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9. Chapter 3. Section 14 The Single Blessing – 독신가정의 축복의의

14) 독신가정의 축복의의
Section 14. The Single Blessing

남자는 하나님의 양성적 형상이요, 여자는 하나님의 음성적 형상입니다.
Man is God’s masculine and woman His feminine external form. Man is God’s masculine and woman His feminine external form.

부부는 천하를 한 보자기에 싼 것과 같습니다.
A couple is like the universe enfolded in a wrapping cloth;

고로 부부는 하나님의 이상적인 사랑의 심정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they thus can feel the heart of God’s ideal love.

축복은 천지에서 가장 귀한 것입니다.
The Blessing is the most precious thing in all of heaven and earth.

동시에 지극히 두려운 것입니다.
At the same time, it is extremely fearsome.

만일 부부가 서로 다른 생각을 한다면 그것은 상대를 유린하는 것입니다.
If spouses think about someone else other than their partner, they are violating each other.

부부는 서로가 마음의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야 합니다.
They must become have a parental heart to each other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우리도 당신들의 가정과 같은 가정을 만들고 싶다.’고 말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and cause people to say, wish my family were like yours. (13-67, 1963.10.17)

하나님이 태초에 아담과 해와를 지으실 때, 먼저 만물을 지어 놓고, 그 만물의 중심인 아담과 해와를 영광의 실체로 지어 가지고
In the beginning, God first created all things and then Adam and Eve as their center and the substantial beings of glory,

그들이 환희에 찬 승리를 다짐할 수 있는 축복의 한날을 갖기를 바라셨습니다.
wishing for the coming of the joyful day of their victorious blessing.

그러나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뜻을 이루지 못하였기에,
Yet as His will was not fulfilled due to their fall,

그 소원의 한날을 오늘날 우리가 우리 일대에서 완결 지을 수 있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we who live in the world today should do our utmost to fulfill that day of hope within our own generation.

그 승리의 영광을 드높여서 우리 스스로가, 혹은 부부가 온 천지 앞에 찬양을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We should hold high the glory of that victory and – whether as individuals or couples – praise God before heaven and earth.

그럴 수 있는 기쁜 날을 맞기 위해 단 한번 밖에 없는 이런 엄청난 영광의 자리에 참석하는 일이 얼마나 복된 것인가를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You should realize how blessed you are to be able to be a part of such a gloriously unique occasion. (30-170, 1970.3.22)

지금까지 종교 역사는 구약시대부터 예수님이 올 때까지 종의 역사에서부터 양자의 역사로 넘어가는 역사를 한꺼번에 해 나왔습니다.
The history of religion progressed from the Old Testament Age of the servant to that of the adopted son at the coming of Jesus.

지금까지 종교가 이루어 놓은 역사는 복귀역사이기 때문에,
Since the history that has unfolded through religion until the present day has been one of restoration,

종시대권을 복귀하고 양자시대권을 복귀해 나온 것입니다.
the realms of the servant and adopted son were restored.

세계적으로 볼 때 종시대권 복귀역사는 기독교 이외의 종교 역사가 됩니다.
Viewed globally, religions other than Christianity undertook the work of restoring the realm of the servant,

기독교는 양자 복귀역사를 대행해 나온 것입니다.
whereas Christianity restored the realm of the adopted son.

그렇기 때문에 종 복귀역사 시대권내에 있는 수많은 종교는 소유와 상대가 허락될 수 없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하고,
In restoring the era of the servant, many religions did not allow their most devout believers to have possessions or spouses,

무엇을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and consequently they had to lead lives of celibacy and have nothing to their names.

그래서 신부나 수녀나 중들에게는 소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Thus, priests, monks, and nuns have no possessions of their own.

절간은 소유가 있지만 그 절의 주지는 소유가 없습니다.
A Buddhist temple may have possessions, but its chief monk may not.

또 그러한 사람들에게는 상대 이념을 허락치 않는 것입니다.
Furthermore, the idea of conjugality is not permitted to such people.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지금까지 믿어 나오는 수많은 종교 가운데서
Hence, from God’s providential viewpoint, of the numerous religions that people have historically believed in,

고차적인 종교는 독신생활을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겁니다.
those that are on a higher level could not but emphasize celibacy.

또, 기독교를 보면 양자는 양자인데 영육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양자가 아닙니다. 영적 기준만 이루어진 양자입니다.
In restoring the realm of the adopted son, Christianity has accomplished this spiritually but not physically;

육적 기준에 있어서는 종의 역사가 연장되어 내려왔습니다.
thus, the history of the physical restoration of the servant was prolonged.

그렇기 때문에 종으로서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면, 주인을 잘 만나는 것입니다.
The wish of the servant is to find a good master. Even if the servant has his or her own spouse,

종이 아무리 자기의 상대를 가졌다고해도 주인을 잘못 만나면 그 상대까지 빼앗깁니다.
if the servant meets the wrong kind of master, the spouse could be snatched away.

사탄은 나쁜 주인이기 때문에 나쁜 주인을 만난 자리에서 좋은 주인을 만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이 종으로서는 최고의 소망이다 이겁니다.
Satan is a bad master, and so the greatest hope of a servant under his dominion is to find any way possible to meet a good one.

그래서 고차적인 종교는 종의 복귀 역사권을 책임져 나오기 때문에,
The higher religions have shouldered responsibility for the work of restoring the servant,

지금까지 종교에는 상대이념이 허락되지 않기 때문에
and so until now the idea of having a spouse was not allowed in these religions; consequently,

독신 생활을 해 나온 것입니다.
most devout believers have had to lead lives of celibacy. (61-182, 1972.8.30)

지금까지의 종교는 상대불가침권을 바라 나왔습니다. 또 독신생활을 강조해 나왔습니다.
Religion up until this time has emphasized the inviolability of conjugality and celibacy.

가정적인 상대이상은 선생님의 시대에 들어 와서 처음으로 실현되었습니다.
The ideal of matrimonial conjugality was first realized in my time.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예수님의 경우는 3인의 제자로부터, 12인의 제자와 70인의 제자, 그리고 120인의 문도밖에 세우지 못했습니다.
From God’s viewpoint, Jesus only succeeded in establishing three chief apostles among the twelve, seventy-two disciples, and the 120 followers.

하지만 선생님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의 편성을 이루지 못하고 죽었던 것을 지상에서 탕감복귀함에 따라
But by restoring through indemnity the organization of the family of God’s ideal on earth, which Jesus could not achieve before passing away,

제1아담과 제2아담의 실패를 지상에서 탕감복귀한 후 완성한 것이 됩니다.
I succeeded in restoring and going on to complete on earth that which was left unaccomplished by the first and second Adams.

그 다음은 인간이 타락함으로 인해 만물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Since everything was lost through the Fall, then as a condition for the restoration of all the things of creation,

만물복귀 조건으로 1965년을 중심으로 세계에 120개 성지를 결정한 것입니다.
I established 120 holy grounds across the world in 1965.

한국의 흙과 돌을 씨로 해서 승리의 기대를 세계적으로 구축하고 평면적으로 연결해 간 것입니다.
With representative stones and soil from Korea as the seed of these holy grounds, I conveyed the victorious foundation and connected it horizontally worldwide.
(55-168, 1972.5.7)

지금까지 종교권에서는 결혼을 못 했습니다.
Until this time, marriage was largely forbidden in the religious realm.

출가를 하고 독신생활을 하라고 했습니다.
Devout believers were encouraged to leave home in order to enter the priesthood and lead lives of celibacy.

그것이 환고향을 하고, 결혼할 수 있는
However, times have changed and now we are living in the era when you can get married and return to your hometown,

가정적 축복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that is to say, receive the Blessing and form a Blessed Family.

사탄세계를 따라가는 가정들은 악한 가정으로, 악한 사랑, 악한 생명, 악한 혈통, 악한 양심을 기반으로 했지만 이것은 복귀니까
The families that follow the satanic world have their basis in the evil love, life, lineage, and mind.

참부모를 따라가게 될 때는 선한 사랑, 선한 생명, 선한 혈통, 선한 양심권의 축복받은 가정과 일족,
However, since the Blessing signifies restoration, once you walk in the footsteps of the True Parents, you will become Blessed Families of true love, life, lineage, and conscience, and these families, tribes, and

세계가 형제지권 내에서 한 집안 식구와 같이 되었기 때문에
eventually the whole world will become like one great extended family, living together as brothers and sisters.

한꺼번에 결혼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Everything will be brought to a conclusion through the Blessing Ceremony.
(286-41, 1997.7.1)

사탄과 싸워 이기려면 가정이 필요합니다.
In order to win in the battle against Satan, you need a family.

개인의 힘만으로는 절대 승리하지 못합니다. 그것은 사탄이 가정을 통하여, 즉 아담과 해와의 가정을 통하여 침범해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You can never be victorious if you fight as an individual because Satan invaded through the family, that is, of Adam and Eve.

이것을 탕감복귀하려면 하나님 앞에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To restore this through indemnity, you need to receive the Blessing in God’s presence.

그래서 새로운 부부가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Thus, a new husband and wife must emerge.

오늘날 기성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은 아무리 잘 믿고,
When you consider present-day believers in established churches, although they may have complete faith in their religion and husband and wife may love each other dearly,

또 부부끼리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죽으면 다 각각 다른 곳으로 갑니다.
once they pass away to the next world, the spouses and family members will end up in different places.

서로 만나지 못합니다.
They will not even be able to meet each other.

사랑하는 자식이 지옥에 가서 엄마 아빠를 부르는데 엄마 아빠의 심정이 좋겠어요?
If a beloved child found himself in hell and called out for his father and mother, how would they feel?

그것이 천국입니까?
Even if they were in heaven, would they feel happy?

본래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Originally, the Kingdom of Heaven created by God was a place the whole family would enter together.

그러므로 예수님도 가정을 이루지 못했기에 낙원에 가 있다는 것입니다.
Since Jesus could not form a family, then the only place he could ascend to was paradise.

그래서 이 땅 위에 재림주님이 와야 되는 것입니다.
Thus, Christ at his Second Advent must come on earth. (19-171, 1968.1.1)

천국은 혼자서 갈 수 없습니다.
You cannot enter heaven alone.

축복은 천국의 문을 훌쩍 넘어 가는 것입니다. 천국은 가정적으로 들어가는 곳입니다.
The Blessing is what is required in order to pass through the gates of heaven because that is a place where only families can enter.

3대의 인연을 가지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It is a place you can only enter through the united relationship of three generations.

야곱의 70가족도 3대가 합한 것입니다.
Jacob’s seventy family members comprised three generations,

그렇게 해서 애급으로 들어갔던 것입니다.
which is how they were able to enter Egypt.

축복받기 위해서는 개체의 부활이 있어야 합니다.
Before you can receive the Blessing, you need to resurrect individually.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했던 것처럼 여러분도 기도해야 합니다.
You must pray just as Jesus did in the Garden of Gethsemane.

하나님께서 3차의 섭리를 하셨으니 3년 간은 봐주십니다.
Since God carried out His providence in three phases, He will let you off easily for a period of three years.

개체를 부활시키기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 과거를 회개해야 합니다.
In order to resurrect, you need to repent of all your wrongdoings in the past.

여기에 온 사람들 가운데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을 겁니다.
There are many different types of people gathered here today;

여기에 모인 모든 사람들은 전체의 인연을 따라가야 합니다.
however, each one of you must follow the course that leads to the benefit of the whole.

개체가 부활하려면 환경적인 인연을 벗어나서는 안 됩니다.
For an individual to resurrect, he or she should not deviate from the providential destiny.

부활한 후에는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
Once you have resurrected, where should you go?

여러분을 위하여 뒤에도 기도해 주고 있는 지방 식구에게로 가야 합니다.
You must go and visit the members living in the countryside who are praying in the background for you.

사실은 자기가 기른 믿음의 아들딸이 자라서 축복을 받을 만하게 된 후에 자기의 상대에게로 가야 합니다.
In actual fact, you should join your spouse only after your spiritual children have matured and are ready to receive the Blessing.

예수님도 그런 후에 성신 앞으로 갔습니다.
Even Jesus went before the Holy Spirit only after that was achieved.
(12-265, 1963.5.25)

가정은 선생님을 통해서 성립됩니다.
The family is established through me.

가정이 가는 길은 여자들의 한탄길을 탕감복귀하는 길입니다.
The path a family follows is the way of restoring through indemnity the realm of the suffering of women.

성경역사에는 여자를 중심한 내용이 없습니다.
The contents in the Bible are not centered on woman.

지금까지의 종적인 역사는 주체를 찾는 역사였습니다.
The vertical history up to this point has been the history of seeking after the subject.

6천년 동안 아담 하나 찾아 나온 것입니다.
For six thousand years, history has sought after one Adam.

아담을 찾고 나서는 여자를 찾아야지요?
After Adam is restored, shouldn’s woman be restored as well?

이 남자세계에 여자가 없을 수 없습니다.
In this male-dominated world, women were absolutely needed.

비참한 일도 여자와 더불어 다 했습니다.
Even the most wretched tasks were carried out by women.

종족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한다고 그랬지요?
Didn’t I say that we are indemnifying vertical history horizontally?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보면, 지금까지의 역사가 7천년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Viewed horizontally, history up to the present has been one of seven thousand years.

이 7천년의 역사를 횡적인 기준에 세워 가지고 탕감복귀해 나오는 기간이 1차 7년노정 기간입니다.
The period in which we have set this history on the horizontal standard and are restoring it through indemnity is the period of the first seven-year course.
(47-199, 1971.8.28)

지금까지는 사탄의 부모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사랑의 문제를 극복하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한 참부모의 사랑에 연결되어야 합니다.
The tendency to be tempted by fallen love has been inherited through generations of fallen parents. To overcome this, humankind must be connected to God-centered love through the True Parents;

그러지 않으면 이것을 극복할 길이 없습니다.
otherwise, we can never overcome the problem of fallen love.

그러므로 타락한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은 우리들 타락권에 있는 인류는 최후에는 부모를 맞아 종적으로 하나가 되어, 타락권을 극복하는 길을 더듬어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Those who dwell in the realm of the Fall, who have inherited the lineage of the fallen parents, need to welcome the True Parents in the final stage of restoration and unite with them vertically in order to overcome the fallen world.

이것이 원리의 입장입니다.
This is the standpoint of the Principle.

이것을 극복하는 것은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We cannot complete this process individually.

반드시 남녀가 짝짓지 않으면 안 됩니다.
It takes a couple a man and a woman – to restore this problem of love.

이것이 통일교회에서 하고 있는 축복입니다.
This is the Blessing being conducted in the Unification Church;

그러므로 축복은 자기 나름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종적 중심인 부모를 중심으로 해야 됩니다.
it cannot be performed as you wish – it must be carried out by the Parents who are the vertical center.

타락세계에 있어서 타락의 혈통을 받아 결혼하는 사람들까지도 자기들을 중심으로 결혼하지 않습니다. 부모를 중심으로 해왔습니다.
Even in the fallen world, those who have inherited the fallen lineage do not do get married centering on themselves but rather on their parents.

그와 같이 복귀 노정에 있어서도 참부모가 나와서 종적 부모로 완성하는 것과 동시에
In the course of restoration, the True Parents must first come forth and become perfected as the vertical parents. At the same time,

가인 아벨이 하나됨으로써 승리의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입장에서
Cain and Abel must unite and thereby satisfy the condition for victory.

축복을 이룸에 따라 타락의 한계를 처음으로 극복할 수가 있습니다.
The Blessing that is carried out from such a position can, for the first time, overcome the limitations of the Fall.

그것은 혼자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You cannot climb to such a position alone.

반드시 축복이라는 문제를 통해서 장성기 완성급 기준을 극복합니다.
The top of the growth stage can be surmounted only through the Blessing and by nothing else.

즉, 완성기 소생급 기준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In other words, only upon receiving the Blessing can you pass through that stage and climb to the bottom of the completion stage.

축복받은 가정에게는 7년이라는 기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The Blessed Couples have to go through a seven-year period to attain perfect oneness with God.

3단계의 기간인 소생기간, 장성기간, 완성기간 7년을 합하면 21년이니까,
The three stages of the growing period – that is formation, growth, and completion – comprise twenty-one years;

완성기간 7년이 남아 있습니다.
thus, the Blessed Couple must undergo a seven-year course in the completion stage.

이것은 아직 누구도 가지 않은 입장에 있습니다.
No one has come this far before. (55-137, 1972.5.7)

원리적으로 볼 때 잔치하게 된다면 에덴동산에서의 잔치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There could have been only one kind of marriage feast held in the Garden of Eden, one based on Principle.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축복받았다 이겁니다. 이게 한입니다.
Humankind received Satan’s blessing through the Fall. This is our greatest grief;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할 텐데….
we should have received God’s Blessing instead.

그러면 지금까지 사탄의 족속들이, 이 수많은 사탄의 후손들이 이 잔칫날을 얼마나 좋아하고, 얼마나 기뻐하고, 얼마나 먹고 야단했냐 이겁니다.
Think for a moment how the people on Satan’s side – his innumerable descendants – rejoiced on this feast day of fallen marriage, how much they delighted in it, and how much they ate and drank in celebration of it.

이게 전부 다 하늘의 서러움이라는 겁니다.
All of these actions have added to God’s sorrow.

사탄세계를 확장시키는 중요한 도구이며 중요한 원천이 이 결혼이 되는 것입니다.
Marriage became an important means and source of expanding the satanic world.

그래서 지금까지 도인들은 독신생활을 강조해 왔습니다.
On account of this, ascetics placed much emphasis on celibacy.

그렇기 때문에 자고로 지금까지의 결혼이라는 것은 전부 다 하늘의 서러움입니다.
All marriages performed from ancient times to this day are a source of sorrow to God.

하늘을 슬프게 하는 조건은 남겼을망정 하늘 앞에 기쁘고 하늘 앞에 인연이 될 수 있는 어떤 점을 못 남겼다 이겁니다.
They have left conditions that sadden Him, and not one of them has left behind any point that can give joy to Him and form a connection with Him. (158-276, 1967.12.29)

독신축복은 영계에 가서 만날 상대를 전제로 하고 하는 것입니다.
The single Blessing is premised on the idea that the spouses will be reunited in the spirit world.

여러분이 혼자서 축복받는 것보다 둘이 땅 위에서 축복받는 것이 복입니다.
You must realize that it is a great blessing to be able to receive the Blessing as a couple on earth rather than alone. (101-307, 1978.11.7)

남성 여성이 완전히 하나된 후에야 본연의 하나님 자리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Only after a man and woman achieve complete unity can they reach the original position of God.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안 됩니다.
They must not engage in a love relationship before they attain unity with me.

오누이와 같이 그래야 됩니다.
Until then, they should live like brother and sister.

부부가 서로 사춘기가 되어서 좋아하는 것이 이 땅 위의 어떤 형제 이상이 되어야 됩니다.
The love between husband and wife should be as pure as that of innocent teenagers and greater than that between any brother and sister.

그런 자리에서 서로서로 존경하고 위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From such a place, they must pass through the process of respecting and serving each other.

그렇게 되면 그 다음에는 자연히 하나님이 찾아옵니다.
Once they have done so, God will come to them automatically.

오리지널 플러스 맨하고 오리지널 마이너스 우먼하고 둘이 부딪치는 번개 같은 사랑을 하는 것이 이상적 사랑입니다.
The ideal love is the love that is like a flash of lightning at the point where the original plus characteristic of the man and the original minus characteristic of the woman come together. (129-23, 1983.10.4)

1970년에 처음으로 국제합동결혼식을 했습니다. 그것이 777쌍입니다.
I conducted the first international joint wedding in 1970 – the 777 Couples Blessing,

이것은 지상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모든 것이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which signified that everything on earth was drawing together globally.

그러나 430쌍까지는 선생님이 가서 축복해 준 것이 되는 것입니다.
After the 430 Couples Blessing, I went to other countries to bless them

한국에 데리고 와서 축복을 해주면 안 됩니다.
because it was not providentially allowed to have them come to Korea to receive the Blessing.

그런데 처음으로 한국에서 전세계적으로 777쌍 국제합동결혼식을 했습니다. 거기에 10개국 사람이 참여했습니다.
For the first time ever, then, an international joint wedding of 777 couples was performed in Korea with participants from ten nations around the world.

이렇게 해서 가정적 이상을 중심으로 하여 세계 어느 나라도 하나님에게 돌아올 수가 있는 길이 완성되었습니다.
In this manner, based on the family ideal, the path through which any nation on earth can return to God was completed.

이때를 중심으로 세계의 운세는 통일운세로 돌아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This event made it possible for the fortune of the world to be related to the fortune of the Unification Church.

이제 우리는 나라를 세우기 위해 땀을 흘리고 피 흘리며 수고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From this day onward, we do not need to go through the trouble of shedding sweat and blood in order to establish our nation.

낳고 번식하여 새로운 민족 편성을 하면, 하나의 나라는 자연히 완성됩니다.
Once we give birth, multiply, and form a new tribe, then a nation is naturally created.

우리들은 애급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건강한 자녀를 많이 낳았듯이 낳기만 하면 됩니다.
Just like the Israelites gave birth to many healthy children while in Egypt, all we need to do is give birth.

유다의 아들들과 같이 축복하여서 쌍둥이를 많이 낳으면 됩니다.
All we need to do is to be blessed like the sons of Judah and have many sets of twins.

우리들에게는 산아제한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We are not to practice birth control.

이렇게 해서 세계에 새로운 혈통적 기반을 넓히는 것입니다.
In this way, we can expand the foundation of the new lineage across the world.

세계 초민족 국가를 이미 형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We are therefore already in the process of establishing a transracial nation in the world. (55-171, 1972.5.7)

남자가 결혼했는데, 만일 여자가 죽으면 독신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자도 그렇습니다.
Blessed members who predecease their spouses go to the spirit world as single persons.

그러나 자식이 없을 경우에는 축복받은 후손을 남기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같은 입장의 사람끼리 맺는 길도 있습니다.
Nevertheless, in the case of childless couples, the surviving spouse has the possibility of remarrying a person in the same situation so as to leave behind blessed descendants.

그런 생각으로 볼 때 여러분들의 축복은 무서운 것입니다.
With these thoughts in mind, you can’t help but realize what a fearsome thing the Blessing is.

지금 여러분들은 모르겠지만 영계에 가 보면 곧 알게 됩니다.
You may not realize it right here and now, but once you pass on to the spirit world, you will understand.

축복받은 사람은 천국에 갈 길이 열려 있습니다.
Those who have received the Blessing have the path to heaven opened before them.

축복받은 사람은 사탄이 참소하는 것이 아니라 천사가 참소합니다.
Blessed people are accused not by Satan but by God’s angels.

하나님의 법을 중심으로 해서 볼 때 잘못했을 경우에는 천사장이 이를 부정합니다.
From the standpoint of God’s laws, if you do anything wrong, the archangel will reject your status of being blessed.

그러므로 모두 원리를 알고 축복받아서 천국에 가면,
After you have studied the Divine Principle, received the Blessing, and at a later stage, passed into the spirit world,

영계의 길은 깨끗이 열려 있습니다.
you will see that the paths to heaven are wide open for you.

그러나 가는 데는 고운 옷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However, in spirit, you must be prepared for the occasion, dressed in the very best attire.

발을 헛디딜 수 없습니다.
There should be no false steps on the way.

그러므로 거기에는 입체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You thus have multidimensional responsibilities. (55-87, 1972.4.23)

독신가정들을 축복해 주면 영계에 있는 자기들 상대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할 수 있는 시대도 오는 것입니다.
The time is coming when widows or widowers who have received the Single Blessing on earth can be blessed with their spouses in the spirit world.

국가적 기준을 넘고 세계적 기준을 넘어가서 영계에 가 가지고 비로소 그 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같이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In the era after the Blessing has transcended the national and global levels, people on earth can be blessed with their spouses in the spirit world for the first time.

지금까지 그게 불가능했습니다.
Until now such things had been impossible.

기성축복 받게 되면 원래는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축복했지요?
When you received the Single Blessing, weren’t you blessed separately?

이제는 합해서 받아야 되니까 마찬가지입니다.
From now on, you can receive the Blessing together like everybody else.

지상에서 그런 혜택이 들어오기 때문에 한쌍을 하면 영계 축복까지 하니 같이 일원화 동위권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영계에 있는 상대와 축복 받은 것입니다.
Since such a privilege has been granted on earth, when such a couple is blessed, the spouse on earth and the spouse in the spirit world are blessed together, and so they can stand united in an equal position. This is how a person on earth can be blessed with his or her spouse in the spirit world. (284-167, 1997.4.16)

축복의 기점 위에 나타난 책임자, 즉 중심존재는 그 시대라는 제한된 환경에만 처해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The Lord, who comes as the originator and central figure of the Blessing, is not limited by the restrictive environment of the age in which he appears.

세계사적인 내용을 지닌 중심인물이라는 것입니다.
He is a central person who encompasses and transcends the history of the world.

그러기에 축복은 부부의 인연을 갖추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As such, the Blessing does not end with a husband and wife coming together in union.

그 축복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가정이 형성되어야 하고, 새로운 종족, 새로운 민족, 새로운 국가가 형성되어야 합니다.
Through it, a new family must be formed and further, a new tribe, race, and nation must be created.

그 모든 것이 여기서 출발된다는 것입니다.
All this begins with the Blessing.

그런 입장에서 볼 때, 하늘땅을 중심삼은 새로운 세계가 전개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From this point a new heaven and earth should unfold.

자기 개인이면 개인이 `나는 이런 아들이 되고 이런 딸이 되겠습니다.
Each individual should be able to say to God,s will become such a son or daughter.

이 아들과 딸이 가는 길은 당신이 소망하시는 나라를 위해서 가는 길입니다.
The path I am treading is for the nation You desire so much.

나라뿐만 아니라 당신이 지금까지 추구해 나오시던 세계를 위해서 가는 길입니다.’ 라고 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I am treading it not only for the nation, but also the world that You have sought after until now.”

가는 도중에는 어려움도 많이 있을 것이요, 곤궁함의 곡절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On the way, your couple will face many difficulties and situations of extreme deprivation.

그러나 그러한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든지 이 모든 것을 돌파해 가지고 국가를 지나 세계로 갈 수 있는 부부가 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Nevertheless, these are not matters for you to worry about; the greatest challenge for you will be how to become a husband and wife who can overcome all these hardships and march forward transcending the nation and on to the global level.
(30-168, 1970.3.22)

민족은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You cannot belong to two different nations.

여러분은 민족을 위한 부부이기 때문에 결혼을 한번밖에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Since you have become husband and wife to create one nation of God, you can only be married once.

마찬가지로 세계가 둘이 있을 수 없듯이 여러분은 세계를 위한 부부이기 때문에, 결혼을 한번밖에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Similarly, there cannot be two worlds, and since you are husband and wife for the sake of God’s world, you can only be married once.

또한 하나님이 둘이 있을 수 없고, 여러분은 그 하나님을 위한 부부이기 때문에 결혼을 한번밖에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Furthermore, there cannot be two gods, and since you as husband and wife exist for Him, you can only be married once. (30-184, 1970.3.22)

여러분들은 결혼하는 것은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을 체험하기 위해서입니다.
The reason you are being married is to deeply experience parental, conjugal, and filial love.

그러면 왜 그게 필요하냐?
Why do you need to do this?

그러한 사랑의 동기가 충만한 것이 영계입니다.
The spirit world is a place filled with all these different desires to be stimulated by love.

영계에 박자를 맞추기 위해서, 그러한 훈련을 하기 위해서 결혼을 하고, 가정을 가져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You must understand that you need to be married and have families in order to train yourselves to be in sync with such an environment. (92-181, 1977.4.3)

우리 통일교회 가정의 두 부부는 역사상에 선 부부를 말합니다.
Unification Church Blessed Couples stand in a historic position.

그러면 하나님께서 역사과정에 그런 놀음을 몇 번 하시려고 했느냐?
How many times has God initiated this work in history?

지금이 두 번째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This is His second attempt.

첫 번은 하시려다가 타락했기 때문에 못 했고,
At the first attempt, perfection was not achieved due to the Fall.

타락한 것을 다시 메우기 위해서 4천 년 유대교문화권을 기반으로 해서 국가형성을 중심삼고, 편재된 사랑으로서 전부가 화합할 수 있는 순응의 가정기반을 만들어 놓으려고 했습니다.
To restore this, God invested His omnipresent love to build a foundation of faithful families that everyone could harmonize with, centering on the establishment of the chosen nation that, all told, had four thousand years of Judaic culture as its foundation.

다시 말하면 메시아를 중심삼고, 메시아에 상대될 수 있는 왕후를 맞게 해 가지고 그런 부부를 만들려고 했다는 겁니다.
In simple terms, God wanted to create an ideal couple by sending the Messiah and having him receive a queen who could become the object partner of his love.
(113-181, 1981.5.3)

여러분들이 축복받으려고 하는 것은 이러한 아담권, 본연의 아담 권위를 대표하여 문화면에서나,
You need to be blessed in order to present yourselves as ideal couples that have been victorious in all aspects of life, including culture,

정치, 경제의 모든 면에서 대표적으로 승리한 하나의 이상적 부부로 출두하기 위한 것입니다.
politics, and economics – as representatives with Adam’s original authority.

그것이 축복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건 혼자는 못 가는 겁니다.
You must realize that such is the significance of the Blessing. This is a path that you cannot walk alone.

천국 가는데 남자는 오른쪽 다리이고 여자는 왼쪽 다리입니다.
In entering heaven, man is the right leg and woman the left.

혼자는 완전한 사람이 아닌 절뚝발이가 된다는 것입니다.
Alone, you could not be a complete person because you would be one-legged and therefore lame. (118-280, 1982.6.13)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여러분에게 가정 축복을 해준 것입니다.
The most important work of the Unification Church today is the Blessing bestowed upon you as couples.

가정 축복은 아담 가정 위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씨입니다.
The Blessing of couples is the seed of love planted by God in Adam’s couple.

그와 같이 그것이 확대되어야 됩니다.
As such, it should be disseminated.

여러분, 세포번식이라는 거 알지요?
All of you gathered here know what cell reproduction is, don’t you?

그 작은 세포 하나에 꽃이 들어가 있어요, 안 들어가 있어요?
In that tiny cell is contained the whole tree, is it not?

세포를 갖다가 심어 놓으면 꽃나무 그냥 그대로 나옵니다.
When you sow it, a whole tree grows from it.

뿌리도 있는 것이요, 가지도 있는 것이요, 잎도 있는 것이요, 줄기도 있고, 꽃도 있고, 모든 형태가 다 들어가 있다 이겁니다.
The roots, branches, leaves, stems, flowers – in fact, all parts that make up a tree are contained in that cell.

생각적 설계도가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The conceptual blueprint is contained in it.

참부모 대신 분신이 되라고 부부를 축복해 주었는데,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 부부는 나라와 세계를 소화하고 뿌리가 되어서,
Couples are blessed to become the embodiments of True Parents, and through their children, reach out to the nation and world, becoming its roots;

탄소동화작용을 해 가지고 전부 다 공기를 분립시켜 뿌리에 필요할 수 있는 요소를 흡수하듯이 그럴 수 있는 작용을 해야 됩니다.
just as the roots and leaves of a tree absorb essential elements and control the tree’s carbon assimilation and the separation of elements from the air, Blessed Families should perform similar functions.

나무는 탄소를 흡수해 가지고 산소를 냅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A tree takes in carbon dioxide and releases oxygen to its surroundings. Isn’t that strange?

어떻게 탄소를 흡수해서 산소가 나와요? 그게 조화라는 겁니다.
창조라는 것입니다.
How can it do that? That is an expression of the harmony and beauty of creation.

우주는 사랑의 세계입니다.
The universe is a world of love –

세계는 냉혹하고 삭막한 세계가 아닙니다.
it is not a cold-hearted and desolate place, but an enclosure of love.

사랑의 울타리입니다. 씨를 전부 이렇게 씌워 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우주 사랑권 내에 플러스
성품 마이너스 성품, 사랑의 감투권 내에 들어가 있겠다는 것입니다.
Just as the seeds are all wrapped in a shell, God also wants to reside in that realm of love that is the universe – the enclosure of love – with His plus and minus dual characteristics.

하나님이 우주 사랑 보자기 안에 들어가 있으려면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우주와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For God to dwell enwrapped in the universe of love, there must be unity in love between Him as the subject and the universe as His object.

이렇게 언제나 수수작용을 할 수 있는 두 쪽과 같은 그런 사랑의 보자기 가운데 하나님도 살아간다 이겁니다.
He can only be enveloped by the love that is shared by the two sides in the process of giving and receiving.

그래서 사랑은 영원한 것이요, 사랑은 위대한 것입니다.
That is why love is eternal and great.

사랑은 무한한 것입니다.
It is also boundless.

그 자리에서 내가 안식하고 싶지요? 마찬가지의 결론입니다.
Wouldn’t you want to rest in such a place? The conclusion is the same.

그것은 하나님적 사랑의 씨입니다.
That is the seed of God’s love.

그 씨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You must return to that seed. (180110, 198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