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9. Chapter 4. Section 2-1/1 The Conditions for Registration – 입적을 위한 조건 – Change of the right of ownership – 소유권전환

2) 입적을 위한 조건
Section 2. The Conditions for Registration

① 소유권-혈통권-심정권 전환
2.1. Change of the right of ownership, lineage, and realm of heart

㉮ 소유권전환
2.1.1. Change of the right of ownership

여러분은 앞으로 새로운 나라에 입적해야 됩니다.
You have to be registered into the new kingdom.

그런데 하나님께서 만물을 지은 다음에 사람을 지은 것과 마찬가지로 만물을 먼저 입적시키고 그 다음에 인간이 입적되어서 하나님과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However, just as God created all things before human beings, the creation needs to be registered and connected to God before humankind.

그러기 위한 역사가 6천년 역사에 해당됩니다.
The 6000 years of history, therefore, can be said to be the history of trying to achieve this. (23-332)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통해서, 성약시대에는 부모를 중심삼고 하늘과 연결시켜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모든 과정을 거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We need to go through this process which is similar to that of establishing a relationship with God through the creation as shown in the Old Testament Age, but now through the True Parents in the Completed Testament Age.

그런데 이것이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의 한계권 내에서만 이루어져서는 안 됩니다.
However, this task should not be accomplished just within the boundaries of today’s Unification Church.

국가를 넘어 세계권까지 확대시켜서 그런 역사를 완전히 종결짓지 않고는 완전한 복귀의 한 날을 맞이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What you must understand is that, unless we expand this work to the worldwide realm, going beyond the nation, and bring it to completion once and for all, we cannot welcome the day of complete restoration. (23-332, 1969.6.15)

세상의 모든 물건이 타락한 부모로부터 전부 다 사탄 앞에 흘러갔습니다.
Every object in the world came to belong to Satan through the fallen parents.

이것을 앞으로 부모님을 중심삼고 모든 가정들이 복귀하기 위해서는 자기들의 소유물이 없어야 되는겁니다.
In order for all families to restore this situation centering on the True Parents, in the future they should have nothing in their possession.

자기 소유물이 없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Nothing in this world should belong to them.

자기 몸뚱이도 자기 것이 아니고, 아들딸도 자기 것이 아니고, 남편도 자기 것이 아닙니다.
Their own bodies do not belong to them, their sons and daughters do not belong to them, and their husbands do not belong to them.

전부 다 아담의 소유로 결정 받아야 됩니다.
Everything must be regarded as the possession of unfallen Adam.

해와의 소유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Nothing should belong to Eve.

자기 소유로 결정하면 안 됩니다. (165-284)
She should not have anything established as belonging to her.

아담의 소유로 결정받아 가지고 그 다음에 하나님 앞에 돌이켜서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받고 난 다음에 재차 아담을 통해서 돌려 받아야 자기 소유권 시대가 온다는 겁니다.
The era of the right of ownership is coming, where objects can belong to her only after they have been determined as belonging to Adam, restored to God and acknowledged as His, and then returned to Adam to be finally handed back to her as her permanent possession.

하늘나라에 들어가 입적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Such phenomena can take place only after you have entered the Kingdom of God and have been registered.

그래야 여러분들이 비로소 지상에서,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만물을 소유하고 살던 주인의 자리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Only then can you be restored to the position of unfallen owners in the Garden of Eden and hold possession of all things of the world.

그래야 지상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In such a manner, you can enter the Kingdom of Heaven on earth. (165-284, 1987.5.27)

자기에게 있는 물건은 몽땅 내 것이 아닙니다.
None of your possessions belongs to you.

돌아가서 하늘 앞에 갖다 접붙여야 됩니다.
You need to return them to God and have them engrafted to Him.

그렇기 때문에 자기 것이 아닙니다. 자기라는 소유권이 없습니다.
They are not yours. You have no right of ownership to claim them as yours.

참사랑을 중심삼은 주인은 아담이 아닙니다.
Adam is not the owner of true love.

하늘이 중심이기 때문에 하늘을 중심삼고 주인을 삼아 가지고 나는 거기에 상대적인 존재, 대상적인 입장에 선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You must bear in mind that God is the center, and so centering on Him as the owner, you need to think of yourself as standing in a relationship to Him as His object partner.

그렇기 때문에 소유권이 누구에게 먼저 있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It is God who should have the right of ownership first, and therefore that right must be restored to Him. (219-214, 1991.8.29)

재산을 자발적으로 갖다 바쳐야 합니다.
You need to offer all of your possessions voluntarily.

그런데 그렇게 바치는 사람이 없습니다.
However, there is not one person who has done so.

자기의 집, 자기의 소유를 가지고 선생님의 명령에 따르지 않는 사람들은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Those who have their own houses and other forms of wealth in their names, and who do not follow the instructions of Father, will find themselves in trouble.

지금 이런 말을 듣는 사람들이 나중에 입적할 때 자기의 집 같은 것이 있으면 걸리는 것입니다.
Those of you listening to what I am saying now will find yourselves implicated at the time of registration if you have houses and other things in your name.

선생님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Father does not have anything.

선생님이 돈을 많이 벌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돈을 버는 것입니다.
Even though he may make a lot of money, it is not for his own use, but for the world.

그것은 어느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닙니다.
It is not for any one particular individual.

만민을 구하는 데는 국가를 전부 다 녹여서 물처럼 부어 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286-238)
In saving all people in the world, he cannot help but melt down the whole nation and use it as one would use molten iron.

그러한 긴급한 때에 있어서 그렇게 녹지 않겠다고 하는 그런 사람은 하늘의 원수, 반역자입니다.
In such a time of emergency, those who refuse to be melted down with others are the enemies and traitors of heaven.

일본 나라를 잃어버렸을 경우에 왕권을 부흥시켜야 하는 문제가 제기 되었을 때는 집뿐만 아니라 목숨까지 바치는 것이 충신입니다.
If the nation of Japan was lost, and the question arose as to how its regal power could be revived, those who can devote not only their homes but even their lives are the true patriots of that nation.

그런데 이것은 일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However, this is not just an issue for Japan alone.

천주를 건설하는데, 무엇이든지 모든 것을 하늘을 위해서 바치겠다는 결심을 하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In restoring the cosmos, you must, under any circumstances, be ready to devote anything and everything for God. (286-238, 1997.8.11)

피조세계는 사탄의 소유지, 하나님의 소유가 아닙니다.
At this time, the world belongs to Satan, not God.

이제 소유권 회복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천하는 전쟁 없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However, the recovery of the right of ownership will now take place, and so the universe will come to be united as one without recourse to war.

앞으로 일족이 재산과 모든 것을 합해 가지고 하늘에 입적하기 위해서 세계 역사상에 없었던 행렬이 이어질 것입니다.
In the future, people will form an endless line unprecedented in the history of the world, making their way to be registered in the Kingdom of God by tribe, taking with them everything in their possession.

거기에 누가 먼저 입적하느냐에 따라서 형님이 되고 아우가 되는 것입니다. Depending on who registers first, the elder brother and younger brother will be determined.
(208-346, 1990.11.21)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의 평화경이 벌어지고 통일권이 벌어진 여기에 있어서 가정적으로 입적한다는 사실은 국가가 순식간에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In a place where a peaceful environment and the unified realm of the will of God begin, the fact that you would be registered by family indicates that the nation itself could be restored instantly.

입적한 종족적 메시아가 열두 가정만 됐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Consider for a moment the case where twelve tribal messiahs and their tribes have all been registered.

그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What would happen to that nation?

순식간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일본이라든가 모든 나라가 문제없습니다.
It would be restored instantly. This would be true of all nations, be it Japan or any other nation.

완전히 한꺼번에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They would be completely restored at once.

그것은 뭐냐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가정 이후에 타락한 모든 전체를 사랑으로 용서해 주고 품겠다는 뜻입니다.
What this signifies is that, centering on God, every fallen person since the time of Adam’s family will be forgiven and embraced through love. (26956, 1995.4.7)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명령을 하는 겁니다.
Since such an era is at hand. Father is issuing these orders:

‘빨리 종족복귀 해라! 소유권을 하나님에 돌려라! 빨리 입적해라!’ 이것이 인간으로서의 최대 희망입니다.
“Restore your tribes immediately! Return the right of ownership to God! Be registered at once!” This is the greatest hope for humankind.

선조이래 수천대를 넘어서는 희망이 여기에 있는 겁니다.
The hope that has persisted for thousands of generations, ever since the first human ancestors, is based on achieving this.

뼛속 깊이 새겨서 잊지 말라는 겁니다.
You must have this engraved deeply in your heart, so that you will never forget it.

그럼으로써 미래에 있어서 일본의 여명의 아침이 지나 빛나는 태양을 맞이하는 기쁨을 체휼하게될것입니다.
By doing so, in the near future, you will experience the joy of greeting the new sun rising in Japan’s dawning sky. (227-107, 1992.2.10)

소유권을 하나님께 돌려드리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야 됩니다.
For you to return the right of ownership to God, you need to go through the name of True Parents.

참부모의 이름을 통하지 않고서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There is no other way to do it except by going through their name.

그렇기 때문에 세계통일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That is why world unification can only be achieved centering on the Unification Church.

손을 대지 않더라도 서로가 더 빨리 입적하려고 줄을 서서 기다리게 될 겁니다.
Even if you do not do anything to encourage it, there will be a long line of people waiting, vying with each other, to be the first to register.

첫 번째가 되느냐, 두 번째가 되느냐, 세 번째가 되느냐를 다투면서 기를 쓰고 싸울 때가 올 것입니다.
A time will come when they will fight, making every effort, to decide who will be the first, second, or third to register. (198-242, 1990.2.3)

여러분은 총생축헌납제, 헌납 제물을 드려야 됩니다.
You need to make the sacrificial offering that is known as the Total Living Offering.

에덴에서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다 빼앗아 가지 않았어요?
Was not everything taken away in the Garden of Eden due to the false parents?

참사랑으로부터 몽땅. 그래서 몽땅 총생축헌납제입니다.
Everything was taken away from true love. That is why you need to give everything in the Total Living Offering.

살아있는 물건까지 제물로써 바쳐야 됩니다. 쪼개선 안 됩니다.
You need to offer everything, even things that have life. You must not leave anything behind.

거기에 자기를 중심삼고 저금통장을 남기고, 아들딸 분깃을 만들어 남겨놓으면 안 됩니다.
It will not work if you leave a bank account for yourself and portions of land for your sons and daughters.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집을 팔아 가지고 절반만 바치고 나서 그 자리에서 즉사를 하지 않았어요? 그거 알아요?
When Ananias and his wife sold their house and offered only half of the money they had before Peter, didn’t they drop dead right there on the spot? Did you know about that?

아나니아 부부가 그랬다는 것을 알아요?
Did you know that was what happened to Ananias and his wife?

눈앞에서, 목전에서 장사 치르는 겁니다.
Right before your eyes, you would have seen them die and you would have had to bury them.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Such a time is now upon us. (302-44, 1999.5.18)

‘총생축헌납제’ 이게 뭡니까?
What is the Total Living Offering?

타락한 거짓부모가 하늘 세계를 빼앗아 도적놈이 되었는데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를 전부 다 묶어 가지고 바쳐야 됩니다.
The fallen false parents stole the heavenly world and became thieves, and so, centering on the True Parents, the whole world must be restored and offered to God.

바치기 전에는 선생님이 주인노릇을 못 합니다.
Before that offering is made, Father cannot claim to be the owner.

지상의 왕권, 천상의 왕권을 세워 인계해 놓고 자리잡아 이 땅 위에 살다 가야 됩니다.
He needs to establish the kingship on earth and in spirit world, hand it down to his heirs, and have it take firm root before he leaves this world.

그래야 지상,천상천국이 완전히 합덕(合德)이 됩니다.
Only then can the Kingdom of Heaven on earth and in spirit world form a complete union.

합덕이란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By complete union I mean total oneness.

천지합덕, 인간합덕이란 말이 있습니다.
We use the phrases: “complete union of heaven and earth” and “the total oneness of man and woman.” (299-48, 1999.2.1)

지금 여기의 여러분은 ‘총생축헌납제’를 올려야 됩니다.
All of you gathered here have to make the Total Living Offering donation.

해원통일식을 해야 됩니다.
You need to perform the ceremony of liberation and unification.

지금까지 하나님에게 제물을 바치는데 있어서 하나님 편 소유물, 사탄편 소유물로 쪼개 바쳤다는 겁니다.
In the past, when we offered sacrifices to God, we needed to first split them into two halves, one for God’s side and one for Satan’s side.

하나님에게 이게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이냐는 겁니다.
Can you imagine what an appalling thing this must have been for God?

둘로 쪼갠 것이 오른쪽 것은 하나님 것이고, 왼쪽 것은 사탄이다 이겁니다.
The sacrifice was split into two parts, the right side belonged to God and the left side belonged to Satan.

이게 사람입니다. 아벨이요, 아담입니다.
This was true for human beings. This was true for Abel and Adam.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바쳐야만 사탄이 떨어지는 겁니다.
Only when you can offer everything centering on God’s love can Satan be separated from you completely. (298-22, 1998.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