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9. Chapter 4. Section 1-4 Reclaiming the Homeland – 우리가 찾아야 할 조국

④ 우리가 찾아야 할 조국
1.4. Reclaiming the Homeland

우리가 찾아야 할 조국이라는 것은 오늘 이 땅 위에 있는 그런 어떤 역사와 전통을 가진 나라가 아닙니다.
The homeland that we need to reclaim is not an existing nation on earth with its own history and traditions.

그런 나라와는 본질적으로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It is completely different from those other nations in essence.

우리가 차원이 다른 그 나라를 이어 받으려면 그럴 수 있는 사상적인 주체성을 가진 국민이 되어야 합니다.
In order for us to be able to inherit such a nation that stands on a completely different level from others, we need to become citizens with appropriate ideological proactivity.

그러나 그 주체적인 사상은 절대적인 창조주의 사상과 일치되는 사상이어야 될 것입니다.
That proactive ideology should be in accord with the ideology of the absolute Creator.

절대자가 원하는 나라가 있으려면 그 나라의 주권을 중심삼고 그 나라 국민이 일치될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바라야 될 것입니다.
For a nation desired by the Absolute Being to exist, you should yearn for that nation to be one in which the citizens would be united together centering on the nation’s sovereignty.

그러한 국민성을 갖추고 국가 형태를 갖추어야 될 것입니다.
Therefore, the nation should take form based on such a standard of citizenship. (49-93, 1971.10.9)

하나님의 조국이 어디냐? 참부모와 참가정이 있는 곳입니다.
Where is the homeland of God? It is the place where true parents and a true family reside.

그러면 참부모의 본향은 어디냐?
Then where is the original homeland or homeland of true parents?

하나님과 그 아들딸이 있는 곳입니다. 그 참부모의 조국은 어디냐? 하나님과 자녀가 있는 사랑할 수 있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 곳이 조국입니다.
It is the place where God and His sons and daughters, the subject and object partners who can love one another, can dwell.

주체자와 대상의 사랑을 가질 수 있는 곳이 조국입니다.
The homeland is where you can receive the love of the subject partner as the object partners.

그렇다면 자녀의 조국은 어디냐?
If this is the case, then where would the homeland of children be?

하나님을 주체로 하여 부모님을 사랑할 수 있고, 자녀는 대상으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It would be a place where they can love their parents with God as the subject, and where the children themselves can be loved in the object position.

그곳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의 본향지입니다. 그것이 이상적인 조국입니다.
Such a place is the homeland of the four-position foundation as taught by the Unification Church and represents the ideal homeland.

어째서 이상적 조국이냐? 참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과 참자녀의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Why is it an ideal homeland? It is because in that place can be found the love of the True God, the love of true parents and the love of true children.

이것이 근본이 돼 가지고 확대된 세계가 이상세계입니다.
The world which develops from this place, on this basis, would be an ideal world.

사위기대에는 그런 원칙이 있습니다.
Such a principle can be found in the four-position foundation. (124-266, 1983.2.27)

조국이라는 것은 뭐냐? 조국은 어머니 아버지의 나라입니다.
What is the homeland? The homeland is the nation of the mother and the father.

우리 조상들의 나라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우리 조상들의 나라입니다. 종지조상의 나라입니다.
It is the nation of our ancestors. To sum it up, it is the nation of our mothers, fathers, and our ancestors. It is the nation of the first human ancestors.

그 종지조상으로부터 사랑해 내려온 나라라는 겁니다.
It is a nation handed down from, and loved by, the first human ancestors.

그 사랑이 불변하니까 그 나라가 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Since that love is unchanging, then that nation should be unchanging as well.

역사시대에 나라를 중심삼고 조국이라고 주장한 모든 사람들의 전통적인 배후를 볼 때,
When you consider the historical backgrounds of those who claimed the nation as their homeland,

이런 부모님이 사랑하는 조국을 잃어버리지 않은 그런 민족이 없습니다.
it can be recognized that there has not been a single nation that could maintain itself as the beloved homeland of the parents.

언제나 잃어버렸습니다.
The homeland was always lost. (173-68, 1988.2.14)

하나님의 뜻으로 바라던 조국은 참사랑을 중심한 인류의 조국이며 본향입니다.
The homeland desired by the will of God is the homeland and the original homeland of humankind, based on true love.

한국은 그러한 인류의 조국과 본향이 되어야 합니다.
Korea should become such a homeland and the homeland for all humanity.
(185-131, 1989.1.3)

한 나라를 보면, 나라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주권이 있어야 됩니다.
If you consider the characteristics of a nation, you can understand that for a nation to be established, it must have sovereignty.

그런 관점에서 지상에 천국을 실현한다는 문제를 두고 볼 때,
From this viewpoint, when you consider the question of realizing the Kingdom of Heaven on earth,

천국의 주인이 누구냐?
then who would be the owners of the Kingdom of Heaven?

주권자가 누구냐?
Who would be the sovereign?

틀림없이 하나님이 주권자입니다.
Without a doubt, God would be the sovereign.

그리고 백성은 누구냐?
Who would be the citizens?

백성은 만민입니다.
The citizens would include all people of the world.

그러면 국토는 어디냐?
Then where would the territory of the nation be?

지구성입니다.
It would be the earth. (96-15, 1978.1.1)

그러면 본향땅과 본향의 조국은 어디냐, 조국은 어떻게 되느냐?
Where would the original homeland and homeland be? What would the homeland be like?

조국은 물론 어떤 특정한 한 국가적인 기준이 되겠지만 하나님이 찾아 나오는 인류의 조국은 어디냐 하면 지구성입니다.
Of course, the homeland would have a specific nation to create a foundation, but the homeland of humankind sought by God is in fact this earth.

이 지구성입니다. 이 지구가 인류가 소망하는 조국이다 이겁니다.
It is this earth that we are living on. This planet earth is the homeland yearned for by humanity.

하나님이 소망하는 인류의 조국이다 이겁니다.
It is the homeland of humanity desired by God.

과거에 수많은 역대의 우리 선조들이 희생의 길을 걸어왔지만 그들이 소망으로서 하늘 앞에 호소하면서 간 것이 무엇이냐?
In past history, many generations of our ancestors walked the path of sacrifice; and for what purpose did they do so? What was the hope for which they walked such a path, appealing to heaven?

‘소망의 조국의 한 때가 어서 오소!’ 하는 것이었습니다.
It was with the words, “May the time of the hoped-for homeland come soon!”

하늘의 한 국가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하늘 앞에 원수인 대사탄을 심판해 버리고, 악을 제거해 버리고 선만을 위주로 한 평화의 천국을 이 지상에다 이루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By establishing one nation of God, we should pass judgment on the archenemy of heaven, the great Satan; eradicate evil from the world; and build on earth the Kingdom of Heaven of peace centered only on goodness.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요, 예수의 소원이요, 지금까지 섭리노정에 있어서 지대한 공헌을 한 우리 선조들의 소원이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You must understand clearly that this is the desire of God, the desire of Jesus, and the desire of the ancestors who have contributed greatly to the course of the providence until this day. (155-321, 1965.11.1)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는 국경이 있을 수 없습니다.
There can be no national boundaries in a world created by God.

흑백의 인종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There can be no racial discrimination between blacks and whites.

선악의 투쟁도 거기에는 필요 없을 것입니다.
There can be no reason for conflict because only goodness prevails in such a world.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우리가 사는 세계에 각 나라마다 국경이 있습니다.
Nevertheless, we see that the world we are living in is divided into separate nations by national borders.

흑백의 인종문제 뿐만 아니라 가정에 있어서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녀지간에 전부 다 분열이 벌어져 있습니다.
Discord and disunity come about due not only to racial discrimination, but even due to conflict within the family between husband and wife and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People of goodness are struggling with those who are evil.

이러한 현정세를 두고 볼 때, 오시는 주님은 국경이 없는 나라를 만들고 인종문제를 초월해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Considering the current situation of the world, we can easily see that the coming Lord must unite the world into one, making it a place without racial discrimination and without barriers between nations.

분열된 가정을 전부 다 통일해야 되고, 선악이 싸우는 이 세계에 평화의 왕국을 만들어야 됩니다.
He must reunite all the broken families, and establish a kingdom of peace in this world where goodness and evil are in conflict. (53-72, 1972.2.9)

우리의 목표는 통일세계,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나라를 이룩하는 데 있습니다.
Our goal lies in establishing a united world, transforming the world into one nation centered on God.

그 나라는 하나의 주권, 하나의 국민, 하나의 국토, 하나의 문화입니다.
That nation would have the one and only sovereignty, citizenry, territory and culture.

참부모를 중심으로 하나의 혈통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Its people would be connected through the one lineage centered on True Parents.

그 나라에서는 모두가 심정권을 이루어 이상적인 후계자가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In that nation, everyone would want to become the ideal heirs by perfecting the realm of heart.

성서에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They would be able to achieve what is taught in the Bible as, “Love your enemies!” (God’s Will-789 1983.4.3)

그 나라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직계의 자녀들이 천명을 받들어, 하나님을 대신한 명령을 가지고 그 왕권으로 치리하는 그런 나라임에 틀림없습니다.
There is no doubt that the Kingdom of God is a place that is governed according to the will of God, whose sovereignty is inherited by His children of direct descent, who follow the commands issued by Him as their center.

거기에는 민주주의나 공산주의가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In such a place, democracy or communism cannot exist.

한 번 형성되면 영원한 국가체제로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Once it is established, the kingdom would retain its system of governance eternally.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나 자신이 그런 나라의 백성이 못 됐다는 사실이 원통스러운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Taking all this into consideration, how truly lamentable it is that you cannot be a citizen of such a nation. Therefore, you should lament the fact that you are not a resident of that nation.

나 자신이 그런 나라에서 살지 못하는 것을 탄식해야 되겠습니다.
You should lament the fact that you are not qualified to be a part of it.

그런 하나의 나를 갖지 못한 것을 탄식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하나의 불변의 주권을 갖지 못한 것을 우리는 탄식해야 되겠습니다.
We should all lament the fact that we do not have such an unchanging sovereignty anywhere. (72-292, 1974.9.1)

우리들의 신앙의 목표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The goal of our faith is to become the citizens of the Kingdom of God.

그 나라의 백성이 되지 않으면 그 자녀로서 자유자재로 만민, 혹은 만물세계에 자랑하며 사랑 받을 길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If we do not become the citizens of that kingdom, there will be no way for us to be loved or to be proud of being God’s children in front of the people in the world or the creation.

나라 없는 자는 언제나 공격을 받게 됩니다. 불쌍한 입장에 서게 됩니다.
Those without a nation are prone to attacks. They are in the most wretched of positions.

어이없이 당하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In most cases, they are easily beaten.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이 발판으로 할 나라가 어디에 있는가, 이것이 문제입니다.
That is why we should try to find the answer to the question: Where is the nation desired by God, the nation that can be the foothold of God? (55-79, 1972.4.23)

주권 없는 나라의 국민은 불쌍합니다.
The citizens of a nation without sovereignty are in a pitiful plight.

그래서 예수께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That is why Jesus preached, out of concern: “Therefore, do not be anxious, saying, ‘What shall we eat?’ or ‘What shall we drink?’ or ‘What shall we wear?’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For the gentiles seek all these things; and your Heavenly Father knows that you need them all.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31, 33)’고 하셨습니다.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shall be yours as well.” (Matt. 6:31-Section 33)

먼저 아들을 구하라고 하셨습니까, 나라를 구하라고 하셨습니까?
Did he say you should seek His Son first, or His kingdom?

하나님이 찾고 있는 나라를 구하라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He told you to seek the Kingdom desired by God. (34337, 1970.9.20)

우리가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하여 피땀을 흘리는 것은 결국 영원한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천추만대의 후손들이 길이 찬양할 수 있는 복지를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The reason we are shedding blood and sweat for this nation and its people is to establish the eternal Kingdom of God, the blessed land in which our future descendants can praise God for generations to come. (14-193, 1964.10.3)

이제 조국을 세울 수 있습니다.
Now we can establish the homeland.

그 조국에는 주권이 있고, 그 조국에는 국토가 있고, 그 조국에는 국민이 있습니다.
In that homeland there would be sovereignty, territory, and citizenry.

또, 거기에는 단일민족의 혈통이 인연되어 있고, 다른 민족이 가질 수 없는 역사가 있습니다.
Furthermore, the people would inherit the lineage of the homogenous race, and the history that can be written by none other than that race.

이러한 조국을 위해서 우리는 밀사의 사명을 수행해야 합니다.
We need to fulfill the duties of emissaries for the homeland.

그러한 사명을 자기 스스로 빠른 시일 내에 완수해 내면 해낼수록 조국광복의 터전이 자기로 말미암아 점점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The sooner you complete this mission you have been called to do, the sooner can the basis for restoration of the homeland be laid down.

오늘 수고의 대가를 치르는 것이 조국광복의 한날을 가까이 맞이할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The work we are carrying out today will be the foundation upon which we can welcome the day of liberation of the homeland.

이러한 사실을 생각하면서 여러분은 살아서 밀사의 사명을 완수하겠다는 결의를 갖고 나가야 됩니다.
Bearing this in mind, you should march forward, determined in your hearts to complete the mission of emissary as long as you remain standing.

그렇지 않으면 이 시대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져다 줄 수 있는 세계사적인 축복과 천운을 우리의 것으로 맞이할 수 없습니다.
Otherwise we cannot receive as our own, the historical world Blessing and heavenly fortune that God can bring us in this era. (29-40, 197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