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6. Chapter 1. Section 4-3 The body should harmonize with the mind – 마음에 동화된 생활을 해야 한다

③ 마음에 동화된 생활을 해야 한다
4.3. The body should harmonize with the mind

양심이 하나님 대신 나에게 심어준 제2의 하나님, 내 중심존재인 것을 몰랐다는 겁니다.
You did not know that the conscience was your second God, the central aspect of your existence.

하나님 이상으로 모시라는 것입니다.
You have to attend it more than you attend God.

도주(道主) 이상, 예수님 이상 모시라는 것입니다.
Attend your conscience more than you would the founders of religions, even Jesus.

그러면 예수 믿던 이상의 자리에 갈 수 있습니다.
Then you can attain a position higher than that of believing in Jesus.

통일교회 문총재를 믿지 마십시오.
Do not believe in me, the founder of the Unification Church.

통일교회 문총재의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양심과 완전히 하나되게 된다면, 통일교회 문총재를 따라가지 않아도 천국 갈 수 있습니다.
If you accept my teachings and become completely one with your conscience, you can go to heaven even without following me.

교재를 사 가지고 공부를 해야 됩니다.
You have to buy all the materials and study.

양심을 개방해 가지고 해방적 자아를 확립시켜서 통일권을 갖지 못한 사람은 천국 못 가는 겁니다.
A person who fails to open his conscience, establish himself as a liberated person, and attain unity between his body and conscience cannot go to heaven.

천국을 다 들추어 보니 그렇게 해서 천국 간 사람이 없습니다.
I searched heaven, but I could not find such a person who had entered there in that way.

지금도 수양과정에 머물러서 낑낑대며, 목사 장로나 잘났다는 사람들 중에 전부 다 거꾸로 꿰어져 있는 사람이 많더라는 것입니다.
Even now in the spirit world, people are lamenting and groaning in the midst of their course of cultivating their character. Amongst pastors, church elders, and those who carried themselves with pride, there are many who are bound in chains upside down. (253-45, 1994.1.1)

양심을 해방해야 합니다.
You should liberate your conscience.

여러분의 마음은 천국의 초소요,
Your mind is the guard post of heaven.

여러분의 몸뚱이는 지옥의 초소라는 것입니다.
Your body is the guard post of hell.

여러분의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녀요,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녀요?
Does your body drag your mind around or does your mind drag your body around?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니고,
For those who believe in religion, their minds drag their bodies around.

종교 안 믿는 사람은 백발백중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닙니다.
For those who do not believe in religion, their bodies will always drag their minds around.

자기를 중심삼고 삽니다. 그게 다른 겁니다.
They live centering on themselves. That is the difference.

그렇기 때문에 지옥의 출발지가 나요, 천국의 출발지도 나입니다.
Therefore, each of you is the starting point of hell, and yet you are also the starting point of heaven.

마음대로 하면 천국 가는 것이요,
If you live according to your conscience, you will go to heaven.

몸뚱이대로 하면 지옥 가는 겁니다.
If you live according to your body, you will go to hell.

남을 위해서 살게 되면 천국 가는 것이요,
If you live for the sake of others, you will go to heaven.

자기를 위해서 살라고 하게 되면 지옥 가는 겁니다.
If you insist on living for the sake of yourself, you will go to hell.

오늘 돌아가면 양심해방을 선언해야 됩니다.
When you go back home today, you should declare the liberation of your conscience. (252-257, 1994.1.1)

몸과 마음이 어떤 거예요?
What is the relationship between mind and body?

그것은 주체와 대상입니다.
It is a partnership of subject and object.

상대를 위해서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They should both exist for the sake of their partner.

마음은 몸을 위하고 몸은 마음을 위하는 겁니다.
The mind lives for the body and the body for the mind.

하나되면 여러분은 오관이 아니라 십관이 되는 겁니다.
When they unite, you will have not five, but ten sensory organs.

하늘 영계도 다 보고 안다는 것입니다.
You will see and know the heavenly spirit world.

전부 다 하늘나라에서 들려오는 음악소리도 들을 수 있습니다.
Everyone will hear the music that comes from heaven. (283-253, 1997.4.13)

앞으로 천국 들어갈 때는 영통인들이 나서 가지고 싸릿대로 비행(非行)한 사람을 예수의 옆구리를 로마 병정이 창으로 찌른 것과 같이 찔러댈 겁니다.
In the future, when people enter the Kingdom of Heaven the spiritualists will come forth. Those who committed evil will be pierced with a stick, as Jesus was pierced with a spear.

무자비한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You should be aware that a ruthless age will come.

인민재판이 있었지요?
There have been kangaroo court trials, have there not?

그렇게까지는 안 되겠지만, 그건 자기가 원한다고 안 할 수 없고, 거짓말도 절대로 못 합니다.
Although it will not be to that extent, you will want to avoid it, but will be unable to, and you will never be able to rest.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Realizing that such an age will come, your mind and body should become one.
(252-140, 1993.11.14)

하나님이 하나되어 계신다 하게 되면, 타락하여 다투는 존재는 하나님의 반대의 곳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If God exists in unity, any fallen being that contains internal struggle can only go to the place that is opposite to God.

그러한 곳을 가리켜서 영계에서도 지상에서도 지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We call that place hell in both the spiritual and physical worlds.

나쁜 것은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Evil things should go to hell.

이것을 논리적으로 정리해 놓아야 합니다.
Everything must be put in order according to principles.

분명히 알겠어요?
Do you understand clearly?

양심과 몸이 계속 싸워서 일체가 되지 못하면 지옥에 수납됩니다, 천국에 수납돼요? 지옥!
If your conscience and body continue to struggle without forming unity, will you be put away in hell or heaven? It will be hell!

죽기 전에 언젠가는 그걸 하나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You should make your conscience and body one, sometime or other, before you die.

그걸 하나로 하지 않고 있으면서 천국에 간다 하고 생각하는 자는 터무니없는 자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왔습니다.
Those who think they can go to heaven without bringing these into oneness are thinking nonsense. This is the conclusion. (258-309, 1994.3.20)

사탄은 먼 데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Satan is not to be found a long way off.

자기와 같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He is connected to the self.

자기라는 것은 천국과 지옥의 경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Each of you is a dividing line between heaven and hell.

자기에게 지옥이 있고 자기에게 천국이 있습니다. 양심은 천국, 지옥은 육신입니다.
Hell and heaven can be found within you. Your conscience is heaven, and your physical body is hell.

양심은 주체인데도 불구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Though your conscience is the subject partner, humankind fell.

사랑에 의하여 양심이 사랑과 하나가 되어서 완전한 영적, 지적,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영원한 플러스의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Through the practice of love, your conscience must become one with love and stand in the position of the complete spiritual, intellectual, and eternal subject of the Kingdom of Heaven on earth and in heaven. (256-51, 1994.3.12)

몸뚱이가 뭐냐 하면 지옥의 중심 핵입니다.
What is the human body? It is the central core of hell.

핵심 중의 핵입니다.
It is the nucleus of that core.

그러면 양심은 뭐예요? 천국의 중심 핵입니다.
Then what is the conscience? It is the central core of heaven.

이 둘이 싸웁니다. 허구헌 날 싸웁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These two are in continuous struggle. This is the problem.

어떻게 이것을 해결하느냐 하는 게 우리 일생 일대의 과제입니다.
The greatest task in your life is how you are going to resolve this conflict.

그래서 몸뚱이 때려잡는 것을 취미로 생각해야 됩니다.
Thus, you should think of striking and controlling your body as one of your hobbies.

그 반대 영역을 자꾸 점령해서 넓혀 내 소유를 만들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Your conscience should constantly occupy the opposite territory and possess more and more of it.

그러면 육신은 점점 작아지는 것입니다.
Then the physical body’s dominance will gradually diminish.

그래서 제한 영역을 무한한 세계로 넓히는 것입니다.
You are expanding limited territory into the infinite world.

영원한 세계를 위해 사는 것, 그래서 육신을 계속 정복해서 영계까지 나가는 겁니다.
You are living for the sake of the eternal world. Thus, you continue to dominate your physical body and go all the way to the spirit world.

수평이 될 때까지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You should go on until the body can naturally follow the conscience.

이러지 않고는 지상천국을 이루지 못합니다.
The Kingdom of Heaven on earth cannot come without having achieved this.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평면상에서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기원적 자리를 복귀할 수 없는 것입니다.
Otherwise, you will not be able to restore the original state where body and mind can unite based on original true love having nothing to do with the Fall.
(254-221, 1994.2.13)

악마가 지배하는 지옥이 있고 선한 신이 지배하는 천국이 있습니다.
Heaven is where the God of goodness reigns and hell is where the devil rules.

천국은 어떤 것이냐? 건설하는 것이고, 지옥은 파괴하는 것입니다.
What is heaven like? It is a place where things are built. Hell is where things are destroyed.

요것이 다른 겁니다.
This is the difference.

그러면 이 건설과 파괴가 내 일신에서 부딪치는 것이 몸 마음의 투쟁입니다.
The collision between this construction and destruction within you is the struggle of your mind and body. (261-196, 1994.6.19)

하나님은 몸 마음이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된 이상적인 아들딸로 태어난 사람들이,
Since mind and body are united within God, those born as the ideal sons and daughters will naturally have unity of mind and body.

지상에서 하나되어 살다가 천국으로 옮겨지게 돼 있지, 싸우는 녀석은 절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They will live in harmony on the earth and then pass on to the heavenly spirit world. People whose mind and body are in conflict will not be able to go there.

하나님은 그런 존재 형태도 보기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God does not like seeing such forms of existence.

그러면 인류가 바라는 소원이 뭐냐?
Therefore, what is the hope of humanity?

이러한 싸움을 정지시킬 수 있는 주인이, 부모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It is that a master and parent who can stop this struggle will come.

거짓 부모로 시작돼서 갈라졌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런 사실을 확실히 이론적으로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Since human division originated from false parents, true parents must come and teach the truth in a clear and logical way.

어디서 고장났기 때문에 그 고장난 급소를 떼어 버려 가지고 차 버릴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운동이 땅에서 벌어지지 않고는 지상에 천국은 영원히 요원한 것입니다.
Since humankind broke down somewhere, heaven will remain eternally remote from the earth unless a movement is initiated on earth that can restore the essential point of breakdown. (261-300, 1994.7.24)

양심이 몸을 위해서 얼마나 희생당했어요.
How much has humankind sacrificed the conscience for the body?

일생동안 유린당하는 양심의 사정을 여러분은 알아요?
Do you know the history of the conscience that you have trampled upon for your entire life?

밤이나 낮이나 나를 관리하기에 피곤한 것이 양심입니다.
Your conscience is exhausted in caring for you day and night.

그래도 지치지 않고 몸이 나쁜 행동을 하려 하면 막는 것입니다. ‘그만큼 했으면 이제 그만 두어야 할 것 아니냐, 내 말 좀 들어야 될 것 아니냐.’ 그러지요?
Yet, it tirelessly blocks the body’s desire to go toward misconduct. It says, “You have done enough. It is time to quit. It is now time to listen to me?”

자기 앞에 제일 가까운, 부모 대신 하나님 대신 스승 대신의 존재가 양심입니다.
The closest being to you and the one that stands as the representative of the ideal teacher, parent, and God, is your conscience.

마음 자체에게는 교육이 필요없습니다.
The mind itself does not need to be educated,

그러나 몸뚱이에게는 교육이 절대 필요합니다.
but the body absolutely needs to be educated. (214-282, 1991.2.3)

모든 인간은 저마다 자신 속에 가장 소중한 스승을 일생동안 내내 간직하고 있습니다.
Throughout their lives, everyone keeps the most precious teacher in their heart.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스승을 잘못 대우하고 짓밟고 남용합니다.
Yet, they mistreat this teacher, trample on him, and abuse him.

그 스승이 바로 인간의 양심입니다.
This teacher is your conscience.

우리의 양심은 항상 우리 자신에게 도움이 되도록 말을 하며, 우리를 참사랑과 연결시켜 주고자 합니다.
Your conscience always tells you things in order to help you and strives to connect you to true love.

부모와 같이 우리의 양심은 우리로 하여금 선하고 비이기적인 사람이 되라고 촉구하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동하도록 인도해 줍니다.
Like a parent, your conscience urges you to become a good and selfless person. It guides you according to God’s will.

그러나 각자의 마음속에는 또한 양심의 소리에 항상 거역하는 반란자가 있습니다.
However, a rebel inside your mind always challenges your conscience.

그 반란자는 바로 육체인 것입니다.
That rebel is your physical desires. (201-208, 1990.4.9)

여러분의 몸과 마음의 통일도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됩니다.
Mind and body cannot be achieved without true love.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몸을 위해서 희생하면서 또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Thus, the mind sacrifices itself for the body and still forgets, repeatedly.

마음은 하나님을 대신한 입장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스승 중의 스승이 마음입니다.
The mind is in the position representing God and thus is your greatest teacher.

그 마음은 하나님이 당신을 대신해서 파송해 준 내 중심입니다.
The mind is your center that God sent as His manifestation.

종적인 나입니다.
It is the vertical you. (226-60, 1992.2.1)

선생님은 젊었을 때 자기의 몸을 제어하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When I was young, I did everything that I could to control my body.

일주일 동안 눈뜨고 자는 것입니다.
I slept with my eyes open for seven consecutive nights.

아무리 천만 명의 미인들 가운데서 자더라도 남자의 그 스틱이 미인들의 삼각지대에 닿더라도 동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You men should likewise learn to discipline your bodies so that even if you slept among numerous beautiful women and touched the triangular area of those beautiful women, your organ should remain unmoved.

자기 몸을 컨트롤 못 하는 사람은 천국 못 갑니다.
Those who cannot control their body cannot go to heaven.
(263-100, 1994.8.21)

지옥의 뿌리, 천국의 뿌리가 어디냐 하면, 세계가 아닙니다.
Where are the root of heaven and the root of hell? They are not the world.

끝날의 세계가 지옥과 천국이 아닙니다. 지옥과 천국의 뿌리는 어디에 있느냐?
The world of the Last Days is neither heaven nor hell. Where is the root of heaven and hell?

어디까지나 여러분의 몸 마음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You should realize that it will always be in your mind and body.

지금까지 그걸 몰랐습니다.
People have not understood this.

수많은 성인들이 와서 가르쳐 주었지만, 상대적 세계에 적응하려 했지,
Numerous saints came, gave their teachings, and tried to apply them to the world of human relationships.

자체에서 싸우는 이 근거지를 폭파시키지 못했습니다.
Nevertheless, they failed to destroy the root of the struggles that occur within the self.

이 통일은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Unity should begin from there.

여기서 시작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It has to begin from the root. (263-199, 1994.10.4)

사탄세계는 지옥으로 가는 것이요, 하나님의 세계는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The satanic world goes to hell. God’s world goes to heaven.

그러면 자주적인, 자기 위하는 세계는 악한 세계로 가고, 공적인 세계, 전체를 위하는 세계는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A world that lives for its own sake will go to hell, while one that lives for the whole purpose will go to heaven.

선악의 분기점이 나에게서 벌어집니다.
The crossing point of good and evil lies within oneself.

여러분, 여기서 하나는 공적으로 가려고 하고, 하나는 사적으로 가려고 하는 육과 마음이 있습니다.
When the mind and body come together, the former tries to live for the greater good, while the latter tries to live for the individual.

마음은 공적이요, 육은 사적인 입장에서 투쟁하는 겁니다.
The mind and body always struggle; one adopts a public-minded position and the other a self-centered position.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혈통으로 태어난 것을 부정시켜
You should reject your birth from false love, false life, and false lineage.

여기서 잘라 버리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접붙여 가지고 다시 살아나는 이런 길을 가는 것이 인류가 가야 할 길이요,
You should cut off these things and be restored to life by engrafting yourself to true love, true life, and true lineage.

개인 전체가 가야 할 길입니다.
The individual and humankind need to follow this path.

이게 결론입니다.
This is the conclusion.

종교가 나온 것은 몸뚱이를 정복시켜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Religion emerged for the purpose of subjugating the body and making it one with the mind.

이러한 입장에서 참사랑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 땅 위에 살다가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들을 여러분이 낳아야 됩니다.
Having accomplished that, you should unite with true love and give birth to sons and daughters who can go to heaven after living on the
earth.

종교를 믿지 않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참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사람이
못 돼 있습니다.
Without believing and practicing God’s word, you cannot give birth to true sons and daughters who can go to heaven.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종교가 나와 가지고 몸을 정복해 가지고 하나 만들고 참부모와 하나되어 접붙여 가지고,
Thus, a religion should appear that can subjugate the body, making it one with the conscience. When people become one with the True Parents and engraft to them,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돼 가지고 참아들딸을 낳아 이 땅 위에 살다가 영원히 저나라에 올라가는,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창조이상이라는 겁니다.
then wild olive trees will become true olive trees and give birth to true sons and daughters. After living on the earth, they will ascend to the spirit world and enter heaven for eternity. This is the ideal of creation. (263-281, 1994.10.15)

여러분 몸뚱이에서 이 전쟁을 빠른 시일 내에 해결지어야 됩니다.
You should resolve the war inside yourself at the earliest possible date.

이 전쟁을 끝마치고 살지 않고는 천국 못 갑니다.
It is not possible to enter heaven without ending this war while you are still living on earth.

영원히 저나라에서 걸리는 겁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Otherwise, you will be caught forever in an unsavory place in the spirit world.

부모가 문제가 아니고, 가정이 문제가 아니고, 일족이 문제가 아닙니다.
Your parents are not the problem, your families are not the problem, and your tribe is not the problem.

대번에 이게 걸리는 겁니다.
You, yourself, will be caught in an instant. (264-121, 1994.10.9)

심신이 통일 안 된 사람은 천국 못 갑니다.
Those who cannot unite their mind and body cannot go to heaven.

가짜라는 것입니다.
They are not true beings.

나라가 성립되더라도 다시 가정을 중심삼은 7년 노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Even if a heavenly nation is established, you should know that a seven-year course based on the family will remain for each individual to accomplish.

무자비한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You have to go through this harsh course.

뱀이 허물을 벗기 위해서 바위의 틈새기로 빠져나가는데, 큰 뱀일수록 힘이 듭니다.
A snake passes through a narrow crack between the rocks to remove its skin. The larger the snake, the more laborious this is.

작은놈들은 쉽지만, 큰놈은 힘들다는 겁니다.
It is easy for the small ones, but for the larger ones it is painful.

큰놈이 빠져나가면서 가죽을 벗길 수 있는 그런 틈바구니가 있나?
Is there a crevice that would allow a large serpent to pass through and remove its skin?

그러니까 납작하게 이렇게 가면서 전부 다 벗겨져야 된다는 겁니다.
The serpent should remove all of its skin by keeping low on the ground.

그래서 크면 클수록 어렵다는 겁니다.
Hence, the larger it is, the more difficult it is.

세계의 통일이 어려워요?
Do you think world unification is difficult?

영계의 통일이 어떤가 생각해 보라는 겁니다.
Then consider how difficult it will be for the unification of the spirit world. (303-264, 1999.9.9)

여러분이 언제나 생각해야 할 것은 사탄의 혈통이 내 몸에 준동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We should be constantly aware of the fact that Satan’s blood is coursing through our veins.

이것을 어떻게 정지시키느냐, 어떻게 이 근원을 청산하느냐 하는 것이 우리 일일생활에서부터 일생을 거친 생애노정의 사명입니다.
The mission of putting an end to this and eliminating the root is the course of our lifetime. It begins in our daily lives.

이것을 청산 못 하고는 영원한 세계에서 걸리는 것입니다.
Without eliminating Satan’s blood, you will be brought down in the eternal world.

걸리는 겁니다. 천국 들어가려면 모델이 있어야 됩니다. 천국 들어가려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공식에 따라야 합니다.
As you seek the path to enter heaven, you need to find a model course through which you can apply the formula God created.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공식입니다.
Do you not think this is how it should be? There is a formula.

여러분이 학교를 졸업하려면, 전부 다 그 학과를 거쳐서 학점을 따 가지고 졸업장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과정이 있는 것입니다.
If you want to graduate from school, you have to go through all the school courses, get your credits and receive your diploma.

‘이것으로 끝난다.’하는 과정이 있다 이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In the same way, there is a course for going to Heaven and upon its completion can say, “With this, I have graduated.”

천국 들어가는 데도 공식이 있어야 됩니다. (263-81)
There must be a formula for entering heaven. (263-81, 1994.8.21)

영계에 가면 양심이 영계의 몸같이 되고, 그 몸에 대한 양심의 입장에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In the spirit world, your conscience becomes your body and God appears as the conscience to that body.

자기 양심은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Your conscience becomes God’s body.

여러분이 신비적인 세계에 들어가서 ‘하나님, 어디에 계십니까?’라고 하면, 자기 안에서 ‘여기다, 여기다!’ 할 것입니다.
When you enter the mystical world and ask, “God, where are you?” He will answer from inside of you, “Here, I am here!”

사람들은 그러한 체험을 많이 합니다.
People have gone through many such experiences.

그래서 인간은 즉 하늘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것입니다.
For this reason, one hears it said that humankind is God.
(250-156, 1993.10.14)

신비로운 영계세계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기도하면 뱃속에서 ‘왜 그러니?’ 하고 대답한다는 겁니다.
When you enter the mysterious spirit world and pray, “Where is God?” the answer, “Why are you asking this?” will come from deep within you.

그런 것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You are experiencing such things.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서 말로 얘기한다는 것입니다.
Even without your knowing, He will speak words such as “Do not go there.”

거기에 가면 안 된다.’ 그러는데 거기에 갔다가는 사고가 생기는 겁니다.
If you act against this, you will run into trouble.

그게 누가 말하는 거예요?
Who is speaking?

하나님이 말하는 겁니다.
It is God speaking.

열심히 기도하면, 그런 신비로운 체험을 하는 경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If you pray earnestly, you will enter a state in which you have such mystical experiences. (249-223, 1993.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