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4. Chapter 4. Section 1 Loyalty and Filial Piety Toward God – 하나님에 대한 충효

제 4 장 하나님에 대한 충효
Chapter Four Loyalty and Filial Piety Toward God

1) 하나님의 소망
Section 1. God’s Hope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What kind of being is God?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도 되는 분이요, 하나님은 인류의 왕 중의 왕도 되는 분이요.
He is the Parent of humankind, the King of kings of humankind,

모든 것의 중심도 되는 분입니다.
as well as the center of all creation.

그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일대일의 입장에서 한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효자인데 그 효자는 세계적인 효자가 되어야 될 것입니다.
To become God’s son, you would have to become the filial son on the world level, as well as becoming the filial son on the family level.

그러면 효 중에도 최고의 효요, 충 중에도 최고의 충이요. 성 중에도 최고의 성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차지한 자만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다면, 그것을 따로따로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겁니다.
Assuming that only a person who occupies the position representing the highest qualities of filial piety, loyalty, and holiness can attend God, people who attain only some but not all of these characteristics cannot.

하나님의 소원은 이 셋을 한꺼번에 이룬 사람입니다.
God desires to see the person who combines all these qualities together:

효자도 되고, 충신도 되고, 성인 중의 성인도 될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원할 것입니다.
a filial child, a patriot, and a saint of saints, simultaneously.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은 그런 분임에 틀림없습니다.
God is surely such a being.

그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우리는 자녀의 명분을 갖추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We are striving to attend Him as our Parent in order to meet our obligations to Him as His children.

그렇게 으뜸될 수 있는 효자의 갈 길을 찾고 지키겠다고 노력하는 무리가 되자 하는 패들이,
If there is a group, denomination, or race seeking to go the way of first-rate filial children, the path cannot be an easy one.

혹은 종파가, 혹은 민족이 있다면, 그들의 갈 길은 편안한 길일 수 없습니다.
편안한 길을 찾아 나서는 데에는 그런 효자가 나올 수 없습니다.
Filial children of that caliber cannot come forth from the ranks of those who choose the easy way out.

그것은 정상적인 형태로 나타나지 못할 것입니다.
They do not emerge out of such backgrounds.

전부가 바라보면 전부가 틀렸다고 할 것입니다.
From the point of view of the majority, this group of filial children is misguided.

남들은 동으로 가려고 하는데, 이 사람은 서뿐만이 아니라 남으로도 갔다가 동으로도 갔다가 서로도 갔다가….
Everyone else wants to go east, but they have to go not only west, but also south, and east, and back again to the west…

그 누가 따라오려고 해도 따라오지 못할 놀음을 시킬 것입니다.
God will make His true filial children walk the path that others will be unable to follow.

그런 놀음을 하는 종교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That kind of religion has to appear.

그것은 우리가 상식적으로 판단하더라도 같은 결론에 도달합니다.
Even through a commonsense approach we are bound to come to this conclusion.
(62-33, 1972.9.10)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군왕을 위한 충신 효자 열녀는 많았는데 비해 하나님의 뜻을 위한 충신 효자 열녀는 없었습니다.
Historically, although there have been many patriots, filial children, and virtuous women centered on the king, no one centered truly on God’s will.

그러나 오늘날의 우리는 다릅니다.
Yet we of today are different.

그들은 모두 땅의 기준에 입각한 자유해방을 위해 바쳐온 것입니다.
People of the past devoted themselves to freedom and liberation based upon earthly standards.

역시 그들은 하나님 앞에 근심의 대상은 되었을지라도 위안이나 기쁨의 대상은 되지 못했습니다.
They might have become the object partner of God’s concern, but they were not able to give Him comfort and joy.

아직까지 충신 효자 열녀라고 하나님이 자랑한 사람은 없었다는 것입니다.
As yet there has been no loyal subject, filial child, or virtuous woman of whom God could be proud.

하나님 앞에 충신 효자 열녀가 되는 것이 인간의 정도이지만 그런 사람은 없었다는 것입니다.
Becoming God’s patriots, filial children, and virtuous women is the right path for all people to follow; yet such people have never existed.

군왕과 부모에게는 그랬을지라도 하나님 앞에 그런 사람은 없었다는 것입니다.
Although people may have lived in this way for their king or their parents, none has done so for God.

하나님은 세상의 충신 효자 열녀들을 바라보시면서 그들이 하나님을 위한 충신 효자 열녀가 되기를 얼마나 그리워했겠어요?
As God looked upon these people, how much He must have longed for them to become His patriots, filial children, and virtuous women! (11-77, 1961.1.29)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효자 효녀 충신이 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God wants all people to become filial sons and daughters and patriots;

또한 하나님은 그중에서도 최상의 기준에 있는 사람을 원하고 계십니다.
and, from among them, He wants those who maintain the highest standard.

충효하는 길밖에 없다는 사람을 하나님은 바라고 계시는 겁니다.
God wants people who will only go the way of loyalty and filial piety.

부모의 생명과 재산을 책임지고 가정에 평화와 발전을 가져오지 못하는 자는 효자가 될 수 없습니다.
Those who do not take responsibility for their parents’ life and assets, and do not bring peace and development to their families, cannot become filial children.

부모의 재산이 무너질 때는 자기의 모든 것을 던질 수 있어야 합니다.
If their parents lose all their assets, then they must be willing to offer up everything they have for them.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파탄되었으니 생명, 재산, 평화, 이상을 유린하는 자리에서는 충신 효자가 될 수 없습니다.
With the destruction of God’s ideal of creation, those standing in the position of having trampled upon life, assets, peace, and the ideal cannot become patriots or filial children.

내가 언제 하나님을 위해 내 일같이 안타까워했으며, 내가 언제 아버지의 생명에 대해 위업을 느꼈으며,
You have to ask yourselves, “When did I ever show concern for God’s affairs as if they were mine? When did I ever feel the threat to Father’s life?

내가 언제 아버지 가정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몸부림치며 싸워 보았느냐?
When did I ever agonize and strive to try to bring about peace and unification within Father’s family?”

하느라고 했지만 그것이 하나님 앞에 충효가 되지 못하고 불충불효가 되었던 것입니다.
You may have attempted to do that, but from God’s point of view, instead of being loyal and filial, you have been disloyal and unfilial. (18-341, 1967.10.1)

하나님은 충신 효자를 세워서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한을 사탄에게 넘겨주려는 것입니다.
God wants to elevate patriots and filial children and through them transfer His bitter pain to Satan.

그러나 이 한을 무조건 넘겨 줄 수는 없었기 때문에 충신 효자를 세워 개인적으로 역사적인 고통의 길을 걷게 함으로써 그 한을 사탄에게 넘겨주려는 것입니다.
He cannot do that unconditionally, however. Thus, after raising up patriots and filial children, He transfers that bitter pain to Satan by making them walk the historical path of suffering as individuals. (13-128, 1963.12.20)

하나님도 해방하고 사랑 자체도 해방하는 그런 효자가 있을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것입니다.
Finding a filial son who can liberate God and also liberate love itself is important.

하나님도 그 자리에 들어와서 ‘나도 효자가 한번 돼 봤으면 좋겠다.’ 하고,
God Himself would also like to be in that position and say, “I wish I could be a filial child once.”

참부모도 ‘효자가 한번 돼 봤으면 좋겠다.’ 해서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 돼서 사랑 앞에 효자 될 수 있는 그런 길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는 것입니다.
True Parents also are saying, “I wish I could be a filial child once.” How wonderful it would be if there was such a road for God and True Parents to fulfill filial piety together in front of love.

하나님 자체가 진정 사랑을 완성한 자리에 아버지로서 서고, 아들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과 우주의 근본적 사랑을 중심삼고 효자의 도리를 해 가지고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 돼서 그 사랑 앞에 보다 차원 높을 수 있는 효자의 길을 어떻게 심을 수 있겠느냐?
God stands in the position of being the Father who has truly perfected love, and the son fulfills his filial duty based on God’s love and the fundamental love of the universe, thus uniting with the Father. How can God pave the way of filial piety of a higher dimension in front of this love?

심을 수 있었다면 타락도 영원히 생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If this had been done, then the Fall would never have happened for all eternity.

해방의 해방권입니다.
This is the realm of the greatest of all liberation.

그건 원리권을 능가한 것입니다.
This realm goes beyond the realm of the Principle.

근본 세계입니다.
It is the original world of true love.

이런 걸 생각할 때, 앞으로 여러분이 가정이상 지상천국이 이루어지고 천상천국이 이루어지면 끝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When we think about this, then you must not think it is the end when you realize the ideal of the family, the Kingdom of God on Earth, and the Kingdom of God in Heaven.

거기에는 아직까지 해결해야 할, 내적 뿌리에 아직까지 사탄의 혈통으로 더럽혀진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There are still some traces stained by Satan’s blood in the internal root, which have to be removed.

수천만 년의 역사를 거쳐 왔는데 그 몇 배, 몇 십 배, 몇 백 배 이상의 소모를 거치더라도 타락됐던 그 세계의 과거지사를 잊을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Tens of millions of years of history have passed, and even if several times, ten times, or even more than a hundred times that time passes, do you think it is possible to forget the world of the Fall?

그걸 잊어버리고 너와 내가 합해서, 아들딸이 합해서 사랑 자체의 수고로우심을 위로할 수 있는 효자가 됐으면 하는 것이 하나님의 최고의 소원일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헤아려야 합니다.
You should ponder the thought that God’s highest hope is to forget all this, to have you and me join together, to have the sons and daughters join together, and become filial sons and daughters
who can comfort God who takes the trouble to love us. (300-33, 1999.2.21)

하나님이 손을 들어 아담과 해와를 축복하실 때에 하나님은 그들의 아버지로서 마음으로 무엇을 소망하셨을 것인가?
When God held out His hands to bless Adam and Eve, what kind of hope did He have for them as their Father?

‘오! 너희는 내가 지은 대천주를 품고 나를 왕으로 모시고 충신이 되어 달라’고 하셨을 것입니다.
He would most likely have said, “Embrace the great cosmos that I have created and become patriots attending me as the King.”

하나님은 그런 마음이었다는 것입니다.
God had this kind of hope.

그러므로 아담과 해와는 이 천지간에 충신의 지조를 세우고, 그것을 억천만 년 전통으로 남겨야 했습니다.
Accordingly, Adam and Eve should have established the principle of being patriots amongst all the creation and should have lived their lives centering on this tradition for the whole of eternity.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을 참아버지로 모신 참다운 효자효녀가 되었던들 그들이 하나님 앞에 세운 충효지절은 전통이 되었을 것이고,
If Adam and Eve had become God’s truly filial son and daughter and had served and attended Him as their True Father, then the loyalty and filial piety they showed to God would have become the tradition.

이 땅의 역사는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의 연결된 심정을 중심삼고 이어져 내려왔을 것입니다.
The history of the world would have continued down until now with the same tradition of unified heart amongst God and Adam and Eve.

그러면 악이 주관 못합니다.
Had that been the case, evil would not have taken over.

하나님의 심정의 세계를 악이 주관할 수 있다면 복귀역사, 구원역사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If evil could dominate the world of God’s heart, then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and salvation would be impossible. (9-105, 1960.4.24)

하나님께서 아들딸인 아담과 해와에게 바라신 것은 그들이 자라서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What God had hoped from His children, Adam and Eve, was to see them become filial children, patriots, saints, and a divine son and daughter when they grew up.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과 같이 가정에서 효자가 되겠다는 생각, 나라에서 충신 되겠다는 생각, 세계에서 성인이 되겠다는 생각, 그리고 하늘땅 앞에 성자가 되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까?
God hopes that you will do the same, but have you ever thought that you must become a filial child in your family, a patriot in your nation, a saint in the world, or a divine child in heaven and earth?

역사적으로 볼 때, 모든 성인들은 효자가 되고, 충신, 성인, 그리고 성자가 되라고 가르쳐 왔습니다.
Viewed historically, all the saints and great religious leaders have taught people to become filial children, patriots, saints, and divine children.

이걸 가르치지 못하는 종교는 종교로써 천년만년의 역사를 못 넘깁니다.
Religions that do not teach this will not endure for long.

어차피 가야할 우리 인간의 숙명적인 노정입니다.
In any case, that is the predestined course that humankind is following.

숙명은 부자지 관계와 같은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Destiny is to do with such things a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arents and the children.

숙명은 가를 수 없습니다. 운명은 대치할 수 있는 물건이 있지만 숙명은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You cannot change that destiny. There are some things in your fortune that you can change, but you cannot change those aspects of destiny.

이러한 내용을 모르고서는 가정에서 참된 부모 노릇을 못 합니다.
If you do not understand these things, you will not be able to fulfill the role of true parents in your families.

참된 부모라면 효자-충신-성인-성자와 같은 전진적인 것을 가르쳐 줘야 하는 것입니다.
As true parents, you should teach your children how to become filial children, patriots, saints, and divine sons and daughters.

자기 자식들로 하여금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게 하고 그 위에 하나님까지 가야 되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You have to teach them to fulfill all these with you and beyond that in front of God. (287-23, 1997.8.10)

하나님이 이상하신 한 쌍의 부부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려야 하는데 타락으로 인해 영광대신 슬픔을 돌려 드렸던 것입니다.
The first couple of God’s ideal should have returned glory to Him; yet through the Fall they brought sorrow instead of glory.

여기에는 아담과 해와의 책임뿐만 아니라 천사장의 불충도 있는 것입니다.
This was not just the responsibility of Adam and Eve; it was also due to the archangel’s disloyalty.

천사가 먼저 하나님께 충효의 도리를 세워야 했는데 그 도리를 못하고 타락한 것입니다.
The archangel should first have fulfilled his duty of loyalty and filial piety toward God. The Fall came about because he failed to do so.

따라서 복귀섭리는 충효열을 세우는 것입니다.
Consequently,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is to establish loyalty, filial piety, and virtue.

하나님이 충효열의 심적 중심을 세워오셨기 때문에 모든 종교와 도(道)도 이것을 세워 나오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Because God installed loyalty, filial piety, and virtue in the center of our minds, all religions and paths of faith are destined to uphold them.

모든 도인들은 이것을 찾아 세우기 위해 나온 것이며 예수도 충효열을 세우기 위하여 가정을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All the ascetics have striven to achieve this, and even Jesus sought to have a family so as to establish the way of loyalty, filial piety, and virtue.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세우신 것은 이러한 가정을 찾기 위함이셨습니다.
God founded the nation of Israel for the sake of establishing such a family.

예수가 먼저 충효열의 도를 세웠어야 했고, 충효열을 세우기 위한 제사장이 되었어야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었던 것입니다.
Jesus should first have established the way of loyalty, filial piety, and virtue. The high priest should then have established loyalty, filial piety, and virtue, and then Satan would have been subjugated.

우리 축복가정은 충효열을 세우는데 있어서 누구에게도 져서는 안 됩니다.
Our Blessed Families should not be outdone by others in exemplifying loyalty, filial piety, and virtue.

충도 효도 열도 가정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All these qualities begin at home.

축복은 아버지의 소망을 상속받는 겁니다.
The Blessing signifies inheriting the hope of the Father.

지금까지 하나님에 대한 충효는 있었으나 열(烈)의 가정은 없었습니다.
Until now there have been families that demonstrated loyalty and filial piety before God, but not virtue.

하나님의 날이 오기 전에는 열을 세울 수 없고
He cannot establish virtue before we usher in God’s Day.

사탄의 참소가 남아 있는 한 열은 세워지지 않습니다.
Moreover, as long as the condition for Satan to invade remains, virtue will not be established (14-209, 1964.11.4)

그렇기 때문에 본래는 여러분들이 하늘 앞에 완전히 서기 위해서는 한국이면 한국 한 나라에 충성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To stand upright before God, just being loyal to one’s country, such as Korea, will not do.

그래 가지고는 하늘 앞에 완전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By doing that, you cannot fully become God’s sons and daughter.

사도 바울 같은 양반은 그런 사실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The Apostle Paul understood this point.

자기 민족은 누구든지 사랑할 수 있습니다.
Anyone can love their own race.

자기 민족은 누구나 다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veryone can love their own countries,

그렇지만 이방의 사람들까지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but you have to love people from other countries, too.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나라 사람들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This is because God does not only love Korea.

전체를 같은 입장에서 사랑하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You should understand that God loves everyone equally.

그 하나님의 심정을 알기 위해서는 역경에 부딪친,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하나의 나라를 찾아가 가지고 우리가 인연을 맺고 나가야 합니다.
In order to understand God’s heart, we ought to go in search of a country that has been struck by adversity and which is facing difficult circumstances, and espouse its cause.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도 3개국을 거칠 수 있는 충성의 도리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This must be done. Even from a principled viewpoint, we are required to establish the way of loyalty and filial piety in at least three countries.

여러분들이 이제 한국에서 아버님을 모시고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하겠다고 생각하게 될 때,
Now in Korea when you determine to attend me, and fulfill your duty of loyalty and filial piety to Heaven,

거기에서 충성하는 그 충성은 자기 스스로를 위해서 충성하는 것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you should not think that this loyalty and filial piety that you are practicing is for you alone.

‘먼저 민족을 위하고, 먼저 세계를 위하고, 먼저 하늘땅을 위해서 이것을 드리고 이것을 남기오니 하늘 것으로서 받아 주시옵소서.
You should pray to God, “Father, I am offering my loyalty and filial piety first for this race, first for the world, first for heaven and earth.
Please let it remain as belonging to heaven, and belonging to earth.”

하늘 것으로서, 땅 것으로서 남겨 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은 내가 죽더라도 기필코 하늘 것으로 남을 것이요,
Then even after your death your loyalty and filial piety will remain as that which belongs to heaven and to earth.

땅의 것으로서 인류가 남기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는 겁니다.
Humankind will pass this tradition down as that which belongs to earth. That is how it is. (155-235, 1965.10.31)

하나님 앞에 효자가 될 수 있는 때는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The time for us to become God’s filial children will not always be there.

효도할 수 있는 때가 죽은 뒤에 영계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It will not exist in the spirit world after our death.

영원을 중심삼고 볼 때 지극히 짧은 기간, 똑딱하는 순간과 같은 이 일생 동안에 하나님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고,
In our earthly lifetime – which, when viewed against the backdrop of eternity, is as brief as the tick of a clock –

하나님 앞에 효도했다는 조건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we must establish the condition of having loved God and of having fulfilled our filial duty to Him.

또한 우리가 살아생전에 하나님 앞에 절대 필요한 아들이라는 결정도 지어야 됩니다.
Furthermore, we have to confirm our status as the children whom God absolutely needs,

우리가 살아생전에 그런 것들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and we must accomplish this within our lifetime on earth. (26-114, 1969.10.19)

하나님이 한때에 6천 년의 한의 인연을 풀기 위한 목적을 두고 지금까지 엮어 온 역사의 결과로 말미암아 우리가 인연된 것입니다.
We are bound together by the destiny resulting from the unfolding history of God’s providence, in which He has been pursuing His long-cherished goal of dissolving the anguish He has accumulated over six millennia.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 성이 다를지라도 같은 핏줄을 가진 형제 이상의 정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Accordingly, even though we have different surnames, we should live with greater love than blood brothers and sisters.

우리는 부모 아닌 부모를 모시지만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기 혈육의 부모 이상으로 그 부모를 모시려고 하는 무리입니다.
Although you are attending parents who are not your natural parents, you are the people that seek to attend the Parents, centering on God, even more sincerely than you would your natural parents.

또 우리는 나라를 갖고 있지만 그 나라 이상의 충효열을 가지고 하늘나라를 위해서 살려고 하는 무리입니다.
On top of that, despite having our own country, we are the people that seek to live for the sake of God’s nation with loyalty, filial piety, and virtue. (47-81, 1971.8.19)

이제는 최후의 때가 왔다는 겁니다. 부모로부터 내 나라를 찾는 겁니다.
Now the final time has come. Parents must find “my country.”

축복받은 가정이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 대신 횡적으로 둘러섰으니, 내 나라를 찾는데 충효의 도리를 다함으로 말미암아 효자 대신 충신, 충신 대신 성인, 성인 대신 성자의 팻말을 들고
To do that, all Blessed Families are to stand in a circle horizontally around Father and Mother and represent them by progressively fulfilling the duties of filial children, patriots, saints, and divine children.

하늘궁법을 지키고 하늘나라의 도, 하늘나라의 법을 세워야 됩니다.
You will thereupon occupy those positions and proceed to observe the laws of the palace and uphold the laws of God’s nation.

우리들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헌법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You should understand that the Heavenly Constitution actually begins through us.

이런 의미에서 내 나라를 말하는 겁니다.
This is what “my country” means. (197-87, 1990.1.7)

하나님의 마음만 아는 날에는 이 민족은 하늘땅을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The day that the Korean people understand God’s heart is the day that they will dominate Heaven and earth.

어째서 그런가? 수많은 자식이 있고, 수많은 백성이 있다 하더라도 최고의 효자,효녀,충신은 한 사람입니다.
Why is this so? Even though there are many children, and many citizens, there is only one greatest filial and loyal child.

타락한 인간의 부모도 같은 자식이라 하더라도 억울하게 맞고 있는 자식을 더 생각하는 것이 상정(常情)이거늘, 하물며 하나님이 안 그러시겠습니까?
If it is natural even for parents in the fallen world to pay more attention to one of their children who is being victimized, do you not think it would be even more so for God?

하나님은 어떠한 백성을 찾으시는 것이 아니라, 제일 사랑하는 효자 효녀를 찾으십니다.
God is not looking for any one particular race of people. He is looking for that filial son and daughter that He can love completely.

효자 효녀를 찾아 세워 그 백성에게 자랑하고 싶어 하십니다.
He wants to be proud of them in front of all humankind.

세계를 수습하여 한 민족을 찾고, 이스라엘을 세워 여기서 하나의 혈족을 찾고, 하나의 혈족을 수습하여 하나의 가정을 찾고, 하나의 가정을 수습하여 한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God moved the world to recover one people and set up Israel to recover one people. He then sorted out that one people to recover one family, and sorted out that one family to recover one person.

그 한 사람을 찾는 것이 세계를 찾는 것이기에, 그 한 사람은 하나님의 모든 역사적인 한을 풀어 드릴 수 있는 마음을 소유한 효자이어야 합니다.
Recovering this one person is equivalent to recovering the world, and this person must be the filial child with the heart to dissolve all God’s historical anguish.

그런 효자가 나와야만 그로 말미암아 악한 사람들이 속죄함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Only the emergence of such a truly filial son renders it possible for evil people to atone for their sins. (10-239, 1960.10.16)

끝날의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In the Last Days, above all we must become the people who understand God’s heart.

인간에게는 지(知),정(情),의(意)의 3요소가 있고, 지와 의를 발판으로 하여 정적(情的)인 천정(天情)을 이루어야 할 부분이 남아 있습니다.
Humankind is imbued with the three key elements of intellect, emotion, and will, and it remains for us to attain heavenly emotion on the foundation of intellect and will.

하나님의 정적인 흐름이 있고, 우리 한민족에 대해서 천적인 섭리가 있기 때문에,
God’s love flows through our hearts, and because there is a heavenly providence concerning the Korean people,

우리 한민족은 어느 누구보다도 하늘에 대한 간절함과 충효의 마음이 강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our hearts must beat more strongly with ardor, filial piety, and loyalty for Heaven than those of any other race. (4-250, 1958.6.22)

하늘의 충신이 되려면 하늘의 원수를 갚아야 됩니다.
If you want to become Heaven’s loyal subject, you must take revenge upon God’s enemy.

효자가 되려면 부모의 원수를 두고는 될 수 없으니 원수를 없애야 됩니다.
If you want to become a filial child, you cannot succeed as long as your parents’ enemies remain, so you must subjugate and replace the sinful dominion with God’s dominion.

열녀도 마찬가지입니다.
It is the same thing for a virtuous woman.

이 원수를 갚는 날까지 영원한 생명을 걸고 각오하고 나가지 않으면, 싸우지 않으면 여러분은 타락의 한스러운 고개를 넘을 수 없습니다.
Until the day you make the enemy account for his sins, if you are not prepared to go forth to fight at the risk of your eternal life, you will not be able to surmount the heartbreaking mountain of the Fall.

이 고개를 넘어야만 비로소 하나님이 모든 슬픈 심정을 풀어 놓으시고 여러분에게 ‘6천년 동안 고대하던 충신아, 효자야, 열녀야!’ 하시며 쌍수를 들어 축복해 주실 것이며, 삼위신은 안식할 수 있을 것입니다.
It is only when you cross over this peak that for the first time God will be able to set His troubled mind at rest and say to you, “My loyal, filial, and virtuous child whom I have long awaited for six thousand years!” He will raise both hands to bless you.

이렇게 심정기준이 해결되기 전에는 안식을 할 수 없습니다.
God cannot enjoy His Sabbath until such a standard of heart has been established.
(9-122, 1960.4.24)

하나님은 부모 중에 1대 부모요, 왕 중에 1대 왕이요.
God is the First Parent among parents, the First King among kings,

이 천지를 홀로 주관할 수 있는 분이요. 이상을 형성할 수 있는 1대 조상인 분입니다.
the One who alone can rule over all Heaven and earth, and the First Ancestor capable of formulating His ideal.

그분을 중심삼고 효성을 하고, 그분을 중심삼고 충성을 하고, 그분을 중심삼고 성인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아들딸이 돼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의 천지창조의 대기업(大基業)을 상속받기에 부끄러움이 없는 자리에 나가자 하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목적입니다.
Our purpose in the Unification Church is to attend Him as His sons and daughters who are capable of offering Him filial piety, loyalty, and saintliness and, for the first time, stand before Him and inherit His vast work of creation without shame or accusation. (84-205, 1976.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