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9. Chapter 1. Section 2/2/2 Rebirth – 중생을 하려면

㉯ 중생을 하려면
2.2.2. Rebirth

신랑되시는 예수님의 사랑과 신부되시는 성신의 사랑이 일체가 된 그 사랑이 나의 뼈와 살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The love of Jesus, the groom, and the love of the Holy Spirit, the bride, must unite into one.

즉, ‘내가 너희 안에 있고, 너희가 내 안에 있을 것이다.’라는 예수님의 말씀과 같이 사랑의 심정 기반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중생(重生)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Their united love must then become one with your bones and flesh. In other words, as Jesus said, “I am in you, and you will be in me.” There can be no rebirth if the foundation of love is not established. (114-27, 1981.5.14)

여러분들은 중생(重生) 받아야 된다고 말하지만, 중생 받으려면 예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됩니다.
You say you need to be reborn, but in order to accomplish this, you need to love Jesus more than you love anyone.

타락권 내에서, 즉 사탄의 사랑권 내에서 이루어지는 그 어떤 사랑보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사랑이 더 차원 높지 않는 한,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You must realize there is no way you can be connected to God unless the love centered on God is on a higher level than any kind of love found in the fallen realm of Satan’s love.

이것이 수난의 길이요, 종교인들이 가야 하는 어려운 길이라는 것입니다.
This is the path of suffering, the difficult path that religious people must follow.

기독교인들도 예수님을 날마다 사모하고 있고, 예수님이 재림하시기를 눈이 빠지도록 기다리고 있고, 간장이 녹아나도록 ‘신랑 예수여, 오시옵소서!’라고 2천 년 동안 부르짖어 오지 않았습니까?
Christians long for Jesus every day, and are waiting impatiently for Jesus to come again. For 2000 years, they have cried out to heaven, “Jesus, our groom, please come quickly!” even though he did not come.

그러나 몸이 터져 나가고 가슴이 찢어지고, 뼛골이 녹아나는 자리, 몸 안에 있는지 몸 밖에 있는지 모르는 경지, 오직 하나님이나 예수님과만 통할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게 될 때 비로소 성신이 임하는 것입니다.
When they reach the stage where their bodies are ready to burst, their hearts are being torn, their bones are melting, their spirit is hovering between life and death, and when they are connecting directly only with God or Jesus, only then, will the Holy Spirit come down upon them.

성신이 임함으로써 영적인 아기로서 재생할 수 있는 영적중생(靈的重生)의 역사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When the Holy Spirit comes to them, spiritual rebirth will occur. Through this, their spirits can be reborn into spiritual babies.

여러분, 그런 체험 있습니까?
Those of you gathered here, have you ever had such an experience?

그런 체험이 없는 한 아직 사탄세계의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If you have not had one such experience, you are still the sons and daughters of the satanic world.

아직까지 사탄의 참소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You must understand that you can still be accused by Satan.

그런 사람은 천당에 못 갑니다.
Such people cannot go to the Kingdom of Heaven.

지옥에 가야 하는 것입니다.
They have no choice but to go to hell. (114-27, 1981.5.14)

예수께서는 니고데모를 대해서 네가 거듭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Jesus told Nicodemus that unless one is reborn, one cannot enter the Kingdom of God.

지금까지 살아온 나는 어차피 역사적으로 부정되어야 합니다.
The “I” who has lived until now must be denied.

아무리 잘했다고 변명하고 스스로 세워 놓은 무엇이 있다 할지라도 나 자체는 부정되어야 합니다.
Even if you have excuses, and even if you have many accomplishments to your name, you must deny yourself.

타락의 인간이기 때문에 그런 권내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Because you are fallen human beings, you cannot escape from this fate.

부정되어야 할 생애요, 부정되어야 할 생활이요, 부정되어야 할 죽은 인생이었다는 것입니다.
Your whole life should be denied, your daily life should be denied; you are living a spiritually dead life that should be denied. (6-278, 1959.6.7)

혈통을 전환하는 것은 메시아가 할는지 모르나, 전환하도록 행동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 아니면 안 됩니다.
The Messiah may convert the lineage, but it is up to you to accept the conversion.

이러한 기준이 이룩되지 않는 한 우리는 구원의 길에 이르지 못합니다.
Unless the foundation on which the conversion can take place is established, you cannot walk towards salvation.

그것은 결코 쉽게 이루어지지 않고, 죽느냐 사느냐의 경지를 통과해야 합니다.
The path to salvation cannot be reached easily; before you reach it, you must go through a state of life and death.

40일 단식기도라든가 피를 토하는 죽음의 경지에 가야 혈통전환이 가능합니다.
Only when you carry out a 40-day fast or you are on the brink of death, vomiting blood, can your lineage be converted. (35-160, 1970.10.13)

세계의 만민들은 참어머니가 나타나기 전에 태어났으니 헛되게 태어난 것입니다.
People in the world who were born before the True Mother came into existence were born in vain.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과 접붙인 입장에서 예수님의 뱃속으로 들어가서 예수님이 부부를 이루었을 때 성신을 통하여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That is why they needed to be engrafted to Jesus, pass through the body of Jesus, and be reborn through the Holy Spirit. This is possible because Jesus formed a spousal relationship of true love.

거짓된 사랑으로 태어났으니 참된 사랑을 통하여서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Since they were born as the fruit of false love, they must be reborn through true love.

기독교에서 사랑을 강조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This is one reason why a lot of emphasis is put on love in Christianity.
(17-192, 1966.12.18)

예수님과 일체를 이루는 데는 사랑 외에는 없습니다. 진리도 정의도 아닙니다.
There is no other way of becoming one with Jesus except through love. You cannot become one with him through truth or justice.

생명이 있기에 앞서 사랑이 필요합니다.
Love is necessary before there can be life.

사랑은 역사도 뛰어넘을 수 있으며, 거리나 공간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Love goes beyond history, and is not limited by distance or space.
(35-164, 1970.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