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7. Chapter 4. Section 3-1 A Life of Living with True Love – 참사랑으로 위해 사는 생활

3) 참사랑으로 위해 사는 생활
Section 3. A Life of Living with True Love

① 왜 위해 살아야 되는가?
3.1. Living for the sake of others

우주를 만든 하나님, 법도를 세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What kind of being is the God who created this universe and its laws?

우주를 통해 누구보다 위해 사는 대표적인 자리에 선 분입니다.
He is the one who stands in the representative position of having lived for the sake of others more than anyone else.

그분이 하나님이라는 겁니다.
This is God.

그렇기 때문에 그분을 만나려면 위해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Therefore, in order to meet Him, you have to live for the sake of others.

그분은 지식의 대왕이지만 지식 가지고 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Even though He is the great king of knowledge, He does not ask you to come to Him with knowledge.

능력의 대왕이지만 능력 가지고 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God is also the great king of power, yet He does not ask you to come with power.

권력에 대한, 돈에 대한, 물질에 대한 주인이요, 대왕이지만 그것을 가지고 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He is also the master and great king of authority, money, and material things, but His desire is not for people to gather these things.

위해서 살다오면 전부가 내 곁에 올 수 있다고 하는 겁니다.
If you live for the sake of others, everything can come to you. (133-16, 1984.7.1)

남을 위해 주고 또 주는 것은, 재창조하는데 있어 하나님이 창조시에 자체를 소모시키던 입장과 일치됩니다.
Concerning the process of re-creation, to give and give again for the sake of others is the same as God expending Himself in the act of creation.

나를 투입한다는 것은 제2의 나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하나님이 창조할 때 자신을 투입하신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To invest oneself is the act of creating one’s second self; it is the same as God investing Himself for the sake of Creation.

재창조역사는 탕감복귀노정이고,
The works of re-creation follow the course of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탕감은 재창조역사를 통해 하기 때문에,
indemnity is carried out through the works of re-creation.

자신을 투입해야만 재창조가 벌어집니다.
Therefore, re-creation can only come about when you invest yourself.

때문에 희생하는 것은 불가피하다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For this reason, it is a reasonable conclusion to say that sacrifice is inevitable. (82-240, 1976.1.31)

하나님은 독재자가 아닙니다.
God is not a dictator.

하나님도 인간을 위해 투입했습니다.
God has also invested for the sake of humankind.

하나님이 인간 앞에 있는 것은 인간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God exists for the sake of humanity.

그렇기 때문에 천년만년 하나님을 따라 가려고 합니다.
For this reason, human beings have tried to follow Him for thousands upon thousands of years.

위하는 천리의 우주 존재세계 앞에 자기 스스로의 존재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위해서 존재해야 합니다.
Since the universe and all existing beings come under the heavenly law of living for the sake of others, then in order for human beings to maintain their existing position, they must live for the sake of others.

위하는데서만 동서양을 통할 수 있고 고금을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Living for others goes beyond East and West or past and present. (187-89, 1989.1.6)

자기를 위주해 움직이는 것은 악을 가져 오지만, 전체를 위해 움직이는 것은 발전을 가져 옵니다.
We should know that living for the sake of the self brings about evil, but acting for the sake of the whole brings development.

이걸 알아야 됩니다. 전체를 위해 가는 데는 모든 것이 문을 연다는 겁니다.
When you live for the sake of the whole, every door will be opened to you.

개인도 문을 열고, 가정도 문을 열고, 종족도 문을 열고, 민족도 문을 열고, 세계도 문을 열고, 하늘나라도 문을 열고, 모든 것이 문을 열고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The doors of the individual, family, tribe, a people, world, and heaven will open; everything will open its door and welcome you.

참된 인생이 가는 길에 하나의 공리로 세워야 할 것은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Living for the sake of others is a universal truth that you need in order to establish the true way of life.

이것은 어디나 통할 수 있는 원칙이고 이건 만고불변입니다.
It is a principle that can apply everywhere, and is unchanging for eternity.

과거-현재-미래가 없기 때문에 위해 살라는 말입니다.
Since it transcends the past, present, and future, one should always live for the sake of others.

여기에 공자님이나 예수님이나 석가모니나 마호메트와 같은 성인이라는 사람 앞에 하나님이 나타나서 ‘당신들 어떻게 생각하오?’ 하면 ‘그게 옳습니다!’ 하겠어요, ‘옳지 않습니다!’ 하겠어요?
If God appears in front of Jesus or Mohammed or saints such as Confucius and Buddha and asks what they think about this truth, would they answer that it is right or wrong?

그게 우주의 법칙입니다. 그것이 인간이 사는데 있어 참된 모습으로 살 수 있는 하나의 법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It is a universal principle and law for humankind to live their lives in this true way. (133-16, 1984.7.1)

역사적인 전통으로 남길 수 있는 실적은 무엇이냐?
What achievements can we leave behind in history as our tradition?

희생정신에 의한 위해서 산 실적만이 오늘날의 세계에 남아져 왔습니다.
Only those achievements that were attained through living an altruistic life with the spirit of sacrifice have survived in this world to this day.

그런 사람들이 성인으로, 역사적인 위인으로, 혹은 충신으로 남아졌습니다.
Such people have been remembered as saints, historical figures, and patriots.

그러한 희생정신 밑에서만이 공적이 남아진 것입니다.
Only with such a spirit of sacrifice does our legacy survive.

그러니까 희생하는 것은 공적을 남기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Hence, you should know that only by living a life of sacrifice can you leave behind a worthy legacy. (82-239, 1976.1.31)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의 전부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뿐만 아니라 왔다 간 과거-현재-미래의 인류를 사랑해주는 사랑입니다.
God’s love is to love not only all the things of creation and all humankind but all the people of the past, present, and future.

그렇기 때문에 지옥에 간 영인들까지 해방해 주는 운동을 하는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Therefore, God is working to liberate even the spirits of people who have passed into hell.

사람은 진리의 길을 가야 되고, 생명의 길을 가야 되고, 사랑의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위하는 기반이 없으면 모든 것이 따라 오지 않습니다.
Human beings must go the way of truth, life, and love. No matter how great you may be, if you do not have a foundation of living for the sake of others, nothing will follow you.

이렇게 사는 사람은 자연히 주체가 됩니다.
On the other hand, someone who lives for the sake of others will naturally become the subject being.

참생명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He will become a person of true life. (133-30, 1984.7.1)

레버런 문 사상이 금후 21세기에 있어 주체사상으로 등장할 수 있는 것은 지금까지 ‘자기를 위하라!’는 세계에서 반대로 ‘위해서 살겠다.’는 세계를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The reason True Parents’ ideas will emerge in the twenty-first century as the mainstream thought is because they oppose the “live for myself” model in favor of the “live for others” philosophy that I have discovered.

논리적 관에 있어 그 반대의 세계가 현현할 가망성이 있는 불가피한 결론입니다.
From a logical point of view, it is inevitable that the world will go in this latter direction.

그렇기 때문에 소망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That is why the only hope resides with the Unification Church.

자기를 위해 살겠다는 세계가 아니고 위해서 살겠다는 이 무리의 뒤를 21세기 이후의 수천, 수만 년 세계는 따라 갈 것입니다.
Tens of thousands of years after the twenty-first century, the world will follow the ideal of living for the sake of others, rather than the live-for-myself philosophy.

위하라고 하는 세계는 안 따라갑니다. 싫다고 하는 겁니다.
People will not follow or like the live-for-myself way of thinking.
(169-88, 1987.10.25)

어떻게 통일이 되느냐?
How is unification possible?

선생님은 어떻게 통일하느냐?
How will I accomplish unification?

주먹으로, 힘으로, 돈으로 권력으로, 지식으로, 아닙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위하는 자리에서 만사는 해결되는 겁니다.
Through physical aggression? By force, With money, power, or knowledge? Everything is solved at the point of living for others, based on true love.

결론은 간단하지요?
The conclusion is simple, isn’t it?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가는데 있어서 악마의 세계가 하늘나라로 재창조되어 나간다는 결론입니다. 그거 이론적입니다.
By living for others centering on true love, the satanic world will be re-created as a heavenly world. That is a logical conclusion. (182-134, 1988.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