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3. Chapter 6. Section 5-2 The Course of Life for the Princes and Princesses of God –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 노정

5)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 노정
Section 5-2 The Course of Life for the Princes and Princesses of God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Respected guests!

우리들이 가야 할 곳은 어디냐?
Where is it that we have to go?

개인을 찾아가는 것이 우리가 가야 할 목적이 아닙니다.
Our purpose is not to go and find the individual.

또, 가정을 찾아가는 것이 현재의 우리 목적이 아닙니다.
Also, our current purpose is not to go and find the family.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나라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The path we have to go is to find the nation. Do you understand?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할 것 없이 이것을 안 찾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Whether you are a dad or a mom or someone’s child, we have no choice but to do this.

그런데 오늘 통일교회의 교인들, 축복받은 가정, 종족권내에 있는 사람들이 ‘아이구, 나라고 무엇이고, 교회고 무엇이고 모르겠다’ 합니다.
But then, the followers of the Unification Church today, the families who have been blessed, the people in the clan realm, they all say, “Whew! The nation? The church? Don’t ask me!”

그렇게 되면 전부 다 낙방이라는 것입니다.
If it gets like this, then everyone is a failure; they have flunked out.

원리적으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That is how it is from the Principle view.

죽을 때까지 나라를 찾아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하여 그야말로 하늘나라의 광복을 위해서 축전을 하고 축하를 할 수 있는, 승리의 개가를 올릴 수 있는 그 때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You seek for the nation until the day you die and give all your heartfelt effort. Only then can the day arrive when you can celebrate and sing a triumphant song for the dawning of the Heavenly nation.

예수의 말이라면 무엇이든지 그 하나밖에 몰라야 합니다.
Among all of Jesus’ teachings, this is what you need to know.

방향을 제시하는 데는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The direction being shown to you is not two, just one.

가자고 하면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If he were to say, “Let’s go,” you would have to go.

안 되어 있습니까? 되어 있습니까?
That is how it is. Isn’t that how it is?

그러면, 남편을 버리고 자식을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가자고 하면 가야 되겠습니까? 가지 말아야 되겠습니까?
So if he says, “Sacrifice being with your husband, sacrifice being with your family and go,” do you have to go or not?

통일교회를 위해서는 그 놀음 안 합니다.
You do not do that for the sake of the Unification Church,

나라를 위해서 그 놀음을 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but you have to be able to do that for the sake of the nation.

지금 이북에서는 가정의 호적을 전부 다 뜯어 고치고 있습니다.
Currently in North Korea, they are tearing up the family registers and re-doing them.

그게 무엇인 줄 알고 있습니까? 사탄세계가 먼저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Do you know why? Satan’s world does things first.

나라를 위해서는 자기 남편이니 아내니 부모니 자식이니 할 것 없이 전부 다 버리고 나설 수 있어야 합니다.
You have to be able to step forward and put aside your husband, or wife, or parents, or children, or whatever for the sake of the nation.

그러지 않고는 소망의 나라를 찾지 못하는 것입니다.
Otherwise, we cannot establish the nation that embodies our hope.

그 나라를 찾게 될 때, 그 나라와 더불어 부모를 찾게 되는 것입니다.
When that nation is established, you will find your parents at the same time.

나라를 찾지 못하게 되면 피 흘리는 부모를 봐야 되고, 피 흘리는 아내를 봐야 되고, 피 흘리는 자녀를 봐야 됩니다.
If you cannot establish that nation, you will have to sit and see your parents shedding their blood, your wife shedding her blood, your children spilling their blood.

그 이상 비통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Is there anything worse than that kind of situation?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찾기 전에는 아내를 사랑할 수 없는 것이요, 부모를 사랑할 수 없는 것이요, 자식을 사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Therefore, before we find that nation, we cannot love our wives; we cannot love our parents; we cannot love our children.

이것이 기독교가 가야 할 길이요, 통일교회가 가는 길입니다.
This is the path that Christians need to go, the path that the Unification Church needs to go.

여러분은 자신을 부정하고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You people have to become those who can deny themselves and live for the nation and that purpose.

어떠한 어려운 환경에 부딪치더라도, 여러분은 자신을 대한 아버지의 소망이 있음을 생각하면서 그 환경과 싸워 이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No matter what kind of difficult situation you find yourselves in, you have to be people who can fight and overcome it thinking of the hope that your father has in you.

그러한 여러분이 되어야 비로소 하나님의 참다운 아들딸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You have to become that kind of person before you can be called God’s true son or daughter.

그러면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떠한 사람입니까?
So, what kind of person, then, can build God’s country?

자기 일신을 부정하고 애달픈 마음으로 하늘을 위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Someone who can deny himself or herself and value Heaven with an aching heart.

자기를 부정하고 사회와 민족, 국가, 세계를 위하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Someone who denies himself or herself and lives for the sake of society and the people, for the sake of the nation and the world is the person who can build God’s country.

나아가 국가와 세계를 부정하고라도 하늘을 위하는 사람이 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Going one step further, the person who lives for the sake of Heaven, even if it means he or she must deny the nation and the world, is someone who can build the Kingdom of Heaven.

또 어떠한 서러운 환경에 부딪치더라도 자기 일신 때문에 서러워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와 국가, 세계, 나아가서는 하늘을 위해 서러워하는 사람이어야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할 수 있을 것입니다.
Also, the person who feels sorrow for society and the nation, for the world, and even for Heaven, rather than sorrow for himself or herself, no matter what kind of sorrowful and painful situation he or she encounters, that is the person who can build God’s country.

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찾아 세우는 그 과정에서 사탄과의 싸움에 패배하지 않고 승리하여,
Not only that, you have to be able to be victorious, and not lose in the fight with Satan during the course of establishing God’s nation and God’s purpose.

여러분이 개인으로부터 가정,사회, 민족, 국가, 세계를 하나로 연결시킬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Then, starting from the individual, you have to connect the family, society, people, nation, and world into one.

즉, 여러분이 어떠한 자리에 처하든지 그곳에서 사탄과 싸워 승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In other words, you have to be able to fight and win over Satan in whatever situation you are put.

사회에 나가면 그 사회의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사탄과 싸워 승리해야겠으며,
If you go into society, you have to be able to fight and win over Satan in any environment that society presents you with.

국가에 나가면 그 국가의 제일 어려운 문제를 책임지고 나서서 사탄들과 싸워 승리해야 하겠습니다.
If you go out into the nation, you have to be able to step forward, take responsibility for that nation’s worst problem, then fight and win over the satanic forces involved.

6천년 동안 하나님을 녹여 먹던 사탄이가 그냥 순순히 ‘아이고 나는 하강이요’ 하며 눈 내리깔고 돌아갈 것 같습니까?
Do you think that Satan, who has given God such a hard time for six thousand years, is just going to quietly say, “Oh boy, I have had it. I think I will just give up,” then lower his eyes and crawl away?

여러분은 걸레 짜박지도 버리려면 아까와하지요?
Don’t you yourselves value even a wash cloth too much to just throw it away?

걸레 짜박지도 뒤집어 가지고 냄새를 맡아보고 버릴 것입니다.
Before you throw it out, you will probably turn it over, inspect it, and even smell it.

사탄이가 그냥 물러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What I am saying is that Satan will not just give up and go away like that.

그러니 악착같은 싸움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That is why he keeps on putting up such a stubborn fight.

그렇기 때문에 중심에 맞추어야 됩니다.
So, we have to fit with and match up with the center.

통일교회 문총재도 중심에서 어긋나게 될 때에는 꺾여 나가는 것입니다.
Even Rev. Moon of the Unification Church will be broken the day he deviates from the center.

방향이 맞지 않으면 발전 안 한다는 것입니다.
If the direction is not right, then you cannot make any progress.

그 나라를 찾는 것은 세계를 찾기 위해서, 세계를 찾는 것은 영계를 위해서 입니다.
The reason we seek that nation is to be able to find the world, and the reason we seek the world is for the sake of the spirit world.

그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And after we do that, then what do we do next?

하나님을 모시고 지상에 와 가지고, 자리를 잡아 가지고, 만국이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시고 그 하나님 앞에 승리의 영광을 돌려드리고 바쳐 드리기 위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Then we attend Heavenly Father and return to the earth, grab our spot, our position, and with all nations of the world attending God, we march forward to dedicate and return the glory of victory to Him.

그러한 싸움을 해야 하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사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To do everything right, you have to understand that the mission of the Unification Church requires us having to fight this kind of fight.

우리는 맨발로 나서서 조국을 창건해야 합니다.
We have to step forward in bare feet to build the eternal homeland.

먹고 남은 것을 가지고 이 나라를 살릴 수 있겠습니까?
Can we save this nation just with what is left over after we have had our fill?

언제 먹고, 입고, 타고 다니는 데에 정신을 쓸 수 있겠습니까?
Can you spend your energy worrying about what you wear, when you will eat, what you get around on?

맨발로 맨손으로 개척해 나가야 합니다.
We have to clear the path and pioneer the way with our bare feet and bare hands.

이러한 일을 하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This is the kind of thing that we do in the Unification Church.

여러분은 조국을 찾아나서야 할 용사입니까, 아니면 망하게 하는 망사입니까?
Are you brave soldiers who should stand forward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homeland, or are you failures who bring it down?

용사란 나라를 대표해서 다른 사람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When we say brave warriors, we mean those who can represent the nation and carry out the things that other people cannot do.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사람을 용사라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병사입니다.
We do not use the term brave soldier for the people who do what just anyone can do; they are the rank and file troops.

동료들이 하지 못하고 후퇴할 때 그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는 용사입니다. ‘용’ 자가 날랠 용(勇)자입니다.
The brave soldier is the one who carries out the mission that his comrades have retreated from or failed to accomplish. The word yong means swift, quick.

누구보다도 빨리 뛰고, 총알까지도 피할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The brave soldier has to be able to run faster than anyone else, and even to be able to dodge bullets.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사람을 용사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The term brave soldier is reserved for those who do what no one else can do.

그 나라를 건국하는 데 있어서 개척의 용사가 되어야 할 선봉장군이 누구냐?
Who is the general in the vanguard who must be the hero to lead and pioneer the building of that nation?

그러면 그 나라를 이룰 수 있는 터전이 어디냐?
Then, where is the site where that nation can be established?

한 나라를 이루려면 주권이 있어야 되고 국토가 있어야 되고 국민이 있어야 됩니다.
If you want to establish a nation, you need a sovereignty, territory and citizenry.

그러면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국토가 될 수 있는 터전이 무엇이냐?
Then looking at the problem centering on the Kingdom of Heaven, what is the site that can fulfill the role of the national territory?

그것은 교회의 재산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That can only be the church’s assets; isn’t that so?

그 다음에 하늘나라의 백성이 누구냐? 교인입니다.
And next, who can become the people, the citizens of the Kingdom of Heaven? That is the congregation, the followers.

또 주권자는 누구냐? 여러분입니다.
Then who are the rulers? You are.

여러분이 이장 대신자요, 면장 대신자요, 군수 대신자요, 도지사 대신자입니다.
You are the representatives of the village head, the representatives of the tribal head, the representatives of the county head and the representatives of the provincial governor.

여러분, 주체자 되었어요?
People, have you become the subjects, the centers?

사탄세계에서 폭탄을 싣고 오거든 맨 먼저 뛰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When someone comes along with a bomb from the satanic world, you have to be the first to jump forward. Do you understand?

그럴 마음이 있습니까?
Do you feel like you can do that?

그리고 돈이 한푼이라도 있거든 교회를 넓히는 데 쓰는 것입니다.
And if you have money, even if it is only a penny, you use it to develop the church.

그 나라의 판도를 넓히고 국민을 결집시키는 데 쓰는 것입니다.
You use it to expand the domain of the nation and to bring the people together.

교회 책임자는 주권자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A church director is the representative of the ruler.

이장을 대신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He or she represents the village chief; he or she represents a father and mother.

이런 전통적 사상을 남겨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You have to leave this kind of tradition and philosophy behind. We ourselves do not have anything.

이 한국에 세워질 나라는 어떤 나라냐?
What kind of nation are we going to establish here, in Korea?

서로서로 유통하며 교류하게 될 때는 공산 나라가 세워질 것이냐, 아니면 지금 오늘날 대한민국으로 그냥 그대로 둘 것이냐, 아니면 둘 다 아닌 새로운 나라를 추구할 것이냐?
When we start distributing goods and communicating, will we set up a communist nation, or will we just keep going along as the Republic of Korea is today, or will we pursue a new nation that is neither of these?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우리의 때도 점점 가까와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Considering things in light of this issue, one comes to feel that our time is getting closer and closer.

여러분이 이것을 가누어 책임져야 할 통일의 무리라면, 거기에 대한 책임감을 얼마나 갖고 있으며,
f you people are the Unificationists who have to keep things steady and take responsibility for this, how much of a sense of responsibility do you feel for this situation,

또한 어느 정도의 희생의 대가를 치를 수 있는 결의가 되어 있느냐는 것입니다.
Iand to what extent are you determined to sacrifice for this? That is what I am asking.

자신있어요?
Do you have the confidence?

삼팔선 이북을 넘어가서 이북 5도의 시군을 중심삼고 우리의 기지를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We will need to go up north, cross over the 38th parallel and prepare our bases in the towns and counties of the North’s five provinces.

인원이 부족한 이 때에 누가 저 북한 땅, 정주면 정주의 책임자가 될 것이냐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You have to think about who is going be responsible for Jeongju up in the North, now, at this time, when we are short of people.

정주 고을이면 정주 고을을 중심삼고 내가 책임자가 되어야 되겠다고 10년, 20년을 준비하고,
Have you become the people who invest their heartfelt effort and who can prepare for 10 or 20 years to take responsibility,

그러다 안 되면 후손 앞에 ‘너,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준비하여 그 날을 맞거든 정주 땅에 하늘의 인연을 대신한 책임자가 되어라’고 유언하며 죽을 수 있는 정성을 들이는 여러분이 되어 보았습니까?
centering on the Jeongju area, and if it cannot be done, then when you die leave instructions telling your descendants to study hard, train hard, and prepare hard, and to become those who take responsibility in place of Heaven at Jeongju?

본인은 지금까지 그것을 생각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That is what I have been thinking about and preparing for up to this day.

그런 것을 생각할 때에, 젊은 놈들이 지방에 돌아가 가지고 자기 자식과 여편네나 데리고 히히덕거리며 살게 되어 있어요?
Thinking of this, is it okay for young lads to just return to their hometowns, smiling and chuckling and taking their wives and their kids along?

살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죽더라도 나라는 남기고 가야 합니다.
Is that okay or not? Even though you may die, you have got to establish that nation, and then go; even though you may die,

죽더라도 자식들에게 나라는 남겨 주고 가야합니다.
you have got to build that nation for your children, and then go.

새로운 결심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What I am telling you is that, for things to go right, you have got to make a new determination. You have to determine,

‘나는 저 소련과 만주 접경의 한 지방에 가서 공산당과 이마를 맞대고 아침 저녁 총소리를 들으면서 국경지대의 파수 역할을 하는 책임자가 되어야 하겠다.
“I will go up there to the Russian and Manchurian frontiers and lock horns with the Communist Party. In the midst of gunshots
day and night, I will take responsibility;

나라가 알아주지 않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더라도, 생명을 엇바꾸더라도 그 나라를 사랑하는 충절의 마음은 변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해야 합니다.
I will be a sentry for the national border detachment. Even if my country does not know, no matter if no one knows, even if I have to give my life in the process, my heart, my loyalty for that nation will not change.”

그것으로 만점입니다.
That sort of thing is exactly what we need.

세상이야 몰라주어도 괜찮습니다.
It does not matter if the world ignores you.

영계에 가면 다 드러나게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Everything will come out when you get to the spirit world.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사람이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That is how the universe is set up. When we think of this, to get things right, you have to understand that we are short of people. Do you understand?

사람이 부족한 걸 알아야 됩니다.
You have got to understand that we need more people.

허재비 같은 남자라도 나팔을 메게 해 가지고, 혹은 로봇을 만들어 가지고 북한 땅에 다니며 나팔을 불게 하고 싶은 것이 본인의 마음이요,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Even if some guy is a scraggly old scarecrow, we can set him up with a trumpet, or construct some robots and have them go around the North blowing on trumpets.

입을 가진, 감정을 가진 사나이로 태어나서 그것도 20세, 30세의 젊은 마음과 몸뚱이를 가지고도 원리 말씀을 못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That is what I wish I could do, and that is what God wants to do. It just does not make sense to say that you cannot teach the Principle when you were born as a man, with a mouth and everything, with feelings, and with a mind and body of 20 or 30 years of age as well.

눈알이 곪아터지도록 밤잠 안 자고라도 공부를 해야 됩니다.
You have to study hard, even if you get so little sleep your eyeballs fester and pop.

배가 고파서 뼈만 남더라도 준비를 해야 됩니다.
You have to prepare even if you are so hungry that you are nothing but skin and bones.

그렇게 해서 뼈만 남은 앙상한 몸뚱이가 하늘의 사랑을 송두리째 받을 수 있는 몸뚱이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Then, that haggard, skinny bag of bones will be thoroughly capable of receiving the love of Heaven.

하나님이 그 가냘픈 한 남성이면 남성에게 기대를 몽땅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냐는 겁니다.
What I am saying is, don’t you think that God can place all His expectations in that one man, even if he is slender and frail?

예수님도 나라를 세우려고 오셨습니다.
Jesus also came to establish the nation.

조국이 없으면 불쌍합니다.
If there is no homeland, then the situation is pitiful.

조국이 없기 때문에 종교인들은 비참했습니다.
Religious people were always in a pitiful situation because they had no homeland.

심판하려면 개인과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불변의 기준에 서야 그 기준을 터로 해서 심판합니다.
If the judgment is to come, the individual, family, clan, people, nation, and world must conform to an unchanging standard, and then the judgment will be made on the basis of that standard.

조국은 최후의 소망입니다.
The homeland is the final hope.

조국 안에는 민족도, 종족도, 가정도, 개인도 다 포함됩니다.
The people, the clan, the family, and the individual are all included within the homeland.

이 삼천리가 조국이 되었느냐?
Has this land of three thousand ri become the Homeland?

그렇게 되지 않았으니 청산해야 합니다.
It has not, and we need to settle this matter.

하나님이 바라시고 예수님과 성신이 바라시는 조국을 창건하기 위하여 우리 모두가 일편단심 수고해야 합니다.
Every one of us needs to work with single-minded devotion to create the homeland that God wants, that Jesus and the Holy Spirit want.

선이란 무엇이냐?
What is goodness?

가정을 위하여 개인이 희생하고, 종족을 위하여 가정이 희생하고, 조국광복을 위하여 종족이 희생하는 것이 선입니다.
Goodness is sacrificing the individual for the family, the family for the clan, and the clan for the dawning of the homeland.

조국광복을 위해 모두가 희생하여 조국광복이 이루어지면 모두가 애국충신이 됩니다.
All are sacrificed for the restoration of the homeland, and when the homeland is restored, all become loyal and beloved patriots.

국가적 기준 앞에 충성하여 국가 기준을 세우면 가정,
If loyal devotion is offered on the national level, and the national standard is established,

종족의 기반을 닦았다는 공인을 받게 됩니다.
then you are also recognized as having built the foundation for the family and the clan as well.

도의 기준은 하나님을 위하여 절대 충성하는 것입니다.
The standard for the path is absolute, loyal devotion for the sake of God.

그러면 그 과정의 모든 것은 인정받습니다.
Then all aspects of that course are given recognition.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How do we have to do it to get things right?

예수님은 ‘아버지여,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라고 하였습니다.
Jesus said, “Father, not as I will, but as thou wilt.

여기서 내 뜻은 세상의 뜻이고 아버지의 뜻은 하나님의 뜻인 것입니다.
” Here, “as I will” is the will of the world, and “as thou wilt” is the will of God.

통일교인인 여러분은 무엇을 했습니까?
You Unification Church members, what did you do?

충신의 도리를 세우고, 또 그 실적을 가지고 나왔습니까?
Have you established the path of loyal patriots and stepped forward with the actual results in hand?

효자의 도리를 다하고, 그 실적을 가지고 나와서 개인, 가정, 종족, 국가, 세계적인 투쟁을 할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You have to fulfill the path of filial children, then present yourselves with actual accomplishments, and be resolved to fight on the individual, family, clan, national, and world level.

예수님은 제물의 사명을 갖고 오셨습니다.
Jesus came with the mission of an offering.

여러분은 세계적인 투쟁을 해 가면서 민족적인 터전을 닦아 나아가야 합니다.
You all have to build the ethnic foundation while moving ahead, fighting on the global level.

메시아와 상대적인 가치를 갖추어야 합니다.
You have got to be endowed with a value tantamount to that of the Messiah.

지도자가 세계를 개척하는 데 있어서, 지도를 받는 여러분은 민족적인 길을 닦아야 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광복의 길을 바라면서 죽어 갔습니다.
While the leader is pioneering the global path, the ones who are being led, you, have to prepare the ethnic-group path. Many people died while hoping for the path to liberation.

언제 되어도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죽어 갔습니다.
They passed away believing that it would be achieved one day although they did not know when.

통일교인은 개인에서 민족, 국가 기준에까지 닦아 나왔습니다. 이제는 전세계 인류와 모든 국가를 동원해야 합니다.
The Unificationists have prepared the foundation from the individual, through the ethnic, up to the national level. Now we have to mobilize all humankind and all the nations of the world.

우리는 조국광복, 자유, 평등, 행복의 날을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 길이 어렵더라도 가야만 합니다.
We have to seek the day when our homeland is established, the day of freedom, peace, and happiness and we have to move forward, even though the path is difficult.

그것은 본인이 바라보는 관이요,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기준입니다.
That is the way that I look at things, and that is the standard that God has.

예수님은 이 기준을 바라보고 가시다 돌아가셨습니다.
Jesus died while pursuing this standard.

우리는 조국광복의 과정에 있어서 고생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We have to suffer and forge ahead on the course to establish the homeland.

한국은 우리가 책임져야 합니다.
We have to take responsibility for Korea.

오늘도 내일도 변함없는 조국창건이라는 각오와 신념을 가지고 예수님의 조국, 성신의 조국, 선지선열의 조국, 하나님의 조국, 그 조국을 이루지 못한 한을 풀어야 합니다.
We have to relieve the built-up pain and anguish that surrounds the fact that Jesus’ homeland, the Holy Spirit’s homeland, the homeland of all the saints and sages, and God’s own homeland has never been built.

그렇지 않으면 면목이 서지 않습니다.
If we fail in that mission we can never hold up our heads.

우리는 조국을 찾아야 됩니다. 조국을 찾으려면 조국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What we have to do is to find our homeland. In order to find it, we have got to live for it.

조국을 위하여 살지 못하는 사람은 조국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If we do not live for our homeland, we will not be able to build it.

그러면 어떻게 살아야 조국을 위해서 사는 것이냐?
Then how do we have to live to be living for our homeland?

세계를 자기의 조국으로 삼고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조국을 창건할 수 있습니다.
Set the world up as your own homeland and live for the sake of the world. That kind of person is capable of creating the homeland.

먹고 자고 걸어가는 모든 생활과 행동이 조국창건을 위하는 것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Eating and sleeping, walking the street, your entire lifestyle and all your actions have to be for the sake of creating the homeland.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공산당에게 백주에 칼침 맞을 각오를 하고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That is why we fight, prepared even to receive a sword attack from the communists in broad daylight.

이 민족이 하지 못할 때는 우리가 해야 합니다.
When the people of Korea cannot do the job, we are the ones that have to.

이 민족이 가지 못하기에 우리가 가야 합니다.
Because the people cannot go, we have to go.

그러기 위해서는 누구보다도 조국을 사랑해야 합니다.
And to be able to do that, we have to love our homeland more than anyone else.

밥을 먹어도 조국을 위해 먹고, 시집 장가를 가도 조국을 위해서 가라는 것입니다. 우리 조국을 위해서인 것입니다.
What I am saying is, if you have to eat, eat for the sake of the homeland. When you get married and go to join your husband, do it for the homeland. It is for the sake of our homeland.

이제는 내가 말하면 들을 수 있는 무리가 생겨났고, 내가 방향을 제시하면 움직일 수 있는 무리가 생겨났지만, 이것으로써 행복을 느끼는 사나이가 아닙니다.
Now there is a group that can rise up when I give the word, a group that can mobilize when I present the direction, but I am not the sort of man to be satisfied with that.

통일교단을 희생시켜서라도 조국광복을 기약할 수 있는 그러한 터전을 넓혀나갈 것입니다.
I will continue to develop and build a foundation that will guarantee the dawning of the homeland, even if I have to sacrifice the Unification Church foundation to do it.

6천년 섭리의 중심적 뜻으로 세운 가정을 받들 수 있는 교단과 민족과 국가가 있어야 합니다.
There has to be a religious order, a people, and a nation that can receive the family that has been established as the central goal of the six thousand-year providence.

하나님을 받들 수 있는 그런 터전을 마련해 가지고, 그것이 일시에 연결될 것을 바라시며 보내신 것인데, 이것이 산산조각으로 깨졌기 때문에 다시 꿰매야 할 운명이 남아지게 된 것입니다.
The foundation to receive God was prepared, and God’s desire was for it all to be connected at once, but it was broken and shattered; so the task of rebinding things together remains.

이것을 꿰매기 위해서는 선두에 서서 달려야 하는 것입니다.
To connect everything together again, we have to stand on the front line and run.

밤이 되어 잠자리에 드는 시간에도 그 소망의 나라와 더불어 잠을 이루어야 됩니다.
When it gets dark and it is time to go to bed, you have to fall asleep together with that nation of hope.

지금은 나라가 없지만, 나는 그 나라 국민의 일원으로서 그 나라를 위해서 잠이 드는 것이며, 깰 때도 그 나라를 건국하기 위한 일원으로서 잠에서 깨어나라는 것입니다.
What I am saying is that, although that nation does not exist at present, as a citizen of that nation you need to go to sleep for the sake of that nation, and when you wake up, wake up as one of the workers who is working to create that nation.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감각도 조국이라는 명제를 생각지 않고는 느끼지 말라는 것입니다.
Do not use your five senses if you cannot use them thinking of that nation.

그날이 올 때까지 죽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Until that day arrives, do not even die.

그 날이 올 때까지는 시간이 바쁜 것입니다. 그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모진 수난과 역경을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Until that day arrives, time is pressing. To accomplish this task, we have to overcome every kind of suffering and adversity.

해야 할 일이 있게 되면, 늦게 자더라도 해결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If you have something to do, you have to get it done, even if it means staying up late at night.

조국의 광복이라는 것은 시간을 중심삼은 희생의 양을 가중시켜야만 찾아진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내 눈물과 정성의 양을 오늘날 이 시간을 통해서 한푼이라도 보태야 할 책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편안하게 자고 기지개를 하면서 일어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I mean, when the only way to establish the homeland is to add the weight of a sacrificial lamb based on the providential timeline, and you have the responsibility to use this time to add, even if it is one more drop, the sacrificial lamb of tears and sweat, do you think it is okay for you to just sleep comfortably and wake up stretching and yawning?

일어나서는 허리를 구부리고 ‘아버지여 당신이 찾아가는 내일의 안식의 보금자리요, 당신이 행사하고 싶었던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승리적 국가의 터전을 향하여 가는 외롭고 고독한 사나이의 갈 길이 이렇게 비참한 것을 느끼게 되옵니다.
In fact, as soon as you wake, you have got to bow down and pray, “Father, I cannot help but feel the sorrow of this lonely, miserable path that I am walking, the path towards the foundation for our victorious nation, the path towards that place of rest and security that you have always looked for, the path towards that nation through which you can make that world you have always wanted to realize.

나 자신이 그러한데 하늘이 찾아 나오는 길은 더 비참한 것이 아닙니까?’ 하며 기도해야 됩니다.
Father, if I feel this kind of sorrow, how must You and heaven feel?”

피곤하다고 마음대로 누울 수 없는 것입니다. 죽더라도 나라를 위해서 죽어야 하는 것입니다.
You cannot just lie down because you are tired, and even if you die, you have got to die for the sake of that nation.

그렇기 때문에 나이가 많아져서 피곤을 느끼는 그런 자리에서, 내가 만일 죽는 자리에 간다면 그 자리에서 남길 수 있는 하나의 소원이 무엇이냐 할 때, 그것은 ‘하늘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다했다.
Because of that, when I get old and start to feel tired, the one thing I want to be able to leave behind me is the last will and testament that “I did all I could for the sake of Heaven.

그 나라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다’라는 말을 남기는 것입니다.
I did everything I could for the sake of that nation.”

예수님은 ‘너희들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
그것은 다 이방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로되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했습니다.
Jesus said, “Worry not what you will wear or what you will eat, for the Gentiles seek after these. Seek ye first the Kingdom of God, and His righteousness.”

이와 같이 성경의 주류사상은 그 나라입니다.
As this shows, the central stream of thought in the Bible is that kingdom.

그 나라, 그 나라를 구하는 사상입니다. 자기 행복을 구하는 사상이 아닙니다.
This philosophy says to seek that nation. It does not say to seek your own happiness.

나라의 백성으로 태어나서 남편을 가졌다면 그 남편은 나라를 대표한 남편입니다.
If you are born as a citizen of that nation and you have a husband, then that husband represents that nation,

그러므로 나라를 사랑하고 나서 남편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so you have to love that nation before you can love your husband.

아내도 나라를 대표한 아내이기 때문에 나라를 사랑하고 나서 아내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And the wife also represents the nation; you have to love that nation before you can love your wife.

죽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힘을 다했고, 내가 이 이상 할 수 없다고 하는 그 자리에서 죽게 해 달라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You have to be able to ask him or her to die in the position of being able to say, “I did everything I could; there is nothing more I could have done.”

‘이것을 해봤으면 좋았을 걸’ 하는 말을 남기고 죽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고 나서도 바쁜 것입니다. 가고 나서도 또 가야 되는 것입니다.
It is no good if you die having said, “I should have tried such and such.” For this reason, we are busy even though we may have accomplished a certain amount. Even if you walk a way on the path, you have got to go even further.

남이 쉬는 시간에 우리는 한걸음이라도 더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When everyone else is sleeping, we have to go one step further.

“Hey Satan’s world! Take it easy! You guys, rest the whole day if you
like! We are going off to seek that nation.” That is what you have got to say.
‘사탄 세계야, 쉬어라! 사탄 세계야 넌 안일 도식해라. 우리는 그 나라를 위해서 간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을 열망하는 애국 동포 여러분!
Fellow compatriots, all you who seek the unification of the North and South!

특히 여성의 사명은 자녀격인 청년 남녀 및 학생들을 참된 교육을 통해 참된 자녀들로 복귀해 내야 합니다.
I especially want to say the mission of you women is to restore the young men and women, and the mission of the students is to be true children through true education.

나아가 어머니와 자녀가 합하여 본을 세워 남편까지도 교육을 통해 참된 하늘의 아들로 복귀하고 참부모를 따라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시고 지상천국 이상을 복귀하여야 합니다.
That is what you must do. And beyond that, mothers and children have to unite to set the standard, so that the husbands can be raised and educated to be the true sons of Heaven. Then following True Parents, and attending God, restore the ideal of the Kingdom of Heaven on Earth.

다시 한번 오늘의 말씀이 남북한이 함께 더불어 참사랑으로 만나는 그 날을 앞당기는 범국민운동이 되기를 바라면서 마치고자 합니다.
In closing, let me say that it is my fervent hope that these words today will help you build a nationwide movement to bring closer the day when North and South meet in true love.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May God’s blessing be with both you and your families.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