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9. Chapter 1. Section 3-4 Blessing is the key to perfection of the ideal family – 축복은 이상가정 완성에 있다

④ 축복은 이상가정 완성에 있다
3.4. Blessing is the key to perfection of the ideal family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창조목적을 완성하여 창조이상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God’s will in regard to humankind is to realize the ideal of creation by fulfilling the purpose of creation.

창조이상 실현은 남녀가 결혼해서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The realization of the ideal of creation does not end with a man and woman marrying and becoming one through love;

그렇게 된 후에는 아들딸을 가져야 합니다.
they must raise children after that.

왜 그러냐 하면 천지 이치는 상하 전후의 관계가 연결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This is because the laws of nature dictate that the relationships of up and down, front and back become connected.

어제가 있으면 오늘이 있고 오늘이 있으면 내일이 있는 것입니다.
If there was a yesterday, there should be a today, and if there is a today, there should be a tomorrow.

연결돼야 합니다.
They must all be connected.

그렇기 때문에 부부끼리만 가지고는 오늘은 있어도 내일은 없습니다.
That is why if there is only a husband and wife, there may be a today but there will be no tomorrow.

내일이 없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If there is no tomorrow, all things come to an end.

그래서 천지 이치는 상하가 겸해야 좌우가 됩니다.
That is why in the laws of nature, there can only be right and left when there is up and down. (85-178, 1976.3.3)

인간 조상을 통한 하나님의 이상은 남자와 여자가 결합하여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God’s ideal, which was to be achieved through the human ancestors, was to have a man and woman come together in union and form an ideal family.

그러면 이상적인 가정의 중심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닙니다.
In this regard, the center of an ideal family is neither man nor woman.

가정이란 부모와 자녀, 부부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묶음인데, 그 묶인 중심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A family is a group formed by the union between the husband and wife, the parents and children. At the center is the love of God.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완성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Therefore, we reach the conclusion that the will of God is to perfect a family, centering on the love of God.

가정은 하나님의 이상이 현현할 수 있는 기점이요, 인류 행복의 현현의 기점이 되는 것입니다.
The family is the point where God’s ideal can be manifested on earth, and where the happiness of humanity can be manifested on earth.

인간으로서의 일이 다 끝나는 자리요, 하나님도 모든 일의 완성을 보는 자리입니다.
It is the place where the work of humankind is finished and God’s work is completed. (Blessed Family – 934)

가정이 왜 좋아요?
Why are families good?

그것은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유활동의 기지가 되기 때문에 좋다는 것입니다.
The reason is because the family is the base of all free activities centered on the love of the parents. (99-305, 1978.10.1)

가정에는 반드시 부모가 있고, 처자가 있어야 합니다.
There must be parents, husband and wife, and children in a family.

그래야 그 가정이 행복의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Only then can that family become the base for happiness.

하나님이 인류를 찾아 나오는 목적도 하나님 자신의 행복을 모색하기 위한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There can be no doubt that the purpose for God’s endeavors in trying to restore humanity is so He can find His own happiness.

그러기에 하나님 자신이 행복의 터전을 찾아 나오는 데에는 인간을 떠난 자리에서는 그러한 이상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That is why, in God’s efforts to build the foundation for happiness, such an ideal cannot exist without humankind.

인간과 더불어 관계를 맺어야 그 일치점을 가져올 수 있는 것입니다.
He can only reach this common ground after forming a relationship with human beings.

우리가 가정에서 정서적임 모든 내용을 갖춘 자리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역시 그러한 자리에서 행복을 느끼겠다는 것입니다.
Just as we feel happiness when our families are fulfilled in love, God also wants to feel happiness in such an environment. (32-198, 1970.7.15)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될 때 천태만상으로 돌게 되는 겁니다.
Once you become one centered on God, circular motion manifests in all sorts of forms and figures.

그러므로 형제간에 사랑을 하는 것도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을 본받아서 형은 동생을 사랑해야 하는 겁니다.
That is why the older sibling must love the younger, following the example of their parents loving them.

그렇게 사랑하며 일원화된 가정은 가정애가 꽃필 수 있습니다.
When a family is united into one in love in that way, love blossoms.

이것이 또 사회애가 될 수 있습니다.
Then that family love becomes the love within a society,

더 나아가 민족애가 되고 세계애가 되는 겁니다.
and then the love within a nation. In this way, it becomes the love of the whole world.

그런데 오늘날 이것이 막연하다는 것입니다.
However, in the world today this is a concept that is only vaguely understood. (28-170, 1970.1.11)

참된 가정은 자기 어머니같이 아내를 사랑하고 위하며, 자기 아버지같이 남편을 위하고 사랑하며 동생 오빠같이 서로를 사랑하는 곳입니다.
A true family is one where the husband loves and lives for his wife as he would his mother, where the wife loves and lives for her husband as she would her father, and where the husband and wife love each other as they would their own brother and sister.

그 다음에는 하나님같이 자기 아내를 사랑하고, 하나님같이 자기 남편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세계가 이상가정이 사는 천국입니다.
Furthermore, the world in which the husband loves his wife as he would God and the wife loves and respects her husband as she would God, is the Kingdom of Heaven where ideal families dwell.

이러한 전통이 이 지구상에 세워져야 합니다.
Such a tradition must be established here on earth. (Blessed Family – 920)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원한 부모의 사랑, 영원한 부부의 사랑, 영원한 자녀의 사랑, 이 세 가지 사랑이 있는 것이 이상적 가정입니다.
An ideal family is where the three kinds of love, that is, the eternal love of the parents, the eternal love between husband and wife, and the eternal love of the children, centered on God, can be found. (Blessed Family – 913)

사람의 일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때는 어느 때냐 하면, 태어날 때 결혼할 때,
죽을 때입니다.
In a person’s lifetime, the most important moments are when he is born, when he gets married, and when he dies.

그러면 날 때는 어떻게 나야 하느냐? 잘 태어나야 됩니다.
Then, when he is being born, how should he be born? He must be born well.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심정의 인연을 중심삼고 태어나야 됩니다.
In terms of our Unification Church, he must be born centering on the connection of heart.

그 다음에는 결혼할 때입니다.
The next important moment is the time he gets married.

결혼이란 살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When a person gets married, he does so to expand life.

즉, 사위기대를 이루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In other words, he gets married to achieve the four-position foundation.

이와 같은 우주의 공법을 지구상에 세워 놓아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인간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Only when such a public law of the universe is established on earth can the will of God and the original will of humankind, be achieved.

이러한 우주의 법도가 지향하는 내용을 갖추고 그 형태를 갖추기 위한 것이 가정입니다.
Families are there so that such universal laws can be established, both in form and substance, through them. (24-230, 1969.8.17)

천국생활은 어디서부터냐? 바로 가정입니다. 다른 곳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Where does life in the Kingdom of Heaven begin? It begins from the family and nowhere else.

천국은 가정을 입체적으로 확대시킨 것뿐이지, 가정권을 벗어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The Kingdom of Heaven is a dimensionally expanded version of the family, and so does not go beyond the realm of the family.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자기의 아내나 남편을 품을 때에 이것은 세계의 모든 남성과 여성이 하나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That is why, when you embrace your wife or husband, you must bear in mind that through this act, all men and women in the world have become one.

이렇게 세계 인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울 수 있는 자리가 바로 이 가정입니다.
The place where you can set the condition that you have loved all of humanity in this manner is the family. (30-83, 1970.3.17)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될 때 천태만상으로 돌게 되는 겁니다. 그러므로 형제간에 사랑을 하는 것도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을 본받아서 형은 동생을 사랑해야 되는 겁니다.
The true love relationship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is vertical, the true love relationship between husband and wife is horizontal, and the true lov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siblings is in the position of front and back. In these ways, God hoped to achieve the ideal of true love in a rotating spherical shape.

즉 종으로 상현 하현, 횡으로는 좌현 우현, 전후로는 전현, 후현을 전체 연결한 하나의 중심점에서 통일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In other words, at the central point where the line connecting the high and low vertically, the line connecting the left and the right horizontally, and the line connecting the front and back meet, is where unification can be achieved.

그 점이 구형체의 중심점이 되는 것입니다.
That point becomes the central point of this sphere.

언제 4대 심정권인 자녀-형제-부부-부모가 일체를 완성하는가 하면,
When can the Four Great Realms of Heart, those of the children, siblings, husband and wife, and parents, achieve complete oneness?

하나님을 중심하고 인간이 결혼하여 첫사랑을 맺는 자리가 모든 완성의 결실점이며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The place where two human beings marry and make love for the first time centering on God becomes the point of fruition and the center of all perfection.

그러므로 결혼은 천지인의 합덕이요, 종횡 좌우 전후 전체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Therefore, marriage is the coming together of all people in heaven and earth, and the perfection of the vertical and horizontal, the left and right, and the front and back.

결혼은 참된 자녀-형제-부부-부모 이상(理想)의 참사랑 완성지인 것입니다. (참가정과 세계평화-403)
Marriage is the perfecting place of the ideal of true children, siblings, husband and wife, and parents, through true love. (259-42, 1994.3.27)

한 가정을 중심삼고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이냐 할 때, 그 제일 좋은 것은 여러분 자신에게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In a family, when someone asks what the best aspect of that family is, you are not the one who can decide what that is.

그러면 가정에서의 최상의 가치는 무엇이냐? 바로 부모입니다.
Then, who has the highest value in a family? It is the parents.

여러분 한 개인을 두고 보더라도 여러분에게 어떤 권력이나 지식, 또는 명예나 돈도 귀중한 것이 될 수 있을 테지만, 그 모든 것보다도 더 좋은 것으로 ‘부모’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Considering you as an individual, you may value power, knowledge, honor or money, but there would be nothing you can value higher than your parents.

그 다음으로는 여러분의 아내나 남편이 될 것이고, 또 그 다음에는 여러분의 자녀가 될 것입니다.
Following them, in order, would come your spouses and then your children.

사실 여러분의 가정에서 여러분의 부모나 아내, 그리고 자녀들보다도 더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이 있습니까? 없다는 것입니다.
Indeed, is there anything in your family more precious and valuable than your parents, husband or wife, and children? Of course there isn’t.

그럼 왜 부모가 좋은 것이 될까요?
Then why would parents be the most precious in a family?

그리고 또 남편과 아내, 그리고 자녀가 왜 좋은 것이 될까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Why would the husband and wife and children be precious? It is because there is love.

부모의 사랑, 이것은 남편과 아내에게 있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됩니다.
The parental love is absolutely necessary for the husband and wife’s relationship with the children.

그리고 형제간의 우애라든가, 자녀가 부모에 대해 가지는 효성의 마음도 한 가정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The brotherly love between siblings and the heart of filial piety manifested by the children towards their parents is also absolutely necessary in a family.
(Blessed Family – 915)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이므로 참사랑과 연결되면 모두가 같은 몸이 됩니다.
Since God is the substance of true love, when one is connected to true love, everyone becomes part of the one body.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한 살아있는 하나님이고, 남편과 아내는 서로 다른 한쪽의 하나님이며, 아들딸은 또 하나의 작은 하나님입니다.
Parents are living gods representing God, the husband and wife represent two halves of God, and the sons and daughters are small gods.

이렇게 3대가 참사랑을 중심하고 이루어진 가정조직이 천국의 기반입니다.
A family structure formed of three generations centering on true love in this manner is the basis of the Kingdom of Heaven.

그런 기반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Without achieving such a basis, the Kingdom of Heaven cannot be established.

가정이란 우주의 중심입니다.
The family is the center of the universe.

가정완성은 우주완성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가정에서 사랑하는 것과 같이 우주를 사랑하면 어디든 무사통과입니다.
The perfection of the family is the basis for the perfection of the universe. So, if you love the universe as you love your family, you can be welcome wherever you go.

이럴 경우 하나님은 전체 우주의 부모로서 사랑의 복합적인 중심 자리에 계십니다.
In this case, God stands in the central position of multi-faceted love as the parent of the whole universe. (298-306, 1999.1.17)

통일교회 원리에서 말하는 사위기대는 3대 사랑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The four-position foundation as taught in the Divine Principle of the Unification Church refers to the realms of love of the three generations.

3대가 한 집에서 살면서 사랑으로 화목하고 행복할 때, 천지 창조의 이상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The ideal of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can be realized only when three generations live with a harmonious and happy love within one house.

부부가 사랑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자녀들에게 사랑으로 기도해 주고 정성스런 마음으로 보살펴야 가정이 화목하고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Needless to say, the husband and wife must love each other, but the family can only live in harmony and happiness when the parents also pray for their children with love and look after them devotedly.

이것이 종적으로 이룩되어 횡적으로 연결될 때 완전한 사랑이 이룩된다는 것입니다.
Perfected love can be achieved when this is established vertically and connected horizontally.

사촌과 육촌 형제들까지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비로소 사랑의 원형이 되어 완전하게 됩니다.
The sphere of love can then be completed and perfected only when the cousins and second cousins of that family are united into one through love.
(Blessed Family – 947)

이상적인 사랑은 가정에서 이루어진다.
Ideal love is achieved in the family.

그러나 하나님은 참된 아들딸을 갖지 못했다. 참된 형제를 갖지 못했고, 부부를 갖지 못했고, 또한 부모가 되지 못했다.
However, God was not able to have true sons and daughters. He was not able to have true brothers and sisters nor true husbands and wives, and was not able to become a Parent.

때문에 이러한 것을 이루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Therefore, it is the will of God to achieve all this.

이러한 곳이라야 사랑이 머무르는 것이다.
The place where this can be achieved is the place where love can dwell.

이러한 사랑이 이루어지는 곳에는 사람들이 세상의 모든 것을 버리고 찾아온다.
People would flock to such a place, where such a love was achieved, leaving behind all their possessions. (19-314, 1968.3.17)

하나님은 가정의 중심이 되는 분으로서, 이 세계는 하나님의 나라가 돼야 합니다.
God is the center of the family, and so this world should come under the dominion of God.

축복가정은 하나님의 나라를 연결시킬 수 있는 가정이 되도록 노력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Blessed families should strive to become families that can connect to the Kingdom of God.

하나님을 대신해서 위하는 생활을 하는 데서부터 종족이 벌어지고, 민족이 벌어지고 국가가 벌어지고, 국가가 형성되고, 세계가 형성됩니다.
Only when they live for the sake of others on behalf of God can tribes, races, nations and world be formed.

그래서 가정은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를 형성하는 책임을 다 해야 합니다.
Therefore, the family should fulfill its responsibility of establishing a world centered on God.

선생님을 중심한 통일교회는 하나의 종족과 같고, 하나의 민족과 같은 것입니다.
The Unification Church centered on True Parents is like one big tribe, one big race.

오색인종이 합해서 단일민족을 형성하여 세계를 누구보다도 위할 수 있는 국가를 형성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목적입니다.
The purpose of the Unification Church lies in the five races coming together to form one single race, from which they can establish a nation that can serve the world more than any other nation.

그것이 선생님이 하려 하는 목적이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통해서 이루려고 하시는 목적입니다.
This is also the purpose I want to fulfill, and the purpose that God wishes to fulfill through True Parents. (100-310, 1978.10.22)

통일교회에서는 천국은 종족권 내에서부터 이루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In the Unification Church, we believe that the Kingdom of Heaven is established from within the realm of the tribe.

할아버지를 중심하고 부모와 형제가 하나되며, 사촌과 육촌까지 하나로 연결될 때, 완전한 3대가 이루어집니다.
When the parents and siblings unite into one, and even the cousins and second cousins unite into one, centering on the grandfather, then the completion of three generations can be achieved.

이러한 종족권의 사랑이 땅에 세워져서 하나님과 하나된다면 모든 세계는 하나님과 일치되는 사랑의 세계요,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When such a love in the realm of the tribe is established here on earth, and united into one with God, the whole world will become a world of love in union with God, that is, the Kingdom of Heaven.

여자가 시집을 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It is the same for a married woman.

시할아버지나 시아버지는 하나님의 대신 자리이고 남편대신 자리이니 사랑으로 모셔야 합니다.
The grandfather-in-law and the father-in-law are representatives of God and her husband, so she must attend them with love.

또 시동생이나 시누이와도 사랑으로 화목해야 합니다.
Furthermore, she must live in loving harmony with her brothers- and sisters-in-law.

이런 사랑의 관계가 사회로 확대되고 민족과 국가, 세계로 확대된다면, 이 세계는 죄악과 전쟁 대신 평화와 사랑으로 가득할 것이니,
If such relationships of love are spread out to the society, people, nation and world, then that world would be filled with peace and love instead of sin and war.

그 세계가 바로 하나님의 이상이 실현된 하나의 천국이요, 이상세계입니다.
That world would then be the ideal world, the Kingdom of Heaven which substantially manifests God’s ideal. (Blessed Family – 947)

이 우주의 중심은 어디에 있느냐?
Where is the center of the universe?

가정에 있습니다. 참된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기지는 어디냐?
It is in the family. Where is the base on which true love can settle down?

여러분이 살고 있는 여러분의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This base is found in your families, where you are living now.

그러므로 본래의 가정은 우주애를 장악하고 우주의 보호 양상을 체득하면서,
That is why the original family must have a dominion of love and build a protective relationship with the universe.

우주애권(宇宙愛圈)을 확대시켜 가정을 넘어 국가를 사랑하는 애국의 길을 가야하고, 나아가서 민족과 국가를 넘어 세계를 사랑하는 길로 가야 합니다.
It must expand the realm of this love beyond the family. It must follow the path of patriotism in loving the nation, and extend it to loving the world, beyond race and nation.

가정을 사랑하는 사람을 효자 또는 열녀라고 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을 애국자라 한다면,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을 무엇이라고 하느냐?
If a person who loves his or her family is called a filial son or daughter, and a person who loves his or her nation a patriot, what do we call the person who loves the world?

그 사람을 바로 성인(聖人)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We call that person a saint. (Blessed Family – 925)

하나님의 사랑권 안에서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고, 종족을 이루고, 민족과 국가를 형성하고, 더 확대되어서 아담의 이상이 실현되는 하나의 이상적 세계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Within the realm of God’s love, humankind would have originally created an ideal family, tribe, people, and nation, and finally would have expanded to form a world embodying Adam’s ideal.

나무의 뿌리, 줄기, 잎이 하나의 생명으로 연결되어 있듯이, 사랑을 중심삼고 위로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Just as the roots, stalk, and leaves of a tree are connected to each other as one living entity, centering on love, human beings were supposed to attend God as their Father.

아래로는 만민을 형제와 같이 하나의 생명체, 사랑의 생명체로 화(化)하게 해 가지고,
They were supposed to live in harmony with all people in the world as brothers and sisters, living as one created being, an interrelated being of love

하나님을 중심한 영원한 이상세계를 이루어야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으로 보는 세계관입니다.
It was God’s worldview in accordance with God’s will, to achieve the eternal ideal world centered on God in this manner.

이러한 세계의 인간들에게는 구원이 필요치 않고 메시아도 필요 없습니다.
People living in such a world would not need to be saved, nor would they need a messiah.

왜냐하면 그 세계에서 사는 인간은 하나님의 선한 아들딸이기 때문입니다.
This is because they would be exemplary sons and daughters of God.
(Blessed Family – 320)

이 지구상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졌다면 아담을 중심한 단일문화권(單一文化圈)이 형성되었을 것입니다.
If God’s will had been fulfilled here on earth, a single cultural realm centered on Adam would have been established.

오늘날과 같이 수많은 민족이 각기 다른 문화와 문명을 형성해 온 것이 아니라 아담을 중심으로 한 단일 문화, 단일 사상, 단일 문명을 가진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Unlike the world of today, with its many different races, cultures, and forms of civilizations, the ideal world would have had one single culture, single ideology, and single civilization.

이렇게 되었더라면 문화, 역사, 풍습 , 언어, 전통 등이 모두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If this had come about, culture, history, customs, language and traditions would all have been unified into one. (Blessed Family – 320)

가정이란 인류애를 교육하는 대표적인 수련소입니다.
The family is the representative training ground that teaches love for humanity.

심정의 중심을 세우는 대표적인 광장입니다.
It is the representative place where the center of heart is established.

거기에서 서로 신뢰하며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면 전우주의 중심이 서게 되고, 행복을 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When members of a family love and trust each other, and live a life of happiness, the center of the whole universe is thus established, and everyone can enjoy happiness.

그것이 이상권의 시작입니다.
That is the beginning of the ideal realm.

사랑이 없이는 아무런 존재의 의미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 535)
There is no meaning to existence without love. (Blessed Family – 925)

통일교회의 이상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The ideal of the Unification Church does not lie in anything else other than the family.

출발도 가정이요, 결론도 가정입니다.
It starts with the family and concludes with the family.

아직까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소망해 왔습니다.
Until now there has not been one person who was able to solve this problem, and so all humankind has been yearning for such a person.

그리고 그곳에 행복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체계화시키고 천주화시켜서 무한한 가치를 드러냈기에, 통일주의가 공인된 것입니다.
Unificationism has been approved publicly because therein lies happiness, and since it has been systematized and universalized, its infinite value has finally been revealed.

따라서 이 주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없이 모두 머리를 숙이고 좋아하게 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Therefore, on the day when there is no one in the world who hates this worldview and everyone bows down to it and is in favor of it, the world will automatically unite into one. (26-103, 1969.10.18)

이제 선생님은 가정에 대한 규범, 천국가정으로서 가져야할 생활에 대한 규범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Nowadays, I feel that I must teach you about the norms of a family, that is, the norms you must follow in your lives as the families of the Kingdom of Heaven.

그런데 복귀의 노정을 걸어야 할 사람들은 원리를 중심삼고 가르쳐 줄 사람이 있으니까
However, the people who are supposed to walk the path of restoration have leaders who can teach them centering on the Divine Principle,

그 사람들을 통해서 가르침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and so they should learn about this from them.

선생님이 직접 그런 문제를 책임지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The time has passed for True Father to take responsibility for such problems in person.

가정 하나 하나를 중심삼고 재차 수습해야 했습니다.
These problems should have been solved centering on the families one by one.

우리 통일교회의 조직은 가정조직입니다.
Our Unification Church is an organization constituted of families.

가정을 위주로 한다는 것입니다.
What that means is that we are centered on families.

개인을 위주로 해오던 것을 가정을 위주로 한다는 것입니다.
Whereas before we were centered on individuals, we are now centered on families. (22-334, 1969.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