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8. Chapter 3. Section 1-3 The mission of Mary in the course of Jesus – 예수 노정에서의 마리아의 사명

③ 예수 노정에서의 마리아의 사명
1.3. The mission of Mary in the course of Jesus

다말은 몇 남자를 거쳐서 아들을 낳았기 때문에 안 되는 것입니다.
Tamar bore a son after having relationships with several men. This was not the ideal.

그래서 양자입니다.
Thus, the son represented an adopted son.

그렇기 때문에 다말의 그런 절개를 이어받아 가지고 처녀의 몸으로서 정성들여 하나님 앞에 부름받을 수 있는 여자가 있어야 됩니다.
Therefore, a woman who had inherited the faith and determination of Tamar but who could receive God’s calling as a virgin, with devotion, was needed.

그런 처녀가 있어야 됩니다. 그 처녀가 마리아입니다.
A virgin with these qualities was needed. This was Mary. (43-201, 1971.4.30)

마리아는 그 시대에 있어서 자신의 생명을 걸어 놓고 하나님의 뜻을 누구보다도 열심히 추구하는 여인이었습니다.
Mary, at her time, was a woman who pursued the will of God with more fervor than anyone, risking her own life.

마치 다말과 같이 절개와 충절을 다하며, 귀한 하늘의 혈통을 남기기 위해서는 어떠한 모험이라도 강행할 수 있는 당돌한 입장에 섰던 여성이 바로 마리아였던 것입니다.
She was a woman who had the resolve and loyalty of Tamar and boldly faced any type of danger in order to continue the precious lineage of God.

천사 가브리엘이 나타나 마리아에게 곧 잉태할 것이라는 것을 예고할 때 그 마리아는 ‘나는 아직까지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그런 일이 있겠습니까?’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When the archangel Gabriel appeared and announced to her that she would soon conceive, Mary replied. “How can this be, since I do not know a man?

천사가 또다시 ‘하나님께서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라고 할 때 마리아는 ‘나는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 라고 대답을 했던 것입니다. ” When the angel again said, “For with God, nothing will be impossible,” she replied, “Behold the maidservant of the Lord! Let it be done unto me according to your word.” (Lk. 1:34-38) (35-222, 1970.10.19)

예수는 어떻게 해서 태어나게 되었느냐?
How was the birth of Jesus brought about?

예수는 핏줄을 맑혀 가지고 왔습니다.
The lineage was purified and then Jesus could appear.

형제로부터 태어나 쌍동이 시대를 거쳐, 에서와 야곱을 통해 장자권을 복귀하고, 다말의 복중에서 베레스와 세라의 역사에 없는 요사스런 싸움을 통해 뒤넘이쳐 가지고 뒤바꿔져서 혈통 전환을 자궁에서부터 했다는 겁니다.
Esau and Jacob were born as twins, going through the period of being brothers, and finally restoring the birthright of the firstborn son. Later, there was the unprecedented struggle of Perez and Zerah in Tamar’s womb, to change positions, and they changed the lineage in the womb.

먼저 나올 형을 차버리고 나왔다 해서 베레스라고 부릅니다. 형 세라를 차 버리고 먼저 나왔다 이겁니다.
As he pushed aside his elder brother who would have been born first and came out as the firstborn son, he was named Perez.

다말의 복중에서 형 세라의 손이 나왔을 때 산파가 빨강줄을 손에 매었던 것은 앞으로 이 세계의 계승자가 올 때 공산주의가 먼저 나올 것을 예시했던 겁니다.
The midwife tied a red string around the hand of the “elder” Zerah, when his hand appeared from Tamar’s womb. This was to become a sign that communism would arise before the victorious Lord of this world appeared in the future.

이걸 차 버리고 장자권 복귀를 못하면 세계 통일이 안 되는 것입니다.
If we cannot restore the right of the eldest son, a unified world cannot be created. (140-119, 1986.2.9)

다말과 같은 입장에 있었던 것이 요셉의 약혼녀 마리아입니다.
Mary, the fiancée of Joseph, was in a position similar to Tamar’s.

마리아도 어머니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지요?
Didn’t Mary deceive her mother and father?

그 다음에 자기 남편 요셉을 속여 가지고 가서 애기를 뱄지요?
She deceived her future husband Joseph in order to conceive a child.

아담과 해와가 그렇게 타락됐으니 탕감복귀 원칙이 그렇습니다.
Adam and Eve fell in this same manner, by deceit.

약혼시대에 천륜을 배반했기 때문에 마리아는 다말의 전통을 이어 가지고 자궁에 하나님의 전통적 역사를 이어받아야 됩니다.
This is how the principle of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works. As Adam and Eve transgressed heavenly law during their engagement period, so Mary, following the way of Tamar, had to inherit the original work of God in her womb.

하나님의 축복받은 혈대를 존중시하는 마리아에 있어서는 자기 생사지권을 넘어 내 일신이 죽더라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Understanding the precious value of the blessed lineage of God, Mary had to go through this at the risk of her life.

유대법에는 처녀가 애기를 배게 되면 돌멩이에 맞아 죽게 마련입니다.
According to the Jewish law, an unmarried woman who conceived a child was to be stoned to death.

그렇지요? 여자들은 다 생명 바칠 각오를 해야 되는 겁니다.
All women should be prepared to risk their lives for the providence.
(211-101, 1990.12.29)

요셉하고 정혼한 마리아라는 여인은 해와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Mary, who was engaged to Joseph, was in a position similar to Eve’s.

아담과 해와가 타락할 때 어떤 입장에 있었느냐 하면 정혼한 입장에 있었다 이겁니다.
When Adam and Eve fell, they were in the position of a couple engaged to be married.

아담과 해와가 약혼단계에 있을 때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리브가의 전통을 이어 받아야 되고, 다말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Eve fell while engaged, so in order to indemnify and restore this, Mary had to inherit the traditions of Rebecca and Tamar.

그래 가지고 혈통을 맑힌 여성을 대표한 기준에서 그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선 사람이 마리아였습니다.
She was able to pass on the lineage of God; this signified the standard of a woman who had purified the lineage. (139-303, 1986.1.31)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 이렇게 속인 마리아는 그 시대의 법으로 보면 돌멩이에 맞아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Mary, who had to deceive Joseph and her family in this way, based on the principle of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should have been stoned to death according to the law of that time.

돌멩이에 맞아 죽어야 되는데 잉태한 예수를 죽일 수는 없으니 하늘이 요셉을 대해서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두려워 말라.
Although she should have been stoned to death, Jesus, who had already been conceived, had to be protected, so God conveyed a message to Joseph; “Joseph!…Do not fear to take Mary as your wife,

하나님 뜻 가운데서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니라!’ 하고 가르쳐 줘서 할 수 없이 요셉이 마리아를 데려왔던 겁니다.
for that which is conceived in her is of the Holy Spirit.” (Matt: 1:20) Joseph had no choice but to bring Mary into his house. (139-305, 1986.1.3)

천사장의 피를 받았으니 천사장과 같은 사람을 통해 예수를 잉태시킨 겁니다.
Because human beings inherited the blood of the archangel, Jesus was conceived through a person who stood in the position of the archangel.

뭐, 성신이 잉태했어?
What does it mean to say conceived through the Holy Spirit?

그런 수작은 그만두라는 거야, 탕감복귀 원칙이 그렇다는 겁니다.
Such inadequate explanations should not hold sway. The principle of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explains it as it is.

하나님이 지극히 사랑하는, 하늘편에 백퍼센트 영원히 변치않는 하늘편 충신이 될 수 있는 천사장과 같은 사람을 세워 놓으면 사탄이 별안간 천사장의 자리를 취소해 버린다는 겁니다.
If a person in the position of the archangel can be raised up, and can become an absolutely unchanging, loyal subject on God’s side, especially loved by Him, then Satan will have to immediately leave his position as the archangel.

그래서 천사장급 하늘편 사람을 통해 예수를 낳은 겁니다.
Thus, Jesus was born through a person in the archangelic position on God’s side.

이렇게 해서 예수는 장자로 태어난 겁니다.
In this way, Jesus was born as the firstborn son.

타락한 장자권에서 새로운 핏줄로 맑혀서 하늘편 장자권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The right of the fallen eldest son was restored and purified into the new lineage, and Jesus was born with the right of the eldest son on God’s side.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사랑에 접하게 되므로 그 핏줄이 사탄과 다르다는 겁니다.
Therefore, those who believe in Jesus are reborn through the love of God, with God as their center. Through this, their lineage is different from Satan’s.
(143-104, 1986.3.16)

요셉과 마리아가 약혼한 것은 아담과 해와와 약혼단계에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When they were engaged, Joseph and Mary were in the same position as Adam and Eve in their engagement period.

그래서 하나님은 약혼한 관계에 있는 마리아와 요셉 사이에서 하나님이 마리아를 빼앗아야 했던 것입니다.
Thus, God had to take Mary away from her relationship as Joseph’s fiancée.

하나님이 마리아를 빼앗아야 하는 것은 잃어버린 해와를 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This was to restore the loss of Eve.

그러니 요셉은 누구의 입장입니까?
Then, whose position would Joseph be in?

천사장 입장입니다.
He would be in the position of the archangel.

요셉은 원래 아담의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Joseph should originally have been in the position of Adam.

그러면 왜 요셉이 천사장 입장입니까?
Yet, how was it that Joseph was in the archangel’s position?

타락한 후손이므로 씨가 달라서 입니다. 즉 뿌리가 다르다는 겁니다.
As he was descended from the Fall, his seed, the root, was different from Adam’s.

요셉은 타락의 씨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Joseph was carrying the fallen seed.

그러므로 이것을 뒤집어 엎으려면 부정해야 됩니다.
That had to be changed and brought over to God’s side.

그러면 그 씨는 어디에서 나와야 됩니까?
Where should this seed come front?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야 됩니다.
It must come from God. (36-245, 1970.12.6)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아담과 같은 입장의 사람이 비로소 성숙해 가지고 하늘편 천사장의 자리에 설 수 있는 대표자가 되어 가지고,
Children of the direct lineage of God will only appear if, in the fallen world, a person in a position similar to Adam can mature and become a representative of the archangelic position on God’s side,

하늘편 천사장의 씨를 이어서 본연의 씨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야만, 하나님의 직계 자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inherit the seed of the archangel on God’s side and rise to the ideal of the original seed.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라구요?
Therefore, we can ask who the father of Jesus was.

아버지가 다릅니다. 요셉이 아닙니다.
The father was not Joseph. It was someone in the realm of the archangel on God’s side,

하늘편의 천사장권인데 타락한 천사가 아닙니다.
not the realm of the fallen archangel.

그렇다고 하나님이 와서 애기를 낳아 준 게 아닙니다.
However, God Himself could not have come down to create a baby.

사탄이 천사장이지요?
Satan is the archangel, isn’t he?

하늘편에 충신이 될 수 있는, 타락한 천사장 이상의 천사장격이어야 됩니다.
It must have been someone on the level of the archangel, but greater than the fallen archangel. who could be a loyal subject on heaven’s side.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Satan could not accuse a person in this position.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심정권을 이어서 하나님의 아들의 권위를 이어받아 오는 것이 메시아다 이겁니다.
The one who comes with the authority of God’s son in the realm of the heart, and whom Satan cannot accuse, is the Messiah.

복잡한 겁니다.
It is very complicated.

그래서 비로소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첫사랑을 받은 맏아들이 태어난 것입니다.
This is the way a firstborn son who could receive the first love of God was born for the first time on earth. (169-191, 1987.10.31)

예수가 역사적인 배후의 모든 저끄러진 걸 탕감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가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절대적인 지지가 필요했습니다.
In order for Jesus to undergo the course in which he could indemnify all of the disordered events of providential history, he needed the absolute support of his mother.

갈릴리 가나 친척 잔칫집에서 그 어머니가 예수에게 술이 없다고 했을 때 예수가 ‘여인이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고 말한 것이 기분이 좋아서 한 거예요? ‘친척집 잔치에서 이 수작이 뭐야?
At the wedding in Cana, Galilee, when Jesus’ mother told him they had run out of wine, he said, “O woman, what have you to do with me?” (John 2:4) Was he in a good mood when he said this? He snapped at her, and meant, “What foolish things are you talking about at the wedding of relatives?

어머니 노릇도 못 하면서…’ 하고 들이 깐 것입니다. 그거 이해되지요?
You haven’t even done your duty as a mother!” You can understand this, can’t you? (139-307, 1986.1.31)

예수는 공적으로 선 사람이니 공적인 모든 규약을, 천법을 따라 결혼하게 되어 있지,
As Jesus was in an official public position, and if he had married, it would have been according to the heavenly law and principles.

아무렇게나 만나서 사는 사내와 여편네같이 그냥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겁니다.
He would not have behaved like a man who happens to meet some woman and lives with her.

역사의 방향에 조준해 맞춰야 되고, 그 섭리의 시대에 조준해 맞춰야 됩니다. 탕감복귀에 그것은 절대 필요하다는 겁니다.
He had to keep in mind the direction history was moving and the providential age. For the purposes of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this was absolutely necessary.

그런 것이 안 맞기 때문에 예수는 결혼 못한 겁니다.
Jesus could not marry because these requirements were not met. (139-307, 1986.1.31)

만왕의 왕권을 가지고 오는 예수님이 어떻게 왔느냐?
In what manner did Jesus, who had right of kingship over all kings, enter the world?

혈통을 전환시켜 승리적 전통을 이어받아 왔습니다.
He came inheriting the victorious tradition by which the lineage had been changed.

그렇기 때문에 마리아 복중에 임신하더라도 사탄이 ‘그는 내아들’이라고 말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That is why when he was conceived in Mary’s womb Satan could not say, “That is my son:

다말의 심정적 전통을 이어받은 역사적인 기준 위에 국가적 차원에서 마리아가 잉태했기 때문에 해와의 실수를 탕감복귀함과 더불어, 역사적 소원인 여성들이 가야 할 그 길 앞에 결실의 자리에 서서 혈통전환,
Mary conceived Jesus on the national-level foundation that had been inherited from the historical tradition of heart left by Tamar. Through this, Mary was able to restore through indemnity Eve’s failure and to stand in the position of having brought forth fruit, which had been the hope of women throughout history.

장자복귀완성 기준의 심정권 위에서 잉태한 것이기 때문에 복중에 있을 때부터 사탄이 내 아들이라고 주장하지 못한다 이겁니다.
Since Jesus conception took place based on the completed restoration of the right of the eldest son, from the time of his conception Satan could not claim him as his own.

다말에게 있어 베레스는 태어난 이후에 하늘편의 장자로 주장할 수 있었지 복중에서는 주장할 수 없었다는 겁니다.
At the time of Tamar, Perez could not claim to be the firstborn son on God’s side while he was in the womb, but only after his birth. (139-309, 1986.1.31)

예수가 불교의 석가모니, 유교의 공자, 회교의 마호메트 같은 분들과 다른 것이 뭐냐?
How does Jesus differ from people like Sakhya Muni of Buddhism, Confucius of Confucianism or Mohammed of Islam?

혈통을 맑혀 온 분은 역사이래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Throughout history, Jesus is the only person who was born on the foundation of a purified lineage.

그게 다른 겁니다. 석가모니와 예수가 뭐가 달라요?
That is the difference. How are Sakhya Muni and Jesus different?

공자와 뭐가 달라요? 마호메트와는 뭐가 달라요?
How is he different from Confucius? How is he different from Mohammed?

예수가 그들과 다른 것은 혈통을 맑히고 왔다는 것입니다.
Jesus is different from Buddha and Mohammed in that he was born from a purified lineage.

그게 메시아의 특권입니다. 그게 다릅니다.
This is the special quality of the Messiah. That is the difference.

역사 이래 이와 같은 역사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에 비로소 예수를 중심삼은 기독교의 출발이 벌어진 것입니다.
As the providence of the purification of the lineage developed within history, Israel became the starting point of Christianity, centered on Jesus.

이래 가지고 참아버지의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This is how he stood in the position of the True Father. (169-194, 1987.10.31)

예수는 만민을 대해 선포하기를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 했습니다.
Jesus declared to all the people, “Love me more than anyone else!”

그 누구라는 말은 타락한 세상을 말하는 겁니다.
“Anyone else” refers to love in the fallen world.

타락한 세상권은 타락한 사랑의 기준 아래 있다는 겁니다.
The fallen world practices the norm of fallen love.

그 기준을 넘어서야 됩니다.
We must transcend this norm.

그러니까 집약해 보면 가정을 중심삼은 자기어머니 아버지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되고, 본연의 부모되는 메시아를 더 위해야 되고, 자기 아내나 남편보다도 예수님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Based on the family, we must love God more than our own mother and father; we must live for the sake of the Messiah, the original parents, and love Jesus more than our own wife or husband.

그건 뭐냐?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 사탄편 사랑을 능가할 수 있는 하늘의 사랑이 비로소 시작될 수 있는 기준을 세워 가지고 선포했다는 겁니다.
What does that mean? In accordance with the principle of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this norm was established in which God’s love, which overcomes satanic love, could manifest itself for the first time. This was what Jesus declared. (144-58, 1986.4.8)

축복은 남자 여자 둘이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The Blessing of marriage is not just the coming together of two people, a man and woman.

예수님은 사가랴가정, 사가랴족속, 사가랴문중하고 요셉 문중, 두 가문, 가인 아벨 관계인 종족적 기반 위에 서야 됩니다.
Jesus had to stand on the foundation of the unified Cain-Abel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families and tribes of Zechariah and Joseph.

이것이 예수님의 결혼 자리입니다.
This was the basis needed for Jesus’ marriage.

그런데 이것을 못하고 죽었습니다.
However, he died and was unable to accomplish this.

그러므로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것이 축복입니다.
The Blessing is to indemnify and restore this.

예수님과 요셉가정은 아벨의 자리를 뜻합니다.
Jesus and Joseph’s family signifies the position of Abel.

그리고 사가랴가정은 가인의 자리를 뜻합니다.
Zechariah’s family signifies the position of Cain. (146-341, 1986.6.10)

예수님과 세례 요한과의 관계는 가인 아벨과 같은 관계입니다.
The relationship between Jesus and John the Baptist was similar to that between Cain and Abel.

예수님과 세례 요한은 형제지간입니다.
Jesus and John the Baptist were brothers.

밝혀지지 않은 형제지간입니다.
This has not been revealed before, but they were brothers.

세례 요한은 첫째 아내한테서 났고, 예수는 둘째 아내한테서 났습니다.
John the Baptist was born from the first wife, and Jesus was born from the second wife.

첫째 아내한테서 나면 안 됩니다.
He could not have been born from the first wife.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가 가지고 음란이 벌어지는 겁니다.
That is why in the Last Days, sexual immorality has become prevalent.

여자들이 전부 몸을 파는 바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The trend of women selling their bodies is spreading.

여자를 해방해야 됩니다. 첫째 번 남편 가지고는 안 되는 겁니다.
Women must be liberated. It cannot be done through the first husband.

끝날에는 탕녀, 음녀, 거리의 여인을 통해 위대한 사람이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In the Last Days, outstanding people can be born to wanton women, to streetwalkers.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첩은 타락한 세계에서 사랑을 빼앗는 것입니다.
Do you understand? In the fallen world, the concubine snatches love.

그래서 지금 때는 본처건 무엇이건, 첩이 도리어 세도를 갖는 그런 시대가 되어 오는 것입니다.
This is the age when the kept mistress can have even greater power than the legal wife.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첫째 번 것은 가인편 사랑이고 둘째 번 것은 하늘편 사랑인만큼 둘째 번을 통해 역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Why is that so? The first relationship represents Cain’s love, and the second represents love from God’s side, so God works through the second figure.

그렇기 때문에 요셉 같은 사람도, 예수님도 둘째 번입니다. 알겠어요?
That is why, for example, Joseph and Jesus were born from second wives.
(169-194, 1987.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