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5. Chapter 3. Section 3 True Parents Who Liberate God –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참부모

3)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참부모
Section 3. True Parents Who Liberate God

비참하게도 하나님이 이상하셨던 참가정은 실현되지 못하였습니다.
Tragically, the true family idealized by God was not realized.

에덴동산에서 뱀은 해와를 유혹했고, 해와는 아담을 유혹하여 이기적인 거짓 사랑을 이 세상에 심었습니다.
In the Garden of Eden the serpent seduced Eve, she in turn seduced Adam, and thus selfish false love was sown in this world.

인류의 죄와 불행은 인간 조상 아담과 해와가 사탄을 동기로 하여 맺은 불륜한 사랑의 결과에서 비롯되었습니다.
Human sin and misfortune resulted from the illicit love shared by our first ancestors Adam and Eve, by Satan’s action.

개인을 복귀하고 참가정을 복귀하여 참사랑과 선을 세계적 기준으로 확대해야 합니다.
We need to restore the individual and the true family and expand true love and goodness globally.

오로지 이 진리만이 다투고 있는 교파들을 하나로 통일할 수 있고, 또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본인은 50년 전에 이 계시를 기독교인들에게 밝혔습니다.
Knowing that this truth alone could unify conflicting denominations and establish God’s Kingdom on earth, I disclosed this revelation to Christians fifty years ago.

본인은 또 하나의 분리된 교파를 만들 뜻이 절대로 없었습니다.
I had no intention of creating another separate denomination.

그러나 하나님의 메시지는 기성교단으로부터 거부당하고 박해를 받았습니다.
Nevertheless, God’s message was rejected and opposed by established religious groups.

본인은 어쩔 수 없이 다른 기반을 닦아야 했으며 지난 43년의 수고가 그것이었습니다.
I was left with no choice but to lay another foundation through the toils of the last forty-three years.

1954년 한국에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로 시작하여 일본,미국,유럽, 그리고 전세계에 선교사들을 파송했습니다.
Setting out in 1954 in Korea under the name of the Holy Spirit Association for the Unification of World Christianity, I dispatched missionaries to Japan, the United States, and European and other countries throughout the world.

이 기반 위에 우리 내외는 많은 단체를 세워 참가정 원리가 학술,언론,종교,예술,산업분야 등에서 다루어져서
On that foundation, my wife and I have founded many organizations so that the principles of the True Family could be examined and utilized in the fields of academia, media, religion, the arts and industry.

이 세계를 탕감복귀할 수 있는 표본과 전형을 만들고자 노력하였습니다.
These organizations create examples and models by which the world could be restored through indemnity. (288-168, 1997.11.27)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모든 것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How can you restore everything lost in the Garden of Eden?

이것이 선생님의 환고향이라는 생각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You can do it through my idea of returning to your hometowns. You must return to your hometowns.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와 국가 메시아를 파송했습니다.
In this same vein I dispatched tribal and national messiahs.

하나님은 예수라는 한 메시아밖에 보내지 못했습니다.
God was able to send only one messiah, Jesus,

그 메시아는 종족을 해방하는 메시아였습니다.
and he was to liberate his tribe.

지금 이때에 선생님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185개국에 국가 메시아들을 파송했습니다.
At this point in time, on behalf of God I have dispatched national messiahs to 185 nations.

그 국가 메시아는 예수 때의 종족적 메시아보다 차원이 높습니다.
These national messiahs are working on a level higher than the tribal messiah level at the time of Jesus.

그런 컨셉이 예수 때는 없었습니다.
Such a concept did not exist at Jesus’ time.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Everything was lost on the cross.

가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낙원에 머물게 된 것입니다.
With no family he could not enter heaven and instead had to stay in paradise.

본연의 천국에서는 가정으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In God’s original kingdom, the connection extends from the family to the tribe, people and nation.

예수는 가정을 못 이루었습니다.
Jesus was unable to form a family.

에덴동산에서도 가정이 실패했기 때문에 아담이 쫓겨났습니다.
Adam was driven out of the Garden of Eden, so the family could not be established there.

그것을 복귀하기 위하여 참부모가 나와서 잃어버린 가정 이상의 레벨인 국가
기반 위에서 메시아를 파송한 것입니다.
In order to restore this, the True Parents came forth and dispatched messiahs on the national foundation, a level higher than the lost family level. (282-29, 1997.2.16)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잃어버렸고 참된 남자,참된 여자,참된 부부,참된 자녀의 자리를 전부다 잃어버렸습니다.
God and the positions of the true man, true woman, true couple and true children were lost through the Fall.

산산조각으로 다 깨졌습니다.
Everything was shattered to pieces.

타락한 인간들은 하나님과 하나될 수 없습니다.
Fallen people cannot become as one with God.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참다운 남자와 여자가 합해서 서로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고 갈라지려야 갈라질 수 없는 참다운 부부를 이루어 참다운 아들딸을 낳아야 합니다.
Therefore, the true man and true woman who can serve Him must come together in oneness, become a true couple that cannot be separated or divided by anything, and give birth to true sons and daughters.

즉.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 참부부 참아들딸이 되어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합니다.
That is to say, they must become God-centered True Parents, true spouses and true children and achieve the four-position foundation.

그러므로 참부모는 하나님을 모셔 오고 온 가족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Thereupon, the True Parents should have God come and dwell with them and become the center of the whole family.

여기에서의 생활제도는 만민이 생활할 수 있는 생활제도요, 여기에서 바라보는 국가관, 여기에서 논의되는 세계관, 여기에서 가르쳐 주는 이념은 전세계 만민이 공통적으로 지녀야 할 국가관이요, 세계관이요. 이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The lifestyle they set up in the family should be one that everyone in the world can follow. The view of the nation perceived there, the view of the world discussed there, and the ideology taught there, should be the views of the nation and world and the ideology that become commonly shared by all peoples of the world.

그런데 이것이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현재 난장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Because this did not come to be, however, the world became the scene of confusion we see today.

그렇지만 인류는 하나의 문을 향하여 끝날의 때를 바라며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Humanity has nonetheless moved towards the one door, hoping for the time of the Last Days.

참부모의 소원은 인류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를 이루는 것입니다.
The desire of the True Parents is for humanity to establish the God-centered True Family, tribe, people, nation, world and cosmos.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When that is done, even God’s love can be restored. (19-205, 1968.1.7)

하나님의 원한이 무엇이겠습니까?
What is the source of God’s bitter sorrow?

백성을 붙들고 우셨고 땅을 대해 우셨으나 하나님이 바라시는 승리한 아들을 붙잡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지 못한 것이 하늘의 원한이라는 것입니다.
It lies in the fact that, though He has shed tears for His people and the earth, He had no occasion to hold on to and shed tears of joy over His victorious son, the son for whom He always yearned.

즉 하늘로부터 ‘너는 승리한 아들’이라고 인정받을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것이 하늘의 원한이요 슬픔입니다.
God’s anguish and sorrow stemmed from not having anyone whom He could acknowledge as His victorious son.

뿐만 아니라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기에 그토록 헤매신 하나님을 붙들고 울어본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Not only that, though He wandered endlessly to find His lost sons and daughters, none came to God and wept together with Him. (4-290, 1958.9.14)

하나님의 날에 인간으로서 해 드려야 하는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On God’s Day, God wants humanity to fulfill the perfection of His true love.

하나님을 완성하려면 인간이 완전한 주체 앞에 완전한 대상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To do this, humankind needs to stand in the position of the perfected object before the perfected Subject.

그것이 참부모입니다.
The True Parents stand in this position.

또 하나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해방해야 됩니다.
God needs to be liberated by true love.

그것이 누구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Through whom is this to be achieved?

참부모를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It is through the True Parents.

이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Knowing this, I am able to liberate Him.

주체적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마이너스가 되어서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Just as I, taking the position of minus, attained oneness with God as the Subject partner,

여러분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됨으로 말미암아
you too should also occupy the minus position and attain oneness substantially, with the True Parents in the plus position.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에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You will thereby become free to advance to the position of oneness with God.

재창조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Such is the way of the principle of re-creation. (275-333, 1996.1.1)

선생님이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일족, 일국가, 일세계, 천상천하에 울타리를 쳐주기 때문에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Through the Blessing, I can put up a protective fence around the one God-centered clan, nation, world and cosmos, and thus liberate God.

하나님의 가슴에 박힌 못을, 땅 위에서 참부모의 가슴에 박힌 못을 빼야 할 책임자가 누구냐?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Who is in charge of pulling out the nail driven so deeply into the hearts of God and the True Parents on earth?

또, 그 일을 최후로 해야하는 사람이 어머니입니다.
The True Parents are in charge and the individual who will complete that work in the end is the True Mother.

어머니를 내세워서 세계 순회하는 것입니다.
A world tour is being conducted with her at its head.

지금까지 여자들이 전부 어머니 대신해야 됩니다.
All women should now stand in her place. (301-169, 1999.4.25)

오늘날의 역사는 부모를 찾아야 하는 역사적인 방향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History today is flowing in the direction of establishing the Parents.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 하나님을 중심삼고 창조의 목적을 완결지을 수 있는, 즉 구원의 목적을 완결지을 수 있는 참다운 부모가 있어서 그 참다운 부모가 하나님 앞에 효성을 다해야 합니다.
As God exists, there must be True Parents who can practice filial piety before Him and fulfill His purpose of creation,that is, the purpose of salvation.

동시에 천사들은 또 그 참부모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충성의 도리를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At the same time angels should pledge loyalty to the sons and daughters of these true parents.

그것이 본연의 창조원칙인데, 그것이 깨져 나간 것입니다.
Such were the original rules of creation, but they were broken.

그러니 우리는 그것을 재현시켜 가지고 탕감해야 합니다.
Therefore, we need to redeem and indemnify that.

잃어버렸으면 잃어버린 그 모양대로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What was lost should be recovered in its original form. (15-242, 1965.10.17)

여러분은 부모가 소유하는 부모의 아들딸이 아니라 먼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합니다.
Rather than belonging to your parents as their sons and daughters, you should first become God’s.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Were it not for the Fall, that would have been natural, but the order was reversed.

지금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되어 있습니다.
At present, we have not yet become His children.

그래서 참부모의 아들딸이 됐다는 조건적 기준에서 뿌리는 다르지만,
Although we sprang from a different root, we must be cut off from that root,

그 뿌리를 잘라 버리고, 둥치를 잘라 버리고 여기에 접붙여 선생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순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접붙이는 것입니다.
at the very base of the trunk, and a new bud attached or engrafted in. That must be centered on True Parents. Then, on the conditional basis of having become the sons and daughters of the True Parents,

그것이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God can be liberated. (166- 306, 1987.6.14)

기독교만 하더라도 수백 교파로 갈라져서 교파끼리 싸우고 있습니다.
Christianity is divided into hundreds of conflicting denominations.

그렇게 싸우는 곳이 하나님의 지체와 하나님의 발판이 될 수 있느냐? 될 수 없습니다.
Can such a body of strife become God’s limbs and His foothold? No.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교파가 없다는 것입니다.
From this perspective, there is not one denomination with which He can do as He pleases.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 지상에 천국을 이루시려는 이념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디로 가실 것이냐?
Then where would God go with the idea to establish His kingdom on earth?

할 수 없이 하나의 가정이라도 찾아오실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We come to the conclusion that He would have no choice but to seek out a family.

그러면 부모가 하나님과 직접 하나되고, 그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가 부모와 완전히 하나되어 하나님이 그 가정의 하나의 주인이 되고,
If, in that family, the parents united directly with Him, and their children completely united with them, then God would be the sole owner of that family.

그 가족이 주인인 하나님의 가족이 되고, 그 가정의 소유가 하나님의 소유가 될 수 있는
The members of that family would be the members of His family and the possessions of that family would belong to Him.

그런 집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The question, however, is whether there is such a family. (96-15, 1978.1.1)

아담과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부부가 되지 못했던 것을 역사시대의 모든 극복의 결과를 마감할 수 있는 것으로, 참부모를 재현하는 그 잔치가 어린양 잔치입니다.
The event that overcomes and terminates Adam and Eve’s historic failure to marry in the Garden of Eden, that actualizes the True Parents, is the Marriage Supper of the Lamb.

어린양 잔치를 통해 참부모가 결혼식을 가졌으면,
When the True Parents are wedded in that most sacred ceremony,

그 아들딸도 그 전통에 따라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이상에,
their sons and daughters will also be able to get married within that tradition.

하나님의 바라는 사랑세계에 전반적인 것을 포괄할 수 있는 것입니다.
Everything of the world of love desired by God would begin to flow, encompassed in the ideal of the True Parents.

그 중심에서부터 전체 환경적 요건까지 자기와 접촉시킬 수 있는 사랑의 해방적 왕자 왕녀로 등장하는 가정이 내가 살 수 있는 내 가정이었더라. 하나님의 가정이요, 우리 인류의 가정이요, 내 가정이었더라.
The family in which we can reside as the liberated princes and princesses of love, as the link from the center to all other environmental elements, is our family – the family of God, the family of humankind, our family!

그것이 크면 클수록 하나님과 인류와 사랑할 수 있는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평등과 통일이 있는 사랑의 천국이었더라.
As that family grows and flourishes, it will come to represent the nation that can love God and humanity and grow to become His kingdom of love, peace and equality.
(296-237, 1998.11.10)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생겨났지요?
Did not false parents emerge from the Fall?

그래서 참부모가 나타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Thus, true parents must appear.

거짓 부모는 사탄을 근거로 해서 생겨났기 때문에
Because the false parents came into existence based on Satan,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된 부모가 되어야 할 본연의 창조이상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the original ideal of creation and the coming of the God-centered true parents, still remains to be fulfilled.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은 구원되어 본연의 참부모의 이상을 지상에 실현해야 하는 것입니다.
Fallen Adam must be redeemed in order to realize the original ideal of true parents on earth.

그러면 무슨 힘으로 되느냐?
What would it take to accomplish this?

거짓 부모를 통해서 태어난 이 세계 인류가 만약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본래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었을 것입니다.
If humankind had not been born from the false parents who fell, they would have become God’s sons and daughters and original true parents.

그것이 창조원리이기 때문에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된 것을 포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God, in accord with His principle of creation, will not abandon the human race that came to its fallen state due to false love. (208-303, 1990.11.21)

여러분이 아무리 충신 가정이 됐다 하더라도 나라가 없게 될 때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You may be a member of a family of patriots, but that would be of no use without God’s Kingdom.

나라에서 아무리 충신이라도 나라가 없을 때는 역사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없다는 것입니다.
However loyal a subject you might be to your country, if God’s nation is not established, there would be no foundation for you to settle in history.

그러니 가정을 통해서는 나라를 찾아야 하고, 나라를 통해서는 세계를 찾아야 하고, 세계를 통해서는 천주를 찾아야 합니다.
Hence the nation should be restored through the family, the world through the nation, and the cosmos through the world.

그렇게 되면 천주의 주인입니다.
When this is done, you will be the masters of the cosmos.

그래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해야 됩니다.
Thus, individuals must invest themselves in their families,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합니다. 위해서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giving and forgetting, while sacrificing themselves for the sake of others.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합니다.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희생하고, 전부 다 희생해야 합니다.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They are to sacrifice themselves for their families and their families for their tribes; similarly, tribes for their people, people for their nation, nations for the world, the world for the cosmos, and the cosmos for God.

하나님까지 가게 되면, 하나님도 희생해 가지고 나에게 돌려줍니다.
Once this cycle reaches God, He will sacrifice Himself to requite us.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닙니다.
What we give is not lost.

나중에 하나님께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When we have given everything for God and forgotten,

하나님이 다 갖고 나서 사랑을 보태 가지고 하늘땅의 세계를 나에게 주는 것입니다.

He will take possession of it and add on His love, and afterwards recompense us with the heavenly and earthly worlds. (297-211, 1998.11.20)

인류의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이 해방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We need to know that human liberation is God’s liberation.

여러분의 가정이 해방되는 것은 하나님의 가정을 잃어버린 슬픔을 내가 위로해 드리는 것입니다. 일족을 해방시켜 하나님의 일족을 잃어버렸던 슬픔을 위로하고, 일국을 내가 건국하여 하나님이 나라를 잃어버린 것을 해방시켜야 됩니다.
The liberation of your families, clans and nations consoles God who sorrowed over the loss of His family, clan and nation.

선생님의 삶이 천주를 잃어버린 것을 찾아와 하나님의 슬픔을 위로하겠다는 것입니다.
In my life, I will recover the lost cosmos and dissolve God’s anguish.

내 소원이 없습니다. 내 생각은 없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I have no wishes or thoughts for myself, except to practice absolute faith, absolute love and absolute obedience.

죽으라고 하면 직행합니다. 죽어도 돌아가려고 안 합니다.
If asked to die, I will head straight for death. Even at the risk of my life I will not turn back.

그래서 하나님을 완성시켜 하나님 자체를 영원히 사탄으로부터 해방해야 합니다.
In this way, I must fulfill God’s desires and liberate Him forever from Satan.

자연 감옥에 갇힌 것과 마찬가지로 영어의 몸이 된 것을 해방할 수 있는 아들이 돼야 합니다.
I must become the son who can liberate Him from His bondage, from the prison where He is entrapped.

그래야 가정에서 해방 못 한 한을 품은 불쌍한 하나님이 끝날에 세계와 천주상에서 해방을 이루고 비로소 자기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사랑, 종족사랑, 민족사랑, 국가사랑, 천주사랑의 법도를 중심삼은 주권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Only then can our piteous God, who suffers the bitter anguish of not having achieved liberation in the family, finally achieve liberation in the world and cosmos. Only then can He be restored to His position and establish His sovereignty based on the laws of the love of the family, tribe, people, nation and cosmos. (300-72, 1999.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