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6. Chapter 2. Section 2.2.3. The true way that people must go – 인간이 가야 할 참된 길

㉰ 인간이 가야 할 참된 길
2.2.3. The true way that people must go

인간이 바라는 최고의 소망도 사랑을 통한 소망입니다.
The loftiest hope of humankind is that which is realized through love.

하나님의 바라는 모든 소망도 사랑을 통한 소망이라는 것입니다.
All of God’s hopes are to be realized through love, too.

하나님이 만약에 효자의 자리에 있으면 부모를 위한 사랑을 통한 효자,
If God were to take the position of a son of filial piety, He would want to do so on the basis of love for parents.

부부를 갖추었으면 사랑을 통한 부부, 사랑을 통한 부모,
If He became a couple, He would want to become a couple established through love and
then a parent established through love.

이런 것을 바라게 된다는 것입니다.
This is what God desires. (263-309, 1994.10.27)

자기 몸을 태워 가지고 희생해서 가는 곳에 가정의 빛이 되는 것입니다.
Those who spare no effort in sacrificing themselves become the light of their families.

그걸 효자라고 하고, 나라를 위해서 자기 전체 국민이 희생돼 가지고 빛을 발하는 것이 나라의 충신이 되고,
They are called filial children. Those who shine by sacrificing themselves for the
sake of their nation are patriots.

세계의 성인, 하늘땅의 성자라고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Those who sacrifice themselves for the world are known as saints, and those who do so for heaven and earth are divine sons and daughters. (276-159, 1996.2.18)

마음 몸이 하나되어 전우주를 위해서 살 수 있는 사람은 우주의 중심존재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You must know that those who can live for the sake of the entire universe with their minds and bodies united become the central people of the universe.

‘효자’ 하게 되면 가정에서 부모를 보다 위해서 사는 사람이 효자가 되는 것이요,
Filial children are those who live for their parents more than anyone else in the family.

나라에 있어서 나랏님과 백성을 보다 위해서 사는 사람이 애국자가 되고,
Those who live for their nation’s ruler and its people more than anyone else are patriots.

세계를 중심삼고 보다 위하는 사람이 성인이 되는 것이고,
Those who live for the world more than anyone else are saints.

하늘땅을 중심삼고 보다 위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 성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Those who live for the sake of heaven and earth more than anyone else are the sons and daughters of God — divine sons and daughters. (276-180, 1996.2.19)

효자라는 것은 부모의 신세를 지는 것이 아닙니다.
Filial children do not become indebted to their parents.

부모에게 신세를 끼치는 것입니다.
Rather, they make their parents indebted to them.

충신이라는 것은 나라에 신세를 지는 것이 아니라 나라에 신세를 끼치는 것입니다.
Patriots do not become indebted to their nation but, rather, make the nation indebted
to them.

성인이라는 것은 세계에 신세를 지는 것이 아니라 세계에 신세를 끼치는 것입니다.
Saints do not become indebted to the world, but make the world indebted to them.

하늘땅 앞에 신세를 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는 이제 부모님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Because I am not indebted to heaven and earth, the time has now come for the world to be able to move centering on True Parents.

세계 도상에 있어서 사탄세계의 효자, 사탄세계의 충신, 사탄세계의 성인, 사탄세계의 성자의 도리가 있었지만,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효자와 충신과 성인과 성자의 도리, 표준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In the world, there has been the way of the filial children of the satanic world, patriots of the satanic world, saints of the satanic world, and divine sons and daughters of the satanic world. But there has been no standard, no way of the filial children, patriots, saints, and divine sons and daughters who are centered on the heavenly kingdom.

그것을 우리가 창건해야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You should know that this is what we must establish.
(266-103, 1994.12.18)

여러분의 가정이라는 것은 하늘땅을 주고 산 것과 마찬가지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You must know that your family has greater value than if it had been purchased at the cost of heaven and earth.

여러분 축복 가정이 이만큼 엄청나다는 사실을 몰랐지요?
You Blessed Families have not known this amazing truth, have you?

싸움을 하고, 주먹질하고 이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You must not have conflicts or get into fights.

엄청난 이 일이 지상에 있어서, 하늘나라를 대표한 효자의 터전을 닦는 것이요, 충신의 터전을 닦는 것이요,
성인의 터전을 닦는 것이요, 성자의 터전을 거쳐 나가서
Here on earth we have the amazing task of preparing the foundation of filial children, the foundation of patriots, the foundation of saints, and the foundation of divine sons and daughters, all representing the heavenly kingdom.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바라던 이상세계가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You must understand that doing so will result in the ideal world God wanted to create centered on Adam.

참부모는 그와 같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저 나라에 가 가지고 효자들을 대한 중심 플러스, 주체가 되는 것이요,
충신의 주체가 되는 것이요, 성인의 주체가 되는 것이요, 성자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Because True Parents are in such a position, when I go to the next world, I will become the central “plus” or subject of all the filial children, of all patriots, of the saints, and of the divine sons and daughters.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의 이상, 여러분 나라의 이상, 충신의 이상, 성인들의 세계 이상, 하늘땅 이상,
예수님이 바라던 소원을 여러분 일신에서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Through your paying indemnity yourselves — more than your mother and father, more than your nation’s patriots, more than the world’s saints, and more than heaven and earth — to indemnify that which Jesus desired to accomplish, liberation can be attained.

이것이 건국 이상, 건국 이념의 중심, 맨 기조가 되는 것입니다.
This will be the central basis of the ideal and principles for establishing the nation. (266-105, 1994.12.18)

누가 성자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까?
Who wants you to become a divine son or daughter?

하나님이 원하는 것입니다. 성인은 누가 원하느냐?
God wants that. Who wants you to become a saint?

세계가 원하는 것입니다. 나라는 뭘 원하느냐 하면, 충신을 원합니다.
가정은 효자를 원하는 것입니다.
The world wants that. What the nation desires is loyal subjects and patriots; and families want filial children.

이게 바로 참된 진리의 길입니다.
That is the genuine path of truth.

참된 부모가 있다면 ‘너는 효자가 됐으니 충신이 되지 말라. 충신의 길을 가지 말라’고 하지 않아요.
True parents would not tell their child, “As you are a devoted son, do not become a patriot; do not follow that path.”

참된 부모는 그 효자에게 ‘너는 가정을 희생해 가지고 충신의 길을 찾아 나라를 섬겨야 되고,
Such parents must teach them, saying, “You should sacrifice our family to follow
the path of a patriot and serve this nation;

성인의 도리를 다 해야 되고, 성인의 도리를 희생시켜 가지고 하늘이 바라는 길을 가야 되고,
fulfill the way of a saint, and sacrifice even that path in order to go the way that Heaven desires;

하늘땅을 희생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가야 된다.’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and sacrifice heaven and earth for the sake of God.”

이러한 개념이 있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People have never even conceived such an idea.

투입하고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We must invest and make sacrifices.

그러지 않고는 하나의 세계, 하나의 나라는 영원히 안 나오는 것입니다.
Otherwise, a unified world and nation can never be realized.
(285-218, 1997.5.19)

이상적인 인간, 인간 구성, 인격 완성에 있어서 필요로 하는 효자-충신-성인-성자와 같은 전진적인 것을 가르쳐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you must teach how to advance from being a filial child, to a patriot, to a saint, and to a divine son or daughter. This is necessary for becoming an ideal human being, being molded as a human being, and achieving perfection.

자기 아들에게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고 그 후에 하나님까지 가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You must teach your children to fulfill the dutiful way of filial children, patriots, saints, and divine sons and daughters, and then to go on up to God.

그렇게 가르치는 부모가 있다고 하면 하나님이 볼 때 ‘야, 그 사람 부모 노릇 한다.
그 사람 선생 노릇 한다. 그 사람 주인 노릇 한다.’고 생각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If there were parents who taught their children to go this way, would God think,
“Ah, these people are fulfilling the roles of parent, teacher, and owner,” or not?

‘네가 부모의 자격이 있고, 선생의 자격이 있다’ 할 때는 주인의 자격이 있고,
If they are qualified to be a parent and a teacher, they are also qualified to be an owner.

더 나아가서 왕이 될 수 있는 아버지가 될 수 있다 이겁니다.
Furthermore, they can be the kind of father who can become a king.

서구 사람들에게 효자라는 개념이 있습니까?
Do western people have the concept of filial piety?

충신의 개념이 없습니다.
They do not have the concept of patriots.

성인의 개념이 없습니다.
They do not have the concept of saints.

성자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They do not have the concept of divine sons and daughters.

그래서 망하는 것입니다.
That is why they are in decline. (285-218, 1997.5.19)

희생해야 됩니다.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희생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We must sacrifice. Sacrificing is the only way to find love.

효자가 뭐냐 하면, 일생 동안 부모를 위해서, 부모만을 위해서 희생하는 길을
간 사람입니다.
Throughout his life, a filial son follows the path of sacrifice for his parents,
solely for his parents;

충신이 뭐냐 하면, 나라를 중심삼고 일생 동안 희생해 나온 사람입니다.
and a patriot makes sacrifices for his nation.

개인만이 아니라 내 가정까지 희생한 사람입니다. 자기만이 아닙니다.
A patriot sacrifices not only himself but also his family. It is not just the individual.

자기 부인도 희생해야 되고, 그 다음에 아들딸도 희생하는 사람입니다.
He must sacrifice his wife, sons, and daughters.

희생이라는 대가를 모르는 녀석들은 효자니 뭣이니 될 수 없습니다.
Those who do not know the value of sacrifice cannot become filial children, or anything else.

복귀심정권 내에 갈고리로 걸 수 없습니다. 이것을 걸어야 됩니다.
They are unable to hook into the realm of the heart of restoration, but they must.

거는 데는 요만큼 가정을 걸고 남을 수 있어야 가정에서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Only when you hook onto a family, and the hook is more than equal to its task, can you become a filial child in a family.

나라를 걸고 나라가 달려도 갈고리가 펴지지 않게 걸어야 됩니다.
Even if a nation runs away when you hook onto it, you must put the hook in so that
it does not get pulled straight.

하나님은 말뚝 같아서 펴지지 않습니다.
God’s hook is as thick as a post and does not get pulled straight.

그래, 거기에 걸고 꼬부라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얼마만큼 지탱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So, the problem is not just that it must be securely hooked in without being pulled out,
but also how much it can hold.

희생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Without sacrifice things will not work well. (283-21, 1997.4.8)

여러분 욕심이 하나님보다 낫고 싶지요?
Don’t you have the desire to be better than God?

욕심이 그렇지요?
You have that desire, don’t you?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Your desire can be like that.

울고 있고 슬퍼하는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효자면 하나님보다도 위로할 수 있는 차원이 높아야 될 것 아니에요?
Filial children who can comfort God in his tears and sadness must be able to reach
a level of comforting God more than God can.

우리는 하나님을 위로하려는데 하나님보다 못해 가지고 위로하겠습니까?
How can you comfort God if you are not better than Him?

안 그래요? 이론적입니다.
Am I not right in this? It is logical.

그럴 수 있는 세계가 앞으로 우리가 맞이할 수 있는 영원한 우리의 본향 땅입니다.
The world with that standard is the eternal original homeland to which we will go.

가고 싶습니까, 안 가고 싶습니까?
Do you want to go there or not?

못 가게 돼 있습니다, 고집된 성격 가지고는 동서남북을 못 통합니다.
You cannot go there. With your stubborn character, you cannot move in all four directions.

평면 360도도 못 되는데 수직선으로 어떻게 거꾸로 360도를 도나요?
If you cannot turn through 360 degrees on a level plane, how can you turn through 360 degrees on the perpendicular?

‘동서가 축이 돼 가지고 거꾸로 360도 돌아라’
Turn 360 degrees over and under based on the East-West axis.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못 됐습니다.
You have not reached the point of doing this in an unrestricted manner. (280-119, 1996.11.11)

가정 완성, 친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주 완성 하나님 해방까지! 하나님을 구해 줘야 됩니다.
We must perfect our families, our tribes, our nations, the world, heaven, and earth and ultimately liberate God! We must bring salvation to God.

불효자를 맞은 부모의 마음, 이것을 풀어주기 위해서는 효자 중의 효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In order to ease the hurt in the parents’ heart caused by unfilial children, we must be the best filial children.

하나님이 타락세계를 품은 것이, 하나님이 불쌍한 하나님인 걸 몰랐습니다.
People have not known that God, who has embraced the fallen world, is in sorrow.

원통하고 불쌍한 사연을 품고 나온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인 줄을 생각할 때
천년만년 통곡하고 배밀이해도 그 울음을 그칠 수 있는 비운을 갖고 사는 효자의 도리를 지켜야 할 것이
오늘날 땅 위에 구원받아야 할 사람들의 책임인 걸 알아야 됩니다.
When we think that our Father, God, has been burdened by such painful and miserable circumstances,we must know that it is the responsibility of the people who have to be saved on earth today to keep the dutiful way of the filial child who lives in such a sorrowful situation that he cannot hold back his tears even if he has to crawl on the ground wailing for ten thousand years…

심각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누가 가르쳐 줘요?
It is a serious matter. Who else is teaching such things?
(283-215, 1997.4.12)

고생길에서 출발해서 고생의 생애로 마치고 가더라도,
Even if you begin with a path of suffering and end your life with suffering,

어떻게 하나님의 심정을 풀어 드리고, 어떻게 하나님을 위하는 입장에 서느냐 하는 것이 효자로서,
as a heavenly son or daughter going forward toward heaven, you must maintain
the attitude of seeking to ease God’s heart,

하늘을 향한 하늘자녀가 취해야 할 태도라는 것입니다.
and seeking to live for the sake of God as a filial child.

선생님은 하늘나라에 대해 그렇게 해서 애국심을 남기고 싶고,
Through having done this, I want to leave a legacy of patriotism for the heavenly kingdom.

성인 성자들이 완성시키지 못했던 그 세계를 성자의 이름을 가지고 완성권으로 이행시키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In the name of a divine son, I want to bring this world, which the saints and divine sons were not able to fully realize, into the realm of completion.

선생님은 그렇게 진지합니다.
I am that serious. (258-106, 1994.3.17)

자기를 보고 용기를 내서 악한 세계를 무너뜨리겠다고 하면서 나설 수 있는
하나님이 된다고 하면,
If by observing you God can be encouraged to go and break down the evil world,

그 순간에는 하나님의 활동무대가 자기에 의해서 생기는 것입니다.
at that moment you actually create the platform for God to work.

그것은 자신에게 있어서 어떠한 귀한 자리, 보좌, 영광의 자리에 있어서 일생이
아니라 몇 평생을 걸쳐 그 이상의 것을 플러스하더라도 미치지 못할 기쁨의 하사품일 것입니다.
That would be the highest heavenly gift of joy for you, one that could not be matched
by any precious position, throne, or place of glory, nor even by one’s lifetime or several lifetimes.

역사를 넘어서까지 박해를 대해 자기가 맞서겠다고 하는, 그것이 영원한 역사를 대표한 효자 효녀들이 가야
할 길이 아니겠느냐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I believe that the way that filial children representing eternal history have to go
is one of being determined to face persecution even beyond history.

그것이 영원한 나라를 대해서 충성의 길이 아니겠느냐?
That is surely the path of being loyal to the eternal nation.
(255-121, 1994.3.10)

사람이 없으면 하나님이 사랑에서 해방 못 된다는 것입니다.
Without human beings, God cannot be liberated through love.

부모는 효자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심정세계의 해방,
This means that through parents having filial children, their realm of heart is liberated;

왕은 충신, 성인은 앞으로 세계의 대통령, 하나님도 성자가 전부 다 효자의 도리로서 사랑의 대상자의
모든 것을 이루어야만
through having patriots, kings are liberated; through having saints, the world-level president is liberated;

and through having divine sons and daughters accomplish everything as His object
partners of love by fulfilling the way of the filial child, God can be liberated.

하나님도 해방받는다는 그런 뜻입니다.
Only when this is achieved can God be liberated.

놀라운 말입니다.
This is an amazing message. (283-173, 1997.4.8)

선생님은 일생 동안 불평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비판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Throughout the course of my life I could never complain.
I could never criticize.

효자의 길이, 충신의 길이 불평이 아닙니다. 비판이 있을 수 없습니다.
You must not complain on the path of filial piety and patriotism.
You must not criticize.

완전한 주체 앞에 사랑 관계를 맺은 한 불평, 비평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As long as we have a relationship of love with the perfect subject partner, we can neither complain nor criticize.

남편이 잘못하면 전부 다 자기 것입니다. 내 잘못입니다.
If your husband does wrong, you should take it as your own fault. “This is my fault.”

아내가 잘못해도 내 잘못으로 알아야 됩니다.
If your wife does wrong, you should take it as your own fault.

‘나 당신 싫소.’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You should not say, “I do not like you.” (263-105, 1994.8.21)

앞으로 개인별로 전도 실적을 통계 낼 계획입니다.
I am planning to make a record of each one of your witnessing results in the future.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안착이 뭐예요?
What is meant by the “Safe Settlement of True Parents and the Completed Testament Age”?

떠돌아다닌 하늘이 전부 다 돌아와서 생활을 해야 됩니다.
God has been wandering around, and now it is time to settle down.

그 나라 생활을 하려니까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You must pay taxes to live in His nation.

그런 충신이 필요하고, 효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We need patriots and filial children.

가정에는 효자가 필요하고, 나라에는 충신이 필요한 것입니다.
We need filial children in the family and patriots in the nation.

충효지도(忠孝之道)가 모든 국가 형성의 기본 아니에요?
The path of loyalty and filial piety is a basic foundation for establishing
the nation, isn’t it?

자기는 굶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죽는 한이 있더라도 하늘을 모시고 나라를
망하게 해서는 안 되는 거 아니에요?
Even if we face difficulties such as going hungry or even death, we should attend Heaven and not allow the nation to perish, don’t you agree? (254-119, 1994.2.2)

사람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입니다.
What we human beings absolutely need to do is to fulfill the way of filial children, patriots, saints, and divine sons and daughters.

타락했기 때문에 성인이 필요한 것입니다.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Due to the Fall, we need saints. We need to perfect the way of divine sons and daughters.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상대권은 나로부터, 하늘로부터 세계로부터 우리 가정까지 연결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Because of that, all the realms connected with God can connect to the nation,
heaven, the world, and our family, through each of us.

그것이 살아생전에 이뤄 맞춰야 할 길입니다. 완성하는 길입니다.
That is the path we must complete in our lifetime. We must perfect it.

이런 말 처음 듣지요?
This is the first time you have heard this, isn’t it?

이런 말을 구체적으로는 미국에서만 해줬지 여기서는 처음입니다.
I have given this message in detail in the United States, but this is the first time
I have done so here in Korea.

그렇기 때문에 효자가 안 되면 안 되고 충신이 안 되면 안 되고 성자가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That is why we must be filial children, patriots, saints, and divine sons
and daughters.

자기가 어디 있습니까? 자기가 있습니까?
Where is the self that is you? Do you have your own self?

어머니 뼈와 아버지 것밖에 없습니다.
You are nothing more than the bones of your mother and father.

나라에 말하면 나라님은 아버지 어머니의 뼈입니다.
In a nation, the nation’s ruler comes from the bones of his father and mother.

거기에 접붙여 크려고 하는 것입니다.
People want to engraft to that bone and grow.

내가 가정을 안 가지면 나라 앞에 설 수 없기 때문에 가정도 나라 앞에,
Unless we have a family we cannot stand before the nation.

사탄 나라 앞에 파탄 당하는 것입니다.
But even a family can be destroyed by Satan’s nation.

나라가 필요해요, 안 해요?
Do we need to have God’s nation or not? (285-91, 1997.4.21)

사랑은 자기를 주장하는 데서는 점점 없어지고 도망갑니다.
Love gradually dissipates and disappears when we insist on ourselves.

위하고 또 위하면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Love, however, continues to grow when we continually live for others.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람은 위하는 데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That is why true individuals live for the sake of others.

참된 남편은 위하는 데서, 참된 부모도 위하는 데서, 참된 효자, 참된 임금, 참된 나라도 위하는 데서만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true filial children live for their parents; and likewise, a true king lives for his nation, a true nation lives for its people. We should understand this. (268-259, 199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