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5. Chapter 4. Section 3 Qualifications for Becoming Citizens of Cheon Il Guk – 천일국 백성의 태도와 자격

3) 천일국 백성의 태도와 자격
Section 3. Qualifications for Becoming Citizens of Cheon Il Guk

하나님은 그냥 외적으로 민족의 형태만 갖춘 민족을 고대하는 것이 아니고 외적인 형태만 갖춘 국가를 고대하는 것도 아닙니다.
God does not long for a people with just the external form of a people or a nation with just the external form of a nation.

민족이 있으면 그 민족을 움직일 수 있고, 국가와 주권이 있으면 그 국가의 주권을 움직일 수 있는, 심정으로 연결된 하나의 주권과 하나의 민족과 하나의 백성을 고대하시는 것입니다.
He longs for a people, nation and sovereignty that He can move — in other words, linked to His heart.

선민이라면 그들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고, 자신을 어떤 목적을 위해 세우셨는지를 분명히 알았어야 했습니다.
The chosen people should have clearly known the kind of being God was and for what purpose He had chosen them.

그리하여 어떠한 고난에 부딪치고 어떤 환난이 닥쳐도 그것을 밀고 나가야 했습니다.
They were supposed to push forward despite any tribulation or hardship they faced.

이런 것이 당시의 이스라엘 민족이 취해야 할 태도였으며, 하나님을 대하는 심적 기준이었습니다.
This was the attitude and standard of heart the Israelites should have had towards God at that time.

그러나 선민임을 자랑하던 이스라엘 민족은 역사노정에서 하나님 앞에 많은 죄를 졌습니다.
Yet they took pride in being the chosen ones and committed many sins before Him in the course of history.

물론 그 시대에 대한 범죄보다도 그 시대를 움직이고 있는 하나님의 심정에 대한 범죄가 컸다는 것을 우리는 먼저 알아야 합니다.
We of course should understand first and foremost that the crimes they committed against the heart of God, who was moving the age, was greater than those they committed against the age itself.

그러면 하나님이 인간을 복귀하는 데는 무엇부터 복귀해야 할 것인가?
Then where should God begin in order to restore humankind?

소원도 소원이거니와 사정, 더 나아가서 심정을 복귀해야 할 것입니다.
His desires of course should have been fulfilled along with His inner state and furthermore His heart should have been healed.

끊으려야 끊을 수 없고 나누려야 나눌 수 없는 심정의 세계를 복귀해야 할 것입니다.
That world of heart, which could never be severed or divided, should have been healed.

그래서 하나님은 지금까지 그 한날을 바라보면서 역사의 고비고비마다 배후에서 심정의 터전을 넓히기 위해서 수고하셨습니다.
Thus, God has gone through such troubles to this day in order to expand the foundation of heart in the background of each crucial moment in history with only that day in His sight.

이러한 사실을 오늘날 우리는 알지 않으면 안 될 것이요, 이것을 몰랐던 선조들에 대하여서는 공분의 심정을 품고 항의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We today should be aware of these facts and out of indignation protest to our ancestors who were ignorant of these things.

우리가 여러 가지 사정에 엉클어진 생활환경에서 산다 할지라도 그것은 결국 다 지나가고 마는 것입니다.
Though we may live in complicated messy circumstances, those things will all pass away.

아무리 땅 위에서 행복한 생을 살았다고 자신의 영락(榮樂)을 노래하는 자가 있다 해도 그것은 다 지나가 버리고 맙니다.
People may sing of their prosperity and joy because of the happy lives they led on earth, but those things all pass away.

그렇지만 일생 동안 어떤 사명을 붙들고 살아간 사람이라면 그에게는 남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However, there is something that remains for those who led their entire lives focused on a certain mission. What is it?

사정이 아니라 사정을 지배할 수 있는 심정입니다.
It is not about circumstances but a heart that can dominate any circumstance.

이 심정이 역사를 지배하고 민족정신을 고취시켜 나오며, 사상을 연결시켜 나온다는 사실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습니다.
We cannot deny the fact that this heart has power over history and enhanced the spirit of the race and preserved its set of beliefs. (9-337, 1959.6.21)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일을 하셨다면 그것은 인간을 구원해 가지고 당신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God has worked until now to fulfill His will by saving humanity.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His will is to establish His kingdom.

그렇기 때문에 자기편에 있는, 그 나라 백성이 될 수 있는 사람을 길러 나오고, 그 나라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사람을 길러 나올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Hence, there is no denying that He has been raising people on His side — who could become the citizens and children of that kingdom.

하나님은 나라를 어디에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Where is He thinking of establishing that kingdom?

저 영계에 세우려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이 땅에 지상천국을 세우려는 것입니다.
He is not trying to establish it in the spirit world, but on earth.

그러면 이 땅에 세울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 될 수 있는 자격자가 누구예요? 바로 여러분입니다.
Then who are the ones qualified to become the citizens of His kingdom that is to be established on earth? It is all of you.

여러분이 하늘나라를 건국할 수 있는 중심입니다.
You are the center that can build the heavenly nation.
(87-106, 1976.5.16)

여러분이 ‘과거의 인간이 이랬구나. 오늘의 나는 어떻고, 앞으로 어떻게 되겠다.
You all should be able to say, “So this is how the people in the past were like!

하나님의 사정이 이랬고, 하나님의 뜻이 이랬고, 하나님의 심정이 이랬고, 아버지의 고통이 슬픈 아버지였으니, 그 아버지 앞에 내가 어떻게 나가야 할 것인가?
Today we are like this and from now should become like that. God suffered so much in His inner state, will and heart that He became sorrowful Father. How should we enter His presence?

아버지가 피와 눈물과 땀으로 제물되어 나왔으니 그 제물을 받기 위해서는 피와 눈물과 땀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되겠다.’
He has been an offering till now in blood, sweat and tears. We should also shed our blood, sweat and tears in order to inherit that offering.”
With tears of sorrow you should pledge,

이래 가지고 슬픈 눈물로써 ‘아버지께서는 주기 위해서 슬퍼해 왔고, 주기 위해서 피땀 흘려 왔으나 우리 인간은 받기 위해서 죽어 왔고, 받기 위해서 눈물 흘렸고, 받기 위해서 고통받았으니, 주고받을 수 있는 그 한 날이 얼마나 기쁘겠느냐?
“Father, You have been in grief, shed blood and sweat to give that to us, and we have died, shed tears and suffered to receive that. How joyful the day would be on which we could have such give and take!

울음으로 출발하여 기쁜 울음이 앞을 가려 내 입이 복받치는 사무친 한이 다 폭발되어 나와 가지고 기쁨과 영광과 승리의 개가를 부를 수 있는 그 날을 가져야 되겠다.’ 이래야 합니다.
We should bring about that day when we can begin with a cry and that cry of joy will be amplified to blind our sight, and the heartbreaking grief that gushes from our mouths will come forth exploding to become a triumphal song of joy and glory.”

거기에서 비로소 하나님이 ‘너는 내 아들이다, 너는 내 딸이다!’ 할 수 있는, 천하만물의 모든 복을 앞에 갖다 놓고 심정과 사정과 통할 수 있는 일체적인 이념권 내에서 하나님이 ‘너는 내 아들이요, 나는 네 아버지다.’
“Father, You have been in grief, shed blood and sweat to give that to us, and we have died, shed tears and suffered to receive that. How joyful the day would be on which we could have such give and take!
There the parent-child bond should be restored where God could say for the first time, “You are My children.” He should be able to declare “You are My children and I am your Father,” within a unified realm,

할 수 있는 부자의 인연을 복귀하여 인침을 받아 비로소 하늘가정을 이뤄 가지고 하늘백성을 이루고 하나의 세계, 하나의 주권, 하나의 천지를 만드는 것이 인간인 내가 찾아야 할 인연의 중심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아야 합니다.
sharing His heart and inner state in the presence of all the blessings of creation in the universe. You should understand that the center of the bond that we should seek is in realizing God’s family and people and creating one world, sovereignty and cosmos after being called by Him. (151-336, 1963.2.5)

천국 백성 단계에 들어가야 할 운명이 여러분 앞에 놓여 있습니다.
You face the destiny of entering the stage of becoming the citizens of heaven.

이러한 여러분은 역사적인 의식을 새롭게 가져야 되겠습니다.
As such you should renew your historic consciousness.

내 한 존재가 나를 위하려고 할 것이 아니라 천국 백성인 하늘나라의 동포를 위하겠다는 관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Rather than living for yourselves, you should have the concept of living for the sake of your fellow citizens of God’s Kingdom.

뿐만 아니라 하늘나라의 형제를 위하여, 하늘나라의 부부를 위하여, 하늘나라의 부모를 위하여 애쓰고자 하는 관념을 가져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Not only that, you should have the concept of living for the sake of heavenly siblings, spouses and parents and serving them.

그것은 일부분적인 관념이 아니라 우주적인 관념입니다.
This is not a partial but a universal concept.

그저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서 무작정 예수를 받들 것이 아니라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천지의 운세에 화합하여 예수를 믿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You who believe in Jesus should not blindly revere him, but rather become those who can harmonize the internal and external fortunes of heaven and earth.

하나님께서는 우주적인 섭리를 중심삼고 천국복귀의 이념을 세워 나오고 계십니다.
God is working to establish His ideal of restoring His kingdom based on a universal providence.

우리는 거기에 설 수 있는 아들 딸 그리고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We must become His children and people who can stand in that place.

그리고 천국동포를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Furthermore we should be able to love our fellow citizens of His kingdom.

여러분의 주위에 믿는 백성이 있다면 여러분은 그들을 형제로 또 동포로 여길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If there are people who believe in Jesus around you, you should be able to treat them as your siblings and compatriots.

또, 모든 사람이 그렇게 하도록 해야 합니다.
You must also persuade others to do the same.

이런 것을 볼 때 여러분의 책임은 말할 수 없이 큽니다.
In this light, your responsibility is enormous beyond words.

천 년 역사를 종적으로 보면, 구약시대에는 하늘 백성을 모았고, 신약시대에는 하늘의 자녀를 모았습니다.
If you view the six thousand years of history vertically, you will see that God gathered heavenly citizens in the Old Testament Age and His children in the New Testament Age.

이렇듯이 역사는 거꾸로 흘러왔다는 것입니다.
In this way, history has been flowing in reverse. (1-336, 1956.12.30)

이 땅의 어느 누구나 이구동성으로 오늘날을 끝날이라고 말하고 있는 이때,
What should you do at this time when everyone on earth is saying with one voice that it is the Last Days?

즉 역사적인 종결,과학적인 종결,윤리와 종교적인 종결을 예고하는 세계적인 종말시대에 처해 있는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In other words, what should you do in this global era of the Last Days that portends the end of a secular view of history, science, ethics and religion?

예수님께서 외치시던 말씀, 즉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하신 말씀과 같이 자신의 모든 것을 생각하지 않고 이 땅 위에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세우기 위하여 불변의 충성을 다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You should become people who can fulfill your unchanging loyalty to God without any consideration of your entire self in order to seek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on earth just as Jesus had proclaimed,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그리하여 여러분이 자신을 만 우주 앞에 자랑할 수 있어야 되겠고, 여러분은 하나님 대신자의 사명을 완수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In that way you should be able to take pride in yourselves before the entire universe and become people who can accomplish their mission in God’s stead.

즉, 그 나라의 본질적인 이념의 내용을 여러분 자체의 생활에 적용하여, 그것이 여러분 생애의 실정적인 가치를 형성하고, 영원한 미래를 약속하는 소망의 그 한날을 이루어 놓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That is to say, you should apply the fundamental principles of that nation to add actual value to your lives and bring about that day of hope that promises an eternal future.

만약 그러한 여러분이 되지 못한다면,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아담과 해와 타락 이후 4000년 동안 수고하신 후 예수님을 보내시어 역사하시게 한 뜻과, 예수님 이후 오늘날까지 예수와 성신을 합한 삼위신이 역사한 그 뜻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If you are unable to become such people, you will end up having nothing to do with God’s dispensation through which He sent Jesus four thousand years after the Fall of Adam and Eve, and His will from the time of Jesus until now, working in trinity with Jesus and the Holy Spirit.

이러한 관점에서 여러분은 이제 무엇을 찾아내야 할 것인가.
From such a perspective, what should you now seek?

여러분은 그 나라와 그 의를 세우지 못하게 하는, 즉 천주적인 이념을 세우지 못하게 하는 불의의 조건들을 찾아내야 되겠습니다.
You must root out the elements of unrighteousness that have prevented the establishment of God’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in other words, His ideal for heaven and earth.

그리하여 여러분이 일신의 생활에서 투쟁하여 승리하고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의 대신 존재가 되어야 하겠다는 것입니다.
By doing so you should gain victory through the struggles in your daily life to stand in the place of His son Jesus.

즉, 여러분 자신이 그 나라에 처할 수 있는 사람, 그 나라의 의의 백성이 되고자 한다면, 먹을 것 입을 것을 가지고 싸우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In other words, if you wish to become the righteous citizens of His kingdom, you should not be foolish people who fight over what they are going to eat and wear.

먹는 문제,마시는 문제,입는 문제를 넘어서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고, 오히려 그러한 것이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부여되면, 그것을 헐벗고 굶주리는 사람에게 나눠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Rather, you should get beyond the issues of food, drink and clothing. If any of these are given to you at all, you should be able to share them with those who are naked or hungry.

한 조각의 빵이 있다고 하면 그 빵을 혼자 먹지 않고 여러 사람에게 나눠주고 싶은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입니다.
If you have a loaf of bread, God’s heart inspires your heart to share that bread instead of eating it alone.

예수님은 이런 심정을 대신했는데 예수그리스도 앞에 나타난 인간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Jesus displayed that heart but the people around him were unable to do so.

그러면, 오늘날 가정에서 불화가 생기는 원인, 싸움이 벌어지는 원인은 어디 있습니까?
What about the causes of family discord and conflict today?

그것은 가정이 자신만을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They arise because each family member thinks that the family exists only for his or her own sake.

먹을 것이 있다면 그것이 자기만 먹기 위해 있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싸움이 벌어지고 불화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If there is something to eat, there is conflict and discord because each member thinks that food is just for him or her alone.

바로 이것이 죄의 화살이고 사탄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명심해야 될 것입니다.
You should bear in mind that this is the very arrow of sin and Satan.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여러분은 먹는 문제를 해결해야 되겠고, 입는 문제를 해결해야 되겠습니다.
Hence, today you should resolve the issues of food and clothing.

자신만을 위하려는 마음, 즉 가정불화의 조건을 타파하여야 되겠고, 바로 그러한 역사적인 모순을 밟고 올라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은 의식주(衣食住)의 모든 문제를 넘어서 하나님 앞에 참다운 승리자의 모습으로 나타나야 할 입장에 처해 있음을 잊어서는 아니 됩니다. (003-125 : 1957.10.13)

You should demolish the self-serving mindset that creates the conditions for family discord and rise above such conflicts, which have permeated history. Do not forget that you are placed in a position to transcend the issues of clothing, food and shelter to emerge as God’s true victors. (3-125, 1957.10.13)

여러분은 나라와 의를 위해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어떠한 어려운 환경에 부딪치더라도, 자신에 대한 아버지의 소망이 있음을 생각하면서 그 환경과 싸워 이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You all have to become those who live for God’s Kingdom and righteousness. However difficult your circumstances, you must be people who can fight and overcome them, remembering that God has hope in you.

그러한 여러분이 되어야 비로소 하나님의 참다운 아들딸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Only then can you be called His true sons and daughters.

그러면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떠한 사람입니까?
Then what kind of people can build God’s Kingdom?

자기 일신을 부정하고 애달픈 마음으로 하나님을 위하는 사람입니다.
They are those who can deny themselves out of a heart of concern for Him.

자기를 부정하고 사회와 민족, 국가, 세계를 위하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Those who deny themselves for the sake of their society, people, nation and world are the very ones who can build His kingdom.

나아가 국가와 세계를 부정하고라도 하나님을 위하는 사람이 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Further, those who live for His sake even to the point of denying their nation and the world are the ones who can build His kingdom.

또 어떠한 서러운 환경에 부딪치더라도 자기 일신 때문에 서러워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와 국가, 세계, 나아가서 하나님을 위해 서러워하는 사람이어야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할 수 있을 것입니다.
Also, however sorrowful their circumstances may be, those who feel sorrow for their society, nation, world and even God rather than for themselves can build His kingdom.

오늘날 여러분은 여러분 개인의 어떠한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애쓸 것이 아니라, 보다 더 큰 목적을 위하여 희생하고 봉사하는 신앙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Today you should not strive to satisfy your own desires, but rather must lead lives of faith and sacrifice in serving a higher purpose.

그리하여 오직 하나님의 뜻과 인류를 위해 수고하셨던 예수님의 심정적 기준까지 나아가야 되겠고,
Then you should attain the standard of the heart of Jesus who went through hardships for God’s will and for humankind.

지금까지 수고해 나오신 하나님의 애달픈 심정을 위로해 드리는 하나님의 참자녀의 자리까지 나아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You should advance to the position of God’s true children who can comfort the broken heart of God who has gone through hardships to this day.

여러분은 불의를 보면 분개하는 마음을 가지고,
When you see unrighteousness you should feel indignant.

또 주고 싶어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지니고, 이 세상 끝까지라도 나아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찾아 세우기 위하여 수고해야 되겠고,
Together with God’s love that wants to give more and more, you should advance to the ends of this world and make effort to seek and establish His Kingdom and righteousness.

나아가 애달픈 가운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지금까지 수고해 오신 하나님의 심정을 위로할 수 있어야 합니다.
Furthermore you should be able to comfort the heart of God who had gone through hardships until now to save humanity amidst such sorrow.

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찾아 세우는 그 과정에서 사탄과의 싸움에 패배하지 않고 승리하여, 개인으로부터 가정,사회, 민족, 국가, 세계를 하나로 연결시킬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Not only that, by not being defeated and winning victory in the battle with Satan during the course of establishing God’s Kingdom and righteousness, you have to unify the family, society, people, nation and world beginning with the individual.

즉, 여러분이 어떠한 자리에 처하든지 그곳에서 사탄과 싸워 승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In other words, you have to be able to fight and win over Satan in whatever situation you find yourselves.

사회에 나가면 그 사회의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사탄과 싸워 승리해야겠으며, 국가에 나가면 그 국가의 제일 어려운 문제를 책임지고 나서서 사탄들과 싸워 승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If you go into society, you must do that in any circumstance that society presents you with. If you go out into the nation, you have to be able to step forward, take responsibility for its worst problems, then fight and win over the satanic forces behind them.

만약 이러한 사람이 나타난다면 우리가 보기에 당장엔 망하는 것 같지만, 뒤에는 흥하게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If such people were to appear, it might seem that they would perish initially, but you should know that they will prosper later on.

또 바로 그런 사람이 어느 집안이나 직장,단체, 국가의 주인입니다. 가정에서 부모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바쳐 효의 도리를 다하고, 남편과 아내가 각각 열남 열녀의 도리를 다하고, 국왕을 위해 충신의 도리를 다하는 사람이 바로 그 가정의 주인이며 그 국가의 주인입니다.
They are also the heads of certain households, workplaces, organizations and nations. Those who can discharge their filial duties by devoting themselves to their parents, who can discharge their conjugal duties to their spouse within their families, and who can fulfill the obligations of loyal subjects to their sovereign, are the leaders of their families and nation.

이런 마음이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우러나오고 몸으로 화하여, 사탄까지도 여러분을 존경하고 따르게 될 때, 비로소 여러분은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는 백성으로 나설 수 있는 것입니다.
When such a spirit wells up from within your innermost self and harmonizes with your body so that even Satan comes to respect and follow you, then for the first time you can step forward as the people who seek and establish God’s Kingdom and righteousness.
(3-131, 1957.10.13)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은 ‘나는 어떠한 사람이다.’, ‘나는 나라의 백성이다.’ 하면서 자랑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미국인들은 큰 나라의 백성이라고 뽐내고 있습니다.
A lot of people nowadays are proud of themselves and their nationalities. Americans boast of being citizens of a great nation.

그러나 그것 갖고는 영원하지 못합니다.
Yet that will not last forever.

미국이 자기 나라를 위해서만 살지 남의 나라를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America lives only for itself. It does not know that it should exist for the sake of other nations,

옛날 희랍문명이 로마를 위하여 있었다는 사실을 몰랐듯이 말입니다.
just as ancient Hellenic civilization was ignorant of the need to exist for the sake of Rome.

로마도 자기 나라의 문명이 영국을 거쳐 현대문명을 위하여 있었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Rome too did not know that its civilization existed for the sake of modern British civilization.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미국 국민들은 자기 나라를 위해 일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남의 나라를 위하여서도 일해야 된다는 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Thus, Americans today should be aware of the need to serve their own country as well as to serve and live for the sake of other countries.

그런데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이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Yet most of them are not aware of this.

그런 가운데서도 일부 사람들이 자신들만을 위해 살 것이 아니라 천륜을 위해 일해야 한다는 이념이 서 있는 것은 불행 중 다행입니다.
It is fortunate despite all this misfortune that there are a certain number of people who have the concept that they should not live selfishly but rather for the sake of God.

오늘날 통일교회에 모인 여러분, 여러분은 비록 조그마한 교회에 앉아 있지만 이것을 넓히면 세계를 대신할 수 있고, 나아가 천성을 대신할 수 있다는 심정을 느꼈다면 문제는 해결될 것입니다.
You who have gathered in the Unification Church today may be sitting in a small church, yet problems will be solved if you feel in your heart that you can represent the world by expanding this church, and that furthermore you can represent the heavenly character.

무엇이든지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You will be able to resolve anything.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을 대신한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이 세계의 주인으로 모시는 천국의 백성이 되어야겠다는 것입니다.
You are the children who take up God’s will on His behalf. Therefore, you must become the citizens of the Kingdom of Heaven who serve God as the Lord of this world.

그리고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나 아버지의 뜻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You should bear in mind that you can never deviate from the Father’s will no matter where you are. (4-110, 1958.3.16)

역사적인 종말시대에 우리들은 호화찬란하게 입고 배불리 먹고 사는 민족이 아니라, 역사를 대신하여 참고 봉사하는 민족이 되어야 합니다.
In this historic time of the Last Days, we are not people who wear fancy clothes and eat to our fill. We must become people who can persevere and serve humanity on behalf of history.

거꿀잡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공평합니다.
We must go the opposite way. Only then will it be fair.

주권을 가지고 남의 생명을 빼앗아 나오던 어떠한 이념과도 반대의 입장에 서야 합니다.
We must oppose any ideology that has used its sovereignty to take people’s lives.

그런 때가 와야만 됩니다. 필연적으로 이러한 과정을 거쳐야 할 역사노정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막힙니다.
Such a time must come. History must inevitably pass through this process. Otherwise its path will be blocked.

그렇다면 하나님이 가는 길, 하나님의 아들딸이 가는 길, 하나님의 백성이 가는 길은 어떤 길인가?
Then what kind of path do God, His children and His people walk?

참고, 봉사하고, 희생하며 나아가는 길입니다.
It should be a path of perseverance, service and sacrifice.

여러분은 참는 데 맹목적이어서는 안 됩니다.
You should not persevere in blind faith.

구주를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참아야 합니다.
You should persevere for the sake of the Savior, God and His will.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참아야 합니다. 한 때가 있으니, 그 때를 위하여 참아야 합니다.
That moment will come and thus you should persevere for it.

그렇기 때문에 재림사상이 없는 도(道)가 없습니다.
Hence, all faiths have a teaching about the Second Coming.

한 때가 온다고 하는데, 그 때는 어떠한 때냐?
It is said that such a time will come but what kind of time is that?

마음의 주체이신 하나님께서 마음의 목적을 달성하는 때입니다.
It is the time when God, the Subject partner in the realm of the heart, fulfills the purpose He has in his heart.

인간은 마음의 주체이신 하나님의 뜻을 본받아 싸우며 그 때를 위해 찾아 나아가야 할 역사적인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
People are faced with a historic destiny in which they must model themselves after the will of God, the subject partner of heart, in their battles and to go forth in search of that time.

인간이 하나님을 본받고 하나님의 목표를 향하여 나가는 데는 싸움의 노정이 없을 수 없으니, 이러한 곡절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 역사입니다.
They cannot avoid the course of struggle as they model themselves after God and move towards His goal. History has been a record of the accounts of this course.

그 싸움은 어떠한 싸움인가?
What kind of battle was that?

참는 자가 먼저 맞는 싸움이요, 희생하는 자가 지배받는 싸움이요, 새로운 이념과 새로운 소망을 가지고 나가는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는 싸움입니다.
It was one in which those who persevered were struck first, where those who sacrificed were dominated, and where those who came forth with a new ideology and hope were killed.

그런 싸움의 역사노정이었습니다.
That was the historical course of such battles.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선을 부르짖고 나온 사람은 어느 누구나 고통의 노정을 참지 않으면 안 되었고, 민족을 대신하여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되었고, 자기 신념을 굽히지 않기 위하여 죽음의 자리에 나가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Hence, all those who came forth crying for goodness on the earth, without exception, had to endure a course of suffering.
They had to be sacrificed on behalf of the people and had to go forth into a position of death so that they did not compromise their beliefs. (10-230, 1960.10.16)

못사는 사람은 도와줘야 합니다.
We must help the poor and suffering people of the world.

일본을 중심삼고 미국을 돕고, 미국을 통해서 굶어 죽는 아시아 사람, 불쌍한 인도 같은 데를 도와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The Japanese members have been helping the American movement, and America should help the starving Asians in unfortunate places like India.

이 세계 사람들은 한나라 사람들입니다.
The people of this world belong to one nation.

미국 사람이 미국 국민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늘나라 사람이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이 더 강합니다.
Americans may love their nation, but God’s people must love this nation even more.

지금 한국이 비참한 자리에 있는데, 여기서 후원하고 있는 모든 것을 가지고 한국을 도와주면 한국 백성이 날 찬양하며 좋아할 것을 알지만, 내가 한국은 안 도와주고 미국 와서 이러고 있습니다.
I am aware of Korea’s miserable plight. If we helped Korea with all the support we render to America, the Korean people would praise and love me,

왜냐하면 미국에 세계로 향할 수 있는 더 높은 차원의 그 무엇이 있기 때문입니다.
but because America is on a higher dimension representing the world, I am dedicating our movement at this time to help this country. (122-282, 1982.11.21)

내 생활문화 배경에 역사시대의 흔적이 남아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순수한 본연의 백성이 못 됩니다.
If traces of prior eras in history remain in the background of your life and culture you cannot become the pure, original citizens of the heavenly nation.

사탄세계의 문화배경을 중심삼고 습관화한 그런 흔적이 하늘나라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Traces of habits centered on the cultural background of the satanic world should not exist in the original world of the heavenly nation.

생활적 습관적 요소가 남아 있어서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If such elements of your life-long habits remain you cannot enter the Kingdom of Heaven. (197-286, 1990.1.20)

백성만 돌아가면 땅은 자연히 돌아가게 됩니다.
Once the people come back the land will automatically be recovered.

주권만 세워지면 백성도 돌아가고 나라도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Once sovereignty is established its citizenry and territory will be restored.

그래서 레버런 문은 세계적인 주권을 차지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기지인 미국과 소련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That is why I am interested in the United States and the Soviet Union, nations that are closest to gaining global sovereignty.

소련이 지금까지 미국과 양극화되어 있었지만 이들조차도 세계 정상에서 하나로 통일되고 있습니다.
The Soviet Union and the United States have been polarized until now but even these two nations are coming together at the world summit.

하나님은 그러한 정상을 이끌고 싶은 것입니다.
God wants to lead those heads of state.

굳이 비교한다면 그렇게 되었을 때 이끌고 나갈 기관차와 같은 것이 레버런 문이라는 것입니다.
If I were to draw an analogy, I would liken myself to a locomotive that can lead those nations when that happens.

이런 하나의 주권에서 하나의 백성, 하나의 땅, 하나의 문화권이 에덴동산인데,
에덴동산에는 언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As the Garden of Eden consists of one people, nation and cultural sphere under a single sovereignty, there is no language problem there

그것은 천국에는 천국모국어(참부모님의 언어)를 쓰는 사람이 들어가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because people who use the mother tongue of heaven (the True Parents’ language) enter God’s Kingdom. (216-30, 1991.3.3)

한 국가를 보더라도 거기에는 대표자가 있고, 종족에는 종족의 대표자가 있고,
가정에는 가정의 대표자가 있습니다.
Nations, tribes and families have their representatives.

인간은 이런 전체 세계와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주적인 부모, 교단적인 부모, 가정적인 부모를 모시고 나아가야만 하늘백성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You should know that because human beings have a relationship with such a world, they can become the citizens of heaven only when they serve the universal parents, parents of the religion, and parents of the family.

오늘날 전세계 인류가 찾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우주적인 부모입니다.
What is humanity seeking in today’s world? Universal parents.

특히 기독교 신자들은 교단적인 부모가 나타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Christians, in particular, are longing for the emergence of parents for their faith.

그 우주적인 부모가 나타나는 날이 바로 재림의 날입니다.
The day of the emergence of those universal parents is none other than the Second Advent.

그런데 아직까지 교단적인 부모를 상봉시킬 수 있는 섭리가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Yet, the providence of bringing together the parents of the religion has not yet been fulfilled.

하나님은 6천년 동안 섭리의 뜻을 세워 나오셨으나, 교단을 중심삼고 대제사장의 책임을 지고 와야 할 재림주의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볼 때,
God has pursued His providential will for six millennia. Yet the mission of Christ at the Second Advent, who must come bearing high priestly responsibility within a body of believers, still remains.

신랑 신부라는 약속권내의 섭리는 이루었으되 신랑 신부가 교단을 중심삼고 생활할 수 있는 참부모의 자리에는 아직까지 나가지 못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From that perspective, the providence of the Groom and Bride has been fulfilled within the realm of promise. Nevertheless, they have not yet proceeded to the position of the True Parents who could live within that body of believers.

참부모의 위치가 결정되기 전에는 참다운 자녀들로 이루는 참다운 가정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A true family consisting of true children cannot be established before determining the position of true parents.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우주적인 부모의 위치가 결정되기 전에는 교단적인 부모의 위치가 결정될 수 없는 것입니다.
Taking this a step further, the position of ecclesiastical parents cannot be determined before that of universal parents is determined. (5-122, 1959.1.4)

언제나 밝은 빛을 24시간 발하고, 언제나 뜨거운 열을 발하는 사람이 하나님 나라의 사람입니다.
Those who constantly radiate bright light and burning heat twenty-four hours a day are the citizens of God’s Kingdom.

벌레들이 캄캄한 밤이면 전부 빛이 있는 곳으로 몰려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It is similar to the phenomena of bugs congregating around a source of light on a dark night.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력과 사랑의 힘, 밝고 뜨거울 수 있는 것을 장구하게 가질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하늘나라의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Hence, those who can permanently maintain God’s life force, the power of love, burning brightly, are without doubt citizens of the heavenly nation. (86-302, 1976.4.11)

참아버지의 나라, 참어머니의 나라, 참장자의 나라가 있습니다.
There is a nation of the true father, a nation of the true mother and a nation of the true eldest son.

거기에 연결되어서 천국 백성이 생기는 것입니다.
We become citizens of heaven by making connections with them.

그러니까 내가 천국의 백성이고 천국의 아들딸이고 천국의 주인이다, 그런 결론이 난다는 것입니다.
Thus, we can conclude that we are the citizens, children and owners of the Kingdom of Heaven.

가정에서부터 출발해서 천국의 주인이 되는 것이요, 황족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By starting out from the family you become the owners of heaven and enter the realm of God’s imperial household.

가정의 주인은 효자, 나라의 주인은 애국자인데, 이것이 죽 하나로 연결돼야 합니다.
Filial children are the owners of their families, and patriots are the owners of their nation.

한 길로 가야 됩니다. 효자로부터 애국자, 애국자로부터 성인, 성인으로부터 성자가 되는 것이 죽 한 방향입니다.
These are all connected as one. You must follow a single path. The paths to becoming patriots from filial children, saints from patriots, and God’s divine sons and daughters from saints all go in one direction.

뒤로 돌아가는 법은 없다는 것입니다.
They don’t go back the other way.

하나님은 한 길로 가기를 원합니다.
God wants you to follow one path.

맨 처음에는 효자가 되어야 합니다. 너를 절대 필요로 한다, 어려운 자리이거나 행복한 자리이거나 같이 있겠다 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합니다.
You should first become filial children whom God would like to be together with in both difficult and happy times,

일생 동안, 영원히 같이 있고 싶다 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and whom He would want to stay with for a lifetime and for eternity.
These are the people God can say that He absolutely needs.

아무리 누가 부정하고 핍박을 한다 하더라도 여러분이 그 길을 가야 합니다.
You must follow that path no matter who denies or persecutes you.

천국의 백성이 되면, 거기에는 탕감이 없습니다.
There will be no indemnity once you become citizens of the Kingdom of Heaven.

한번 이룬 결과는 영원히 존속하는 것입니다.
Results once established last for eternity. (293-209, 1998.5.26)

여러분은 이 나라가 인정해야 참가정이 됩니다.
You become true families only through being recognized by your nation and its citizens.

이 나라의 백성들이 인정해야 합니다. 이 나라의 종족이 인정하고, 이 나라의 가정이 인정하고, 이 나라의 개인이 인정해야, 여러분의 가정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의 인정권을 넘어서야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Only when the tribes, families and individuals of your nation recognize your family — only when your families transcend the realm of recognition for the individual, family, tribe, people and nation can they advance to the world.

여기서 인정받지 않으면 여러분의 갈 길은 막히는 것입니다.
Without obtaining recognition at this place your paths would be blocked.

인정을 받으므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역사 이래 처음으로 하늘나라 백성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You must realize that with recognition you can enter heaven as its citizens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134-218, 1985.7.20)

여러분의 약혼자가 마음에 맞지 않아도 참고 희생하고 참고 봉사하면서 가야 합니다.
You must endure, sacrifice for and serve your fiancée even if you do not like her.

‘저 사람을 만나지 못했으면 내가 배우지 못할 것인데, 나를 천국 가게 하기 위해서 저 사람을 나에게 주어서 내가 고생을 더하고, 봉사하고, 희생할 수 있는 정신을 갖게 하는구나!’ 그렇게 생각하면 위대한 사람이 되고 천국 갈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If I hadn’t met her I wouldn’t have learned anything. Now I see that I was given this person so that I could go through more hardships in order to attain a spirit of service and sacrifice and thus go to heaven.” Those who think like this can become great people and enter heaven.

하나님은 죄인까지도 그 아들딸로 만들기를 소원하는데, 약혼자가 얼굴이 조금 못생기고, 일본 사람이고, 키가 작다고 해서 ‘아이구, 내 맘에 안 들어!’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God wants to have even sinners become His sons and daughters. Just because your fiancée might not have such a pretty face or is Japanese or is a little short, can you think, “Oh, I don’t like her”?

남자로 태어나 제일 못생긴 여자를 데리고 보다 희생하고 보다 봉사하면 일등 천국에 간다는 걸 생각해야 합니다.
You men should be convinced that you would go to the highest place in heaven if you took the ugliest woman and sacrificed yourself for and served her more than anyone else.

제일 위대한 남편이 되고, 성인 남편이 되는 걸 알아야 합니다.
You should understand that you would then become the greatest husband and a saint of a husband.

통일교회 교인이면 그만한 것은 생각할 줄 알아야 합니다.
Unification Church members should be capable of having that level of thought.
(116-95, 1981.12.20)

여자에게 제일 행복하고 제일 귀한 것이 남편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The happiest and most precious thing that could happen to a woman is to have a husband.

그 다음에 부부가 제일 기쁜 것은 자녀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The greatest joy for a couple is to have children.

그 자녀는 아버지 것도 아니요, 어머니 것도 아닙니다. 이 세계의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것입니다. 족보는 하늘나라에 있는 것입니다.
Your children do not belong to their father or mother, but to the world, to the heavenly nation. Their genealogy is in God’s Kingdom.

자기 아들딸이지만 다 국적(國籍)에 들어가 있지요?
Though they are your children they all have a nationality

국적이 있다는 것은 그 나라의 백성이라는 말입니다.
Having a nationality means being the citizen of a nation.

그와 마찬가지로 그 아들딸은 하늘나라의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By the same token, these children are those of the heavenly nation,

그 다음에, 그 부부는 하늘나라를 대표한 남편이요, 하늘나라를 대표한 아내라는 것입니다.
and that couple consists of a husband and a wife who represent God’s nation.

그럴 수 있는 마음이어야만 입적하게 될 때 하늘나라의 기준 앞에 박자가 맞는 것입니다.
If you have such a heart, you can align yourselves to the standard of the heavenly nation when you are registered there.

그리고 그 기준에 공명(共鳴)될 수 있는 것입니다.
You will be able to resonate with that standard.

공명적 체험을 이 땅 위에서 하지 않고는 천상세계에서는 아무리 축복을 받았더라도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Without having that kind of resonating experience on earth, you will have a hard time in the spirit world even if you have received the Blessing.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를 가졌다는 것이 제일 행복입니다.
The same goes for men. They are most happy to have a wife.

둘이 합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가졌다는 것이 제2의 행복입니다.
Their second happiness is in having children resulting from their union in love.

그와 같은 사랑의 보금자리를 세계에 전수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This nest of love should be passed on to the world.

그렇게 되면 천국 백성으로서 완전한 자격을 갖추는 것입니다.
When that happens, you will be fully qualified as citizens of heaven. (233-212, 1992.8.1)

삼위기대는 3대 제물입니다.
Your trinity teams are about the three great offerings.

아브라함의 3대 제물이 있었고, 노아에게도 3층짜리 방주가 있었지요?
Abraham had to make three great offerings and Noah also had three decks on the Ark.

전부 3대 제물입니다.
They are all three great offerings.

이렇듯 제단을 쌓아 놓고 세 사람이 제물을 드리며 그 지역의 백성을 위해 충성과 성심을 다하고,
In this way, you should build an altar and have three people make sacrificial offerings to fulfill their loyalty and devotion to the people of that area.

자기 아들딸을 대하여 복을 비는 심정을 갖고 그 지역을 품을 줄 아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You should become people who know how to embrace that area with the same heart you would have in praying for blessings for your own children.

그런 지역을 맡아 3년 동안만 움직이면 하늘백성의 자격을 갖추는 것입니다.
If you are assigned to such an area and work there for three years you will qualify as the citizens of heaven. (150-26, 1958.8.17)

참사람은 전체를 위해 희생하고 고생한 사람입니다.
True people are those who sacrifice themselves and suffer for the greater good.

참사람 가운데는 참아들이 있고 참딸이 있고, 참선생,참친구,참부모,참형제,참가정,참나라,참천국이 있습니다.
They include true children, teachers, friends, parents, siblings, families, nations and a true Kingdom of Heaven.

그러면 참천국은 어떤 곳이냐?
Then what kind of place is the true Kingdom of Heaven?

보다 전체를 위해 희생하고 고생한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It is the destination of those who sacrificed themselves and suffered for the greater good. (124-168, 1983.2.6)

아담과 해와는 개인에서 잘못 결혼함으로써 망했으니, 이제는 거꾸로 국가간에 있어서 2세가 교체결혼 하는 것입니다.
Adam and Eve failed in their wrongful marriage as individuals. Therefore, in reverse now, second-generation members should take part in cross-cultural marriages between nations.

이제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랑으로 그 원수를 녹여야 합니다.
They must now love each other, and, with that love, melt the enemy.

이런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미국이란 나라를 중심삼고 6개국의 원수 나라들이, 일본,한국,독일,프랑스,영국 등 원수들이 그 원수의 나라에 가서 그 나라 백성의 충신 이상 새로운 나라를 소생시키기 위한 전통으로 원수를 사랑했다는 거국적인 사랑의 터전을 통해서만이, 하나된 그 터전 위에 천국이 출범하는 것입니다.
In order to establish this standard, the second-generation members of the six former enemy nations starting with America and including Japan, Korea, Germany, France and Britain must establish national foundations of love by having loved the enemy. You should make this a tradition for bringing new life to the nation more than would its citizens or patriots. Heaven will take off on the foundation of that unity.
(192-85, 1989.7.2)

천국에 가려면 원수를 사랑해야 합니다.
Those who wish to go to heaven must love their enemies.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 그 다음에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은 천사장이 있었습니다.
In the Garden of Eden, Adam and Eve were centered on God and the archangels on them.

아담과 해와가 완성해서 천국에 들어갈 때 천사장도 따라 들어가게 되어 있었습니다.
Had Adam and Eve perfected themselves, they would have entered heaven, and the archangels would have followed them in.

사랑해 가지고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Heaven is where you go after practicing love.

천사장이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과 해와의 사랑을 받고 나서 같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원리입니다.
The archangels should be loved by God, Adam and Eve and then enter heaven with them. That is the principle of creation. (243-280, 1993.1.28

사는 것은 자기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You do not live for your own sakes.

전체를 대표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You should live, representing everyone.

내가 여자면 전체 여자를 대신해서 이 시대에 태어나 나를 보고 있는 여자들 앞에 본이 되어야 합니다.
If you are a woman you should be born in this age representing all women and become a model for the women who are watching you.

하나의 표본으로 사는 것입니다.
You should live as an example.

그렇게 되면 후손들은 틀림없이 표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If you do your descendants will surely follow that example.

그렇게 표본을 따라 연결되는 곳이 천상세계, 영원한 세계입니다.
The heavenly world — the eternal world — is where you connect to as you follow that example.

여기에 합격하는 날에는 모든 것이 무사통과지만 합격 못 하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When you qualify for this place, you will gain free access to everything, but if you fail you will be in great trouble.

거기는 참부모가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참부모를 통해 완성한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The True Parents do not teach you about that place. People perfected through them go there.

저 나라에는 그런 교육제도가 없습니다.
There is no such educational system in that world.

이 땅 위에서 교육받고 가야 됩니다.
You must go there after being educated here on earth.

이 땅 위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리는 것입니다.
In other words, what is bound on earth is bound in heaven; what is loosed on earth is loosed in heaven. (227-376, 1992.2.16)

천국의 백성은 만민 앞에 봉사의 깃발을 들고 나선 사람들입니다.
The citizens of God’s Kingdom are those who came forth hoisting the banner of serving all peoples.

그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가 어느 민족을 구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소유한 모든 것을 그 민족을 위하여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Hence, in order to save a certain race today we must distribute all our possessions for its sake.

그래도 안 된다면 자기의 생명까지 바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If that is not enough, we should be prepared to offer even our lives.

이러한 사람이 곧 천국 백성입니다.
Such people are indeed the citizens of heaven.

이러한 백성을 규합해 가지고 천국 이념을 성취하여야 할 하나님의 사정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You should think about God’s inner state of having to gather such people in order to realize the ideal of His kingdom. (5-17, 1958.11.9)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갈 길이 없습니다.
There is no way to go to heaven without loving your enemy’s children more than your own.

오늘날의 기성교인들은 하나님에게 언제나 행복하게 하고, 우리의 죄와 나쁜 보따리를 전부 사해 달라고 그럽니다. 그건 모두 가짜입니다.
Christians today ask God to bless them and to forgive all their sins and evil baggage. Their view of faith is not correct.

그것을 안 문총재는 하나님 앞에 기도를 못 합니다.
Knowing that, I was unable to pray in that way to God.

기도하기 전에 실적을 거두어 그것을 드리면서도 부끄러움을 느껴야 합니다.
Before praying, you should feel ashamed even while offering actual accomplishments.

하나님 앞에 면목없는 우리 선조의 죄를 무엇으로 용서받겠어요?
With what shall we gain forgiveness for our ancestors’ inexcusable sin before God?

참부모가 아직까지 결혼식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Hitherto, the True Parents had not been able to hold their wedding.

참부모가 자리를 못 잡았다는 것입니다.
It means that they had not been able to settle down.

그러나 참부모가 이제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시대를 맞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비로소 환고향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Nevertheless, they have now ushered in the era of the “True Parents and the Safe Settlement of the Completed Testament Age.” For the first time, they have now been able to return to their hometown.

환고향 하는 데는 흩어졌던 모든 자녀들을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When doing so, they take along with them all their children who were dispersed.

고향 가서 참부모가 자리를 잡아 결혼식을 했으니 아들딸을 결혼시키게 된다는 것입니다.
They went to their hometown and settled there as the True Parents and held their wedding. Thus their children can now be married.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다른 종교와 반대의 길을 가지만, 그릇된 종교가 아니고 정통적인 길을 가르쳐 주는 종교라는 것입니다.
The Unification Church has been going the opposite way of other religions until now.

왜냐하면 참부모라는 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It is not a false religion but one that teaches the orthodox path through having the words “True Parents.”

거짓 부모가 가르쳐 준 그 세계와는 반대의 세계에 섰다는 것입니다.
It stood in the world opposing that which is taught by false parents.

거짓 부모의 자리에서 도를 닦아 참부모의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이런 것을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They have taught these things to lay the foundation and find the path of the True Parents out of the position of false parents.

참부모는 으레 환고향을 해야 되고 가정을 가져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Therefore, the True Parents should naturally return to their hometown and have a family.

그러니 참부모의 아들딸도 환고향해야 되고 가정을 갖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Thus, it is logical to say that their children should also return to their hometowns and have families. (273-289, 1995.10.29)

여러분의 마음이 ‘이제는 새로운 시대에 내가 넘어와 있다.’하면 뒤를 돌아보지도 않고,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해야 됩니다.
In your hearts you should think “I have now crossed over into a new age” and without looking back you should say, “Good bye world! I’m gone.”

천주평화통일 해방성화식을 했으니 그 고개를 넘었다는 것입니다.
We conducted the Holy Burning Ceremony for the Peace, Unity and Liberation of Heaven and Earth. Consequently we have passed that critical moment.

롯의 처가 소돔과 고모라를 떠날 때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경고했는데도 불구하고 ‘어이구, 갈 길이 막막하다.’하며…. 갈 목적지도 모르고 어디 갈지 모르고 피난보다도 지금 고통이 앞을 가리고 있어 깜깜 천지인 줄 알고 가니, 옛날에 살던 것을 중심삼고 그리워 가지고 여자들은 틀림없이 뒤를 돌아보는 겁니다.
When Lot’s wife was leaving Sodom she was warned not to look back. Yet feeling that her path ahead was dreary she looked back. When women do not know their destination or which direction to take, and when the suffering they feel at that time is greater than that of a refugee, and blinds them into thinking that the world is in darkness, they long for the place where they used to live. Hence they inevitably end up turning around and looking back.

그래서 끝날에는 그런 때가 있기 때문에 임신한 여인네들은 화가 있다는 것입니다.
The Last Days will become such a time. Women who are expecting a baby will have great difficulty with this. (396-134, 2002.11.5)

여러분의 나라가 있습니까? 이 나라의 모든 전부를 총결론을 지어야 됩니다.
Do you have a nation of your own? We must come to an overall conclusion about everything in relation to this country.

이제 그러니까 맹세문도 ‘천일국 주인, 주인이 되는 겁니다.
Now what I mean to say is that the Pledge starts with “the owner of Cheon Il Guk”; you are the owner.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게 주체라는 것입니다.
“Our family, the owner of Cheon Il Guk, … centering on true love” is the core content.

이러 이렇게 하는 것이다. 알겠지요?
That is how it is to be done. Do you understand?

맹세문이 달라지는 겁니다. 맹세문에 주인이 생겼어요, 누구나 다 팔아먹을 수 있어요?
The Pledge is changing. The concept of “the owner” has come into the Pledge. No one can just sell off the words of the Pledge!

그러나 천일국이라는 말은 영원히 참부모로 말미암아 생긴 말입니다.
However, for eternity, the term “Cheon Il Guk” has come into existence through the True Parents.

하나님 왕권 수립해 가지고, 천지부모 안착생활권을 거쳐, 지상천상화합통일대회를 거쳐 가지고, 천주지상천상평화통일 해방성화식이 끝났으니까 새로운 나라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Now we have established God’s kingship and by establishing the Realm of Life of the Completed Settlement of the Parents of Heaven and Earth, we have held the Special Rallies for the Harmony and Unity of Heaven and Earth and have completed the Holy Burning Ceremony for the Peace, Unity and Liberation of Heaven and Earth. Therefore, we need a new nation. (2002.11.5)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암만 믿더라도 천국 못 갑니다.
If your mind and body are not harmonized as one, you cannot go to heaven however great your faith might be after joining the Unification Church.

싸우는 데는 그림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It is because there are shadows in places of conflict.

여러분이 여기에서 입적 수련을 받고 축복받을 때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림자가 없어야 됩니다.
When you were in the registration workshop and received the Blessing there, I talked about the “Settlement of Noon.” There should be no shadow.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햇볕이 비칠 때 마음이 높은 자리에 있게 되면 왼쪽으로 그림자가 생겨납니다.
If your mind and body are disunited, then when the sun shines directly overhead and your mind and body are lopsided, a shadow will appear on your left.

몸뚱이가 양심보다 높게 되면 왼쪽에서 그림자가 생깁니다.
If your physical desires override your conscience, you will cast a shadow on the left.

이것이 정오정착이 되어야 합니다. 완전히 상중하가 수직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이 2대고 3대권이 수직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This should be turned into the “Settlement of Noon.” Top, middle and bottom should stand in perfect vertical alignment to God.
Taking God as the first generation and Adam as the second, the realm of three generations was not vertically established.

하나님은 3대가 없습니다.
God did not have a third generation.

손자 손녀를 못 가진 불쌍한 하나님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People have not known that He was a miserable God who was unable to have grandchildren.

우리 인류의 조상이요, 우리의 스승 중의 스승이요, 주인 중의 주인이요, 왕 중의 왕인 천하의 대주재되시는 그 양반이 이럴 수 있는 비참한 자리에 서 있다는 사실을 타락한 인류는 몰랐다는 것입니다.
Fallen humanity did not know the fact that God, the Ancestor of humankind, the Teacher of all teachers, the Lord of all lords, the King of all kings, and the Great Sovereign of the universe, was in such a pitiful plight. (400-197, 20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