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9. Chapter 2. Section 1-3 The Blessing is the key for entering the Third Israel – 제3 이스라엘 입적은 축복으로

③ 제3 이스라엘 입적은 축복으로
1.3. The Blessing is the key for entering the Third Israel

아브라함은 제물로써 이스라엘을 형성했으나 통일교회에서는 축복으로 이스라엘을 형성하는 것이다.
Abraham established Israel through the offering of sacrifices, but the Unification Church is creating Israel through the Blessing.

고로 제3 이스라엘 입적은 축복만으로 가능한 것이다.
Therefore, entering the third Israel is possible only through the Blessing. (158-258, 1967.12.29)

통일교회는 아담과 예수님이 사탄의 침범을 받아 세우지 못했던 그 절대기준을 세워 나오고 있습니다.
The Unification Church is setting up the absolute substantial standard that Adam and Jesus failed to establish due to the interference of Satan.

성혼식은 1960년,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으로 하여 시작되었습니다.
The Holy Wedding Ceremony was initiated in 1960 by establishing Father’s family.

그 이후에는 가정권 편성을 넘어서 종족권을 편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Thereafter, we had to form the realm of the tribe, going beyond the realm of the family.

종족권을 이루기 위해서 예수님을 중심으로 하여 제자들이 하나된 입장에 서야 합니다.
In order to create the realm of the tribe, we should stand in the position of the apostles who were united into one with Jesus.

예수님이 제자들과 상대기준을 맺어서 가정을 만들었다면 그 제자들도 상대기준을 맺어서 가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If Jesus had formed a family after he had established a relationship with his apostles as the subject, then the apostles would in turn have been able to create families of their own.

그리하여 유대교 내에서 새로운 종족권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In this way, a new realm of tribe would have been formed within Judaism.
(55-147, 1972.5.7)

예수님이 성혼식(聖婚式)을 올리면 12제자는 성혼식을 올리지 않은 입장에서 먼저 예수님의 가정과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If Jesus had performed the holy wedding ceremony, the twelve apostles would then have had to completely unite with Jesus’ family before they could participate in their own holy wedding ceremony.

그 다음에 예수님의 가정을 중심하고 축복 받아 영육, 아울러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승리권(勝利圈)을 만들어야 합니다.
Then they would have received the Blessing on the foundation of Jesus’ family, and established the victorious realm that Satan could not invade either spiritually or physically.

축복 받아 새로이 편성된 종족이란 타락으로 인하여 복귀된 양자권(養子圈)과는 전혀 다릅니다.
Today, the new tribe created through the Blessing is completely different from the realm of the adopted sons, who were restored from the fallen state.

그것은 처음으로 하나님의 아들로부터 시작된 종족권이 출현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The formation of this new tribe signifies that the realm of the tribe established by the Son of God has appeared here on earth for the first time. (55-147, 1972.5.7)

기독교가 영과 육을 중심삼은 완전한 입장에 서 있지 못하기 때문에, 즉 육적 기준을 제외한 영적 기준만을 중심삼고 제2 이스라엘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육적 기준까지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Christianity failed to stand in the position of both physical and spiritual perfection. In other words, it achieved the realm of the second Israel spiritually but not physically. As a consequence, we must additionally achieve the substantial standard.

이 육적 기준을 이루는 날이 재림의 날인 것입니다.
The day on which we achieve this is the day of the Second Coming.

이 한날을 소망하고 나온 기독교인들은 제2 이스라엘의 영적 기준 위에서 다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여 제3 이스라엘의 세계적인 선민권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Christians who have waited and yearned for this day must receive the returning Lord on the spiritual foundation of the second Israel, and establish the worldwide realm of the chosen people of the third Israel. (16-223, 1966.6.19)

예수님이 영적으로는 승리하셨지만 지상에 이스라엘권을 이루지 못하셨으므로 영계의 이스라엘권을 세우시는 것도 개인으로부터 시작한다.
Though Jesus was victorious spiritually, he failed to establish the realm of Israel on earth. The returning Lord comes to establish on earth that victorious spiritual realm of Israel. This must start from one individual on earth. (19-317, 1968.3.29)

오늘날 전세계를 두고 볼 때 2천 년 전의 국가들처럼 피폐해 가고 있습니다.
When you look at the world today, you see that it is going to ruin, just like the nations of two thousand years ago.

이런 나라 중에도 이스라엘과 같은 국가로 한국을 세우고 로마와 같은 미국을 세워 섭리하고 계십니다.
Even under such circumstances, God is carrying out His providence with Korea representing Israel, and the United States representing Rome.

이 두 국가만 하나가 되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기반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When these two nations unite into one, the foundation upon which the whole world can be made into one can be achieved.

영적인 기독교의 세계적 기반 위에 공산세계를 흡수하여 지상천국의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The foundation of the Kingdom of Heaven on earth can be achieved through the absorption of the communist world by the spirit worldwide foundation of Christianity.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님에게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That is why the returning Lord is responsible for uniting the communist and democratic worlds into one.

그러면 지금은 어디까지 왔느냐 할 때,
How far have we come?

이미 세계적 기반을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We have already achieved the worldwide foundation.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완성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The Unification Church has already laid down the foundation of the kingdom on the levels of the individual, family, tribe, people, nation and world.

그렇기 때문에 오색인종이 한 식구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Because of this, the five races of the world have now come together as one great family.

제3 이스라엘 민족은 세계적인 나라의 기반 위에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은 하늘나라를 가질 수 있는 민족인 것입니다.
The people of the third Israel are those who can own the Kingdom of God on the earth and in the spirit world based upon the foundation of a united world.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제3 이스라엘 민족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So we have now become the people of the third Israel. (92-202, 1977.4.10)

제3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심정을 상속받은 무리들입니다.
The third Israel is made up of people who have inherited the heart of God.

재림주님에 의하여 심정적 실체기대가 세계적으로 확대되어야 하며, 그 기대를 통하여 탕감복귀하여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The foundation of substance in the realm of heart must be spread out to the rest of the world by the returning Lord. On that foundation the world must be restored through indemnity.

그리하여 복귀된 가정의 기준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147)
In this way, the standard of the restored family must be established.
(55-146, 1972.5.7)

예수님은 인류의 참부모가 되실 분이었습니다.
Jesus’ original destiny was to become the True Parent of humanity.

그런데, 참부모로 오신 예수님이 사탄으로부터 침해당했다는 것은 참부모에 의해서 거듭나야 할 모든 인류가 사탄의 침해를 받는 것이 됩니다.
However, the fact that Jesus, who came as the True Parent was struck by Satan, signifies that the whole of humanity, who were supposed to be reborn through the True Parents, was also struck by Satan.

부모가 침해받은 것이기 때문에 부모로부터 태어나는 모든 후손들은 그 부모의 기준을 능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Since the Parents were struck, the descendants cannot go beyond the standard of the Parents.

그러므로 하나님과 뜻만을 생각하고 출발할 수 없게 된 인간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아래에 모이게 되었고,
Therefore, people who could not begin with their thoughts centered on God’s will have gathered under the cross of Jesus,

그런 인간들이 지금 세계적으로 널리 신앙하고 있는 기독교도들입니다.
and these people are the Christians of today — spread out across the world.
(55-146, 197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