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8. Chapter 3. Section 5-1 Development of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and the Mission of the Providential Nations – 복귀역사 전개와 섭리국가의 사명

5) 복귀역사 전개와 섭리국가의 사명
Section 5. Development of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and the Mission of the Providential Nations

① 2차 대전 이후 기독교문화의 흐름
5.1. The flow of Christian culture following World War II

내가 이런 탕감복귀 원리를 아는 자리에서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만 나를 믿었더라면 이박사도 내 앞에 무릎을 꿇었을 겁니다.
Being in a position where I understood the principle of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if only the Christian church had believed in me immediately after the Second World War, eventually Dr. Rhee would have knelt before me.

이박사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 내가 축복을 해줘야 되었던 겁니다.
After Dr. Rhee became president of South Korea, I would have had to bless him.

옛날에 로마 교황들이 왕을 축복해 주던 것과 같이 출발했더라면 대한민국은 갈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If the government had started out as in the past, when the Roman Popes blessed the kings, Korea would not have been divided.

3년 반 동안에 그 일을 했더라면…. 그러나 그렇게 안 되니까 쫙 갈라진 겁니다.
If this had been accomplished within three and a half years… but because that didn’t happen, Korea was divided. (138-286, 1986.1.24)

레버런 문이 한국에 태어난 것은 예수가 이스라엘 나라에 태어났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My being born in Korea, was the same as Jesus being born in Israel.

이스라엘 나라는 로마 앞의 식민지와 마찬가지의 입장인데, 로마는 사탄편 로마였습니다.
As a colony of Rome, the nation of Israel was in a similar position to that of Korea, as Rome was on Satan’s side.

입장에서 예수가 돌아가셨기 때문에 끝날에 예수님이 올 때는 그와 같은 내용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The circumstances of Jesus’ death meant that in the Last Days, when the Lord returned, he would have to indemnify and restore these same circumstances…

사탄이 그렇게 하늘을 쳤던 것을 세계적으로 전부 다 제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The instances of Satan striking Heaven must now be eliminated throughout the world.

제거하지 않고, 청산짓지 않고는 못 넘어 갑니다.
If this is not done, without settling the accounts, we cannot get beyond this situation.

그와 같은 입장에 세운 것이 한국입니다.
Korea has been placed in such a position.

미국의 보호권 내에서 하나님의 종족권, 하나님의 아벨권 독립국가로 미국을 통해 독립을 시켜 보호권 내에 세워 가지고 기독교와 레버런 문을 가인 아벨로 하나되게 하려고 한 것입니다.
Korea gained its independence through the U.S.A. and stood as the domain of God’s tribe, an independent country belonging to the Abel realm of God, within the sphere of America’s protection. Within this sphere of protection, Christianity and Rev. Moon were supposed to become one as Cain and Abel.

여기서 하나됐더라면 대번에 대한민국의 국가적 기준을 성립시켰을 것입니다.
Had unity been achieved at this point, the national standard of the Republic of Korea would have been established at once.

선생님하고 기독교하고 하나되어 대한민국을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 미국과 연결했더라면 7년 이내에 세계를 수습했을 겁니다.
If Christianity had united with me, unifying Korea, and then connecting to the United States, the world would have been restored within seven years.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This was God’s will. (137-180, 1986.1.1)

만약 선생님이 그때에 이뤘으면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가 하나되면 한국은 아담국가가 되는 겁니다.
If I had achieved the national foundation after the Second World War, then Great Britain, America, and France would have united, and Korea would have become the Adam nation.

하늘나라, 종적 나라의 주권을 중심삼은 아담국가로서 영국을 해와국가로 거느리고 미국을 장자로 거느리는 겁니다.
As the Adam nation on God’s side and possessing the sovereignty of the heavenly nation, the vertical nation, Korea would have led Britain as the Eve nation and America as the eldest son nation.

미국은 뭐냐 하면, 아벨권으로서 세계 주도권, 세계 판도를 거느리는 겁니다.
America would have led the leading nations of the world, establishing a territory standing in the Abel realm.

세계 국가적인 주도권을 비로소 아벨적 입장에 선 미국이 가진 겁니다.
It would have held the leadership like a world nation, standing for the first time in Abel’s position.

그 외의 나라들은 가인적 입장인데, 가인적 입장은 미국을 따라가는 겁니다.
The other countries would be in Cain’s position, to follow the United States.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 세계화시대를 맞추어 가지고 통일적인 기독교문화권시대 위에
Thus, if the Lord had come on the basis of an era of unified Christian culture, coinciding with the era of the restoration of the right of the eldest son on the global level,

주님이 와서 모자협조 기반과 연결시켰으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and had connected to the foundation of mother-son cooperation, all problems would have been resolved. (184-252, 1989.1.1)

해와가 타락할 때 아담을 꼬드긴 것과 마찬가지로 반드시 사탄편 해와국가가 아담국가를 강제로 삼켜서 40년 동안 4수 탕감노정을 거치게 한다는 겁니다.
Just as happened at the time of Eve’s Fall, when she tempted Adam, so the Eve nation on Satan’s side was to forcibly take over the Adam nation and make it go through a forty-year indemnity course, based on the number four.

이것이 뭐냐 하면 40년 동안 한국이 일본의 압제를 받은 것은 4천 년 역사를 탕감하기 위한 겁니다.
This manifested itself through the forty year oppression of Korea by Japan. This was to indemnify the history of four thousand years.

그렇기 때문에 이 싸움에 사탄이 무너진다 이겁니다.
As a result, Satan will be crushed in this fight.

그러면 누가 해방되느냐 하면 아담국가가 해방됩니다.
Then, who will be liberated? The Adam nation will be liberated.

그럼으로 하늘편의 기독교문화권인 영,미,불은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겁니다.
Through this, Britain, the United States, and France, representing the realm of Christian culture on God’s side, should have united.

그러면 하늘편이 사탄이 뿌린 것을 제거해 놓고, 아담국가를 찾게 되고, 해와국가를 찾게 되고, 아벨국가를 찾게 되고, 그 다음엔 가인국가를 찾게 되는 겁니다.
In this way, God’s side could have removed the seeds Satan had sown, regained the Adam, Eve and Abel nations, and then regained the Cain nation.

하늘편이 거두는 겁니다.
God’s side would have taken control.

이래 가지고 일시에 하늘 복귀적 천국 개문이 가능하다 이겁니다.
In this way, the opening of the gates of the restored Kingdom of Heaven would have been possible at that time.

7년 동안에. 7수를 완성 못했습니다. 2차대전이 끝나는 1945년을 중심삼고 1952년까지 7년 노정에. 그렇게 됐더라면, 이승만 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계가 완전히,
However, the number seven could not be fulfilled within seven years after the Second World War between 1945 and 1952. Had this happened, this world starting from the government of Rhee Sung-man (Syngman Rhee) would have completely…

미국과, 영국과 불란서가 하나가 됐더라면,
If the United States, Britain and France had united,

지금 일본이 해와국가가 안 됩니다.
then Japan would not be the Eve nation today

독일이 가인국가가 안 된다는 겁니다.
and Germany would not be the Cain nation.

한국을 중심삼고 영국 해와국가, 미국 아벨국가, 그 다음엔 불란서 천사장국가가 하늘편 국가로서 하나되어 자리잡았다면 그땐 통일세계, 기독교문화권 통일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If the nations on God’s side, Britain as the Eve nation, the United States as the Abel nation, and France as the archangel nation, had united around Korea and established themselves firmly in these positions, then the unified world of the Christian cultural sphere would have been realized.

안 그래요, 비로소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가 오는 겁니다.
For the first time, a unified world centered on the Christian cultural sphere would have emerged.

왜 오느냐, 아버지 나라가, 아담국가가 현현할 수 있는 때를 맞추었기 때문입니다.
It would have come about because it is aligned with the appearance of the father nation, the Adam nation. (88-53, 1989.2.16)

한국은 도대체 어떤 나라냐?
What kind of nation is Korea?

이스라엘 민족은 망한 제1이스라엘이 되었습니다.
The Israelites became the First Israel, which eventually perished.

한국은 이스라엘을 이어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영광의 출발과 더불어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을 세워야 할 것이었는데,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사탄을 중심삼고 고생하고 피 흘리는 역사를 거쳐 돌고 돌아서 미국으로 해서 돌아와야 됩니다.
Korea should have succeeded Israel, and with a glorious start in the satanic world, should have established the right of kingship centered on God. However, as this was lost, Korea had to undergo a history of hardship and bloodshed under Satan’s dominion, and, having gone a circular path, had to return via America.

돌아오는 데는 어디로 돌아오느냐?
To what place did it have to return?

아시아로 돌아오는데 영국이 잘못한 것을 일본이 탕감을 해야 됩니다.
It had to return to Asia. Japan must indemnify the mistake of Britain.

일본문명은 영국문명과 같다는 것 다 아시지요?
Do you know that Japanese civilization is similar to that of Britain?

그렇기 때문에 운전을 하더라도 일본은 왼쪽으로 갑니다.
Therefore the Japanese even drive on the left.

전부 영국의 것을 전수받았습니다.
Japan has inherited everything from Britain. (139-116, 1986.1.28)

원리주관권이라는 것은 간접주관권이기 때문에 사탄이 언제나 침범이 가능한 것입니다.
Since the realm of dominion based on accomplishments through the Principle is the realm of indirect dominion, Satan can always invade it.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은 개인적으로 희생하고, 가정적으로 희생하고, 민족적으로 희생하고 국가적으로 희생하고 세계적으로 희생의 대가를 치러 나온 겁니다.
That is why the Israelites became sacrifices on the level of the individual, family, people and nation, paying the price of sacrifice on the world level as well.

희생이 있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희생을 치르면 그 대가로 새로운 시대가 개문되어 들어온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We should know that sacrifice is not something bad, and that if we pay that price the gates of a new era will open.

이스라엘 민족은 구라파 전쟁에서 전멸하다시피 했습니다.
It seemed as if the Jewish people were almost completely destroyed during the war in Europe.

6백만 명이 학살을 당했습니다.
Six million were massacred.

그 학살로 말미암아 새로운 개문이 벌어졌다는 겁니다.
Through this massacre, however, the gates to a new era opened.

그럼으로 1948년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의 독립이 벌어진 겁니다.
As a result, Israel became independent in 1948.

한국의 독립이 벌어짐으로 이스라엘도 독립이 벌어진 겁니다.
Through Korea gaining its independence, Israel also became independent.

그것이 자연적으로 3년 기간 내에 관계를 맺어 넘어간 겁니다.
Within three years that connection naturally occurred.(68-20, 1973.7.23)

서구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기준에 가인권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한국에다 심어야 됩니다.
The Cain realm that has been restored through indemnity on the worldwide level, centered on the western world, should be planted in Korea.

한국은 아시아입니다. 아시아의 복판입니다.
Korea is the heart of Asia.

여기에다 심어 놓았으니, 이 닻줄이 여기에 오게 된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서구문명이 아시아로 향하는, 돌아오는 운세의 시대가 되었다는 겁니다.
Since that has been planted, a connection is made that leads to the coming of an era of fortune when Western Civilization is turning toward Asia. (139-285, 1986.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