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6. Chapter 1. Section 3-1 . The Family Pledge and the Tradition of the Blessed Families – 가정맹세와 축복가정의 전통

3) 가정맹세와 축복가정의 전통
Section 3. The Family Pledge and the Tradition of the Blessed Families

① 모심으로 생활의 천국화 이룩
3.1. We must create the Kingdom of Heaven by serving others

하나님은 망상적이고 관념적인 하나님이 아닙니다.
God is not some being that exists in our fantasies or imagination.

추상적인 하나님이 아닙니다.
God is not abstract.

생활적인 주체성을 지니고 늘 우리가 살고 있는 생활의 주인으로서 함께 있는 것입니다.
God lives with us in our daily lives as the master of our lives.

모심만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God does not exist just to be served.

공동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공동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하나님입니다.
God lives in a reciprocal love relationship with people, together, as part of the community.

꿈같은 얘기입니다.
It is an unbelievable reality. (168-111, 1987.9.13)

나의 의식과 직관과 감각기관 일체까지도 아버지의 것이요, 내가 느끼고 의식하는 전체가 아버지의 것이라는 관(觀)이 결정되어야 합니다.
You must know that your conscience, intuition and senses are all God’s. You should realize that everything you feel and are aware of belongs to God.

그렇게 되지 않는 한, 심정을 통해 움직이는 하늘을 소유할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Unless you believe this deeply, you will not be able to possess God, who operates by heart. You must know this clearly. (8-294, 1960.2.14)

하나님을 마음 가운데 모시고, 우리 인간이 몸 자리에서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을 만들지 않고는 이 악마의 세계를 청산할 길이 없습니다.
We must serve God with our mind and unite our mind with our body. Unless we make a foundation of this unity, we will not be able to eradicate evil from the world.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모심의 시대, 시의(侍義)의 구원시대라고 보는 것입니다.
Accordingly, it is now the age of attendance, the age of salvation through serving others.

모심으로 구원받는 것입니다.
People can be saved by serving others.

하나님은 저 공중에 동떨어져 계시는 분이 아닙니다.
God does not live up in the air somewhere distant from our lives.

우리 생활권내의 주체자로서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He lives in our lives, and God must be served as the master of our lives.
(144-274, 1986.4.25)

여러분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하루에 몇 번이나 자각합니까?
How many times in a day do you experience that God exists?

24시간 가운데 몇 번이나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느낍니까?
How many times during the twenty-four hours of a day do you feel God’s presence?

모심으로 구원을 받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24시간 가운데 한두 시간 정도 모셔 가지고 되겠습니까?
If you really want to be saved by serving God and others, then feeling God’s presence for just one or two hours out of twenty- four hours a day can’t be enough.

공기보다도 절박하게 필요한 것이 하나님입니다.
You must feel the need for God more desperately than you feel the need for air.

물보다도 절박하게 필요한 것이 하나님입니다.
You need God more desperately than you need water.

밥보다 더 귀한 것이 하나님입니다.
God is more precious than food.

그런데 여러분은 그렇게 느껴져요?
Do you feel this? (33-230, 1970.8.16)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모심의 생활을 해야 됩니다.
From now on, you must lead a life of attendance.

지금까지의 신앙생활은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신앙생활이었지만 앞으로는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 시대입니다.
People have believed that they could be saved by having faith. Now is the age of salvation through attendance. (161-218, 1987.2.15)

본래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하나님을 모심으로써 우리가 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If our ancestors had not fallen, we would have lived our lives serving God.

모시는 데는 여러분의 생활과 마음으로 더불어 모셔야 됩니다.
You must serve God with your heart, and in the course of your daily life. (50-213, 1961.4.15)

모심의 생활을 해야 합니다.
You must serve during your life.

소망의 천국은 맞이했으나 모시고 실천하면서 생활할 수 있는 천국은 맞이하지 못했습니다.
We have ushered in the heavenly kingdom of hope, but you have not yet experienced the life of attendance.

즉 생활적인 면에서 주체되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That is, you have not known God, our subject being, in your daily life. (6-226, 1959.5.17)

하나님은 우주의 중심존재이시므로 그 앞에 가까이 가면 천년, 만년 주관 받더라도 더 주관 받고 싶은 것입니다.
Since God is the central being of heaven and earth, the more you are dominated by Him, the more you will want to be dominated by Him for thousands or even tens of thousands of years.

하나님을 중심삼은 모심의 도리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Since the principles of attendance centering on God work in that way,

오늘 우리 인간도 그러한 자리에서 주관 받을 수 있으면 그 이상의 행복이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생각조차 해보지 못했습니다.
no one can be happier than the one who is being dominated by God. Until now, we have never even thought about this fact. (77-328, 1975.3.30)

여러분들은 모심의 생활을 해야 됩니다.
You must live lives of service.

모심의 생활은 왜 해야 되느냐?
Why do you have to serve?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It is the way to be loved by God.

그러므로 하나님을 먼저 모셔야 됩니다.
Therefore, you must serve God first.

하나님을 모셔야 된다 이겁니다.
You must serve God. (78-30, 1975.5.1)

하루 24시간의 생활권내에서 내가 보고 듣고 했던 모든 일들은 무엇을 위해 보고 들은 것이냐?
하나님을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보고 들어야 되고 느끼는 것도 하나님을 위해 느껴야 합니다.
In your twenty-four hours of daily life, you must see, hear and feel for the sake of God.

우리가 지상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천상세계의 생활과 연결시켜 생활해야 합니다.
Although you live on earth, you must always connect your lives to the life in the heavenly world. (35-284, 1970.10.25)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슬퍼하시는 것을 항상 감별하면서 사는 사람은 악한 사람이 되려야 될 수 없고, 하늘의 법도에 어긋나려야 어긋날 수 없습니다.
Those who can feel God’s joy and sorrow cannot possibly become evil or break the heavenly law.

그런 남자는 아무리 미인이 유혹하더라도 안 넘어갑니다.
A man who is like this can never be seduced, even by the most beautiful woman in the world.

거기에 동화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There is no way that he can be pulled by that level of temptation.
(40-297, 1971.2.7)

오늘날 가정을 탈피하는 불행한 청년 남녀가 많은 원인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Why do so many young men and women break with their families these days?

그것은 천륜의 법도에 일치된 사랑이 상실되었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 love, that is one with heavenly law, is missing from their families.

그래서 가정을 중심으로 하나님을 그 가정에 좌정(座定)시킬 수 있는 천지부모가 현현하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That is why the True Parents of heaven and earth, who can make God a living reality in those families, must come on earth. (21-155, 1968.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