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3. Chapter 6. Section 5-1The Course of Life for the Princes and Princesses of God –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 노정

5)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 노정
Section 5-1 The Course of Life for the Princes and Princesses of God

남북통일을 열망하는 내외 귀빈, 그리고 신사 숙녀 여러분!
Distinguished international guests, fellow compatriots, ladies and gentlemen –

방금 시작한 새 천년은 분열과 갈등의 지난 세기의 유물이 청산되고 화해와 통일의 지구촌 한 가족의 이상이 실현되는 때입니다.
you who are gathered here for the sake of the unification of North and South Korea! The new millennium we have just begun is the time for us to wipe away the residue of division and struggle left over from the past century, and realize the ideal of one family, one global village of peace and unity.

여러분 각 가정에 새 천년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I pray that the blessings of the new millennium will be with each and every one of your families.

먼저 본인의 80회 생일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세계(전국)도처에서 찾아오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First, I sincerely thank you for coming from around the world to congratulate me on my eightieth birthday.

무엇보다 이 날까지 지켜주시고 함께 하여 주신 하나님께 이 모든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However, more than anything, I would like to offer this glory to God; He has been my constant companion and protector, and it is He who has made this day possible.

본인의 지난 생애를 돌이켜 볼 때, 어느 한 때 평탄한 시절이 없었습니다.
Looking back on my life, at no time have things ever been calm and quiet.

한반도를 둘러싼 열강들의 틈바구니에서 온갖 고난의 길을 걸어온 민족의 수난사와 함께 해왔습니다.
I have walked a path of suffering side by side with the people of this nation, a nation whose history has seen much strife and tribulation, nestled as it is here in the midst of the world’s great powers.

본인은 16세 소년시절에 기도 하던 중 홀연히 하늘의 뜻을 접한 뒤 생애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성사하기 위하여 전심전력을 다하여 왔습니다.
Ever since I suddenly came into contact with the will of Heaven while in prayer at the age of fifteen, I have devoted my life and given all my thought and all my effort to bringing about the fulfillment of the will of God.

알고 보니 인간 불행의 근본원인은 인류시조가 타락으로 인하여 영적 무지에 떨어져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 결과였습니다.
I have found that the root cause of human suffering is that the ancestors of humankind fell into a state of spiritual ignorance through the Fall, and that this resulte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m and God being cut off.

이로 인해 신과 인생과 우주의 근본 문제 등에 대하여 무지에 떨어진 것입니다.
The result of this Fall is that humankind became ignorant of such basic issues as the facts relating to God, life, and the universe.

그동안 본인은 세계 도처 공석상에서 1만여 회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주의에 입각한 참된 인생관, 세계관,역사관을 제시하여 왔습니다.
Throughout my life, I have spoken in public more than ten thousand times, and presented a true view of the world, of life, and of history based on the principles of ‘Godism.’

이는 12개 종류의 세계 각국 언어로 번역이 되어 이미 300여 권의 책으로 출간이 되었습니다.
This content in its entirety has been translated into twelve different languages and published in a series of some three hundred volumes.

이는 문헌에 의한 종합적인 연구나 학문적인 탐구 결과로 해명한 것이 아니라 유무형세계를 자유로이 교통하면서 원론적이며 근본적인 답을 설파해 온 것입니다.
It was not brought to light as a result of some kind of comprehensive literary research or academic study, but is comprised of the fundamental and essential answers I found while freely traversing both the visible and the invisible worlds.

오늘 본인은 이 뜻깊은 자리를 감사하면서 우리 민족의 숙원이요 세계 냉전문제의 마지막 결산이라 할 수 있는 한반도의 통일문제를 염두에 두고 그 방안에 대한 근본적인 답으로서
Today I would like to gratefully take this opportunity and talk about a fundamental solution to the problem of the 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 the unification that is our nation’s most cherished desire as well as the last matter of the Cold War that awaits settlement.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할 생애 노정’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I would like to entitle this talk “The Course of Life for the Princes and Princesses of God.”

내외 귀빈 여러분!
Distinguished guests!

여러분들은 어느 나라 국민입니까?
What nation are you citizens of?

대다수가 한국의 국민일 것입니다.
Many of you are citizens of Korea.

그러면 한국이 여러분의 조국입니다. 그렇지요?
For you, Korea is your homeland, your homeland, isn’t it?

그러면 하나님의 조국은 어디가 되겠습니까?
Then where is God’s homeland?

하나님의 조국은 지금 없다는 것입니다.
At present, God has no homeland.

이 세계의 모든 국가는 어디서부터 기원돼 있습니까?
Where do all the nations of the world have their origin?

하나님으로부터 기원돼 있느냐, 그렇지 않으면 다른 데서부터 기원돼 있느냐?
Do they have their origin in God, or is their origin somewhere else?

이러한 모든 국가의 역사적인 기원이 문제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The historical origin of the world’s nations is a big question.

이 세상의 나라들은 전부 싸움으로 말미암아 갈라져 생겨났습니다.
All the nations of this world have been divided up or formed as the results of conflicts.

그래서 어떤 두 나라가 있을 때, 그 두 나라 사이의 경계선은 지극히 원한 맺힌 경계선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In many instances, where two nations are divided by a border, that border is one of intensely painful resentment.

제 3국, 제 4국의 경계선에서보다 인접된 경계선을 중심삼고 더 치열한 싸움을 벌였으며 더 많이 피를 흘린 역사적인 사실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We all know the historical reality that the fiercest fights have been fought and the most blood shed over adjacent borders, rather than, for example, the borders of a third or fourth nation.

이렇듯 두 국가간, 두 민족간의 담벽이 제일 높습니다.
This shows us that the walls between two nations and the walls between two ethnic groups are the highest kind of walls.

싸움은 언제나 몇 만리를 떨어져서 날아다니며 하는 것이 아닙니다.
Conflicts are not always engaged in over distances of thousands of miles.

옛날부터 서로 이웃한 두 국가의 경계선을 중심삼고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From ancient times, wars have been fought across the borders between two neighboring countries.

그래서 여러분도 가장 가까운 이웃에서부터 싸움을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This is the reason why even you yourselves will find that you get into fights with those neighbors and people closest to you.

왜냐하면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Why? Because humankind has fallen.

이웃에서부터 싸움이 벌어지는 것은 타락으로 인한 결과입니다.
It is a result of the Fall that fights tend to start with one’s neighbors.

타락이란 무엇입니까?
What is the Fall?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갈등이 벌어지게 된 것이요, 하나님과 사탄과의 투쟁이 벌어지게 된 것이요, 인간과 사탄과의 투쟁이 벌어지게 된 것입니다.
It is the discord between God and humankind. It is the eruption of conflict between God and Satan, and the eruption of conflict between humankind and Satan.

인류 역사상 이 지구상에 수많은 나라가 있었다는 것은 수많은 투쟁이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We can therefore conclude that the fact that there have been numerous nations in the history of this small planet is evidence that there have also been numerous conflicts.

그렇게 해서 생긴 그 나라는 어디로 갈 것이냐?
Where will the nations that were formed from this go?

모든 나라가 평화의 세계를 추구하지만,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겠느냐?
All nations seek a world of peace, but are they capable of getting there?

이런 문제가 지금 인류의 공통 과제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This question points to the one common task that remains before all humankind today.

원인이 완전하기 때문에 결과가 완전하고, 평화로 시작하기 때문에 평화의 과정을 거칠 수 있고, 평화의 목적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타당한 것입니다.
Looking at things this way, we can understand that if we continue to harbor enmity towards a neighboring nation under the justification that it is our historical enemy, we can never achieve a world of peace.

이렇게 볼 때, 자기 나라와 인접해 있는 나라가 역사적으로 원수국가라고 해서 계속 미워하려 든다면 영원히 평화의 세계에 도달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No matter how much we long for our ideal, and say how much we are marching towards our ideal, it is impossible to reach that goal.

그래 가지고는 아무리 이상향을 그리워하고 이상향을 향해 전진한다 하더라도 그 목적 달성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In order to negate the motives that give impetus to these conflicts, and wipe away our malformed,

이러한 싸움이 시작된 그 동기를 부정하고 잘못된 역사를 지워 버리기 위해서는 그 반대 방향의 내용을 가지고 주장하는 운동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dysfunctional history we need a movement that will lead the way and embody the substantial content of the opposite direction.

내외 귀빈 여러분!
Distinguished guests!

여러분은 나라 없는 백성이나 다름없습니다.
You yourselves are exactly the same as a people without a nation.

그러면 과거에는 나라가 있었느냐?
Did you have a nation in the past?

역사상에 우리나라라고 할 수 있는 형태의 나라가 있었느냐?
Has there ever, in history, been the kind of nation we could call ‘our nation?’

그런 나라의 형태도 갖지 못했던 것입니다.
We have never had that kind of nation.

그러면 그 나라를 찾기 위해 수고한 사람이 없어서 그랬느냐? 아닙니다.
Is that because nobody ever tried to build such a nation? No.

그 나라는 과거 역사시대의 사람이 생각하던 그런 자리에서는 찾을 수 없기 때문에 맞지 못한 것입니다.
The reason we have never had such a nation is that the people who desired it in history were never in a position to build it.

그 시대권 내에서 안팎을 갖춘 기준을 중심삼고 그 나라를 찾을 수 없었기에 그 나라를 못 맞은 것입니다.
They could not build such a nation because the ages in which they lived did not allow a fully developed and complete standard by which that nation could be built.

우리가 찾아야 할 조국이라는 것은 오늘 이 땅 위에 있는 그런 어떤 역사와 전통을 가진 나라가 아닙니다.
The homeland that we need to build is not a nation with a certain history and tradition that exists in the world today.

그런 나라와는 본질적으로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Rather, it is of a dimension essentially different from the nations that exist in today’s world.

우리는 차원이 다른 그 나라를 이어받으려면 그럴 수 있는 사상적인 주체성을 가진 국민이 되어야 합니다.
If we want to inherit this different kind of nation, we must become a people who possess the ideological consciousness that makes it possible.

그러나 그 주체적인 사상은 절대적인 창조주가 있으면, 그 창조주의 사상과 일치되는 사상이어야 될 것입니다.
If an absolute creator exists, that ideology and thought would need to be one with the Creator’s ideology and thought.

절대자가 원하는 나라가 있으려면 그 나라의 주권을 중심삼고 그 나라 국민이 일치될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바라야 될 것입니다.
If the Absolute Being wanted a nation, he would want a nation where the citizens can be completely united centering on the national sovereignty.

그러한 국민성을 갖추고 국가 형태를 갖추어야 될 것입니다.
We need to have that kind of national character, and we need to have that kind of national pattern.

한 나라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주권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국토가 있어야 됩니다.
In order to form a nation, there needs to be sovereignty, a people, and a national territory.

하늘나라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주권을 대신한 것이 부모이며, 백성을 대신한 것이 아들딸이고, 국토를 대신한 것이 나라인 것입니다.
God’s nation is the same. The parents represent the sovereignty, the sons and daughters represent the people, and the country represents the national territory.

이 중의 어느 한 가지도 빼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철칙입니다.
This is an unbreakable rule; none of these elements can be omitted.

제일 소중한 것이 무엇입니까? 세계와 나라를 위하는 것입니다.
What, then, is the most precious thing? It is living for the sake of the nation and the world.

그렇게만 하면 망하지 않습니다.
As long as you live like that, you cannot fall into ruin.

망하지 않는 그 곳이 한계점입니다.
That place where ruin cannot occur is the ultimate point.

나라를 위하는 기준에서 실제적인 행동을 하다가 죽어간 사람들은 죽어서도 그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A person who dies while working for the sake of that nation will become a citizen of that nation even though he or she dies.

그 나라가 없어질 때까지 남아질 것입니다.
He or she will remain as long as that nation exists.

나라가 형성되려면, 국토가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주권이 있어야 합니다.
For a nation to be formed, you need territory, a people, and sovereignty.

주권은 무엇입니까?
What, then, is sovereignty?

근원적인 하나님과 인연맺는 것입니다.
It is a connection and link with God, the root and origin.

나라를 치리하는 사람들은 백성이 깊이 잠든 다음에 하나님과 인연맺어 가지고 정치를 해야 합니다.
The people who govern the nation must create their connection with God and then govern.

그리하여 주권자는 백성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In this way, the rulers need to be one with the people.

백성과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They need to become one with the people, and think that everything that they possess exists not for their own sake, but for the sake of the nation.

그렇게 되면 그 나라는 번영하는 것입니다.
If they can do this, then that nation will prosper.

그런 관점에서 지상에 천국을 실현한다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천국의 주인이 누구냐? 주권자가 누구냐?
From this point of view, when you consider the issue of realizing the Kingdom of Heaven on earth, who is the owner of heaven? Who is the ruler?

틀림없이 하나님이 주권자입니다. 그리고 백성은 누구냐? 백성은 만민입니다.
Without a doubt, God is the ruler. Then who are the people? The people are all the people of the world.

그러면 국토는 어디냐? 지구성입니다.
And where is the national territory? The territory is the planet Earth.

지상천국은 누구를 닮았습니까?
Who, then, does the Kingdom of Heaven on Earth resemble?

‘나’를 닮았습니다. 한 나라를 보면 무엇이 있습니까?
It resembles ‘me.’ If you look at any one nation, what does it consist of?

주권, 국민, 국토가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과 마찬가지입니다.
Sovereignty, people, and national territory. This is the same as a single human being.

지상천국이 누구를 닮았다고요? ‘나’를 닮았습니다.
Who did you say that the Kingdom of Heaven on Earth resembles? Us. It resembles us.

나 개인이 모여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Individuals such as us gather together and that forms a nation.

따라서 나에게 마음이 있는 것처럼 나라에도 주권이 있어야 되고, 인격체이기에 국민이 있어야 되는 것이요.
Just as I have my own mind, the nation must have sovereignty. Just as I have a personal identity, there must be a national people.

인간에게 만물이 있는 것처럼 국토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And just as people interact with the created universe, so a nation must have its national territory.

이러한 원칙에서 국토는 사람한테 지배받고 국민은 주권 앞에 지배받는 것입니다.
Within this basic principle, the people control the national territory, and the sovereignty governs the people.

이 국토, 국민, 주권이 국가 형성의 3대 요소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This national territory, people, and sovereignty are the three essential elements that form a nation. That is how things are.

사람을 두고 볼 때, 마음은 몸을 지배하고 몸은 만물을 지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If you look at human beings, the basic principle is that our mind controls our body, and our body controls nature.

이 원칙이 있기 때문에 온 세계를 보면 천지인이라는 결정적인 결론이 나옵니다.
Because of this principle, if you look at the entire world, the definitive conclusion is that it consists of heaven, earth and mankind.

하늘이 뭣이라고요? 인간의 마음과 같으니까 주권과 마찬가지입니다.
What did you say that Heaven is? It is the same as the human mind, so it is also the same as the sovereignty.

사람은 백성이고, 땅은 만물입니다. 결국 나라는 누구를 닮았느냐?
Humankind is the nation’s citizenry, and the earth is the created world. In the end, whom does the nation resemble?

전부 나를 닮았습니다.
It all resembles your individual self.

아무리 큰 사회, 아무리 큰 국가라 하더라도 사람을 닮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No matter how big the society, no matter how great the nation, they need to resemble a human being.

그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형상을 닮은 것을 좋아하시기 때문입니다.
That is because God likes those things that resemble His image.

그러면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Then what things do human beings like the most?

자기의 형상을 닮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상적인 국가는 무엇을 닮아야 합니까?
Things that resemble their own image. So what does an ideal nation need to resemble?

사람을 닮아야 되는 것입니다. 천지인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It has to resemble a human being. It resembles heaven, earth and all humankind.

통일교회 용어로 조국이라 함은 대한민국이라는 하나의 나라가 아니라 세계적인 나라를 말하는 것입니다.
In Unification Church terminology the homeland does not refer to a single nation like the Republic of Korea, but to a global nation.

세계적이라는 말은 타락한 세계권에서 쓰여지는 말이므로 기분이 나쁩니다.
Actually, the word “global” is a word used in this corrupted, fallen world, and I really do not like it.

이러한 조국을 찾아 나아가는 주의를 통일교회에서는 천주주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The philosophy or teaching that seeks for this homeland is called the cosmos-centered ideology.

그 조국은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That homeland is not the Republic of Korea.

하나님이 바라시는 조국은 대한민국이 아니요, 미국도 아니요, 공산국가도 아닙니다.
God does not want the Republic of Korea, the United States, or the communist nations.

그 조국은 하나님이 원하는 조국입니다.
That homeland is the homeland that God wants,

그러기에 우리는 새로운 그 조국의 문화를 이루어야 하고, 그 조국의 역사를 이루어야 됩니다.
and because this is so, we have to create the culture of that new homeland and create the history of that new homeland.

우리는 새로운 이상적인 조국을 세우기 위하여 기준을 새롭게 정해야 합니다.
We have to define a new standard so that we are able to establish a new and ideal homeland.

우리의 생활을 바꿔야 합니다. 그 세계는 지금 이 세계와 전부 다르다는 것입니다
So we have to change our way of life, because that world is completely different from the world we have now.

말도 다른 것입니다.
The words and language are different.

원리주관권이니 상대기준이니 상대기대니 복귀기대섭리니 하는 중요한 말을 세상 사람들이 압니까?
Do the people of the world today understand the meaning of such important phrases as “the realm of dominion of the Principle,” “reciprocal base,” “common base,” and “providence for the foundation of restoration?”

그러니까 다르다는 것입니다.
This means that the language is different.

통일교회가 바라는 나라가 건설되게 되면 통일교회 간판을 떼어내야 합니다.
If and when the nation that the Unification Church desires is established, we will have to take down and dismantle the Unification Church signboard.

그리고 통일교회가 바라는 세계가 형성되면 통일교회가 세워 놓은 나라는 없애야 되는 것입니다.
And when the world that the Unification Church desires is realized, then we will have to dismantle the nation the Unification Church established.

대한민국의 한민족을 중심한 문화와 인격만을 위하는 종교는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We have to be able to discard the kind of religion that exists only for the sake of the culture and character of the people in the Republic of Korea.

세계를 위한 종교라야 금후에 남아지는 종교가 될 것입니다.
Only a religion that exists for the sake of the world will be able to continue into the future.

만장하신 내외 귀빈, 신사 숙녀 여러분!
Distinguished guests, ladies and gentlemen!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으려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어떤 주장을 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까?
What do you suppose a person who seeks to inherit the will of God must advocate?

이 세상 사람들이 좋아하는 방향으로 가라고 하는 주장은 절대로 할 수 없습니다.
There is absolutely no way he or she could tell the people of this world to just go the way they enjoy.

오히려 그 반대의 길로 가라고 하는 주장을 해야 됩니다.
In fact he or she would have to tell the people of this world to go in the opposite direction.

거기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표어가 ‘사랑의 마음을 갖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A saying that expresses this fact is the motto, “Love your enemies with the heart of true love.” Love your enemies!

이 말씀은 그릇된 역사를 돌이킬 수 있는 것으로서 태풍에 밀려가는 배의 닻과 같고 닻줄과 같은 것입니다.
These words can turn around our false history; they are the same as an anchor, and an anchor chain for a ship being blown before a howling typhoon.

그러나 복귀섭리역사를 통하여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실천해 온 사람이 없었습니다.
However, throughout the history of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there has been no one who has actually practiced the words “Love your enemies.”

만일 원수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런 사람들로서 하나의 조직적인 형태를 갖추고 세계적인 판도를 확보해야 합니다.
If there were people who could love their enemies, we would have to raise them up to the world stage using some form of systematic organization.

이와 같은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 운동을 하나님이 제시하셔야 하는데 하나님에 의해 제시된 그 운동의 반영체가 역사에 나타난 종교 운동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Because this is the logical conclusion, each of you needs to understand that God actually has to present this kind of movement to the world, and that the religious movements that have arisen in history are a reflection of this.

지금까지 하나님이 제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이겠습니까?
Who is the person God has been able to love the most in history?

예수님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싸우고 있는 이 세상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It is Jesus. Jesus presented a new direction for this conflict-ridden world.

예수님의 철학은 로마나 이스라엘과 같이 압박 국가와 피압박 국가 사이에는 서로를 원수시하는 높은 담벽이 있는데 그것을 헐어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High walls are created between oppressor nations and oppressed nations, such as between Rome and Israel, by them viewing each other as enemies.

예수님은 ‘너 로마는 힘으로 나를 정복하려 하지만 나는 그 반대로 사랑을 가지고 너를 정복하겠다’고 생각하셨다는 것입니다.
Jesus’ philosophy is that these walls need to be demolished. Jesus thought, “You in Rome want to conquer me by force, but I will conquer you in the opposite way – with love.”

그래서 십자가에 달리면서도 원수를 위해 복을 빌어 주셨습니다.
That is why he even sought blessing for his enemies when he was hanging on the cross.

그러한 사상은 로마 병정들에 대해 ‘저들이 행한 죄를 저들이 알지 못하니 저들을 용서해 달라’는 놀라운 선언으로 나타난 것을 알아야 합니다.
We need to recognize that when Jesus said of the Roman soldiers, “Forgive them for they know not what they do,” he was expressing this kind of amazing philosophy.

예수님이 그렇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모든 나라가 서로 원수시하는 것을 넘을 수 있고, 두 국가 사이의 국경을 넘을 수 있는 하나의 원형 또는 전범이 되었습니다.
Because Jesus made this plea, he became a model and archetype for all nations of the world to transcend the way they see each other as enemies, and also a model for transcending the borders between any two nations.

예수님은 개인적인 원수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Jesus knew that individual enemies were not the only enemies.

가정적인 원수가 있고, 종족적인 원수가 있고, 민족적인 원수가 있고, 국가적인 원수가 있고, 세계적인 원수가 사방에서 얽어 매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He knew that family enemies, clan enemies, ethnic enemies, national enemies, and global enemies surrounded him on all four sides.

이 말은 나를 따르고 내가 가는 길을 가려는 사람에게는 수많은 원수가 기다리고 있다는 말입니다.
This means that there are many enemies awaiting those who want to follow his path.

그리고 가정적으로 가면 가정적인 원수가 기다리고 있고, 종족적으로 가면 종족의 원수가 기다리고 있어서 치열한 싸움이 예상되지만, 그때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It also means that if you go the family path, there are family enemies waiting, and if you go the clan path, there are clan enemies waiting. You can expect fierce battles, but you must love those enemies whenever you encounter them.

이런 정신을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승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If you possess this kind of spirit, someday victory can be yours.

그러면 하나님의 이상국가의 실현, 즉 조국광복은 어디서부터 실현되겠습니까?
From what point will God’s ideal nation be realized?
Where will the restoration of the homeland take place?

원수를 사랑하는 사상을 가진 개인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It starts from the individuals who live by the philosophy to love their enemies.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는 한, 사랑으로 국경을 허물고 모든 환경과 문화적인 담을 넘어 원수까지도 품자는 운동을 제시한 기독교가 세계적인 종교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Therefore, as long as God exists, there is no way Christianity can avoid becoming a global religion, because Christianity offers a movement to break down national borders with love, to transcend all environments and cultural barriers, and to embrace even one’s enemies.

콩을 심으면 콩이 나고, 팥을 심으면 팥이 나고, 빨간 꽃씨에서는 빨간 꽃이 핍니다.
If you plant beans, you get beans, because kidney beans come from kidney bean seeds, and red flowers bloom from red flower seeds.

마찬가지로 원수를 갚는 사탄 악마의 씨를 뿌리면 원수를 갚는 악의 나무가 자라지만 원수를 사랑하는 선의 씨를 뿌리면 원수를 사랑하는 선의 나무가 자라는 것입니다.
In the same way, if you plant a satanic seed, a seed of taking revenge on your enemies, you will get a tree of evil – a tree of vengeance. But if you plant the seeds of goodness, the seeds of loving your enemies, you will get a tree of goodness, a tree of love for enemies.

이것은 자연의 이치인 것입니다.
This is just a natural principle.

하나님의 조국은 어디로부터 어떤 길로 찾아온다고 했습니까?
Where did I say God’s homeland begins from? By what path does it come?

그것은 원수를 사랑하는 길,
It comes by the path of loving one’s enemies.

개인의 원수를 사랑하고, 가정의 원수를 사랑하고,
It comes by the path of leaving behind a tradition of loving the individual’s enemies, loving the family’s enemies,
종족의 원수를 사랑하고, 국가, 세계의 원수를 사랑하는 전통을 남겨 놓는 길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loving the clan enemies, loving the national and global enemies.

그런 길이 아니면 하나님의 조국은 나타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You all need to understand that God’s homeland cannot appear except by this path.

보십시오. 미국이 반대했기 때문에, 국무성이 반대했기 때문에,
Take a look. Because the USA opposed me; because the State Department opposed me;

국회가 반대했기 때문에 본인이 국회에서 승리했다는 상장을 타고,
because Congress opposed me, some day I will get a certificate of recognition, saying that I was victorious in the Congress,

국무성에서 승리했다는 상장을 타고,
that I was victorious in the State Department,

미국에서 승리했다는 상장을 탈 수 있는 때가 올 것입니다.
that I was victorious in the United States.

그래서 반대하는 국무성 안에도 친구가 생기고, 국회 안에도 친구가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Even in the State Department, which opposes me, I am winning friends. In the Congress I am winning many friends.

승리는 나에게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It has already been determined that the victory will come to me in the end.

나는 그런 친구가 한 사람도 없다 하더라도 온갖 반대를 극복하여 승리로 이끌 수 있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And even if I do not have any such friends, I have the conviction that I can overcome any kind of opposition and lead the way to victory.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상대적으로 이쪽에서 원수를 사랑하는 내용이 더 커질 것이기 때문에 반대가 크다고 낙심할 것 없습니다.
The more anyone opposes me, the greater will become my love for my enemy, so I do not need to be worried about greater opposition.

자연의 이치는, 한 곳이 저기압이면 다른 한 곳은 고기압이기 마련입니다.
The laws of nature dictate that if low pressure occurs in one place, high pressure will appear somewhere else.

한 곳이 고기압이 되면 다른 한 곳은 저기압이 되는 것입니다.
If one area develops high pressure, another area develops low pressure.

미 국무성이 높은 곳에서 반대할 때 내가 저기압권을 이루고 있으면 고기압은 저기압에 흡수되듯이 미 국무성은 나에게 굴복하고 말 것입니다.
When a high place like the US State Department opposes me, then it will have to surrender to me if I develop a field of low pressure, just as a high-pressure area is absorbed by a low-pressure area in nature.

내가 욕을 먹으면서도 싸우지 않고 그들을 사랑하다 보니 그들은 나의 친구가 되었으며,
Even though I had to take all sorts of abuse in the past, when I did not fight the abusers and instead loved them, they became my friends in the end.

친구 가정이 생겨나고, 친구 종족이 생겨나고, 친구 나라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Families that became friends appeared; clans that became friends appeared; nations that became friends appeared.

원수를 사랑하는 정신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된 나라가 나오면 그 나라가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경이 될 수 있고, 인류가 들어갈 수 있는 이상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If a nation composed of people who have this spirit of loving one’s enemies appears, that nation can be the ideal that God desires, and it can be the ideal that all humankind can enter. You have to understand this.

나 문총재는 하나도 볼품없는 사나이입니다. 사실 그렇지요?
There is nothing good-looking about me, Rev. Moon. Isn’t that true?

여러분이야 아니라고 말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나를 못난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You people here do not say so, but the people of the world think I am pretty ugly.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제일 좋아하십니다.
But God loves me the best.

세상이야 나를 못난 사람으로 취급하더라도 하나님이 인정하니 세상에 대하여 당당한 자리에서 공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ven if the world thinks that I am a terrible fellow, God recognizes me, so I can go at this world from a bold and open position.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는 못 할 말이 없습니다. 왜?
There is nothing you cannot say if in your heart you love your enemies. Why?

하나님이 보낸 남자, 미남자라면 그런 사람이 미남자요.
If God says a man is good-looking, then he is good-looking.

멋장이라면 그런 사람이 멋장이요.
If He says he is a really cool fellow, he’s a really cool fellow.

담대하고 용맹스러운 사람이라면 그런 사람이 담대하고 용맹스러운 사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If He says that the man is brave and fierce, then he is brave and fierce.

나는 그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세상에 대하여 자신있게 공격하는 것입니다.
So if I think like that, I take it as an honor and I can take on the world in confidence.

내가 혼자 이렇게 도취돼 가지고 활동하면 무엇이 이루어지는지 아십니까?
When I get intoxicated like this and work alone, do you know what happens?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젊은 청년 남녀가 생겨나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오색 인종의 가정이 생겨나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민족이 편성되어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Young people, young men and women, a family of all races, an entire people appears, a people that God can truly take joy in appears, and the dawning of God’s homeland becomes possible.

원수를 사랑하라 했으니 제일 미운 사람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Because Jesus said we must love our enemies, we have to love even the worst person.

제일 미남자에게 제일 추녀를 짝맞춰 주어도 원수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Even if the most handsome man is matched with the ugliest woman, he has to love her even more than he loves his enemies.

그런 사람은 이 세상의 원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왕자의 깃발을 들고 전진하는 후보자입니다.
When it comes to loving the enemies in this world, that kind of person
is a candidate for marching ahead and carrying the flag of the highest prince.

사실 그런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십시오, 그런 사람은 민족의 국경을 휙 넘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Think just how noble that kind of person is. That kind of person can just leap over national and racial boundaries.

사랑하는 마음만 갖고 사는 날에는 모든 장벽이 다 깨져 나가고 복귀섭리역사가 단축되어 천국이 가까이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You have to understand that on the day you live with nothing but a loving heart, all the walls will be brought down, the history of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will be shortened, and Heaven will come that much closer.

본인의 철학은 간단합니다.
My philosophy is simple.

보다 큰 것을 위해 희생 봉사하는 일입니다. 본인은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There is nothing I have not done.

농민도 돼 보고 노동자도 돼 봤습니다. 해볼 수 있는 일은 다 해봤습니다. 어부가 되어서 투나(참치)도 잡아봤습니다.
I have been a farmer; I have been a laborer; I have tried everything that can be done. I have been a fisherman and caught tuna.

그렇게 한 평생을 살다 보니 혼자인 줄 알았는데 돌아다 보니까 영국 사람도 따라오고, 미국 사람도 따라오고,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따라오고 있습니다.
Living my whole life in this way, I thought I was all alone, but when I turned around, I found British people following me, Americans following me,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are following me.

밉다고 발길로 차도 저쪽에 갔다가도 또 따라오고, 저 뒤에 갔다가도 또 따라옵니다.
Even if I tell them to get lost and kick them away with my feet and try to go over there, they still come back and follow me. I go this way, I go that way, but they still follow me.

그러니 통일교회는 아무리 연구해 봐도 그 내용을 다 알 수 없는 것입니다.
That is how it is, so no matter how much you might research the Unification Church, there is always something more to learn.

내외 귀빈, 신사 숙녀 여러분!
Distinguished guests, ladies and gentlemen!

이제 가야 할 길은 무엇이냐?
What is the path we need to go now?

아무리 종족을 편성했다 하더라도, 사탄 나라의 주권이 남아 있는 한 여러분은 나라 없는 사람들입니다.
No matter what kind of clan you establish, if the sovereignty of Satan’s nation continues to exist, all of you are people without a nation.

여기가 여러분의 나라예요? 여러분에게는 나라가 없는 겁니다.
Is this your country? You do not have a country!

아무리 종족이 있다 하더라도 그 주권이 하늘을 중심삼은 주권이 아닐 때는, 이 종족의 목을 자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No matter what kind of clan you have, if the sovereignty is not a sovereignty centered on Heaven, the clan can be killed off just like that. Isn’t that so?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환영할 수 있는 그 나라를 찾아가야 됩니다.
Therefore, we have to go out in search of the nation that Heaven can welcome with open arms.

오늘날 이 땅 위에 있어서 제 1 이스라엘권이라고 하는 것은, 하늘 전체가 환영할 수 있고 개인도 환영하고, 가정도 환영하고, 종족도 환영하고, 민족도, 교회도 환영할 수 있는 그런 땅이 되어야 하는데,
What it means when we talk about the realm of the first Israel in this world today is that the land needs to become one that all of Heaven can welcome, a land that the individual can welcome, that the family can welcome, that the clan, race, and church can welcome.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나, 기성교회를 중심삼고 보나,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보나 전체가 환영할 수 있는 입장에 섰느냐? 그렇게 못 되었습니다.
But whether you look at this issue centering on the Unification Church or centering on Christianity or centering on the Republic of Korea, did they ever stand in a position that can be welcomed by the whole? They could not.

방향이 다릅니다. 방향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The direction is different.

대한민국이 가는 것은 외적입니다. 그렇지요?
The path that the Republic of Korea is going is external. Isn’t that so?

하나님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고 세상을 중심삼고 외적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It is moving ahead, not centered on God, but centered on the worldly society.

이 나라의 주류적인 사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This country has no mainstream thought or philosophy.

그러므로 이 나라의 주류적인 사상을 중심삼고 하늘과 연결시켜 새로운 입체적, 혹은 평면적 내용을 갖춘 새로운 국가관을 형성해 가지고,
So if we cannot connect this nation with God centering on a national mainstream ideology to form a new view of the nation having new three-dimensional, or two-dimensional aspects,

그 형성된 국가관을 오늘날 국가를 중심삼은 이상의 내용으로 지니고 나서지 않고는 조국광복을 맞을 수 없는 것입니다.
and take that national concept and stand forth with it as the ideal content centering on the nations of the world today, we will be unable to see the dawning of the homeland.

오늘날의 해방이라는 것은 제 1 해방입니다.
The liberation that we have today is the first liberation.

이제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제 2의 해방이 필요한 것입니다.
Now, in the Unification Church, we need a second liberation.

대한민국도 제 2의 해방이 필요한 것입니다.
The Republic of Korea also needs a second liberation.

여기서 대한민국이 제 2의 해방을 맞이하면 국가와 민족은 그것으로써 소원 성취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통일교회는 제 3의 해방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Here, the people and the nation may achieve their full desire if the Republic of Korea undergoes the second liberation, but the Unification Church also needs a third liberation.
그렇게 되는 겁니다.
That is how things will go.

대한민국은 제 1 해방에 의해 비로소 안팎에 있어서 지금 국가형태를 갖추었지만, 제 2 의 해방이 필요한 때가 왔습니다.
The Republic of Korea obtained its current national pattern by the first liberation, but now the time has come when it requires a second liberation.

남북이 통일되어야 됩니다.
North and South need to be united.

그 나라는 어떤 나라냐?
What kind of country is that nation?

그 나라는 역사과정에 있어서 민족이 비참한 노정을 거쳐야 되고, 탕감복귀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국민성을 가져야 되고 역사적인 전통을 이어 나온 나라이어야 됩니다.
That country has to be a nation whose people have passed through a suffering course in its history, whose national character is capable of becoming one with the principles of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and which has inherited a historical tradition.

그 나라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What kind of country does it need to be?

완전히 통일된 나라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It needs to be a nation completely unified.

오늘의 대한민국이 그런 나라가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So, how does today’s Republic of Korea need to act if it wants to become this kind of nation?

그 나라의 기준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남북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To rise to the standard of that nation, it needs to unite the north and the south.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로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로 갈라진 남북한을 하나로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Just like the divided northern dynasty of Israel and southern dynasty of Judah, the divided north and south of Korea need to be united into one.

가인 아벨 국가로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로 남북이 갈라졌는데, 이것을 통일하지 않으면 하나의 승리적 이스라엘 국가가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Just like Cain and Abel nations, North and South were divided, and if these are not united, a single victorious Israel nation will not appear.

그러면 이 나라에 있어서,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북한과 남한이 어떻게 통일되어야 되느냐?
So, in this country, centering on the Republic of Korea, how must North Korea and South Korea be united?

그것은 새로운 세계주의적 사상을 갖지 않고는 통일할 수 없습니다.
They cannot be united without a new global-level ideology.

이 때를 대비해 가지고 새로운 사상을 들고 나가자 하는 것이 오늘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통일사상입니다. 알겠어요?
The Unification Ideology being advocated by the Unification Church has been prepared for this very time. Do you understand?

이제 우리는 두 가지를 해야 되는 겁니다.
Now we are in the position where we have to do two things.

세계에 있어서 어떤 국가도 따라올 수 없는 단결된 민족을 형성해야 되고,
We have to form a unified people that no nation of the world can match,

그 다음에는 어떠한 종교도, 따라올 수 없는 철석같은 신앙으로 단결된 종교국가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and then we have to create a united nation with a single faith so indomitable that no other religion in the world can match it.

이런 사상을 중심삼고 남북이 통일된 국가가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Centering on this kind of ideology, North and South need to become a unified nation.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주권이 탄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Without doing that, God’s nation, namely the sovereignty of a heavenly nation that we can proudly proclaim to the entire world, will not be born.

이것이 오늘날의 우리들이 가야 할 지상의 제 1 목적지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You have to understand that this is the priority purpose on earth for us today.

If we cannot establish the homeland, we will not be able to have a nation that can center on God and surpass the nations of Satan’s world.

조국을 찾지 못하게 될 때는 하늘을 중심삼고 사탄세계 국가를 능가할 수 있는 하나의 나라를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we will not be able to have a nation that can center on God and surpass the nations of Satan’s world.

그 나라를 갖지 못하고는 세계의 사탄국가를 칠 수 없는 것입니다.
Without that nation, we cannot chastise the satanic nations of the world.

밀어낼 수 없는 것입니다. 종교, 통일교회 가지고는 안 됩니다.
We cannot push them away. We cannot do that with just a religion, with the Unification Church.

통일교회 사상을 중심삼고 나라가 방향을 갖추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A nation has to establish its direction centering on the ideology of Unificationism, and then move forward.

이런 문제가 남아진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You have to understand that this issue still remains to be resolved.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스라엘 나라의 정신적인 지주가 유대교였던 것과 같이 오늘날 한국에서 통일교회가 유대교와 같은 입장이라면, 통일교회 사상이 한국의 주류적인 사상이 되는 것입니다.
From this point of view, if we see that the Unification Church is like Judaism in Korea, today the thought of the Unification Church will become the mainstream thought of Korea, just as Judaism was the spiritual pillar of the Israelite nation.

앞으로 국교까지 되어야 할 때가 와야 되는 것입니다.
In the future, there will be a time when it must become the national religion.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말합니다.
That is what some people say.

국회의원들도 그렇게 말합니다.
Even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say that.

통일교회 사상을 국교로 만들면 공산당은 문제없습니다.
If the thought of the Unification Church becomes the state religion, the communist party will not be a problem.

신사 숙녀 여러분!
오늘날 하늘을 위해서 가는 사람들은 사탄세계에 파송받은 밀사입니다.
Ladies and Gentlemen! The people who live for the sake of Heaven today are the special emissaries of Heaven sent into the satanic world.

개개인에 있어서 크고 작고, 넓고 좁고, 높고 낮은 차이가 있을는지 모르지만.
각자가 처해 있는 생활자체는 밀사의 생활을 떠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언제나 생사의 위협이 개재되어 있습니다.
Everyone may be different; an emissary may be big or small, broad or thin, tall or short, but the lifestyle he maintains must not deviate from the lifestyle of an envoy because there is always a life and death danger involved.

자칫 잘못하면 영원한 생명 문제가 좌우되는 이런 입장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He is always placed in a situation where even the smallest mistake can determine the issue of eternal life.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생명을 지탱시킬 수 있고, 영원한 생명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우리의 조국을 찾겠다는 관념이 그 환경보다 몇 백 배 강하지 않고서는 밀사의 생활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Therefore, if the secret emissary’s spirit of working for the homeland, the homeland that can support and protect eternal life is not hundreds of times stronger than the environment, he cannot live as a secret emissary.

그 조국의 영광을 바라보는 마음을 가지고 조국의 원한을 풀었을 때에 온 만민이 기뻐한다고 하는 것을 생각하고, 새로운 역사를 창건하여 조국광복의 한날을 맞는 그때에 자기의 공로가 드러날 것을 생각하면서 현재의 입장을 무시해 버릴 수 있어야 됩니다.
He needs to be able to ignore his current situation by thinking of how all the people of the world will rejoice when all resentments have been erased. He has to look to the homeland’s glory, and while creating a new history, think that all his efforts will be known and recognized on the one day when he sees the birth of the homeland.

그런 마음이 앞서지 않고는 밀사의 사명을 수행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Without having that kind of mind, he cannot carry out an emissary’s secret mission.

다시 말하면 조국광복을 위한 소망이 현실의 소망보다 천 배 만 배 강할 수 있는 마음이 되어야만, 오늘의 생명을 바꿔치는 한이 있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밀사의 사명을 수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In other words, his mind must contain a hope for the dawning of a homeland that is a thousand times, ten thousand times greater than his hopes for the present reality, in order to be able to overcome all resentments and execute his secret mission.

만일에 그렇게 책임하다가 불의의 사고로 희생이 된다 하더라도 그 자리에는 새로운 책임자를 다시 파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Even if by some chance he was to lose his life in an unfortunate accident while executing his responsibility, God can dispatch, to the same place, a new emissary, who can carry out that responsibility.

그는 이미 죽었을망정 그의 친구가 될 수 있고 그의 편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생겨날 것입니다.
Even though he has already passed on, people will appear who can become his friends and become his allies.

그가 모범이 되는 입장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비록 그가 희생되었다 하더라도 거기에는 그의 편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Because he dies in a situation where he can be a model, people who can become his allies will remain even though he becomes a sacrifice himself.

이런 사람들이 남아 있는 한 하나님은 그 터전 위에 대신자를 보내실 수 있는 것입니다.
As long as these people remain, on that foundation God can send someone in his place.

그러나 그렇지 못한 입장에서 죽게될 때에는 거기에서 그가 아무리 수고했다 하더라도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However, if he does not die in that situation, no matter what he may have achieved, it all stops there.

이런 입장에서 여러분들이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어떠한 자세를 갖추어야 되느냐?
From this viewpoint, what kind of stance do you all need to take in meeting this new age?

조국광복을 위한 신념이 무엇보다도 더 높이 가슴 속에 불타고 있어야 되겠습니다.
Your conviction for the dawning of the homeland must be burning in your chest more passionately than any other thing.

다시 말하면 6천년 동안 하나님이 고대하던 조국을 건설하는 기수가 되고,
In other words, you have to feel pride in becoming a flag bearer who builds the homeland that God has longed for six thousand years.

선봉에 선 정예부대의 한 일원으로 개척자가 된다는 이 엄청난 사명을 책임진 자부심을 느껴야 되겠습니다.
You have to take pride in bearing the responsibility for this incredible pioneering mission as a member of the crack troops standing on the front line.

왔다 간 수많은 사람들이 갖기를 소망하였지만 가질래야 가질 수 없었던,
Many people in the past hoped for this mission, but even so, it was not available to them.

하나밖에 없고 이 한 때밖에 없는 특권적인 사명을 짊어졌다는 엄숙한 책임감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You have to have a very solemn sense of responsibility for having taken on this one-time-only privileged mission.

그러므로 먹고 자고, 가고 오는 모든 생활 전체가 조국창건을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So every aspect of your lifestyle, eating and sleeping, coming and going, has to be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homeland.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히 파송받은 밀사로서 늠름하고 멋지게 이 사명을 수행하겠다고 하며 나서 주기를 하나님이 얼마나 고대하시겠습니까?
How much do you think God has been longing for you to step forward and cheerfully, coolly declare you will carry out this mission as an emissary dispatched especially by God Himself?

지금까지는 지지리도 몰리고 지지리도 쫓겨다녔습니다.
Up until now, God has been mercilessly pushed aside, heartlessly chased away.

국가의 발판을 갖추어 가지고 전체의 내용을 제시하여 한번도 펼쳐 보이지 못한 하늘의 그 뜻, 조국을 세울 수 있는 그러한 뜻을 세워야 합니다.
He needs to establish the will of Heaven, the will He has never been able to unfold, a will that presents its entire contents on the basis of a complete national foundation, the Will that can establish the homeland.

지금까지 그 뜻을 한번도 세우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He has never been able to fulfill this will even once.

그러나 이제는 그러한 조국을 세울 수 있습니다.
Now, however, it is possible to establish this homeland.

그 조국에는 주권이 있고, 그 조국에는 국토가 있고, 그 조국에는 국민이 있습니다.
That homeland has sovereignty, a national territory, and a people.

또 거기에는 단일민족의 혈통이 인연되어 있고, 다른 민족이 가질 수 없는 역사가 있습니다.
Moreover, there is the lineage of a homogenous ethnic group connected to that land, and there is a history that no other people can possess.

이러한 조국을 위해서 우리는 밀사의 사명을 수행해야 합니다.
For this kind of homeland, we need to carry out our mission as special emissaries.

그러한 사명을 자기 스스로 빠른 시일내에 완수해 내면 낼수록 조국광복의 터전이 자기로 말미암아 점점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If you can fulfill that mission at an earlier date by your own volition, then the foundation for the dawning of the homeland will be that much closer, thanks to you.

오늘 수고의 대가를 치르는 것이 조국광복의 한날을 가까이 맞이할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Paying the price of sweat and tears today creates the foundation for meeting the dawn of the homeland that much earlier.

이러한 사실을 생각하면서 여러분은 살아서 밀사의 사명을 완수하겠다는 결의를 갖고 나가야 됩니다.
Thinking of this fact, you people have to go out into the world with the determination to live and carry out an emissary’s secret mission.

그러지 않으면 앞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져다 줄 수 있는 세계사적인 축복과 천운을 우리의 것으로 맞이할 수 없습니다.
If not, we will be unable to receive the unprecedented blessing and fortune that God is preparing to give to us.

우리는 천국을 땅 위에 건설해야 됩니다.
We have to construct Heaven on this earth.

땅 위에서 그 나라를 찾아 가지고 그 나라의 중심과 하나되어, 우리나라에서 하늘이 바라던 그 소망의 기준을 갖추어 가지고 돌아가야만 아버지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있는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What I am saying is that, surely it makes sense that, to be able to hold up our heads before our Father, we have to found that nation on this earth, become one with the center of that nation, and in that heavenly nation, live and then die with the standard that Heaven hopes for.

그런데 여러분에게 나라가 있어요?
But then, do you people have a nation?

그렇지 못한 것을 생각할 때, 죽으려야 죽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When you think about the fact that you do not, then you cannot die even if you want to.

죽으면 어디로 갈 것이냐? 가서 그 부끄러움과 수치스러움을 어떻게 면할 것이냐?
Where are you going to go if you die? If you go, how are you going to avoid that sense of shame or self-consciousness, that feeling of pain?

내 생명의 연한이라는 것은 제한되어 있는데, 그 기간 내에 하려고 하니 얼마나 바빠요?
The length of my life is limited, and to get everything done in that period, how busy do you think I am?

거기에다 악한 사탄의 환경은 우리를 반대하고, 원수들은 우리의 길을 막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On top of that, the evil satanic environment opposes us; don’t you think our enemies will try to block our way?

이것을 뚫고 나가려니 언제나 밀사와 같은 행각의 노정을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To pierce through that and forge ahead, we cannot avoid the unsettled lifestyle of a special emissary.

내가 가고 오는 것도 그 나라를 찾기 위한, 조국광복을 위한 건국의 공신이 되기 위해서 그러한 사명을 짊어지고,
My activities are all for the sake of building that nation. I take up the mission to become a true founding citizen for the sake of the dawn of the homeland.

혹은 하늘의 밀사로서 지령을 받아 오늘날 악한 세상에 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서 살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I receive my orders as Heaven’s emissary and enter the evil world of today to carry out my work accordingly.

그러지 않고서는 여러분이 앞으로 찾아오는 나라의 국민으로서 그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We have to live with these thoughts uppermost in our minds. Without doing this, you will not be able to establish your dignity and authority as citizens of the nation that is on its way here.

여러분은 개인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싶습니까?
Do you people want to make a difference individually?

가정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싶습니까? 국가적입니까? 세계적입니까?
Do you want to influence things as a family? Nationally? Globally?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싶습니까?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싶죠?
How do you want to make a difference? You would like to make a difference globally, wouldn’t you?

그런데 세계적인 무대로 올라가려면 혼자서는 안 될 것입니다.
However, if you want to rise to the global stage, you will not be able to do that on your own.

나라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나라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You will need a nation. I am asking you if you have your nation.

그러니까 우리는 밤이나 낮이나 그 나라를 위해서 먹고 자고 살고 하는 것입니다.
So we eat, we sleep for the sake of that nation, day and night for the cause of the nation.

그것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여러분이 하늘 땅을 중심삼고 맹세하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Do you understand that you have to live your life pledging before heaven and earth that this is the reason you were born?

잠을 자더라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의 침대를 갖다 모아 가지고 꼭대기에 놓고 잔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When you are sleeping, you have got to imagine that you have gathered together all the beds of millions of people around the world and that you are sleeping there positioned on the top.

밥상을 보고도 그런 생각을 하고 어디에 있더라도
Even when you look at a dinner table, you have got to have that kind of thought.

자기 혼자 앉는 것이 아니라 세계 모든 수많은 인종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Wherever you go, you have got to think that you are not sitting alone, but that all the difference races of the world are gathered together, piled up together,

꼭대기의 보좌에 올라앉아 있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and that you have climbed to the top and are sitting on your seat there.

하늘의 아들은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The sons of heaven have to do things like that.

사탄세계의 권한을 능가하는 자리에 설 수 있는, 영광된 자리를 차지하고 살아야 되는 것이 하늘의 아들딸들의 생활인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Each of you needs to understand that the lifestyle of the sons and daughters of Heaven requires being able to stand in the position to surpass the authority of the satanic world,

하나님이 아들딸을 사랑하려면 그러한 아들딸을 사랑해야지, 사탄만도 못한 아들딸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위신이 서지 않는 것입니다.
If He loves sons and daughters who do not even match up to Satan, He cannot really preserve the dignity of His fatherhood, can he?

여러분은 그러한 신념을 가지고 앞으로 매일매일의 생활을 전세계와 손을 잡고 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새로이 결심해야 합니다.
I want you all to keep that conviction in mind and make a new determination that you will live every single day of your life marching ahead, hand in hand with the entire world.

거기에 있어서 통일전선 기반은 확고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The way I see it, that is where the foundation for the unification battlefront is determined.

‘나는 비록 사탄세계권 내에 있지만 하늘의 밀사다.
“Even though I live in the midst of the satanic world I am a secret agent for Heaven.

하늘의 한 대사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I am the one ambassador of Heaven.” That is what you have to think.

밀사가 연락하는 것은 그 나라의 국왕과 직결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The special emissary’s route of contact allows him to contact the king of the nation directly.

다른 사람은 모르지만, 그런 밀사의 사명과 위신을 위해서 살고 있다는 신념을 갖고 나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Other people do not know his situation, but he has to push ahead with the conviction that he is living with the mission and authority of an emissary.

이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Each of you has to understand this clearly.

나라의 국왕도 밀사의 소식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Even the nation’s king is waiting for a report from the emissary.

마찬가지로 우리가 이 땅 위에서 그런 사명을 하면 하나님도 우리의 보고와 우리의 요구를 기다리시게 되는 것입니다.
In the same way, when we are fulfilling this mission on the earth, God is waiting for our reports and also for our requests.

그러므로 내가 밀사의 입장에서 시급히 원하는 것을 보내 달라고 하면 백방으로 모험을 극복하면서라도 보내 주려고 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So if you, in the position of a special emissary, send a request that you urgently need such and such, don’t you think He would brave troubles and difficulties from every sector to send it to you?

이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런 신념을 갖고 하나님의 특권적인 영광의 아들딸인 것을 인식하면서
In the same way, if you have that conviction and recognize that you are sons and daughters of God’s special glory and ask, saying,

‘내가 이것을 원하니 이루어 주소서’ 하면 이루어 주는 것입니다
“This is what I need, Father; please make it possible,” then it will come into being.

그러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고, 살아 계신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In this way, you can discover God as He lives and see God working.

그렇게 되어야 지도자가 될 수 있고,
You have to be able to do this to become a leader.

병자가 있으면 병을 고칠 수 있고,
If there are sick people, you can heal them;

어려울 때 직접 하나님이 도와주시게 됩니다.
if you encounter difficulty, God can help you directly.

그런 생활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합니다.
You have to learn about many things through such a lifestyle

그래야 자신이 있고 그래야 신념을 가지고 모든 것을 타개해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so that you can have confidence, have conviction, and breakthrough everything that lies in your pa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