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9. Chapter 1. Section 1/2/1The Blessing’s true perspectives on marriage – 축복으로 본 참된 결혼관

② 축복으로 본 참된 결혼관
1.2. The Blessing’s true perspectives on marriage

㉮ 참 결혼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기 위한 것
1.2.1. True marriage reflects the form of God.

결혼은 왜 하느냐?
Why should you get married?

하나님의 모양을 닮기 위해서입니다.
it is in order to resemble the form of God.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계신 분으로서 각 일성이 합체화한 일체적인 존재이시고,
God exists with dual characteristics. He is a unified being in which both characteristics exist together in harmony.

그 하나님의 분성적 인격 자체들이 남녀이기 때문에 그들이 합성 일체화하여 씨와같이 되어 하나님의 본성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Man and woman were created to reflect the dual characteristics of God, and so, man and woman should come together in complete unity and harmony, become like the seed, and return to the position of the true character of God. (290-170, 1988.2.18)

결혼의 최고 신성을 우리는 노래해야 됩니다.
We should sing in praise of the greatest holiness of marriage.

남자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길은 결혼생활입니다.
The only way a man and woman can love each other is through marriage.

그렇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누구를 닮느냐?
When they come together in this union, whom do they resemble?

하나님을 닮는다는 것입니다.
They resemble God.

남자 여자가 하나돼야만 자신의 형상대로 만드신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Only when a man and woman unite into one can they resemble God, who created us in His image.

그래야 하나님이 임하시는 것입니다.
Only then can He reside in us. (70-76, 1974.2.8)

원리를 두고 볼 때,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하였더라면 결혼식의 자리에 나갔을 것입니다.
When you consider the Divine Principle, you can see that if Adam and Eve had not fallen, and instead became perfected, they would have been prepared for marriage.

다시 말하면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실체대상으로서 하나님이 주체가 되시면 그들은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In other words, Adam and Eve were the substantial object partners of God. With Him as the subject partner, they automatically became the object partners.

그런 입장에서 사랑의 주체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대상적인 입장의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그 터전으로서 개성을 완성하여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축복은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As the object partners, they should have achieved individual perfection. This would have been the foundation upon which they could connect their objective love to God, the subject of love, and fulfill the Blessing through marriage.

완성은 결국 결혼을 말하는 것이요, 결혼은 하나님의 사랑의 현현을 말하는 것입니다.
After all, perfection refers to marriage, and marriage refers to the realization of God’s love.

다시 말하면 결혼이 없었다면 오늘날 인류간 세상에 있어서의 사랑이라는 것이 시작되지 않았다고 보는 것입니다.
To put it more simply, if marriage did not exist, genuine love shared between people would never have developed in this world.

그 사랑의 주인은 누구냐?
Who is the owner of that love?

인간이 아니고 하나님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We must understand that the owner is not human beings, but God. (76-40, 1975.1.26)

결혼은 창조이상을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Marriage exists in order to perfect the ideal of creation.

즉,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한다는 것입니다.
In other words, you get married to fulfill the purpose of creation.

그러면 창조목적은 누구의 목적이냐?
Then whose purpose is the purpose of creation?

아담의 목적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It is God’s purpose before it can ever become the purpose of Adam.

그러니 아담이 기뻐하기 전에 하나님이 기뻐해야 됩니다.
So, it follows that God should feel joy before Adam.

그렇게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That is the way it should be.

이렇게 볼 때 결혼을 누구 때문에 하느냐?
Considering all this, for whom do we get married?

하나님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It is for God.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라는 뜻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Simply put, marriage is for the sake of God’s will, which is the purpose of creation.

뜻은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That Will is involved with perfecting the ideal of creation. (35-231, 1970.10.19)

결혼을 왜 하느냐?
Why do people get married?

아담과 해와가 스스로의 사랑을 찾아가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It is not for a man and woman to find their own love.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핵으로 하여, 그 핵을 중심삼고 부체(附體)로서 하나의 구형을 이루기 위한 겁니다.
Instead, it is in order for them to fulfill their objective positions and form a circular movement centering on the nucleus that is the vertical love of God.

그것이 이상입니다.
This is the ideal.

하나님의 창조이상도 그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결착되는 것이고, 인간 남자 여자도 성숙해 가지고 거기에서 사랑의 결착점이 벌어지고 생명이 연결되는 겁니다.
God’s ideal of creation is fulfilled centering on such a love, and only through the union of a mature man and woman can love be perfected and connected to life.

그러니 생명으로 말미암아 연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The connection cannot be made through life.

사랑으로 말미암아 연결되는 겁니다.
It is made through love.

종적 아버지의 사랑과 횡적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사랑의 씨가 비로소 연결되는 것입니다.
Centering on the vertical love of the Father and the horizontal love of husband and wife, the seed of the original love can finally be connected. (173-288, 1988.2.21)

성숙한 아담과 해와가 사랑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그때가 되면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남성 성상은 아담에게 임재하고 여성성상은 해와에게 임재하는 것입니다.
God exists with dual characteristics. Therefore, when the time comes for matured Adam and Eve to form the connection of love with each other, God’s masculinity can reside in Adam and His femininity can reside in Eve.

하나님이 우리 몸과 마음 가운데 임하여 가지고 하나님이 결혼식을 하는 겁니다.
By residing in our minds and bodies, God Himself can also be a part of the marriage.

아담의 마음은 지성소와 같고, 아담의 몸은 성소와 같은 그 가운데 하나님이 있는 겁니다.
Adam’s mind is like the holy of holies, his body is like the most holy place, and God is residing in him, both in mind and body.

그렇게 됐더라면 아담은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이요, 해와도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If this had come to pass, Adam and Eve would both have become the body of God.

하나님의 남성격적 성품을 닮은 것이 아담이요, 여성격적 성품을 닮은 것이 해와가 되는 것입니다.
Adam would resemble the male characteristics of God, and Eve the female characteristics.

이 두 분이 결혼식 하는 것이 우주의 왕권을 세우는 식이 아니겠느냐?
When they come together in holy matrimony, that wedding ceremony would be where the kingship of the universe is established.

그것이 무슨 왕권이냐? 사랑의 왕권입니다.
What is that kingship? It is the kingship of love. (143-236, 1988.3.19)

결혼을 왜 하느냐?
Why do people get married?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사랑해서 뭘 하느냐?
It is to love God. Why should we love God?

하나님의 축과 일치되기 위해서입니다.
It is because we need to become one with the axis of God.

일치되어서 무엇을 하려고 그러느냐?
What are we trying to achieve by becoming one with God?

일치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What happens when we become one with Him?

왜 일치되려고 해요?
Why should we become one with God?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하신 사랑을 중심삼고 영생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것만이 아닙니다.
Centering on the absolute God and his eternal love, we can achieve eternal life. And this is not all.

그렇게 접촉된 거기에서부터 우주의 상속권이 전수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From the place where we come to meet with Him, the right of inheritance of the universe is bequeathed.

사랑을 중심삼고 지으신 피조세계를, 하나님의 것인데 내 것으로 상속권을 부여받는 겁니다.
The world created by God, centering on love, belongs to Him, but that world can become mine through the right of inheritance. (136-39, 1985.12.20)

결혼한 부부의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The love between a husband and wife is engrafted to the vertical love of God.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에 하나되게 될 때는 이것을 뗄 자가 없습니다.
Once you become one with that vertical love, there is no one on earth who can detach it.

딱 붙어 가지고, 뗄 자가 없는 겁니다.
The engrafted love is bound so strongly to the love of God that no one can ever separate it.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사는 생활이 뭐냐하면 뭐 어떻고 어떻고 해도 사랑길 찾아가는 것입니다.
That is why even though everyone complains about their lives and how difficult it is to go on living, they still continue to seek the path of love. (180-309, 1988.10.5)

자기의 가치를 어떻게 찾느냐?
How can you discover your value?

이게 문제입니다.
This is the question.

남자로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이고, 여자로 태어난 것은 남자 때문입니다.
Men are born for women and women are born for men.

이 남자 여자가 왜 하나되어야 되느냐?
Why should a man and woman come together in union?

하나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Because they cannot feel the love of God without becoming one. This is the problem.

남자와 여자가 완전한 사랑으로 하나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Unless a man and woman unite into one through perfected love, they cannot possess the love of God.

결혼을 왜 하느냐?
So, why do people get married?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하기 위해서입니다.
To possess the love of God. (165-178, 1987.5.20)

절대적인 하나님도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절대적 사랑의 대상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Since the absolute God needs love absolutely, He needs to find an object of absolute love. (144-219, 1986.4.24)

아담과 해와가 완전히 성숙되어 신랑 신부로서 하나님 앞에 대상권을 이루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적 사랑에 의한 가정이 되었으면, 그것이 본래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고 이루었을 완성권이었습니다.
Adam and Eve should have fully matured and become the object partners of God as the bride and groom. Then they should have received the Blessing of God and become a family through His love. This would have created the realm of perfected love that was achievable in the Garden of Eden without the Fall.

그 완성권에 나타난 아담과 해와가 되었더라면 그 자리는 어떠한 자리냐? 축복 받는 자리입니다.
If Adam and Eve had fulfilled individual maturity, they would have risen to the position where they could receive the Blessing. (76-45, 1975.1.26)

복 중에서 제일 귀한 복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Of all the blessings in the world, the most precious blessing is the love of God.

그 다음엔 하나님의 창조의 권한을 인계 받는 것입니다.
The second most precious blessing is inheriting God’s power of creation.

하나님께서 아담과 해와를 창조했던 것같이 창조적 권한을 부여받는 것이 자녀인 것입니다.
Just as God created Adam and Eve, you were given the power to create through the children you give birth to.

여러분들이 왜 자녀를 사랑하느냐?
Why do you love your children?

하나님의 창조위업을 횡적으로 실체권에서 이어받은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고 하나님이 기뻐하던 그 기쁨을 대신 느끼기 때문입니다.
You love them because you have inherited horizontally the great achievement of God. That achievement is the substantial creation, and so you feel the same joy from your children as God felt from Adam and Eve.

그 다음은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주관하신 것과 같이 만물을 주관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주관권을 부여했습니다.
Thirdly, God bequeathed to us the right of dominion, so that we can have dominion over the creation just as God Himself has dominion over it.

그러므로 결혼하는 그 시간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받고 재창조의 권한과 주관권을 완성권에 서서 이어받게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Therefore, you must understand that at the moment you are married, you inherit the love of God. At the same time, as you enter the realm of perfection, you are bequeathed the power of a second creator and right of dominion.

그렇기 때문에 결혼식이란 것은 사랑의 현현을 말함과 동시에 창조권과 주관권을 부여받는 것입니다.
This is why marriage refers not only to the fulfillment of God’s love, but also to the bequeath of the rights of creation and dominion. (76-45, 1975.1.26)

창조이상은 자신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The ideal of creation is not achieved centering on oneself.

모든 심정이 주체적인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그가 동하면 내가 동하고, 그가 정하면 나도 정하여 심정적
일치점을 중심삼고 안팎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All hearts must become one with God, the subject. If He moves, I move. If He does not move, I do not move. In other words, the inside and outside must become one centering on unity of heart.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 화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창조목적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The purpose of creation cannot be fulfilled unless the standard is set, through which you can become harmonized with God in the manner described above. (35-231, 1970.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