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7. Chapter 2. Section 3-1. The law in the age of justification by attendance is the highest law – 시의시대의 법은 최고의 법

3) 참부모님 모시는데도 법도가 있다
Section 3. The Manner in Which We Attend True Parents

① 시의시대의 법은 최고의 법
3.1. The law in the age of justification by attendance is the highest law

여러분들이 거동하는 것, 앉는 것, 모든 것이 법제화되어야 합니다.
Your conduct, the way you sit – everything must conform to heavenly law.

선생님을 대할 때의 인사법 같은 것도 법제화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Even the manner in which you greet me should be codified.

선생님을 대할 때의 인사법, 그거 다 있을 것 아니예요?
Shouldn’t there be a protocol for greeting when you meet me?

안 그렇겠어요?
Shouldn’t that be created?

사회에도 그런 법이 있는데 그럴 거 아니예요?
There are even such rules in society – shouldn’t we have such rules?
(66-267, 1973.5.16)

오늘날까지의 인륜 도덕은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은 부모에게 효도하고,
Up to the present day, human ethics have meant that parents should love their children and children should love their parents,

부부는 유별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and that there should be a distinction between husband and wife.

이것은 삼강오륜의 초석으로 지금까지 내려왔으나 이것이 역시 바뀌어지고 있습니다.
These virtues have been transmitted to the present day as the cornerstone of the three fundamental principles and the five moral disciplines in human relations. However, the situation seems to be changing.

이렇듯 기존의 관습이나 규범 등이 자연적으로 바뀌어지는 기세가 사회환경에, 생활환경에 침투해 들어오는 날이 끝날이라는 겁니다.
Today, traditional customs and norms are changing. Something spiritual is penetrating and undermining our daily and social environment. We call such times the Last Days.

메시아가 이 땅 위에 나타난다 할진대 그분은 이 문제를 수습해야 합니다.
If the Messiah appears, he must solve all these problems. (11-19, 1960.12.11)

타락한 습관에 대한 모든 것을 시정하기 위한 새로운 법이 있을 것 아닙니까?
Shouldn’t there be new laws to rectify our fallen habits?

우리 앞에는 수많은 법적 과정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You must understand that there are numerous legal procedures waiting for us in the future.

그것을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You must pass through these. (66-299, 1973.5.16)

한국의 예법에 어른으로부터 뭘 받을 때에는 양손으로 받게 돼 있습니다.
According to Korean custom, whenever a person receives something from someone older, they should receive it with both hands.

그것은 수평이 돼야만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This means that only when their hands are completely level will they receive the love of the older person.

받는 것은 수직을 통해 90도로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Whatever is received should come from the vertical to the horizontal through ninety degrees.

인심(人心)은 천심(天心)이라 하지요?
It can be said that a person’s mind is Heaven’s mind.

우리의 모든 규례는 양심의 도리에 따라 상대적으로 빚어져 나온 것이기 때문에 수평이 돼야 됩니다.
All rules should be level and equalized, since they were created in relation to and according to the way of our conscience. (171-236, 1988.1.1)

또 길을 가더라도 동양사상은 어른이 먼저 서야 됩니다. 왜?
According to Oriental thought, when people walk along the road, the elder person walks in front. Why?

먼저 나왔으니까.
It is because the elder person was born first into the world.

그렇게 환경을 맞추려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That is how we try to create order in the environment.

나중된 사람은 나중에 서고,
The person born later should stand back.

높은 것은 높은 것으로, 낮으면 낮은 것으로, 앞의 것은 앞의 것으로, 뒤의 것은 뒤의 것으로, 위의 것은 위의 것으로서 전후를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Upper and lower, front and back, above and below, these should all be in their positions.

그런 관은 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These perspectives should not be changeable.

그건 영원불변하는 겁니다.
These are eternal and unchanging. (168-252, 1987.9.27)

한 나라의 군왕과 신하 사이에도 매일 아침 조회가 있는 것입니다.
There are morning meetings everyday between the king of a nation and his subjects.

한국 가정을 보면, 아침에 부모가 일어나면 부모님께 먼저 인사를 드립니다.
In a Korean family, the children first greet their parents when the parents rise in the morning.

이런 것이 한국의 법도가 아니예요?
Isn’t this part of Korean tradition?

여러분은 역사시대를 탕감하기 위해서는 법 중의 법, 효도하는 법이면 효도하는 법 중에서도 최고의 법도를 세워야 하고 ,
In order to indemnify fallen history, you should establish the finest set of laws among all laws, including the laws of filial duty to one’s parents.

국가에 있어서도 최고의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법을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Even for a nation, you should establish laws superior to the highest existing standard. (31-275, 1970.6.4)

세상에는 부모가 죽어 3년상을 치를 때에는 매일 아침 저녁으로 상식을 올리고,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영좌(靈座)에 고(告)하여 인사하는 법도가 있지 않으냐 이겁니다.
In Korean society, during the three-year mourning period after their parents have passed away, the children offer meals to the departed spirits of their parents every morning and evening. Also, whenever they go out or return home, they give a greeting towards the altar of their parents. Aren’t there such traditions in Korean society?

여러분은 그 이상 해야 됩니다.
You have to do better than that.

여러분이 지금 하는 것이 뜻적으로 볼 때 하늘의 격식(格式)에 딱 맞춘 생활이냐?
Does what you do now precisely fulfill the formalities of Heaven from the viewpoint of God’s will?

어림없다는 것입니다.
It does not. Far from it. (31-275, 1970.6.4)

가정의 전통을 세우는 가장 빠른 길은 선생님이 살아 있을 때 하는 것입니다.
The quickest way to establish the heavenly tradition in a family is to do it during my lifetime.

원래는 매일 아침 목욕재계하고 10리 밖에서 걸어와 선생님께 경배드려야 합니다.
Originally you were supposed to bathe every morning to purify yourself and walk 10 ri to offer bows to me.

이런 전통을 세우지 못하면 자기의 후손들의 길이 막히게 됩니다.
Without establishing such a tradition, the path of your descendants will be blocked. (21-88, 1968.11.3)

통일교인들 중에 선생님이 가끔 영화 구경간다고 ‘우리들도 영화 보러 가야지.’
합니다. 천만에요.
Amongst the church members, some say that they can go to the movies because I often go to the movies. They don’t understand.

옛날에는 선생님이 극장 앞에 돌아다녀 보지도 않았습니다.
In the past, I never even went in front of a movie theater.

그런 훈련을 거쳐 그런 자리에 가더라도 내가 더럽힘을 받지 않고 지배받지 않는 자주적인 인간이 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안 된다는 겁니다.
It is not a problem now, since I went through so much training and equipped myself with such self control that no matter where I go, I am not infected or dominated by those places.

그런데 선생님이 하는 대로 다 하겠다고…. 내가 지방에 갔는데 어떤 녀석이 내가 반말을 한다고…. 이런 시시껄렁한 패들이 있습니다.
Yet, there are some silly people who say that they will just do as I do – following me when I go down to the country or using crude language because I do….

내가 반말 할 때까지는 어린 삼척동자까지도 섬기고 경배하고 하나님 앞에 모심의 생활을 했던 몸입니다.
I have lived a life of attendance to God, and even served and bowed respectfully to young children until the time came that I could speak without using honorific language.

뜻을 알고 나면 선생님이 자기들에게 경어를 쓰면 거북해서 얼굴을 들고 말을 못합니다.
After knowing God’s will, people feel awkward to such an extent that when I speak to them in respectful language they cannot respond with their faces raised.

깍듯이 대해 줘보라고요, 얼마나 거북한가?
Imagine how awkward it would be if I had to treat you so politely. (57-277, 197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