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6. Chapter 2. Section 1.2.3. The foundation for true love is a true family – 참사랑의 기반은 참가정

㉰ 참사랑의 기반은 참가정
1.2.3. The foundation for true love is a true family

참사랑의 제1 고향은 참가정입니다.
The first hometown of true love is a true family.

참가정! 거기에는 참아버지 참어머니, 참남편 참아내, 참자녀가 있는 것입니다.
A true family! There, you will find a true father, a true mother, a true husband,
a true wife, and true children.

그게 참사랑의 가정 기반입니다.
That is the foundation for a family of true love. (215-243, 1991.2.20)

가정에는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
In a family, there is a man and a woman.

그러면 남자 여자는 어떠한 남자 여자예요?
What kind of man and woman are they?

창조이상으로 보게 될 때 재창조과정에 맞는 남자 여자입니다.
From the viewpoint of the ideal of creation, the man and woman must fit with
the process of re-creation.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마찬가지입니다.
They are to unite mind and body. It is the same for everything.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Mind and body must be united.

몸 마음이 하나된다면 남자가 하나의 주체,
Once a man’s mind and body are united, he becomes a subject,

플러스가 돼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여자를 마이너스로 해 가지고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the plus, and wants to become one with a woman, the minus, whose mind and body are united.

이렇게 해서 부부가 큰 마이너스가 되든가 플러스가 되든가 해서 자녀를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In so doing, the husband and wife either become a big minus or a big plus, and they try to become one with their children.

가정에는 그 원칙에 따라 남자 여자가 이와 같이 주체와 대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Following this principle in the family, the man and the woman become one as
the subject and object.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하나된 것이 부모가 되고,
The unity of this plus and minus becomes the parents;

형제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기 위한 3단계의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결속된 것이 가정입니다.
the brothers and sisters have the three stages to unite into one as plus or minus,
and that entire union is the family. (268-13, 1995.2.7)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는 그 자체의 힘이 뭐냐?
What is the power that enables mind and body, husband and wife, and parent
and child to be united?

사랑의 힘입니다. 참된 사랑의 힘이라는 것입니다.
It is the power of love. It is the power of true love.

그래서 참된 사랑의 힘은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Where does the power of true love begin?

여러분 결혼할 때에 상대가 자기보다 백 배, 천 배, 만 배, 무한대로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When you marry, you want your spouse to be 100 times, 1,000 times, 10,000 times,
and even infinitely more wonderful than you are yourself.

무한대, 무한대입니다. 그런 마음이 어디서 왔느냐?
Infinitely. Where did such a heart come from?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인간도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자기의 대상은 무한대의
대상의 가치가 되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It came from God. Just like human beings, God also desires His object partner to have infinite value.

그래서 절대적이요, 영원하시고, 유일적인 대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바라는 것입니다.
His desire is for the love of His object to be absolute, eternal, and unique.

그 사랑의 힘은 점점 커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The power of that love wants to increase continuously.

작은 데서부터 커 가려고 합니다.
It wants to start small and grow bigger.

참사랑만이 클 수 있는 것입니다.
Only true love can grow bigger.

그렇게 이 사랑을 통해 가지고 우주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Only through this love can we connect to the entire universe.

전부 다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The same formula works for everything. (268-13, 1995.2.7)

인간은 왜 태어났느냐? 그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For what are we born? It is for love.

참사랑을 위해서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도대체 어떤 것이냐?
It is for the sake of true love. What is true love really?

우주의 모든 것을 주고도 얻을 수 없는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It has such value that it cannot be obtained even if you give everything in the universe.

그 참사랑을 붙잡으면 하나님을 붙들 수 있습니다.
If you catch hold of true love, you can catch hold of God.

하나님의 본체를 붙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You can grasp God Himself.

그래서 결혼이라는 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Marriage is therefore something magnificent. It is not a vague concept.

종적완성, 횡적완성, 하나님과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It is realizing the perfection of the vertical and horizontal, and becoming one with God.

종횡완성, 전후완성 모든 것이 거기서 이루어집니다.
The perfection of the vertical and horizontal, the perfection of
front and rear — everything — is fulfilled there. (249-294, 1993.10.10)

여러분은 참사람이 됐습니까? 참다운 자녀가 있느냐구요?
Have you become a true person? Do you have true children?

자녀를 위해서 부모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다시 또 투입하고,
Parents must invest, forget, and invest once again for the sake of their children.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아내도 남편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Husbands should invest for the sake of their wives and forget
what they have invested, and vice versa.

형제도 역시 마찬가지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이런 기준이
Also between brothers and sisters, you should create the standard of
investing and forgetting.

참된 하나님이 창조이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바라던 이상적인 출발점이었다는 것입니다.
This was the ideal starting point that the true God desired centering
on the love of the ideal of creation. (253-66, 1994)

부모는 집의 왕이고,
Parents are the king and queen of the household.

종족의 중심이 종족의 왕이 되는 것이고, 민족의 중심이 민족의 왕이 되고,
The center of a tribe is its king. The center of a people is also its king.

세계의 중심이 세계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The center of the world is the king of the world.

아담과 해와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Adam and Eve were to have been that center.

하나님을 주체로 하게 된다면 인간은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As God is the subject partner, people are the object partners;

그래서 가정 중심 왕, 모든 중심의 왕이 되면 하나님도 여기에 왕이 되는 것입니다.
so if a person becomes a king on the family level, or a king on all levels,
God also becomes the king there, too.

플러스고 주체입니다. 아무리 크다 해도 이 공식에 맞아야 됩니다.
God is the plus and the subject. No matter how big God is,
He has to follow this formula. (268-13, 1995.2.7)

하나님은 상대 때문에 이 우주를 지었습니다.
God created the universe for the sake of His object partner.

하나님도 홀로 있으면 외로운 것입니다.
If God is alone, even He feels lonely.

여러분도 혼자 있으면 외롭지요?
Don’t you feel lonely if you are alone?

그래서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파트너십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That is why you need an object partner. You need to be in a partnership.

그것이 무슨 파트너십입니까? 사랑의 파트너십입니다.
What kind of partnership? A partnership of love.

그러한 사랑의 주체되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God, who is the subject of love, started out on the basis of investing and forgetting,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이런 관념으로 시작했으면 상대되는 파트너십도 무한히 투입하고,
무한히 주입시키고 자극시킬 수 있는 상대로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investing infinitely and then forgetting. Therefore, His partner must also be an object partner who can infinitely invest, infinitely give and offer stimulation.

그래서 이것을 결론짓는다면 하나님의 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상입니다.
To sum up, God’s love contains the concept of investing and forgetting.

이런 사상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소모시키는 봉사와 희생의 정신으로서 우주가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Because this concept exists, the entire universe began to emerge on the basis of the spirit of sacrifice and service that consumes God Himself.

우주의 존속이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합니다.
That is how the universe began its perpetual existence. God needs His partner in love.

여러분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지요?
You also need your partner for love, too, don’t you?

하나님도 참된 하나님이기 때문에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상대와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중심삼고
이 땅 위에 자리를 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Because God is the true God, He wants to settle down on earth where He can love His true partner with true love.

정착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That is the beginning of settlement. (268-13)

정착하는 기반이 무엇이냐 하면 가정입니다. 이것이 기초입니다. 이것이 단위입니다.
The foundation for this settlement is the family. This is the basis,
the fundamental unit.

공식은 단위를 통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The formula connects everything unit by unit.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고, 하나님이 춤을 출 수 있고, 하나님이 웃을 수 있고, 하나님이 노래할 수 있는
정착적 출발지가 어디냐?
Where is the starting point of settlement where God can be joyful, dancing, smiling,
and singing?

그것은 나라도 아니고, 세계도 아니고, 어떠한 남자도 아닙니다. 남자만이 아닙니다.
It is not a nation, the world, or any one man. It is not just a man.

남자와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상대적 자리에서 정착할 수 있는 가정입니다.
It is a family where a man and woman unite and can settle as God’s object.

거기서 모든 것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Everything begins from there.

모든 출발입니다. 이상, 자유, 행복 모든 것의 출발이다 이겁니다.
All ideals, freedom, and happiness start from there.

전부 다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The same formula works with everything. (268-13, 1995.2.7)

참사랑을 해야 됩니다. 가정맹세를 할 때는 반드시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된 위에서 하는 것입니다.
You must share true love. You must say the Family Pledge on the basis of unity between mind and body, unity between husband and wife, and unity among the sons and daughters.

거짓 사랑이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을 갈라놓았고,
Because false love began, the mind and body were separated.

부부를 갈라놓았고, 형제를 갈라놓았기 때문에
The husband and wife and brothers and sisters were also separated.

탕감복귀 원칙에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을 찾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형제가 하나될 수 있는 자리를 다시 이룸으로 말미암아 천상천국과 지상천국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Therefore, you can connect to God’s Kingdom on earth and in heaven through reestablishing the point where mind and body can be united, husband and wife can be united,
and brothers and sisters can be united in order to find the family that can be one with the principles of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260-317, 1994.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