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4. Chapter 2. Section 1 True Loyalty and Filial Piety – 참된 충성과 효도

제 2 장 참된 충성과 효도
Chapter Two True Loyalty and Filial Piety

1) 참된 충효는 어려운 가운데서도 스스로 행하는 것
Section 1. True Loyalty and Filial Piety Means Taking Initiative in Difficulty

쉬운 자리에서 쉬운 일을 하며 효의 도리를 하겠다는 사람보다는 지극히 어려운 자리에서 효의 도리를 감당하고자 하는 책임자, 그런 자리에 선 사람, 그런 자리에 선 아들딸이 효자가 가는 길에 들어선 사람입니다.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Those responsible people who are equal to the task of fulfilling the way of filial piety when they are in a difficult situation, rather than those who want to fulfill the way of filial piety in an easy situation, are the sons and daughters that we can say are truly walking along the path of filial piety.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세계적인 문제를 염려하시기 때문에 세계적인 문제를 책임지려는 사람이 있으면, 그는 세계의 어떠한 민족,
From this perspective, because God worries over global problems, then, if there is a person who wants to take responsibility for global problems,

어떠한 누구보다도 하나님 앞에 인정받을 수 있는 가까운 자리에 선 것이 아니냐 하는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는 것입니다.
it goes without saying that this person can be recognized by God before any other race or anyone else in the world.

그렇기 때문에 효자의 자리라는 것은 ‘부모가 당하는 비참한 것을 대표적으로 책임지려하는 자리다’라는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We can therefore conclude that a filial son or daughter is a person who, representing others, wants to bear responsibility for the wretched situation of his or her parents.

좋은 것이 있으면 좋은 것은 제외하고 나쁜 것을 언제나 책임져야 할 길이 효자가 가야 할 길입니다.
The way of putting aside the good things, if there’s something good, and always wanting to bear responsibility for the bad things, is the way a devoted child must go.
(62-23, 1972.9.10)

주위에 널려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부모를 모시고 효도하는 그런 생활환경에서 부모 앞에 효도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It is not difficult to lead a life of filial piety in attendance to one’s parents when those around you are doing so.

그러나 뭇사람이 전부 다 부모를 배척하고 자기 스스로 가야 할 길을 피할 때, 단 하나밖에 없는 자기 생명을 바치는 한이 있더라도 가야 할 그런 길에 있어서 부모를 위하려는 입장에 선다면,
But when many people are turning away from their parents and avoid choosing this way, should you stand in a position where you try to live for your parents even if it means giving up your precious life, then you will have fulfilled your filial duty transcending your circumstances.

그야말로 환경을 초월한 자리에서 효성의 도리를 했기 때문에 효자로 세워 놓을 수밖에 없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We know very well that in this situation you cannot help but achieve the position of children of filial piety. (42-182, 1971.3.7)

비례적으로 볼 때 효자는 잘살면서 효도하는 것이 진짜 효자예요, 못살면서 진짜 효도하는 것이 진짜 효자예요? 「못살면서도 효도하는 것입니다.」
Relatively speaking, is a truly devoted son one who fulfills his filial duty when he is well-off or one who truly fulfills his filial duty even though he is poor?

하루에 밥 한 끼씩밖에 못 먹는 그런 가정에서 자라면서 어머니 아버지를 자기의 피살까지 팔아서라도 세끼 밥을 해 주는 것이 효자예요, 세끼 밥을 먹고 남아 처리할 수 없어서 밥을 많이 담아 주면서 모시는 것이 효자예요?어떤 것이 진짜 효자입니까? 「피살을 팔아서라도 효도하는 것입니다.」
If you are brought up in a family in which you are only able to eat one meal a day, but you sell even your flesh and blood in order to let your mother and father eat three meals a day, is this being filial? Or is it being filial when you eat three meals a day, and there is so much left that you cannot finish it all, so that you give your parents the leftovers?

진짜 효자는 잘사는 집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Truly devoted children do not come from wealthy families. You must know this.

어머니 아버지가 굶고 있고, 동생이 굶고 있는 것을 볼 때, 어머니의 밥을 동생에게 넘겨주면서 어머니는 밤을 세워가면서 바라보는 그 아들딸은 뼈에 사무치게 아는 것입니다.
If your mother, father and younger sibling are starving, your mother will give her food to your younger sibling. Children who watch their mother all night feel this in their bones.

동생을 저렇게 사랑하니 나도 어머니를 따라 그 동생에게 한 푼이라도 더 협조해 주겠다고 자기 밥을 먼저 어머니에게 나누어주게 될 때 효자권, 효자의 환경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They say to themselves, “Mom loves my sibling so much, and so I am going to do as she does and give even one more grain of rice to my sibling.” Then when this child gives the mother that rice, the realm of filial piety, the environment of filial piety, is created.

자기만을 위하는 사람은 전부 추방당하는 것입니다.이런 관점에서 볼 때 효자가 가는 길은 위해서 사는 길입니다.
People who live only for themselves will be kicked out. From this point of view, a life of filial piety is a life lived for others.

진짜 효자가 되는 길은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환경이 좋은 데서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The way to become a truly devoted child requires that you have to live your life for others. Yet this does not mean that you live for others only under favorable circumstances. (286-282, 1997.8.13)

우리가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There is nothing we can boast about.

하늘의 주권과 백성과 국토를 망친 것밖에 없습니다.
All we have done is destroy God’s sovereignty, citizenry and territory.

이제 우리는 충성과 효도로 하늘의 주권과 국토와 백성을 팔아먹고 유린한 자신을 돌이켜야 합니다.
Now is the time that you must change your heart to one which understands the heart of loyalty and filial piety; to the heart which understands how much you have violated God’s sovereignty, territory and citizenry.

배반한 자신을 돌이켜야 합니다.
You must return to the right way – you who have betrayed heaven.

슬픔 가운데서도 하늘의 주권과 백성과 국토를 찾아드리겠다는 신념이 뚜렷해야 합니다. 먹는 것도 사는 것도 죽는 것도 오직 이것을 위해서 해야 합니다.
You must have the clear conviction that, even in sadness and hardship, you will recover God’s sovereignty, citizenry and territory for Him. You must eat, live and even die for this purpose alone.

그러면 무엇을 위해서 해야 되느냐?
Then what must you live for?

땅과 민족과 인류와 주권을 위하여 충성하고 효도해야 합니다. 자각만 하면 아버지께서 불충, 불효, 배반한 모든 것을 잊어줄 수 있는 때니, 민족을 대신하여 회개하고, 국토를 대신하여 회개하고, 주권을 대신하여 회개해야 합니다.
You must be loyal and fulfill your filial duty toward the earth, your people, all humankind, and God’s sovereignty.When you realize your failures, this is the time God can forget your disloyalty, filial impiety and betrayal.

또 땅을 위하여 회개해야 합니다. 천천만 성도가 지금도 고대하고 있습니다.아버지를 위하여 회개하는 때는 지나갑니다.
So you have to repent on behalf of the people, the nation and the sovereignty. The time when you repent before the Father is passing.

우리는 하늘의 땅과 주권을 회복하기 위해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You must repent for the earth. Millions of believers are still waiting eagerly.

하늘의 백성을 회복하기 위하여, 하늘의 국토를 회복하기 위하여,
We must repent for the recovery of God’s land and sovereignty.

하늘의 주권을 회복하기 위하여 여러분을 택했습니다.
You were chosen in order to recover God’s people, territory and sovereignty.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잘못하면 아담과 해와의 뒤를 따르게 될 것이요, 스스로 알아서 잘하면 승리의 날을 맞게 될 것입니다.
So, if you make a mistake, you will go the same way Adam and Eve went. If you do well, then you will be able to welcome the day of victory.
(11-150, 1961.5.13)

나는 역사적인 모든 선조와 같이 또 영계에 가서 ‘나는 어찌하나’ 하면서 한을 남기는 무리가 되지 않고, 내 일대에 있어서 이걸 종결지어서 ‘나는 어찌하나’ 하는 이런 위치에 설 수 있는 후손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단결하고 하나 되어 이것을 완결시키어 국가적인 충신의 기반, 국가적인 효자 효녀의 기반을 닦아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Do not become like your ancestors throughout history and go to the spirit world with regret, saying, “Oh dear, what have I done?” In order to finish everything in our lifetime, and not leave such a legacy to our descendants, we have the responsibility to unite and become one, and, in fulfilling these things, make the foundation of loyalty and filial piety on the national level.

이것이 현재 우리 통일교회가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You should know that this is the way that the Unification Church must go at this present time.

간섭을 안 하는 자리에서 효자가 되고 충신 열녀가 될 수 있고, 하늘이 지시하고 명령하지 않아도 원수 사탄을 대해 복수하고 탕감하기 위해 스스로 책임지고 나가는 것이 얼마나 복이겠느냐는 것입니다.
What a blessing it is to be in a position to become filial sons and daughters without being told what to do, to bear responsibility for taking revenge on the enemy Satan, and to indemnify everything yourselves without receiving God’s directions or command!

그런 것을 알고 이 시대와 이 세대를 대한 책임을 짊어지고 싸워 나갈 수 있는 이런 내 입장을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I want to ask you, who know such things and care about your responsibility in this age and for this generation, to go forward to fight with a grateful heart for being in such a position,

이제부터 내일을 향하여 ‘나는 어찌하나’ 하는 이런 문제에 부딪칠 때 나는 충신이 되었고, 효자 효녀가 되었다 할 때까지 쓰러지지 말고 기필코 이기고 나아가 주기를 부탁합니다.
and from now on as you go forward, when you come across the question, “What shall I do?” do not give up until you can say, “I have become a patriot and a child of filial piety.” Do not collapse, but absolutely win the victory and move forward. (153-110, 1963.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