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8. Chapter 3. Section 5-3 The mission of America as the world-level Rome – 세계적인 로마국가 미국의 사명

③ 세계적인 로마국가 미국의 사명
5.3. The mission of America as the world-level Rome

미국은 로마와 같은 나라입니다.
America is a nation in the same position as Rome.

그러면 이런 때에 선생님이 왜 일본 식구와 전세계 통일교회 식구를 전부 다 미국으로 끌어 들이느냐?
Then, at a time like this, why do I bring members of the Unification Church from Japan and all around the world to America?

여러분, 예수가 십자가에서 돌아간 후에 모든 제자들은 로마로 집중했습니다.
After Jesus died on the cross, all of the disciples focused on Rome.

그와 마찬가지로 해서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In the same way, we have to restore those circumstances through indemnity.

여기서 쫓겨나고 죽임당하는 것이 아니라 환영받으면서 하늘나라를 세워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져야 된다는 겁니다.
We must not be chased away from here or killed. Instead, but we must be welcomed and launch a movement that will establish the heavenly nation here and offer it to God. (34-206, 1955.1.20)

내가 신문사를 만든 이유는 소수 민족을 규합하기 위해서입니다.
The reason I created a newspaper company was to call together minorities.

인디언이 사는 나라는 레버런 문의 사촌나라였습니다.
The countries where Native American peoples live are the countries of Rev. Moon’s cousins.

아시아는 형님이고, 거기서 떨어져 나온 것이 동생입니다.
Asia is the elder brother. The younger brother separated from there and came onto the American continent.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This has to be indemnified.

레버런 문은 앵글로색슨 민족과 같이 피를 흘리지 않고 탕감복귀해야 되겠습니다.
Unlike the ways of the Anglo-Saxon people in America, Rev. Moon must restore this through indemnity, without shedding blood.

CIA와 FBI도 ‘레버런 문, 이거 큰일났다’ 그런다구요. 암만 큰일나도 하나님의 뜻입니다.
Both the CIA and FBI say, “Rev. Moon, that’s causing us trouble!” No matter how alarming it may be, it is God’s will.

하나님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God makes things happen that way.

레버런 문은 하나님의 뜻에 의해 형제를 맺습니다.
I make relationships with people through the will of God.

오색인종은 다 형제입니다. 하나님은 컬러가 없습니다. 색맹이란 겁니다.
People of all races are brothers and sisters. God doesn’t see colors. He is color blind.

그 사명을 중심삼고 이걸 안 할 수 없습니다.
Focusing on this mission, I cannot help but follow this way.

내가 한국에 가 있으면서 할 수 있는 조직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While I was in Korea, I created every conceivable organization.

내가 알프스 산 꼭대기에 가서 살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Even if I were to live at the summit of the Alps, it would be no problem for me.

세계는 내 무대입니다. 내 활동무대라는 겁니다.
The world is my stage. It is my stage for my activities.(134-206, 1985.7.20)

예수의 십자가상에 있어서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웠지만 내 앞에서는 하나되었다 이겁니다.
At the time of Jesus crucifixion, the thief to the right of Jesus and the thief to his left fought, but in front of me, they became united.

그것을 탕감복귀하는 겁니다.
This division had to be restored through indemnity.

이것이 역사적인 탕감조건이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This became a historical indemnity condition.

그러면 이 사람들은 어디에 갈 것이냐? ‘너희들은 전부 다 지상천국으로 가야 돼!’ 할 때에 ‘예스’ 하면 끝나는 겁니다.
Then, where would these people go? When the Lord says, “You should both go to the Kingdom of Heaven on earth,” and they reply, “Yes!”

자, 그렇게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then it’s finished. Well, has that happened, or not?

역사적으로 예수는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우면서 참소를 남기는 자리에서 죽어갔지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서로 화목해서 환영함으로써 부활해 가지고 새로운 차원으로 출발해야 한다는 것이 원리적인 관점이다 그 말입니다.
Jesus passed away while the thieves on his right and left were fighting, and accusing each other. However, from the Principle viewpoint, both of them ought to have made peace and welcomed Jesus, so that they could be resurrected and make a fresh start on a new level.

이것이 원리적으로 맞아요, 안 맞아요?
Is this in accordance with the Principle or not? (135-68, 1985.8.22)

그래서 이 미국에 있어서 지금 법정투쟁에까지 연결된 것입니다.
Here in America, restoration was even connected with a legal battle.

미국에서의 법정투쟁은 1977년에 다 끝난 것인데도 선생님이 감옥에 간 것은 미국을 위해서, 미국을 놓쳐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All of the legal battles in America ended in 1977, but I went to prison for the sake of America, because I cannot abandon this nation.

그 길은 기독교와 자유세계를 다시 찾기 위한 수난길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You must know that that this was a suffering path aimed at regaining Christianity and the democratic world.

그것을 하는데 4대가 걸렸습니다.
This took me four time periods.

닉슨으로부터 포드, 카터, 그 다음 레이건까지 4대에 걸쳐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기독교를 버리고 자유세계를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I had to complete the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during the four eras from Nixon through Ford, Carter and Reagan. Had I failed in this I would have had to abandon Christianity and the free world.

그러니 복귀섭리가 얼마나 어렵겠느냐 이겁니다.
Thus, you understand how difficult the dispensation for restoration is.

통일교회 가지고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Is the Unification Church capable of handling this?(135-178, 1985.11.13)

미국의 문명이 무슨 문명입니다.
What kind of civilization is there here in America?

제일 낙후한 나라입니다.
It is the one that is lagging the farthest behind.

야만인같이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There are some who live like barbarians.

산에 가면 원시인보다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If you go to the mountains, there are those who are worse than primitive men.

멧돼지하고 친구하여 사는 사람들 말입니다. 그런 나라입니다.
Some befriend wild boars and live with them. It’s that kind of a country.

그들이 반대하고 그들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세계적으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I must restore through indemnity, on the worldwide level, all the mistakes these people made and all the opposition they gave.

역사노정에 나타났던 모든 것은 평면적으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Everything that has taken place in the course of history should be restored through indemnity.

21세기를 향하는 이 시대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섭리할 수 있게끔 평면적으로 딱 전개한 나라입니다.
In this age, on the threshold of the twenty-first century, this nation has been substantially established so that I can carry out this dispensation.

역사적으로 반대한 모든 것을 대표적으로 탕감해야 하는 나라입니다.
It is a representative country that must indemnify all the historical opposition. (136-279, 1985.12.29)

한국과 미국은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와 같은 입장입니다.
Korea and America are in a relationship similar to that of Israel and Rome.

로마는 그때 태양신을 섬겼지만 지금 미국이라는 나라는 그때와 달라져 있습니다.
Of course, Rome worshiped the sun god in those days, whereas America has different roots.

한국이 미국의 보호 밑에서 지금 자주 독립한 입장입니다.
Today, Korea is in a position of having gained independence under the protection of America.

미국의 입장이 그렇다는 겁니다.
That is the position of America.

로마는 이스라엘을 망치려고 했는데, 미국은 로마 앞에 있는 이스라엘 같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입장이 아니고, 하늘편 나라로서 이스라엘 같은 나라를 살려주기 위한 반대시대를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Rome tried to destroy Israel, but America was not in a position to destroy a country similar to Israel as it was at the time of the Roman Empire. Instead, the United States created an opposite kind of era that allowed Korea to survive as a nation on God’s side.

그럼으로 로마와 이스라엘이 예수 앞에 하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자연적 환경을 만들어 한국이 연결된 것입니다.
Thus, it created natural circumstances where it became possible to restore through indemnity everything that Rome and Israel could not accomplish in front of Jesus, and Korea was connected to this.(137-19, 1986.1.1)

선생님이 지금까지 미국에서 한 것이 뭐냐 하면 아담국가 해와국가, 그 다음에는 가인국가 아벨국가 복귀입니다.
What I have been doing in America until this time concerns the restoration of the Adam nation, the Eve nation, followed by the Cain and Abel nations.

아담이 타락해서 심었으니 이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Since Adam fell, this must be restored through indemnity on the global and national level.

세계적 국가적 기준에서. 한국이 아담 국가, 일본이 해와국가, 그 다음에는 미국이 아벨의 자리입니다.
Korea is the Adam nation, Japan the Eve nation, and America is in the position of Abel.

장자권 복귀를 이루기 위해 주권 복귀를 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아벨국가입니다.
The Abel nation appeared in order to restore the right of the eldest son and restore sovereignty.

그 다음에 독일은 사탄편적 가인국가였었는데, 일본이 해와의 자리에 섰으니,독일이 하늘편적 가인국가가 되는 겁니다.
Next, Germany used to be the Cain nation on Satan’s side, but as Japan came to stand in the position of Eve, Germany became the Cain nation on God’s side.

이 네 국가가 세계적인 무대 위에서 한 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These four countries must establish the tradition of one nation on the global stage.

그 무대가 미국입니다.
That stage is represented by America. (141-224, 1986.2.22)

예수가 유대교에 환영을 못 받았던 그 시대를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The age in which Jesus was not welcomed by the established Jewish faith must be restored through indemnity.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하고 로마하고 하나되어 예수를 반대하던 것과 반대입니다.
Thus, there should be a phenomenon opposite to the time when Israel and Rome united against Jesus.

한국정부가 미국과 하나되어 있는 그 기준에 있어 기독교가 악착같이 반대하는 정부를 중심삼고 반대하는 그 자리에 서서 선생님이 탕감복귀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The Korean government was united with America. and Christianity was opposing me persistently through these governments that were against me.

그래 일대에 국가적 판도 위에 기반을 전개시켜 대승리를 했다는 겁니다.
I had to stand in such a position and restore this situation through indemnity.

그래서 세계 2세들을 통해서 영적 승리기반을 다시 실체 세계무대로 연결시키기 위해 나선 것이 1974년 이후의 미국작전입니다.
In my generation, I developed a national level foundation, and brought great victory. My strategy in America since 1974 was therefore to connect the foundation of this spiritual victory to the substantial world stage through the young generation of the world.

3년 노정을 중심삼고 미국에 있어서 선생님이 1976년까지의 한계선을 중심삼고 본격적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실체적 전쟁을 한 거지요.
Over a 3-year course, until my deadline of 1976, I waged a substantial war in earnest on the national level in America.(138-216, 1986.1.21)

미국 국민이 협조했더라면, 그때 닉슨만 협조했더라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일시에 세계적 기반을 닦았을 것입니다.
If the American citizens had helped, and had Nixon offered his support, the Unification Church would have instantly created a worldwide foundation at that time.

그런데 닉슨이 책임 못하고 꺾임으로 말미암아 닉슨에서 포드, 카터, 지금의 레이건까지 4대를 거쳐 12년 만에 탕감복귀했다는 겁니다.
As Nixon did not fulfill his responsibility. and was unable to stand firm, it took me whole twelve years and the four “eras” from Nixon to Ford, Carter and currently Reagan.

이번 1988년을 중심삼고 40년 전 세계 공산권 이상의 자리로 되돌려 놓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to accomplish the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Our mission is to return the world to a position higher than the one the worldwide communist realm had forty years ago, centered upon the year 1988.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138-216, 1986.1.21)

이스라엘 민족의 1세는 40년 광야노정에서 다 망했지만 2세들이 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았기에 가나안 복지에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2차대전 이후 40년 동안의 세계의 광야시대에 있어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2세를 수습해 가지고 가나안 복지 기준을 잡아나가는 것입니다.
The first generation of Israelites all perished in the forty-year wilderness course, but they left a bridge over which the second generation could pass and enter into Canaan. Similarly today, during the forty years of the worldwide wilderness era that followed the Second World War, we in the Unification Church are guiding the young generation so as to establish the standard of the blessed land of Canaan.

그래서 끝날에는 소련 공산당 제일 열렬분자의 아들이 통일교회의 열렬분자가 될 것이고, 미국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제일 적극적으로 반대하던 목사나 관리들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문선생을 위해 나설 것입니다.
In the Last Days. the sons of the most fervent members of the Soviet communist party will become the most fervent followers of the Unification Church, and in America, the sons and daughters of ministers and officials who most aggressively opposed our church will all stand up for Rev. Moon.

그들의 부모들이 적극적으로 반대한 것의 몇십 배로 탕감복귀할 것을 알기 때문에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Since I know that they will indemnify tenfold the active opposition perpetrated by their parents, I must build a bridge.

무슨 다리, 사랑의 다리.
What kind of bridge? The bridge of love.

사랑의 다리만 놓는 날에는 가라고 차버려도 결사적으로 달라붙는 것입니다.
On the day when the bridge of love is completed. even if we tell them to go away and kick people away, they will hang on with all their might. (138-275, 1986.1.24)

이번 댄버리에서 나올 때 나를 중심삼고 제리 포웰하고 하나되게 했다는 것입니다.
When! came out of Danbury prison, I prepared a situation where black and white, united through Jerry Falwell I, centered on me.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웠는데, 하나되게 해줬다구요. 전부 탕감복귀입니다.
The thief on the right and the thief on the left were fighting with each other, but I united them. This is all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선 댄버리 이후의 120일 기간, 삼사 십이(3X4=12), 120일 기간에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모든 언론들은 방향을 결정해야 됩니다.
That is why during the 120 days (three times four is twelve) following my release from Danbury, all of the world media had to determine their direction.

이 기간에 있어서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아 미국 언론의 뺨따귀를 들이 갈겨야 됩니다.
During this period I had to slap the American media on the cheek using the Washington Times.

그래서 인사이트(Insight)란 잡지를 또 월간지를 만든 겁니다.
That is why I founded the magazine Insight and another monthly magazine.

세계 교수들을 전부 다 앞장세우기 위한 잡지를 만든 겁니다.
This latter magazine was made to involve professors from all over the world.

워싱턴 포스트하고 워싱턴 타임즈, 명실공히 지상세계 사람들에게 있어서 판정은 이미 끝났다고 보는 겁니다.
I think people from the intellectual circles have already made their judgment concerning the Washington Post and the Washington Times. (135-305, 1986.1.24)

미국은 영국이 낳았으니 아들입니다.
America was born from Britain, so it is in the son’s position.

아들이 천사장이 되기 전에는 아벨입니다.
Before becoming an archangel, the son is in the position of Abel.

그런데 아들을 낳았는데, 이것이 장자권입니다.
When the son is born, he has the right of the eldest son.

장자권을 가졌으니 하늘편 장자가 되어서 돌아올 때에는 하늘편 장자로서 하늘편 어머니를 모셔야 될 것인데 저쪽에서 떨어지게 된 겁니다.
Since he has this right, he must become the first son on God’s side and in this capacity he must attend a mother on God’s side, but this position was lost.

로마로부터 섬나라 영국으로 떨어져 나올 때 해와 이전에는 천사장 자리에 있었다는 겁니다.
When the island nation of Britain separated from Rome, it was in the position of archangel before it received the position of Eve.

타락한 천사장이 아니라 복귀된 천사장의 자리에 있었다는 겁니다.
It was in the position of the restored archangel rather than the fallen archangel.

그것이 뭐냐 하면 아벨적 자리입니다.
It was in the position of Abel.

장자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미국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돌아오게 됩니다.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America must become a nation able to inherit the right of the eldest son so that it can accomplish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138-308, 1986.12.4)

엘리야가 바알신을 굴복시킨 이후에 7천 무리가 있듯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7천 명의 종족적 기반이 있어야 합니다.
When Elijah subjugated Baal, there was a crowd of seven thousand people following the prophet. Likewise there should be a tribal foundation of seven thousand people centered on Christianity.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 기독교 7천 명을 전부 다 수습해 놓은 것입니다.
In order to restore this through indemnity, while in prison, I managed seven thousand Christian ministers.

7천 명을 교육했습니다.
I educated seven thousand people.

그 기반은 국가적 기준이니만큼 예수님을 탕감해 줘야 되고 엘리야를 탕감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I had to indemnify the situations of Jesus and Elijah, so that kind of foundation on the national level served this purpose.

그 다음엔 나오자마자 120일 안에 그 기반 위에 그 10배 되는 7만 명의 세계 기반을 대표할 수 있는 탕감 기반으로서 연결시키라고 선생님이 지시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And then you must know that as soon as I came out of prison, I gave an instruction to connect to this foundation of indemnity representing the whole world within 120 days. It should have consisted of seventy thousand people, in other words it should have been ten times bigger than the national foundation.

탕감복귀는 할 수 없습니다.
otherwise.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could not be made.

그래서 엘리야가 온 것입니다.
That is why Elijah came and that is why John the Baptist came representing Elijah.

세례요한이 엘리야가 온 겁니다. 세계적입니다. 세계적 대표입니다.
He was working on a world level. He represented the whole world. (I0-66, 1986.8.30)

40년 전에 레버런 문과 기독교와 민주주의가 하나됐어야 할 것을 통일교회가 재탕감해 나가는 것입니다.
The Unification Church is now re-indemnifying the fact that forty years ago, Rev. Moon, Christianity and the democratic world should have become united.

통일교회가 기독교의 실패를 탕감복귀해 가지고 레버런 문과 하나되어 비로소 세계적 정상인 이 자유세계에 와서 기독교를 연결시키고 미국을 연결시켜서 책임하지 못했던 것을 탕감복귀하는 기준을 세워 나왔고 그 다음에는 새로운 가나안 출발을 명령했습니다.
The Unification Church restored through indemnity the failure of Christianity, and became one with me. It came to the free world which is the summit of the world, to connect Christianity and the United States to me, and set up the standard of restoring through indemnity the past failures in fulfilling responsibility. Following this, I gave the order to depart for the New Canaan.

이것이 옥중 출옥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You must know that this began when I left prison.(135-134, 1985.10.4)

미국이 자유세계를 대표하고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역사를 통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탕감복귀의 기준을 갖추었으면, 그 미국이 가져야 할 사상이 무엇이냐?
As America represents the democratic world and the whole of humanity then, if it is to attain the heavenly standard of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centered on the historical Christian cultural realm, what way of thinking should America have?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것입니다.
It should be based on being determined to liberate God.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It must have a conscientious heart in seeking the liberation of God.

오시는 참부모가 하나님 대신으로 오시는 것이기 때문에, 참부모를 모시고 세계 인류를 자기 민족보다 더욱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The True Parents who are to come, come as the incarnation of God, so America must attend the True Parents and

자기 민족, 자기 나라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love humankind more than its own people.

그렇기 때문에 그 미국 나라 가운데는 수많은 국가가 들어가 있고, 수많은 민족이 들어가 있고, 수많은 종족이 들어가 있고,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Americans must love humankind more than their own people and nation. That is why, within America, there are numerous nationalities, peoples. tribes and families. (148-166, 1986.10.8)

통일교회는 옛날과 반대입니다.
The Unification Church is doing things opposite to what was done in the past.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로마가 합해 가지고 예수를 치던 것과는 반대입니다.
Judaism, the nation of Israel and Rome came together to strike Jesus, but the Unification Church is doing the opposite thing.

이번에는 통일교회가 미국에서 승리권을 가져온 기반 밑에서 한국 정부하고 기독교를 미는 것입니다.
Today, the Unification Church, based on the foundation of the realm of victory gained in America, put pressure on the Korean government and Christianity.

그래서 예수가, 그 당시에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와 로마가 합해서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죽었던 것을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다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Thus, the Unification Church has restored through indemnity the situation of Jesus who was killed by the combined opposition of Israel, Judaism and Rome.

미국에서 환영을 받고 승리한 권을 가지고 전미국과 전기독교의 협력을 받던 레버런 문이 돌아와 통일교회와 정부가 합해 가지고 기독교를 밀어내는 것입니다.
On the basis of being welcomed and gaining a victory in the United States, I am returning to Korea with that authority and with the cooperation of all America and American Christianity. So, the Unification Church and the Korean government arc joining together to put pressure on Christianity in Korea.

이렇게 해서 예수가 죽은 걸 탕감복귀했습니다.
In this way Jesus’ death has been restored through indemnity.(161-77, 1987.1.2)

소수의 무리를 가지고도 지금까지 한국에 이러한 영향을 내가 미쳐왔는데…. 탕감복귀를 알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필요치 않다는 겁니다.
Even with just a small group of people, I have exerted great influence on Korea until now. Because we understand about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we do not need many people.

내가 십자가를 혼자 짊어지고 탕감하지, 따라오는 자녀들을 고생시키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I will carry the cross myself for the sake of indemnity, so that the children who follow do not have to go through hardships.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악착같이 가는 겁니다.
That is why I go forward with persistence.

이런 희생의 대가를 알고 만물이 내 뒤를 따르고 역사하잖아요?
Knowing the price of such sacrifice, everything comes to me and helps with my work. Isn’t that true?

세계의 깨끗한 2세들이 내 뒤를 따라오고 그 다음에 축복받은 깨끗한 가정들이 내 뒤를 따라오는 겁니다. Pure young people and pure Blessed Families follow me.

일본에서 그리고 미국에서도 그런 경향이 벌어집니다.
This is the trend in Japan and in America as well.(166-115, 1987.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