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6. Chapter 3. Section 1-2 The ruler of heaven and earth is the axis of the universe – 우주의 축(軸), 지상, 천상의 통치자

② 우주의 축(軸), 지상, 천상의 통치자
1.2. The ruler of heaven and earth is the axis of the universe

영계에 가게 되면 아담과 해와가 가정의 왕이요, 종족의 왕이요, 민족의 왕이요, 국가의 왕이요, 세계의 왕이요, 천주의 왕인 것입니다.
In the spirit world, Adam and Eve were to become the king and queen of the family and tribe, the king and queen of the people and nation, and the king and queen of the world and cosmos.

그래서 영계에 가서는 하나님 대신자가 되는 것입니다.
Consequently, in the spirit world they were to be God’s representatives.

하나님은 무형의 신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습니다. 저나라에 가서도 하나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Since God is an incorporeal God, He is invisible and, even in the other world, God cannot be seen.

그러나 하나님도 체가 필요합니다.
Nevertheless, God desires a physical form,

그래서 하나님이 지은 만물세계는 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so He created the world of all things with substance.

무형의 신이 체를 입을 수 있는 상대적인 존재를 필요로 해서 만물을 창조했기 때문에,
The incorporeal God created all things to fulfill His desire to relate with beings with physical form.

완성된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Adam and Eve, upon their perfection, would therefore have become God’s body. (242-166, 1993.1.1)

아담 가정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장래에 아담 일족의 족장이 될 수 있는 자리요, 아담 일국의 왕 될 사람이요, 세계의 왕 중 왕이 될 사람입니다.
Beginning with his family, Adam could have become the leader of his future clan, the king of Adam’s kingdom, and the king of kings in this world.

하나님 대신과 일체될 수 있는 세계입니다. 하나님이 창조를 왜 했느냐?
As such, it would have been a world united with God’s representatives. Why did God create Adam and Eve?

땅 위에 인간 아담 후손을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기르기 위한 것이 아담을 지은 목적입니다.
His purpose in creating Adam was to raise up people belonging to the Kingdom of Heaven through Adam’s descendants on this earth.

그래서 땅 위에서 아담과 해와를 통하지 않고는 자식을…. 영계에서는 자식 번식을 못 합니다.
Without Adam and Eve, children cannot be born in the spirit world. The spirit world is a vertical world,

종적이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는 아들딸을 못 낳습니다.
and you cannot bear children there.

여기는 종적이니 종적인 것은 한 점 위에 서는 것입니다.
Vertical things stand on one point but cover no area.

면적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가 종적인 기준 앞에 360도로…. 이건 무한입니다. 무한 면적이 필요한 그 가운데서 태어난 무한한 아들딸들을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삼기 위한 것이다 이겁니다.
Adam and Eve would move in all 360 degrees around the vertical axis and form a boundless domain where boundless numbers of children, who were born out of this desire for limitless space, would become the citizens of the Kingdom of Heaven.

그렇게 되면 하늘나라에서 왕이 될 수 있는 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When that occurred, God could become the King of that kingdom.

하나님이 왕이 되어야 되고 하나님과 한 몸 될 수 있는, 체를 입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God should become the King. He wanted people who could become one in body with Him, allowing Him to assume a body.

그 체가 누구냐 하면 아담과 해와입니다. (284-132)
Adam and Eve were to be that body.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이 누구예요?
If Adam had not fallen, who would he have become?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되는 겁니다.
In the spirit world he would have become God.

영계에서 몸을 쓴 주인이 되는 겁니다.
He would have been the Lord with bodily form in the spirit world.

하나님은 저 나라에 가서도 보이지 않습니다.
God is invisible even in the other world.

왜 사람을 창조했느냐?
Why did He create human beings?

이 우주는 실체가 있으니 실체주인인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관리주도할 수있는 입장에 서기 위해서입니다.
Since this universe has substantial form, God created human beings so that He could stand in a position where He could manage and guide it through Adam and Eve as the substantial lords of creation.

하나님이 영계에서 무형으로 계시기 때문에 지배할 수 없으니 실체의 탈을 쓰고,
God does not rule the physical world because He is without form even in the spirit world.

실체의 몸을 씀으로 말미암아 저 나라에서, 지구성에서 생산되어 나오는 자기 아들딸 되는 후손들을, 실체를 가지고 지배할 수 있는 왕이 되기 위해서 실체의 사람을 지은 것입니다.
By acquiring a body, He could become the King in physical form and rule over His children and descendants born into the physical world. That is why God created human beings in physical form.

그 왕의 얼굴이 누구의 얼굴이에요?
Whose face was meant to be the face of that king?

아담의 얼굴입니다.
It was Adam’s face.

왕을 만들었으니 왕후가 필요한 겁니다.
Since God created a king, He needed a queen.

왕후가 누구예요? 해와가 황후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Who was meant to be that queen? Eve should have become the queen.

지상의 조상인 동시에 천상세계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They would have become the ancestors of humankind both on earth and in the spirit world. (199-144, 1990.2.16)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전부 치리하고 있는 겁니다.
When you go to the spirit world, I will be governing everything.

선생님이 아니라 하나님입니다.
It will not be me, however, but God.

하나님의 몸이라는 겁니다.
I am God’s body.

여러분, 몸뚱이 있는 데 마음이 있지요? 몸과 마음이 하나입니다.
The mind and body are one, so the mind will always be where the body is, won’t it?

이거 좀더 깊은 얘기를 하면 좋겠는데, 나가자빠질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얘기를 못 해 줍니다.
It would be nice to speak more in depth about this, but I cannot explain more to you because some here would fall over in shock.

나가자빠지게 돼 있습니다. ‘아 악! 세상에 그럴 수 있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They would be knocked down. They would say, “Is this really possible?”

세상에 그럴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 이겁니다.
There are many surprising realities in this world.

하나님이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God does not exist in a distant place.

그럴 수 있는 지극히 가까운 자리에 계신 분인 것을 몰랐습니다.
You may have been unaware that He is close by, in a place where such things are possible. (273-243, 1995.10.29)

영계에 가면 하나님이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In the spirit world God is invisible.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지은 것은 하나님이 실체적 만물세계, 앞으로 후손들이 전부 다 관리하기 위해서입니다.
God created Adam and Eve so that He could take care of the substantial world of creation, and so that their descendants could do so later.

하나님도 형상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God desires a physical form.

아담과 해와의 형상을 지녀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아버지 노릇, 모든 중심 존재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By assuming the form of Adam and Eve, God could return to the spirit world and fulfill the role of the Parent and central being of all creation.

부모님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마음에 있고 한 몸이 되어,
When True Parents go to the spirit world, God will be in their heart and they will be one in body with Him.

전 영계와 이 땅이 하나되는 겁니다.
The entire spirit world and this earth will unify.

하나님이 마음에 들어와 가지고 부모님이 하나님 대신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God would enter True Parents’ heart and True Parents would be within God.

우리의 몸과 마음의 관계와 같은 겁니다.
This is the same as the relationship between our mind and body.

그와 같은 원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의 여러분의 가정들은 영계의 중심 가정인 부모님의 가정과 하나님이 하나된 그 형태를 작지만, 여러분의 가정에 한 단위로서 열매 맺힌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Because of this principle, your family on earth, although smaller in form, is the fruition of the unity between True Parents’ family,the central family in the spirit world, and God. (248-52, 1996.4.28)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 가지고 인간 책임분담을 했으면 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이루어져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가 된다는 겁니다.
If Adam and Eve had not fallen but instead had fully matured and fulfilled their portion of responsibility, the Kingdom of Heaven would have been established both in the physical and spirit worlds, creating one world based on love – true love.

결국은 최초인 동시에 최후가 되는 날은 무엇이냐? 참부모의 날입니다.
What day would ultimately have been both the first day and the last day? That day would have been True Parents’ Day.

참부모라 하게 되면,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를 말하고,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The term True Parents means God as the vertical parent and True Parents as the horizontal parents.

종적인 하나님은 영계를 대표하고, 횡적인 참부모는 지상세계를 대표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God, the vertical parent representing the spirit world, and True Parents, the horizontal parents representing the physical world, are united into one.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세계입니다. 그 둘의 핵심적인 내용이 참부모입니다.
These worlds are united through true love. The core essence of these two worlds is True Parents.

참부모 가운데는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가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You need to be aware that within the True Parents there are vertical parents and horizontal parents. (248-50, 1996.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