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5. Chapter 1. Section 2 True Love for the Sake of Attaining Oneness with God and True Parents – 하나님과 참부모와 일체를 이루기 위한 참사랑

2) 하나님과 참부모와 일체를 이루기 위한 참사랑
True Love for the Sake of Attaining Oneness with God and True Parents

본래 마음과 몸은 떼려야 뗄 수 없는 하나였습니다.
Originally, the mind and body were to be indivisible:

인간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이요, 인간의 몸은 그 마음을 담는 그릇이었습니다.
The human mind was to be God’s mind and the human body was to be a receptacle for it.

그런데 인간의 타락이 인간의 몸을 악마에게 내어 준 것입니다.
The Fall, however, turned the human body over to the devil,

그로부터 인간의 몸은 악마의 종이 되었습니다.
allowing it to become his servant.

인간의 양심은 하나님을 대표하는 마음입니다.
The conscience is God’s agent within the human mind.

양심은 나를 위해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하늘의 의를 위해 존재합니다.
It is not self-centered but exists for the sake of God’s righteousness.

양심은 항상 선을 향해 달리려 합니다.
It constantly seeks the direction of goodness.

여기에 몸은 반항합니다.
The body rebels against this.

몸은 자기만 편하려 하고, 이기적이며, 본능적 요구에 따라 육욕을 나타내고자 합니다.
It only seeks comfort. It is selfish and instinctively follows carnal desires.

양심은 이 몸을 질책하여 마음에 순응케 하려고 합니다.
The conscience chastises the body, and tries to make it conform to the mind.

여기에 항상 피나는 갈등과 투쟁이 한몸 안에서 일어나게 됩니다.
Here is where bitter conflict and struggle always takes place within oneself.

그러나 그 누구도 하나님을 내 안에 모셔들이지 않고서는 내 몸을 정복할 자가 없습니다.
No one, though, can conquer the body without welcoming God in.

오직 하나님의 참사랑과 진리의 힘을 중심삼고 주체되는 마음은 대상되는 몸을 거느리고 하나님과 일체이상을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Only through the power of God’s true love and truth can the mind as subject partner take command of the body as its object partner and realize the ideal of oneness with God.

이것이 종교가 말하는 완성한 인간입니다.
This is the perfect human being that religions speak of. (219-118, 1991.8.28)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아버지요 우리 인류의 조상은 아들딸이었습니다.
From the beginning, God was the Parent, and our first ancestors were His children.

그 참된 사랑이 나오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In order to manifest true love, we must achieve unity with God;

하나돼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that is the principle.

하나되기 위한 원칙이 뭐냐 하면, 순종하는 것밖에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What, then, is the principle for achieving unity? Obedience is the only way.

하나님이 사람과 하나되는 날에는 하나님 것이 내 것이요, On the day that God becomes one with human beings, all that belongs to God will belong to us.

하나님이자 나요, 나자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God will dwell in us and we will embody Him.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은 참사랑뿐입니다.
Only true love can make us one with God. (91-220, 1977.2.20)

참사랑에 화하게 될 때 그는 하나님의 몸이 되고 세포가 됩니다.
When people embody true love, they become the cells of God’s body.

거룩하신 하나님의 지체(肢體)가 돼 가지고 한몸과 같은 영원히 사랑을 호흡하고 사랑을 먹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They become the limbs of the holy God and can live forever as one body with Him, breathing and eating love.

그러한 세계를 천국이라 합니다.
Such a world is called the Kingdom of Heaven.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을 성경은 말하지 않았습니다. `
The Bible does not mention attaining oneness through true love.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거기에는 사랑이 빠졌습니다.
“I am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Love is missing here.
(177-149, 1988.5.17)

참사람은 참사랑을 가지고 사는 사람입니다.
A true person is someone living with true love.

참사랑은 주는 사랑이며 영원히 센터를 위하겠다는 사랑입니다.
True love will live eternally for the sake of the center.

이것이 하나님의 핵심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This is God’s core essence. True love is God’s love.

하나님을 영원히 사랑하겠다면 나는 참사랑의 소유자가 되는 것입니다.
A person who loves God for eternity will become an owner of true love. (123-328, 1983.1.9)

참사랑은 하나님하고만 관계 맺은 사랑입니다.
True love relates only to God.

자기라든가 대한민국이라든가, 또 세상의 습관성, 풍습, 국민의 전통성, 이런 것이 다 있지만 그와 같은 관계를 맺은 사랑이 아닙니다.
It does not relate to oneself, one’s country, secular habits, customs and traditions, and so on.

하나님하고만 관계를 맺은 사랑입니다.
It is a love that forms a relationship only with God.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하고만 관계 맺은 사랑이 되지 못했습니다.
Due to the Fall, our love could not become a love that related only to God.

사탄과 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뿐만이 아니고 가정을 넘어서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지상세계 천상세계까지 그것이 확대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A relationship was formed with Satan not only in the family; it expanded also to the tribe, society, nation, world, and cosmos.

오늘날 우리가 타락한 사람으로 태어나서 살아가는 환경에 젖은 모든 습관이나 전통은 하나님과 관계없는 것입니다.
All of the customs and traditions that exist in the environment into which we were born as fallen human beings have no relation to God.

이것을 부정하고,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You have no idea how hard it is to renounce these and resolve this situation.
(274-195, 1995.11.3)

참사랑은 하나님까지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True love can control even God.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소유권이 생깁니다.
Oneness attained through true love gives rise to proprietary rights.

사랑하는 상대의 것은 내 것이라는 것입니다.
Whatever belongs to your beloved will belong to you.

사랑의 파트너는 언제 어디에서도 바꿀 수 없습니다.
We cannot change our love partners at any time or any place.

절대적인 사랑의 주인입니다.
The ownership of love should be absolute. (281-192, 1997.2.13)

참사랑에는 하나님의 몸 마음을 절대적으로 통일시키는, 하나로 만들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True love has the power to unify God’s mind and body absolutely.

하나님도 사람과 닮았으면 몸 마음이 있을 것 아니에요?
If human beings resemble God, wouldn’t He also have a mind and body?

몸 마음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느냐?
What is central to their unity?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돈도 아닙니다.
It is not knowledge, power or money,

오직 참사랑, 참사랑만이 하나님의 몸 마음을 완전히 통일시키는 것입니다.
but true love alone that unifies God’s mind and body. (210-132, 1990.12.17)

우리 인간은 욕심이 많습니다.
People are very greedy,

그러나 하나님의 참사랑권에 들어가면 욕심이 다 없어집니다.
but when they enter the realm of God’s true love, all their greed disappears.

참사랑권 내에는 상속권이 있어서 사랑의 주체되는 하나님까지도 내 것입니다.
Within that realm is the right of inheritance, and even God, the Subject of love, becomes theirs.

하나님에게 속한 것은 제쳐놓고 하나님의 몸 마음도 내 것이 됩니다. 일체가 됩니다.
It is not just everything pertaining to God that becomes theirs but also His mind and body.

하나님과 내가 일체라는 것입니다.
They must unite to attain oneness with God. (213-76, 1991.1.14)

참사랑은 하나님의 일체권에 속하는 것, 하나님에게 지배받는 것이지 사탄에게 지배받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True love means belonging to the realm of oneness with God and being ruled by Him. It is not being ruled by Satan.

여러분의 타락권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This is not how it is in your fallen realm.

그러므로 수직인 하나님 심정권의 원형은 남아 있지만, 혈통을 잘못 계승했기 때문에 횡적 원형이 90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You still have the original form of the realm of God’s heart that is vertical. But because you inherited the wrong lineage, the horizontal form is not at a 90-degree angle;

75도, 또는 15도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it may be at 75 or 15 degrees.

그 차이에 의해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서 고민의 쓰라림을 피할 수 없는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The degree of difference gives rise to a guilty conscience and the pressure of an inescapable and bitter agony. (183-42, 1988.10.29)

참사랑은 다이아몬드보다 더 귀중합니다.
True love is more precious than diamonds.

그 안테나에서 강한 전파가 송출되어서 자기 방향을 따라서 만나고, 만지고, 키스하고 한다는 것입니다.
Powerful waves are emitted from its antenna, and people meet, touch and kiss in line with that direction.

그것이 참부모의 안테나입니다.
It is the True Parents’ antenna.

결코 변하지 않고, 끝내 소멸되지 않는 귀중한 것입니다.
It is something precious that never changes and never wears out.

그래서 모든 영계의 선한 영들이 다 참부모를 통해 새로운 자기의 밝은 길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All the good people in the spirit world try to follow the bright paths of their new selves through the True Parents. (217-264, 1991.6.2)

세상에서 제일 슬픈 것은 참부모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The most sorrowful thing in this world is to have lost true parents.

참부모를 잃어버린 것이 얼마나 슬픈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We need to understand how sad that is.

그래야 참부모를 만나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Only then can we know how joyful it is to meet the True Parents.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일일이 지도하는 것입니다.
That is why I guide you in every detail.

하나님의 참다운 사랑은 참부모를 통해서 나오기 때문에 참부모 앞에는 천사세계도 지배받게 되어 있고, 모든 만물세계도 지배받게 돼 있습니다.
God’s true love emerges through the True Parents, so even the angelic world is to be ruled by them, as is the entire creation.

세계가 그 사랑권 안에 있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합니다.
Bear in mind that the world is within this realm of love.

참부모는 세계 사람이 천대하는 자리에서 생겨나야 하고, 세계가 반대하는 어려운 자리에서 생겨나야 되고,
The True Parents must come into the difficult position of being despised and opposed by the people of this world,

만물세계의 어떠한 무엇보다도 귀한 자리에서 생겨나야 됩니다.
as well as in a position that is more precious than anything in creation.

천사세계의 천사가 반대하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나와야 되고,
Even if the angelic world opposes them, they must overcome it and move forward.

하나님이 반대하더라도 극복하고 나와야 그것을 넘어서서 새로운 이상적인 것이 나오게 됩니다.
Even if God opposes them, they must overcome that and move forward. Only then will a new ideal emerge. (107-92, 1980.4.6)

참사랑은 여자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통해서, 남자를 통해서 오는 것입니다.
True love does not begin with a woman, but comes through God and a man.

그렇기 때문에 여자 앞에 생명의 씨를 심으려고 남자들이 여자들을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A man seeks a wife so that he can plant the seed of life within her.

여자는 그릇입니다. 완전히 빈 그릇입니다. 빈 그릇이라는 것은 그 그릇에 들어가는 물건과 대등한 가치를 갖는 것입니다.
In this sense, women are receptacles, unfilled vessels that take on a value equal to that which is placed in them. (259-244, 1994.4.10)

인간에게 참사랑과 거짓 사랑이라는 것이 생겼는데, 거짓 사랑이 뭐고 참사랑이 뭐냐?
For human beings, false love came to exist alongside true love, but what are false love and true love?

거짓 사랑은 사탄과 관계맺은 것이고, 참사랑은 하나님과 관계맺은 것입니다.
False love connects us to Satan, and true love connects us to God.

그래, 남자도 여자도 참사랑 원해요?
So, do both men and women want true love?

본래는 참사랑을 원하는 게 인간이 아닙니다.
Originally, human beings were not meant to want for true love.

타락했기 때문에 참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Because they fell, the need to seek out true love arose.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This is the problem. (189-75, 1989.3.19)

여자가 여왕이 되고 남자가 왕이 되는 데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되게 되어 있습니다.
Men and women become kings and queens because of true love.

참사랑을 중심삼고 여왕 또는 남자 왕이 생겨나게 되어 있지, 참사랑이 없으면 생겨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If true love did not exist, then kingship would not appear.

참사랑은 최고의 자리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You find true love at the highest point,

최고의 자리에서 둘이 딱 하나되는 여기에 하나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where two people meet and connect to God.

결혼은 최고의 남성세계 여성세계를 이루어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Marriage is to achieve the pinnacle of masculinity and femininity so as to occupy God.

두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We marry to occupy both masculine and feminine worlds.

남자나 여자는 절반밖에 안 되니 완성을 하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Men and women by themselves are only halves, so they marry to become complete.

참사랑은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True love means to become one with God. (260-154, 1994.5.2)

하나님과 사람이 어디서 하나되는 것이냐?
Where do God and human beings become one?

결혼식 때 하나 되는 것입니다.
In holy matrimony.

본연의 참사랑의 중심인 하나님을 중심하고 딱 하나되는 것입니다.
They become one centering on God, who is the center of original true love.

그 말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아담 마음에 들어가고 해와 마음에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It means that God enters the heart of Adam and the heart of Eve.

아담과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 몸의 결혼식입니다.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The marriage of Adam and Eve is the marriage of God’s body. It is His marriage.

외적인 자리가 몸이요, 내적인 자리가 마음입니다.
The external position is the body, and the internal position is the mind.

그래서 직접적으로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입니다.
That is why God is directly our Father.

하나님의 사랑이 내 사랑이고, 하나님의 생명이 내 생명이고. 하나님의 핏줄이 내 핏줄입니다.
His love, life and lineage are ours. (217-196, 1991.5.27)

부부는 다 다른 데서 와서 맺어지지요?
Are not all husbands and wives brought together from different origins?

그렇지만 어머니와 아버지가 부모가 되어서 나를 낳아 부자의 인연을 남기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Our mothers and fathers became parents by giving birth to us, thereby creating that parent-child relationship.

그 횡적인 요소 중에서 하나는 딴 데서 왔습니다.
Yet one of the horizontal elements in that relationship came from somewhere else.

그렇기 때문에 부부는 갈라져도, 부자의 관계는 못 갈라집니다.
Thus, though husband and wife may separate, the parent-child relationship can never be broken.

종적인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There is only one vertical relationship.

이걸 알아야 합니다. 천지간에 본연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류역사를 이어줄 수 있는 혈통적 전수의 길은 수직의 자리 하나밖에 없습니다.
We should understand that the perpendicular position is the only way to inherit the lineage that connects human history centering on the original true love between heaven and earth.

수직의 자리가 왜 필요해요?
Why is the perpendicular position necessary?

수직에 들어가면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Once we move into it, our shadow disappears.

오정(午正)이 되면 그림자가 없어지지요?
Don’t shadows disappear at noon?

하나님과 인간이 이상적인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은 수직관계가 안 되었습니다.
At present, God and humanity are not in the perpendicular relationship centering on ideal love.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 안에서 인간과 하나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수직적인 직단거리로 연결될 수 있는 길이 뭐냐?
So what is the way in this universe that will connect human beings and God through the shortest vertical distance by way of true love?

이렇게 연결될 수 있는 관계가 부자의 관계입니다.
It is the parent-child relationship.

직단거리가 수직 외에는 없습니다.
There is no distance shorter than that along the perpendicular.

조금만 틀려도 수직이 아닙니다.
If it is off by even a little, it is not the perpendicular.

직단거리니까 수직입니다.
The shortest distance is the perpendicular.

그 수직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는 동서로 직단거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Based on it, the mother and father are connected by the shortest distance, east and west.

그 다음에 형제도 전후로 직단거리입니다. 이것이 90각도입니다.
Next, siblings are connected by the shortest distance, front and rear. These form 90-degree angles.

이것이 면으로 보면 24면입니다.
In terms of faces, there are twenty-four.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그런 이상적 구상력을 가지셨기 때문에 수직과 수평이 90각도를 이룬, 전후 좌우간 모두 90각도를 이룬 구형의 중앙 복판에, 우주 복판에 계시는 것입니다.
As the omniscient and omnipotent God has such ideal conceptual ability, He resides at the center of a sphere at the center of the universe formed around a series of 90-degree angles at the intersection of the vertical and horizontal,

하나님이 무엇 중심삼고 계시냐?
the intersection of front-rear, left and right. Centering on what does God exist?

참사랑을 중심삼고 계십니다. 하나님에게 물어 보면 그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On true love. If you were to ask Him that, He would say, that is all there is.
(198-298, 1990.2.5)

참사랑은 통하면 절대적이 될 수 있고, 유일적이 될 수 있고, 영원불변이 될 수 있습니다.
Through true love, we can become absolute, unique, eternal and unchanging.

참사랑에 일치된 사람은 하나님과 상대의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Those who are harmonized in true love can stand in the position of God’s partners.

유일적인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 불변적인 하나님, 영원한 하나님을 언제나 상대할 수 있는 환경권 내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Such people enter a realm where they can at any time relate to the unique, absolute, unchanging and eternal God. (304-286, 1999.11.9)

우리 통일교인끼리는 자기 형제보다 더 가깝습니다.
Unification Church members are closer to each other than to their own brothers and sisters.

이처럼 앞으로 세계는 전후의 세계가 하나되고, 그 다음엔 부부가 하나되고, 좌우의 세계가 하나돼야 합니다.
In the future, the worlds of front and rear must become one. Then husbands and wives must become one, and then unify the worlds of left and right.

상하,전후,좌우가 하나 되어야 합니다.
Above and below, front and rear, left and right must all become one.

상하,전후,좌우, 이게 뭐냐? 상하는 자식 된 도리, 전후는 형제 된 도리, 그 다음에 좌우는 부부의 도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What does this mean? Above and below refer to our filial duties, front and rear refer to our fraternal duties, and left and right refer to our conjugal duties.

이래 가지고 완성하게 되면 영계의 하나님 자리로 올라가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When people become perfected in this way, they must then ascend to God’s position in the spirit world and return to Him.

그 놀음은 참사랑만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We need to understand that only true love can do this.

참가정은 이와 같은 공식적 기준에 훈련된 완성한 아담 가정을 확대시켜 놓은 것이기 때문에 이 세계를 확대시키게 되면 동서가 하나되고, 남자 여자가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A true family is an expansion of the perfected family of Adam that has been trained to this formula standard. So when this is expanded to the global level, it is the same as unifying east with west and man with woman.

남자 중심삼고, 주체 중심삼고 상대가 하나되어야 하고, 전후, 상하가 하나돼야 합니다.
Conjugal unity must take place with man as the subject partner. Front and rear and above and below must also become one.

그렇게 되면 하나의 세계가 틀림없이 원리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완결을 보는 것입니다.
When this happens, there can be no doubt that the world will be unified with true love, based on these principles. (222-321, 1991.11.6)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의 길이 천국 가는 길입니다.
The path of God-centered true love leads to the Kingdom of Heaven.

거짓 사랑의 종착지가 소위 지옥입니다.
The final destination of false love is called hell.

지금까지 모든 종교는 그것을 확실하게 몰랐습니다.
Until now, no religion knew this with certainty.

지옥과 천국의 바운더리를 몰랐던 것입니다. 이제 분명해졌습니다.
They did not know the boundary between heaven and hell. Now it is clear.

타락한 사랑을 복귀해서 재출발하는 것이 천국의 출발이라는 것입니다.
When we rectify fallen love and make a new start, it is the beginning of heaven.
(278-30, 1996.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