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6. Chapter 2. Section 5.2.2. Let us pave a true love highway – 참사랑의 하이웨이로 닦자

㉯ 참사랑의 하이웨이로 닦자
5.2.2. Let us pave a true love highway

지금까지의 영계나 땅을 하나님은 보고 싶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God did not want to see the spirit world and physical world as they have been so far.

완전히 청산해 버려야 됩니다.
They must be completely purged.

그것을 여러분 하나하나 자체가 구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It is not you yourselves, one by one, who are to save them.

예수님 대신 일족의 가정들을 그와 같이 청산한 후에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권의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On behalf of Jesus, we must purge the families of the fallen lineage in this way and then realize God’s Kingdom on earth and in heaven in the realms of the tribal messiahs, national messiahs and global messiahs.

예수님의 심정권을 체휼하고, 예수님이 그런 십자가의 죽음 자리에 나가면서도 이루지 못한 가정의 한을 풀어 줘야 됩니다.
We must deeply experience Jesus’ realm of heart and dissolve his anguish of dying on the cross and of not having been able to have a family.

하나님도 그걸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을 통해서 그걸 풀어 줘야 됩니다.
God also wants it. So you should resolve it.

그 위에 여러분 가정을 이루어야 됩니다.
On that basis you should have your families.

여러분은 지금까지의 기독교처럼 믿는 그런 습관적인 통일교회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Don’t think of the Unification Church as a habitual faith like the established Christian churches.

그런 통일교회가 아닙니다. 심각합니다.
The Unification Church is not like that. This is serious.

전체에 대해서 가르치는 말씀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세속적인 가정 관념을 격파해야 됩니다.
With the Word that teaches about both worlds, you should explode your worldly concepts of the family.

영계와 지상세계에 있어서 그런 관념을 전부 다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You should completely revise such concepts of the spirit world and physical world.

청산한 다음에 새로운 세계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After doing so, we must create a new world. (292-320, 1998.4.27)

하나님은 이렇게 더럽혀진 땅을 다시 회복하시려고 인간과 관계를 맺는 구원섭리를 해 나오고 계십니다.
In order to restore the physical world that had been defiled, God has been guiding the providence of salvation through which He establishes His relationship with human beings,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배반한 입장에 있는 인간들, 만물에게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여지없이 떨어진 인간들을 하나님이 다시 대하시기 위하여 구원섭리를 해 나오고 계시는 것입니다.
who are in the position of having betrayed Him and who have fallen haplessly even below all things of creation. In order to reestablish His sovereignty over human beings,

사탄이 지배하고 사탄이 참소하는 인간을 하나님이 주관하시기 위하여, 다리를 놓아서 역사해 나오신 것이 구약시대를 거치고 신약시대를 거쳐서 지금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who have been dominated and accused by Satan, God has been working to build a bridge, and this has lasted from the Old Testament Age through the New Testament Age up to the present day.
(1-282, 1956.12.16)

가정맹세 5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Family Pledge number five states, “Our family pledges to strive every day to advance the unification of the spirit world and the physical world as subject and object partners, by centering on true love.”

이것은 세계가 다 같은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This means that the whole world is the same family.

하늘땅에 전부 다 주체적 하늘나라의 대상적 입장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We, in the position of the object partner, should all be as one with the spirit world, which is the subject partner.

하나될 뿐만 아니라 아직까지 지상에 지상지옥이, 사탄권이 남아 있으니 이것을 빨리 촉진화시켜야 됩니다.
As well as that, since hell — the satanic realm — still remains in the physical world, we must push for this.

하루가 바쁩니다. 거기에 2대, 3대가 벌어지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Our days are busy. If the second and third generations were to arise from there, this would be a problem.

어려움이 점점 번식해 나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시급하다는 것입니다.
You must know that our difficulties are multiplying gradually. This is urgent.

2000년까지 딱 잘라 가지고 총진군해야 할 시대라는 것입니다.
The years leading up to the year 2000 are the time in which we must decisively bring about total mobilization.

급진적인 그런 발전을 촉구하니 급진적인 멸망의 형태가 세상에 벌어져서 전부 분립되어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걸 여러분이 죽기 전에 눈으로 잘 볼 것입니다.
Since we are urging such rapid progress, rapid collapse will occur in this world, and everything will be separated and fall down into hell; you will see this clearly with your own eyes before you die.

복귀의 틀을 가지고 나가는 우리 가정들이 해야 할 사명을, 불가분의 내용을 중심삼고 맹세문으로 설정한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You should know that you have determined the pledge by taking the necessary core of what your families, who are moving within the framework of restoration, must do. (264-202, 1994.10.9)

축복받은 가정들이 선생님이 오기를 다 바라지요? 여러분의 집에 오기를 바래요?
Blessed families all want me to come, don’t they? Do you want me to come to your house?

언제 갈지 모릅니다.
I don’t know when I will go there.

그러니 10년 동안 기다리는 잔칫상을 다 팔아 가지고 비축했다가 오자마자 몇 시간 이내에 잔치할 수 있게끔 준비해서 그럴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So prepare a feast table and stay ready, even if it may be for ten years, to start a feast just within a few hours of my arrival; you should have such a heart.

그런 집에는 선생님이 어디 가다가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I would visit such families even on the way to somewhere else.

못 가게 되면 차가 가다가도 그 앞에서 고장나서 그 집에 찾아갈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Even if I were unable to visit them, my car would break down in front of their house so I would eventually have to visit them.

정성 안 들이면 어림도 없습니다.
If you do not offer devotion, there is no way.

영계를 모르면 선생님이 영계를 몰랐으면 이 길을 못 갑니다.
If I did not know about the spirit world, I would not be able to walk this path.

영계의 아버지가 선생님 아버지입니다.
The Father of the spirit world is my Father.

그래서 영계의 비밀을 누구보다 아는 것입니다.
This is why I know the secrets of the spirit world better than anyone else.

피난통에도 배가 고파할 때는 조상들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During the refugee life, even the ancestors were mobilized;

길가의 지나가는 손님을 위해 잔칫상을 준비하게 해서 대접하는 것입니다.
they would make their descendants prepare a feast for the guests passing by on the street.

그런 것도 많이 얻어먹었습니다.
I was fed like this many times.

그런 얘기하면 거짓말 같은 것이 많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합니다.
I do not talk about these things because many of them sound like lies.

하나님의 소유권이 아담과 해와 결혼시키기 전에는 전부 다 없습니다.
God has no right of possession before Adam and Eve’s marriage.

타락 안 했으면 어떻겠습니까?
What do you think would have happened had they not fallen?

그러니 소유하고 있으면 도적놈입니다.
So if you have ownership, you are a thief.

나라든 누구든 전부 다 도적놈입니다.
Whether it is a nation or whoever it is, they are all thieves.

아담가정에서 결혼하기 전의 그 소유는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In Adam’s family, ownership before their marriage had belonged to God.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소유권을 가졌다는 사실은 하나님을 추방한 것입니다.
Through Adam’s Fall, human beings took the right of possession for themselves, and this meant they drove God out;

쫓아낸 것입니다. 물질의 소유권, 사랑의 소유권, 가정의 소유권을 파괴시켰습니다.
He was chased away. Ownership of material, love and family was destroyed.

이 원한을 아는 하나님 앞에, 이 원한을 아는 참부모 앞에 이것을 탕감하려면 세계 만민이 참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어야 합니다.
If we are to indemnify this for God and the True Parents, who know this bitter sorrow, all peoples of the world must be true children of filial piety and loyal patriots.

그러기 위해서는 몸까지도 제물 삼아 달라고, 자기가 가진 모든 보물, 자기 생명까지도 바치겠노라고 해서
In order to do this we should give even our bodies as sacrificial offerings and offer every treasure we own and even our lives;

이것을 부모의 것으로 하나님한테 돌려달라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we should be able to ask God to return them as our Parents.
(299-46, 1999.2.1)

메시아는 어떤 자리에 오느냐?
In what circumstances does the Messiah come?

메시아는 사랑을 중심삼고, 지상의 법도 사랑할 줄 알고 하늘나라의 왕궁법까지 사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Based on love, he should be able to love the law of the earth and even the protocol of the royal palace of the heavenly kingdom.

지상에 그런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오시는 것입니다.
He is coming in order to build such a world on earth.

그리하여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합덕되는 것입니다.
In this way, the spirit world and physical world will become one in harmony.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Through what can we unify those two worlds?

천상세계에 플러스되고 지상세계에 플러스되는 것이 무엇이냐?
What is it that is a plus to both of them?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입니다.
It is God-centered love. (207-250, 1990.11.11)

성자(聖子)는 뭐냐?
Who are God’s divine sons and daughters?

성자는 하늘땅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They are those who love heaven and earth.

성자는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상과 지상 왕권을 중심삼은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Divine sons and daughters are those who, throughout the spirit world and physical world, love heaven centered on God and His nation centered on earthly kingship.

천상의 왕궁법도 알고 지상의 나라법도 알아서 하늘땅 두 세계의 모든 법을 지키며 사랑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They know the protocol of the royal palace of heaven and the national laws of the earth, thus seeking to observe and love all the laws of the two worlds of heaven and earth.

성자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Divine sons and daughters (seongja) are God’s children;

‘거룩할 성(聖)’ 자, ‘아들 자(子)’ 자입니다. ‘놈 자(者)’ 자가 아닙니다.
It has seong, which means holy, and ja, which means child.

성자,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It is not the ja, which means fellow. It is seongja, God’s divine son or daughter.

이것이 메시아사상입니다.
This is the ideology centered on the Messiah. (207-250, 1990.11.11)

참부모님이 해야 할 것은 뭐냐?
What is it that the True Parents are supposed to do?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와의 막힌 길을 다 열어 가지고 하이웨이를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They have to completely open up the blocked way between the spirit world and physical world and lay a highway,

하이웨이를 지옥에서부터, 댄버리에서부터, 영계의 지옥에서부터 천상의 자리까지!
a highway from hell, from Danbury, from the hell of the spirit world to heaven! (134-127, 1985.2.25)

지상세계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갈 수 있는 큰 하이웨이를, 직행로를 닦자는 것입니다.
I am saying that we should lay a great highway, a direct route from the physical to the spirit world.

이 길은 참사랑의 길이 아니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This road cannot be traveled without true love.

참사랑 하이웨이를 만들어 종착과 출발이 지상과 천상에 같은 높이와 같은 넓이로 길을 닦아 보자 이겁니다.
Let us make a true love highway where the beginning and the ending points and the spirit world and the physical world are of the same height and the same width.

그 목적 성사는 지상천국을 달성한 이후에 가능한 것입니다.
This purpose can be accomplished only after God’s Kingdom on earth has been realized. (135-168, 1985.11.12)

하나님의 명으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모든 징검다리를 치워 가지고 하이웨이를, 철교를 놓는 것입니다.
With God’s command, we will remove all the small stepping-stone bridges between the spirit world and physical world and lay a highway and a railroad.

출발하면 쉬지 않고 런던까지 달릴 수 있는 그 길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망입니다.
Once we have started, my hope is to build a road that continues uninterrupted all the way to London.

그게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입니다. 얼마만큼 어려워요?
Is this an easy or a difficult thing? It is a difficult thing. How difficult is it?

죽고 못 살 일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Many times we will have to risk death.

도중에서 스톱할 수 없습니다. 왜?
We cannot stop on the way. Why?

천대받은 걸 참을 수 없습니다. 무시당한 것을 잊을 수 없습니다.
Being despised is unbearable. Being ignored is unforgettable.

낮이 오나 밤이 오나 그걸 잊을 수 없기 때문에 낮이나 밤이나 달리는 것입니다.
We are running day and night because we cannot forget it day or night.

따라오는 녀석이 한 녀석도 없게 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We run until none of our detractors are following us anymore, after which we will meet God.

하나님은 저 인류 끝에 가 있습니다.
God has gone all the way to the end of humankind.

가서 만나 가지고 담판 지을 수 있어서 패권을 쥐어 가지고 오기 전에는 쉴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Until we get there, meet Him and obtain control through decisive negotiations, we have no time to rest.

이래서 영계를 통일하고 나와 가지고 지상 싸움에서 지상통일을 한 셈입니다.
In this way, we will have unified the spirit world and then unified the earth through an earthly struggle.

사탄의 거짓된 가정출발로 말미암아 다 망쳐 놓은 것을
Whereas everything was ruined by the start of the false family of Satan,

참부모가 와 가지고 다시 하나님에게로 전부 다 결혼을 180도 반대한 마당에서 180도 돌아서서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지옥과 천국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with a marriage that was 180 degrees opposed to God, the True Parents came and married by turning 180 degrees, thereby dividing hell and heaven.

천국은 가정으로 들어가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You should know that the Kingdom of Heaven is established in the family. (271-200, 1995.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