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6. Chapter 2. Section 2-4 Jesus and paradiseIf – 예수님과 낙원

④ 예수님과 낙원
2.4. Jesus and paradiseIf

타락이 없었다면 천국은 독생자 독생녀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서 살다가 이사가는 곳입니다.
it wasn’t for the Fall, heaven would have been the place where God’s only begotten sons and daughters would have gone to after creating a family of God and living in His love.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개인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Heaven can only be entered as a family. You cannot enter heaven by yourself.

예수님은 가정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천국 대합실에 가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낙원입니다.
Since Jesus did not form a family, he was unable to enter heaven and is waiting in paradise, which is the waiting room for heaven.

낙원은 천국에 들어갈 준비를 하기 위한 대합실과 같은 곳입니다.
Paradise is like a preparatory environment before entering heaven. (143-25, 1986.3.15)

예수님이 혈족을 통해서 그것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Jesus could not establish an ideal world through his family and kin.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다시 와서 이것을 해원성사해야 됩니다.
Therefore, he has to come again and fulfill this ideal, otherwise he cannot enter heaven.

그렇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천국을 여는 조건이 어디 있느냐?
Where can you find the right prerequisites and circumstances to open the gates of heaven?

땅에 있습니다.
They are on the earth.

그러므로 예수님이 천국 열쇠를 땅에다 남기고 갔습니다.
Therefore, Jesus left the keys to heaven on earth.

예수와 열두 사도가 가정을 못 이뤘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축복가정을 통해 70문도, 120문도 가정을 다시 찾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Since he and his twelve disciples could not create families, the Unification Church today must establish 70 and then 120 disciples with Blessed Families.

그래야 천국이 열립니다.
If that is accomplished, heaven will be opened. (160-89, 1968.8.11)

기독교에서 말하듯이 예수 믿고 천국 갈 것 같습니까?
Can you go to heaven just by believing in Jesus as the Christians say?

예수님 자신도 상대이상(相對理想)을 이루지 못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If Jesus himself does not fulfill the ideal of the couple, even he cannot go to heaven.

예수님 혼자 참된 사랑을 이룰 수 있습니까?
Can Jesus realize true love by himself?

하나님도 이루지 못했는데. 그러니 다시 와야 됩니다.
Even God could not substantiate true love by Himself. Therefore, Jesus has to come again.

그렇다면 구름 타고 와 가지고 되겠습니까?
If that is the case, can he realize true love by coming on the clouds?

이제는 현실적 내용을 다 눈으로 헤아릴 수 있고 잴 수 있는 이 민족이 나를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Now is the time for the people of this nation, who in their own minds understand the current circumstances, to follow me. (176-210, 1988.5.9)

오늘날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은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아 천국 간다고 합니다.
Christians today think that they are saved and will go to heaven by believing in Jesus;

천국 가는 데도 자기 혼자 가겠다고 하지 자기 어머니나 아버지를 모시고 가겠다는 사람은 적습니다.
that each person goes to heaven as an individual. Only a few people say they want to take their father and mother with them to heaven.

앞으로는 종교가 개인만 구원해서는 안 됩니다.
In the future, religion should not teach just about individual salvation.

하나님이 세워 놓은 참된 종교라면, 우주적이고 최후까지 남을 수 있는 종교가 되어야 합니다.
If it is a true religion founded by God, then it must be able to remain universal until the end.

인류가 소망하는 최후의 종교가 있다면, 그 종교는 개인만 천국 가는 것이 뜻이라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The religion all humanity desires would be one that states that God’s will is not just to have individuals enter heaven.

천국을 개인에게만 소개해서는 안 됩니다.
It should teach about heaven not just for individuals,

어머니와 아버지에게도 소개해야 합니다.
but also for their mothers and fathers.

그렇게 소개하여 족장까지 그 내용을 알게 되면 한꺼번에 따라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When this has been understood by the heads of families and tribal leaders, everyone will follow them into heaven together. (41-341, 1971.2.18)

예수님이 어찌하여 천국에 못 들어갔겠습니까?
Why couldn’t Jesus enter heaven?

천국은 타락하지 않은 산 자가 들어갈 수 있게끔 하나님이 인간에게 만들어 준 것입니다.
God created heaven for human beings who lived without falling.

인간은 본래의 원칙적인 기준에 세워져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People can only enter heaven when they live according to the original standard of the Principle.

그러므로 예수님 자신도 타락한 인간을 구원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인류의 부모인 아담과 해와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거느리고 들어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Jesus was meant to save fallen humanity, stand with his spouse in the position of unfallen Adam and Eve as the parents of humanity, and enter heaven with his children.

그러나 예수님은 혼자 왔다갔으니 자손이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낙원에 가게 된 것입니다. 천국에 못 들어가고 낙원에 있다는 것입니다.
However, Jesus came and went alone; he had no children and thus he could not enter heaven and instead went to paradise.

천국에 가기 위한 대합실 같은 곳에 가 있다는 것입니다.
He is in a place for waiting before entering heaven. (41-300, 1971.2.17)

천국은 비어 있습니다.
Heaven is empty.

이걸 생각하면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슬픈 복귀섭리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From this you can realize that God’s providence for restoration has been a sorrowful one.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잃어버렸습니다.
God lost Adam and Eve.

두 사람을 잃어버린 것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Yet, it did not end there.

아담과 해와를 잃어버렸다는 것은 아담과 해와의 일족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The loss of Adam and Eve meant the loss of their tribe.

그 일족이 확대되어서 민족이 되고, 하나의 국가를 이루고, 하나의 세계로 확대되었을 것인데,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That tribe would have expanded to become a race, nation and world; but all these were lost.

그러니 아담 하나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은 왕국을 잃어버리게 됐고,
In this way, in losing one man, Adam, God lost His kingdom based on the kingship of heaven.

하늘나라의 민족을 잃어버렸고,하늘나라의 종족을 잃어버렸고, 하늘나라의 남자,여자, 독생자,독생녀까지 잃어버렸던 것입니다.
He lost the people of heaven,tribes of heaven, and heavenly man and woman – His only begotten son and daughter. (143-25, 1986.3.15)

본래 영계는 가정들이 들어가야 되는데, 가정이 없습니다.
Originally, families were supposed to enter the spirit world but there are no families there.

예수님도 부부생활 안 한 독신입니다.
Jesus was single and did not live a married life.

성인 공자는, 석가는, 마호메트는, 왕들은, 전부 다 천사장권 후손이니 독신생활입니다. 상대이상이 없습니다.
What about the great sages such as Confucius or Buddha? Or the kings? They are living single lives in the spirit world, without an ideal partner, since they were descendants of the realm of the archangel.

뭐 이런 걸 얘기했다간 이 무식하고 모르는 사람이 너무 자꾸 알아가지고 자기가 왕처럼 되겠다고 하는 비법적인 놀음이 벌어져서는 안 됩니다.
If I continue to talk about these things, someone ignorant or unknowledgeable might learn a lot and think, in an unprincipled way, that he could be like a king.

왕초 되려면 참사랑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You cannot become a top leader without true love.

자기가 위해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You have to live for the sake of others. (296-191, 1998.11.9)

하나님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종교를 세워 섭리해 나오십니다.
God has worked his providence to save humanity through religion.

그렇기 때문에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그 본향의 뜻과 본향의 원칙에 일치되는 교훈을 하지 않을 수 없고, ‘희생하라, 봉사하라’하는 권고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Therefore, the higher the dimension of a religion, the more that religion’s teaching should be in accord with the purpose and principle of the original homeland; they could not help but teach the idea of sacrifice and service.

이처럼 하나님이 역사와 종교의 배후에서 섭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In this way, there is no denying the fact that God has been working providentially behind history and religion.

이러한 원칙을 두고 볼 때, 위하려는 종교는 발전할 수 있지만,
In the light of these principles, we conclude that a religion that strives to live for the sake of others will develop,

자기를 위주로 하여 세계에 문제를 일으키면서 주체적인 입장에 서려는 종교는 내려간다는 결론도 여기에서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while a religion that causes problems in the world by trying to take a self-centered, subject position will decline. (74-51, 1974.11.27)

성경에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라’ 했습니다.
The Bible states, “You shall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mind! This is the first commandment.”

여기에 걸리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둘째 계명은 뭐냐?
Those who do not abide by this commandment cannot enter heaven. What is the second commandment?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같이 하라!’고 했습니다.
It is,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하나님을 제1로 사랑하고, 이웃을 제2로 사랑하는 사람이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The one who loves God first and loves his neighbor second can be a filial child. (198-259, 1990.2.4)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은, 예수님이 로마제국을 일시에 점령하고 이스라엘의 왕으로 군림하게 되면, 자기들은 한자리씩 해먹을 줄 알았습니다.
The disciples of Jesus thought that Jesus would dominate the Roman Empire in an instant and become the king of Israel, and that they would then each receive high positions.

그런데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However, that was not the essential matter.

먼저 내 마음 가운데 천국의 기반을 닦아야 되고, 그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합니다.
First of all, you have to make the foundation for heaven within your mind, and then, based on such a mind, make the foundation for unity between your body and God.

이것이 제일 큰 문제인 것입니다.
This is the greatest challenge.

결국은 나 자신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In the end, it all begins from you.

그러므로 천국의 거점은 내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Hence, your mind is the base for heaven. (47-273, 1971.8.29)

하나님은 오순도순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괄괄해서는 안 됩니다.
When God is being friendly, you should not be hot-tempered.

하나님이 오순도순할 때는 오순도순해야 합니다.
If He is amiable, you should also be amiable.

안팎이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The internal and external should be matched.

이렇게 안팎만 맞으면 다 되느냐?
Does everything work out just by having the internal and external match?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뜻과 일치되는 일을 해야 합니다.
You should align this with God’s will.

그러려면 마음에 없는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That being the case, can you do things that aren’t on your mind?

몸이 싫어하는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Can you do things that your body detests?

몸과 마음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You have to do things that both your mind and body enjoy.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If God exists, there should be things that He likes.

또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예수님도 그러한 일을 좋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Since Jesus is God’s Son, he also has to like such things. (47-257, 1971.8.29)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사탄권 내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You cannot free yourself from the satanic realm without loving God.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내보다 자기 남편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Therefore, you must love God more than your wife or husband.

타락된 인류가 사탄권 내의 사랑의 함정에서 가장자리까지 나왔지만 아직까지
완전히 나오지는 못했습니다.
From the trap of love within the satanic realm, fallen humanity has only reached the edge of that realm, but they still have not been able to completely come out of it.

그러기에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를 하나님보다 더 사랑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Therefore, you should not love your father and mother more than God.
(41-299, 1971.2.17)

영계에 가 보면 옛날에 순교한 신도들 가운데 ‘내가 이렇게 순교해야만 천당에
갈 수 있지’했던 사람은 천국에 못 갔다는 것입니다.
In the spirit world, you will see that martyrs who died so as to enter heaven did not actually get there.

반면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를 찾아오기 위해 수난 길을 걸으셨고, 피를 흘렸고, 주님의 은덕을 갚기 위해서는 어떠한 길이라도 가겠다.
Conversely, those martyrs who were able to think, “Heavenly Father walked the path of suffering and shed blood to find me.

‘고 하면서, ‘그 은덕을 갚을 수 있는 자리에 내가 동참할 수 있는 영광의 한때를 맞은 것이 얼마나 고마운가!’하면서 죽은 사람은 영락없이 천국에 갔다는 것입니다.
I will follow any path in order to return His grace,” and then died saying, “I am grateful for this moment of glory enabling me to participate in returning this grace,” could enter the kingdom.

그런 사람은 자기를 위해 죽은 것이 아니라 하늘땅을 위해 죽은 겁니다.
Such people did not die for their own sake but died for the sake of heaven and earth.

‘내가 이렇게 믿고 죽어야 천당가지’하고 죽었다면, 그것은 자기를 위해 죽은 것입니다.
If you think, “I will die like this in order to enter heaven,” it is dying for your own sake.

타락한 인간은 자기를 주장해서는 절대 천국에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Fallen human beings can never enter heaven by putting themselves forward.
(41-355, 197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