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6. Chapter 2. Section 5.1.2. We must unify the spirit world and the physical world –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통일시켜야

㉯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통일시켜야
5.1.2. We must unify the spirit world and the physical world

아담가정은 하나님이 지으신 지상세계의 상대적인 모든 주체와 대상의 핵이고, 하나님은 천상세계의 주체와 대상의 핵입니다.
Adam’s family is the core of all the reciprocal subject and object partners in the physical world created by God, while God is the core of the subject and object partners in the spirit world.

그래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두 핵이 합해져 하나의 통일된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Thus, the two cores of God’s Kingdom on earth and in heaven merge to form one unified Kingdom of Heaven.

지상세계의 천국의 핵이 될 수 있는 아담과 천상세계의 가정의 주인 되는 핵이 합하는 것입니다.
Adam, who can be the core of God’s Kingdom in the physical world, and the core, who is the Lord of the families in the spirit world, will merge. (269-118, 1995.4.9)

지금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통일이 안 돼 있습니다.
Now, the spirit world and physical world are not unified.

우리가 통일시켜야 됩니다. 5번이 뭐예요?
We must unify them. What is Family Pledge number five?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입니다.
It states, “…strive every day to advance the unification of the spirit world and the physical world as subject and object partners…”

전진하는 것도 빨리 전진하는데, 더 뭐예요?
We need to progress quickly and in addition what are we to do?

촉진화시켜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It is time to strive forward.

그런데 여러분은 배가 고프면 ‘아이고, 점심 먹고 하면 좋겠다.’ 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Yet when you are hungry, don’t you think, “I’d like to do it after lunch”?

선생님은 그렇게 안 삽니다.
I do not live like that.

한 시간을 더 연장하려고 하지, 빨리 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I would rather try to extend something by an hour than to leave early.

여러분은 그런 것을 느껴야 됩니다.
You should feel that way too.

그 일을 위해서는 자기 살이라도 베어 가지고 팔아서 해야 됩니다.
In order to be that way, you may have to cut off some of your flesh and sell it. (280-38, 1996.10.13)

타락한 세계를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만들어야 됩니다.
We should reorganize the entire fallen world and make it one.

참사랑은 하나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True love is absolutely one.

참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진 나라는 전체가 하나라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안팎과 마찬가지입니다.
The nation that is organized with true love at the center is one as a whole. The spirit world and physical world are like the interior and exterior.

가정맹세의 5번과 같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실체세계가 하나를 이루어 가지고 정리를 해야 됩니다.
Family Pledge number five states that our family must organize itself by daily working to unite the spirit world and physical world as subject and object partners, by centering on true love.

영계가 주체적인 세계입니다. 이 땅은 대상적인 세계입니다.
The spirit world is the subject and the earth is the object partner world.

이제 두 세계가 하나되는데 박차를 가하는 것입니다.
Now we are to spur the process of the two worlds becoming one.

강제로라도 빨리 가게 하는 것입니다. 때려 몰라는 것입니다.
We must strive to achieve this even by force. Drive on forcefully.
(295-261, 1998.9.8)

죽으면 그 세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영계를 해결해야 됩니다.
When we die, we enter the spirit world. We must solve the problems of the spirit world on earth.

그 세계도 땅에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We cannot just go to the spirit world and find ourselves caught by its laws.

영계에 들어가서 걸리면 안 됩니다. 이 땅에서 다 해결해야 됩니다. 이것이 관념이 아니고 실재입니다.
Everything must be resolved on earth. This is not a concept but a reality.

선생님도 그런 세계가 사실과 같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핍박이 많아도 문제없었습니다.
Having sensed such a world to be real, I have had no problem with persecution, however many.

반대하고 핍박하는 것이 관념이라면 이것은 실재라는 것입니다.
If opposition and persecution are concepts, this is a reality.

그래야 살아남는 것입니다. 영계가 실재하는 것을 어떻게 실감하느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Only then will we stay alive. The most important thing is how we can have a real experience of the existence of the spirit world.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문제가 아닙니다.
Hence, persecution is not a problem.

그 목적을 알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This is so because we know our purpose.

아침에 일어나면 자연의 모든 현실과 마찬가지로 영계의 사실을 그보다 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When arising in the morning, we should have greater awareness of the reality of the spirit world than the facts of nature.

방대한 세계가 영계의 세계인데 거기에는 영국 사람, 미국 사람만 가 있지 않습니다. 세계 각국 사람 가운데 심령상태가 딱 같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입니다.
Being vast, the spirit world does not just have Britons and Americans. People of diverse nationalities of the same spiritual level congregate together.

오색 인종이 다 한데 모여있는 것입니다.
All five races are gathered in one place.

독일 사람이나 어디 사람이나 옛날에 보던 세상 사람의 형태는 알지만 마음 세계를 보기 때문에 마음세계가 얼마나 아름다운가에 따라서 여러분이 얼마나 더 가까워지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Whether they are Germans or other nationals, they will still recognize the human form they used to see in the past, but since they see the world of the heart, how beautiful the world of your heart is will determine how close you can be to people.

마음세계가 더 아름다운 사람과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They will want to be as one with people whose world of heart is more beautiful.

그러니까 하나되지 말라고 해도 하나되는 것입니다.
They will be as one even if they were told not to.

몇천 년, 몇만 년 전의 사람이라도 척 만나면 벌써 아는 것입니다.
They will instantaneously recognize people from millennia or tens of millennia ago as soon as they meet them.

선생님의 말을 관념이나 꿈같이 알고 사실로 못 느끼잖아요?
You think of my words just as a concept or dream, and not something real, don’t you?

말만이 아니고 사실로 느끼고 살 수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The question is whether you can sense it tangibly rather than just aurally.

그것을 알면 이 세상은 그림자입니다. 그림자와 같다는 것입니다.
If you comprehend that, you will see that this world is but a shadow of the spirit world. (295-261, 1998.9.8)

그 세계는 경계선이 없기 때문에 그 세계에 사랑의 마음을 가지게 되면 만나는
사람마다 다 통하는 것입니다.
As that world has no borders, if you have a loving heart there, you will be able to relate to everyone you meet.

마음은 늙지 않습니다. 마음은 오래 살면 살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
The mind does not age. The older it is, the more beautiful it becomes.

그런데 영계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전부 보기 싫으면 되겠습니까?
So would it be good if God’s sons and daughters all looked ugly in the spirit world?

전부 깊은 사랑 가운데서 화해서 사는 사람은 전부 미인미남이 된다는 것입니다.
Those who live in the harmony of deep love will all become beautiful people.

여자들만이 아니고 남자들도 그렇습니다.
This is true not just of women but also men.

모든 문제를 전부 기도해 가지고 선생님의 가르침과 인도함을 받아야 됩니다.
With all their problems, they should receive my teaching and guidance by praying.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모시고 살 것이었습니다.
Had Adam and Eve not fallen in the Garden of Eden, they would have lived with God.

하나님이 실체 몸을 입고 싶어 창조한 것이 아담의 몸이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계도 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Since Adam’s body is created by God because He wanted to wear a physical body, it is through me that there is communication with the spirit world.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아닙니다.
사람을 통해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It is not God Himself who fulfills His love, but rather human beings. (295-261, 1998.9.8)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You should have a clear understanding of the spirit world.

가정맹세 5번을 보면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하여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Family Pledge number five states, “Our family… pledges to strive every day to advance the unification of the spirit world and the physical world as subject and object partners, by centering on true love.”

그러니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Thus, you cannot afford to be ignorant about the spirit world.

영계를 모르면 완성시대에 들어설 수 없습니다.
Those who are ignorant of it will not be able to enter the era of perfection. (294-98, 1998.6.14)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가정맹세 5번이 뭐예요?
Do not be ignorant of the spirit world. What is Family Pledge number five? “…

‘참사랑을 중심삼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는 것입니다.
to strive every day to advance the unification of the spirit world and the physical world as subject and object partners, by centering on true love.”

몽둥이로 후려갈기라는 것입니다. 갈 길이 바쁘다는 겁니다.
Chastise your bodies hard with a stick. We are busy on our way.

그런 모든 말은 선생님의 생활적인 한 이면을 표시한 내용도 되는 것입니다.
All these words also indicate an aspect of my daily life.

이 세상 생활이라는 것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번밖에 없습니다.
Our life in this world does not last forever; we are here only once.

한 번밖에 없는데 타락한 모든 전부를,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해서 막힌 담을
헐어야 됩니다.
Despite that, we must tear down all fallen things: the walls that are blocking everyone from the individual to the cosmos.

거기에 고속도로를 만들 뿐만 아니라 레일을 깔아야 됩니다.
There we have to build not only a highway but also a railway.

기차가 다닐 수 있는 레일까지, 비행장까지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We have to build a rail for trains and even an airfield.

영계가 비행장 이상이지요? 그 기지가 참가정입니다.
Isn’t the spirit world more than an airfield? That base is the True Family.

참부모 참가정입니다.
It is the True Parents and the True Family.

그 출발기지에서 얼마든지 갔다가 얼마든지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From this starting base, we can go back and forth as much as we please.

그러한 모든 전체를 여러분이 선생님을 모시고 했다는 것은 저 나라에 가서 자랑할 수 있는 하나의 표적이 됩니다.
The fact that you have done all these things with me will be a memento of which you will be proud when you go to the next world.
(296-279, 1998.11.10)

그러면 구원섭리는 무엇이냐?
Then what is the providence of salvation?

영계가 하늘을 중심삼고 달려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어떻게 달려 있게 만드느냐 하는 운동을 해 나온 것입니다.
Just as the spirit world revolves around God, it has been at work to make the earth revolve around His will.

수많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문화배경이 다르고 급이 다르지만, 그런 형태로써 복귀섭리를 진행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It has been driving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in the form of creating a number of religions, although their cultural backgrounds and levels differed.

그러면 지금까지 영계의 중심적인 역사를 누가 했느냐?
Then, who has been doing the central work in the spirit world until now?

예수님이 중심이었습니다. 예수님과 성신입니다.
Jesus has been the center. It was Jesus and the Holy Spirit.

하나님을 중심삼고 예수님과 성신이 하나되기 위해서 체제를 갖추어 나온 기반인 지상의 기독교를 중심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과 성신의 이름을 통해서 기독교 문화의 체제를 형성해 나왔다 이겁니다.
Through Christianity on earth, which is a foundation whose system has been organized for the God-centered union of Jesus and the Holy Spirit, they have been forming a system of Christian culture under the names of God, Jesus and the Holy Spirit.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도 그런 형태로 되어 가지고, 영계와 육계 둘이 다 맞추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Since the spirit world is formed this way, the earth should be formed in the same way so that the spirit world and physical world are aligned with each other and become integrated.

그렇게 해서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가 언제 하나로 묶어지느냐?
When will they be thus integrated?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묶어지는 것입니다.
At the Second Advent of Christ.

그렇게 되면 재림하시는 재림주님은 영계의 모든 체제적 내용을 상속, 인수받아 지상에 와서 그 체제에 일치될 수 있는 환경으로 세상을 몰아 거두는 것입니다.
Then, the Lord at his Second Advent will come upon the earth after having inherited and received all the systems of the spirit world and drive this world into an environment that can conform to that system.

세상을 추려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He will sort out the world from the bottom to the top.
(161-220, 1987.2.15)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겠느냐?
What could link the spirit world and physical world?

그것은 일시적으로 있었던 것을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Something that has existed temporarily would not work.

시공을 초월한 것으로서 오늘도 그와 같고, 과거도 그와 같고, 미래도 그럴 수 있는 내용이 돼야 되며,
It has to be something transcending time and space that is the same today, yesterday and tomorrow,

그 내용은 언제나 우리 일상생활에 있어서 사방 환경에 접하는 모든 것들이 거부하지 않고 좋아해야 되는 것입니다.
and will not be rejected but rather universally liked within the sphere of our daily life.

밤이나 낮이나 좋아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 돼야 합니다.
It has to be something all of us can like whether by day or by night.

그래야 행복할 것입니다.
Only then will we be happy.

그런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돈 가지고는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What this is, is love. This is impossible with money and also with knowledge.

지식 가지고도 불가능합니다. 그러한 것은 일방적인 것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They cannot be anything other than unilateral.

권력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The same is true with power.

권력의 한계는 그 시대 환경에 의해서 있었지만 그 권력을 어떻게 확대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Its limits have been set by the environment of the times.

‘나’라는 개인적 권력을 국가적으로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거기에는 무엇이 다리가 되고, 국가적 권력을 세계적 권력으로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무엇이 다리가 되어야 되느냐?
When it comes to the question of its expansion: what should serve as a bridge in expanding it from the individual to the national, and then to the global level?

이것 역시 다리가 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This also requires something that can serve as a bridge, and it is that which is called love. (233-128, 1992.8.1)

영계는 조상이 사는 곳이고, 육계는 후손이 사는 곳인데, 이 둘은 가인 아벨관계입니다.
The spirit world is the abode of the ancestors and the physical world is that of the descendants, with the two in a Cain-Abel relationship.

영계는 천사장 세계고 육계는 아담 세계라는 것입니다.
The former is the archangelic world while the latter is the Adamic world.

이것이 합해서 통일되면 천상천국, 지상천국이 되어서 같이 사는 것입니다.
When the two are merged, we have God’s Kingdom on earth and in heaven, where we can live together.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지상천국이 하나 안 되는 것입니다.
The Kingdom of Heaven on earth cannot become one unless the spirit world and the physical world are united.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것이요, 천사장 세계와 아담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The spirit world and physical world — the archangelic and Adamic worlds — are being integrated.

가인 아벨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계실 수 있는 기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The oneness of Cain and Abel leads to the establishment of the standard that enables true parents to be present.

타락하기 이전의 상황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We are returning to the position before the Fall. (255-24, 1994.2.27)

참사랑을 중심삼고 뭐라구요?
What will we do based on true love?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We are striving every day to advance the unification of the spirit world and the physical world as subject and object partners.

전진적 발전입니다. 나가는 데도 전진적 발전을 해서 촉진화 하라는 것입니다.
This is advancement. In advancing, we strive for the advancement.

어떠한 제재를 가해서라도 내가 이 땅 위에서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죄의 꺼풀을 완전히 벗지 않으면
Unless we completely remove the crust of sin that we have inherited from our ancestors, even by applying whatever disciplines on earth,

비상천해서 해방적인 천국의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그 품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we would not be able to fly up to heaven and return to the bosom of God’s Kingdom of liberation where we can receive His love.

가정 부활입니다.
This is resurrection of the family.

가정이 가는 데는 세계에 막힘이 없어야 됩니다.
Where the family goes, there should be no obstructions in the world. (299-46, 1999.2.1)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통일적 팻말을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The spirit world and physical world will be merged with God as their center under the unifying banner of the True Parents.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가지고
As God created for the sake of others with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위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우리도 이런 전체,전반,전권,전능의 기반 위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we should stand on such a foundation of God’s all-immanence, all-transcendence, supreme authority and omnipotence.

창조본연으로 돌아가기 위해 거기에서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해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심정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In order to return to the original state of creation and to find the partner of love there, we should invest and forget what we gave with absolute faith and a heart of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하나님이 하던 모든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우리 자신도 하나님 대신 이 세계에 대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We should regain everything God made and we ourselves should also practice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toward this world on behalf of Him. (303-153, 1999.8.17)

여러분의 몸 마음의 초점이 안 맞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시정해야 됩니다.
The focal points of your mind and body are not aligned. You should correct this.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몸뚱이를 치는 것입니다.
This is why religions chastise the flesh.

그래서 3년 내지 5년 동안의 습관성을 통해서 마음의 명령에 절대 순응할 수 있게 만들지 않고는 천상세계의 길에 직행할 수 없는 것입니다.
Without making your body absolutely obey the orders of your mind through three to five years of establishing good habits, you would not be able to go straight along the road to heaven.

여기에서 경부선 철로를 통해서 이북과 연결되려면 레일의 폭이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If the Busan-Seoul railroad is to run through North Korea, the rail gauge must be the same there;

또, 중국과 연결되려면 레일의 폭이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and also if it is to run through China.

그와 마찬가지로 인간이 지상세계에서 살던 폭과 영계에 가는 폭이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Likewise, our width while living in the earthly world has to be the same as that in the spirit world.

그 궤도가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That railway is love.

영계의 사랑이나 지상의 사랑이 같지 않고는 통일이 안 되는 것입니다.
Unless our love in the spirit world and our love on earth are the same, the spirit world and the physical world will not be unified.
(242-51, 1992.12.27)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You should have a clear understanding of the spirit world.

가정맹세 5번을 보면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하여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Family Pledge number five states, “Our family pledges to strive every day to advance the unification of the spirit world and the physical world as subject and object partners, by centering on true love.”

그러니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Thus, you cannot afford to be ignorant about the spirit world.

영계를 모르면 완성시대에 들어설 수 없습니다.
Those who are ignorant of it will not be able to enter the age of completion.

그래서 선생님이 성약시대의 말씀과 더불어서 영계의 내용을 교육하려 하는 것입니다.
This is why I am trying to teach you about the spirit world with the words of the Completed Testament Age. (294-98, 1998.6.14)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죽일 수 없습니다.
God cannot act arbitrarily. He cannot kill fallen humankind.

죽이려면 한순간에 죽일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이걸 처단할 수 없고 손댈 수 없는 것입니다.
If He wanted to, He would have the ability to exterminate them instantaneously, yet He cannot punish or restrain them.

그런 혈족이 남아진 것이 타락의 세계라는 것을 오늘날 종교권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Today’s religions did not know that the existence of such a lineage is what makes the world fallen.

비로소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영계의 모든 실상을 소상히 알고, 타락의 동기로부터 하나님의 비밀까지 사탄 비밀을 파내어 알아 가지고
Finally, in the name of the True Parents, all the facts about the spirit world have been acquired in detail. The motivation of the Fall, and the secrets of both God and Satan have been uncovered and revealed.

이런 것을 밝힌 그 내용이 통일교회의 원리입니다.
It is the Divine Principle of the Unification Church that has revealed such things.

이걸 가지고 지금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갈라져서 혼란상의 상충적인 역사를
이루는 모든 것을 화합시키기 위해서,
With this, in order to harmonize the spirit world and physical world, which have a history of division and conflict,

영계의 근본부터 실상에서부터 지상의 근본 인생의 근본까지 전부 다 해소해서 연결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we seek to resolve and link together all the fundamental issues of the spirit world and physical world and human life. (304-214, 1999.11.8)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통일입니다.
We should “… advance the unification of the spirit world and the physical world as subject and object partners…” every day.

영계와 육계의 통일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We are talking about the unification of the spirit world and the physical world. This is the problem.

여러분 이 코에 대번에 걸립니다.
You will get caught with this at once.

선생님도 그걸 넘어서기 위해서 일생동안 피눈물나는 한스러운 고개를 넘은 것입니다.
I myself have spent my life climbing over sorrowful peaks shedding tears and blood, in order to surmount this. (283-242, 1997.4.13)

우리는 매일 지상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대가족을 이루었는데,
We form an extended family by realizing God’s Kingdom on earth every day.

그 대가족이 어디를 표준해 가지고 맞추어 사느냐 하면, 천상세계입니다.
According to what standard does this extended family live?

천상세계가 보다 큰 대가족입니다.
That of the spirit world, which is a greater extended family.

가인적 대가족이, 매일같이 상대적인 세계의 대가족이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통일을 형성해야 됩니다.
The Cain-type extended family, the extended families of the world, should get in rhythm in a reciprocal relationship with the spirit world and create unity every day.

그 내용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 전진적 발전이면 그렇게 하나돼 가지고 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If you say, “… strive every day to advance the unification…,” advancement does not mean just to become as one and stay still.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It means making progress.

가정시대에서 종족시대, 종족시대에서 민족시대, 이래서 세계화로 전부 다 나가야 됩니다.
From the age of the family to the age of the tribe, and then to the age of the people — in this way we should go toward globalization.

이것이 안 되면 다 중도에 해산돼 버리고 엉망진창이 됩니다.
If this did not happen, everything would be scattered and become a big mess.

일을 하나, 어디 가나, 앉으나 쉬나 언제나 주체적 영계 앞에 대상으로서 하나되어 그것이 머물지 말고 정지하지 않고 발전 발전됨으로써
Always, whether we work, go somewhere, sit down or take a rest, we as object partners must become one with the spirit world as the subject partner, and, without staying there, advance continuously.

가정에서 종족, 민족, 국가에서 세계 고개를 넘어야 할 입장에 서 가지고 비로소 지상천국과 천상세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In this way, we can stand in the position of surmounting the peaks of the family, tribe, people, nation and world and finally enter God’s Kingdom on earth and in heaven.

이 모든 사탄이 준동하던 것을 깨끗이 정리해 가지고 본연의 통일적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We will clean up all the rampant activities of Satan and realize God’s original unified ideal world.

촉진화를 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순서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We must strive to hasten this on. This is how the order is set up.
(261-90, 1994.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