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8. Chapter 1. Section 2-1 Human Beings Have a Portion of Responsibility – 인간에게 책임분담이 있다

2) 인간에게 책임분담이 있다
Section 2. Human Beings Have a Portion of Responsibility

① 책임분담을 주신 이유
2.1. The reason God gave us a portion of responsibility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시되 온 천하가 몽땅 굴복할 수 있는 사랑,
God loves all people and desires that the whole universe submit to His love.

권위를 주시되 온 우주가 그를 따르고 온 천주가 완전히 고개 숙일 수 있는 권위,
In giving human beings authority, He desires that the entire universe follow them and bow down before them.

그런 최고의 사랑과 최고의 권위를 생각하고 인간에게 책임분담을 주신 것입니다.
With this great love and highest authority in mind, God gave human beings their portion of responsibility. (20-209. 1968.6.9)

하나님은 어찌하여 인간에게 책임분담을 세우셨던고?
Why did God give human beings a portion of responsibility?

전지전능하신 분이니 그 전지전능한 창조성까지 부여하고,
As He is omniscient and omnipotent, He endowed humanity with those same qualities of creativity.

또 영원불변한 사랑의 주체이시니
Moreover, as He is also the Subject of eternal and unchanging love,

그 사랑의 주체를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세우기 위해서 책임분담을 주시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He could not help but vest in human beings a portion of responsibility so as to allow them to rise to a position representing that Subject of love, God Himself.

이것은 복의 조건이 되는 것이요,
This became the prerequisite for God’s blessings.

전체를 점령할 수 있는 하나의 열쇠와 같은 것이기에
Comparable to a key that can lead us into the dominion of love over everything;

이것을 안 줄 수 없었던 것입니다.
He had no course other than to bequeath this key to us.

그런데 이 책임분담이 문제가 되어 타락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However, we must understand that problems arose over the fulfillment of human responsibility and that human beings fell. (20-209, 1968.6.9)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 위업에 가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Humankind must participate in the great undertaking of God’s creation.

원래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어도 그런 책임은 있습니다.
Even if human beings had not fallen, there would still have been such a responsibility.

타락해 가지고 인간 책임분담이 설정된 것이 아니고,
The human portion of responsibility was not established due to the Fall.

타락하지 않아도 인간은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Whether the Fall occurred or not, people would still have responsibility.

사람으로서 완성할 수 있는 하나님의 95퍼센트 창조이상적 형태를 다 갖추었더라도
Even if ninety-five percent of God’s ideal of creation, through which we can perfect ourselves as human beings, was prepared,

자기의 5퍼센트 책임을 완수해야 되는 겁니다.
we would still have to fulfill our five percent portion of responsibility.

인간 자체의 완성을 하나님이 시키는 것이 아니고,
God does not make an individual perfect.

자기가 거기에 보태 가지고 완성해야 되는 책임이 있는 겁니다.
We must additionally fulfill our own portion of responsibility to achieve perfection.

타락하지 않았더라도.
This would hold true even if humankind had not fallen. (115-65, 1981.11.4)

우리는 재건하는 것이 아니라 재창조해야 합니다.
We are to re-create, not rebuild on old foundations.

하나님 책임분담 95퍼센트에 인간 책임분담 5퍼센트 합해서 새로 지어야 하는 것입니다.
We must create anew, allowing God’s ninety-five percent portion of responsibility to come together with the fulfillment of humankind’s five percent portion of responsibility. (24-307, 1969.9.7)

인간에게 책임분담을 왜 주었느냐?
Why was a portion of responsibility given to human beings?

창조의 위업에 가담할 수 있는 권위를 주어 하나님 앞에 대상적인 가치를 부여하기 위한 것입니다.
God granted us the authority to take part in the work of creation and thereby bestowed upon us the value of becoming His object partners.

그건 놀라운 사실입니다.
This is an amazing fact. (109-65, 1980.10.4)

원리에는 절대성이 있습니다.
The Principle has a character that is absolute.

원리는 용서가 없습니다.
There is no leeway in the Principle.

어차피 가야 합니다.
We must be prepared to go this way under any circumstances.

죽어서도 가야 된다는 겁니다.
We must go this way even though we may die.

영원을 두고라도 가야 됩니다.
We must go even if it takes forever.

하나님 자신이 이것을 맘대로 할 수 있으면
If God were able to do as He pleased,

지금까지 복귀섭리의 노정에서 수난 길을 갈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He would not have needed to pass through the suffering course of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그것을 그렇게 제정해 놨기 때문에 책임분담적 한계선 때문에,
However, as it has been set in that way, due to the boundaries of the human portion of responsibility,

하나님도 그 코에 걸려 지금까지 인간을 복귀하기 위한 수많은 수난의 길을 걸어온 겁니다.
God also had to walk the path of numerous hardships to restore humankind.

그 책임은 하나님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You must understand that responsibility does not lie solely with God.

인간과 공동으로 책임지고 있는 것입니다.
He is bearing the responsibility together with humanity.

타락하지 않아도 그렇다 이겁니다.
This would have been the case even if the Fall had not occurred.
(115-68, 1961.11.4)

인간이 책임분담을 하지 못함으로 탕감복귀라는 원한의 술어가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You must know that the bitter term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emerged due to human beings being unable to fulfill their portion of responsibility.

탕감복귀 과정에는 절대 하나님도 후원하지 않고, 본부도 후원하지 않고 혼자 해야 됩니다.
In the course of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God will not help you and neither will the church headquarters. You must do it alone.

도와주게 될 때에는 탕감이 안 됩니다.
If you receive help, it would not be indemnity.

어째서, 인간책임분담이라는 원칙이 있으니 그 원칙에서 도와주는 것은 탕감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Why is that, Since the principle of the human portion of responsibility exists, if you receive help, then according to that principle, indemnification would not occur.

그거 도울 수 있었으면 인간이 타락할 때 하나님이 간섭해 타락 안 하게 합니다.
If help were possible when humankind fell, God would have interfered so that the Fall would not have taken place.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에 못 했다는 것입니다.
He could not do this, because Adam and Eve’s portion of responsibility did exist.

인간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에 못 했습니다.
He could not intervene because of the human portion of responsibility.
(124-304, 1983.3.1)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사랑하지만 인간 책임분담하는 과정에 탕감노정을 가는 데는 하나님이 협조할 수 없습니다.
God loves me, but He cannot help me when I am walking the course of indemnity in the process of fulfilling the human portion of responsibility.

내 자신이 사탄을 이기고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I must go forward and overcome Satan on my own.

사탄과 사탄세계를 이기고 나가야 할 것이 본래의 아담에게 허락된 이상권이었는데,
Adam was originally given the realm of the ideal through which he should have taken dominion over Satan and the satanic world.

그 이상권을 능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I must surpass that realm. (121-301, 1983.3.1)

결국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에 탕감도 생기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We must be aware of the fact that, ultimately, due to our portion of responsibility, indemnity also came into existence.

만약 책임분담이 없었더라면 하나님은 언제든지 주관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Had there been no human portion of responsibility God could have exercised his dominion at any time.

타락할 때 ‘야, 그렇게 하면 안 된다.’ 할 수 있지만
He could have said, “Hey, do not do that” at the time of the Fall.

인간의 책임분담이 있어서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는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Because our portion of responsibility existed and God was not in a position to interfere,

인간이 타락하고 사탄이 활동하는 것을 방지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He could not prevent the Fall and neither could He prevent Satan’s activities. (87-120, 1976.5.23)

아담과 해와가 그들이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께 먼저 물어봤다면 타락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Had Adam and Eve consulted with God, there would have been no Fall.

‘천사장이 이러고 저러고 하는데 어떻게 합니까?’ 하고 물어봐야 했습니다.
They should have asked the question, “‘the Archangel is doing such and such, so what shall we do?”

그랬으면 하나님이 답변했을 겁니다.
Then God could have responded to them.

이 물어보는 것이 책임분담 5퍼센트입니다.
The act of asking was their portion of responsibility.

물어보는 것은 자유입니다.
They were free to ask.

그러나 물어보지 않고 횡적 관계를 맺어버린 것입니다.
However, they established a horizontal relationship without asking God.

그것이 문제입니다.
That was the problem.

물어보지 않고 행동했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Because they acted without asking, a problem occurred.

언제든지 그렇습니다.
That is always the case.

여러분들이 자신의 책임분담 5퍼센트를 감당할 자신이 있어요?
Do all of you have the confidence to fulfill your own five percent portion of responsibility?

없으면서 날뛰는 별의별 귀신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I am telling you that there are all kinds of people, even members, who promote themselves, although they do not have genuine confidence.

그런 정신 가지고 언제 통일시키겠습니까?
With that kind of spirit, when will you achieve unification?
(33-211, 1970.8.16)

인간에게는 책임분담이 있습니다.
Human beings have a portion of responsibility.

하나님이 인간에게 책임분담을 준 목적은 창조의 위업에 동참시키기 위해서입니다.
The purpose for which God gave each person responsibility is so that they can take part in the great task of creation. In creating human beings,

95퍼센트는 하나님이 만들고 5퍼센트는 인간이 만듦으로 말미암아 창조하는데,
God creates ninety-five percent and human beings make up the other five percent.

하나님만이 창조하지 않고 인간도 스스로 창조했다는 조건이 된다는 겁니다.
This constitutes the condition that not only God, but that we too have participated in our creation.

이러한 동등한 가치권을 부여하기 위한 것이 책임분담입니다.
Having our portion of responsibility endows us with such equal value.

이게 위대한 겁니다.
We are given a great position.

인간만이 책임분담이 있다는 것입니다.
Only human beings have this portion of responsibility.

그런데 역사이래 책임분담을 완성한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Despite this fact, ever since the dawn of human history, not a single person has fulfilled his responsibility.

책임분담, 이걸 몰랐다는 겁니다.
We have not known about our portion of responsibility. (139-230, 1986.1.31)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이 어찌하여 지상에 당신이 소원하는 천국을 실현하지 못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The question is why our almighty God, the omniscient, omnipotent and absolute God was unable to realize the Kingdom of Heaven that He desired to build here on earth.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셨으면 벌써 순식간에 전부 다 이것을 해결지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Had God been able to do as He wished, all of this would have been resolved in an instant long ago.

그렇지만 타락을 인간이 했기 때문에 인간의 책임분담이 남아 있으므로,
However, because human beings fell, their portion of responsibility was left

인간이 그 책임을 다 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원하는 천국실현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unfulfilled and God could not establish the Kingdom of Heaven of His desire.
(82-89, 1976.1.1)

아담과 해와는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해야 되는데
Adam and Eve should have perfected themselves centered on love,

사랑을 잘못 해 그 책임분담에 문제가 걸렸습니다.
but it was in the realm of love that they made a mistake.

책임분담은 모든 분야의 과정에 있습니다.
The problem was connected to their portion of responsibility.

목적을 완성하려면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This responsibility exists in all areas of human endeavor. If you try to fulfill a goal, you must go through a certain process.

과정에는 반드시 책임분담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One’s portion of responsibility is connected to this process.

그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You must understand this.

어느 시한적인 과정을 거칠 때에는 반드시 책임분담이 되는 겁니다.
During the set time for going through that process you must fulfill your portion of responsibility.

그걸 안 하게 될 때에는 모든 것이 파괴된다는 겁니다.
When you do not fulfill it, everything collapses. (133-175, 1984.7.10)

아담과 해와가 왜 타락을 했느냐 하면 책임을 못했기 때문입니다.
Adam and Eve fell because they could not fulfill their portion of responsibility.

책임분담은 아담 혼자 할 수 있느냐?
Could it have been accomplished by Adam alone?

먼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First, he had to become one with God.

하나님과 하나되기 전에는 책임분담을 완수할 수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All of you must know that your portion of responsibility cannot be fulfilled unless you become one with God.

그 다음에는 원리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Next, you must become one with the Principle.

이런 두 가지 조건이 성립되어야 합니다.
These two conditions must be established. (187-122, 1976.2.23)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됩니다.
You must fulfill your portion of responsibility.

책임이라는 내용을 상실해 버린 그 세계에 살지 못한 게 한입니다.
Humanity’s bitter pain exists because it has been impossible to live in a world where there is no indemnity.

혈통전환이라는 원통한 이 비운의 운명을 지닌 타락의 후손이 된 것이 기가 막히게 비통한 사실입니다.
The tragic and astounding fact is that we are descendants of the Fall and we have the painful, unfortunate destiny of having to change our lineage.

이걸 벗어나기 위해서는 안간힘을 다해서 책임 다 한 아들의 모습, 딸의 모습으로 나서서
In order to free ourselves from this, we must exert our utmost effort to emerge as sons and daughters who have fulfilled their responsibilities so that

하나님 대해 서슴지 않고 아버지라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we can call God our Father without hesitation. (197-115, 1990.1.7)

선생님이 가는 길은 태산준령이었습니다.
The path that True Father had to pioneer can be likened to an extremely treacherous mountain ascent.

언제 하나님이 손이라도 한 번 붙들어 주며 ‘야야, 너 힘들겠다.’ 한 줄 알아요?
Do you think God held out His hands even once, saying, “Hey, this is dreadful!”?

밤이나 낮이나 보호하며 반겨줄 것 같아요?
Do you think he protected me night and day and welcomed me happily?

보면서도 가만히 있습니다.
He watched me, but stayed still.

어디로 가라는 얘기도 안 합니다.
He never told me where I should go.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책임분담을 해야 됩니다.
He was unable to guide me. I had to fulfill my portion of responsibility.

하나님은 본연의 인간이 갖출 수 있는 사랑으로 사랑하려고 했지,
God intended to love perfected human beings with the love that human beings can have,

사랑 찾아가는 과정의 인간을 사랑하려고 안 했다는 것입니다.
not human beings who are still in the stage of seeking love. (202-301, 1990.5.25)

책임분담을 완성한 자리에 선 인간은 어떤 인간이냐?
What would human beings who were in the position of having fulfilled their portion of responsibility be like?

하나님과 같이 완전한 사람이라는 겁니다.
They would be like God.

하나님이 95퍼센트를 창조했지만
God contributes 95 percent towards humankind’s perfection.

인간이 함께 100퍼센트 완성한 창조의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Human beings stand in the position where they reach the status of having achieved 100 percent perfection jointly with God.

인간 완성이자 하나님 창조위업의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This means the fulfillment of human beings’ perfection and the perfection of God’s creation.

창조위업의 완성이자 뜻의 완성이요, 뜻의 완성이자 하나님의 완성이 된다.
Completing the great work of creation means, at the same time, the completion of God’s will, which in turn allows for the perfection of God Himself.

이런 말이 되는 것입니다. (130-20)
This is the appropriate conclusion. (130-20, 1983.12.11)

책임분담 완수 못한 우리 조상의 죄로 말미암아 사망의 심연, 구렁텅이가 생겼다는 겁니다.
Due to the sin of our first ancestors, who could not fulfill their portion of responsibility, the abyss, the deep realm of death was created;

사탄 사랑의 영역이 하늘나라의 문전 경계선까지 연결되었고, 직접주간권내와 간접주관권내의 차이를 가져온 것입니다.
the domain of Satan’s love was expanded right to the boundary of Heaven and brought about a separation between the realms of direct and indirect dominion.
(137-251, 1986.1.3)

책임분담을 완성하게 되면 사탄 마귀가 없어집니다.
If you complete your portion of responsibility, Satan, the devil, retreats.

참소 존재가 없는 겁니다.
There is no one to accuse you.

이 기준을 못 넘게 되면 참소조건이 있기 때문에
Unless we reach that standard, there will still be a condition for accusation

아무리 천상세계에, 천국에 들어가려고 해도 못 들어갑니다.
so that even if we try to enter the Kingdom of Heaven we would not be allowed to do so.

참소조건의 내용을 가지면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If there is a condition for accusation, you will not be able to enter.

절대적인 사랑, 불변,유일,영원한 사랑의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맺은 기준에 서게 되면 사탄이 거기에 참소조건을 세울 수 없습니다.
If you reach the standard of connecting to God’s love through manifesting absolute, unchanging, unique and eternal love, Satan has no grounds to accuse you.

그러한 자리에 서게 되면 사탄이 우거할 수 없습니다.
If you remain in such a position, Satan is unable to stay there.

내가 가게 되면 사탄이 있다가도 도망가야 됩니다.
In maintaining that state, wherever you go, Satan will have to run away.
(169-84, 1987.10.25)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몸으로 화해서 그 체(體)를 입고 완성해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직접 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책임분담을 한 사랑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If Adam and Eve had not fallen they would have harmonized with God, perfected themselves as His embodiments on earth and become the king and queen of love. They would have fulfilled the human portion of responsibility which connects the realms of direct and indirect dominion through God’s love.

그러면 하나님은 그 아담 마음에 계시고 아담의 영은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겁니다.
Then, God would have resided in Adam’s heart and the spirit of Adam would have become the body of God.

일신이 되는 것입니다.
They would have become one body.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을 같이나눠가지고 그걸 호흡하는 것입니다.
They would have shared and breathed the love of God and humankind eternally. (213-190, 1991.1.20)

인간이 책임분담을 완수해서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서려는 것은, 참사랑을 주고받기 위해 대등한 사랑을 주기 위해서이고, 같은 사랑을 주고받기 위해서입니다.
Human beings are meant to fulfill their portion of responsibility so that they can stand on an equal footing with God in giving and receiving true love — that is, equal love.

마찬가지로 같은 자리에서 중심이 되고, 같은 자리에서 주고받는다는 겁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They would become the center, standing in the same position, giving and receiving from that position. (119-125, 1982.7.11)

타락하지 않았으면 책임분담이 쉬운 겁니다.
If human beings had not fallen, fulfilling their portion of responsibility would have been easy.

그냥 그대로 자라면 사춘기가 오게 돼 있으니 쉬운 겁니다.
They would have grown up, passed through adolescence naturally, and easily fulfilled their portion of responsibility.

그건 자연히 오게 돼 있습니다. 자연히 오니 어려울 게 없다 이겁니다.
This would have happened naturally and without difficulty.

그릇된 사랑으로 책임분담이 어렵게 된 겁니다.
Our portion of responsibility became difficult due to false love.

그러면 책임분담의 중심이 뭐냐?
Then, what is the center of our portion of responsibility?

하나님이 95퍼센트 책임을 하고, 인간이 5퍼센트 책임을 하여,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 위업을 상속받는 자리라는 겁니다.
God fulfills ninety-five percent of the total responsibility while human beings only have to fulfill five percent to inherit the great work of God’s creation.

그러면 상속하는데 그 센터가 뭐냐? 참사랑입니다.
Then, what is the center for inheriting this? It is true love. (124-94, 1983.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