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5. Chapter 2. Section 4 Heaven is Based On True Families – 천국의 기반은 참가정으로부터

4) 천국의 기반은 참가정으로부터
Section 4. Heaven is Based On True Families

하나님은 절대자이시며 유일,불변,영원하신 분입니다.
God is an absolute, unique, unchanging, and eternal Being.

그 분의 뜻도 마찬가지입니다.
The same is true for His will.

절대자요 불변한 분이니까 그 분의 뜻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As He is absolute and unchanging, His will is also the same.

창조주와 인간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될 참가정을 바라는 하나님은 인간과 일체될 조건이 필요했습니다.
Because God’s desire is for true families which are perfected through the true love of the Creator and of human beings, it was necessary for Him to create the conditions that would make it possible for Him to become one with human beings.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 시조에게 주실 계명이 필요했습니다.
For this reason, He needed a commandment that He could give to our first ancestors.

그 계명이 뭐냐 하면, 사랑의 가정, 사랑의 전체, 제일 귀한 것을 상속해 주겠다는 약속의 조건이 계명이라는 것입니다.
What was that commandment? The commandment was the condition for His promise to permit them to inherit a family of love, the entirety of love, and all precious things.

인간이 성장과정을 거쳐 자라 올라가는 미완성 단계가 있음을 아시고 하나님은 인간에게 가장 귀한 참사랑과 가정을 상속해 주시려는 조건이 계명이었습니다.
Knowing that human beings would grow during a period when they were not yet perfect, God gave them that commandment in order to bequeath to them the most precious things — namely, true love and the family.

참사랑과 참가정을 상속해 주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약속된 계명입니다.
The inheritance of true love and the true family was the promise of His commandment. (283-171, 1997.4.12)

하나님의 뜻은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God’s will is to make everything become one.

타락되지 않았으면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Had Adam and Eve not fallen, our mind and body would become one.

남자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여자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The minds and bodies of man and woman would be one.

그렇게 둘이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가정을 이뤘으면, 거기에서는 통일의 세계가 벌어졌을 것입니다.
Had the two formed such a family, then the world of unity would have expanded from there.

오늘날 이 세계는 하나되어 있지 않습니다.
There is no unity in the world today;

이 세계라는 것은 남자 여자를 확대한 것입니다.
it is an extension of disunited men and women. (133-259, 1984.7.20)

하나님은 가장 깊은 곳에 은밀히 계십니다.
God exists covertly in the deepest place.

더 깊은 곳으로 내려가면 갈수록 사랑은 커지게 되고,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The deeper we go down, the greater love becomes until finally we come to discover God’s true love.

여러분이 자녀를 더욱더 깊이 사랑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If you love your children more and more deeply, you will eventually meet God’s love.

이와 같은 참사랑의 가정은 지상천국의 기반이 됩니다.
Such families of true love become the foundation for His kingdom on earth.

그렇기 때문에 천국이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Heaven can be located in no other place. (161-325, 1987.3.8)

천국은 참가정으로 구성됩니다.
Heaven will be composed of true families.

하나님과 같이 사는 것입니다.
People will live with God.

내적인 부모가 되는 하나님과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부부의 생활환경이라는 것입니다.
It is a living environment where husbands and wives can live together eternally with God, their internal Parent.

천국은 그런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몸, 하나님의 가정에 속한 가정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Heaven is a place where people and families that are a part of God’s body and that belong to His family can enter.

완성한 아담 가정이 거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Adam’s perfected family enters it.

그래서 천국은 가정적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지, 혼자 들어가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People can only enter heaven with the whole family and not individually.

지금까지 개인 구원을 받겠다는 것은 천사장 세계입니다.
The individual salvation that people strove for until now pertained to the archangelic world.

그래서 참가정의 소유는 천국입니다.
Ownership of the true family is in heaven.

참가정이 소유할 물건이요, 주인 되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참가정과 참주인이 참소유권을 갖는 것이 천국입니다.
Heaven is the realm true families can own. It is the realm where they become owners, where they have the right of true ownership,

가정적 주인이 소유하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and where they exercise their family rights of ownership.
(297-165, 1998.11.19)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어야만 하늘나라가 이루어집니다.
God’s Kingdom will come about only when you become His sons and daughters and form His families.

하나의 가정에 있어서도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It is the same with each individual family.

사탄이 올가미를 끌어당기고, 하나님이 끌어당기는데
Satan is pulling on the trap where you are ensnared. God is also pulling.

그 식구가 전부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려면 지극한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If all family members are to enter God’s presence, you will have to offer devotion.

그래야 개인 개인에 대해서, 다섯 식구면 다섯 식구에 대해서 사탄이 끌고 하나님이 끌어당기는데 사탄의 줄을 끊어 버리고 하늘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Only then will each individual — if there are five family members, then all five of them — be able to break free of Satan’s trap and return to God’s side. (115-49, 1981.10.28)

부부는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의 방으로 들어가는 것을 서로 생각해야 합니다.
When husband and wife enter the room of love, they must feel that they are entering it together with God.

그래서 완전히 몸 마음이 하나되면 그 부인은 천하의 여자 왕 중의 왕이요, 미인 중의 미인이요, 하나밖에 없는 절대,유일,불변한 영원한 내 몸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When their minds and bodies attain perfect oneness, the husband should consider that his wife is the queen of all queens under heaven, the most beautiful woman in the world, and his absolute, unique, unchanging, and eternal body.

사랑하는 내 몸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몸뚱이라는 것입니다.
He must think of her and love her as he would his own body, as a body of love.

주체와 대상이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부인이 내 사랑의 소유가 됩니다.
When subject and object partners become as one in love, they come to own each other’s love.

사랑으로 하나될 때는 상대를 중심삼고 그 사랑도 내 것이기 때문에 주인도 내 것이 되고, 그 주인의 소유도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같은 가치를 가졌기 때문에 우주가 전부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They also come to own each other as well as their possessions. As they each have the same value, the entire universe becomes theirs.

이 말은 하나님을 느껴야 된다는 뜻입니다.
This means that they must be able to sense God.

그래서 모두 하나님을 모시고 살고, 사랑했다는 체험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Thus, everyone must be able to serve God in their lives and have the experience of having loved Him.

그래야 천국 가정으로서 하나님의 귀족이 되고 혈족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Only then will they become royal families and kinfolk that belong to royalty in Heaven.

이런 축복가정을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이 보면 별처럼 빛난다는 것입니다.
When God beholds such Blessed Families from the heavenly world, they appear to Him as brightly shining stars.

그러니 하나님이 늘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As such, they always bring Him joy. (297-167, 1998.11.19)

영광된 참가정은 지상에서도 행복하고 영계에서도 행복할 수 있는 참된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The term “a glorious true family” refers to a family that can be happy on earth and in the spirit world.

저 나라의 중심 존재이신 하나님과 직접 같이 살 수 있는 가정이 영광된 참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A family that can live directly with God, the central Being of the next world, will be a true family in glory.

좋고 또 좋고, 영원히 좋을 수 있는 참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You must become families that like each other more and more for eternity.

서로 안 좋으면 협조해 가지고 사랑의 이상적 세계를 이루어야 합니다.
If you do not like each other, you should work together to actualize an ideal world of love.

사랑의 이상적인 주체 대상으로서,
As ideal subject and object partners,

자신을 사랑의 대상으로 맞아 주었기 때문에
you need to create an environment in which each partner

서로 감사하고 위하고 존경할 수 있는 세계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feels grateful to, lives for, and respects the other because they have received each other as partners of love. (294-312, 1998.8.9)

참가정의 핵심은 부부입니다. 그러면 부부는 뭐냐?
The core of the true family is the couple. What then are husband and wife?

하나님의 실체대상인 하나님의 몸입니다.
They are the bodies of God — His substantial object partners.

참사랑을 가진 하나님을 여러분이 아버지라고 합니다.
We refer to God, who possesses true love, as Father.

하나님이 아버지면 나와는 부자의 관계라는 것입니다.
If God is our Father, then He and we are in a parent-child relationship.

아버지와 아들이요, 어머니와 딸인데, 한몸입니다.
We are father and son or mother and daughter. We are one body

종횡을 합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because this is a combination of vertical and horizontal.
(297-167, 1998.11.19)

젊은 처녀 총각들의 소원은 이상가정 완성, 즉 참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The cherished desire of young women and men is to form ideal families — that is, true families.

여기서 참가정은 하나님이 좋아하는 가정을 말합니다.
Here, “true family” refers to a family that God likes.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어떻게 아느냐 하는 것입니다. Hence, the most important thing is your understanding of God. (298-248, 1999.1.16)

참가정은 하나님의 눈에 집어넣어도 아깝지 않다는 것입니다.
A true family will be the apple of God’s eye.

가슴에 품고 춤추는 것입니다.
He will embrace that family and dance.

아무리 닐리리 동동해도 하나님이 전능하셔서 품고 공중에서 날면서 춤추고 싶은 것입니다.
When we feel overjoyed, God, who is almighty, would like to hold on to us, and dance, and fly through the air.

참가정은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위로할 수 있는 대상입니다.
A true family is God’s object partner that can liberate and comfort Him.
(301-169, 1999.4.25)

참가정은 하나님이 지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이상이 이루어진 가정입니다.
A true family is one that has realized the ideal exactly as God created it.

완성한 아담 가정이 참가정이라는 것입니다.
Adam’s perfected family would have been called the true family,

그런데 아담 가정이 그렇게 안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부활이 필요한 것입니다.
but he did not actualize this and must therefore be resurrected.

부활된 가정으로써 부활된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내세울 것입니다.
A resurrected family will form a resurrected tribe, society, nation, and world.

그러면 이 땅 위에 사탄이라든가 죄악이라든가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인류 역사의 전쟁이라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Then there will no longer be Satan, sin, or the wars of human history — the struggles between God and Satan — on earth,

그러면 사탄도 없고, 오늘날처럼 이 세계가 여러 나라로 갈라져 민족이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말이 다르고, 뭐 전부 다른 이런 세계가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and the world would not be like it is today, divided into many nations with different races, cultures, languages, and endless other divisions.

그러면 참부모는 어디로부터 오신 분이냐?
Where do True Parents come from?

하나님으로부터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연결된 것입니다.
They come from God. They are linked with Him.

거기에서 첫째 하나님의 사랑, 둘째 하나님의 생명, 셋째 하나님의 혈통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From there, we need to become first His love, second His life, and third His lineage.

이것이 모두 뭐냐 하면, 여기에 있는 모든 세계도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위해 생겼다는 것입니다.
What all this means is that everything in the world came into existence for the sake of His love, life, and lineage.

그러면 여기에는 사탄을 중심삼은 사랑이라든가, 생명이라든가, 혈통이라든가 하는 것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There will be no place for love, life, or lineage that is centered on Satan.

그러려니까 지금까지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이 모든 전부가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All the love, life, and lineage that have existed until now will be returned to God.

그러나 직접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여기서 아들딸을 통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As they cannot be returned to God directly, they must be returned through our children here.

이때 가인 아벨이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This is when Adam and Eve return them to God through Cain and Abel. (230-67, 1992.4.19)

남자도 참사랑이 아니면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고 여자도 참사랑이 아니면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됩니다.
Man and woman cannot unify their minds and bodies without true love. It is only when each has achieved this individually that they can become a couple of true love.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참사랑의 커플이 될 수 있습니다. 참사랑의 커플이 돼야 이것이 참사랑을 지닌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It is only when they become a couple of true love that they can be children of God bearing true love.

그래서 하나님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Thus, they become God’s family.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오직 참사랑뿐입니다.
What does God like most? It is true love.

사랑은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Love is not something that can be actualized alone.

하나님이 사람을 만든 것은 자기의 파트너를 만든 것입니다.
In creating human beings, God was creating His partners.

참사랑의 파트너로서 사람을 만든 것입니다.
He created human beings to be His partners in true love.

그걸 따 가지고 온 우주가 페어 시스템으로 지어진 것입니다.
Based upon this, the entire universe was created according to a pair system.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도 영원하고 남자의 사랑도 영원하고 여자의 사랑도 영원하고 자녀의 사랑도 영원한 것입니다.
As such, God’s love, man’s love, woman’s love, and children’s love are eternal.

이것이 하나님의 가정입니다.
This is God’s family. (201-192, 1990.4.1)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림을 시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가정이 출발한다는 뜻입니다.
The commencement of Blessed Family life signifies the start of God’s family.

그래서 인간과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정이 출발되는데, 우리 가정만 출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In becoming one with God centering on love, we are not just establishing our own couples,

하늘나라의 가정의 출발과 더불어 병행해 나가야 됩니다.
but families of God’s Kingdom. (248-12, 1993.5.30)

하나님의 해원을 이룬 가정이 하나님의 가정입니다.
The family that liberates God from His sorrow is His family.

형제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장남의 자격, 남편의 자격을 가진 사람들로 이루어진 가정이 안식의 장소인 것입니다.
God’s abode of rest is in the family formed by people with the qualification of the first son and husband that can love more than all his other brothers.

부모로서 거지들까지도 자신의 자식으로 맞이해서 살고 싶은 안식권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사명입니다.
The mission of Blessed Families in the Unification Church is to create the realm of the Sabbath where they, as parents, would want to welcome even beggars as their own children to live with them.

그것이 축복가정의 숙명적인 사명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Do not forget your destiny as blessed couples to fulfill this mission.
(295-245, 1998.8.28)

참부모의 참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참사랑을 배우면서 참형제의 참사랑을 통해
The true family is the fundamental nucleus of a peaceful world for it is here that we learn about God’s true love through true parental love.

참나라와 참세계 인류에 대한 보편적 참사랑을 훈련시키는 평화세계의 기본 핵의 자리가 참가정입니다.
It is here that we are trained by means of true fraternal love to acquire true universal love for the true nation and for all humanity of the true world. (288-199, 1997.11.28)

영계에 가면, 이상적 부부, 이상적인 참가정은 하나님과 언제든지 같이 살 수 있습니다.
When they go to the spirit world, ideal couples and families will be able to live with God anytime they want.

그러니 남자는 하나님의 성상, 마음자리가 돼야 하고 여자는 형상이 되어 하나되어야 합니다.
This is why men must become God’s internal nature, putting themselves in the position of His heart, and women must become His external form.

이것이 한단계 더 크게 돼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Then the two must become one.

이 둘의 마음적인 면이 성상이 되고, 몸적인 면이 형상이 되어 비로소 여기서 열매 맺히게 됩니다.
They expand one level and become one. The mind-like aspects of these two become internal nature and their bodily aspects become external form, and then, for the first time, they bear fruit.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의 일체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This is how the realm of mind-body oneness centering on God is formed.

그렇게 되면 아담의 아들딸에게는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뼈가 생기고, 아담과 해와와 같은 몸뚱이가 생기게 됩니다.
When this happens, Adam and Eve’s children will develop bones centering on God’s love and bodies similar to theirs.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아담과 해와와 같은 형상을 쓰고 보이는 인류를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Hence, God Himself is able to rule over visible human beings who possess external form similar to those of Adam and Eve.

그렇게 되면 다 지상천국이 되어 하나님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When this happens, the entire world will become His kingdom on earth and we will be able to meet Him.

지금은 천국에 가도 하나님이 안 보입니다.
If you go to heaven now, you will not see God.

참부모가 그런 전체를 이루어 놓고 저 나라에 갔을 때 하나님이 참부모의 마음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It is necessary that God enter the minds of the True Parents after they have accomplished everything and gone to the next world.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체를 입고 모든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지배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When this happens, He will take on a body and we will enter an age when He will be able to move and rule over everything in the universe.

하나님이 거룩한 형상을 입는다는 것입니다.
In other words, He will take on a holy external form.

그것들을 다 완성하게 되면, 즉 천상세계가 완성되고 지상천국이 완성되면, 하나님이 형상을 쓰는 것입니다.
When all this has been completed — the accomplishment of His kingdom in heaven and on earth — He will take on an external form.

그건 사랑을 중심삼고 가능합니다.
This is possible centering on love.

아담 가정에서 육체적으로 사랑이 하나돼 있으면, 하나님도 성상과 형상을 겸해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체를 입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If love becomes physically one in Adam’s family, God too, can have a combined internal nature and external form so He can take on a body.

그것은 사랑이 아니면 안 됩니다.
This cannot be done without love.

일체라는 말이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This is where the term “one body” comes from.

영계는 참사랑, 절대적인 사랑을 가지고 치리하는 세계입니다.
The spirit world is a place governed by true love — that is, absolute love.

모든 것이 참사랑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Everything is linked to true love.

참사랑이 씨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씨가 연결되어 지상과 천상에 가득 차는 것입니다.
True love is the seed. Seeds unrelated with the Fall are linked together and fill all of heaven and earth.

그러니까 지금 세상은 타락한 결과의 세계이기 때문에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The world today came about as a result of the Fall, so it must disappear.

타락한 세계의 혈통은 없애 버리고 본연의 하나님의 혈통을 연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We must do away with the lineage of the fallen world and link ourselves to God’s original lineage.

그런 세계를 어떻게 만드느냐? 그 방법이 결혼입니다.
How do we create such a world? Blessed marriage is the way.

결혼은 뭐냐 하면 가정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The Blessing is the means of engrafting ourselves onto God’s lineage. (294-316, 1998.8.9)

영계에 있는 사람들도 참가정이 필요합니다.
People in the spirit world also need true families.

그 참가정이 없으면 하나님의 자리로 연결될 수 없고,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Without true families, they cannot be linked to God’s position nor can they enter heaven.

지상천국에 살던 부부들도 나중에 천국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Couples living in God’s Kingdom on earth will eventually enter His kingdom in heaven.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This is God’s ideal of creation.

거기에는 종교도 없고, 문화도 하나밖에 없고, 가정이 모든 것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In that place, there is no religion — only one culture — and everything is perfected through families.

가정이 모든 것의 센터입니다.
The family is the center of everything.

그러니까 우리의 가정이 센터에 서고 싶은 것입니다.
As such, our families want to stand in the center.

거기에는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There is no need for religion there.

기독교도 해방이고 불교도 해방이고 전부 다 해방입니다.
Christianity, Buddhism, and all religions will be liberated.

예수님도 가정이 필요하고, 석가모니도 가정이 필요하고, 마호메트도 필요하고, 모든 성인도 가정이 필요한데 그 가정은 누구를 말미암은 것이냐?
Jesus, Buddha, and all the saints need families. Who will create these families?

참부모의 가정입니다. 지금까지는 모든 가정들이 거짓혈통으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The True Parents. Until now, all families were linked to a false lineage; they were not original families.

본연의 가정이 아니었습니다. 축복가정들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된 참가정들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Through the appearance of Blessed Families, there can now be true families that are linked to God’s lineage.

레버런 문이 사방팔방의 모든 곳에 승리적인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Rev. Moon has created a victorious foundation extending in all directions.

영계와 육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참가정으로부터 참세계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The same is true with the spiritual and physical worlds. Therefore, we can develop from the true family to the true world.

참가정으로부터 참종족,참민족,참국가,참세계,참우주,참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From the true family, we can bring about the true tribe, people, nation, world, universe, and heaven. (279-237, 1996.9.8)

이제 나라는 것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Now we clearly understand ourselves.

나는 어디로부터 인연이 돼 있고, 어떠한 생활과정을 거쳐 어디로 향하여 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We know now where we are connected to, what process of life we have come through, and where we are heading.

이렇게 가는 나는 무엇을 지니고 가느냐?
In going this way, what do we carry with us?

하나님의 근심을 품고 가는 것입니다.
We carry in our bosoms God’s concern.

내 개성이 복귀돼 있으면 이 가정만으로 내가 안식할 것이 아니라, 나에게는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이 있고, 종족을 중심삼은 민족이 있고, 민족을 중심삼은 국가와 세계 인류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 고
If our family has been restored, we cannot rest.
We must know that we still have a tribe centering on the family, a people centering on the tribe, and a nation, world, and humanity centering on a people.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이 세계 끝까지 나가서 수많은 민족을 아버지 앞에 내몰아 넣고,
As long as we are on the earth, we must go to the ends of the earth to bring many societies to the Father.

그 뒤에서 만민을 축복하고 갈 수 있는 한날이 나에게 오기를 고대하며 매일같이 싸워 나갈 줄 알아야 합니다.
After that, we must yearn for the day when all humanity can be blessed, and we must strive every day to bring this about.

그런 사람이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Such people can represent God. (152-192, 1963.5.10)

우리가 지금까지 신앙하는 관념이란 ‘내가 하나님을 믿고 천국 가겠다.’ 하는 것인데, 천국 가기 전에 뭘 해야 되는지 알아요?
Until now, the concept of faith was, “I will believe in God and enter Heaven.” But do you know what you must do before you can enter Heaven?

나 자신이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로 통일돼야 합니다. 그런 싸움을 해야 합니다.
Each person must unite his or her mind and body. We must strive to reach that state.

자기를 통일하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Anyone who does not attain such unity will not be able to enter Heaven.

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못하면 천국에 못 갑니다.
Anyone whose family is not united cannot go to Heaven.

내가 친족을 중심삼고 선한 곳으로 끌고 나가기 위해서는 제단을 쌓아야 합니다.
If you want to lead your relatives to a good place, you must build an altar of devotion.

그렇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Otherwise, you cannot bring them there. (155-213, 1965.10.30)

아담과 해와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망세계에 점령을 당했고,
When Adam and Eve fell, they were conquered by the world of death.

사망세계를 주관하는 사탄은 도리어 하나님의 창조이상시대에 하나님을 배반할 수 있는 가정들을 만들어 지금까지 하나님과 대치되는 세상을 이루어 놓은 것을 생각하게 될 때,
Satan, who exercises dominion over the world of death, created families that would turn against God in the age of the ideal of creation and has formed a world that stood in opposition to Him until now.

하나님이 마음으로 그리는 바는 물론 이상적인 가정이지만 그 내심은 원수가 바라는 기준보다도,
When we consider this, we understand that what God wants most in His heart is the creation of ideal families.

원수가 알고 있는 그 기준보다도, 타락 전 이상시대의 가정 기준보다 더 훌륭하고 알뜰한 가정을 이루고 싶은 것이 아니겠느냐?
He wants to establish families that surpass the standard desired by His enemy. He wants families surpassing the standard that existed in the ideal age before the Fall.

그런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We need to think about this. (159-128, 1968.3.7)

예수가 이 땅 위에 와서 가르친 진리는 간단합니다.
Jesus came to the earth and taught a simple truth: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은 내 아버지이다.
“The God who created Heaven and earth is my Father;

나는 그의 아들이다. 너희들은 나를 믿으면 그의 아들이 될 수 있다.
I am His son. By believing in me, you can become His children.

내 아버지인 동시에 너희들의 아버지다.’라고 했습니다.
As He is my Father, He is also yours.”

그 다음엔 우리에게 자녀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동시에 자기 아버지를 가르쳐 줬습니다.
Then Jesus taught us about our Father and about our responsibilities as His children.

그 다음에 ‘나는 신랑이요, 너희는 신부라!’ 했습니다. 이것이 뭐냐?
After that, he said: “I am the groom and you are the brides.” What does this mean?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루는 데 필요한 요건을 예수가 와서 비로소 외쳤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그렇습니다. 다른 것은 필요 없습니다.
Jesus came and taught for the first time about the elements needed for creating God’s families. (156-224, 1966.5.25)

성경을 보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가르쳐 줬습니다.
The Bible teaches that God is our Father.

예수는 자기가 독생자라고 했습니다. 또 예수는 신자들을 보고 신부라고 했고, 그 다음에는 형제라고 했습니다.
It refers to Jesus as God’s only begotten son and to Jesus’ followers as his brides as well as his siblings.

이것이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사랑의 틀에서 모든 것을 갖춘 내용을 밝히는 교리가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정을 꾸며 나가는 교리요,
As it reveals content in which everything exists within a framework of God’s family centered on His love,

그 아들이 하나님의 가정에 안식할 수 있는 가정의 도리를 가르쳐 줬던 것입니다.
it is a doctrine that builds His family and teaches the duties of that family that will allow God’s son to rest within it. (195-195, 1989.11.15)

성경이 가르쳐 준 것은 가정입니다. 예수는 신랑이요, 우리는 신부라는 것입니다.
The Bible teaches us about the family. Jesus is the bridegroom and we are his brides.

신랑 신부가 만나 하나님을 중심삼은 어린양 잔치를 해서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The bridegroom and bride meet, hold the Marriage Supper of the Lamb, and restore the family.

신구약 66권을 종합한 결론이 이것입니다.
This is the conclusion that summarizes the sixty-six books of the Old and New Testaments.

그렇기 때문에 성경이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This is the reason the Bible is great.

성경이 지향하는 최고의 목적이 무엇이고, 성경이 요구하는 희망이 무엇이냐?
What is the goal toward which the Bible points and what is the hope that it requires?

예수 개인이 아닙니다. 예수가 신부와 합한 하나님의 가정을 고대했다는 것입니다.
It is not Jesus the individual. The Bible’s eager anticipation is for God’s family, the union between Jesus and his Bride.

하나님의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는 뭘 할 거예요?
What will we do with God’s family?

가정, 즉 신랑 신부가 나오면 아들딸이 나오고, 아들딸이 나와 번식되면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고, 세계가 됩니다.
If there is a family — that is, a bridegroom and a bride — children will emerge. When children emerge and multiply, they form a tribe, society, nation, and world.

그 세계는 어떤 세계냐?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된 하나님주의 세계입니다.
What kind of world is that? The world connected to God’s love is that of Godism.

하나님주의 세계인 동시에 아담과 해와주의 세계입니다.
It is the world based upon the ideology of Adam and Eve.

아담과 해와주의 세계가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주의 세계입니다.
It is the world of the philosophy of parents. (160-277, 1969.5.17)

천국의 종착점은 참가정 완성입니다.
The ultimate goal of God’s Kingdom is the perfection of true families.

참가정 가운데는 참나라가 있고 참세계가 있어야 합니다.
Within true families, there must be the ideal of a true nation and world.

참세계와 참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참사랑의 전통으로 절대 섹스라는 말이 나옵니다.
The term absolute sex emerges here as the tradition of true love that can influence a true world and nation.

절대 섹스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섹스를 말하는 것입니다.
Absolute sex refers to that which is absolute, unique, unchanging, and eternal.

하나님의 속성인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대상적인 파트너와 그런 관점에서 사랑으로 일체화하는 전부는 성관계에서 맺어지는 것입니다.
Everything that has to do with being harmonized in love with a reciprocal partner to whom you are linked through love — an attribute of God — is bound together in sexual relations. (281-282, 1997.3.9)

서로 다른 인종과 문화배경을 가진 부부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하나된 가정을 이루었다면 거기서 태어난 자녀들 사이엔 인종이나 문화적인 갈등이 있을 수 없습니다.
Even if a husband and wife are of different racial or cultural backgrounds, if the family is unified in God’s true love, there will be no racial or cultural clashes among the children.

그 자녀들은 부모를 사랑하는 그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양쪽의 문화와 전통을 사랑하고 아낄 것입니다.
The children will love and value the two cultures and traditions even more than they love their parents.

세계 도처에서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인종간의 갈등을 정치나 경제적으로만 해결하려 한다면 그 결과는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Attempts to solve interracial conflict — a serious issue in many societies around the world — purely through political or economic means can only fail.

인종차별은 갓난아이의 요람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기 때문에 참된 사랑을 중심한 참가정의 이상을 갖지 않고는 이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은 불가능합니다.
Racial discrimination begins in the cradle, so a fundamental solution to this problem is possible only through the ideal of a true family centered on true love.

그러므로 그 중심 이상은 역시 한 분,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참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Thus, the highest ideal is to build true families centering on the true love of one being — that is, God.

인류가 역사의 시초에서부터 하나님과 하나되었으면 인류는 참사랑을 중심한 참가정을 이루어 위하고 또 더 위해주는 참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참된 국가, 참된 평화의 세계를 이미 이루었을 것입니다.
If humanity had become one with God at the beginning of history, we would have formed true families and practiced love that gives and gives again. We would already have formed a true nation and world of peace.

이 역사적인 싸움을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합니다.
To end this historical conflict, we must return to God.

먼저 하나님을 중심으로 개인의 마음과 몸이 하나돼야 합니다.
First, the mind and body of each individual must become one centering on Him.

그런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하나님을 중심으로 참가정을 이룸으로써 그 안에 하나님을 다시 모시게 되는 것입니다.
When a true man and a true woman form a true God-centered family, they become able to serve Him in their midst again.

참사랑을 중심으로 한 참가정이야말로 하나님이 거하실 지상기지가 되는 것이요, 나아가 참된 국가, 참된 평화세계의 출발지가 되는 것입니다.
The true family centered on true love is the earthly base where God can reside and becomes the starting point of a true nation and a true world of peace.

이로써 참된 자유와 행복의 세계가 열리는 것입니다.
This is how the world of true freedom and happiness will open up. (271-88, 1995.08.22)

이제부터 데모해야 됩니다. 데모해서 참부모를 자랑하고, 참가정을 자랑하고, 참혈족을 자랑하고, 참순결을 자랑해야 합니다.
We need to stage demonstrations from now on. We must demonstrate to boast about the True Parents, true families, true lineage, and true purity.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온 목적을 세계화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개인이나 가정, 종족, 민족, 국가도 전부 참부모 되기 위한 것입니다.
The True Parents are globalizing their purpose for coming to the earth so that each of you within your families, tribes, peoples, and nations can all become true parents.

개인에서 가정적인 참부모, 가정적인 기준에서 참부모,참가정,참순결, 민족 기준에서 참부모,참가정,참순결, 국가 기준에서 참부모,참가정,참순결, 이것이 세계화되는 것입니다.
Individuals establishing true parents, true families, and true purity at level of the family, ethnic people, and nation, bring about globalization.

국가 기준에서 세계화할 수 있는 입장이 되기 때문에 참부모 기준이 우리 개인에서부터 세계 천주까지 연결되고,
From the national level, the true parental standard can be linked from the individual through to the global and cosmic levels.

참가정 기준이 연결되고, 참순결 핏줄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었던 해방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The true family standard and the lineage of true purity must be linked so that we cross over into the era of true liberation, the age of the world without the Fall.

그래서 이 전체를 청산하기 위한 데모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Thus, we need to stage demonstrations that will clear away all fallen things.

전도보다도 이 일을 해야 됩니다.
We should give this work greater priority than witnessing.
(298-221, 199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