Blessing centering on love; this is the view of the Principle, isn’t it?

그 원리관에 서게 될 때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님과 같이 닮아서
When you stand with this view, you should completely resemble God in your mind and body.

하나님이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사랑, 절대복종 위에서 이 만물을 창조했으니
God created all things based on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인간 아담, 해와도 절대신앙으로 하나 만들고 절대사랑, 절대복종하는 상대적 위치에 서지 않으면 일체가 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Therefore, unless the human beings, Adam and Eve, become one through absolute faith, and stand in the position of object partners to Him throug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there will never be a way for them to become one with Him.

그 한점에서, 그 기준에서 일치가 돼 있지 하나가 틀려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At their one meeting point, they can reach the standard of oneness; this point should not be off even one iota.

그것이 이론적입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This is logical; this is a serious matter. (285-72, 1997.4.21)

타락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을 못 가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The Fall means having failed to have absolute faith. You should know this.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강조한 것입니다. 왜?
It is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God emphasized this. Why?

자기의 사랑이상을 전부 상속해 주려니 하나님 같아야 된다구요.
It was so that He could bequeath to you the entire ideal of love. In order for you to do so, you should resemble Him.
(282-297, 1997.4.7)

절대라고 하는 것은 하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Absoluteness implies that there is only one.

그것은 하나로 통하는 길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This is a road that leads to one, not two.

어떻게 그러한 외길을 연결할 수 있느냐?
How do we connect ourselves to that single path?

위하는 개념을 가지고 연결하는 것입니다.
We can connect by living for the sake of others.

하나님도 그런 개념을 가지고 창조한 것입니다.
God also created with such a concept.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것입니다.
It is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다른 개념은 전혀 없습니다. 제로, 제로라는 것입니다.
Even God has no other concept. It means none, a zero.
(281-217, 1997.2.13)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 절대신앙, 절대사랑.절대복종했다는 것입니다.
When God created Adam and Eve, He had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하나님이 그렇게 지었기 때문에 그 상대는 절대신앙 위에 있어야 되고, 절대복종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Because God created in this way, His partners must stand on absolute faith and be in the position of absolute obedience.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Otherwise, they cannot enter the realm of God’s love.

천국과 지옥이 여기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계명의 내용이 이것입니다.
This is where the Kingdom of Heaven and hell are divided. This is the content of the commandment. (278-128, 1996.5.1)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개인주의가 돼 가지고 ‘내가 제일 높지 레버런 문이 뭐야?
Americans, being individualists, are saying, “I am the best, and who is this Rev. Moon?

통일교회 교주면 교주지 뭐야? 나하고 상관없다.’이러고 있습니다.
He’s just the founder of the Unification Church, so what? He has nothing to do with me.”

레버런 문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말하니까 ‘그런 말이 어디 있어?
When Rev. Moon talks about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they are saying, “What kind of words are these?

독재 왕이 하는 말이다.’ 이러고 있습니다.
Are they words from a dictator or a king?”

독재 왕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진짜 독재 왕입니다.
The dictator or king is God. He is, however, the true dictator or king.

거짓 독재 왕은 사탄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The false dictator or king is Satan. You should know this.

하나님보고 주인 노릇 하지 말라고 하면 주인 노릇 안 하겠어요? 영원히 아니라는 것입니다.
If you tell God not to act as the owner, would He stop acting as the owner? The answer is eternally no. (293-297, 199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