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8. Chapter 4. Section 2-1The Foundation of Faith and the Foundation of Substance – 믿음의 기대와 실체기대

2) 믿음의 기대와 실체기대
Section 2. The Foundation of Faith and the Foundation of Substance

① 메시아를 위한 기대
2.1. The Foundation for the Messiah

믿음의 기대와 실체기대를 복귀하여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이루는 것은 원죄를 벗기 위해서입니다.
Creating a foundation for the Messiah, by restoring the foundation of faith and the foundation of substance, is necessary in order to remove original sin.

원죄를 벗게 되면 하나님의 생명권과 사랑권 내로 새로이 넘어가는 것입니다.
Once we remove the original sin, we are able to newly enter the realm of God’s life and love.

그렇게 되려면 접붙여야 됩니다.
To do so, we must receive a graft.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만들기 위해서는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야 됩니다.
In order to make a wild olive tree into a true olive tree, we must cut off the wild tree and graft onto it the scion of the true tree.

마찬가지로 돌감람나무와 같은 인간들을 참감람나무와 같은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자기 자체를 부정하는 과정을 거쳐 새로운 긍정, 전폭적인 긍정을 제시하는 과정을 거쳐 넘어가야 됩니다.
Similarly, in order for people who are like wild olive trees to become true olive trees, they must go through the process where they first deny themselves and then totally affirm something new.

그렇게 함으로써 그 본질 본상이 돌감람나무가 아니라 참감람나무화하고, 완전히 선만을 위주한 그런 사람으로 등장하여 하나의 가정, 하나의 씨족,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 하나의 세계를 형성해 나가자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By doing so, a person changes his intrinsic nature from that of a wild olive tree to that of a true olive tree, so that he can emerge as a person led only by goodness. Then such people form a family, a tribe, an ethnic people, a nation, and the world.

그리고 이것이 오늘날 통일교회의 식구들이 바라는 현재의 입장인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That is what the Unification Church intends to do. You must understand that this is what the Unification Church members presently hope to achieve. (41-62, 1971.2.11)

믿음의 기대를 뭘로 복귀합니까?
How can the foundation of faith be restored?

제물로 조건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condition must be set through a sacrificial offering.

그러면 실체기대는 타락성 근성을 벗는 것인데, 그 타락성 근성은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A The foundation of substance means removing fallen nature, but that is done by uniting Cain and Abel.

몸뚱이가 타락성 근성이 복귀되려면, 타락성 근성이 없어져야 되기 때문에 혈육적인 감정이 완전히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If you wish to restore yourself, your fallen nature must be completely eliminated and you must put aside your feelings of closeness to your kin.

‘동으로 가라!’ 하면 ‘예’ 해야 하고 ‘서로 가라!’ 해도 ‘예’ 해야 되는 것입니다.
If you are told, “Go to the east!” you must say “Yes” and do so.
And if you are told, “Go to the west!” you also say “Yes” and obey.

이의가 있으면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If you object, you are not going to be restored.

이의가 있어 가지고 복귀가 되나요?
If you object, can restoration be accomplished?

절대적으로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You must follow absolutely. (46-233, 1971.8.11)

메시아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믿음의 기대와 실체기대가 있어야 됩니다.
In order to receive the Messiah, there must be the foundation of faith and the foundation of substance.

실체기대가 완결된 후에는 메시아를 위한 기대가 필연적으로 요구되는 것입니다.
After the foundation of substance is completed, the foundation for the Messiah is inevitably required.

그러면 실체기대가 완결된 후 메시아를 위한 기대의 자리에 서는 것은 누구냐?
If so, who would stand on the foundation for the Messiah after the foundation of substance is established?

타락한 인간의 후손으로 태어난 우리 인간들은 사탄의 혈통을 받고 태어났는데 아직까지 그 혈통을 초월하지 못했습니다.
We were born as the descendants of fallen human beings, inheriting Satan’s lineage, and we are still not able to transcend that lineage.

그 혈통을 초월하기 위해서는 혈통을 바꿔쳐야 하는데 인간이 자기 혼자서는 그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In order to transcend that lineage, we must change our lineage, but we cannot do that on our own.

그러므로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Therefore, we need the Messiah. (47-12, 1971.3.19)

인간이 타락함으로 첫째는 부모를 잃어버렸고,
Due to the Fall, first the parents were lost.

둘째는 사탄의 피를 받았고, 셋째는 사탄의 지배를 받게 된 것입니다.
Second, we inherited Satan’s lineage. And third, we came under the dominion of Satan.

그러니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거꾸로 올라가야 합니다.
So, in order to restore all this, we must go up the opposite way.

여러분이 원리를 배움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느냐 하면 믿음의 기대를 이루고 실체기대를 이루어야 메시아를 바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원리입니다.
How far can you go by studying the Principle? You must establish the foundation of faith and the foundation of substance; only then can you hope to meet the Messiah. This is the Principle.

그러므로 외적으로 믿음의 기대와 실체기대까지 이루자는 겁니다.
Thus, I say, let us create the foundation of faith and the foundation of substance externally. (54-186, 1972.3.24)

인간은 완성기준에 들어갔다고 해도, 이것은 아직도 혈통적으로는 완전히 청산되어 있지 않은 것입니다.
Even if a person reached the standard of perfection, his lineage is still not completely clean.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것이므로 혈통적으로는 아직 청산되어 있지 않습니다.
Since humankind inherited Satan’s lineage, our lineage is not pure yet. In order to purify it,

혈통적 청산을 하는 데는 반드시 메시아가 필요합니다.
humankind certainly needs the Messiah.

그래서 믿음의 기대, 실체기대, 메시아를 위한 기대가 타락한 인간에게는 절대로 필요합니다.
Therefore, the foundation of faith, the foundation of substance, and the foundation for the Messiah are absolutely necessary for fallen people.

최후의 문제는 어떻게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만들어 메시아를 통해 자신이 혈통전환을 이룰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The ultimate question is how to create the foundation for the Messiah and change the lineage through the Messiah. (55-135, 1972.5.7)

믿음의 기대, 실체기대를 완성해 가지고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이어받아 메시아와 접붙이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People must complete the foundation of faith and the foundation of substance, thus inheriting the foundation for the Messiah, and receive a graft from him.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과거에 돌감람나무 되었던 것을 참감람나무로 돌이킬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By receiving the graft you can become a true olive tree, even though in the past you were a wild one.

다시 말하면 사탄의 혈통을 벗어나서 선한 하나님의 혈통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그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만 신랑 신부의 자리를 맞이할 수 있는 것이원리의 길입니다.
In other words, when and only when you get rid of Satan’s lineage andcome back to God’s lineage of goodness can you stand in the positions of bride and groom. That is the way of the Principle. (61-16, 1972.10.22)

복귀의 길을 다 갔다 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No one in the world can say that he or she has completed the course of restoration.

그렇기 때문에 망할 수밖에 없는 인간이 된 것입니다.
That is why people are destined to perish.

이걸 망하지 않게 하려니 이러한 내용을 갖추어 다 갈 수 있게 하는 책임자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라는 분입니다.
The responsible person who comes to save people from destruction and enable them to possess such inner qualities and complete this path is the Messiah.

그 메시아와 접붙이면 나는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If you graft the scion of the Messiah to yourself, then you will be able to follow this path.

통일교회로 말하면 믿음의 기대를 세워 실체기대를 완성하게 되면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이루게 된다는 말이 있지요? 그것이 그말입니다.
In the Unification Church, don’t we say that once you establish the foundation of faith and complete the foundation of substance, you are able to then accomplish the foundation for the Messiah? This is what it refers to. (63-340, 1972.10.22)

복귀도상에서 종의 종 시대에서부터 종의 시대를 거쳐 양자의 시대, 직계의 시대로 올라가야 합니다.
During the course of restoration, one must go up, starting from the era of servant of servants, through the eras of servant, adopted son, and direct son.

그러면 완전히 종의 종 시대를 거치고,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를 거쳐 직계시대와 인연을 맺을 수 있느냐?
If so, can one be connected to the era of direct son after going through the era of servant of servant, the era of servant, and the era of adopted son?

직계의 시대와 인연을 맺는데는 그냥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You cannot get connected to the era of the direct son without doing anything.

반드시 원리에 의해 믿음의 기대를 거치고 실체기대를 거치고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거쳐야 합니다.
You must go through the process of establishing the foundation of faith, the foundation of substance, and the Foundation for the Messiah according to the Principle.

즉, 메시아를 맞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In short, you must receive the Messiah.

메시아는 하나님의 참아들입니다.
The Messiah is the true son of God.

양자와 참아들은 혈통적인 관계가 다릅니다.
An adopted son and a true son belong to different lineages.

그렇기 때문에 혈통 전환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Therefore, the change of the lineage is necessary. (55-192, 1972.5.9)

자,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Then, what are you supposed to do?

여러분들은 죽을 고생을 하라 이겁니다.
You must go through suffering on the verge of death.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하기 위해 종새끼가 되라 이겁니다.
In order to indemnify the vertical history horizontally, you must become a servant.

천사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사랑하는 한국 백성은 종새끼가 되라 이겁니다.
Korean people loved by God must become servants like angels.

종이 되라는 겁니다. 거기에 있어 주인이 돼야 양자가 되는 것입니다.
From that position, if you can become a master, you will become an adopted son.

양자가 되는 것은 믿음의 기대와 실체기대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Becoming an adopted son refers to restoring the foundation of faith and the foundation of substance.

실체기대를 복귀해야 메시아를 위한 기대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것을 해야 됩니다.
Since the foundation for the Messiah can only be established by restoring the foundation of substance. you must do this. (62-259, 1972.9.25)

여러분은 악을 굴복시키고 선을 남김으로써 악이 자동적으로 순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선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You can become a person of goodness only by conquering evil and leaving goodness behind, so that evil automatically surrenders to you.

그것을 원리적으로 말하면 실체기대 완성입니다.
In terms of the Principle, it is called completing the foundation of substance.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탄과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In order to accomplish this, you must fight Satan and win. (58-18, 1972.6.6)

이스라엘이 아무리 세계를 복귀할 수 있는 국가가 되었다 하더라도 그 국가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Even if Israel had become a nation able to restore the world, that one nation was not enough.

여러분은 원리를 통해 가인 아벨의 실체 복귀시대, 즉 실체기대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From the Principle you probably know about the era of substantial restoration of Cain and Abel, in other words, about the foundation of substance.

마찬가지로 찾아진 이스라엘 국가를 중심삼고 가인적인 국가와 함께 즉 천사장형 국가를 굴복시켜야 됩니다.
Similarly, the Cain-type nation, or in other words the archangel-type nation, must be subjugated by the restored nation of Israel.

그것은 무력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It cannot be accomplished by the force of arms.

아벨이 형인 가인에 의해 죽었기 때문에 죽는 자리, 즉 맞는 자리에 들어가서 죽지 않고 살아서 그들을 굴복시킬 수 있는 인연을 갖추지 않고는 복귀의 기점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우리들은 알아야만 되겠습니다.
Since Abel was killed by his elder brother Cain, you must all understand that unless you stand in the position of dying, that is, the position of being struck, but still survive and manage to subjugate those who strike you, restoration will not begin. (30-46, 1970.3.15)

복귀의 길을 가기 위해 먼저 믿음의 기대를 세워야 합니다.
In order to go the way of restoration, you must first establish a foundation of faith.

믿음의 기대는 자기가 자리를 잡을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닦아 주체적인 입장에 서기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The foundation of faith is necessary in order to create a solid foundation upon which you can secure your place and stand in the subject position.

그 다음에는 자기 스스로 목적을 향해 갈 수 있는 자신이 되었다 하더라도 그것만으로는 안 되기 때문에 되돌아 와서 실체기대를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After that, even though you became a person who can pursue his goals on his own, that is not enough, so you must come back and establish the foundation of substance.

실체기대는 무엇이냐?
What is the foundation of substance?

아벨 앞에 가인을 굴복시킬 수 있는 기대입니다. 가인은 누구냐? 원수의 자식입니다.
It is a foundation created through Abel being able to subjugate Cain. Who is Cain? He is the son of an enemy.

이 가인을 통해 역사적인 투쟁이 벌어져 나온 것이요,
Through Cain, historical struggles have been occurring.

가인을 통해 악의 모체가 뿌리를 박은 것이요,
Through Cain, the original source of evil has set down its roots.

가인을 통해 지금까지 사망의 물결이 역사시대를 향해 줄달음치고 있는 것입니다.
Through Cain, waves of death have been rushing forward throughout history.

이러한 사실을 볼 때 이 모든 악의 요건과 악의 편을 여기서 방지하기 위해서는 아벨적인 입장, 즉 하늘편에 선 사람이 반드시 가인의 입장에 있는 사람을 굴복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We can see from these facts, that in order to prevent the appearance of conditions for evil and the expansion of the evil side, a person in the Abel position — that is a person on God’s side — must bring the person in the position of Cain to surrender. (30-289, 1970.4.5)

우리가 갈 길은 두 길입니다. 그것은 가인과 자기를 위해 가는 길입니다.
There are two ways we must go for the sake of Cain and ourselves.

원수를 위한 길까지 거쳐가야 합니다.
We must walk this path for the sake of our enemy.

그것이 무슨 말이냐?
What does that mean?

가인을 수습해서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실체기대란 무엇이냐?
It means we must deal well with Cain. What is the foundation of substance?

아벨이 자신의 길을 닦았다 하더라도 가인을 완전히 굴복시키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Even though Abel has paved his own way, he cannot stand before God unless he subjugates Cain. Abel must lead his enemy.

원수를 이끌고 가야 합니다. 원수와 싸우며 가는 것이 아니라 원수를 이끌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He should not fight with his enemy along the way, but lead the enemy.
(30-338, 1970.4.6)

믿음의 기대가 세워졌다는 것은 조건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을 불신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것을 믿을 수 있는 아담의 자리, 즉 소망적인 아담의 자리에 다시 선 것입니다.
The expression “the foundation of faith has been established” refers to a conditional position where someone is able to indemnify the Fall, which occurred due to disbelief in God, and stand again in the hopeful position of Adam, who can he trusted by Heaven.

이렇게 된 후에는 사탄과 싸워 실체기대를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After that, the person must fight against Satan and establish the foundation of substance.

아벨의 자리에서 가인을 굴복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Standing in the position of Abel, he must make Cain surrender. (40-243, 1971.2.6)

여러분은 원리를 통해 믿음의 기대와 실체기대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From the Principle you know about the foundation of faith and the foundation of substance.

실체기대를 이루었다 하더라도 그 실체는 하나님 앞에 바쳐질 수 있는 실체가 아니라 메시아를 위한 기대, 즉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Even if you have established the foundation of substance, that substance is not to be offered to God. It serves as a foundation for the Messiah, that is, a substance that can welcome the Messiah. (43487, 197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