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6. Chapter 2. Section 3-1 The Relationship between Those in the Spirit World and Those on Earth – 영인과 지상인의 관계

3) 영인과 지상인의 관계
Section 3. The Relationship between Those in the Spirit World and Those on Earth

① 영계는 선영계와 악영계로 갈라져 있다
3.1. The spirit world is divided into good and evil worlds

지금까지 영계에 간 영인들은 전부 갈라져 있습니다.
Those who go to the spirit world are all divided.

영계에서는 횡적으로는 안 통합니다.
In the other world there is no horizontal communication between people of different groups.

종적으로는 이 정도로 통합니다.
Vertically, they communicate in a limited way. (218-125, 1991.7.14)

영계는 두 패로 되어 있습니다. 영계는 사탄세계하고 하나님세계로 되어 있습니다.
The spirit world is divided into two, the satanic world and God’s world.

영계의 사탄세계에서 선한 하나님 세계로 빨리 갈 수 있는 길만 내놓으면, 지상은 자연히 해결되는 것입니다.
If we can lay out a way that enables people to quickly move from the satanic spirit world to God’s world of goodness, then the situation on earth will be naturally resolved.

그 길은 어떤 것이냐?
What kind of way is that?

영계의 사탄세계에 가서 개인, 사탄가정,사탄종족,사탄나라를 전부 다 하늘편으로 인계받는 비법만 가졌으면,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As long as we have a special method to enable the transfer of all the satanic individuals, families, tribes, and nations to the heavenly side, it is possible.

영계에 그런 때가 오면 지상에도 그것이 반영되기 때문에,
When such a time comes to the spirit world, it will be reflected on earth.

모든 변천이 빨라 그 세계로 굴러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As a result, transformation of all kinds will quickly come about, and it will roll into God’s world. (134-15, 1985.1.1)

영계가 어떻게 발전하고 어떻게 움직여서 이 지상과 관계를 맺어 나가는가 하는 전반적인 내용을 모르고는 영계를 확실히 알 수 없습니다.
You cannot properly understand the spirit world without seeing the overall picture of how it develops, acts, and makes a relationship with the world on earth.

영계라 하게 되면, 선한 영계와 악한 영계, 이렇게 둘로 나눌 수 있습니다.
The spirit world can be divided into good and evil – into two worlds.

그 세계는 실재하는 세계입니다.
This is a world that really exists,

지상세계의 사람들은 모르지만 그곳은 확실히 있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although people on earth do not realize it. (134-9, 1985.1.1)

영계는 지금까지 수많은 부류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The spirit world up until the present day has carried out numerous spiritual works in mainstream religious history. These mainstream works had to connect to a certain line of relationship with the physical world.

그런데 그 영인들은 마음대로 여기 와서 일할 수 없습니다.
Spirit people cannot come to earth and carry out their works as they please.

막혀 있다는 것입니다.
They are blocked from doing that.

그래서 종교로 다리를 놓지 않으면 특정한 사람 외에는 재림할 수 없습니다.
Unless a bridge is built by way of religion, only a few special people can return to earth.

유대교 가운데도 파벌이 생겨났습니다.
Factions were created within Judaism.

영계에서 내려올 때 그 주류가 직선이 안 됩니다.
When they come down from the spirit world, the mainstream cannot come in a straight line.

유대교의 다른 계통이 정성들이게 되면, 그 주류가 옮겨져서 왔다갔다한다는 것입니다.
When different factions of Judaism each make their own spiritual offerings, the mainstream moves back and forth accordingly.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사람이 내려오는 데는 직선에 해당되는 사람 외에는 못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Therefore, for those coming down from the spirit world, only the ones who are connected with the mainstream can come down.

재림역사 협조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Otherwise, they cannot come and co-operate through the process of returning resurrection.

그래 가지고 1세기가 되면 그 사람도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Eventually, people on earth will also go to the spirit world.

영계에 가서 이 다음 시대에 오려면 역시 이와 같은 원칙에서 내려오는 것인데,
Once in the spirit world, if they want to come down to the next generation, they have to follow the same principle.

여기에 특정한 영인들 외에는 내려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Yet, only a few special ones will be able to do so.
(102-29, 1978.11.19)

영계의 담은 점점 더 많아집니다. 점점 더 복잡해집니다.
There will be more and more walls in the spirit world, making it more and more complicated.

그 다음 세대가 전부 다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The next generation will all eventually go to the spirit world.

그래서 점점 이게 커지는 것입니다.
Consequently, these walls become bigger and bigger.

이것이 전부 담벽입니다.
There are walls everywhere.

지금 때는 세계적 시대입니다.
It is now a global age.

얼마나 복잡하겠나 생각해 보십시오.
Imagine how complicated it must be.

여기서 이것 찾아오려면 얼마나 돌고 돌아서 와야 되는가를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Think how many times you must turn around and around in order to find a mainstream individual on earth through the religious mainstream in spirit world.

그렇기 때문에 때가 돼 가지고는 담을 무너뜨려야 되는 것입니다.
So when the time comes, the walls must be broken down.

영계에서 내려오는 길과 들어가는 길을 만들어 놓자는 것입니다.
We are creating paths that come down from, and go into, the spirit world.

이 일을 통일교회가 한다는 것입니다.
This is what the Unification Church is doing. (102-29, 1978.11.19)

하나님의 본연의 이상세계, 본연의 인간이 갈 수 있는 이상적 선권을 향해서 가는 데 있어서 선한 영들은 그곳으로 전진하려고 하고 악한 영들은 그곳을 막고 있는 것입니다.
In the progress towards God’s original world of ideals – an ideal realm of goodness, where original human beings can go – good spirits are fighting their way towards it, and evil spirits are struggling to block the way.

악한 영계하고 악한 세계라는 것은 무시로 통합니다.
The evil spirit world and evil world on earth are constantly connected.

무시로 연락됩니다.
They are in constant communication.

선한 영은 악한 세계에서 대립되어 반대받는 자리에서 살아간 영입니다.
Good spirits are the ones who have been opposed and persecuted in the evil world.

그것은 종교를 믿고 간 영인들입니다.
These spirits are the ones who were religious believers. (134-9, 1985.1.1)

영계에서도 선한 영인들과 악한 영인들이 투쟁하고 있는 것입니다.
Good and evil spirits are struggling with one another in the spirit world.

영계에도 투쟁이 있다는 것입니다.
There is a battle going on there.

선한 영은 악한 영을 선도하여 좋은 곳에 못 가게 막으려고 하는 싸움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The battle is that good spirits are trying to lead evil spirits to good places, while evil spirits are doing everything they can to prevent good spirits from going up to good places.

사탄을 중심삼고 악한 영이 연결되어 있는데,
You should know that evil spirits are connected centering on Satan,

그 악한 영의 통치권 내에 오늘날 지구성의 인간들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and people on the earth today are living under their dominion. Why is that so?

지금까지 간 선조들은 선한 영이나 악한 영이나 전부 다 영계에 가 있기 때문에,
All throughout history, our ancestors have passed away to the spirit world whether they were good or evil.

그 선한 영도 타락한 세계에 구별되었다는 조건을 이 땅 위에서 세워 가지고 선한 편에 서 있는 것이지,
하나님이 보시게 될 때 완전한 선의 자리에 서 있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The good spirits are standing on the good side, not because they are completely good from God’s point of view, but because they have established some sacrificial foundation on earth for separating from satanic influence. (134-9, 1985.1.1)

저 나라에 가면 살인한 자, 죽임을 당한 자, 별의별 사람이 한 곳에 모여있기 때문에 거기에서는 칼부림도 나고 복수하려고 하는 일도 벌어집니다.
If you go to the other world, you will find murderers, their victims, and all sorts of people staying there. That being the case, there are times when people brandish their swords to get their revenge.

그러니 수많은 담이 막혀 있습니다.
But many walls are blocking them.

그렇기 때문에 악한 영들이 원수 자식들을 찾아가 사고를 당하게 해서 데려가고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For that reason, evil spirits go to the descendants of their enemies and cause sudden deaths by accidents in order to bring them to the spirit world.

이걸 다 풀어야 됩니다.
These things must be resolved.

이것을 풀기 위해서는 먼저 지상세계에서 풀어야 됩니다.
In order to deal with this, it must first be resolved on earth.

푸는 데는 더 좋은 것을 줘야 됩니다.
To resolve it, something better must be offered.

죽는 것보다 더 좋은 것, 원수 관계가 되었던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주지 않으면 풀리질 않습니다.
It cannot be done without offering something that is better than the death of the enemy, something better than that which created such an enemy. (191-205, 1989.6.24)

예수님은 이 땅에서 십자가에 죽은 것만으로도 억울한데, 죽어서 3일 동안 지옥에 갔습니다.
It was tragic enough that Jesus died on the cross on the earth, but after his death he had to descend to hell for three days.

그것이 시험입니다. 인간에게는 죽음이 최고의 공포인데, 예수님에게는 지옥에 가는 것이 최고의 공포라는 것입니다.
That was the test. Death is the biggest fear for humankind, but going to hell was the greatest fear for Jesus.

그러면 예수님은 그 지옥에서 공포의 주인이 되었느냐, 아니면 행복의 주인이 되었느냐?
Then, in hell, did Jesus become the master of fear or the master of happiness?

예수님은 지옥에 가서 3일 동안 고통을 극복하기 위한 시련이 있었습니다.
Jesus went to hell and for three days had to go through the ordeal of overcoming suffering. (34-144, 1970.8.30)

무엇 갖고 영계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느냐?
With what is the spirit world liberated? With what is God liberated?

이러한 관계는 인간의 조상이 이루어 놓았고, 천상세계까지 엉망진창으로 만들었으니 후손은 조상들의 잘못을 갚아야 합니다.
Complicated relationships were created by our human ancestors. They have created chaos in the spirit world.Therefore, the descendants must now compensate for their ancestors’ mistakes.

참된 효자가 되겠다는 자식이라면, 부모가 진 빚을 물어야 되는 것입니다.
If a child wishes to become a filial son, he should pay back his parents’ debts.

그런 의미에서 영계에 있는 조상의 막힌 담을 헐어내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In that light, we should create a movement to knock down all the walls blocking our ancestors in the spirit world.

그럼으로 말미암아 조상들이 찾아와서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게 됩니다.
In so doing, your ancestors will come down and teach you.

이것은 꿈 같은 사실입니다.
This sounds like a dream but it is very real. (191-205, 1989.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