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5. Chapter 4. Section 6-2 The Word – 말씀

② 말씀
6.2. The Word

원리에는 3대 심판이 있습니다. 진리심판, 인격심판, 심정심판입니다.
There are three great judgments in the Divine Principle, namely those of truth, character and heart.

타락은 이 3대 요건을 범했습니다.
The Fall violated these three conditions.

선생님은 이것을 통과하여 여러분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I can teach you now because I have passed through them.

복귀의 길은 자신이 먼저 이루고서 가르쳐야 합니다. 왜냐하면 여기에는 원칙이 있기 때문입니다.
We must first complete the path of restoration before we can teach others because therein lies the Principle.

부모의 신앙이 서지 않으므로, 부모가 먼저 알지 못했으므로. 아는 것도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합니다.
Since the false parents were the first to fall into faithlessness and ignorance, the True Parents must now be the first to know the truth.

부모가 먼저 실행하지 않았으므로 실행하는 것도 부모가 먼저 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Since the former were the first to fail to put the truth into practice, it is now the latter in principle who must be the first to do so.

그러므로 원리는 선생님으로 인해 이미 이런 것을 이룬 기준이 서 있지 않으면 가르칠 수 없습니다.
Therefore, unless I have already established the standard by practicing it first, I cannot teach the Divine Principle.

여러분들은 원리를 패스하여야 합니다. 원리를 패스하여 원리 기준에 걸리지 않을 만한 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You must pass the standard of the Principle, and not fall short of it. Thus, you should embody the Principle.

그리하여 원리의 실체자가 돼야 합니다. 탕감원칙에 어긋나는 사람의 실체 복귀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Those going against the principle of indemnity cannot be substantially restored.

그와 같은 조건이 남아있을 경우에는 사탄이 언제나 나의 것이라고 끌어당깁니다.
If there is any such condition still remaining, Satan can always drag them back into his realm of dominion.

그러므로 실체 기준을 세우려면 사탄과 정면으로 대항하여 승리해야 합니다.
Therefore, to establish the substantial standard we must confront Satan face to face and be victorious. (1973.7.8)

성경에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The Bible contains God’s command not to eat of the fruit of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거기에는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파탄시킬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It concerns that which can break our relationship with Him.

그래서 문제가 되었습니다. 우리 원리에서는 이런 사실을 명확히 해명해 주고 있습니다.
Thus, it has become a problem. The Divine Principle explains this fact explicitly.

원리는 타락에 대한 사실을 확실히 모르는 사람에게 위대한 복음입니다.
고통을 당하며 살고 있는 모든 인간들을 구원할 수 있는 위대한 복음입니다.
It is a great gospel to those who are ignorant of the facts of the Fall, and can save all human beings living in suffering.

선악과는 문자 그대로 나무의 열매라고 볼 수 없습니다.
The fruit of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cannot be regarded as literal.

나무의 열매가 아닌 것입니다. 억천만세 인류가 이렇게 파탄의 자리와 투쟁의 노정에서 신음하는 상황을 만들 수 있는 열매를 하나님이 왜 만드셨겠습니까?
It is not a fruit borne on an actual tree. Why would God have created a fruit that could consign humanity into the throes of conflict and destruction for untold generations?

선생님이 말하는 사랑의 내용을 중심삼고 나타난 결과라는 것이 무엇보다도 이론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My explanation of all that being the result of an act of illicit love is the most logical thing you could ever think of. (128-86, 1983.6.5)

원리는 복귀의 법도입니다. 이 원리는 대학교에서 가르치는 과학원리와는 다릅니다.
The Principle is the law of restoration, and differs from scientific principles taught at universities.

인간이 타락하여 부모를 잃어버렸기에, 그 부모를 찾아 들어가는 공식을 가르쳐 주는 것이 원리인 것입니다.
It teaches the formula course for restoring the parents that humankind lost through the Fall.

그런데 원리를 몰라서 되겠느냐 그 말입니다.
Yet that cannot be achieved without knowing the Principle,

또, 알았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and, if one does know about it, what should one do?

그냥 알기만 하고 구경만 해야 되겠습니까? 실천을 해야 됩니다.
Should one keep the knowledge in one’s head and just remain an onlooker? That knowledge must be put into practice.

자기 스스로 익히고 실천해야 됩니다.
One ought to familiarize oneself with it and practice it by oneself.

원리 말씀대로 실천하려면 원리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In order to put the Principle into practice, one needs to be convinced of it.

그러면 이 원리말씀을 들어서 무엇을 합니까?
Then what must one do after hearing the Principle?

부모가 몸소 그 원리를 중심삼고 실천했기 때문에 법도가 된 것입니다.
It became the law because the Parents personally put it into practice,

그러므로 자녀들도 원리말씀을 중심삼고 실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and so the children should also practice it. (26-289, 1969.11.10)

통일교회는 원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What is taught in the Unification Church is called the Divine Principle.

원리라는 것은 신자나 불신자나, 천년 전이나 만년 후나 이 길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원칙적인 길을 말하는 것입니다.
It teaches the principled path that everyone must follow, whether believers or non-believers, whether a thousand years ago or ten thousand years from now.

그러므로 통일교회에서 지금 가르치고 있는 진리라는 것은 하나님과 인간세계의 곡절의 모든 사연, 한 맺힌 모든 것을 풀 수 있는 원칙적인 내용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On that basis, the truth as taught in the Unification Church contains the underlying principles that can resolve all complicated affairs and bitter feelings between God and the human world.

교리가 아닙니다. 교리는 천사장권 복귀해방시대입니다.
It is not a dogma. Dogmas were for the era of the restoration and liberation of the arch-angelic realm;

가정을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못 찾는 것입니다.
they cannot establish or restore families. (286-107, 1997.8.9)

이야기를 원점으로 돌려 순수한 자기를 어디에서 찾는가 하는 문제를 결론지어야 합니다.
We need to draw a conclusion on the question of where to find the point of origin to which we must return in order to restore ourselves to the ideal.

그러려면 우선 통일교회의 원리가 ‘유일한 진리’라고 하는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For us to do so, we must be convinced that the Unification Principle is the one and only truth.

원리는 역사를 통해서도 변치 않는 진리입니다.
It is the truth that does not change with the passage of history.

이것은 어떤 위인의 권세나 국가 권력으로도 변경시킬 수 없으며, 세계도 하나님도 변경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It cannot be modified by the influence of any great person or the power of any state, or the world or even God Himself.

과거-현재-미래에 걸쳐 변치 않는 진리라고 한다면, 이것은 인간이 본래부터 바라는 이상적인 가치를 갖고 있음에 틀림이 없습니다.
If it can be said to be the truth that has remained unchanged from the past through the present to the future, it must surely have the value of the ideal desired by humankind from the very beginning. (1975.7.13)

원리를 배웠다고 하면서 원리는 전부다 뒷방살이 시켜 놓고 자기 멋대로, 자기는 마음대로, 원리는 원리대로 하나되지 않았습니다.
While claiming to have learned the Principle, you stowed it at the back of your minds and did as you pleased, and consequently have not embodied it.

그래 가지고 전도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같이하지 않기 때문에 그러는 것은
가짜입니다. 원리대로 해야 됩니다.
You should not go out witnessing in such a state. Doing so would only make you a fraud, for you are not working with God. Your actions should conform to the Principle.

원리책을 보면 거기에는 하나님의 6천년의 심정이 있습니다.
In the Divine Principle you can find God’s heart of six thousand years,

선생님이 일생에 피 흘린 투쟁의 역사도 거기에 있습니다.
as well as the history of my lifelong bloody struggles.

여러분이 모르는 내용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It has so much hidden content unknown to you.

그런 원리책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볼 때마다 밤을 새워 기도하면서, 여기에 하나님의 심정을 찾을 수 있는 사다리가 있을 것 아니냐 하며 외워 봤어요?
Reading such a book that is the Divine Principle, as you turned page after page, have you ever stayed up all night praying, reciting and seeking the ladder that would lead you to God’s heart?

줄을 쳐가면서 이 한마디의 배후에 무슨 역사가 있을까 생각해 봤어요?
Have you ever underlined any passage, wondering what history lay behind that word or phrase?

그래 가지고 뭐 하나님이 협조 안 해준다고?
If you haven’t, how can you come here complaining God is not helping you?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새로운 제도를 안 만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As such, I cannot but institute a new system.

지금부터 전부 체질을 개선해야 됩니다.
From now on, everything will have to be radically reformed.

하나님의 일을 하는 성직자의 업(業)이 얼마나 거룩한지를 모르면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You can never afford to be ignorant of the sacredness of the vocation of a church leader doing God’s work. (68-101, 1973.7.23)

원리는 생명의 말씀이 들어있는 창고입니다.
The Principle is a storehouse containing the words of life.

원리를 들으면 큰 창고에다 고무호스를 대어서 생명수를 공급받는 것과 같습니다.
Listening to it is like attaching a rubber hose to a big cistern to be supplied with the water of life through it.

이 생명수의 맛을 한번 알게 되면, 그 맛에 미쳐서 입을 떼려야 뗄 수 없게 됩니다.
Once you get a taste of that water of life, you will go crazy for it and could never tear your lips away from it even if you tried.

입을 떼려하면 입이 떨어져 나갔으면 나갔지 뗄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If someone pulled you away, your lips would be torn from your face.

이것은 마치 벌이 꿀을 빨아먹을 때 핀셋으로 꽁무니를 잡아당기면 꽁무니가 떨어져 나갔으면 나갔지 꿀에서 입을 떼려고 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It’s just like a bee sucking on honey: if you were to pull at it with tweezers, it would stay in the honey, even if its tail came off.

이와 같이 원리에는 꿀보다도 더 달콤한 그 무엇이 있습니다.
Similarly, you will find something in the Principle that is sweeter than even honey. (90-197, 1977.1.1)

우리 ‘통일교회 원리의 내용’하면 진저리가 날만큼 이야기해 봐야 됩니다.
You should talk about the contents of the Divine Principle of the Unification Church so much so that the mere mention of it would sicken you.

진저리가 나도록 한 번 해보겠다고 하게 되면 그게 얼마나 재미나고 얼마나 신나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Until you become resolved to do so, you will have no idea how interesting and exciting it is.

말씀이 창조의 능력을 가졌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You should know for certain that the Word has creative power.

내가 어디에 가든지 하늘이 같이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심정이 직접 대중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입니다.
Since you know that God is with you wherever you go, your heart will have the power to influence your audience directly. (107-252, 1980.5.19)

말씀과 전도, 여러분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원리를 모르고 있습니다.
In connection with witnessing about the Word, all Unification Church members do not understand the Divine Principle.

말씀을 무장하는 동시에 전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무장하는 동시에 전도의 필요성을 언제나 강조해야 됩니다.
You should witness while fully equipping yourselves with the Word and emphasizing the need to witness.

심정의 체휼이라는 것은 자기 혼자서는 안 됩니다. 전도해야 됩니다, 전도! 어떻게, 무엇으로 전도하느냐?
You cannot deeply experience God’s heart alone by yourself. You must witness! How? Through what should you witness?

원리강론 책을 다 외울 정도로 낭독해야 됩니다.
You should read the “Exposition of the Divine Principle” until you know it by heart;

무슨 페이지에는 무엇이 있고, 전부 다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you should be able to say throughout on which page you would find which text.
(96-318, 1978.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