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8. Chapter 3. Section 1-2 Fundamental restoration in the womb, through Tamar – 다말을 중심한 복중 근본복귀

② 다말을 중심한 복중 근본복귀
1.2. Fundamental restoration in the womb, through Tamar

가인과 아벨이, 에서와 야곱이 태어나 가지고 바꿔치기 하려고 했습니다.
In the cases of both Cain and Abel, and Esau and Jacob, the brothers were supposed to exchange positions after their birth.

여기에는 언제나 모자협조가 필요한 겁니다.
To achieve this, the cooperation between mother and child was always necessary.

해와가 아벨을 옹호한 겁니다.
Eve protected Abel.

그 다음에는 에서와 야곱 시대에 리브가가 야곱편이 되어 거짓말을 해 가지고 도와준 겁니다.
In the case of Esau and Jacob, Rebecca was on Jacob’s side, and helped him through her acts of deception.

그런데 왜 축복을 하나님이 해주었느냐 하는 문제도 다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Nevertheless, no one knows why God still granted the blessing to them.

그래 가지고 야곱때에 쌍태로 태어나 바꿔치기를 했다 이겁니다.
Jacob was born as a twin and later restored the position of the right of the eldest son. Yet this still didn’t restore the lineage.

그래도 안 되니까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고 다말의 복중에서 나올 때 싸워 가지고 바꿔치기해서,
While at the time of the birth of Perez and Zerah, when they were about to emerge from Tamar’s womb, they fought each other and switched positions.

차자가 장자를 밀치고 나온 이런 놀음이 벌어진 겁니다.
The second child pushed aside the first child in order to be born first.

이것이 전부 다 본연의 부모의 혈통적 기준에 접근하기 위한 운동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You should understand the deep significance of these actions that signify moving closer to the lineal standard of the original parents. (120-167, 1982.10.13)

하나님께서는 리브가에게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창 25:23)’고 하신 것입니다.
God said to Rebecca, “Two nations are in your womb, and two peoples, born of you, shall he divided;” (Gen. 25:23).

두 나라로 나뉜다는 겁니다. 한 나라는 하늘나라이고, 또 한 나라는 사탄나라인 것입니다.
This means that her two sons would form the roots of two separate nations, one being the heavenly nation and the other Satan’s nation.

여기에서부터 싸워 가지고 혈통복귀를 하자니 3대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God fought there to restore His lineage through three generations.

복중에서 싸워 뒤집어서 복중에서부터 혈통을 계승했다는 기준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Through struggling and reversing positions within the womb a condition of inheriting the lineage would be made.

야곱이 3대만에 외적으로 승리했지만 내적인 승리의 기반은 다말의 복중에서 태어난 베레스로부터 이루어진 것입니다.
Jacob, through three generations, gained an external victory, but the basis for the internal victory was created by Perez, who was born of Tamar.

이것이 복귀원칙입니다.
This is the principle of restoration. (36-251, 1970.12.6)

다말의 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다말은 하늘의 천도를 잇기 위해서 자기 생명을 건 겁니다.
When we consider the actions of Tamar, she risked her own life in order to fulfill the providence of God.

문총재와 마찬가지로 생명을 걸었습니다.
Father also risked his life in the same way.

그리고 야곱은 천사하고 생명을 걸고 싸웠지요?
Jacob fought with the angel, risking his life.

환도뼈를 맞아 환도뼈가 부러졌어도 밤새껏 놓지 않았습니다. 그게 뭐예요?
Even though his thighbone was broken, he did not let go of the angel all through the night. What does that signify?

환도뼈를 맞아야 됩니다. 환도뼈를 잘못 쓴 것이 음란 아니예요?
The thighbone has to be struck. Adultery was committed using the thighbone in a wrongful way, wasn’t it?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결혼 후에 탕감봉 의식을 하는 것입니다.
Thus, the Unification Church holds the indemnity stick ceremony after the Blessing.

탕감봉 의식이 뭐예요?
What is that ceremony for?

어디를 제기는 거예요?
Where do you strike?

허리를 제기는 겁니다.
The lower part of the body is hit.

이놈의 궁둥이 잘못 썼다는 거 아니예요?
Wasn’t that the area that was misused?

이 똑똑한 문총재가 왜 그런 놀음 하느냐구요.
Why would I suggest such a thing?

그러나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We have no choice in this matter. (214-425, 1991.2.2)

옛날에 천사장이 해와를 꼬였던 것을 반대로 여자가 시아버지를 꼬여 천명을 걸고 아브라함의 이상을 상속받기 위해 자기 일신은 거름이 돼야 되고 당장 돌로 맞아 죽더라도 …
In contrast to the past, where the archangel tempted the woman, Tamar tempted her father-in-law in order to fulfill the heavenly mandate and inherit the ideal of Abraham. She was ready to sacrifice herself even if she was to become fertilizer for the field or even if she was stoned to death.

그때 유대의 법은 과부가 애기를 배게 되면 돌에 맞아 죽는데, 그것을 각오한 겁니다.
In those days, the Jewish law dictated that if a widow conceived a child, she must be stoned to death, but she was prepared for that.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Do you understand what that means?

‘유다의 혈통을 남기는 것이 내 소원인데 이것밖에 길이 없소.
She made an absolute determination, “To maintain the lineage of Judah is my desire, and this is the only way to do it.

죽이려면 죽이소!’ 하며 뜻 앞에 서 가지고 죽음을 각오하고 나간 겁니다.
If you kill me, so be it.” She went forward ready to die. This providential work of Tamar,

제물적 죽음을 각오하고 결단짓고 나선 다말의 이 역사는 놀라운 여성의 역사가 됐다는 겁니다.
in which she was prepared to die as an offering, was the amazing providential accomplishment of one woman. (110-35, 1980.11.8)

예수의 조상이 거기서부터 생겨났습니다.
Jesus ancestors came through Tamar.

이게 놀라운 사건입니다.
This is an amazing reality.

이걸 볼 때 타락론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When we consider this phenomenon. the Divine Principle’s view of the Fall can be understood.

어찌하여 하나님이 이런 섭리를 해야 되느냐?
Why did God have to carry out such a dispensation?

인류는 뱃속에서부터 더럽혀졌기에 뱃속에서부터 바꿔치는 전환점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Humankind was stained in the womb, so Tamar acted to set up a point to change the lineage, starting from the womb.

다말이 그와 같은 비운의 운명 가운데 선 겁니다.
Tamar determined to act in such a fateful situation. (110-35, 1980.11.8)

자, 역사 이래 처음으로 거꿀잡이로 형과 동생을 복중에서 바꿔치는 놀음이 벌어진 겁니다.
Through their mother Tamar, the elder brother and the younger brother changed positions within the womb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유다 때에 와 가지고 다말이라는 비법적인 행동을 한 여자로 말미암아 비로소 역사가 바로잡혔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았습니다.
We can understand that this woman Tamar, who was compelled to act against Judaic law, corrected the history of the birthright for the first time, during Judah’s time.

이와 같은 다말의 승리의 전통을 이어받아 믿고 나가는 사람은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기원이 여기서 벌어지는 겁니다.
From this point, Satan cannot invade those who inherit this tradition of Tamar’s victory. Neither can Satan invade those who inherit and live according to the historical tradition of Tamar,

다말과 같은 심정적 역사적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유다 지파에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믿고 나가는 사람은 사탄이 침범할 수 없다는 겁니다.
which was based on heart, and who inherit and believe in the tradition of the tribe of Judah. Based on this reversal of positions,

바꿔진 것을 중심삼아 전통이 이어 나온 겁니다.
the heavenly tradition could be passed on. (72-139, 1974.6.2)

다말이라는 여자는 하나님의 혈통, 즉 축복이라는 것을 중요시한 사람입니다.
Tamar was a person who recognized the importance of God’s lineage, that is, the blessing.

혈대를 이어 받는데 어떠한 모험이라도 하기 위해 나선 역사적인 대표 여성입니다.
She was a historic, representative woman who was prepared to risk anything to pass on this lineage.

이것은 마치 어떤 자리와 같으냐 하면 해와의 자리와 같습니다.
Her position was the same as the position of Eve.

해와는 인류의 어머니로서 하나님의 직계의 전통적 계대를 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등한시하여 파탄시켰습니다.
Although Eve should have inherited God’s lineage directly from Him as the mother of humankind, she in fact neglected and destroyed this inheritance.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해와보다 나은 여성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In order to restore this, a woman who would surpass Eve had to appear.

죽고 망하는 것을 개의치 않고 오로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혈통의 계대를 남기는 것이 자기 생명보다 더 가치있는 것으로 여기는 여자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여자가 다말입니다.
A woman who could single-mindedly think that continuing the lineage that is blessed by God is more precious than her own life had to appear. Tamar was that woman. (58-53, 1972.6.6)

유다는 다말의 시아버지였는데 아버지의 입장이었습니다.
Judah was Tamar’s father-in-law, representing the father.

아버지와 며느리가 하나가 됨으로써 그녀는 임신했습니다.
Tamar conceived a son through her father-in-law as a result of the “father” and daughter uniting,

결국 다말은 시아버지에 의해 아들을 임신한 것입니다. 창세기 38장을 살펴보면 유다에게는 세 아들이 있고 다말은 그 장남의 아내였습니다.
while also representing the positions of God and Eve. According to Genesis, Chapter 38, Judah had three sons, and Tamar was the wife of the first son.

그녀의 남편은 죽고, 이와 같은 경우 대개 유대민족의 관습으로는 그 차남에 의해 아들을 낳아야 하지만 차남도 죽었고, 삼남은 너무나 어렸습니다.
Her husband died, and the Jewish custom was that she had to bear a son by the second brother, but he also passed away, and the third son was too young.

그래서 다말은 하나님의 복귀되어 온 혈통을 계승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하여 시아버지 유다에 의해 아기를 임신하게 하는 최후의 수단을 쓰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As Tamar believed that maintaining the restored lineage of God was the most important thing, she had to resort to the final means of conceiving a child through Judah, her father-in-law.

그때 그녀는 긍지도 버리고 생명까지도 내던질 각오를 했습니다.
At that moment, she had to forget her pride, and was prepared to even sacrifice her life.

그녀는 창녀로 가장하여 시아버지가 지나가는 길가에 앉아 그래서 농장으로 가는 유다를 유혹하여 관계를 맺은 것입니다.
She put on the clothes of a prostitute, sat on the road where her father- in law would pass, tempted Judah, who was going to the farm, and had a relationship with him. (55-114, 1972.4.1)

다말은 시아버지와 혈연관계를 맺기 위해 생명을 내 놓았습니다.
Tamar put her life on the line by having a relationship with her father-in-law.

당장 돌에 맞아 죽을 수도 있고 두 가문이 전부 옥살박살될 수 있는 놀음이었습니다.
She might have been stoned to death immediately after that, or perhaps the two families might have perished.

다말은 그런 상황속에서 자기의 체면과 위신을 버렸던 것입니다.
In such circumstances, she abandoned her honor and dignity.

자기 남편이 죽자 남편의 동생을 맞았으나 그도 죽었습니다.
Her husband had died, so she received her husband’s younger brother, who also died.

그런데 셋째는 어려서 그를 중심삼고는 하늘의 축복받은 혈통의 대를 이을 수 없었습니다.
The third son was too young and the lineage blessed by God could not be passed on through him.

그런 자리에서 다말은 자기의 위신과 체면을 버리고 생명을 희생하더라도 하늘의 축복받은 계대를 남겨야겠다고 다짐한 것입니다.
Thus, Tamar pledged to continue the blessed lineage by putting aside her dignity and honor, even if it meant sacrificing her life.

다말의 그 마음! 그것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Tamar’s sacrificial heart is precious. (47-124, 1971.8.22)

에서와 야곱 때를 보면 리브가의 복중에서 서로 싸웠지만 먼저 태어난 에서는 사탄편입니다.
When we look at the circumstances of Esau and Jacob’s birth, we see that they fought within Rebecca’s womb, but Esau, who was born first, was on Satan’s side.

야곱은 태어나서 장자의 기업을 빼앗은 것입니다.
Jacob stole the blessing of the first son after he grew up.

그런데 베레스와 세라는 다말의 복중에서 싸워 베레스가 장자의 기업을 바꿔치기 했던 것입니다.
However, when Perez and Zerah fought in Tamar’s womb, Perez reversed the position of the firstborn son.

어머니의 복중은 아들딸이 태어나는 근본인데 그 근본에서부터 바꿔쳤다는 겁니다.
The womb of the mother is the place from which a son or daughter is born, so this exchange of positions was made at the very source of life.

태어나서 바꿔친 것이 아니고 복중에서 바꿔쳤다는 것입니다.
The positions were changed not after birth, but within the womb. (43-199, 1971.4.30)

복중에서 바꿔쳐서 먼저 태어난 아들에 대해 사탄이 ‘내 아들이다!’하고 주장할 수 없는 것입니다.
In these providential circumstances, Satan could not say to a son whose position had been switched within the womb and then born first, “You’re my son!”

복중에서 바꿔치지 않고 먼저 태어나게 되면 사탄편이지만, 복중에서 바꿔쳐
가지고 먼저 태어나게 되면 하늘편이라는 것입니다.
If his position had not been switched in the womb and if he was born first, he would have been on Satan’s side. Since the positions were switched within the womb and he was born first, he was born on God’s side.

다말의 복중에서 싸워 가지고 베레스가 세라를 물리치고 태어났기 때문에 장자의 기업을 빼앗은 것입니다.
Fighting within Tamar’s womb, Perez pushed away Zerah and was born first, so he could claim the birthright of the firstborn son.

그랬으니 태어나면서부터 장자입니다.
Thus, he was the firstborn son from birth.

베레스는 필연적으로 차자가 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장자의 입장으로 태어났으니 선이 먼저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Although Perez should have been the second son, he was born in the position of the firstborn son. We can say that the one on the side of goodness was born first. (43-199, 1971.4.30)

하늘의 축복이 귀하기 때문에 하늘의 선민사상을 남기는 게 중요한 것입니다.
Since God’s blessing is so precious, it is of utmost importance to bequeath the tradition of the chosen people of God.

그렇기 때문에 그 핏줄을 이어받아야 되는데, 자기 남편은 죽고 남편의 형제지간은 없었습니다.
This is the reason the lineage had to be maintained.

유대 나라의 풍습은 형이 죽으면 동생이 형수를 거두어야 되는데 동생이 죽고 없습니다.
Tamar’s second husband had died, however, and he had no suitable brothers left. In the Jewish tradition, if the elder brother died, the younger brother took the wife of the elder brother as his own wife, but the second son had also died.

그래서 할 수 없이 핏줄을 이어받기 위해서 기생의 몸으로 가장해서 시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배는 것입니다.
Thus, in order to continue the lineage, she resorted to dressing as a prostitute so as to deceive her father-in-law, and to conceive a child.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 세계에 가서 빼앗아 와야 됩니다.
Do you understand the meaning of this? What was stolen must be won back from the satanic world.

그렇기 때문에 시아버지는 남편 대신이요, 오빠 대신이요, 아버지 대신입니다.
Thus, the father-in-law represented the husband — the elder brother.

그런 입장에 세워 가지고 장자권을… 아브라함,이삭,야곱,유다, 4대의 모든 축복의 인연을 이어받기 위해서 다말은 목을 내 놓고 단행한 것입니다.
In order to stand such a position, the right of the eldest son…Tamar risked her life to pass on the blessings of Abraham, Isaac, Jacob and Judah, these four generations. (227-347, 1992.2.16)

사탄이 어디에서 애기씨를 심었느냐 하면 자궁에다 심었습니다.
Satan sowed his seeds in the womb of a woman.

그래서 베레스와 세라도 쌍태로 태어난 것입니다.
Thus, Perez and Zerah were born as twins.

한 복중에 두 종자가 심어진 것입니다.
Two seeds were sown in one womb.

그건 쌍태밖에 없습니다.
That is why they were twins.

이러니까 다말의 복중에서 두 애기가 태어날 때에 이것이 베레스와 세라인데, 그 형이 먼저 나오려고 손을 내밀 때 빨간 리본을 맨 것입니다.
Perez and Zerah were the two sons to be born from Tamar’s womb, but when the first son tried to come out and stuck his hand out, a red string was tied around it.

이건 훗날에, 오시는 주님때에 공산주의 세계에서 전권을 대신한 독재자가 먼저 나올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This signifies that, at the time of the Second Coming of the Lord, a dictator who represents all the power of the communist world will appear first.

그래서 2차 대전 시대에는 히틀러 같은 독재자가 나오고, 소련에서는 스탈린 같은 사람이 나온 것입니다. 스탈린이 1953년에 죽었지요?
Thus, during World War II, a dictator like Hitler appeared and, in the USSR, Stalin appeared. Stalin died in 1953.

그때부터 중국하고 소련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China and the Soviet Union parted ways from that time on.

선생님이 옥중에서 해방되어서 나온지 3년만에 죽은 것입니다.
He died three years after I was freed from prison in North Korea.

역사는 다 우연이 아닙니다.
None of this history is a coincidence. (227-349, 199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