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5. Chapter 3. Section 1 True Parents: The Cherished Hope of God and Humanity – 참부모는 하나님과 인류의 소망

제 3 장 하나님과 참부모
Chapter Three – God and True Parents

1) 참부모는 하나님과 인류의 소망
Section 1. True Parents: The Cherished Hope of God and Humanity

하나님은 우리 타락한 인간에게 있어서 스승 중의 제일 큰 스승입니다.
For humankind, God is the greatest Teacher of teachers.

선생님 중의 대왕 선생님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모르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He is the King of all teachers because there is nothing that He does not know.

또, 부모로 말하자면 부모 중에서도 첫째 부모입니다. 즉, 참된 부모입니다.
Of all parents, He is the first Parent, that is, the True Parent.

왕으로서는 만왕의 왕입니다.
Among kings, He is the King of all kings. (41-307, 1971.2.17)

오늘날 타락한 인간의 소원은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는 것입니다.
The hope of today’s fallen humanity is to meet God’s Son.

하나님의 아들로는 개인적인 아들, 가정적인 아들, 종족적인 아들, 민족적인 아들, 국가적인 아들이 있습니다.
God’s Son exists on the level of the individual, family, tribe, race and nation.

이들을 모두 찾아야 할 텐데 이렇게 찾으려면 인류가 얼마나 고생하겠어요?
Human beings need to restore all these levels, but wouldn’t that be too much of a task for them?

그러니 국가적 기준에 있는 아들권을 대표한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Thus, God sends the Messiah, representing the realm of the son on the national level.

이 메시아를 찾는 날 개인적 하나님의 아들, 가정, 종족, 민족, 국가적 아들까지 전체 아들을 찾았다는
The day he is established as the Messiah would be the day God’s Son is established on all levels: individual, family, tribe, people and nation.

이 기쁜 소식을 인간 세상에 부여하기 위한 것이 메시아의 강림이라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You need to realize that with the advent of the Messiah, this good news will be delivered to the world.

타락한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난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야 합니다.
Fallen people need to meet God’s Son, he who has escaped from Satan’s realm of accusation.

만나고 나서 그 다음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부모를 찾아야 합니다.
또 그 다음엔 부모의 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They must then seek the Parents whom God can love, and after that, the family of such Parents.

부모의 가정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When they have found that family, they can then go on to reclaim God’s love and meet Him. (114-29, 1981.5.14)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은 오직 완성한 아담뿐입니다. 아담은 참아버지입니다.
Only the perfected Adam can form a perfected love relationship with God and he is the True Father.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참아버지의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파트너는 누구예요?
If I am in the position of the True Father, who would be my partner?

여자입니다. 절대 여자입니다. 세계적인 여자를 대표한 것이 기독교의 신부 교회입니다.
It would be a woman, the absolute woman. The global woman has been represented by the bridal church of Christianity.

신부 종교를 대표한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의 주류 사상은 재림주 메시아를 중심삼은 신부 사상입니다.
Christianity represents the bridal religion with the central idea being that it is waiting as the bride of the returning Lord, the Messiah.

참부모는 둘이 아닙니다.
There cannot be two sets of true parents.

오직 하나입니다. 그것은 남자도 절대적으로 하나이고 여자도 절대 하나입니다.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There can only be one set, just as there is only one absolute man and one absolute woman and not two of each.

그와 같이 유일한 두 존재가 만나서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참다운 이상적 부부라는 것입니다.
When these two unique beings meet to become the True Parents they become the true ideal couple of God’s ideal of creation. (248-138, 1993.8.1)

참부모는 개인적 절대적 하나의 표적이 되고, 가정적 표적, 종족적 표적, 민족적 표적, 국가적 표적, 세계적 표적이 되어 지상,천상 천국의 하나의 중심 형태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The True Parents are the one absolute model for the individual, family, tribe, people, nation and world, and represent the one central form of God’s Kingdom on earth and in heaven.

참부모를 세우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을 완성한 지상 천상 세계를 통일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God’s purpose for establishing the True Parents is to unite the physical and spirit worlds and thus realize the ideal of creation based upon God’s love.

그렇기 때문에 개인에서부터 세계 하늘땅까지 통일적 중심이 됐기 때문에 개인도 접붙일 수 있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접붙일 수 있는 데로 왔다는 것입니다.
As the True Parents become the unified center at all levels from the individual through the global and on, all the way to the cosmic level, the time has come when the individual as well as the family, tribe, people, nation and world can be engrafted to them.

선생님은 지금까지 일생동안 이 일을 준비해 왔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 중심이 되어야 하고 가정중심, 종족중심, 민족중심, 국가중심을 어떻게 형성하느냐 이것이 목적이었습니다.
I have been preparing for this work throughout my life with the purpose being to establish God-centered individuals, families, tribes, peoples and nations based on His true love.

그런 목적을 향해 나왔다는 이런 개념을 갖고 이제부터 시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We should set about our work from now on with the understanding that this is the purpose towards which we should be heading. (266-112, 1994.12.22)

하나님께서 끝날에 약속하신 한 날은 부모의 날입니다.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날입니다.
The one day that God promised in the Last Days is Parents’ Day, the day on which we can serve True Parents.

다시 말하면 타락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잃어버린 이 땅 위의 수많은 인류가 하나님의 축복을 이룰 수 있는 본연의 부모를 다시 맞는 날입니다.
It is the day on which the countless numbers of people on earth who lost their parents through the Fall, can welcome back their original Parents who bring God’s blessings.

인류가 어떤 복귀의 한 목표를 정해 놓고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가는 데 있어서 필연적인 조건이 무엇이냐 하면, 부모의 문을 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문을 통하기 전에는 심정을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Human beings can only advance towards God with the purpose of restoration, by passing through the gate of the Parents; prior to passing through this gate they cannot have their hearts connected to God.

이 시대가 심정적으로는 이 민족과 저 민족이 통할 수 없고, 이 종교와 저 종교가 통할 수 없고, 이 가정과 저 가정이 통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In this age one race cannot communicate with another through the heart; neither can the religions, or one family with another.

우리가 이것을 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심정을 알지 않으면 안 될 것이며, 하나님의 심정과 인연 맺지 않으면 안 될 것이거늘, 이것을 연결시켜 주는 중보자가 참부모입니다.
To enable such communication, we must know and form a connection to God’s heart, through the connecting intermediaries, the True Parents.

그러니 잃어버렸던 본연의 참부모를 찾아야만 하나님의 심정과 연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Only after finding the original True Parents can we be connected to God’s heart.
(11-59, 1961.1.1)

에덴에서 아담과 하나님을 쫓아냈습니다.
Adam and God were driven out of Eden.

그래서 영적인 아버지와 육적인 아버지로 갈라졌습니다.
This meant that the spiritual Father and the earthly father were separated.

이것을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세계적으로 찾을 때는 세계형의 대가정이 생겨나야 합니다.
For this loss, first initiated in the family, to be restored on the global level, there must first come into existence a global extended family.

그래서 기독교 문화권은 어머니 문화권입니다. 신부 문화권입니다.
The Christian cultural sphere, in the position of bride and mother,

동양과 서양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아들딸을 기독교가 품어 가지고 누구에게 가야 하느냐 하면 오시는 재림주님에게 가야 합니다.
must embrace in its bosom all the sons and daughters, unite Cain and Abel from the East and West, and bond with the returning Lord.

그랬으면 7년 이내에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Had that happened, the world would have been unified within seven years.

그 오시는 재림주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자녀가 나오고, 참가정이 나와야 됩니다.
The returning Lord is the True Parent. With the emergence of the True Parents, the True Children and the True Family had to come into being.

참가정을 편성하는 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축복입니다. 가정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True families that form through the Unification Church need to be organized.
(278-79, 1996.5.1)

에덴동산에서 참부모가 되지 못한 게 타락입니다.
The failure of Adam and Eve to become true parents in the Garden of Eden was due to the Fall.

참부모가 옴으로써 시련과 핍박의 도장이 없어지게 될 때는 세상은 참부모의 도리를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When all traces of tribulation and persecution disappear through the coming of the True Parents, the world will come seeking their way.

참부모의 아들딸을 보니 그들의 생활과 그들의 모든 삶은, 세상 사람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The lifestyle of the sons and daughters of the True Parents will be seen as entirely different from that of others.

거기에는 가난해 보이지만 평화가 있고, 불쌍해 보이지만 희망이 있고, 어려워 보이지만 기쁨을 지닌 삶이 있다는 것입니다.
Despite appearing poor they are at peace, despite appearing pitiful, they have hope, and despite appearing to be in difficulties their lives are filled with joy.
(201-330, 1990.4.29)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이 진정으로 바라는 참다운 인류의 조상, 인류의 참부모가 되어야 했습니다.
Adam and Eve should have become the true ancestors and the parents of humankind fervently desired by God,

그 참부모의 혈족으로 우리 인류는 태어나야 했습니다.
and we human beings should have been born as their descendants.

역사의 출발에서부터 시작해야 했던 인류의 참부모, 그 참부모는 하나님의 영광의 실체로, 인류 앞에는 승리적인 영원한 실체로 나타나야 했습니다.
The True Parents of humankind, at the beginning of history, should have manifested the glory of God, and presented themselves in victorious, eternal and substantial form before humanity.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담과 해와는 승리적인 실체로 나타나지 못했던 것입니다.
Adam and Eve, however, failed to manifest in such a form.

이것이 지금까지의 슬픈 역사를 이루어 나온 원한의 터전이 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We know only too well that their failure laid the ground for the bitter anguish of a sad history.

그로 인해 하늘의 법도를 떠났고,
Through the Fall we became distanced from God’s laws,

자기의 실체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의 심정을 유린한 우리 인간은 말씀에 따라서 실체를 찾고,
lost our true selves and trampled upon God’s heart. And so, to recover our true selves and the world of heart,

심정의 세계를 찾는 복귀의 노정을 더듬어 나오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we have been groping to find our way back through the course of restoration according to the Word.

이렇게 타락한 인간은 만물보다도 더 악한 자리에 서게 되었고, 하나님을 자유롭게 대할 수 없는 슬픈 입장에 떨어지게 된 것입니다.
Fallen humankind fell to a position more evil than that of any other form of creation, a sorrowful position wherein we cannot freely communicate with God.

이러한 인간은 스스로는 회복할 수 없기에 하나님은 이들을 일깨워 재창조 역사를 해 나오셨습니다.
Human beings cannot recover from this fallen state on their own, so God has enlightened them as He carried out the history of re-creation.

종의 자리를 거치고, 양자의 자리를 거치고, 아들의 자리를 거친 다음 승리적인 주관권을 갖추어 참부모의 자리까지 복귀해 나오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You should know that by passing through the positions of servant, adopted son and son, victorious dominion was attained and that even the position of the True Parents was restored. (14-239, 1965.1.1)

여러분은 타락의 종족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를 몰랐습니다.
참가정,참사회,참국가,참주권이 어떻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You are from tribes of the Fall, without notions of God or true family, society, nation and sovereignty.

그러면 여러분은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Then how should you act from now on?

인간이 타락한 이후 6천년 동안 수없이 눈물지으시며 사탄과 싸우는 하나님 말고 영광의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You should know about the God of glory rather than the One who has been battling with Satan, shedding countless tears for six thousand years since the Fall.

2천년 동안 싸워온 예수와 성신 말고 영광의 예수와 성신을 알아야 합니다.
You should know the Jesus and Holy Spirit of glory rather than the ones who have been battling for two thousand years.

싸우는 천상세계의 천천만 성도 말고 영광 가운데 살고 영광을 누리는 천천만 성도들을 알아야 합니다.
You should know the myriads of believers living in and enjoying glory rather than those battling in the spirit world.

땅 위에서 핍박받고 고통받는 성도들 말고 영광 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성도들을 보았습니까?
You ought to know the believers living amidst glory rather than those persecuted and in pain on earth. Have you seen such believers?

못 보았을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야곱도 모세도 예수도 영광의 하나님을 소개하기 위해 왔다가 죽어갔습니다.
You couldn’t have. Abraham, Jacob, Moses and Jesus all came to introduce the God of glory yet died in their attempts.

영광의 참부모를 소개하고 영광의 참아들딸을 소개하고 영광의 참백성과 참천민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They made effort to introduce the glorious True Parents and glorious true sons and daughters, and to create true heavenly citizens of glory. (10-354, 1960.11.27)

하나님이 볼 때 이 세상은 타락한 세상이기 때문에 애국자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From God’s point of view, this is a fallen world where no patriots,

효자도 없었고, 성인,성자도 없었습니다.
filial children, saints or divine sons and daughters have existed.

메시아가 지상에 와서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Hence, the Messiah must come to the earth and form God’s family;

거기에서부터 효자가 나오고, 나라의 기반 위에 애국자가 나오고, 세계적 기반 위에 성인, 천주적 기반 위에 성자가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children of filial piety will emerge from that family, patriots will emerge from the national foundation, saints from the global foundation, and holy sons and daughters from the cosmic foundation.

첫째, 둘째 아담이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할 것이 나의 소명입니다.
It is my calling to restore what was lost by the first and second Adams.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그 나라를 찾아야 합니다.
I need to restore that nation at all costs.

통일교인이라면 영적 육적 모든 것을 투입하고 희생하더라도 ‘내가 하늘나라를 이루겠다. 애국자가 되겠다. 성인 성자가 되겠다.’ 해야 됩니다.
If you are indeed Unification Church members, you should be able to say, “We will establish God’s Kingdom. We will become patriots, saints and God’s divine sons and daughters” even if it means having to give and sacrifice everything spiritually and physically.

그래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너야말로 진짜 효자요, 진짜 애국자요, 진짜 성인,성자다.’ 하는 그때서야 비로소 ‘내가 너를 축복하겠다.’ 하시는 것입니다.
Only then can God bless you and say, “You are really my true filial children, patriots, saints and divine sons and daughters. I will bless you.”

거기서부터 모든 것을 상속받게 됩니다. 그 자리가 모든 통일교인의 본향입니다.
Thence will you inherit everything; that place is the homeland of all Unification Church members. (293-217, 1998.5.26)

본래 부자(父子)라는 말은 본연의 아버지와 아들딸을 말합니다.
In essence, the term “father and son” refers to the original parents and children.

그러한 부자가 없으면 그 나라도 이뤄지지 않습니다.
If there are no such parents and children, the nation cannot be established.

만민은 평화의 세계를 바라고 있습니다.
Everyone in the world is yearning for a world of peace,

그 세계는 오늘날 세계의 선진국가들이 추구해 나가고 있는 그런 문화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but that world cannot be brought about through the cultures being pursued by today’s developed nations.

참부모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It can only come into being through the True Parents.

참부모가 아무리 거적때기를 쓰고, 누더기 보따리를 짊어지고, 무늬가 바랜 해어진 옷을 입었을망정, 또한 천길 만길 구덩이에서 기진한 모습으로 나왔을망정, 타락한 인간은 그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심정을 배워야 합니다.
Even if they were covered with straw mats, carrying bundles of tattered clothes on their backs, dressed in faded, worn-out garments, having just climbed doggedly out of an abyss, fallen human beings need to learn from them, the heart of God.

그러면 어느 정도로 심정을 접붙여야 하느냐 하면,
Then to what degree should the hearts of fallen humanity be engrafted?

아버지 뱃속에서부터 접붙여 가지고 아버지와 같이 살았다는 조건을 세운 다음,
They must first lay a base where they have been engrafted to their Father, having lived with and inside of him;

어머니 뱃속을 통해 태어나 자라면서 부모를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then they must grow in the womb of their Mother and be born and serve their Parents.

그러나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It does not end there however.

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살 수 있는 친척과 더불어 사랑의 인연을 맺고, 친척을 중심삼은 종족과 더불어 심정의 인연을 맺고,
While living together with their Parents, through them they need to form a connection of love to their clan, who in turn connect to their tribe,

그 종족은 민족과 더불어 심정의 인연을 맺고, 그 민족은 국가와 더불어 심정의 인연을 맺고, 그 국가는 세계와 더불어 심정적인 인연을 맺고, 그 세계는 하늘땅과 더불어 심정의 인연을 맺고, 그 하늘과 땅을 통해 하나님까지 심정의 인연을 맺었다는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the tribe to the people, the people to the nation, the nation to the world, the world to the cosmos, and finally the cosmos to God. This basis must be laid.

그래야 하나님이
Only then would God acknowledge ,

‘너는 내 아들이다!’라고 하지, 자기 자신만을 중심삼고 심정의 인연을 맺은 사람을 하나님께서 내 아들이라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You are My children!” for He would not call anyone who formed a connection of love centering only on themselves, His children. (17-129, 1966.12.11)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것은 타락한 아담과 해와의 후손된 부모의 혈육을 통해서 태어나야 된다는 것이 아니라,
Rebirth does not mean that we must be reborn through the bodies of parents who are the descendants of fallen Adam and Eve,

타락과 관계없는 부모의 혈육을 통해서 태어나야 됩니다.
but through the bodies of parents who are not in any way connected to the Fall.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Otherwise, we cannot return to God.

죄의 근본은 아담과 해와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밟고 넘어서서,
The root of sin started from Adam and Eve and unless we step over this —

즉 원죄와 인연이 없는 자리에서 태어났다는 자격을 갖추지 않고는 하나님의 곁으로 돌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by which I mean that unless we are born in a position not in any relation to the original sin — we cannot return to God’s presence.

하나님이 우리 인류를 구원하고자 할 때 타락권 이하에서는 아무리 구원하려 해봤자 구원이 안 되는 것입니다.
No matter how much He tries to save us, if we remain in the fallen realm, we cannot be saved.

그래서 하나님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 이상의 참된 부모를 이 땅 위에 다시 보내 가지고,
That is why God must send to earth True Parents, a pure, unstained Adam and Eve.

그 부모를 통해서 인류가 다시 해산되는 노정을 거치게 해서 사탄과 영원히 관계가 없게 하시고 사탄이 참소하려야 참소할 수 없게 하시어서,
People can be reborn through them and sever their connection with Satan forever so that he can no longer accuse them.

하나님만이 주관하고 하나님만이 간섭하실 수 있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Then God alone will have complete dominion over them and intervene in their affairs.

그런 자리에서 인류가 다시 태어나지 않고는 원죄를 가진 인간이 원죄가 없는
자리로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Human beings, with original sin still embedded in them, cannot be restored to positions free from original sin until they are reborn into such a position. (22-269, 1969.5.4)

타락한 부모의 인연으로 하나님에게서 이탈된 전통을 받아 이 세계가 이 모양이 됐습니다.
This world, through its ties with the fallen parents, became the way it is, by inheriting the tradition of separating from God.

그러니 참부모가 와서 새로운 주의를 세워야 합니다. 그것이 참가정주의입니다.
Therefore, the True Parents must come and establish a new tradition, the way centered on True Parents.

참가정주의가 나오지 않고서는 세계주의가 못 나옵니다.
Unless this ideology centered on True Parents comes forth first, globalism cannot emerge.

이 참가정주의의 대표자는 하나님의 참다운 아들이 되어야 합니다.
The representative of this ideology centered on True Parents should be God’s true son.

그는 하나님의 심정적인 모든 것을 상속받는 내정적인 상속자요, 외형적인 상속자, 그리고 만물 소유권의 상속자가 되어야 합니다.
He should be the internal heir inheriting every aspect of God’s heart, as well as the external heir inheriting the right of ownership over all things.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마음을 상속받을 수 있는 분이요, 몸을 상속받을 수 있는 분이요, 만물을 상속받을 수 있는 분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In other words, he should be someone who can inherit God’s heart and body, and all forms of creation.

그런 아들이라야 하나님의 대신자가 될 수 있습니다.
Only such a son can become God’s representative,

그 아들이 와야 비로소 천국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and only when such a son comes can the Kingdom of Heaven be established.

참가정주의는 하나님의 사랑주의입니다.
This ideology centered on True Parents is an ideology centered on God’s love.

사랑이 없으면 제아무리 세계 제일주의라고 배통을 내밀고 다녀도 그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Without love, a person walking around, their chest puffed out — claiming to be the greatest in the world — would be an unhappy person.

참가정주의는 부모가 가면 그 아들딸이 부모의 뒤를 영원히 따라가는 주의, 또 형님이 가면 동생이 영원히 따라가는 주의, 동생이 가면 형님이 영원히 따라가는 주의입니다.
The tradition of the ideology centered on true love has children follow in the footsteps of their parents eternally wherever they go; younger siblings will follow their elder siblings, and the elder will follow the younger when it is called for in the tradition.

그러니 동생의 나라가 있으면 형님의 나라가 따라가고, 형님의 나라가 있으면 동생의 나라도 따라가겠다고 해야 합니다.
Younger-brother and elder- brother nations would relate in the same manner.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주의는 어떤 주의냐?
Then what sort of a tradition is the ideology centered on God’s love?

국경을 초월하고 이 모든 평면적인 세계를 초월하여 서로 주고받는 데 있어서, 서로가 먼저 주려고 하고 받는 것을 더디 하려는 주의입니다.
It is one that transcends all national boundaries and the entire horizontal world, and in the act of giving and taking, causes people to be eager to give first and slow to take from others.

그런 주의의 세계가 앞으로 올 이상세계입니다.
A world with such a tradition is the ideal world to come.

이상세계는 무슨 큰 권세를 가지고 호령하는 세계가 아닙니다.
The ideal world is not one where dictates are made on some great authority.

이상세계라는 것은 자동적으로 마음이 움직여서 하나님의 사랑에 화할 수 있는 만민형제주의세계입니다.
Rather, it is a world having the tradition that all human beings are brothers and sisters and where the hearts of all are moved naturally to blend together in the love of God.

앞으로 그러한 세계가 될 것입니다.
That is the way the world will be in the future. (21-49, 1968.9.1)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내 가정에서 꽃 피워 가지고 시집가고 장가가서 그냥 그대로 본향 땅으로 옮겨 놓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습니다.
In God’s ideal of creation, the four great realms of heart and the three great kingships would blossom and flourish in our families and serve as the base for us to marry and move as one into the state of the original homeland.

여기에 모든 것이 달려있습니다.
Everything is encompassed there:

여기에 참된 아버지 어머니, 참된 할아버지 할머니, 참된 부부, 참된 자녀가 있는 것입니다.
True Parents, grandparents, couples and children.

하늘나라에 있는 게 아닙니다.
This state is not attained in the spirit world.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We first attain unity here and then move on to the next world.

인류 평화의 가정, 왕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교재, 텍스트북이 통일교회에만 있다는 것입니다.
The educational materials, the textbook guiding us to form the family of peaceful humanity, the royal family, can be found only in the Unification Church.

그 교재를 가지고 온 분이 참부모입니다.
The True Parents have brought this textbook.

참부모의 가정에는 참부모의 할아버지 할머니도 있을 것이고 참부모의 아들딸도 다 있을 것입니다.
The True Parents’ family would include grandfather and grandmother, and sons and daughters.

그 참부모님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What are the True Parents to do?

세상의 나라는 전부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All nations in the world are destined to perish.

미국도 망하고, 영국도 망하고, 한국도 망할 징조로 꽉 찼지요?
Aren’t America, Britain and Korea all showing signs of perishing?

참부모는 가정을 수습하고, 나라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The True Parents bring the family and the nation under their control.

이 두 가지의 책임이 참부모에게 있습니다.
These two responsibilities lie with them

참사랑과 참사랑의 생명의 씨를 가지고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and can be accomplished by them sharing true love and sowing true love’s seed of life among those who are prepared to be engrafted into God’s family.

인류가 타락했기 때문에 오늘날 거짓사랑, 거짓생명의 씨를 받았습니다.
Due to the Fall, people inherited false love and the seed of false life and thus became wild olive trees.

이것이 돌감람나무가 되었으니 참감람나무에 접붙이고 참사랑에 접붙여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을 다시 이어받아야 합니다.
They must, therefore, be engrafted to the true olive tree and true love in order to inherit life based on true love.

그렇지 않으면 참부모의 혈족이 못 되는 것입니다.
Otherwise they cannot belong to the True Parents’ lineage. (238-73, 1992.11.19)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예수를 믿고 천당가겠다고 하지요?
Don’t the established churches of today maintain that Christians will go to heaven just by believing in Jesus?

우리는 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가겠다고 합니다.
We say that we will build, and then go to the Kingdom of Heaven.

천국은 지금 비어 있습니다.
The Kingdom of Heaven is empty at present.

본연의 이상적인 가정 형태를 못 가졌기 때문에, 이것을 이루려다 못 이루었으니 재림시대에 메시아가 와서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Since the ideal form of family as originally intended has not been realized and all attempts to create the ideal family have failed, the Messiah must come and complete the family ideal at his Second Advent.

재림주는 참부모입니다.
The Messiah at the time of the Second Advent is the True Parent.

그 다음에는 참나라의 왕, 하늘땅의 왕으로 오는 것입니다.
Next, he comes as the King of the true nation, of heaven and earth. (238-44, 1992.11.19)

선생님은 하늘땅의 전체를 대표해 개척한 참부모가 되지만 그것은 하나의 씨와 마찬가지입니다.
I am the True Parent who has pioneered as the representative of all of heaven and earth, but that has been only like a seed.

씨를 심으면 그걸 중심삼고 뿌리로부터 줄기를 거쳐 순이 나오는 것입니다.
When a seed is sown, roots grow, then the stem, and finally buds emerge.

크는 데는 천년만년 언제나 크지 않습니다.
It will not grow continuously, for thousands of years.

클 때까지 크고 나서 줄어드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It will grow only as much as nature allows, and then it will begin to wither.

씨는 열매를 맺게 해주는 것입니다.
The seed allows the fruit to be born. (300-246, 1999.3.23)

돌아갈 수 없던 고향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나라를 이룬 자리에서 찾을 수 있게 승리적 권한을 준 것이,
You have been given the victorious authority to restore your hometowns — the places to which you had been unable to return —
a place where the true nation has now been established through the True Parents.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고마운 일이라는 것을 알고 그 고향길을 눈물을 머금으면서 돌아가야 합니다.
You should know that this is something to be truly grateful for, which cannot be exchanged even for heaven and earth. You should follow that path back to your hometowns with tears in your eyes.

불평하면 저주받습니다.
If you complain, you will be cursed.

조상들이 볼기를 치고, 앞으로 아들딸이 편안치 않게 됩니다.
Your ancestors would strike you, and your sons and daughters would know no moment of peace.

여러분에 대해서 약 주고 병 주고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The time is coming when it is up to you whether you will be afflicted or cured.
(219-220, 1991.8.29)

우리는 사탄으로부터 태어난 타락한 인간이기 때문에 사탄의 사랑에서 출발하였습니다.
Fallen human beings were born from Satan and originated from his love.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의 인연을 갖지 못하였기 때문에, 참부모의 아들딸이 못 되었다는 말입니다.
Consequently, they could not be bound to the love of God and True Parents, and as a result could not become their sons and daughters.

결국 메시아는 무엇이냐 ? 참부모입니다.
When all is said and done, who is the Messiah? He is the True Parent.

그러면 왜 참부모의 사랑을 필요로 하느냐?
Then why is the True Parents’ love essential?

내가 참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생명은 시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Because life cannot begin until people are reborn through that love.

생명은 사랑으로 시작되는 것입니다.
Life commences through love.

그런데 우리는 타락한 생명으로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이것을 부정해서 참부모의 사랑의 인연을 맺으려니 참부모의 사랑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Since human life first began in a fallen state, that life must be denied and a connection made to the True Parents. True Parents’ love is thus required.

메시아는 그래서 필요한 것입니다.
This is why fallen humankind needs the Messiah. (65-314, 1973.3.4)

구세주, 그 분만 이 땅에 오면 그 분 가운데서는 하나님이 찾고 있던 개인도 살아날 수 있고, 하나님이 찾고 있던 가정도 살아날 수 있고, 하나님이 찾고 있던 민족, 국가, 세계가 살아날 수 있기 때문에, 오늘날 도의 세계를 바라보고 있는 수많은 민족들은 `’구세주여 오시옵소서!’ 하면서 구세주를 고대한다는 것입니다.
Were the Savior to come to the earth, the individual, family, people, nation and world, sought after by God, can be restored to life in his presence. For this reason, the many races looking to the world of faith are yearning for him today, crying out, “Our Savior, please come!”

왜냐하면 그 분이 완성한 세계적인 참부모의 입장에 있으니, 우리는 그 분만 모시면 참부모의 아들딸이 됩니다.
This is because he is in the position of the perfected global True Parent and by attending him; they will become his sons and daughters.

또 아들딸이 되어 키움을 받게 되면 우리도 시집 장가가서 참부모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Raised by him as such children, they can in time become true parents themselves when married. (151-194, 1962.12.15)

통일교회 교인만은 세계를 형제와 같이 생각하고, 한 나라와 같이 생각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 핏줄을 이어받은 형제와 같이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Unification Church members can think of the world as their nation and all humankind as brethren sharing the one common lineage from God.

이 운동이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This is the Unification Church movement.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 투쟁과정에서 망하지 않은 것도 하나님이 원하는 그런 생각, 그런 사상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I did not perish in my forty-year course of struggle because the ideas and principles I cherish are those that God cherishes.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있으니 그걸 보호하기 때문에 망하지 않은 것입니다.
Since we share the same position, He upholds them, and thus I have not perished.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In this vein you should not harbor self-centered thoughts.

이 전체의 국경을 넘어 하나님의 아들딸 대신, 참부모의 아들딸 대신 살게 되면 앞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판도는 여러분의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If you can live in the place of the sons and daughters of God and the True Parents, transcending all national boundaries, all accomplishments of the future will be yours. (224-338, 1991.12.29)

하나님의 이상을 알지 못하고 통일의 개념을 모르는 것들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Those who do not know God’s ideals or Unificationist concepts will fall into hell.

그들은 부끄럽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녀입니다. 지금 이때의 여러분은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They will be disgraced. At this time and age you are in the position of children.

구약시대에는 형제들이었습니다. 형제로서 장자권을 복귀하는 그런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In the Old Testament Age people were brothers and sisters, but the era of restoring the birthright of the firstborn as siblings has passed.

메시아의 심정은 부모의 심정입니다.
The messianic heart is parental.

축복을 받고서 주위의 타락한 사람들을 한번 둘러보십시오.
After receiving the Blessing, look around you at the fallen people.

사탄은 망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Satan is perishing. (189-278, 1989.5.1)

역사상의 어떤 성인 현철, 어떤 효자 충신을 막론하고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그들과는 그 근본이 다릅니다.
Relative to any of the saints, sages, filial children and patriots in history, in loving God, I am fundamentally different.

나는 세상을 근거하지 않았습니다.
I am not based on this world.

완전히 새로운 차원에서 하나님의 본연적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사랑에 의한 생명과 하나되고 그 생명과 하나된 혈통의 인연을 내가 전수하고,
내 아들딸을 거느린 가정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가정이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는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In today’s fallen world you cannot find even one family that can boast of having parents who have bequeathed God’s original love, life and lineage to their sons and daughters on a completely new dimension.

가정을 꿈꾸고 만들기 위해서 보낸 분이 메시아이고, 이것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The Messiah was sent with the mission of making God’s dreams of such a family come true. (206-59, 1990.10.3)

참부모는 가정을 수습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The True Parents are essential for bringing the family under control.

사탄이 가정을 파탄시켜 놓았기 때문에 그 혼란된 가정을 수습하기 위해서 구세주가 필요한 것입니다.
Since Satan has completely destroyed the family, there must be a Savior to bring the chaotic family under control.

사탄이 나라를 망쳐 놓았습니다.
Satan has brought the nation to ruin.

가정을 파탄시키고 나라를 망쳐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나라를 영원히 편성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사탄의 최고 목적입니다.
His ultimate purpose is to destroy the family and bring down the nation so that God’s own family and nation can never be established.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사탄에게서 빼앗아 오기 위해서 참부모가 필요한 것이고, 사탄이 망쳐 놓은 것을 빼앗아서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구세주가 필요한 것입니다.
The True Parents are needed to take the family back from Satan, and the Savior is needed to recover from Satan all that he has destroyed, and create the nation desired by God. (237-21, 1992.11.10)

여러분이 알다시피 레버런 문의 부부는 참부모라는 말로 전세계에 알려져 있습니다.
As you are well aware, Rev. and Mrs. Moon are known across the world as the True Parents.

오늘날 우리 부부가 진정 참부모로서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으로 하나님과 연결된 것이 사실이라면,
If it is true that our couple is connected to God as the True Parents through true love, true life and true lineage,

이 땅 위에는 평화를 이룬 ‘참가정과 나’로부터 해방과 자유와 통일과 행복의 천국이 싹터 온다는 것을 기억해 주기 바랍니다.
please remember that, beginning from “the True Family and you,” God’s Kingdom of liberation, freedom, unification and happiness will blossom forth upon the earth. (270-246, 1995.6.7)

하나님이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해방된 자리에 당당하게 `서서 ‘나는 해방된 천지창조의 주인이다!’
In order for God to stand proudly in the liberated position based on the ideal of love and cry out, “I am the owner of the liberated creation in heaven and on earth!”

하며 만세 부를 수 있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을, 혈연적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the True Parents must form ties of love — a blood relationship — on earth.

또 거기서 혈연적 관계를 맺어 태어난 아들딸이 있어야 합니다.
Moreover, sons and daughters should be born from that blood relationship.

그 아들딸을 중심삼은 가정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국가, 세계까지 형성하는 것이 창조주와 온 인류가 역사를 통한 소망의 기준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You must know that the Creator’s hope and the hope of all human history has been to establish the one nation and world through the family, based on such blood-related sons and daughters. (202-198, 1990.5.24)

부모 중의 참부모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The True Parent of all parents is God. He is our True Parent.

참가정의 왕, 참나라의 왕, 참세계의 왕이 우리 부모님이라는 것입니다.
The King of the true family, nation and world is our Parent.

그 분을 모실 수 있는 천년 태평시대를 맞이해야 합니다.
We need to usher in an era of everlasting peace and prosperity in which we serve Him.

한국의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Like the Korean song that begins “Moon, Oh Moon, you bright Moon, Moon loved by the poet Lee Tae-baek…”

라는 노래처럼 이 땅 위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천년만년 살고 싶다는
our hope is that humankind will attend our True Parents on earth as the millennia unfold.

그런 희망을 이룰 수 있는 통일교회 각자의 사명과 소명적 목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You should realize that it is the mission and purpose of us all in the Unification Church to fulfill this hope. (277-89, 1996.3.31)

천지에 운동하는 수많은 존재물들의 가치 기준을 결정할 수 있는 핵심이며 중심이 참부모입니다.
The core and the center that determine the standard of value, for the innumerable forms of existence in motion in heaven and on earth, are the True Parents.

모든 존재의 소망의 가치를 결정할 수 있는 요인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They are the key figures against whom all things of creation measure their hope so as to determine their value.

그러므로 하나님이 늘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분으로 계시기 때문입니다.
God is with the True Parents at all times, for He too is a similar being.

역사적인 결실을 추구하는 원리의 원인이 되는 것이요, 시대의 중심이요, 미래의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He is the Cause of the Principle in pursuit of the historical fruits of history, the Center of this era, and the Master of the future.

그러므로 참부모는 하나님이 임재하실 수 있는 중심 본부인 것입니다.
The True Parents are the central headquarters where God can indwell. (30-237, 1970.3.23)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입니다.
The True Parents are God’s body,

우리의 양심과 육신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주의 원점, 최초의 출발점은 하나님과 참부모입니다.
just as we have a conscience and a body. The point of origin of the universe and the very first starting point are God and the True Parents.

사람을 예로 들면,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의 마음입니다.
그것이 평면적인 마음이 아니라 입체적인 마음입니다.
True love starts from that point. What about humankind? God is the mind of Adam and Eve. What about humankind? God is the mind of Adam and Eve.

그 입체적 마음과 평면적 마음이 그 위치를 결정하는 것은 그 자체로써는 불가능합니다.
This is a multi-dimensional mind and not a two-dimensional mind. It is impossible for either a multi-dimensional mind or a two-dimensional mind to decide their positions for themselves.

사랑의 힘에 의해서 영원한 위치를 결정합니다.
Their eternal positions are determined by the power of love.

참부모의 출발은 거기서부터 이루어집니다.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전부 일체입니다.
With the unity of God and True Parents everything becomes unified.

양심에 고통이 있는 경우에는 육신도 고통을 느낍니다.
If the conscience is in pain, the body will also be in pain;

피할 수가 없습니다. 일체입니다.
this is unavoidable for they are as one. (192-200, 1989.7.4)

참부모라는 사람은 하나님 마음속의 아들 중에서 최고의 아들입니다.
The man called the True Parent is the greatest son of all in God’s mind.

영원한 상대 완성한 아들로서 그 아들의 역사는 이렇게 되어야 태어난다 하는 하나님의 교본을 지닐 수 있는 역사를 남긴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He is the son who has perfected His eternal counterpart and who will leave behind a life history that is like God’s textbook, demonstrating what the life of such a son should be like. (232-138, 1992.7.3)

하나님이 보고 있는 레버런 문, 참부모의 가치와 여러분이 알고 있는 가치와는
천양지판입니다.
There is a world of difference between the value of Rev. Moon, the True Parent, in God’s perspective and yours.

원리적인 관점에서 차이가 너무 납니다.
From the Principle’s point of view these perspectives are poles apart.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레버런 문, 참부모라는 것은 역사 이래 창조시대부터 바라던 것입니다.
God has been yearning for the True Parent from the time of creation throughout history.

참부모님이라는 것은 타락한 인간들이 바라기 전에 창조하신 하나님이 바라던 것입니다. 창조하기 전부터 바라던 것이라는 것입니다.
Before fallen people ever began wishing for True Parents, it was God, their Creator, who wished for them.

창세 전에 하나님이 바라던 목적이었다는 것입니다.
They were His cherished goal before the Creation.

그러면 이 세상, 피조세계는 몇 억만 년, 2억5천만 년이니 해서
This created universe is said to be about 25 billion years old.

지구의 연령을 말하는데, 몇 천만 년의 역사를 거쳐오면서 창세 전 그 이상을 이 땅 위에 실현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해 나온 것이 지금까지의 종교 역사입니다. 주류 종교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Based on that time span the mainstream of religious history continued until today, flowing toward the earthly realization of the ideal conceived by God even before the Creation.

유대교는 제1차 선민, 기독교는 제2차 선민, 통일교회는 제3차 선민권을 통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Judaism represented the first chosen people, Christianity the second and now the Unification Church the third.

오랜 역사 시대를 통하면서 많은 희생자를 낸 것은 그 하나의 목적을 다시 찾기 위한 것입니다.
In the course of that protracted history, many were sacrificed to achieve that singular purpose.

참부모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어 있습니다.
In the True Parents dwells the love of God,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도 하지 못하고, 꿈에도 생각할 수 없었던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어 있습니다.
a love that was never before imagined or thought of by humankind.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자의 인연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Centering on God’s love their parent-child relationship is established.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하는 데는 하나님을 직접 부를 것이 아니라 참부모를 통해야 합니다.
When praying to God, you cannot call upon Him directly. You have to go through the True Parents.

여러분이 기도할 때 마지막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And end your prayer by offering it in the name of the True Parents. This is not as simple as it seems.

습관적으로 느끼는 그런 간단한 내용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It is not as simple as adding on the words out of habit.

그러한 내용이 이루어지는 하나의 기점은 천상이 아니고 지상이라는 것입니다.
The starting point where these ideals are realized is on earth, not in heaven.

그래서 지상에서 새로운 천지가 벌어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You should know that a new heaven and earth will come into being in the physical world.

참부모와의 인연은 영계와 같은 막연한 세계에서가 아니라 지상에서부터 연결됩니다.
The relationship to the True Parents is formed, not in a vague world like the spirit world, but in the physical world.

참부모는 실체를 갖추어 지상에 오신다는 것입니다.
The True Parents come to the earth in substantial form.

그래서 참부모는 내가 부르면 대답을 할 수 있고, 내가 어려운 자리에 있으면 동정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Thus, they can answer when we call upon them and sympathize with us when we face difficulties.

이렇게 평면적인 도상에서 참부모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인간들에게는 얼마나 복된 일인지 모릅니다.
You have no idea what a blessing it is for humankind to be able to meet with the True Parents on this horizontal plane. (31-77, 1970.4.19)

지상에 살아야 할 사람들은 본래 하나님의 참사랑에서부터 태어나 참부모를 통해서 참된 자녀를 중심삼은 혈연관계를 거쳐서, 이 혈연적 기반을 종적으로 세계에 확대해 놓아야 했습니다.
Originally, those living on earth would have been born from God’s true love, experienced the blood relationship of true children born from True Parents, and spread this lineal foundation worldwide vertically.

그런 주체적 가정을 중심삼고 상대적 가정으로 연결된 세계상, 즉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이루어져야 했던 것입니다.
Based on such a central family, others would have been connected as reciprocal families and shaped the world; the physical and spirit worlds would have been established in such a fashion.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창조이상세계입니다.
That would be the world of the ideal of creation based upon God’s love.
(184-195, 1989.1.1)

여러분의 중심은 예수를 중심삼은 참부모입니다.
Your center is the True Parents; they in turn are centered upon Jesus.

역사적인 만민들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All peoples in history must become as one centering on the True Parents.

여기서부터 미래의 전통적 기원이 서게 됩니다. 통일할 수 있는 전통의 기원이 여기서부터라는 것입니다.
From there the traditional origin of the future bringing about unification is set up.

3수의 중심이 여기서부터입니다.
It is also the central point of the number three.

그러면 우리 통일교인들은 어떠한 무리들이냐?
Then what sort of a group are Unification Church members?

참부모의 교리를 가르침 받고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는 무리입니다.
They are the ones who will be taught the doctrines of the True Parents and become their sons and daughters.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어야 한다는 교리를 가르치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The doctrine that you need to become the sons and daughters of the True Parents is taught only in the Unification Church.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역사가 찾아 나온 중심인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곳입니다.
The Unification Church is also the place where you can serve the True Parents,

시대가 요구하는 중심인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곳입니다.
the very center sought after throughout history and required by this era.

미래의 기원이 될 수 있는 참부모의 인연을 내가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You are able to inherit this bond with the True Parents who are the origin of the future.

따라서 나는 역사적인 열매입니다. 나는 시대적인 중심입니다.
Accordingly, you are their historic fruit and the historic center.

미래의 기원이 될 것이요, 조상이 될 것입니다.
You will be the origin, the ancestors, of the future.

참부모의 심정과 일치될 수 있는 인연을 맺어야만 그렇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You need to realize, however, that this can only come to be when you establish a relationship with the True Parents that can unite your heart with theirs.

이런 마음을 갖고 이런 기도를 하면 부끄러움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If you have offered prayers like this with such a heart, you will not be disgraced.

이것을 무엇으로 통합하느냐? 참부모의 사랑으로 통합시켜야 합니다.
Through what means will this unification come? It will come through true parental love.

누구에게 통합시키느냐? 아들딸에게 통합시켜야 합니다.
With what should it be unified? It should be with the sons and daughters.

그 아들딸은 누구냐?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아들딸입니다.
Who are these sons and daughters? They are those centered upon true parental love.

다시 말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가 낳을 아들딸과 마찬가지입니다.
To put it in another way, they can be likened to the sons and daughters born of the Adam and Eve who have not fallen.

여기서부터 천국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In unity we can become the sons and daughters of God’s Kingdom.

그러므로 오늘날 3시대의 사랑의 인연을 갖고 태어난 자리가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는 자리입니다.
The place wherein one is born today from the love relationship of the three ages is where one becomes a child of the True Parents.

비록 인간이 타락했을 망정 역사과정을 거꾸로 올라가 그 자리를 되찾아야 합니다.
Because humankind is fallen, it must trace back the course of history and restore that position. (26-199, 1969.10.25)

참부모와 생활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What would happen if you lived with the True Parents?

개인적인 생활, 가정적인 생활, 종족적인 생활, 국가적인 생활, 세계적인 생활, 하늘땅에서의 생활,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 전부가 통하는 것입니다.
Individual, familial, tribal, national, and global life and cosmic life as well as the life of attendance to God are all interconnected.

여러분이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도 여러분의 가정이고, 민족도 여러분의 가정입니다. 내 가정입니다.
Centered on the True Parents’ family, the tribe and people would also constitute our family.

민족도 내 민족이요, 국가도 내 국가요, 세계도 내 세계요, 하늘땅도 내 하늘땅이요, 하나님도 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The peoples, nation, world, cosmos and God would all be ours.

이런 관념을 알아야 합니다. 전부 다 참부모와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You need to understand this concept. Everyone would be one with the True Parents.

참부모는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되어 있는데,
The desire to live together with the universe and the ideal world,
The True Parents are as one with God.

하나님은 세계 인류와 더불어 살려고 하지 한 종파와 더불어 살려고 안 한다는 것입니다.
He wishes to live together with all humanity in the world, not just with one religious denomination.

우주와 더불어, 이상세계 전체와 더불어 그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싶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고,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시작되는 생활 방법입니다.
centered on love, are manifestations of God’s ideal of creation, demonstrated in the lifestyle begun by and practiced in His family. (287-142, 1997.9.14)

영계에 가면,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Adam and Eve, resembling God in external form, were to become as one with Him after passing on to the spirit world.

여러분이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형상을 완전히 이어받지 못합니다.
Without going through the True Parents you cannot completely inherit God’s external form.

또한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의 세계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Moreover, since God could not establish a world of love through Adam and Eve,

참부모를 통해서 사랑을 재현시키는 것이 복귀입니다.
restoration involves manifesting love through the True Parents.
(107-173, 1980.4.27)

지금 모든 부모들이 ‘레버런 문이 참부모면 우리는 뭐야?’ 하면서 야단들입니다.
Parents are causing a commotion, shouting, “If Rev. Moon is the True Parent, what does that make us?”

성경에 보면, 오시는 주님은 참신랑이라고 합니다.
In the Bible it is written that the coming Lord is the true bridegroom.

그러면 자기 신랑은 뭐가 돼요? 그것은 거짓 신랑입니다.
Then what does that make all other bridegrooms? They become false bridegrooms.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두 사람만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은 신랑, 한 사람은 신부입니다.
That is just how it is. The Bible talks of only two people, the bride and the groom.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이상적인 신랑은 아담이었고 신부는 해와였습니다.
In the original Garden of Eden the ideal groom was Adam and the ideal bride Eve.

그들은 하나님이 만든 이상적인 커플이었던 것입니다.
They were the ideal couple created by God. (203-98, 1990.6.17)

불쌍한 미국 가정 앞에 참부모를 가르쳐 줬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Amazingly, the True Parents have been revealed amidst the current pitiful American family circumstance.

참부모를 알게 되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또 참형제, 참가족을 찾았다는 사실이 놀라운 겁니다.
Americans have come to know the True Parents and, also amazingly, discovered their true brothers and sisters, their true families.

참가정 그 자체를 참미국이 원하는 것이요, 참세계가 원하는 것이요, 참우주가 원하는 것입니다.
The true family is desired by the true United States, the true world and the true universe.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부모의 사랑을 알 수 없습니다. 그것이 한입니다. Americans, however, have not known parental love, and this has been the cause of their anguish.
(149-304, 1986.12.14)

왕은 자기 나라 가정들을 위해서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왕 자신이 희생해야 됩니다.
A king should sacrifice his children and even himself for the families in his kingdom.

그렇게 희생하더라도 자기 백성들을 먹여 살리는 책임을 하는 사람이 선군(善君)입니다.
The virtuous lord is the one who fulfills his responsibility to feed and guide his subjects even at such sacrifice.

그래서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왕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Mothers and sons should become as one and then unite with their king.

이래 놓으면 이 왕이 자기 대신 부모 사랑을 가지고 잘 먹이게끔 전부 다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When this is done, the king should, in the place of their parents, invest everything he has over and over again to feed them with the parental love.

그게 선군입니다.
Such a king is a virtuous lord. (278-173, 1996.5.5)

참부모가 되면 참자녀가 나오고, 참가정이 나오고, 참종족이 나오고, 참나라, 참세계가 여기서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Once there are true parents, true children, a true family, tribe, nation and world will automatically arise from them.

그 중에서 참부모라는 용어가 제일 중요합니다.
Among these terms, “true parents” is the most important. (125-117, 1983.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