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9. Chapter 3. Section 5-1 The 777 Couples – 777가정 – The 777 Couples represent the world – 777가정은 세계를 대표하는 가정

5) 777가정
Section 5. The 777 Couples

① 777가정은 세계를 대표하는 가정
5.1. The 777 Couples represent the world

1970년도에 10개국의 청년남녀들 777쌍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국경과 인종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뜻 앞에서 사랑을 중심삼은 새로운 가족,
The 777 Couples, formed by young men and women from ten nations, were blessed in 1970 in order to create new families and new tribes based on God’s love,

새로운 종족을 편성하여 세계를 위한 하나님의 뜻의 길을 개척하는 가정을 형성하기 위해 777가정 축복을 했던 것입니다.
transcending national boundaries and racial differences in pioneering the way of His will for the world.

그리하여 오시는 주님 앞에 새로운 세계적인 국가체제를 갖추어서 그분이 계획하는 뜻 앞에 어떤 나라와 어떤 국민 앞에도 봉사할 수 있는 기본 되는 요원을 형성하자는 것입니다.
Thus, a new global nation was being prepared for Christ at his Second Advent, as well as the requisite personnel who could serve any nation and any citizenry in accordance with his plan. (53-255, 1972.2.29)

777가정은 세계를 대표한 가정입니다. 세계적인 가정이다 이겁니다.
The 777 Couples represent the world: they are global couples.

그러므로 세계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보강하기 위한 것입니다.
As such, they strengthen our church. However, the family structure in the Unification Church is still in tatters.

그러나 아직까지 통일교회 가정제도가 누더기와 같고 전부 다 사명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세계적 기준인 777가정까지 연장해 가지고 나온 겁니다.
None of the families until now have fulfilled their missions and so I have had to extend them to the 777 Couples, representing the global level.

원래는 430가정으로부터 그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Originally, the 430 Couples should have done this work.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발전해 나왔습니다.
This is the progress we have made thus far.

여러분, 777가정은 전세계를 대표한 것입니다. 칠, 칠, 칠, 즉 소생, 장성, 완성 1970년도에 777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가정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여기서 빼낼 수 있는 이것은 초민족적인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The 777 Couples represent the whole world. The three sevens refer to formation, growth, and completion. I prepared the global family structure for us to enter the trans-racial era by blessing the 777 Couples in 1970.

그래서 일본 사람이라든가 여기에 가담했던 가정을 중심삼고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까지도 잘못하면 거기에 전부 다 집어넣어야 되는 겁니다.
Thus, any of the 777 Couples, including the Japanese, could take the place of any of the 36, 72, 124, or 430 Couples who deviate from their position.

이렇게 해 가지고 복귀섭리의 길을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In this way, the path of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is being paved.
(79-104, 1975.6.22)

우리는 국가 민족을 초월해서 세계적으로 하나되겠다고 해야 합니다.
We should be ready to unite globally, transcending nationality and race.

우리에게는 인종이 문제가 아니요, 피부 색깔이 문제가 아닙니다.
Race or skin color is not an issue for us.

자기 국가와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하나의 가정제도를 형성하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고 해서 777쌍의 대대적인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Having declared that I must promote a movement to form a family structure transcending our nation and race, I conducted the unprecedented joint wedding of the 777 Couples. (53-190, 1972.2.20)

선생님이 1970년에 777쌍을 축복해 준 것은, 3곱하기 7은 21, 3수와 7수는 전체의 완성수입니다.
The 777 Couples that I blessed in 1970 signify total perfection symbolized by the number twenty-one — the sum of their three sevens — as well as the three stages of the growing period.

즉, 21수는 3단계도 표시하고 전체 완성도 말하는 것입니다. 갈라지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한꺼번에 다 맞추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자리에 맞추어 놓은 것입니다.
Rather than trying to break these stages up, I sought to put them together all at once and did so in one place.

거기에 10개국이 가담했다는 것은 세계를 대표해서 10수를 전부 탕감하기 위해서입니다.
There, ten nations participated in the Blessing, representing the world in order to restore the number ten.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새로운 지파를 편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맺었기 때문에 세계적인 지파를 편성할 수 있습니다.
Thus, I could organize a new global tribe by blessing those families.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초민족적인 기준에서 새로운 지파 편성을 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 놓게 된 것입니다.
Thereby, a trans-racial standard was set for the creation of that tribe.
(54-295, 1972.3.26)

777가정을 축복한 것은 소생 7년, 장성 7년, 완성 7년으로 모든 것이 끝난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수십 국가의 많은 사람들을 합해 가지고 축복을 한 것입니다.
The 777 Couples Blessing signifies the attainment of maturity at the end of seven years of formation, seven years of growth, and seven years of completion.

그럼으로 말미암아 온 세계 인류는 어느 누구나 다 하늘나라의 가정적 출발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Thus, I brought together a great number of people from several nations and blessed them, whereby the way has been opened through which anyone on earth can form a family of God’s Kingdom.

전부가 가정적으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Everyone can begin to have such a family. (105-156, 1979.10.14)

오늘 1971년도를 맞이한 연두에 우리들이 반드시 다짐해야 할 것은 뭐냐?
Now that we have ushered in the New Year 1971, what should we resolve to accomplish?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의 핵심이요, 세계의 중심이기 때문에 주님의 사상을 하루 빨리 세계에 전파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As the Unification Church is the core and center of the world, we should lose no time in propagating the Lord’s teachings to the world.

이번에 10개국을 중심삼은 터전 위에서 우리는 민족을 초월하고 국경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권을 연하는데 책임을 다하고, 하나님의 뜻 앞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표방하기 위한 것이 이번 777쌍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by the 777 Couples, we should fulfill our responsibility of interconnecting the world of God’s love, transcending race, nationality and skin color, and completely unite around God’s will.
On the foundation of the ten nations represented The 777 Couples Blessing was held in order to advocate this.

이것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This was a truly historic event. (38-213, 1971.1.3)

777가정이 도대체 뭐냐?
What are the 777 Couples?

이건 결혼식으로서는 마지막 결혼식입니다. 1970년도에 통일교회가 777쌍의 결혼식을 함으로 세계 수많은 민족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Their wedding was the last one I conducted while my work was based in Korea. Through this Unification Church Blessing in 1970, the many races of the world were connected to heaven.

이러한 터전 위에서 777가정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What was the result of the 777 Couples Blessing?

오늘날 세계의 수많은 가정들을, 수많은 종족들을 묶는데 있어서,
By bringing together many families and tribes of the world today and connecting them to heaven,

즉 천국과 연결될 수 있는 가정을 묶는데 있어서 어떠한 가정, 어떠한 종족, 어떠한 민족을 막론하고 다 하늘과 관계 맺을 수 있는 세계적 문이 열렸습니다.
I opened the global gate through which any family, tribe, and people can form a relationship with God. That gate is now open.

777문을 통해 들어가서 전부 다 그 길을 따라가게 되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천국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문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By entering through the gate of the 777 Couples and following the path leading from there, all people can go to heaven.

이것이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1970년도에 했기 때문에 세계로 출발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마지막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This Unification Church Blessing in 1970 was thus the last of its kind held before the providence reached its present global dimension. (100-279, 1978.10.22)

세계는 통일교회의 운세에 들어와 점점 움직이게 됩니다.
The world will gradually start to move in accordance with the fortune of the Unification Church.

그래서 1970년에 처음으로 국제합동결혼식을 했습니다. 그것이 777쌍입니다.
In this connection, I conducted the first international joint wedding in 1970, the 777 Couples Blessing,

이것은 지상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모든 것이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which signified that everything on earth was drawing together globally based on the providence.

그러나 430쌍까지는 선생님이 가서 축복해 준 것입니다.
As part of the 430 Couples Blessing,

한국에 데리고 와서 축복을 해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I blessed forty-three non-Korean couples overseas rather than bringing them over to Korea.

그런데 처음으로 한국에서 전세계적으로 777쌍 국제합동결혼식을 했습니다. 거기에 10개국 사람이 참여했습니다.
Yet, the 777 Couples Blessing in Korea was the very first international joint wedding held in the whole world, with participants from ten nations.

이렇게 해서 가정적 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어느 나라도 하나님에게 돌아올 수 있는 길이 완성되었다는 것입니다.
The path by which any nation on earth can return to God was completed through the family ideal in this manner.

이때를 중심으로 세계의 운세는 통일운세로 돌아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From this moment on, it became possible for the fortune of the world to align itself with the fortune of the Unification Church.(55-171, 1972.5.7)

777가정은 자랑할 만합니다.
You, the 777 Couples, are worthy of our pride.

그러니 1980년대를 넘어가는데 있어서 선두에 서 가지고 모든 가정들의 전통을 상속해서 자랑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Thus, you should stand at the forefront as we enter the 1980s and take pride in bequeathing our tradition to all families.

이런 자리에 어떤 가정들이 설 것이냐?
Who among you will assume such a position?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통하는 겁니다.
By doing so, you will reach out to the world.

777가정은 세계의 종족적 가정을 대표한 가정들입니다.
You are the couples representing the tribes of the world.

야곱의 일족이 7년노정에서 안 되었기 때문에 삼칠노정을 통해서 일족이 생겨난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Your situation is akin to that of Jacob’s clan, which could not be formed within a seven-year course but rather through three seven-year courses.

통일교회에 있어서 사방으로 통할 수 있는 종족적 편성이 777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All you 777 Couples of the Unification Church must realize that your Blessing signifies the establishment of the tribe that can relate in all directions to the world.

수많은 국가의 사람들이 축복을 받았다는 사실은 세계가 통할 수 있는 전통을 남긴 것입니다.
The fact that people from several nations were blessed proves that a tradition has been established through which the whole world can be connected to heaven.

그렇기 때문에 엄숙한 가정이 돼야 되고, 남편과 아내는 참된 남편과 아내가 되어야 되고, 또 참된 부모와 자녀가 되어 가지고 하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지금 30대 기준에 있는 여러분 777가정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가정을 대표한 가정이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Thus, you must become earnest families comprising true husbands, wives, parents, and children who can set the standard of being able to uphold God’s will; such a responsibility lies with you 777 Couples, who are currently in your thirties, because you are the ones who best represent the families of the Unification Church.

40대는 틀렸고, 20대는 미흡합니다.
The couples in their forties are too old, and those in their twenties are not mature enough for this task.

30대에 있는 여러분들이 그런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일을 감당하게 될 때,
Since those of you in your thirties are standing in such a position, when you fulfill the duties entrusted to you, the foundation of heavenly tradition can be laid,

통일교회 역사를 세계에 전달할 수 있는 하나의 전통적 기반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upon which the rich legacy of the history of the Unification Church can be transmitted to the world.

그럼으로 말미암아 청사에 빛나는 역사적인 영웅들이 아니겠느냐, 청사에 빛나는 세계의 가정적인 조상들이 아니겠느냐.
By doing so, wouldn’t you become heroes and ancestors of the world’s families immortalized in history?

이럴 수 있는 놀라운 역사적 배경을 지닌 것을 알고, 여러분이 그렇게 노력해 가지고도 망한다면 선생님에게 항의하라는 겁니다.
Knowing that you possess such an amazing and historic background, if you perish even after having made a supreme effort, you can direct your protests to me.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Actually, you will never perish. (109-109, 1980.10.26)

1970년도에 10개국 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777쌍을 축복했습니다. 3,7입니다.
In 1970, the 777 Couples from ten nations around the world were blessed.

삼칠은 이십일(3×7=21), 맞는 겁니다.
They are the ‘three sevens’ couples; three times seven equals twenty-one.

777쌍은 전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소생, 장성, 완성을 말합니다.
The 777 Couples represent the whole world and also formation, growth, and completion;

그것은 어떠한 가정이라도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자유로운 권한을 부여한다는 것입니다.
through their Blessing, any family could inherit the right to enter heaven freely.

그런 숫자적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Such is the significance of this number.

그렇게 777쌍을 축복했기 때문에, 그 다음에 선생님도 가정을 끌고 세계 어디든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Having thus blessed the 777 Couples, I can now travel anywhere in the world with my family:

독일도 갈 수 있고, 저 아프리카도, 어떠한 나라도 갈 수 있다 이겁니다.
Germany, Africa — anywhere on earth.

이것은 어디를 가도 뜻은 이룰 수 있다는 말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That is to say, I can fulfill God’s will wherever I go. Every place is the same.

어느 사람이라도 선생님한테 올 수 있는 길이 있으니, 선생님도 어떠한 나라든지 갈 수 있습니다.
Since the way is open for anyone to come to me, it follows that I can also go to any nation.

1970년도까지 777쌍을 결혼시킴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이 전세계 어디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The 777 Couples Blessing in 1970 made it possible for my family to go anywhere in the world.

이제 선생님은 한국이 반대하면 어떤 나라에라도 선생님의 가족을 거느리고 가서 뜻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았기 때문에, 세계적 시대로 향할 수 있는 것입니다.
I have laid the foundation upon which, if Korea continues to oppose me, I can take my family to any nation of my choice to realize God’s will; accordingly, I can now proceed into the global era. (75-152, 1975.1.2)

통일교회 가정 가운데에서 36가정이 그렇지 못하고, 72가정이 그렇지 못하고, 120가정이 그렇지 못하고, 430가정이 그렇지 못하면 430가정 이후엔 777가정이지요. 777가정은 쓰리 세븐입니다.
Among Unification Church families, if the 36, 72, 120, and 430 Couples do not fulfill their responsibilities, these will transfer to you 777 Couples. You are the “three-seven” couples.

쓰리 세븐이라고 해 가지고 ‘쓰리 세븐은 세계가 좋아하는 것이고,
When I say that, you are probably thinking to yourselves, “Three sevens is the number favored by the world.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로서 21년에 해당하는 것이고, 7수에 3대 단계를 가한 완벽한 최고의 완성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요?
It corresponds to the twenty-one years of the three stages of formation, growth, and completion, and is the number of perfection, the impeccable number derived from the number seven and the three stages.”

싸움은 싸움대로 같이하고, 욕심은 욕심대로 그대로 품고 있고, 뜻을 중심삼고 전부 다 등한시하면서 이름만 팔아먹고 살려고 하면 안 됩니다.
However, you should not try to take advantage of the name of the 777 Couples, while continuing to fight among yourselves, being as greedy as you were before, and neglecting everything connected to God’s will. (109-98, 1980.10.26)

777가정은 1970년 10월 21일에 축복했습니다. 이게 777가정입니다.
The 777 Couples were blessed on October 21, 1970.

세계 국가를 중심삼고 10개 나라입니다. 777가정은 세계와 연결해야 됩니다. 쓰리 세븐(three seven) 입니다.
They came from ten nations and must therefore relate to the world. They are the ‘three-seven’ couples.

거기에는 민족의 구별이 없습니다. 일본 사람이니 미국 사람이니 하는 게 없습니다.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There is no racial discrimination among them — whether they are Japanese or Americans. Everyone must create unity;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한국을 따라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only then can all nations in the world follow Korea into heaven. (281-42, 1997.1.2)

777가정의 축복은 1970년도를 중심삼고 10월 21일, 그것은 삼 칠 이십일(3×7=21)입니다. 그래 가지고 7수를 맞춘 것입니다.
The 777 Couples Blessing was held on October 21, 1970, symbolizing twenty-one as the result of three times seven; hence, the three sevens.

결혼식으로서는 세계를 대표한 마지막 결혼식이다 이겁니다. 결혼식으로는 마지막 결혼이라는 겁니다.
It was the last one I conducted before globalizing my mission;

이걸 중심으로 70년대를 한계점으로 삼아 가지고 777가정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어떤 민족이든지 하나의 결혼을 통해 혈통적으로 맺을 수 있다 이겁니다.
through it, and with the 1970s as the frontier, any race can now be connected through marriage to God’s lineage.

그렇기 때문에 777가정부터는 초민족적 결혼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Hence, with that Blessing, we entered the era of interracial marriage.

그래서 통일교회는 하나의 대한민국의 민족을 중심삼은 교회가 아니다 이겁니다.
Thus, the Unification Church is not focused exclusively on the people of Korea;

벌써 777가정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에는 세계인류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는 새로운 민족형성의 기반이 닦아졌다 그 말입니다.
through the 777 Couples Blessing, it has already laid the foundation to form a new tribe by connecting the people of the world together.

그렇기 때문에 777가정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세계민족형성을 할 수 있는 새로운 초민족적 시대, 초종족적 시대로 들어간다는 겁니다.
This Blessing marks the beginning of a new era transcending races and tribes, in which a new tribe of the world can be formed.

그때부터 통일교회는 세계적 출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From that time, the Unification Church began its work worldwide. (100-171, 1978.10.14)

선생님이 간 길을 여러분들도 가야 됩니다.
All of you must walk the path I pioneered;

선생님의 길은 멀고 오래 걸리지만, 여러분들은 같은 모양으로 짧은 탕감조건이라도 세우고 가야 합니다.
it was long and time-consuming, but you have to at least set a condition of lesser indemnity that you have followed a path somewhat similar to mine.

그것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That is unavoidable.

여러분이 받은 777쌍은 몇 번 째 축복이냐 하면, 선생님, 3가정 33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그 다음에 세계순회 중에 한 43가정하고 777가정입니다.
The 777 Couples Blessing, in which you took part, followed those of the True Parents, the 3, 33, 72, 120, 430, and the 43 Couples that I blessed during my world tour.

그러니 국내적으로 보면 7차 축복식이고, 세계적으로 보면 8차 축복식입니다.
Thus, it was the seventh Blessing within the nation of Korea, and from a global perspective, it was the eighth.

축복식도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777가정입니다.
It was the last Blessing, which is why you are the 777 Couples.

그리고 날짜도 10월 21일 입니다. 그것도 삼 칠 이십일(3×7=21)입니다.
The date was set for October 21st because three times seven is twenty-one.

이번이 마지막 고비입니다.
This is the final crucial moment.

내가 이제 축복을 안 해줘도 됩니다.
From now on, I will not have to conduct the Blessing myself.

그래서 10개국을 가담시킨 것입니다.
Hence, I included participants from ten nations. (62-336, 1972.9.26)

통일교회 사상은 세계를 위하는 사상입니다.
The teachings of the Unification Church exist for the benefit of the world.

이것이 다른 종교와 다릅니다. 통일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을 보면 다릅니다.
This is how it differs from other religions. Its members are also different.

선생님은 지금도 세상으로부터 욕먹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Even though I am criticized within secular society,

세상 사람은 선생님이 하는 것을 보고 ‘통일교회 문선생이란 사람을 보면 하는 것은 거창하게 한다.’고 합니다.
people still remark about my actions, saying, “That man called Rev. Moon of the Unification Church does everything in such a grandiose way.”

이번에 선생님이 세계 10개국의 사람들을 모아다가 합동결혼식을 했습니다.
This time, I brought together people from ten nations in a joint wedding.

원래는 777쌍을 한다고 약속을 했지만 실제로는 791쌍을 해 주었습니다.
Originally, I had promised to bless 777 couples, but their actual total was 791.

약속은 그렇게 했지만 그보다 더 많이 해야 됩니다.
I had to engage more than the number promised

왜냐하면 이들이 약혼하고 축복행사를 치를 때 군대 간다거나 아파가지고 참석 못하는 사람이 생겨서 수가 적게 될 염려가 있었기 때문에 791쌍을 축복해 준 것입니다.
because a few couples might not have made it on the day of the Blessing due to illness or military service. In order to ensure that they did not fall short of the promised number, I actually ended up blessing 791 couples. (38-263, 1971.1.8)

통일교회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That is how the Divine Principle of the Unification Church is:

777쌍 합동결혼식 때에도, 미국 사람들은 거의 다 대학원 출신인 석사들이었습니다.
At the time of the 777 Couples Blessing, most of the American participants had master degrees,

그런 사람들이 보따리를 싸가지고 자기 나라를 떠나 몇만 리 먼 한국에 와서 축복을 받았던 것입니다.
yet they packed their bags, left their nation and flew thousands of miles to receive the Blessing here in Korea.

한 사람이 왔다 가는데 비용이 얼마나 드느냐 하면 2천불이 듭니다.
The round-trip airfare for one person to fly to Korea from the United States is about 2,000 dollars.

한쌍에는 4천불이 듭니다. 한국 돈으로 말하면 130만원이 든다는 것입니다.
So it would be 4,000 dollars per couple. That would be about 1.3 million Korean won.

그런 막대한 경비를 투자하면서 그들이 왜 한국까지 와서 결혼하려고 하겠어요?
Why then would these people spend so much money just to be married here in Korea?

그것은 미국에서 결혼하는 것보다 한국에서 결혼하는 것이 더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The answer is simply that it would be of far greater value for them to be married here rather than back home in the United States. It was far better.

돈을 얼마 쓰는 것보다 몇십 배 낫기 때문에 오지 말라고 해도 오는 것입니다.
Since it was dozens of times better for them to spend that money and come here, they came, even though they were told not to.

손해나는 일이라면 안 하게 되어 있습니다.
People would not do anything that would cause them to incur a loss.

이것은 오로지 통일사상에 의한 원칙 밑에서 절대적인 것입니다.
This phenomenon was possible absolutely only by the power of the Divine Principle.

그 사람들에게는 딴 것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For these people, nothing else would have worked. (39-273, 1971.1.15)

선생님은 통일교회 식구들을 중심삼고 합동결혼식을 해주었습니다.
I held a joint wedding for Unification Church members.

그렇게 할 때 세계의 사람들이 우리나라로 몰려왔습니다.
At the time of the ceremony,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flocked to Korea.

이 세상에서 그런 일을 한 사람은 오직 문선생밖에 없습니다.
There is no one who could accomplish such a task in the whole world apart from Rev. Moon.

만일 결혼해 주었다는 것에 대해 상을 받게 된다면 세계 10개국을 모아 놓고 777쌍 합동 결혼식을 해준 것으로 일등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If awards were given to those who performed the greatest number of weddings, I would definitely receive first prize for bringing together 777 Couples from ten nations across the world.

이런 사실을 알고 보면 기가 막히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When you consider these facts, you cannot help but be astounded. (41-43, 1971.2.12)

지금 이 자리에는 축복 받은 777가정들이 있을 것입니다.
I am sure that amongst those gathered here today are some of the 777 Couples.

이들은 세계를 대표합니다. 그래서 이들을 섞어 놓았습니다.
They represent the world, which is why there are all kinds of people included among them.

777가정은 아직까지 제대로 통일교회 식구도 안 된 사람들도 축복을 해주었기 때문에, 이들을 보면 얼룩덜룩하다는 것입니다.
At the time of their Blessing, some candidates were not even proper Unification Church members and so when you look at them, you can see that they are in various states of spiritual maturity.

그러면 이들을 왜 섞어 놓았는지 알아요?
Then do you know why I brought together all these different people?

그것은 이들을 세계를 대표하는 입장에 세우기 위해서였습니다.
It was because they had to stand in the position of representing the world.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무한한 용서권을 이 지구성에 부여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You must understand that what brought together these people was the love of God, who wanted to bequeath His boundless realm of forgiveness to the whole world.

이 777가정에는 뜻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들어 있습니다.
Some of the 777 Couples do not clearly understand His will.

형편이 무인지경입니다.
In fact, some of them have no understanding of it at all;

그렇지만 여기에 집합된 부인들만은 올바른 사람들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yet, at least the wives who are gathered here today should become righteous people.

에덴동산에서 여자의 잘못으로 망했기 때문에, 여자들이 올바른 정성을 다하여 뛰게 된다면, 외세가 우리 때와 더불어 보조를 맞추게 됩니다.
Everything was ruined in the Garden of Eden by the wrongdoing of a woman; if the women in our church today were to devote themselves to the cause of righteousness, the outside world would have to keep in step with us.

그렇게 되면 남자들은 안 따라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Then the men would have no choice but to follow.

따라가지 않으면 갈 곳이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If they did not follow, they would have nowhere to go. (44-302, 1971.5.24)

통일교회에서 결혼하면 40일 동안 뭐냐?
After being blessed in marriage in the Unification Church, what do people do for a minimum of forty days?

그건 꿈도 아닙니다.
People in the world wouldn’t dream of it.

우리 일본 축복가정들이나 777가정은 5년 동안 한 집에 살면서도 전부 다 독신생활을 했습니다.
Japanese Blessed Families and the 777 Couples led celibate lives for five years even under one roof with their spouses.

그거 놀라운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 윤락문제와 같은 것은 통일교회가 아니면 손댈 수가 없습니다.
That is truly amazing. Hence, problems such as juvenile promiscuity can only be tackled by the Unification Church.

이 질서를 바로잡지 못하면 세상은 사탄의 제물로서 흘러가 버리고 맙니다.
If this cannot be rectified, the whole world will become a sacrificial offering to Satan.

이러한 난문제를 전부 다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백성을 만들어 보자는 것이니 그게 쉬운 일이에요?
What we are trying to do is solve all these difficult problems by bringing together the people of the world and transforming them into the citizens of God’s Kingdom. Does that sound like easy work?(85-335, 1976.3.4)

777쌍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제결혼시대로 들어왔습니다.
We entered the era of international marriage with the 777 Couples Blessing.

전부 다 섞는 겁니다.
Everyone will be brought together.

거기서부터 이제 소생단계, 그 다음에는 장성단계, 완성단계,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섞을지 모릅니다.
From there we can pass through formation, growth, and completion stages; this time I might even intermarry all of you.

지금시대는 어떤 시대라구요?
What era did I say we are living in now?

결혼국제연합시대로 들어왔다 이겁니다.
We are now in the era of international and interracial marriage. (100-34, 1978.10.4)

광명한 아침을 앞에 놓고 1970년 10월 21일을 기하여 777쌍이 온 세계 만민 앞에 해방의 기치를 들고 나선다는 것은, 천주사적 승리의 터전이 소생하는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On the bright morning of October 21, 1970, the 777 Couples will fly high the banner of liberation before all peoples of the world, signifying the resurrected foundation of cosmic victory.

이렇게 엄청나고도 놀라운 이날이 귀하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얼마나 느껴 보았습니까?
How many of you have felt in your hearts the value and importance of such an incredible and amazing day?

부모님의 나라, 부모님의 족속, 부모님의 가정, 부모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10개국에서 모여들었습니다.
People from ten nations have flocked to Korea to form the nation, clan, and family of the True Parents as their sons and daughters.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수많은 나라들이 문화의 차이가 있습니다.
Those nations, including Korea and Japan, reflect the vastness of cultural diversity.

문화의 평균 기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There is no fixed cultural standard (35-235, 1970.10.19)

777가정은 삼 곱하기 칠은 이십 일, 전세계를 한꺼번에 맞춰버린 것입니다.
The 777 Couples signify three times seven, which is twenty-one and thus encompass the whole world.

그것이 1970년 10월 21일 입니다.
They were blessed on October 21, 1970.

이것은 세계의 어떤 민족이라도 하늘에 갈 수 있는 다리를 놓은 것입니다.
On that day, the bridge for any race to go to heaven was built.

3곱하기 7은 21, 삼 칠 수의 한의 고비를 탕감복귀하기 위한 목적이 뭐냐?
Three times seven is twenty-one. What is the purpose of restoring through indemnity the crucial time of the Fall and the grief related to the three sevens?

21년노정에 있어서 영육을 중심삼고 혹은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나기 위한 것입니다.
It is to escape from the realm of Satan’s accusation concerning the spiritual and physical realms — or man and woman — in Adam and Eve’s 21-year course.

그것을 세계적으로,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가정이 벗어날 수 있는 완전한 터전을 10개국 중심삼고, 닦아 놓은 것이 777가정입니다.
In order to do this globally, the Unification Church laid the complete foundation on which families can escape that realm of accusation through the Blessing of the 777 Couples from ten nations.

1960년도 성혼식, 그 다음 믿음의 3자녀, 그 다음에 36가정, 그 다음에 72가정, 그 다음에 120가정, 그 다음에 430가정, 그 다음에 777가정, 이렇게 7회의 축복이 있었습니다.
Starting with my Holy Wedding in 1960, next the Blessing of my three spiritual children, then those of the 33, 72, 120, 430, and finally the 777 Couples, a total of seven Blessings took place.

7차로 모든 축복은 끝난 것입니다.
In other words, all those Blessings were completed within seven stages and,

그것이 끝났기 때문에 한국의 것은 세계의 것이요, 세계의 것은 한국의 것이 됩니다.
consequently, what belongs to Korea can now belong to the world and vice versa.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닦아 놓은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의 기준이 나라를 복귀할 때까지는 종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The standard for the restoration of the individual, family, tribe, and people, which I have laid in Korea, will rise vertically until the nation is restored.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이렇게 올라가는 겁니다. 이것은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Starting from the individual, the stages rise to the family, tribe, people, and nation. They are ascending in the reverse order.
(58-59, 1972.6.6)

777쌍 축복식을 거행할 때, 어떤 부모들이 선생님을 찾아와서 ‘통일교회 문교주님, 우리딸의 이름이 아무개인데 좋은 사윗감을 골라 주시기를 진실로 바랍니다.’ 하더라는 겁니다.
At the time of the 777 Couples Blessing, some parents came to me and requested, “Rev. Moon, my daughter’s name is so-and-so. As you are the founder of the Unification Church, we hope with all of our hearts that you will select a good husband for her.

통일교회 문선생이 어느 사이에 이처럼 높은 자리에 올라왔어요? 세상이 변했다는 것입니다.
” Since when was I in such a high position? The world has changed.

겨울인줄 알았더니 어느새 봄이라는 겁니다. 살맛이 난다는 것입니다.
I thought it was still winter, but when I looked, spring had come. I finally find this world worth living in.

그런 재미도 없다면 어떻게 선생님이 살아가겠습니까?
If I did not have such things to look forward to, what would I live for?
(38-187, 1971.1.3)

777쌍을 축복해 줄 때, 자격이 없는 사람도 많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Quite a number of participants in the 777 Couples Blessing were not qualified.

하나님 앞에 축복 받을 자격을 완전히 갖춘 입장에서 축복 받은 사람이 몇 사람 안 된다는 것입니다.
In God’s eyes, there were very few people who were actually qualified to receive the Blessing.

그렇지만 자격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도 이번 이 작전에 동참시킴으로 말미암아 그 자신들도 살고, 그들에게 관계되어 있는 친척들도 여기에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거국적인 터전을 마련할 수 있는 것입니다.
Nevertheless, by participating in this event, even those who were unqualified could be revived and a national foundation established upon which their relatives could also connect with us.

그렇기 때문에 자격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도 777쌍 축복에 동참을 시킨 것입니다.
That is why I included them in that Blessing. The grooms presumed that their brides would move in with them.

이번에 777상 축복을 받은 신랑들은 신부가 응당히 자기 집으로 올 줄 알았을 것입니다. 관습에 따라 틀림없이 자기 집에 와 가지고 시부모를 모시고 형제들과 같이 살 줄 알았는데, 웬 걸 소식도 없이 전부 다 일선에 파송되었다는 것입니다.
As was their social custom, there was no doubt that the brides would come to serve their parents-in-law and live together in the house of their in-laws — far from it! Instead, they were sent to the front line without informing their husbands.

물론 여기에 부작용이 있으리라는 것도 압니다. 그렇지만 어찌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Of course I know there may have been repercussions arising from this, but I had no other choice. (38-29, 1971.1.1)

우리가 70년대에는 7천년 역사의 탕감의 기원을 만들어야 되고, 한국 자체에 있어서는 남자의 위신을 갖추어야 됩니다.
In the 1970s, we must restore seven thousand years of history through indemnity and establish the dignity of Adam in Korea.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집을 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의 집을 안 사주면 책임 못 하는 것이 됩니다.
Hence, we must buy a house. If you do not buy me a home, you would not be fulfilling your responsibility.

그래서 할 수 없이 777쌍을 세워 축복해 주었던 것입니다.
Thus, I had no choice but to establish and bless the 777 Couples.

그 777쌍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최고 좋은 집을 사겠다는 조건을 세웠고, 차도 최고 좋은 차를 사겠다는 조건을 세웠습니다.
By doing so, I set the condition for them to buy the best house as well as the best car in Korea.

선생님이 집을 사려고 하니까 사탄들이 얼마나 반대를 하는지 서울에서 제일
복잡한 집이더라는 것입니다.
You don’t know how much satanic people opposed me in that process; it came to be the most complicated house purchase in Seoul.

그래서 ‘야, 이것도 탕감복귀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So I thought to myself, “Ah, this is also part of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집을 사긴 사야 되겠는데 그게 얼마나 복잡한지 그 집 하나 가지고 여태껏 싸우고 있습니다.
We must buy this house, but it is so complicated that we are still wrangling over it.

그 사람들이 우리에게 팔기로 약속이 다 되어 있는데, 국가법에 걸려 가지고 돈을 치르지도 못하고 지금 기다리고 있는 판입니다.
The owners promised to sell us the place but there are legal problems, and so we have not even paid for it yet and are still waiting.

이것도 탕감복귀해야 될 모양이지요?
I suppose we will have to restore all this through indemnity as well. Don’t you think so? (38-122, 1971.1.3)

좋은 밥을 대하게 되면, 그것이 이 나라의 원수입니다. 잘 살 수 있는 환경이 되면, 그것이 원수라는 것입니다.
Being served nice meals or living in a nice environment makes me the enemy of this nation.

지금 부산항에 미국에서 보내 온 링컨차가 도착했습니다.
The Lincoln Continental sent from the United States has arrived at the port of Busan.

이것은 물론 777가정 합동결혼식 때에 선물로 온 것이지만 이 차를 타야 될 것이냐?
I received it as a gift at the time of the 777 Couples Blessing, but I am still considering whether I should go around in it.

이것을 팔았으면 딱 좋겠지만
It would be nice if I could sell the car,

이것은 역사상에 거룩한 눈물과 더불어 하늘의 명예를 걸고 보내 온 것이기에 이것을 파는 날에는 위신,
but it was sent to me in the name of the holy tears of history and the honor of God, and so the day I sell it,

777가정이 축복 받아 그런 위신도 서지 않겠으니 그것을 찾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I would not be able to maintain the dignity of having blessed the 777 Couples. As such, I will have to keep it. (43-85, 1971.4.18)

이제 그 차만 떡 타고 다니게 된다면 ‘통일교회 문선생이 한국에서 제일 가는 차 타고 다닌다.’ 하고 소문이 졸졸졸 날 것입니다.
From now on, whenever I go around in that car, people will talk among themselves and say, “Rev. Moon of the Unification Church has the number one car in Korea.”

‘통일교회 문선생은 돈이 어디서 그렇게 났노?’ 하게 되면, ‘어디서 나긴 어디서?
If they ask, “Where did he get the money to buy such a car?” the answer will be, “What are you talking about?

777쌍 축복 받을 때에 선물로 받은 것이다.’ 하는 겁니다.
He received it as a gift at the time of the 777 Couples Blessing.”

대한민국에서 내가 그 차를 타더라도 그것은 내 돈 가지고 산 것이 아니고, 선물 받은 것입니다. 그것 신문에 났습니다.
There was an article about it in the newspapers. I did not buy it with my own money; it was a gift.

그렇기 때문에 좋은 차 타고 다녀도 조금도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고 자랑으로 여기는 겁니다.
Hence, I feel no qualms of conscience when I ride around in such a fine car; rather, I am proud of it. (46-161, 197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