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4. Chapter 7. Section 2 Loyalty to True Parents Is Loyalty to God – 참부모님에 대한 충성은 하나님에 대한 충성

2) 참부모님에 대한 충성은 하나님에 대한 충성
Loyalty to True Parents Is Loyalty to God

부모에게 불효를 한 아들의 입장에 처해 있는 것이 인류입니다.
Humankind is faced with the plight of being children of filial impiety.

불행을 초래한 장본인이 우리 인간인 것입니다.
People are the chief culprits who brought about unhappiness.

하늘 앞에 말할 수 없는 불효를 했기 때문에, 불효한 자가 하늘 앞에 당당히 서기 위해서는 효자될 수 있는 자리를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Having been unspeakably impious toward God, such children must occupy the position that will enable them to become filial sons and daughters, and recover their dignity before Heaven.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늘의 효자가 되기를 맹세하고 나섰다고 자처합니다.
Unification Church members are proud of themselves, saying that they have pledged to become filial sons and daughters of Heaven.

우리는 냉정하게 다시 한 번 분석 비판해야 되겠습니다.
However, we need to dispassionately undertake a critical reappraisal of ourselves.

내 손이 하늘 앞에 얼마나 효자의 손으로서 하늘이 그리워하는 손이 되었으며 내 얼굴이 얼마나 하늘 앞에 효자의 모습으로서 하늘이 그리워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느냐?
We have to ask ourselves how much our hands have become the hands of a filial child that Heaven longs for, and how much our faces have become the faces of filial children that Heaven can long for.

내 일신이 얼마나 효자의 촉매가 되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어떠한 역경에 있을지라도 그 역경을 극복하면서,
If we ask ourselves whether or not we have personally become the catalyst of filial piety, overcoming whatever adversities we may face, day or night,

효자의 가는 길을 개척해 주기 위하여 노력하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나타낼 수 있게 만들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and whether or not we have succeeded in resembling our Father who has toiled relentlessly in order to allow us to pioneer the way of filial piety,

거기에는 우리가 자신을 못 갖는 것입니다.
we do not have that confidence. (60-19, 1972.8.1)

효자가 되려면 부모의 모든 고생을, 혹은 부모 앞에 제일 어려운 길을 골라 가지고 책임지기 위해서 나서는 자가 되어야 됩니다.
Those who want to become filial children must become people who come forth to take responsibility for all their parents’ suffering, or choose the most difficult path to go in place of their parents.

또 그런 효자가 못 된 자식을 효자 만들고 싶은 부모가 있다면, 그 부모는 어떤 놀음을 시킬 것이냐?
If there are parents who want to make a filial child out of their errant son, what would they make him do?

죽을 놀음을 시킬 것입니다. ‘야야, 이거해라!’ 하면서 형제들 가운데 제일 못할 놀음만 골라서 시키는 것입니다.
They will probably give him the most challenging tasks. Out of all his brothers, they will choose the most difficult things for him to do, ordering him, “Hey you. Come and do this!”

단 하나밖에 없는 효자의 이름을 갖고 오시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The one who comes with the name of the filial son without equal is the Messiah.

단 하나밖에 없는 효녀의 이름을 갖고 오시는 분이 메시아의 신부입니다.
The one who comes with the name of the filial daughter without equal is his Bride.

예수님은 남자니까, 남자 앞에 여자라고 전부 신부예요? 신부가 많아요?
Since Jesus is a man, are we to call all women his brides? Are there many brides?

신부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신부가 되려고 하는 데는 경쟁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There is but one. Everyone can compete to become the Bride.
(62-41, 1972.9.10)

고향에 효자가 있거들랑 역사시대에 그 땅에 있었던 효자 중의 그 어떤 효자보다 더한 대왕 효자가 되어야 합니다.
If filial sons have already existed in the history of your hometown, you have to supersede them all as the great king of filial sons.

충신이 났거든 그보다 더한 대왕충신이 되어야 됩니다.
If there have been loyal subjects, then you should surpass them as the great king of loyal subjects.

아무리 효자 충신이 됐다 하더라도 참부모와 횡적인 인연을 갖지 않게 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Yet, however much one may become a filial child or loyal subject, without having a horizontal relationship with True Parents, it would serve no purpose.

참부모를 중심삼고 횡적인 아버지가 수평으로 되게 될 때 종적인 아버지가 나타나는 겁니다.
It is only when the True Parent becomes the horizontal Father on the horizontal level that the vertical Father appears.

완전한 마이너스가 생겨나게 될 때 완전한 플러스가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When the absolute minus appears, then the absolute plus comes looking for it. (177-347, 1988.5.22)

참부모는 뭐냐면 가정에서는 효자요, 국가에서는 충신이요, 세계에서는 성인이요, 하늘땅에는 성자의 전통적 도리를 다 했다는 것입니다.
The True Parents are the ones who have fulfilled the traditional duties of children of filial piety in the family, patriots or loyal subjects in the nation, saints in the world, and divine sons and daughters in heaven and earth.

그러한 칸셉 안 가지고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이 바라는 효자로 설 수 없고,
Without such a concept, you cannot stand before God as the filial child that He desires in the family or

그러한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루어진 나라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중심삼은 충신, 그러한 세계에서 하나님이 바라는 성인,
as the patriot that He desires in the nation that is formed centering on God, or as the saint that He desires in the world;

그러한 하늘땅에서 효자 될 수 있는 성자를 모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and you cannot attend the divine son, who can become the filial son of heaven and earth.

그러기 때문에 우리 자신들이 이런 사탄세계의 탕감복귀를 위해서 이와 같은 4대 조건을 완성해서 하늘 앞에 봉헌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That is why each of us, in order to restore the satanic world through indemnity, has to fulfill these four main conditions and dedicate them before Heaven.

성자는 뭐냐면 하늘나라의 궁전법과 하늘나라의 법과 지상의 궁전법과 지상의 나라법을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Divine sons and daughters must observe both heavenly and earthly royal etiquette and palace protocol, as well as laws governing both the heavenly and the earthly nation.

하늘나라도 왕궁이 있고 나라가 있습니다.
God’s Kingdom, too, has its own palace and nation.

지상의 모든 궁전법과 나라법과 천상세계의 궁전법과 나라법을 완성해서 그것을 다 지킬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You have to perfect and know how to abide by the royal etiquette and palace protocol and all the laws on earth, and those in heaven.

그래야 성자의 도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Only thus, do you fulfill your duty as divine sons and daughters.

그 고향땅을 찾아가서는 뭘 하느냐면, 2번의 효자 충신 열녀가 다 되어야 됩니다.
Once you have returned to your homeland, you are to accomplish Family Pledge point number two by becoming filial children, loyal subjects, and virtuous women.

2번을 이루는 것입니다.
Family Pledge point number two needs to be realized.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런 걸 못 가졌기 때문에 사탄의 것이었다 이겁니다.
I am telling you that because God has been unable to own all this until now; it had all belonged to Satan. (266-145, 1994.12.22)

삼천리 반도 곳곳에서 삼천만 민족을 대신하여 아버지를 위하여 충효를 다하겠다고 맹세하는 무리가 나타나기를 선생님은 고대하고 있습니다.
I am eagerly awaiting the appearance of people who pledge to fulfill their duty of loyalty and filial piety to God across the length and breadth of the Korean peninsula, on behalf of the thirty million Korean people.

여러분들이 태중에도 있지 않을 때에 선생님은 이런 맹세를 했고, 여러분들이 꿈에도 이런 길을 갈 생각을 하지 않을 때에 선생님은 이미 이러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I had already pledged this before you were even conceived, and I had already trodden this path when you were not thinking of doing it even in your wildest dreams.

눈물이 많다면 삼천만 민족 어느 누구 못지않게 눈물이 많습니다.
If you say you are a person of many tears, then I will say that I have shed more tears than any of the thirty million people of this race.

나에게 누가 나타나서 한마디만 하면 억제할 수 없는 통곡이 벌어질 것입니다.
Just having someone come to me and saying one word can cause me to burst into uncontrollable tears.

세상적으로 보면 선생님은 참 불쌍한 사람입니다. 얼마나 불쌍하냐?
I am a very pitiful person from the worldly point of view. How pitiful am I?

마음 둘 곳이 없습니다. 천지가 제 아무리 넓다 해도 마음 둘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However wide heaven and earth may be, I have no place where I can lay my mind to rest.

예수께서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했었는데, 그 마음이 이해됩니다.
I can understand Jesus’ heart when he said, “Foxes have holes and birds of the air have nests, but the Son of Man has no place to lay his head.” (13-35, 1963.10.16)

여러분이 선생님을 대해서 하늘 부모와 같이 효성을 해봤습니까?
Have you shown filial piety to me as you would to your Heavenly Parents?

사탄세계에 왔다갔던 수많은 효자들도 그 나라에서 추모할 수 있는 효자비를 남기지 않았느냐 이겁니다.
I am telling you that countless filial children in the satanic world, who have come and gone, have had monuments built to their memory in their countries.

또 언제 충신의 도리를 다했느냐 이겁니다.
When have you fulfilled your duty as patriots?

끝까지, 죽을 때까지 생명을 넣어 바치기 전에는 효자가 못 되는 것이요, 충신이 못 되는 것이 아니냐.
You cannot become a filial child or patriot before you have offered your life all the way up to your dying day.

나는 그런 사람을 원했던 것입니다. 내가 교육을 했던 것은 그런 사람을 바라서 했는데 불구하고 표준이 전부 틀어졌습니다.
I wanted that kind of person, which is why I educated you; nevertheless, you have fallen short of the standard.

언제 여러분이 진정한 의미에서 나라를 사랑해 봤고,
When have you loved your country in the true sense of the word?

진정한 의미에서 형제를 사랑하고,
When have you loved your brothers and sisters in the true sense of the word?

진정한 의미에서 선생님을 사랑하고,
When have you loved me in the true sense of the word?

진정한 의미에서 선생님의 가정을 사랑해 봤느냐.
When have you loved my family in the true sense of the word?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어떠한 효자보다도, 어떠한 충신보다도 나아야 될 게 아니냐.
According to the principle of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do you not have to be better than any other filial child or patriot?

그것이 원리가 가르쳐 주는 교시가 아니냐.
Isn’t that what the Principle teaches you?

그런 기준에 서 봤느냐.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Have you attained that standard? You must know this. (68-268, 1973.8.5)

선생님이 명령하는 것을 위해서 손이 구부러지도록 왜 충성을 못 하느냐 이겁니다.
Why are you unable to be loyal to the point of getting gnarled hands in carrying out my orders?

그걸 바라볼 때, 그 말을 들을 때 가슴이 막혀 가지고 통곡이 나올 수 있는 역사의 조건을 왜 못 남기느냐는 것입니다.
Why are you not able to make such a historical condition that will cause those who see you and hear your testimony to get all choked up, and burst into tears,

간단하고도 쉬운 방법인데 말입니다.
even though what I am asking you to do is quite simple and easy?

가정을 대신해서 부모 앞에 효도하고, 나라를 대해서 충성을 하고,
I am asking you why you have not practiced filial piety before your parents on behalf of your family, and not practiced loyalty to your nation,

하늘을 대해서 모든 것을 했다 하는, 역사적인 승세의 권한을 가져 가지고 나갈 수 있는,
and why you have not fulfilled all your responsibilities to Heaven, in spite of having been given the absolute chance to go forth with the authority of historical victory,

하늘의 모든 위업을 무조건 상속받을 수 있는 절대적인 찬스를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왜 못 하느냐 이겁니다.
and unconditionally inherit all the great accomplishments of Heaven. Only when you have accomplished that,

그래야 땅에서부터 나라를 거쳐 천국에 들어갈 때 막는 자가 없다는 겁니다.
will there be no one to block you when you go from the earth through your nation to Heaven.

사탄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가정 앞에서 막았다 이겁니다.
Satan has blocked the level of the family.

내 개인이 아무리 완성되었다 하더라도 부모 앞에 효도 안 하면 안 된다 이겁니다.
However perfect a person may have become on the individual level, it is of no use if he is unfilial to his parents.

이렇게 돼 있습니다. 또 아무리 부모 앞에 효도했더라도 나라 앞에 충성을 못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This is how it is: no matter how filial a person may have been in his family, his piety is of no use if he is disloyal to his country; and no matter how loyal a person is to his country,

아무리 나라 앞에 충성했다 하더라도 인류 앞에 충성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는 것입니다.
if he is disloyal to humankind, then he will be unable to go to Heaven.
(158-143, 1967.12.26)

내가 사랑해야 할 만물의 부모 앞에 효자가 되지 못했고, 나를 낳아 준 부모 앞에 효자가 되지 못했고,
Even if you have been impious and failed to love Mother Nature, your birth parents,

이 영계와 하나님 앞에 효자가 되지 못했지만, 선생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효자의 자격을 대신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or the spirit world and God, by virtue of attending me as your True Parent, you will receive the qualification of a filial child.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악착같이 따라가야 된다는 겁니다.
That is why you have to follow me dauntlessly. (105-112, 1979.9.30)

세상에 처녀 총각들도 첫사랑은 못 잊는다고 하지요?
Do they not say that young people in this world cannot forget their first love?

여러분들은 모두다 결혼을 안 해봐서 모를지 모르겠지만, 첫사랑은 못 잊는 것입니다.
As none of you have been married, you may not know it, but I am telling you that first love is unforgettable.

하나님과 우리 인간 사이에서 아버지와 아들의 인연을 가지고 아버지 앞에 효성을 했다는 효자로서 기억된 아들딸은 하나님의 마음속에서 절대 떼어 버릴래야 떼어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The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humankind is that of parent and child, and God can never disown those sons and daughters who are remembered as having practiced filial piety.

그것은 아담과 해와보다도 나은 자리에 섰기 때문입니다.
This is because they stood in a better position than Adam and Eve.

아담과 해와가 효자 됐어요? 효자가 못 됐습니다.
Did Adam and Eve become filial children? They did not.

효자가 되는 길은 어떤 길이냐?
What is the path of becoming a filial child?

효자의 길을 가려면 아버지의 뜻대로 살아야 됩니다.
In order to tread that path, it is necessary to live according to the will of the Father.

아버지 뜻대로 산 사람이 아니고는 효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A person who is not doing so cannot become a filial child.
(57-153, 1972.5.31)

자기를 위하여 수고하시는 부모 앞에 효의 도리를 다하기 위해서는 먼저 눈물로써 부모를 위로하고, 짊어진 십자가를 당당하게 지고 가야 합니다.
In order to fulfill your duty of filial piety to your Parent who has been toiling strenuously for you, you must first console Him with your tears and then take the cross off His back and go forth, bearing it with dignity.

당신이 걸어온 십자가의 길은 자식을 위하기에 비참하였다는 사실을 통고하는 마음을 가지고 ‘아버지여, 더 이상 고생하지 마시옵소서.
With the heart of proclaiming the fact that the path of the cross God trod for His children has been miserable, you must stand in the position in which you are able to say,

아버지여, 저를 위하여 더 이상 염려하지 마시옵소서!’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Father, please don’t suffer anymore. Father, please don’t worry about me anymore!”

이것이 지금까지 슬픔을 당하면서 나오신 부모 되시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효자의 모습이 아니겠는가?
Don’t you think this is the face of the filial child who can stand before God,our Parent, who has been agonizing sorrowfully until now?

이러한 것을 생각할 때, 오늘 우리들은 하나님 앞에 너무나 뻔뻔스러웠고 너무나 도도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When I think of it this way, I realize the fact that we, today, have been too brazen and arrogant before God. (31-35, 1970.4.12)

역사상에 어떠한 선조 누구보다도, 하늘땅을 대신해서 참부모를 모시는데 있어서 어떠한 시대 사람보다도 충효가 된다 하는 그 자각을 갖고 움직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Move with the awareness that when it comes to attending the True Parents on behalf of heaven and earth, you will become people of even greater loyalty and filial piety than any of your ancestors in history or anyone from any other time in history.

그러면 하늘과 그 환경에 모든 사람이 영향을 받아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하나 되게 됩니다.
Then Heaven and all the people around you will be influenced and unite with you. (275-187, 1995.12.8)

여러분은 사회에 충성해야 되고, 교회에 충성해야 되고, 가정에 충성해야 됩니다.
Be loyal to your society, your church, and your family.

그러면 교회는 무엇을 하는 곳이냐?
What kind of place is the church?

인격을 형성하고 인격을 기르는 곳입니다.
It is the place that helps you to form and nurture your character.

타락했기 때문에 교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Due to the Fall, the church is needed.

가정과 사회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It does not stop at the family and society.

인격을 복귀하는 데는 그냥 그대로 안 된다는 것입니다.
The restoration of character does not happen by itself.

대학을 나와서 무슨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해서 그것으로 인격이 복귀되는 것은 아닙니다.
Graduating with a doctorate from some university does not mean that your character has been restored.

그래서 교회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That is why we need the church.

그러면 어디에 충성해야 되느냐?
Then where should you practice loyalty?

가정에 충성하기 전에 교회에 충성해야 됩니다.
Do so in your church before your family.

사회에 충성하기 전에 교회에 충성해야 됩니다.
Do so in your church before your society.

교회가 주체요 가정과 사회는 대상입니다.
The church is the subject; the family and society are the objects.

대상의 자리에 서는 것이 아니라 주체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He does not stand in the position of the object partner, but in that of the subject partner.

주체의 자리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The position of the subject partner is but one.

대상은 동서남북 사방에 있어서 360도 회전이 되어야 하지만 주체는 중심에 딱 한 곳 밖에 없는 것입니다.
The object has to revolve three hundred sixty degrees through the four cardinal points of north, south, east and west; but the subject has no other place but the center.

그것은 절대적인 어떠한 역내의 자리입니다.
There is only one absolute point in the center,

둘이 아닙니다. 중심이 둘이 될 수 있어요?
not two. Can there be two points in the center?

이것이 왔다 갔다 하면 망할 가능성이 많은 것입니다.
If the center moves about, there is great potential for failure.
(25-126, 1969.9.30)

대통령 되기 위해서는 대통령 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To become the president, one must prepare a foundation accordingly.

암만 황태자로 태어났더라도 왕이 되기 위해서는 왕이 될 수 있는 모든 법도와 규례를 배워야 됩니다.
Even someone who is born as crown prince must first learn all the relevant laws, rules and regulations in order to become king.

그래서 이젠 말만 하지 말고 인류역사 최후의 노정에 동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So now you must not just talk but also participate in the final course of human history.

하나님이 ‘너는 효자였다’ 하는 인을 쳐 가지고 하늘나라의 효자로 천국 보내겠다 이겁니다.
Then God will stamp you with His seal of approval, “You have been a filial child,” and send you to heaven as a filial child of the heavenly nation.

이게 얼마나 놀라운 사랑입니까? 그 기반이 뭐라구요?
How amazing is this love? What did I say was the foundation for this?

가정교회라는 기반입니다. 천국은 효자가 들어가는 겁니다.
It is Home Church. The Kingdom of Heaven is the place where filial children will enter.

아들은 아들이라도 불망나니는 못 들어갑니다.
A villainous son, however much a son he may be, will not enter.

효자의 이름을 가지고 가야 되기 때문에 효자의 이름을 인침받기 위한 그것이 가정교회입니다.
To go in with the name of a filial child, doing Home Church is to receive that stamp of approval. (122-124, 1982.11.1)

가정에서 편안히 사는 사람들은 멍청이입니다.
People who just live comfortably within their families are fools.

가정천국 울타리 안에서 밖에 머무르지를 못합니다.
They can only stay within the confines of the family Kingdom of Heaven.

그래서 대표적 가정이 되고 중심적 가정이 돼야 된다 이겁니다.
That is why I am telling you to become representative and central families.

그래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는 내가 갈 길이다 이겁니다.
That is why I am telling you that the way of filial children, patriots, saints and divine sons and daughters is the path you must take.

천성적으로, 내가 필연적으로 가야 할 길이라는 것입니다.
Naturally, it is the path you must inevitably follow.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어야 됩니다.
This is why you are to become filial children in the family.

그 다음엔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어야 합니다.
Next, you are to become patriots in the nation.

충신이라는 것은 나면서부터 그 도리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From the time of their birth, loyal subjects or patriots do not stray from their duty.

밤이나 낮이나 초점을 맞추고 나가야 됩니다.
They must proceed, remaining focused night or day.

선생님은 일생 동안 자나 깨나 뜻이라는 초점을 잃어버린 적이 없습니다.
Throughout my life, whether asleep or awake, I never lost my focus on God’s will.

자리에서 일어나면 계속합니다. 천년만년 계속하는 것입니다.
Rising from my bed, I keep going. For a thousand years and even ten thousand years, I keep going.

선생님이 승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못 해도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서 자기들의 잘못된 것을 청산하라고 내세운 겁니다.
It is because I have gained this kind of victory that I am able to tell you that, even if you had been unable to fulfill your responsibilities as tribal messiahs, you can still wipe out all your past mistakes by fulfilling your responsibilities as national messiahs.

거기서 효자가 되어야 되고, 충신이 되어야 됩니다.
This is where you should become filial children and patriots.

세계 국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형제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그래야 됩니다.
Pray for your brothers and sisters with the heart of loving the nations of the world.

이래야 부모님을 따라 성자의 지위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어전에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Only in this way can you appear before God’s royal presence with the status of divine sons and daughters following their Parents. (283-77, 1997.4.8)

선생님이 나라를 짊어진 겁니다. 그 길에 있어 여러분이 공신입니다.
I shouldered the nation. On that path, you are meritorious subjects.

그렇기 때문에 효자의 길, 열녀의 길, 충신의 길을 닦기 위해 가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For that reason, you have to understand that we are treading the path in order to pave the way of the filial child, the virtuous woman, and the loyal subject.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This is the mission of the tribal messiah.

효자는 가정에서 아들의 자리요, 열녀는 부부의 자리요, 나라를 대신한 부모의 자리는 충신입니다.
The position of the filial son is in relation to his family, the virtuous woman’s position is in relation to her couple, and the loyal subject or patriot’s position is that of the parents representing the country.

충신이 됨으로 말미암아 나라와 연결되어 부모의 자리를 대신하는 겁니다.
By becoming loyal subjects, patriots, you will represent the position of parents by being connected with the nation. (220-153, 1991.10.16)

선생님을 위해서 하나님은 많은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God shed many tears for me.

그러한 것을 모르겠지요?
You did not know that, did you?

여러분들 가운데서 선생님으로 하여금 눈물을 많이 흘리게 하는 효자 효녀가 어디 있느냐. 그걸 바라는 것입니다.
Among all of you, where are the filial sons and daughters who make me shed many tears? That is what I desire.

그러한 사람은 아직까지 찾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심각한 일입니다.
I have not been able to find such people until now. This is a serious matter.
(256-26, 1994.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