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6. Chapter 3. Section 5 The Final Wish of Life – 단 하나의 소원이 남아 있다면

5) 단 하나의 소원이 남아 있다면
Section 5. The Final Wish of Life

타락한 세계에서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더 이상적인, 더 높은 곳에 가는 것입니다.
The more you are persecuted, the more ideal and higher the place you will go to.

영계에 가면 고귀한 천국인이 되는 겁니다.
When you arrive there, you will become a noble citizen of heaven.

하나님이 내려다 보시고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하시는 것입니다.
God will look down and say, “This is my beloved son!”

그때는 오관이 하나님의 사랑에 취하는 것입니다.
Your five sensory organs will be enraptured with God’s love.

온 우주가 머리를 숙이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The entire universe will bow its head and give praise to you.

그런 세계가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성자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Such a world awaits you, as for the coming of a saint.

그것이 우리의 궁극의 목표입니다. 알겠어요?
That is our ultimate hope. Do you understand? (294-96, 1998.6.14)

문총재는 싸우지 않았습니다.
I did not fight back.

마지막까지 참고, 참고, 참고 숙이고 들어가 보니 그 길이 싸우지 않고 최고의
자리, 하나님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자리까지 갈 수 있는 길이었다는 것입니다.
I endured and endured till the end, and kept a humble attitude as I walked. By persevering through this, I saw that this path enabled me to reach the highest position – the position where I could receive the rights of inheritance from God without fighting back.

그러다 보니 망하지 않고, 망하라는 세상 앞에 승리의 패권을 쥐고, 나라를 넘어 세계를 넘어 환영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In this way, I did not perish. Instead, I grasped the victorious position of a leader in the world that was intent on my destruction. I created an environment where I could be welcomed beyond the nation and the world.

지상 세계와 영계까지 평준화 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다 끝냈다는 것입니다. 아멘입니다. 아멘!
I accomplished all the tasks of bringing equalization to the earthly world and spirit world. Amen! (302-207, 1999.6.13)

내가 한국에 대해서 피살을 깎아 가지고 봉사하던 시대는 지나갔다 이겁니다.
The time has passed for me to sacrifice my flesh and blood in serving Korea.

국가를 위주해서, 일은 지금 다 맞게 되어진 것입니다.
Based on the nation, things are now falling into place.

내가 세워진 본을 보여 주었으면 ‘선생님 이상 죽기 전에 일하고 자기의 생애에 남겨야 되겠다.’해야 됩니다.
I have shown you the example, so you should be saying, “Before I die I will work even harder than Father, and leave something worthy behind after my life on earth.”

이것을 하지 않고는 천상세계의 부모님의 뒤를 따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Without living like this, you cannot follow in the footsteps of the Parents of the heavenly world.

이제 상속권을 받았으니 부모님의 그림자 같은 모양이라도 그 나라, 그 땅에서 가정 주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Since you have received the rights of inheritance, you should be able to influence your family surroundings in your own nation, even if it is only a shadow of the Parents’ example.

줄기가 못 되거들랑 가지가 되어야 되고 가지가 못 되거든 잎이라도 되어야 하는 나무의 존재로 소속하는 것입니다.
If you fail to become a trunk, you should become a branch. If you fail to become a branch, you should become a leaf. You belong to the tree.

자기의 영계와 접근할 수 있다 이겁니다.
You are able to connect to the spirit world around you. (267-279, 1995.1.20)

내가 손에 힘을 주고 밤에 잠을 자면 이게 굳어지니까 하늘이 내 손을 잡아주고 펴줍니다. 그러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
When I slept at night with clenched fists, my hand would stiffen, so on one occasion God took my hand, spread it out and told me not to do this.

그러면 풀려 나간다는 것입니다.
Then I found that matters would be resolved.

그런 하나님을 믿고 사는 사람이 뭐가 걱정이에요?
What is there to worry about for someone who believes in this kind of God?

통일교회 배후에는 그런 이적기사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There are many such miracles and works in the background of the Unification Church.

영계에 대해서 상헌씨가 증거한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The testimonies Dr. Lee Sang-hun gave on the spirit world are nothing.

그걸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세상은 못 믿지만 나는 1백 퍼센트, 1천 퍼센트 아는 사람입니다. 믿는 것이 아니라 아는 사람입니다.
I know those things. The world may not believe it, but I know those things. I don’t merely believe it; I know it.

인류는 그런 것을 의심하는데, 의심하기 때문에 하늘이 안 도와 줍니다.
People doubt such things, but because they doubt, the spirit world does not help them.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한테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When they go there, they will be grateful to me.

이상헌씨도 통일교회 믿다가 영계에 가면 고생할 줄 알았는데, 최상의 자리에서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Even Lee Sang-hun thought he would suffer in the spirit world for believing in the Unification Church.

놀라운 사실로 이럴 줄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Yet, he works from the highest position there. He never dreamt of such an amazing reality.

그렇다고 웃고 지내면 안 됩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Nevertheless, he cannot spend all his time just smiling. He still has to deal with serious situations.

그것을 믿지 못하거든 옆에 칼을 꽂고 졸면 죽는다고 결심하고 기도해 보십시오.
If you do not believe this, place a knife by your side and pray with the determination that you will die if you doze off.

그런 담판기도를 해야 됩니다. 적당히 안 된다는 것입니다.
You have to engage in such desperate prayer. It cannot be done half-heartedly. (302-270, 1999.6.17)

선생님은 이상한 사람입니다. 한번 딱 기억하면 잊어버리질 않습니다.
I am an unusual person. Once I remember something I do not forget it.

그게 걱정입니다. 아무 것도 몰라 가지고 지금…. 무슨 치매?
That’s something I worry about. You don’t know anything….

아직까지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I still have not become senile.

팔십이 된 할아버지라도 똑똑하고 확실한 할아버지입니다.
Even though I am an old man of eighty, I am smart and still have my wits.

컴퓨터가 나한테 와서 인사하는 할아버지라고 생각하면 틀림없습니다.
You should think of me as an old man to whom a computer would come and bow in respect.

내 머리에 집어넣으면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When I place something in my mind, I never forget.

영계까지 가서도 기억하는 겁니다.
I will remember it even after going to the spirit world.

땅에서 자기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풀어야 됩니다.
If there is something you did wrong on the earth, you should resolve it.
(298-129, 1999.1.1)

선생님은 1960년 이후에 산에 가서 사냥을 하고 그런 겁니다.
Since the 1960s I have climbed the mountains and go hunting regularly.

나라를 위한 모든 책임을 다하기 위해 동물세계를 거쳐 가지고 수산사업까지 63년부터 준비한 것입니다.
Since 1963, I have been preparing for various marine projects, in order to fulfill all my responsibilities for the nation, and reaching beyond the animal kingdom.

바다를 점령해야 되고 육지를 점령해야 됩니다.
I have to take dominion over both the sea and the land.

그 다음에 점령하는 데는 제사를 드립니다.
I should offer sacrificial rites in order to reclaim the occupied places.

제물을 바쳐 가지고 아벨적 기반에 서 가지고 가인을 사랑했다는 그런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사람은, 그 사랑했다는 인연은 참부모 이외에는 없습니다.
There is no one besides the True Parents who can establish such a bond of having loved Cain – a bond proving one’s love – through Abel’s sacrificial offerings.

그 누가 할 수 없습니다.
No one else can do that.

통일교회 교인들은 할 수 없습니다.
Members of the Unification Church cannot do that.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갈라진 모든 것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루어야 하기 때문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다를 중심삼고 전부 다….
Everything that was separated due to the false parents must be fulfilled through the True Parents. Therefore, in rain or snow, I worked focusing on the sea….

그 바다에서 희생한 모든 영인들, 지옥의 땅 위에 살다 간 영인들의 영계 해방이 벌어지지요?
Liberation can come in the spirit world for all those people who were sacrificed at sea, and for those who lived in hell on earth.

그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바다에서 죽은 영인들을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것은 다 그러기 위한 겁니다.
It is the same reason I gave the Blessing for those who died at sea.

그래서 참하나님이라는 말을 내세웠다는 것이 얼마나 심각했는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How serious I was when I established that momentous term: “True God”! Do you understand what I am saying? (298-19, 1998.12.31)

여러분 같은 그런 싸움도 모르는 순결한 사람들 앞에 왕의 자리를 다 물려 주고,
I intend to bequeath the position of king to you unknowing pure hearted people who could not understand the battles I had to go through.

보따리 하나도 없이 홀가분하게 영계에 가려고 합니다.
I will go freely with ease to the spirit world without any baggage.

영계도 준비돼 있으니 땅 위에서 가져갈 게 뭐 있어요? 더 좋은 천국이 바라고 있는데.
Since a better world, the heavenly spirit world is prepared and longing for me, what is there to bring with me from the earth? (299-239, 1999.2.17)

이제는 대개 다 끝났습니다.
For the most part, everything is done.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습니다.
I have taught you everything.

복잡한 세계에서 지치고 볶이고 닦이던 그것이 이제는 싫습니다. 싫어진 겁니다.
I am now sick and tired of being weary, pestered, and rebuked in this complicated world. I have grown weary of this.

그러니까 고요한 곳에 소나무 하나를 보고도 10년도 살고,
Thus, I will live ten years gazing at one pine tree in a quiet place;

바위를 바라보고 10년을 살고,
and ten years gazing at a rock.

이러면서 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Doing such things, I should prepare to go to the spirit world.

영계의 복잡한 모든 것을 수습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거 알아요?
I should bring into order all the complicated things of the spirit world.
(296-286, 1998.11.10)

선생님은 만인에게 길을 열어 주어야 되기 때문에 사형수와도 친구가 되고,
Since I had to open the way for all humankind, I even became friends with condemned criminals.

절도범과 고랑을 같이 차고, 같이 밥을 먹으면서 그들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I wore manacles with thieves, had meals with them and comforted them.

요전에는 라스베가스까지 가서 교도소에 수감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 주고 왔습니다.
Some time ago, I even went to Las Vegas to pray for those who were confined in prison there.

뉴욕의 뉴요커호텔을 산 것도 앞으로 뉴욕의 제일가는 사탄 소굴에서부터 소탕을 해 가지고 새로이 기반을 닦으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The reason I bought the New Yorker Hotel was to clear away the worst dens of Satan in New York and build a new environment.

거기 가서 어울려 주고 위로해 줘야 됩니다.
I had to go there personally, mingle with them and comfort them.

그래야 각계 각층, 사탄세계의 망할 사람에게까지도 길을 열어 주고 길을 닦아
줄 수 있습니다.
Only then could I open a way even for those condemned people in different circumstances in the satanic world.

그러면서 지상에서 길을 닦아주어야 영계의 막힌 것이 열리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습니다.
Through paving the way on earth, the barriers in the spirit world can be opened and the world will become unified.

그렇기 때문에 초민족적으로 흑인도 결혼시켜 주고, 백인도 결혼시켜 주고, 백인에게도 집을 사 줄 것이고, 흑인에게도 집을 사 줄 것입니다.
Therefore, I have given the interracial Blessing to blacks and whites.
I will buy houses for whites and blacks.

이렇게 선생님이 세계에 없는 놀음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In this way, I am doing things that have never been done in this world.
(91-160, 1977.2.6)

이 나라가 대접한 것을 생각하면 분합니다.
I am indignant when I think about the treatment I received from this nation.

할아버지가 이용해 먹다가 집어던진 지팡이와 같이 생각해 가지고 똥구덩이를
쑤시려고 하는 통일교회 패들이 많습니다.
Many people in the Unification Church regard me as a stick that has been used and discarded by an old man. They think of using me to poke a hole in dung.

어떻게 되는지 영계에 가 보라는 겁니다.
Go to the spirit world and see what happens.

열조의 심판대 앞에 천년만년 한을 품고 통곡의 눈물을 그칠 수 없는 비운이 깃들어 있는 것을 모르고 있더라는 겁니다.
They do not know what misfortune awaits them there. Their tears of sorrow will not end as for millions of years they harbor grief before the courts of judgment under their great ancestors.

레버런 문이 그걸 알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Because I know this, I have come this far. (263-221, 1994.10.4)

편안히 자는 자는 누가 밤에 독약을 뿌릴지도 모릅니다.
Someone may come at night and spray poison at those sleeping in peace.

이것은 천만 년의 길을 더럽히는 것입니다.
This is staining the path of millions of years.

그러니까 선생님은 생애를 걸고, 바늘방석에 앉은 것 같은 기분으로 살고 있는 겁니다.
That is why I put my life on the line and live as if I were sitting on a cushion of needles.

마음 편히 앉은 적도 없고 잘 수도 없습니다.
I never sat or slept with my mind at ease.

옆으로 오그리고 잡니다.
I slept curled up to one side.

사명을 다하기 전에는 자기의 지체를 하늘로 향할 수가 없습니다.
My limbs cannot turn towards heaven until I fulfill my mission.

선생님이 그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I have lived in this way. (247-81, 1993.4.21)

여러분은 다 넥타이를 맸지만 나는 이렇게 입었습니다.
You are all wearing neckties, but I have dressed more casually.

언제든지 뛰어 나간다 이겁니다. 그러니 누구보다 앞서 간다는 것입니다.
I am ready to go out at anytime. I am already ahead of everyone.

집에 있을 때는 양말을 벗어 던지고 맨발로 삽니다.
At home, I take off my socks and walk around barefoot.

될 수 있는 대로 옷을 벗고 삽니다. 왜?
I try to live without clothes as much as possible.

그런 것이 전부 다 예금입니다. 밥 굶은 사람을 위해 주는 것입니다.
Those practices can save money to be used for the sake of starving people.

그것이 버릇이 되어 가지고 양말만 신어도 귀찮습니다. 어디 가든지 벗어버리는 것입니다.
That has become a habit and now it annoys me to wear socks.

이것을 일생동안 몇 주일 해서 얼마씩 계산하는 겁니다.
I calculated how many weeks there are in my life and how much I could save.

내가 영계에 가면 이것이 몇천 달러가 된다면 예금해 가지고 아프리카 불쌍한 사람을 살려줘라 이겁니다.
By the time I go to the spirit world, if this has become several thousand dollars, I will make a deposit and use it to help the needy people in Africa.

기금을 만들어 놓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I am thinking of instituting a fund before I leave. (279-308, 1996.9.22)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냐?
What is God’s original ideal for creation?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 하늘나라의 왕국과 지상왕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It is to build a kingdom in spirit world, and on earth, in the name of True Parents.

참부모의 이름을 안 가지고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The Kingdom of Heaven can only be created through the True Parents.

오늘날 기독교인들에게 ‘예수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장자이고 아들인데 어떻게 돼서 왜 천국에 안 가 있고 낙원에 가 있소?’ 하고 물어 보면 대답 못 합니다.
When we ask Christians today, “How is it that God’s first beloved son, Jesus, is in paradise rather than in the Kingdom of Heaven?” they cannot answer.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은 참부모의 완성과 사랑의 기반을 통해서만이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The Kingdom of Heaven can be established only through the perfection of True Parents and the foundation of love.

영계에 가서 왕국을 통일하는 것이 참부모의 사명이지 다른 사람의 사명이 아닙니다.
No one can carry out the mission of unifying the kingdom in the spirit world except True Parents. (131-182, 1984.5.1)

선생님은 평생 동안 목숨을 걸고 싸워 나왔습니다.
Throughout my life, I have been fighting in a life and death struggle.

세상에서 고통스런 일이란 피할 수 있지만 이 일은 피할 수도 없습니다.
In this world, painful things can be avoided, but this task cannot be avoided.

완력이나 폭력을 가지고도 되는 일이 아닙니다.
It cannot be accomplished through physical strength or brute force alone.

원리원칙에 따라 하지 않으면 사방에서 몰아치는 화살을 피하지 못합니다.
When you do not live according to principles and laws, arrows that shower from all four directions are unavoidable.

이러한 싸움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는 일보다 더 어려운 일이 아닌가도 생각됩니다.
This fight is more difficult than the creation of heaven and earth.

그와 같은 일을 하면서 탕감조건을 세워 내적 기반을 닦아 왔음을 여러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You could not imagine, even in your dreams, how I was establishing the spiritual foundations by offering indemnity conditions, while all that was going on.

그러한 기반을 터로 하여 전환점을 이루었다는 것은 천주적인 승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These foundations represent a cosmic victory for reaching the transition point. (35-167, 1970.10.13)

문선생이 이 길을 찾기 위해서 죽음의 길을 몇백 번 씩이나 넘어온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I have overcome the way of death hundreds of times in order to find this path.

하나님을 수백 번이나 울린 사람이 문선생입니다.
I am the one who made God cry hundreds of times.

역사이래 그 누구도 문선생만큼 하나님을 사랑한 사람이 없습니다.
Throughout history, no one has ever loved God as much as I have.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세상이 나를 없애려고 해도 문선생은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Therefore, no matter how hard the world tries to dispose of me, I will never perish

하나님이 보호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because God protects me.

여러분도 문선생이 가르치는 진리권 내로 들어오면 하나님께서 함께 보호해 주십니다.
You can also enter the realm of truth that I teach, and God will protect you. (279-256, 1996.9.15)

새로운 개척정신에 살아가면 늙지 않습니다.
Live with a fresh pioneering spirit, and you will not grow old.

내가 성격 때문에 누워서 죽지 않고 안 죽으면 언제나 움직이는 것입니다.
By nature, I will not die on my back. Until I die, I will always be in motion.

기어서라도 움직이고 그러고 보면 다 고생줄입니다.
I will move even if I have to crawl.

나이 많아 가지고 주변의 주목을 받고 신세를 질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더 살겠다는 것은 욕 중의 그런 욕이 없습니다.
It has been a continuum of suffering. The greatest humiliation to me would be to be very old, and need the attention and care of those around me.

우리는 영계를 알기 때문에, 몸을 벗어나면 얼마나 자유로워요?
Since I know the spirit world, how free I will be after discarding my body!

앞으로는 바다, 물을 점령하는 그런 주장 그런 사상을 가지면 세계를 지배합니다.
In the future, if you have a thought system that encompasses the ocean – the water – you will be able to have dominion over the world.

물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Water is the most important resource.

그래서 내가 영계 가기 전에 큰 지역을 중심삼고 착수해 놓고 가야 됩니다.
That is why before I go to the spirit world I have to initiate work in these vast areas.

그러니 부지런히 말씀도 많이 하고, 말씀도 다 해놓으면 후세들이 이룬다고 생각합니다.
I believe that if I have taught and spoken about everything, the future generations will fulfill it. (276-296, 1996.3.10)

선생님은 성격적으로 영계에 가서 가만히 보좌에 앉아 가지고 명령할 수 있는 선생님이 못 된다 그겁니다.
By my very nature, I cannot go to the spirit world and just sit on a throne and give orders…

영계 가게 되면 지금까지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사람들이 개척 못 한 하나님의 마음세계의 차원 높은 그 세계를, 생각지 못한 세계를 레버런 문이 가서 또 개척의 용사가 될 것입니다.
When I go there, I will become the brave soldier who will pioneer a higher dimension of the world of God’s heart, a world beyond the imagination of the people in the spirit world, and which has not yet been found and reclaimed. (276-75, 1996.2.4)

어떤 영통인이 문선생이 가짜인가 진짜인가 기도를 하다가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One spiritualist wept profusely after praying about whether I was real or fake. He was crying so bitterly in spite of himself.

자기도 모르게 통곡을 하는 겁니다.
He cried for a day, two days – every day.

하루, 이틀, 매일 통곡을 하는 겁니다. 왜 이럽니까? 문선생을 알려면 통곡하는 심정을 알아야 합니다.
Why is that so? To know me, means to know the heart of weeping bitterly.

그걸 모르고는 문선생을 모르는 것입니다.
Without this, you cannot know me.

어느 누가 나에 대해서 한마디만 하게 되면 나는 천년 한을 품고 통곡할 수 있는 사연을 가진 것을 누가 알아요?
Who can know the circumstances in which I cry with sorrow, embracing the bitter historical pain of a thousand years when I hear someone saying something about my life?

내가 하나님을 몰랐던들 그렇게 욕먹진 않습니다.
If I had not known God I would not have been slandered in that way.

하나님을 너무나 안 죄로…. 나만 믿을 수밖에 없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It was because of my “crime” of knowing God too well…. How sad it is for God who can only place His trust in me?

2천년 동안 저끄러진 역사를 20년 동안에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쉬워요? 말하기가 쉬워요?
In twenty years I had to restore through indemnity the history that was entangled for two thousand years. (137-183, 1986.1.1)

내가 영계 갔을 때 최고의 희망이 무엇이냐?
What will be my greatest hope when I go to the spirit world?

내가 그리워하고 내가 사랑하던 최고의 클라이맥스 때에 생각하던 그 심정권
내에서 아버지를 불렀고,
I will call for the Heavenly Father from within the realm of heart I experienced at the highest climax of my longing and love.

아버지의 사랑을 받던 그 기준을 바라는 것입니다.
I long for that standard in which I receive the Father’s love. (282-311, 1997.4.7)

울음으로 갈라졌으니 통곡한 후에 흐느끼는 그 아들을 붙들고 ‘네 소원이 이것이 아니었더냐?’
God and humankind had to separate in tears. So, after God has cried aloud, He embraces his weeping son and says, “Isn’t this what you have desired?”

고 축복의 말씀을 전수받아야 영원한 승리의 참부모의 패권이 전수되는 걸 아는 사람입니다. 심각합니다.
I know that only through the bequeathing and receiving of the words of blessing can the eternal victorious supremacy of the True Parents be bequeathed. It is a serious matter.

그 한 날을 위해서 일생을 바치고 있는 것입니다.
I am offering my entire life for that day. (288-153, 1997.11.27)

영계에 갈 때 하나님 앞에 무슨 선물을 가지고 갈 것이냐?
What will I be able to offer to God when I go to the spirit world?

그게 선생님의 문제입니다.
I am concerned about this.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일했고, 앞으로 올 이상적인 사회와 이상적인 세계를 이룰 수 있는 2세를 위해서 살았습니다.
I worked for the nation and the world that God is longing for, and I lived to raise the future generations who will establish the ideal society and ideal world to come.

하나님같이 사랑했습니다.
I loved them as God does.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더라도 자연스럽습니다.
It would be natural for me to continue like this even when I go to the spirit world.

그냥 그대로 연장입니다. 딴 일이 아닙니다.
It will be an exact extension of my life, nothing more or less than that.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I am continuing to do that work.

하나님이 그 일을 하고 있으니 나도 하나님 가까운 데 가 가지고 그 일을 같이 안 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Since God is establishing His Kingdom, I will be near Him and accomplish that task with God.

그러니까 아버지께서도 ‘내 나라는 네 나라다!’ 하시는 겁니다. 왜? ‘변치 않는 사랑을 가지고 네가 나를 안 후에 변치 않았다.’ 이겁니다.
That is why God can say with pride: “My nation is your nation….With absolute unchanging love, you remained faithful after knowing me.

‘너는 내가 사랑하는 사랑을 가지고 변하지 않는 입장에서, 태풍이 불고 폭풍이 불고 감옥에 처넣든 무슨 수모를 받든,
With my love, you were constant through the raging storm, even though you were imprisoned and suffered contempt,

개인의 반대, 가정의 반대 사회의 반대, 국가의 반대, 세계의 반대, 온 영계의 반대를 받더라도
and even though you were opposed by individuals, families, societies, nations, the world and the entire spiritual realm.

변하지 않고 나와 같은 불변의 자세를 가지고 그 사랑과 이상을 추구했으니,
With that same unchanging attitude as I have, you pursued that love and ideal.

네가 이룬 나라는 내 나라요, 네가 인류를 위해서 찾은 것은 내 나라가 아닐 수 없다.’ 하시는 것입니다.
Thus, the nation you established is my nation. What you restored for the sake of humankind is surely my nation.” (205-212, 1990.9.2)

단 한 가지의 소원은 뭐냐?
What is my one and only hope?

내가 영계에 들어가게 될 때,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대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How will God treat me when I enter the spirit world?

내가 그 어전에 서게 될 때, 하나님이 용상에 앉아 있다가 자신도 모르게 쏜살같이 뛰쳐 내려와서 수고했다고 목을 안고 키스해 주면서 ‘영원한 축복이 네게 있기를 빈다!’ 할 수 있는 그 한날이 소원입니다.
When I come into His presence, God will be sitting on His throne, but will jump down in an instant in spite of Himself. He will embrace me and kiss me for my labors and say, “May eternal blessings be upon you.” My wish is to see that day.

그 일을 땅 위에 남기지 않고는 죽으려야 죽을 수 없는 것이 참부모의 사정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I cannot die, even if I want to, without leaving those works behind on earth. You must understand that these are the circumstances of the True Parent.
(264-63, 1994.10.9)

가정을 구했으면 국가를 구해야 되고, 국가를 구했으면 세계를 구해야 되고, 세계를 구했으면 천주를 구해야 됩니다.
When the family is saved, the nation must be saved in turn. After the nation, the world and cosmos must be saved.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Later on, even God must be liberated.

모든 사탄까지도 하나님까지도 해방해야 됩니다.
Even Satan and God must be liberated.

그런 자리가 아직까지 안 돼 있습니다.
This has not yet been accomplished.

그 자리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I must reach that point.

선생님이 그런 자리에서 일을 못 하게 되면 영계에 가서 죄인의 생활을 해야 됩니다. 자기 책임을 못 했다는 부끄러움, 그러니 모험을 하고 있는 겁니다.
If I were to go to the spirit world without fulfilling this responsibility, I would have to live in shame for not having fulfilled my responsibility, like a criminal. I am risking my life.

영계를 전부 다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I am liberating all those in the spirit world.

해방시켜 주고 ‘내가 너희들은 해방시켜 주었으니 나를 위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After liberating them, I will not say “I liberated you so you have to live for me!”

영계에서는 하나님을 위하고 나를 밟고 와서 세계를 위하라는, 살리라는 것입니다.
For those in the spirit world, I am teaching them to live for God, to come and even step on me in order to live for the sake of the world.

그게 효자의 마음이고, 충신의 마음입니다. 자기라는 것이 중심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That is the heart of a filial son and a patriot. The self cannot become the center. (301-187, 1999.4.26)

아담이 책임 못 함으로 지옥의 골짜기에 들어갈 수 있는 이것을 거꾸로 서 가지고 수치와 모함과 한의 심정을 가지고 붙들고 다시 생명의 길을 개척해야 할 길이 얼마나 비참한 것인지 누구도 모릅니다. 하나님만은 알 겁니다.
A path leading to the valley of hell was created due to the failure in Adam’s responsibility. No one knows how miserable the restoration course was, turning this situation around and re-establishing a path of life, while digesting humiliation, persecution, and a heart filled with bitter grief. Only God knows such things.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문총재가 누군가 기도할 때 통곡밖에 답할 수 없는 하늘의 심정을 들을 때마다, ‘아버지, 아무 것도 아니었는데….’
When spiritualists pray asking who Rev. Moon is, the heart of God can only respond in tears. Whenever I hear this, I simply say, “Father, it was nothing….”

그럴 때 고마움의 눈물을 얼마나 흘리겠느냐.
How many tears of gratitude He will shed!

그런 심정을 가지고 나와 가지고 이런 것을 선포함으로써 하나님이 영어의 몸에서 해방되고,
After I lived with this heart and showed the world these things, God was freed from His imprisonment.

내가 영계에 돌아갈 때 하나님이 아담의 천 배, 만 배의 가치적 존재로 나를 맞이해 주고,
몇천 배의 기쁨을 가지고 나를 환영해 주기를 바라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어떻게 유도해 놓을 것이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애의 목표였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You must all be aware of this. My life goal was to revive Heavenly Father’s heart, so that when I enter the spirit world, He will want to welcome and receive me with great joy, as someone worth tens of thousands of times more than Adam. (302-250, 1999.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