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6. Chapter 2. Section 6-2 True Parents pass judgment based on the governing law of love – 참부모님은 사랑의 치리법으로 심판

② 참부모님은 사랑의 치리법으로 심판
6.2. True Parents pass judgment based on the governing law of love

구세주가 도대체 뭐냐?
What in the world is the savior?

구세주가 뭐 하러 오느냐 이겁니다.
What is the purpose of his coming?

정치하러 오는 분이 아닙니다. 구세주가 뭘 하러 와요?
He is not coming to be a political leader. Why would a savior come?

오늘날 기독교에서 말하기를 주님이 오게 되면, 전부 다 공중에 들려져 가지고 자기들은 떨래떨래 올라가고 지상 사람들은 다 심판한다고 합니다. 아닙니다.
Christians today say that when the Lord comes they will all rise up and be lifted into the sky, and those left on earth will be judged. That will not happen. That is not the reality.

그런게 아닙니다. 심판한다고 하는데 구세주가 뭘 심판하러 오시는 분이 아닙니다.
They say he brings judgment, but the savior does not come to pass judgment.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딸인 동시에 인류의 부모로 오는 것입니다.
He comes as God’s Son and also as the Parent of humankind.

인류의 부모로서 부모의 마음을 갖고 오시는 분이 병이 나 가지고 죽을 자리에서 신음하고 있는 이런 아들딸을 보고 ‘야, 너 저 지옥으로 가라!’하고 쳐낼 수 있나요?
Would the person who comes as the Parent of humankind, and with a parental heart, remove his sons and daughters who are groaning in illness and on the verge of death saying, “Hey you, go to hell!”?

타락한 세상의 부모도 자기 자식이 죽어 가는 비참한 모습을 보면 그저 목이 메이고 통곡하고 자기 생명을 잃는 한이 있더라도 살려 주기 위해서는 무슨 놀음도 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는 것이
Even parents in the fallen world would choke with grief and sorrow to see their children dying in such a miserable state. Their heart would compel them to do anything to save their children, even if they lose their own life.

타락한 세계의 부모라 할진대, 본연의 부모의 심정을 갖고 오시는 그러한 구세주는 얼마나 더 하겠느냐 이겁니다.
If that is how the parents in the fallen world are, how much more so would it be for the Savior who comes with the heart of the original Parent?

심판이란 것은 생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Judgment would be unthinkable. Isn’t that so? (222-150, 1991.11.3)

성경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는다.’고 전부 다 외면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People recite the Bible saying,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It says that God so loved the world.

세상 구원을 위해서 예수가 왔지, 기독교 구원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뭐 끝날에 심판해요?
Jesus came to save the whole world, not just for the salvation of Christians. Is he going to bring judgment in the Last Days?

그러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한다는 정의가 틀립니다.
Then the statement that “God so loved the world” would be wrong.

기독교인들만 사랑하나요? 언제든지 사랑하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Does He only love the Christians? They do not know that God always has love.

그걸 알려 줘 가지고 회개시켜서 돌이켜야 되는 겁니다. 교파주의자들 가 보라구요!
We have to teach this to them to make them repent and change their minds. Away with denominationalists! (210-110, 1990.12.1)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이 심판해 가지고 어떻게 한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으면 지금까지 이렇게 나올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Christian churches today say that God passes judgment and does other things. Yet, if God were free to do as He wants, there would be no need to withhold judgment in this way until now.

타락한 그 이튿날 다 해 버렸을 것입니다.
He would have executed judgment immediately after the Fall.

쳐서 승리한 그 기반 위에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을 세울 수 있는 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There is no principle that allows God to establish His ideal of love on the foundation of victory gained through rendering judgment. (210-61, 1990.12.1)

오늘날 기성교회의 철학이 틀린 것이 뭐냐?
What is the error in the philosophy of Christian churches today?

하나님을 공의의 심판장이라고 합니다.
It is in calling God the Judge of righteousness.

심판장을 5년만 해먹으면 허튼 꼽새가 나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왜?
If you take on the role of a judge for five years, you will start to become bent over. Why?

허리를 펼 수 없으니까.
Because you cannot stand upright.

기독교가 이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Christians did not know this.

그저 힘의 하나님, 전능의 하나님을 추모해 가지고 그와 더불어 하나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They have just revered God as the God of might and the omnipotent God. They believed they could do anything if they became one with Him.

여기에서 사람을 죽여도 괜찮다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This is where they got the theory that justifies the killing of people.

오늘날 기독교를 중심삼은 서양문화가 힘의 철학을 배양해 나왔기 때문에 서구문명의 배후에는 피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Since western culture today is based on Christianity, it has cultivated the philosophy of force, so Western Civilization is connected to bloody conflicts. (208-248, 1990.11.20)

하나님도 그런 겁니다. 하나님도 이 땅 위의 악한 사람들을 심판하는 데는, 정리하는 데는 하나님이 하지 않습니다.
God does not judge people directly. In passing judgment and disposing of the evil people on earth, God does not want to do that Himself.

사탄을 내세워서 하는 것입니다.
He allows Satan to do that. (204-60, 1990.7.1)

하나님이 이 세계를 심판하려 할 때 ‘조금 기다리소.
When God is about to pass judgment on this world and someone says, “Please wait a moment.

하나님, 요것 보소. 참 재미있는 것이 있소.’해 가지고 ‘그게 뭐야?’하면 ‘내 손바닥이지요.
God, take a look at this. It is something very interesting,” and God answers, “What is it?” and the person then says, “It is the palm of my hand.

손금이 얼마나 잘 생겼소?
Look how nice the lines of my palm are.

당신 손금보다 잘 생겨서 내가 이 일을 하고 있소.’ 이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할까요?
I do what I do because my lines are much prettier than Yours,” what would God do?

손금을 비교하면서 이런 녀석하고 말하다 보니 분한 것이 다 없어지잖아요?
Wouldn’t His anger dissipate as He compares the lines of His palm with that person?

‘하나님 당신 내 손을 잘라 버리겠소?
If that person says, “God, are you going to cut off my hand?

심판하겠소’ 하면 ‘히히히 이 녀석아, 이 녀석아!’ 하는 것입니다.
Are you going to judge me?” God would answer, laughing, “Hee, hee, you scoundrel, you scoundrel!”

못생겼지만 그러면 기분 좋아하는 것입니다.
Even though that person may be ugly, God feels entertained.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음양이 있어야 됩니다.
Do you understand what I am saying? There should be both the positive aspect and the negative aspect.

걸작품이 되려면 백그라운드가 입체성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To become a masterpiece your character must develop a multi-dimensional structure.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Everything must do so.

사람은 양지 음지가 있어 격을 갖추어야 인격자가 되는 것입니다.
Only when someone brings these plus and minus aspects together can he become someone of rounded character.

하나님이 암만 노했더라도 ‘하나님 그러지 마소!’ 하는 것보다 ‘하나님 조거 보소, 저거’ 해 가지고 “왜?’
No matter how angry God may be, rather than saying, “God don’t do this” to Him, it’s better to say, “God, take a look at that, over there.” Then God would say, “Why?”

하면 ‘야 저 독수리가 닭 잡아먹으려고 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Then you would say, “That eagle is preying on that chicken.”

‘닭 잡아먹으면 먹었지…’ 하면 ‘그 독수리가 당신 같구만!’
God would probably say, “Let the chicken be caught.” Then you should say, “You’re just like that eagle!”

그러면 하나님이 걸려드는 겁니다.
Then God would be stuck.

‘어, 어 이 녀석 뭐야? 내가…’
“Hey, you scoundrel, what did you say? I…”

그러다 보면 말씀 못 하고 ‘으흐흠…’ 이럽니다.
Then God would not be able to say anything anymore except, “Ahem…”
(202-219, 1990.5.24)

하나님에게 물어 보면 공의의 심판주가 되겠다고 하시는 게 아닙니다.
If you ask God, He would not say that He wants to become the righteous Lord of Judgment.

하나님은 심판 안 합니다. 영계를 몰라서 그런 말 하는 겁니다.
God does not pass judgment. Such words are for those who do not know the spirit world.

기독교에서 설교하는 걸 읽어보면 정말이지 황당합니다.
When you read Christian sermons they seem so illogical.

영계를 그렇게도 모르는 겁니다.
They really don’t know the spirit world.

그래 가지고 천국에 가요? 가 보라는 겁니다. 뭐가 되나?
Will they go to heaven thinking like that? Go and see for yourself what happens.

그러니까 전부 다 까마귀떼, 독수리떼가 물어 갑니다.
They will all be eaten up.

세상 사람들보다 더 악하다는 겁니다.
They are worse than worldly people.

그런 사람들은 내가 상대를 안 합니다.
I don’t relate to such people.

개가 짖는데 같이 짖으면 개새끼 되지 별 수 있어요?
If a dog barks and you bark with it, that makes you one too. Then what?

상대를 안 해요.
I don’t relate with them.

불쌍하니까 앞으로 굶어 죽게 될 때는 내가 먹을 것을 가지고 찾아가 가지고 먹여 주려고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Yet I feel sorry for them, so later on if they were starving, I would think to bring them something to eat. (201-286, 1990.4.29)

전세계 인류는 이제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Humankind as a whole must wake up.

통일교회 문총재의 가르침은 구세(救世)의 진리인 것입니다.
The teaching of the founder of the Unification Church is the truth that will save the world.

인류가 영원히 필요로 하는 참사랑과 생명의 말씀입니다.
It is the word of true love and life that the whole of humanity needs for eternity.

재림주가 세상을 구하려고 오신다면, 인류를 철창으로 심판하여서는 안 됩니다.
When the returning Lord comes to save the world, he should not judge humankind with his rod of iron.

때려서는 단 한 사람도 완전히 굴복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By hitting people, he would not be able to bring even one person to complete submission.

자기를 위해서 손이 두꺼비 등처럼 우툴두툴하고, 꼬부라져서 펴지지 않을 정도로 수고한 어머니의 희생적인 사랑은 불효자식을 회개하고 돌아올 수 있게 하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The mother’s hand is gnarled and bent like the back of a toad because of the labor she went through for her child. The mother’s sacrificial love has the power to turn around her disobedient child and make him repent.

몽둥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심판의 대왕이요, 천지를 마음대로 주도하시는 하나님이라도 참사랑 없이는 천주통일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This is not possible using a stick. Without true love, the unification of heaven and earth would be impossible even for God who is the great king of judgment, and who can freely lead heaven and earth as He pleases.

참사랑은 어려움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Difficulties are not a problem for true love.

자기 생명을 던지면서라도 갈 수 있는 힘이 참사랑에는 있는 것입니다.
True love has the strength to go on even while you cast away your life.
(201-139, 1990.4.30)

원수를 녹일 수 있는 것도 사랑입니다.
Love can melt the enemy.

최고의 불효자를 효자로 만들 수 있는 힘을 가진 것도 사랑입니다.
Love has the power to make even the most disobedient child become a filial son or daughter.

역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을 충신으로 굴복시킬 수 있는 힘도 사랑에만 있는 겁니다. 그거 가능한 말입니다.
Only love has the power to make those who were called traitor surrender and become a loyal servant. This is possible.

그래서 자고로 인간들은 잘나나 못나나 사랑을 중심삼고 목을 매고 살고 싶어하느니라!
Therefore, from time, immemorial people have longed to live bonded by love, regardless of a person’s appearance.

누가 ‘아멘’ 하라 그랬어? 아멘은 내 특허품인데.
Who told you to say “Amen”? Amen is my patent. (195-70, 1989.11.5)

장로교 교리가 하나님은 공의의 심판장이 되어 가지고 예정하시고 구원하신다구요?
Presbyterianism teaches that God became the judge of righteousness, predestines people’s fate, and then saves them.

그 따위 미친 수작이 어디 있어요?
Does that make any sense at all?

그야말로 사기꾼들입니다. 내가 알아보니 하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It is utterly misleading. I have found that God is not like that.

하나님이 본래부터 태어날 때 천국 가게 만들어 놓고 지옥 갈 사람 만들어 놓는다면, 그게 무슨 선한 하나님이에요?
If God had predestined people to go to heaven and hell from their birth, what kind of God of goodness is that?

이론으로 통하지 않습니다.
It would not make sense logically.

이론에 통해야 상식에 맞는 것입니다.
It has to fit logic to become common sense.

상식에 거슬린 진리가 없습니다.
There is no truth that goes against common sense.

상식에도 안 맞는 것 가지고….재판장이 살인범을 재판해 가지고 사형언도를 내려서 다섯 사람만 죽여 보라는 겁니다.
See what happens to a chief justice who passes the death sentence and puts five murderers to death.

매번 가서 검진해야 됩니다.
He would have to get a medical checkup each time.

또 대한민국 법과 북한의 법이 다릅니다.
The laws in the Republic of Korea are different from the laws in North Korea.

여기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이 저기에서 애국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Those who are sentenced to death here can become a patriot in the north.

천지의 대도를 중심삼고, 공의의 법을 중심삼고 생각하게 될 때에 변호사의 마음이 편해요?
When you think about the principles of heaven and earth and the law of righteousness, do you think a judge would feel comfortable? (200-192, 1990.2.25)

심판의 대왕이요, 천지를 마음대로 힘을 가지고 주도하시는 하나님이라면 천주통일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By the use of power alone, the unification of heaven and earth would be impossible, even for God who is the great king of judgment, and who can freely lead heaven and earth as He pleases.

이것은 돈 가지고도 안 되고,
It would not be possible with money,

지식 가지고도 안 되고, 권력 가지고도 안 됩니다.
knowledge or authority.

단 하나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사랑밖에 없습니다.
Love is the only thing that can make this possible. (200-173, 1990.2.25)

악마까지도 하나님이 심판 못 하는 겁니다.
God cannot pass judgment on the devil.

욥기에 보면 사탄이가 그렇게 따라다니며 지배하게 돼도 그걸 왜 대해 줘요?
In the book of Job, why did God deal with Satan despite the fact that Satan had followed God around and tried to take control?

안 대해 줄 수 없습니다.
God was compelled to deal with him.

사탄은 ‘당신이 나를 사랑으로서 소화하지 않고는, 사랑으로 소화해서 본연의 기준을 맞춰 놓지 않고는, 나를 지배할 수 없는 것이 당신의 도리가 아니요.
Satan would say, “Unless You digest me in Your love, unless you set the original standard after digesting me in love, you cannot control me.

사랑의 도리를, 원칙적 사랑의 모든 완성적 도리를 넘어서 나를 주관하게 돼 있는데, 그 도리가 차지 않겠으니 나를 주관할 수 없소.
Isn’t this Your Way? You are supposed to dominate me after overcoming the way of absolute love, beyond all the complete ways of the principled love. Since You haven’t reached that point, You cannot dominate me.

나를 주관하려면, 나를 굴복시키려면,
If You want to dominate me, if You want to bring me into submission,

그 도리의 형태를 맞춰 놓은 그 기준에서….
You have to do so based on the standard that conforms to the Way.

개인 기준이면 개인, 가정 기준이면 가정, 종족 기준이면 종족, 민족 기준이면 민족, 거기에서 내가 순응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되는 게 아니오?’
I would submit to the individual on the individual level, to the family on the family level, to the tribe on the tribal level, and to the people on the national level.

그러는 겁니다. 거기에 꼼짝달싹 못하고 걸려 있는 겁니다.
But this won’t happen unless You set the standard, will it?” God could not make a move and would be stuck.

이걸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You should know this. (188-228, 1989.2.26)

여러분, 그렇잖아요? 세상에서 ‘너, 뭘 하고 싶니?’
In this world, if you are asked, “What do you want to do?”

하면 ‘나, 대법원 판사 하고 싶다.’ 그럽니다.
you would answer, “I want to become a judge for the Supreme Court.” Isn’t that the case for you?

판사라고 하면 다 좋아하지요?
Everyone likes a judge, don’t they?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신앙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은 천지의 대주재인 동시에 선악을 가려 가지고 선한 사람은 천국 보내고, 악한 사람은 지옥에 보내는, 천지를 공의의 법을 통해서 다스리는 재판장이다.’
Christians today say, “God is the great Master of heaven and earth. He is also the Judge who discriminates good from evil, sends good people to heaven, evil people to hell, and rules heaven and earth based on the law of righteousness.”

하는데, 그 재판장이 좋아요?
Would you like such a judge?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수천억의 사람을 지옥에 보냈다면, 그 하나님의 마음이 좋겠어요?
If He had sent billions of people to hell throughout history until now, would God’s mind be at ease?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That could never happen.

그렇기 때문에 보좌에 앉아서 공의의 심판장의 권한을 가지고 행사하며 사는 것이 하나님의 생활 목표가 안 된다 이겁니다.
In this way, it is not God’s ambition to sit on His throne and exercise His authority as the judge of righteousness.

하나님이 그런 것은 싫다 하는 겁니다.
God hates those things. (201-21, 1990.2.28)

하나님보다도 자기가 자기 자신을 잘 압니다.
You know yourself more than God knows you.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심판주가 필요 없습니다.
Therefore, we do not need the Lord of judgment.

하나님이 사실 필요없다는 겁니다.
Actually, we do not need a God of judgment.

자기 양심이 잘 압니다.
Your conscience knows best.

이런 원칙을 두고 볼 때, 해방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나는 몇 퍼센트의 해방의 목적을 갖고 참석했느냐는 사실이 퍼센트로 나오는 겁니다.
In the light of this fundamental rule, how much you have contributed with the purpose of bringing liberation based on the liberated standard will be measured accordingly.

내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압니다. 몰라요, 알아요?
You would know if you are authentic or fake. Would you know or not?

모르면 가망이 없습니다.
If you don’t, there is no hope.

모르면 그건 공동묘지에 가야 됩니다.
If you don’t, you have to go to the public cemetery,

그렇지 않으면 쓰레기통에 들어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너까래로 태평양에 몰아 넣든가 해야 됩니다.
you would have to go into the waste bin, or be driven into the Pacific Ocean on a raft.

그건 처치 곤란한 겁니다.
That’s something hard to handle.

여러분들은 선하고 악한 것을 압니다.
You know what is good and evil.

말 한마디 하는 데도 내가 나쁜 것을 안다는 겁니다.
Even by saying one word, you would know what is wrong.

보는 시선도 나쁜 것을 알고, 듣는 이 음성도, 느끼는 이 촉각도 다 알고 있는 겁니다.
Your gaze would know what is wrong, the sound you hear, your sense of touch would all know.

영계에 가게 되면 그게 다 드러납니다.
When you go to the spirit world all this will be revealed.

머리를 이렇게 하면 벌써 자기가 어떠어떠한 사람인지 다 나타납니다.
If you raise your head, everything about you appears.

그 마음의 거울이라고 할 수 있는 마음의 광채가 척 나타나는 겁니다.
The mirror of your mind, the light of your mind would instantly appear.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There would be no need to explain.

영계를 몰라서 그런 겁니다.
It is like this because you do not know the spirit world.

우리 같은 사람은 잘 아니까 세상 사람들한테 욕먹고도 가만히 있고 못난 놀음하면서 지금까지 나왔습니다.
Since I know about this, I am calm even when the people of this world curse me. I have continued right until now doing things that people regard as foolish.
(201-270, 1990.4.29)

이 세상에는 어떤 사람이 사느냐 하면, 종의 종들이 살고, 종이 살고, 양자가 살고, 서자가 살고 있습니다.
In this world there are servants of servants, servants, adopted children and children by concubines.

이렇게 혼탕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질서를 잡아줘야 된다 이겁니다.
The world is muddied. Order must be made.

무엇으로 질서를 잡느냐?
With what will we find order?

사랑밖에 없다는 겁니다.
It is possible only through love.

그러한 사랑의 전통적 도리를 이어받아 인수해 나온 종교들이 세계적 종교가 돼야 할 텐데,
Religions that inherited and carried on the traditional way of love should have become global religions.

그 사랑의 도리에 어긋난 종교와, 이 사랑을 중심삼고 따르지 못한 그 사람은 역사를 걸고 시대를 대표해서 심판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Religions that go against the way of love and those who do not follow this love will be judged as the representatives who take responsibility for their age in history.

그 사랑이, 하늘땅을 사랑하는 그 사랑의 전통이, 세계를 사랑하는 그 전통이, 나라를 사랑하는 그 전통이, 백성을 사랑하는 그 전통이, 자기 가정을 사랑하는 그 전통이, 부모와 아내와 형제를 사랑하는 그 전통이, 자기가 자기를 사랑하는 그 전통이 세계를 심판하는 것입니다.
What will pass judgment on the world? It will be the tradition of love, the tradition of loving heaven and earth, the tradition of loving the world, the tradition of loving the nation, the tradition of loving the people, the tradition of loving one’s family, the tradition of loving one’s parents and one’s wife and brothers, and the tradition of loving oneself. (192-75, 1989.7.2)

하나님은 심판자이시고, 예수님은 변호사와 같지만,
God is the Judge and Jesus is like an attorney.

지금까지 하늘편 검사가 없었습니다.
Yet there has never been a public prosecutor on the side of heaven.

지금까지 악마가 검사를 했다는 겁니다.
So far, the devil has been the prosecutor.

하늘편 검사가 생겨야 되고, 하늘편 재판장이 생겨야 되고, 하늘편 변호사가 생겨야 됩니다.
A prosecutor, a judge, and an attorney on the heavenly side should appear.

이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모든 것을 갖추었기 때문에 사탄을 영원히, 인본주의를 영원히, 음란주의를 영원히, 파괴주의를 영원히 지구성에서 타파해야 하는 것입니다.
In the light of this, since the Unification Church is equipped with everything, it should do away with Satan, humanism, obscenity, and “destruction-ism” from this earth forever.

이것이 통일교회의 주의입니다.
This is the belief system of the Unification Church. (192-49, 1989.7.2)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딴 것 없습니다. 사랑입니다.
There is nothing else God desires more than love.

끝날에 가서는 뭐가 제일 원수냐?
Who would be His greatest enemy in the Last Days?

심판의 제일의 조건이 어떤 것이냐?
What is the number one premise for judgment?

끝날에는 자기가 사랑하는 것이 심판의 제일의 조건입니다.
In the Last Days, individualistic self-love becomes the number one premise for judgment.

학자들에게는 학자 의식, 공부하겠다는 그 자체가 심판의 요건이 됩니다.
For scholars, the scholarly awareness and their desire to study will become the basis for judgment.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심판의 조건이 됩니다.
The things you like most will become the basis for your judgment.

돈을 제일 좋아하는 사람, 돈을 모으기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는 사람은 그것이 심판의 조건이 됩니다.
For the person who likes money the most – a person who sacrifices everything to gather money – that will become the condition for his judgment.

명예를 좋아하고, 권력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이 심판의 조건이 됩니다.
For those who like honor and for those who like authority, those things will be the condition for their judgment.

여자면 여자의 모든 소성에 따라 가지고, 특정적인 소질에 따라 가지고 좋아하는 것이 있습니다.
For a woman there will be something that she likes according to all her attributes and specific nature.

그것이 심판의 조건이 된다는 겁니다.
That will be the condition for her judgment. (170-92, 1987.11.8)

욕을 먹으면서도 잊어버리고, 매를 맞고도 잊어버리고….
Even though I have been criticized, I do not think about it.Even though I have been whipped, it is no longer in my memory.

선생님은 그런 역사의 사연들이 많지만 내가 그걸 들고 심판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Many circumstances I experienced from such a history, but I do not seek to pass judgment based on those things.

사랑을 가지고 그 이상의 것까지 소화하려고 하는 길을 가기 때문에, 아마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I am going along that path with love in order to digest something even greater. Therefore, I think God likes me.

나도 그런 사람이 그립습니다.
I would also yearn for such a person.

조금 해 가지고 대가를 받겠다는 그런 사람을 나는 싫어합니다.
I do not like the people who do something and then seek compensation.

어느 누가 내 앞에서 대가를 받겠다고 할 사람 있어요?
Is there anyone who would ask for compensation from me?

얼굴 들고 나와서 이야기 좀 해보자구요.
Show your face and talk to me. (148-56, 1986.10.4)

회개를 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공의의 심판을 받아야 됩니다.
Unless you repent, you will have to receive the judgment of righteousness.

사랑의 그 치리 법도 앞에 설 자가 없는 것입니다.
There is no one who can stand before the governing law of love.

그때에 선생님이 변호사가 돼 주고, 선생님 가족 일족이 변호사가 돼 주고, 여러분을 지도하는 통일교의 모든 사람들이 변호사가 되어, 하나님도 그렇고, 선생님도 그렇고,
At that time I will become your attorney, my family and tribe will become your attorney, all those leaders in the Unification Church will become your attorney – even God would be your attorney.

선생님 가정으로부터 지도자까지 그럴 수 있어 가지고, 변호의 범위가 참소권보다도 많아야만 선의 하늘나라 백성으로서 입적이 될 수 있지,
Only when the scope of attorneys exceeds that of the realm of accusation, can you be registered as the people of the heavenly kingdom of goodness.

그 참소권보다 작아서는 입적이 될 수 없습니다.
Anything less and you will not be able to register. (147-331, 1986.10.1)

같이 망하는 한이 있더라도 배반자의 길을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Even if we face ruin together, do not go the way of a betrayer.

망하면 영계에 가 가지고 좋은 입장에 서는 겁니다.
Even if that befalls us, we will stand in a good position in the spirit world.

배반자가 안 됐으면 그 배반자가 안 된 그룹에서 앞으로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지만, 배반자는 발전할 수 없습니다.
If you have not been a traitor, you can always prosper within the group of people that have not been traitors.

그것이 언제나 가로막고 있습니다.
On the other hand, traitors cannot prosper.

그것을 소화해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힘이 자기에게 없는 겁니다.
There would always be something blocking you.

그러니 나라에 대한 배반자라든가…. 더 큰 목적을 위한 입장에서 따라가야 한다는 결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배반하게 될 때는 거기에 큰 목적이 나를 언제나 심판하는 자리에서 책임 추궁하는 겁니다.
You would not have the strength to digest it and go further. Such is the way for traitors to the nation. If you betray your nation despite having made a determination to follow the way for the greater good, you will always be judged and pushed by your responsibility for that greater good.

거기서 벗어날 길이 없다는 겁니다.
There would be no way to avoid it. (144-254, 1986.4.25)

앞으로 세상이 한 곳으로 행차해 가지고 나라를 설정해 들어가게 될 때는, 여러분의 경로를 다 낱낱이 써 가지고 저 공의의 심판정에서 패스해야 됩니다.
As the world moves towards establishing one nation, you will have to write in detail the past course of your life, and pass through the courts of judgment.

재심사를 거치지 않고는 국가 축복 자리로 못 나가는 겁니다.
Without going through a re-examination, you cannot advance to the position of national-level Blessings.

세계 축복까지 나가야 할 길이 남아 있는 겁니다.
The path towards world-level Blessings still remains.

통일교회가 하는 축복은 교회 축복입니다.
The Blessing given in the Unification Church is a church Blessing.

심판은 어디서부터, 통일가에서부터, 축복받은 아들딸서부터, 축복받은 에미 애비로부터 그 다음에…. 이걸 해 놓고 그 비법에 의해 가지고 비례되는 세계의 심판권으로 넘어갈 것이라고 보는 겁니다.
Judgment comes from the Unification family, from blessed children, and from blessed parents. I am thinking that it will progress towards world-level judgment in line with a special dispensation.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축복받았다는 이 엉터리 같은 간나 자식들부터 똑똑히 정신차리라는 겁니다.
You should know this clearly. You good-for-nothings here, who received the Blessing, should really straighten up your acts.

원리는 뒷전에 놓고 자기 멋대로 살아가니 원리의 세계가, 뜻의 세계가 여러분들과 관계 맺어질 것 같아요?
If you set aside the Principle and live your own way, do you think that the principled world, the world of God’s will would establish relations with you?

천만에. 그럴 수 있다면 내가 이 고생을 안 합니다.
No way. If that were possible, I would not be going through such hardships.
(137-259, 1986.1.3)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통해서 철추를 가지고 심판할 것입니다.
You will be judged by an iron mace through God’s love, God’s life, and God’s lineage.

그런 때가 오는 것입니다.
Such a time will come.

그때에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The Messiah comes at that time.

메시아가 어떤 분인지 알아요? 구세주가 어떤 분인지 알아요?
Do you know what kind of person the Messiah and Savior is?

본연적 사랑의 질서를 찾아, 본연적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과 사랑과 혈통의 본궁을 찾아,
He comes to search for the order of original love and the palace of eternal life, love, and lineage of the original God.

행복의 기지를 바로 세우고 그와 연결된 가정과 일족을 넘어서 민족과 국가, 세계 앞에 하나의 사랑의 주도권으로 세우기 위해서 오시는 분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You should know that he is the one who comes to establish the base of happiness and gain supremacy through true love in the family and the tribe connected to him, and in the nation and world beyond. (209-40, 1990.11.25)

하나님의 가정이 뭐냐?
What is God’s family?

이런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자리에 있는 이것은 아래에 갖다 맞추어도 되고, 이걸 전부 떼어 어디에 갖다 맞추어도 다 맞는 것입니다.
True love, which is in God’s position, will fit in the family when it is taken to the bottom, and would fit anywhere even if it is removed and placed somewhere else.

할아버지 어깨에 손자가 올라가더라도 가법으로 심판 안 합니다.
Even if a grandchild climbs on the shoulder of his grandfather, he will not be judged by the family law.

손자가 할아버지의 이불을 가져 가 가지고 할아버지가 구석에 오그리고 잔다고 해서 불효자식이라고 심판 안 합니다.
Even if the grandson takes away the grandfather’s blankets, leaving the grandfather to sleep curled up in the corner, he will not be judged as an unfilial son.

거기에는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Everything would be okay in true love. (209-102, 1990.11.27)

뭐 부모님이라고 말은 좋게 잘 하지, 부모님을 모셔 본 적 어디 있어요?
You may call upon the name of True Parents, but have you ever attended True Parents?

내가 밤을 새우면 더 밤을 새워야 모시는 자리에 서는 겁니다.
You can stand in a position of attendance only if you can stay up at night later than me.

내가 고생하면 더 고생해야 모시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You can stand in that position only if you suffer more than me.

따라다니면서 전부 다 기생충이 됐습니다.
Following me, you all became like parasites.

기생충은 기생벌레라는 말입니다.
The word parasite fits you well.

이것들 기생충이란 이름에 딱 맞아요.
You imposters!

가짜 좋아하는 이 쌍것들! 통일교회 패들 그런 것 많습니다.
There are many like you in the Unification Church.

이제 숙청을 해야 되겠습니다.
Now this situation needs to be cleaned up.

세상에 원한을 가진 문총재는 통일교회의 놀고 먹고 전부 다 교회 뜯어먹는 놈들을 휘발유를 쳐 가지고 내 손으로 불을 지를 생각을 하는 겁니다.
Feeling bitterness about the secular world as I do, I am thinking to purge away those in the Unification Church who just play around and live comfortably.

세상을 심판하기 전에 이것들부터 심판해야 되겠다는 겁니다.
As I must judge the world, I will begin by judging these people.

내가 가르쳐 준 도리에 일치하지 않으면 깨끗이 정비해야 된다는 겁니다.
If they do not conform to the way of my teachings, they must be cleared away. (260-80, 1994.4.11)

이 악마의 세계가 하늘나라를 이루는 데 제공할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There is nothing this satanic world can offer in building the heavenly kingdom.

그것은 다 불살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This must all be burnt away.

그래서 성염을 만들어 가지고 성별시켜서 그것을 대신 쓰겠다는 것입니다.
That is why I made holy salt to sanctify these things so that they can be used again.

타락한 이 인간까지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되는 겁니다.
The fallen world must also be burnt away.

불심판을 받는 겁니다.
It must be judged by fire.

그래서 사람을 내 손으로 재창조해야 되는 겁니다.
People must be recreated by my hand.

심정을 투입해 가지고 살려서 하늘나라에 데리고 가겠다는 겁니다.
I will invest my heart in saving them so that I can bring them to heaven.

지금까지 내 손으로 한 생명도 피를 흘리게 하지 않았습니다.
So far I have never shed the blood of another life with my hand.

내가 손대는 날에는 무섭습니다.
If the day were ever to come that I had to lift my hand, it would be a fearful one.

제발 그런 결과를 가져오지 않게끔 여러분들이 명심해서 잘 해야 합니다.
You should bear this in mind so that such consequences do not come to pass.

알겠어요? 피를 보는 날에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Do you understand? The problem will be great on the day I see blood.

원칙이 그렇습니다.
That is how the fundamental rule is.

그래서 김일성이까지도 내가 살려 주려고 하는 겁니다.
That is why I am even trying to save Kim Il-sung. (210-73, 1990.12.1)

내가 술을 먹고 여기 와 앉아 가지고 오줌을 싸면서 너희들 왜 왔느냐고 쫓아 버리면 남아질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될까 생각해 봤습니다. 왜 웃어요?
I have thought about how many people would remain if I drank alcohol, sat here, urinated, asked why they were here and chased them away. Why do you laugh?

그런 심판이 하늘땅의 그 누구도 모르게 걸릴 수 있는 심판 방법입니다.
That kind of judgment is something that can happen to anyone in heaven and earth.

참사랑을 하기 위한 참여자를 찾기 위해서는 발가벗고 오줌을 싸면서, 반미치광이가 되어 가지고 옆에 가서 오줌을 싸더라도 남아질 사람이 몇 사람이 되겠나,
그런 생각까지 하는 사람입니다. 왜?
In order to find the true woman who can take part in true love… if I became half-crazy, took off my clothes and urinated right there, I wonder how many would remain. Why?

내가 거쳐온 길이 얼마나 기가 찬지 모릅니다.
You do not know how terrible the path was that I took.

그거 여러분은 모릅니다.
This you do not know.

우리 어머니도 모릅니다.
Even my own mother does not know.

지금 이 어머니도 모른다는 겁니다.
Even Mother here does not know.

그렇기 때문에 영통한 할머니들이 선생님이 불쌍하다고 많이 운다고 합니다.
Therefore, many spiritualist ladies cry tearfully in pity for me.

말하지 않으면 그걸 누가 알아요?
If I do not say this, who would know?

어려운 문제를 지금까지 혼자 부딪치고 안팎으로 뒤넘이치고 있는 것을 모릅니다.
You do not know how serious the problems were that I have confronted, and how much I have had to fight with spirit and body. (210-81, 199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