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7. Chapter 3. Section 4-2 Sermons of True Father – 참아버님의 설교

② 참아버님의 설교
4.2. Sermons of True Father

선생님은 설교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보다도 식구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많이 갖습니다.
I spend more time praying for members than praying for the sermon itself. I pray with sincere investment:

‘아버지! 이들을 이끌어 올려야 되겠는데 어떻게 합니까?
“Heavenly Father! What must I do to raise these people?

이것입니까, 저것입니까?’하고 정성을 모은 다음 마음의 명령대로 설교합니다.
Is it this or is it that?” Then I give the sermon as my mind directs.
(9-81, 1960.4.12)

선생님은 설교를 위해 준비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There has never been a time when I prepared for a sermon;

산 체험으로 사실을 말할 때는
preparation came through daily life. When speaking from life experiences,

모두 감동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it is impossible for it not to touch the hearts of everyone there.
(16-345, 1966.10.14)

한 때 선생님은 함흥에서 굴을 뚫는 일을 했습니다.
One time I had to dig a tunnel at Hamheung.

배가 너무 고픈 가운데 일을 하니 곡괭이를 움켜쥔 손이 올라가지 않고 정신마저 기진맥진해 있었습니다.
We became so hungry while we were working that I could not lift the tool that my hand was grasping. We were on the verge of collapse.

‘점심시간이다!’ 하는 소리를 들었을 때 그 소리가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When we heard “Lunch time!” you cannot imagine how wonderful that sounded to our ears or the feeling of that moment

그 때의 밥! 그 밥을 먹기 위해 곡괭이를 땅에 박고 돌아서는 그 순간의 기분,
of being able to eat after laboring with pick and shovel.

선생님에게는 그와 같은 산 역사의 재료가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Oh, that rice! I have had countless such experiences that serve as raw materials of a living history. (30-152, 1970.3.21)

비참했던 복귀의 사연들이 나를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청사(靑史)에 길이 빛날 자료임을 알아야 합니다.
These miserable situations in the path of restoration are not things that destroy me, but things that will be glorified in history.

그래서 하나님이 간직한 보화를 끌어모을 수 있는 그날까지 가야 됩니다.
So I must go on until the day comes when I can gather all of God’s hidden treasures.

그런 수난의 사실을 세계 만민 앞에 털어놓고 이야기하면,
I could speak for one hour on any subject.

다른 내용으로 한 시간 설교하는 것보다 이 내용으로 10분만 이야기하면 통곡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But if I spoke for only ten minutes on this topic, and these suffering experiences were revealed to the people of the world, everyone would break out in tears.

그처럼 좋은 설교 내용이 어디에 있겠느냐 이겁니다.
Where can we find a sermon topic that is better than that?
(30-152, 1970.3.21)

하나님과 밀접한 관계에 있다면 설교 준비 하지 않았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겁니다.
If you have an intimate relationship with God, do not worry that you did not prepare for your sermon.

그런 훈련도 필요합니다.
You need that kind of experience as well.

내가 유명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 하루에 열 번 이야기할 때도 있습니다.
Even when I meet famous people and must speak up to ten times a day,

그 때는 장소에 따라 다 내용이 다른 이야기를 해야 할 것입니다.
I must talk about different things each time.

그런데 그것을 다 준비해 가지고 하나요?
But do I prepare for each and every one?

그럴 때의 마음은 완전히 제물로서의 자각을 하는 겁니다.
My heart at those times is to completely have the consciousness of an offering.

‘나’라는 것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존재의식이 없는 것입니다.
There is no “I.” There is no concept of my existence.

소유관념도 없는 것입니다.
There is no sense of having possessions.

완전히 바쳐지는 자리에 서면 하늘이 같이해 주는 겁니다.
Heaven is with us when we stand in a position of absolute dedication.
(60-348, 1972.8.18)

여러분들이 언제나 주의해야 할 것은 선생님이 지금 어느 방향으로 통해 나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You must always be aware of what direction I am taking.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 나가는 것이 여러분이 설교하는 데 있어 제일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If you fall into step with me, it will be the most effective thing for your sermons.

은사를 베풀 수 있는 동기가 되는 겁니다.
It becomes a motive for you to give inspiration.

선생님이 이 시간에 무엇을 위해 무슨 일을 하는지 알려고 하고,
The problem is trying to find out why I am doing a certain thing.

상대적으로 심정적 기준을 선생님과 일치시키기 위해 내 마음을 끌어올려서 선생님 마음을 어떻게 대신할 수 있느냐가 문제인 것입니다.
In order to meet my level of heart, you must lift up your heart and think about how you will go in my place and represent me.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상대적 입장에서 움직이게 되면 천운(天運)은 거기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If all of you move in unison as an object to me, then heavenly fortune will come. (60-349, 1972.8.18)

주일날 설교할 때는 심각할 것입니다.
When you give sermons on Sunday, you must be serious.

내가 여러분들 같으면 밤잠을 못 잡니다.
If I were you, I would not get any sleep.

어떻게 잠을 잘 수 있어요?
How could one sleep?

남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주사(注射)를 놓는 것입니다.
Giving a sermon is like giving an injection in order to save other people’s lives.

강장제 주사 놓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It is the same as giving a rejuvenation shot.

식구들에게 일주일 동안의 약을 주고 강장제 주사를 놓아야 되는 겁니다.
We need to give members one week’s worth of medication and rejuvenation shots.

생명을 다루는 의사가 생명이 경각에 달린 사람에게 주사할 때 심각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입장에서 지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You must lead from the serious position of a doctor who gives a shot to a patient who is on the brink of death.

그렇기 때문에 단(壇)에 나설 때는 형장(刑場)에 나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That is why when you go to the podium; it is like going to the place of execution. (75-176, 1975.1.2)

설교할 때는 땀을 흘려야 됩니다.
You should be sweating when you give a sermon.

뒷골에 땀이 흘러야 된다는 겁니다.
Sweat should be running down your spine.

눈물과 땀이 없으면 안 됩니다. 그건 철칙입니다.
It has to be done with tears and sweat. This is an ironclad rule. (160-194, 1969.5.12)

설교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There is no need to worry about your sermons.

선생님이 일생 동안 설교한 200권이 넘는 설교집이 있습니다.
There are over two hundred volumes of the sermons I have given during the course of my life.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문답하게 될 때 ‘난 보지도 못하고 읽지도 못했소.’ 그러겠어요?
When you have an interview in the spirit world, will you say, “I never saw them or read them.”

영어로 아예 번역을 안 시킬 것입니다.
I won’t even translate them into English.

이거 안 읽고 가면 큰일납니다.
It is a serious matter if you go to the spirit world without reading these.

지도자들이 이걸 안 읽으면 큰일나는 겁니다.
It is a serious problem if leaders do not read these. (173-76, 198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