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5. Chapter 1. Section 3 The Absolute Object of God’s Love Are Our First Ancestors, Adam and Eve – 하나님 사랑의 절대대상은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

3) 하나님 사랑의 절대대상은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
Section 3. The Absolute Object of God’s Love Are Our First Ancestors, Adam and Eve

새로운 만물을 지어놓은 그 에덴, 새로운 만물과 더불어 영원복락을 향유해야 할 주인공 아담과 해와, 그 아담과 해와를 세워놓고 새로운 심정적인 이념을 품고 바라보시던 하나님,
In Eden, God created all things anew, which Adam and Eve were to enjoy in eternal happiness in this world. God established and beheld them with an emotion that was new to Him.

그 하나님에게는 어느 한 순간 귀하지 않은 때가 없었을 것입니다.
Every moment would have been precious for Him.

아담과 해와가 거동하는 그 한 순간 순간은 말할 수 없이 심각한 순간이요,
Their every movement would have been profound beyond words.

말할 수 없이 귀한 인연의 시간이었다는 것입니다.
At the same time, His bond with them in each moment would have been indescribably precious.

자라나고 있는 아담과 해와는 날이 감에 따라 이지와 지능이 밝아져 하나님의 본성을 대신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As Adam and Eve grew, their intellectual and mental faculties developed with each passing day, building their capacity to represent God’s original nature.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지음받는 새로운 세계를 대하여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해서 볼 수 있으며, 들을 수 있으며, 만질 수 있는 자격자임에 틀림없었습니다.
There is no doubt that they were qualified to relate to the world He had newly created — seeing it, listening to it and touching it as the representatives of His heart.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바라보시면서 그들의 움직임이 하나님 자신의 움직임이고, 그들이 하는 말은 하나님 자신의 말이 되고, 또한 그들이 듣고 보고 느끼는 모든 것이 하나님 자신이 듣고 보고 느끼는 것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As God beheld Adam and Eve, His hope was that their movements and the words they spoke would be His, and that whenever they heard, saw, or felt something, it would be as if He had heard, seen, or felt it.

그러한 관계와 인연권내에 있는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이 심중으로 그리던, 하나님의 전체를 대신한 존재였음에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There is no doubt that they who existed in the realm of such a relationship with Him were the beings He had pictured in His heart and that they represented the entirety of His existence.

아담과 해와를 위하여 지으신 만물을 품고 계시는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세워 놓고 어떠한 한날을 고대하고 그리워하셨던가?
Once God had embraced all the things of creation He had made for Adam and Eve and gone on to create them, what kind of day did He then long to see?

여섯째날까지 만물 지으시기를 다 마치셨으나 아담과 해와를 완성된 모습으로 창조하지 않으신 데에는 필시 아담과 해와와 하나님 사이에는 무엇이 남아 있었다는 것입니다.
By the sixth day, He had completed the act of creation. Yet the fact that He did not create Adam and Eve in perfected form meant that something yet remained to be done between them and Him.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은 지어 놓은 상태의 아담과 해와도 아니요,
God’s hope was not for Adam and Eve to remain as He created them,

그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그 기간도 아니요,
nor was it just to watch them grow,

아담과 해와를 통하여 찾아 이루고자 하시는 한날이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but it was rather for one particular day that He wanted to bring about through them.

이 한날을 맞이하는 그 순간 하나님도 기뻐하실 것이며, 아담과 해와도 기뻐할 것이며,
The moment that day arrived, God, Adam and Eve, and all things would have been joyful.

만물도 기뻐할 것이기에 만물도 그날을 고대하고 인간도 그날을 고대하고 하나님도 그날을 고대했음에 틀림없습니다.
Thus, there can be no doubt that all things of creation, human beings, and God, all longed to see this day. (8-267, 1960.2.7)

우리의 선조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서 자라났고,
하나님의 지성지대(至聖至大)하신 사랑의 심정 밑에서 키움을 받았습니다.
Our first ancestors, Adam and Eve, grew up in the bosom of God’s love and were raised under His holiest and greatest heart of love.

그러나 아무리 자라는 모습이 귀엽고 사는 환경이 자유스러웠다 할지라도 그들이 지니지 못한 것이 있었으니 그것이 무엇이었느냐?
However, no matter how adorable they appeared as they grew or how free their environment was, there was something they could not do. What was that?

허락하여 주신 만물이 없었던 것도 아니요, 심부름꾼이 없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It was not that they weren’t permitted to enjoy all the things of creation, nor was it that they did not have servants to do their errands.

그것은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심정의 인연을 맺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한입니다.
It was that they were not able to form a bond with God as His son and daughter. That was their sorrow.

하나님이 무한한 창조의 이념과 더불어 즐길 수 있는 소망의 세계를 세우시고, 아담과 해와로 말미암아 천하만상이 자유자재로 주관되는 모습을 보고 기뻐하시고자 했던 것은 그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이었습니다.
God loved Adam and Eve, and it was for this reason that, after establishing a world of hope in which he could experience joy in accordance with the ideal of the infinite creation.

외적인 어떠한 조건이 귀해서가 아니라 당신의 심혈이 그들에게 침투되어 있고, 당신의 뼈살이 잠재해 있고,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심정의 흐름이 아담과 해와를 향하고 있었던 연고로, 아담과 해와에게 온 천지만물을 허락하였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He would rejoice in observing them freely utilizing everything in the universe. It was not that God valued their outer form or external circumstances; it was that He had endowed them with His heart and soul, and His bone and flesh were latent within them. His heart flowed toward them so that He could not forget them even if He tried. This is why He bestowed on them the entire creation. You need to understand this.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저버렸습니다.
Through the Fall, however, Adam and Eve abandoned God.

만물을 저버린 것도 아니요,
They did not abandon the creation,

내려주신 축복을 저버린 것도 아니요,
nor did they abandon the blessings that God had bequeathed to them.

저버려서는 안 될 하나의 원칙을 저버렸으니 그것이 무엇이냐.
Instead, they abandoned the one principle that they should never have abandoned. What was that?

하나님과 심정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기반입니다.
It was the basis upon which they were to create a bond of heart with Him.

심정의 기반을 저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입니다.
They abandoned the foundation of heart. This was the Fall.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바라볼 적마다 소망의 심정이 불타올랐고,
Each time God beheld Adam and Eve, a heart of longing burned within Him.

그들을 볼 적마다 그들이 자아완성하여 행복한 생활을 할 것을 생각하시며 행복의 감정이 불타올랐고,
As He thought of how they would perfect themselves and live happy lives, a feeling of happiness arose within Him.

하나님이 지으신 천지만물을 그들 자신이 지은 것처럼 주관하고,
He hoped that they would take dominion over the creation He had made,

즐거워하며 쓰다듬어 줄 것을 바라셨습니다.
enjoy it, and caress it as if they had created it themselves.

그러나 그러한 소망의 심정은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다 끊어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Such cherished desires in His heart, however, were cut short when they fell.

이것이 우리 선조가 저끄러 놓은 죄상 중에서도 용납 받지 못할 크나큰 죄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We need to know that it was an unforgivable and most terrible sin that these first ancestors committed.

그러나 하나님은 타락한 인간을 그냥 내버려둘 수 없습니다.
God, though, cannot abandon fallen people in this state.

왜? 본래 인간을 영원의 기준인 원리적인 법도에 의하여 지으신 연고로 그 기준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Why? It is because He created them in accordance with His laws and principles, which have an eternal standard that He cannot ignore.

타락한 아담과 해와를 저버리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였으나,
God had a strong desire to abandon fallen Adam and Eve.

그들을 저버리면 6일 간 지으신 전피조세계의 원칙을 저버리는 동시에 영원의 기준까지 저버리지 않으면 안될 입장이 되고,
To abandon them, though, would mean abandoning the principles of His creation, the process of which He had worked on for the six biblical days. At the same time, He would put Himself in a position where He would be forced to abandon the standard of eternity.

영원의 주체이신 하나님의 실존까지 침해당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 되기 때문에 이를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해와를 다시 한번 구원하는 섭리를 시작하신 것입니다.
Even the existence of God, the Subject of eternity, would be challenged. Knowing these things, He initiated His providence to redeem Adam and Eve. (9-49, 1960.4.10)

사탄은 해와와 사랑의 관계를 맺고 나아가서는 아담까지 타락시켰습니다.
Satan entered into a love relationship with Eve. And she went on to cause Adam to fall;

즉 해와가 아담을 주관했다는 것입니다.
that is, she took dominion over him.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것을 탕감시키기 위해 역사적으로 수많은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유린당해 왔던 것입니다.
Consequently, countless women have suffered at the hands of men throughout history until the present day.

여자들이 섭섭하겠지만 그것은 사실입니다.
Women will not like to hear this, but it is a fact.

그렇다면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아담과 해와를 만들었느냐?
Why, then, did God create Adam and Eve?

성경을 보면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 3:10)’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The Bible states: “Do you not know that you are God’s temple and that God’s Spirit dwells in you?”

몸뚱이가 타락해서 구원역사를 거쳐야 할 사람들도 몸뚱이를 뭐라고 해요?
하나님의 성전이라 합니다.
How is it that even fallen people in need of salvation refer to their bodies as God’s temples?

성전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장소를 말하는 것입니다.
A temple is a place where God comes and dwells.

타락하여 구원역사를 거쳐야 할 사람이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성전이 된다 하더라도 타락하지 아니한 아담과 비교하면 타락하지 아니한 아담이 낫다는 것입니다.
Even if a fallen person in need of salvation could become a temple where God can dwell, the unfallen Adam would have been preferable.

그러면 아담의 마음에 하나님이 들어가 계시겠습니까?
Would God have entered Adam’s heart and dwelt there?

물어볼 것도 없이 백 년이고 천 년이고 들어가 계신다는 것입니다.
There is no reason even to ask, because He would gladly have entered and dwelt there forever.

그러면 아담은 대관절 무엇이냐?
What, then, were Adam and Eve?

아담과 해와가 아무것도 모르는 멍청이라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지만물을 주관할 수가 없습니다.
If they had been ignorant fools, they would not have been able to exercise dominion over God’s creatures;

즉, 천지를 창조한 기술자와 같은 실력이 없어서는 주관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that is to say, without possessing capabilities similar to those of the one who created heaven and earth, they would have been unable to exercise dominion over them.

그러면 누가 주관의 능력을 주실 것이냐?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Who, then, gave them the ability to exercise dominion? God did.

즉, 하나님이 아담의 몸과 마음에 들어가서 아담을 컨트롤해야 제대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He would have entered Adam’s mind and body and led him in the right way.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몸이 되도록 만든 아담이 인간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From this perspective, Adam, who was to have become God’s body, would have become the progenitor of humanity.

다시 말해서 아담은 실체의 하나님입니다.
In other words, he would have been God incarnate.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세계를 주관하기 위해서는 실체, 즉 몸이 있어야만 보고 듣고 하겠기에 하나님의 실체가 되도록 창조한 존재가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For the invisible God to exercise dominion over the world of substance, He had to have a substantial form, namely a body, through which He would then be able to see and hear; hence, He created Adam to become His embodiment.

그러면 해와는 누구냐? 해와는 아담의 아내입니다. 실체의 아내입니다.
Who was Eve, then? She was Adam’s wife, the wife of the substantial form.

그러므로 아담이 실체를 쓴 하나님이라면 해와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아내입니다.
If Adam was to be God incarnate, then Eve was to be the wife of God incarnate.

거룩한 하나님이 아내를 얻는다니 기가 막힌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You may dumbfounded by the idea of the holy God taking a wife,

아담은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이요,
but Adam was the body of God incarnate,

해와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아내로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and Eve was created as the wife of God incarnate.

그런 아담과 해와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What were Adam and Eve meant to do?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내재적인 성품을 그대로 닮아서 한몸을 이루어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 하는 것입니다.
They were to resemble God’s inner nature exactly as it was, become one body with each other, and bear the fruit of love.

그러면 그 아들딸이 아담과 해와의 아들딸이자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Then their children would not only have been Adam and Eve’s children, they would also have been God’s children.

참된 사랑을 통해서 아담의 아들이자 하나님의 아들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With true love, they were to create children who would have been theirs as well as God’s.

그런데 정상적인 궤도에서 사랑의 인연을 세우지 못한 것이 억천만대의 한의 역사요,
We need to understand that their inability to establish the bonds of love in the regular course of events has resulted in a history of grief for countless generations.

오늘날 이 비참한 타락의 역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It is this tragic fallen history that we are dealing with today.
(22-279, 1969.5.4)

하나님이 왕이라면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제1대 왕자 왕녀입니다.
If God is the King, then Adam and Eve are His first prince and princess.

하나님의 상대로서, 천주의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는 하나님의 제1왕자와 제1왕녀가 우리의 첫조상인 아담과 해와였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We need to understand clearly that our first ancestors, Adam and Eve, were God’s first prince and princess, and they stood to inherit everything in the cosmos.

이렇게 왕족심정권(王族心情圈)에 일치하는 생애를 마치고 들어가는 데가 천국입니다.
Heaven is the place where we go after leading a life in harmony with the realm of heart of the royal family.

이것을 지금까지 역사 이래 어떤 종교가도, 어떤 사람도 몰랐습니다.
Until now, no believer or person in history knew this.

그런데 기성교회에서는 ‘예수님을 믿으면 금방 구원받는다.’고 합니다.
Yet, the established churches claim that those who believe in Jesus will immediately be saved.

그런 바보 같은 말은 없습니다. 심정권, 장자권에 있어서 아담과 해와는 제1대의 장자와 장녀였습니다.
This is such a simplistic view. In the realm of heart, the realm of the firstborn, Adam and Eve were the first generation of eldest son and eldest daughter.

제1대의 참부모요, 지상왕국의 제1대의 중심인물이었습니다.
They were the first generation of true parents and the first generation of central figures in God’s Kingdom on earth.

그 왕을 중심삼은 왕족이 지상에 남아 있다면, 지금 이 세계는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If royal descendants from that king were still alive on earth, what would the world be like today?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준비되었을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권을 중심삼고 수백, 수천의 민족들이 분열되고,
Everything would have been prepared centering on God’s ideal, but through the Fall, Satan divided humanity into hundreds and thousands of ethnic groups,

싸움의 와중에서 왕족권을 제압해 온 것입니다.
and suppressed the monarchies through all the fighting.

그것이 타락의 결론입니다.
This is the result of the Fall. (228-169, 1992.3.27)

무형의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시는 하나님의 남성격 성품을 실체로 전개해 놓은 것이, 하나님의 내적 성품을 보이게 실체로 전개해 상대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담이고, 여성격 성품을, 하나님의 내적인 성품을 실체로 전개해 놓은 것이 해와입니다.
God, who exists as the invisible Subject of dual characteristics, manifested His internal masculinity to become substantially visible through Adam as His counterpart and manifested His internal femininity substantially through Eve.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내성적인 모든 것을 투입하여 실체화시킨 것이 인간의 몸입니다.
In other words, the human body represents the investment and substantial embodiment of everything in God’s inner nature.
(143-80, 1986.3.16)

해와 때문에 본래 이상적인 아담과 해와 둘 다 깨진 것입니다.
Eve broke the original ideal for both Adam and herself.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 후아담으로 온 예수 앞에 타락한 해와, 즉 마리아가 예수의 아내가 될 해와를 복귀시켜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For this reason, it was necessary for Mary, who represented the fallen Eve, to bring forth the restored Eve who could become the wife of Jesus, who came as the second Adam.

복귀하는 데는 마리아 혼자 해서는 안 됩니다.
This restoration could not be carried out by Mary alone.

창조주께서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를 지을 때도 천사장이 협조했기 때문에, 복귀역사 완성을 위해서 후아담을 본따 해와를 지을 때도 천사장이 협조를 해야 합니다.
Since the archangel assisted God in creating Eve for Adam, an archangelic figure would also be required to assist in the re-creation of Eve after the pattern of the second Adam.

그럼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복귀될 수 있는 것입니다.
This is how Eve could have been restored.

그리하여 예수와 복귀된 해와가 하나되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Then Jesus and the restored Eve were to have become one.

천사와 천사장의 입장인 종들이 아담의 입장인 예수를 중심삼고 해와의 입장인 딸을 창조했다면
If servants in the position of the angels and the archangel had created a daughter in the position of Eve, centering on Jesus in the position of Adam,

그 딸은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딸이 아니겠어요?
then would this daughter not have been God’s daughter, unrelated to the Fall?

마리아와 요셉이 그 하나님의 딸과 예수를 축복해 주어야 합니다.
Mary and Joseph were to have blessed this daughter of God with Jesus.

여기에서 하나님의 딸과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This would have been the union of God’s daughter and son.

주관성 전도 문제는 해와가 저질러 놓은 일이기 때문에 여자가 책임져야 합니다.
Since Eve caused the problem of the reversal of dominion, women must bear responsibility for it.

그렇기 때문에 마리아가 천사장도 복귀해 줘야 하고, 아담도 복귀해 줘야 하고, 해와도 타락 전의 해와로 복귀해야 합니다.
Hence, Mary had to restore the archangel, Adam, and also restore Eve back to the position she was in before the Fall.

마리아가 이 전부를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She was to do all this.

그러니 여자들은 주관성을 전도해야 합니다.
This is why women have to reverse dominion.

마리아는 천사장과 아담과 해와 이 셋을 복귀하는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정까지 전부 찾아 세우는 일을 해야 합니다.
Mary’s task was not just to restore those three figures but also to recover even God’s heart.

그 일을 함으로써 하나님의 뜻과 인류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In so doing, she would have accomplished God’s will and the purpose of humankind.

하나님께서 4천 년 동안 소원해 나오신 뜻과 인류가 앞으로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기원이 여기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This is where we can find the starting point of the realization of the Kingdom of Heaven, which represented God’s will and the desire of humankind over four millennia.

그래서 이것이 인류의 목적점이 되어 왔고 하나님의 목적점이 되어 왔습니다.
Thus, this has been the goal of humankind and of God.

아담과 해와가 사랑을 맺고 사랑을 완성하게 되면, 거기에서 완전한 것으로의 출발이 벌어집니다.
When Adam and Eve connect and perfect their love, this forms the perfect starting point.

그렇기 때문에 주관성 전도를 반드시 해야 됩니다.
Hence, the reversal of dominion must definitely be accomplished.
(38-70, 1971.1.1)

만약에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아담과 해와가 이룬 가정은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가정임과 동시에 인류시조에게 있어서 최고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터전이 되었을 것입니다.
Had Adam and Eve not fallen, they would have made a family in which God could take joy. At the same time, it would have been the foundation for our first ancestors to experience the greatest happiness.

고통이라든가 낙망이라든가 혹은 탄식하는 것들을 보고 느끼지 아니하고, 기쁨과 행복만을 느끼며 영원을 소망삼고 하나님의 직접주관권내에서 하나님의 주관을 받았을 것입니다.
They would not have seen or felt any pain, disappointment or lamentation. Instead, they would have experienced only joy and happiness and held hope for the eternal future. They would have experienced God’s sovereignty within the realm of His direct dominion.

그런데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런 것 전체가 저끄러졌습니다.
Yet all this was ruined by their fall.

그러므로 그것을 다시 복귀해야 하는데 그것을 결코 그냥 그대로 복귀할 수는 없습니다.
So this needs to be restored, but it cannot be restored in any old fashion.

반드시 창조원칙에 따라서 복귀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Restoration must occur in a way consistent with the Principle of Creation.

이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복귀역사를 보면 재창조역사를 통해서 해 나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Because this is the rule, you can see that the history of restoration has been the history of re-creation.

에덴동산에는 천사장이 있고, 해와가 있고, 아담이 있고,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The archangel, Eve, Adam and God were together in the Garden of Eden.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四位)의 형태를 갖춘 자리였다는 것입니다.
In other words, Eden had its own four-position foundation centered on God.

그런 자리에서 타락을 했기 때문에 복귀하는 데 있어서는 재창조원칙을 통해야 됩니다.
As the Fall occurred in such a place, restoration must occur by means of the principle of re-creation.

그래서 지금까지 복귀역사는 남자가 담당해 나왔던 것입니다.
Thus, people have been responsible for the history of restoration until now.
(46-196, 1971.8.15)

유대 민족이 예수를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는 홀로 국가와 세계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기로 작정했습니다.
Because the Jewish people did not accept Jesus, he alone resolved to sacrifice himself for the sake of the nation and the world.

예수는 가족을 떠나야 했고, 외롭게 살아야 했습니다.
He had to leave his family and lead a lonely life.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However, he did receive God’s love.

결국 그는, 타락한 아담과 해와의 구원을 위해 타락하지 않은 형제가 희생해야 했듯이, 남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했습니다.
In the end, he had to sacrifice himself as the brother who had not fallen for the sake of the salvation of fallen Adam and Eve.

모든 사람이 타락한 아담과 해와의 자리에 있었습니다.
All people were in the position of the fallen Adam and Eve.

그는 그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했습니다. 제물이 되었습니다.
Jesus sacrificed himself for their sake. He became an offering.

자신을 죽이려는 사람들을 저주하지 않았습니다.
He did not curse those who sought to kill him.

오히려, 하나님께 그들을 축복해 주시도록 청을 드리고 빌었습니다.
Instead, he prayed for them and beseeched God to bless them.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하나님과 타락한 아담과 해와 사이에 중보자로 섰던 것입니다.
That is how he was able to stand as the mediator between God and fallen Adam and Eve.

예수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으로 돌아갔습니다.
Jesus died as the Adam who had not fallen.

그리고 전세계 인류의 구원을 위한 공식적인 길을 갔습니다.
He went the formula course for the sake of the salvation of all humanity.

그래서 그를 따르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아담이 되었던 것입니다.
That is how he became a representative Adam, and whoever followed him could be saved. (52-66, 1971.12.22)

만일 아담과 해와가 성숙하여 완성하였더라면 그들은 부부의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If Adam and Eve had grown to maturity and reached perfection, they would have united in conjugal love.

그들은 육체적으로 뿐만 아니라 영적으로도 서로 사랑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They were to have loved each other not just physically but spiritually as well.

그 자리에서 아담은 아버지이신 하나님과 종적으로 하나가 될 수 있었고, 해와는 아버지와 딸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In that position, Adam could have established a vertical oneness with God, his Father, and Eve could also have become one with God in her position as His daughter.

그때 아담과 해와가 소망했던 자리는 하나되는 자리였습니다.
The position that Adam and Eve longed to reach at that time was that of oneness.

그리고 하나님과 해와도 하나가 되어 아담을 소망하였을 것입니다.
There, God and Eve would have become one and longed for Adam.

횡적으로는 하나님과 아담, 그리고 하나님과 해와 셋이 있습니다. 이 셋은 완전히 하나되기를 소망합니다.
Horizontally, we have God, Adam and Eve; these three long to be completely united.

그러면 어디에서 그들이 만나겠습니까?
Where, then, are they going to meet?

저 위에서, 아니면 이 아래에서? 아닙니다.
Will it be up there or down here? No.

그들은 횡적으로 함께 만나서 하나가 되었을 것입니다.
They would have come together horizontally and become as one.

만일 아담과 해와가 횡적으로 하나가 되었더라면, 그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If Adam and Eve had become as one horizontally, what would have become of them?

완전히 일체가 되었을 것입니다.
They would have become as one body.

아무것도 그들을 떼어놓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Nothing could have pulled them apart.

이를 얻은 후에야 비로소 사랑의 자리에 대한 욕망이 생겨납니다.
It is only when this has been achieved that there should come a desire for love.

남자와 여자에게는 이것이 유일한 길이요, 유일한 목표입니다.
For men and women, this is the only path, the only goal.

그것은 하나님과 아담 그리고 하나님과 해와가 같이 있고 싶어하는 유일한 자리이기 때문에 최고의 자리입니다.
This is the only place where God and Adam, and God and Eve want to be together, so it is the pinnacle.

하나님과 아담, 그리고 하나님과 해와가 하나가 될 수 없다면, 그들은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없습니다.
If God and Adam, and God and Eve, cannot become one, they cannot occupy this pinnacle.

그때부터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과 해와 사이의 수수관계가 소원(疎遠)해집니다.
In that case, the give and take relationship between Adam and Eve, with God at the center, would start to become more distant.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뿐만 아니라 횡적으로도 창조하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From this perspective, we see that God is not just creating vertically but horizontally as well.

이것이 아담과 해와를 중심한 창조이상, 하나님의 이상입니다.
This is the ideal of creation for Adam and Eve, and it is God’s ideal.

아담이 하나님과 일체가 되고 해와가 하나님과 일체가 되면, 그들 사이에서는 아무도 내가 너보다 높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When they each become one with Him, neither can claim to be higher than the other. Higher and lower do not exist.

높고 낮은 것은 존재하지 않고 오직 완전한 하나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The only thing that exists is perfect oneness.

그러나 이러저러한 이유 때문에, 하나님과 해와의 사이 그리고 하나님과 아담의 사이가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Yet, for a number of reasons, the distance between God and Eve, and between God and Adam, became greater. (52-261, 1972.1.2)

아담과 해와가 성숙해 가지고 성혼식을 했으면 그들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직접적인 사랑권내에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Had Adam and Eve matured and married, they would have been unified within God’s realm of direct love.

여기에 중심이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Who is the center here? It is God.

그렇게 되었다면 우리 인간은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When that happens, human beings become the bodies of God, who takes on a substantial form.

그렇게 해서 아담과 해와가 하나됐더라면 그들은 하나님의 몸이자, 인류의 부모이자, 하나님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Had Adam and Eve been thus unified, they would have become God’s bodies, the parents of humankind, and the center for God.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도 상대가 없이 기뻐한다면 미친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If God — however omniscient and omnipotent — were to start experiencing joy without a partner, we would call Him crazy.

절대적인 하나님 앞에 우리 인간은 상대적 존재입니다.
We human beings are relational beings before the absolute God.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한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We must become as one body through absolute love.

그렇게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가 한몸이 되어 있으면, 그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태어난 아들딸은 아담과 해와의 아들딸이자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If God, Adam, and Eve had become as one body, the children born through Adam and Eve would have been theirs and God’s simultaneously.

그렇게 되었으면 하나님의 혈족으로서 이 땅 위에 가정을 이루고, 종족을 이루고, 민족을 이루고, 국가를 이루고, 세계를 이루었을 것이고,
If that had happened, then, as God’s offspring, they would have established on earth a family, tribe, people, nation and world.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맺어진 그 인연은 끊을 자가 없기 때문에,
As there would be no one to sever their relationship based on God’s eternal love,

그 나라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을 기반으로 한 지상천국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their nation in itself would have become the kingdom on earth founded on His love. (54-64, 1972.3.11)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이 해와를 사랑하되 하나님 대신 사랑하는 것이요,
Had Adam and Eve not fallen, they would have loved each other,

해와도 아담을 사랑하되 하나님 대신 사랑한다는 관념이 여기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but they would have loved each other in place of God.

그렇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의 생활은 하나님의 생활을 표시하는 것이 됩니다.
Thereby their daily lives would have manifested that of God.

아담과 해와가 좋아하면 하나님도 내적으로 좋아하고, 아담과 해와가 슬퍼하면 하나님도 내적으로 슬픔을 같이 느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If they had liked something, He, too, would have liked it internally.
If they had been sad, He, too, would have felt sadness internally

사랑은 하나님의 것이요, 아담의 것이요, 해와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because love would have belonged to Him and them.

하나의 사랑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Being one love, it could only be like this. (95-248, 1977.12.4)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좌익 우익이 없습니다. 통일입니다.
Originally, if there had been no Fall, there would not have been a left wing and a right wing. They would have been unified.

두익사상(頭翼思想)과 하나님주의가 필요 없이 그냥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There would have been no need for Headwing Thought or Godism, and everyone would have gone directly to heaven.

구세주가 필요 없습니다.
There would be no need for a savior.

아담과 해와에서부터 두익사상으로 하나님 앞에 나가지, 다시 돌아갈 무엇이 없습니다.
Starting with Adam and Eve, people would have gone directly before God, and there would be nothing to make them go the other way.

모두 천국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Everyone would go directly to heaven.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Had Adam and Eve not fallen, people would have gone to heaven as princes and princesses of God’s Kingdom.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왕손이었지만,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못했습니다.
Adam and Eve were to become God’s royal heirs, but because they fell they could not.

아담과 해와는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몸입니다.
Who are Adam and Eve? They are God’s body.

해와는 하나님의 실체 부인입니다. 하나님은 영적으로 종적인 아버지가 됩니다.
수직적인 아버지,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Eve is God’s substantial wife. God, being spiritual, is the vertical and perpendicular Father.

여러분의 마음은 그 두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본연적 기준이 있기 때문에,
Your minds possess an original standard that enables you to inherit the lineages of these two sets of parents.

타락했을망정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Thus, but for the Fall, they would be eternally unchanging.

창조주는 종적인 부모로서 횡적인 부모를 종적인 사랑의 상대로 지은 것입니다.
The Creator, as the vertical Parent, created the horizontal parents as His partners of vertical love.

그렇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파트너입니다.
For this reason, Adam and Eve are God’s eternal partners in love.

하나님의 상대입니다. 알파와 오메가라 했습니다.
They are His partners. He said He is the Alpha and Omega.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을 시작했으니 돌아가면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As their love started from God, when they return to Him, they become His friends.

나중에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In the end, they need to return to God. (227-274, 1992.2.14)

아담과 해와가 누구를 중심삼고 결혼생활을 했겠어요?
Who was the center of Adam and Eve’s matrimonial life?

하나님이 그것을 간섭했겠어요?
Was God involved in that?

아담과 해와가 아들딸을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낳았습니다.
Did they bear children or not? They did.

가인과 아벨을 낳았습니다.
They gave birth to Cain and Abel.

가인 아벨을 낳았는데 하나님이 ‘얘, 아담과 해와야!
Were Cain and Abel born after God said, “Hey,

너희들, 같이 살아서 아들딸을 낳아라!’
Adam and Eve, I want you to live together and bear children”?

해서 낳은 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자기 멋대로 살면서 낳은 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자기들 멋대로 해서 낳은 것입니다.
Or were they born after Adam and Eve just started living on their own?
The latter was the case.

자기 멋대로인데, 누가 좋아하겠어요? 사탄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If they were doing this on their own, who would be pleased with that? Satan was pleased.

아담과 해와는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Adam and Eve married centering on Satan. This cannot be denied. (234-299, 1992.8.27)

한반도가 아담 국가라면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If the Korean peninsula is the Adam nation, Japan is the Eve nation.

한국이 왜 아담 국가냐?
Why is Korea the Adam nation?

지리적으로 볼 때, 한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똑같습니다.
In terms of its geography, the Korean peninsula looks just like a man’s sexual organ.

로마가 딱 그렇습니다.
The Italian peninsula is exactly like that.

지중해는 여자의 음부와 마찬가지이고 이태리는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입니다.
The Mediterranean Sea corresponds to the woman’s sexual organ, and Italy corresponds to the man’s.

그러니까 둘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As such, the two must become as one.

이러한 지역은 언제나 문화가 떠나지 못합니다.
Civilization can never move away from such a region.

하나의 문화가 귀착해 가지고는 떠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Once a particular culture settles there, it cannot leave.

왜냐하면, 사랑의 기반 위에 선 것과 같은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That’s because its position is the same as standing on the foundation of love.

지정학적인 모든 것을 보더라도 로마와 지중해는 남녀가 합한 것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With regard to all the geo-political aspects, Rome and the Mediterranean are similar to the union between man and woman.

이제 아버지 어머니를 대신해서 종합적인 문화시대가 찾아옵니다.
We are about to enter an era of integrated civilization that will stand in the place of the father and mother.

이것은 아담과 해와가 타락할 때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는 자리이니 만큼,
To the extent that this will be in the position of recovering what was lost when Adam and Eve fell,

그 주변 나라는 같이 타락한 세 천사장의 입장입니다.
the surrounding nations are in the position of the three archangels that were lost together with them.

아담과 해와, 세 천사장과 마찬가지입니다.
They correspond to Adam, Eve and the three archangels.

한국을 중심삼고 세 천사장은 중국과 소련과 미국입니다.
The three archangels centering on Korea were China, Russia, and the United States.

미국은 하늘편적인 천사장이고, 사탄편적인 천사장이 중국과 소련입니다.
The United States was the archangel on the heavenly side, and China and Russia were archangels on the satanic side.

대만과 인도도 그렇습니다. 이것이 딱 그와 같은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The same is true for Taiwan and India. This means that these countries are in those positions.

아담과 해와가 가정을 잃어버린 그때에 아담과 해와 자신을 잃어버리고 세 천사장이 모두 타락했습니다.
At the time that Adam and Eve lost their family, they lost themselves, and the three archangels also fell.

그것을 복귀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에서 로마 교황청이 하지 못한 것을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They need to be restored. Thus, what the Vatican failed to do on the Italian peninsula must be accomplished on the Korean peninsula.

로마 교황청이 오시는 주님을 준비하기 위한 뜻을 가졌지만 실패했습니다.
The Vatican had a significant role to play in preparing for the returning lord, but it failed. (235-80, 1992.8.29)

일본은 사탄편 나라입니다.
Japan is a nation on the side of Satan.

아마데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에서 섬기는 여성신)의 나라를 하늘나라의 해와로 몽땅 돌려야 됩니다.
The country of Amaterasu-omikami (the sun goddess worshiped in Japan) must be completely turned around to become the heavenly Eve nation.

차자권을 일본사람 외에 제2세들 앞에 빼앗아 돌려야 되는 것입니다.
The Japanese second generation must be brought over to God’s realm.

한국과 일본은 아담과 해와 국가니 만큼 하나라는 것입니다.
Korea and Japan are the Adam and Eve nations, so they are one.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일본이 한일 합병할 때는 총칼을 가지고 하나 만들려고 했지만 문총재는 자유스런 환경에서 사랑으로 하나 만든다는 것입니다.
They must be made as one. When Japan annexed Korea, it attempted to unify the two nations with guns and swords. I will unify them in a free environment with love.

에덴동산에서 여자는 하나고 남자는 다섯인데, 아담이 눈이 멍청해 가지고 여자를 빼앗길 수 없습니다.
In the Garden of Eden with one female and five males, Adam should not have stupidly allowed his woman to be snatched away.

그러려면 아들딸을 전부 다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가져야 해와를 찾는 것입니다.
I am restoring Eve by embracing her children.

아들딸을 몽땅 결혼시켰기 때문에 해와는 갈 데가 없습니다.
Since I have blessed them, she cannot run away from me.

일본 자체가 국가적으로 이런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Japan itself should do this work nationally.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대표한 해와 국가가 출생해서 아담 국가와 하나되는 날에는
Thus, when an Eve nation representing the world appears and the Adam and Eve nations become one,

천사장 국가인 미국까지 가담해 세 나라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the United States — an archangel nation — will also join them and the three nations will be as one. (265-178, 1994.11.20)

성약시대(成約時代)라 할 때 성약이라는 것은 아담과 해와를 창조해서
In the term Completed Testament Age, “completed testament” implies the re-creation of Adam and Eve and

아담과 해와의 가정을 완성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약속을 이루는 것입니다.
the perfection of their family, that is, that the testament is completed.

그러면 아담과 해와의 본연적인 기준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타락의 혈족,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50억 인류와 역사시대에 영계에 간 수많은 선조들까지 달려 있습니다.
In order to return to the original standard of Adam and Eve, the kinfolk of the Fall — the individual, family, tribe, people, nation, the five billion people of the world, and even the countless ancestors of old who passed to the spirit world — are all involved.

아무리 역사시대에 충성을 다하고 정성을 들이고 하나님을 사랑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다 지나가 버리고, 뜻을 이룰 수 있는 성약시대에 미치지 못하는 충성이요 정성들이었다는 것입니다.
However much people in the past may have been loyal and devoted in loving God, that loyalty and devotion has passed and will not measure up to the Completed Testament Age.

하나님은 아담을 짓고 아담을 따서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책임져야
할 것은 아담을 다시 만드는 일입니다.
Because God created Adam and then created Eve after the pattern of Adam, He must be responsible for re-creating them.

하나님은 아담을 만들어야 하고, 땅은 해와를 만들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God must re-create, Adam and the earth must re-create Eve.

그리고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두 아들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찾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Then, as Eve lost her two sons Cain and Abel, the earth must do what it takes to reestablish these sons.

그렇게 씨를 뿌렸기 때문에 그것을 거두어야 합니다.
Since the seed was sown, so must it be harvested.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벨은 오른편이요, 가인은 왼편입니다.
삼각형의 선과 마찬가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Abel and Cain stand respectively to the right and left of their mother in a triangle.

땅에서 그것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해방할 수 있느냐?
This must be done on earth. How must this be done in order to accomplish liberation?

개인적으로 가인 아벨을 뿌렸으니,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심었으니 이것을 세계적으로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As Cain and Abel were sown individually by Adam and Eve, this must be indemnified globally. (244-233, 1993.2.14)

참사랑의 초석을 누가 놓았느냐?
Who laid the cornerstone of true love:

인간이 놓았느냐, 하나님이 놓았느냐 하는 문제의 답은 하나님입니다.
human beings or God? The answer is that God laid it.

인간이 나기 전에 광물을 짓고 식물을 짓고 곤충을 짓고 전부 다 지어 놓은 것입니다.
Before creating human beings, He created minerals, plants, insects and everything else.

성경을 보면 맨 나중에 인간을 지었고, 맨 나중에 지은 것이 해와입니다.
We read in the Bible that He created human beings at the very end and that the very last being He created was Eve.

그렇기 때문에 결국 하나님은 누구와 연결되느냐?
So to whom must God be linked ultimately?

여자와 연결되어야 합니다.
He must be linked to women.

하나님이 초석을 놓은 목적은 땅 위에서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He laid the cornerstone for the purpose that Adam and Eve could become as one on earth.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They must become as one.

그러면 아담과 해와는 횡적인 면에서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어디에 가 합하느냐?
Then, where are they to go and unite based on horizontal plus and minus?

남자, 여자가 합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오목, 볼록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Man and woman come together by means of convex and concave.

하나님은 마음적 존재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아담의 마음에 성상이 들어가고,
해와의 마음에 형상이 들어가 그들이 결혼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Being like a mind, God enters the minds of Adam and Eve with his internal nature and external form respectively when they marry.

결국은 우리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Ultimately, this is the same as when our mind and body become one.

하나님과 우리의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영육 일체와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When God and our minds become one, this places us in the same position as when our spirit and flesh become one.

영육 일체의 남자, 영육 일체의 여자가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Man and woman, each united in spirit and flesh become one with God when they marry.

결혼식은 한 날, 한 시에 한 쌍으로 결혼하는 것입니다.
In marriage, one couple is united in one moment of one day.

그래서 아담과 해와의 결혼식인 동시에 하나님의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Thus, it is the marriage of Adam and Eve and of God at the same time.

그래서 정분합(正分合)입니다.
This is origin-division-union action.

정(正)에서 갈라진 것이 합(合)하는 데는 혼자 합하는 것이 아닙니다.
When what was divided from the origin comes together in union, this does not take place with one person alone.

아담과 해와만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합하는 것입니다.
The union begins not just from Adam and Eve but from God. (269-125, 1995.4.9)

종횡을 중심삼고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면적이 생기는데, 이 면적 가운데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가 안팎으로 동일한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
The rotation of a horizontal line around a vertical axis generates an area, and Adam and Eve take on an identical appearance internally and externally within that area, centering on God’s true love.

그래서 우리 인류의 조상의 자리에서 첫사랑을 맺음으로 말미암아 영생적이고 내적인 하나님의 존재와 이 육적인, 일생적인 존재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Thus, through engaging in their first love relationship in the position of the first ancestors, these physical transient beings attain oneness with the eternally living internal God.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의 핏줄과 몸의 핏줄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그 자녀는 하나님과 아담 완성의 모든 기준을 받게 되고, 하나님이 영생하느니 만큼 우리 인간도 영생한다는 것입니다.
By inheriting the lineages of God’s mind and body, their children receive all the standards of the perfection of God and Adam. Because God lives eternally, people also live eternally.

영생 논리가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It is from here that the logic of eternal life arises.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아니고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이어받을 수 없습니다.
As such, without love, people cannot inherit God’s external form.

하나님 자신이 인간의 형상을, 체의 형상을 이어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God cannot inherit human beings’ external form, which is the external form of His body.

그렇게 사랑이 중요한 것입니다.
That is how important love is.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 이상을 완성시키는데 절대 필요한 것이 절대 주체 앞에 절대 대상이더라는 것입니다.
Hence, to perfect God’s ideal of love, it is absolutely necessary that there be an absolute object partner standing before the absolute Subject Partner.

그 대상적인 존재가 아담과 해와입니다.
The object partners are Adam and Eve.

여기는 내적인 형상으로 있던 것이 실체로 갈라졌다가 다시 완전한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으로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결국에는 마음적 실체인 하나님이 여기에 내적으로 들어오고, 몸적인 실체 아담과 해와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Here, what existed as an inner external form was divided into substantial forms and then becomes one again through the love of the perfected Adam and Eve. Ultimately, then, God, who is the mind-like Being in substance enters there internally, and Adam and Eve, who are the bodily substantial beings, are united in love.

여기에 하나님도 아담의 형상을, 아담도 하나님의 내적인 형상을 닮아 가지고 지상에 정착하는 것이 가정의 기반입니다.
Here, God comes to take on Adam’s external form, and Adam comes to resemble God’s inner external form as he settles on the earth. This is the foundation of the family.

이것 모르면 안 됩니다. 이게 우주의 근본입니다.
You should know this. These are the fundamentals of the universe. (294-244, 199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