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3. Chapter 5. Section 1 Our Attitude towards Making a New Start – 재출발을 위한 우리의 자세

제 5 장 재출발을 위한 우리의 자세
Chapter Five Our Attitude towards Making a New Start

1) 재출발의 결심
Section 1. Determination for a New Start

망할 수 없고 죽을 수 없습니다. 살아 남아야 됩니다. 그렇지요?
We cannot perish or die. We have to survive and live on, right?

그 살아 남는 길이 그냥 그대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There is no free ride on this road of survival.

적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적을 넘어서면 천국입니다.
We have to overcome our enemies. When we overcome our enemies, we will see the Kingdom of Heaven.

그러니까 환고향한 거기서부터 적을 넘어서는 날에는 천국의 판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We must return to our hometowns and be victorious over our enemies, and on that day the domain of the Kingdom of Heaven will emerge.

통일민족권이 벌어집니다.
The realm of the unified people will also emerge.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번에 동행함으로 말미암아 1천만 심중에 환고향의 불을 지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Thus, now is a good opportunity to accompany True Mother, return to our hometowns and kindle a fire in the hearts of ten million people.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저변에서부터 모시고 품고 형제지우애를 가지고 남한 동포와 북한 동포가 형제와 같이 자기의 모든 것을 나누어 먹으면서 거기서부터 재출발하는 것입니다.
With this in mind and on this foundation, the people should serve and attend even the lowest stratum of society. Our North and South Korean countrymen should share everything they have like brothers and sisters, making a new start.

거기에는 국가관이 없습니다. 가인 아벨시대에 국가가 있었어요?
Here there is no nation. Was there a nation during the time of Cain and Abel?

국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Was there a nation or not?

국가의 후원을 받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We should not receive support from the nation.

국가의 후원 있으면 둘 다 망합니다.
If we received support from the nation, everything would perish.
(219-339, 1991.10.13)

요전에 분수령을 넘는다고 그랬지요?
Previously, I said that we were to go over the watershed, didn’t I?

고희 때 영계를 통하는 외부 사람들이 춤을 추면서 ‘이제 문총재가 삼팔선을 넘어섰다.’고 했습니다.
On my seventieth birthday, outside spiritualists came dancing and said, “Now Rev. Moon has crossed the thirty-eighth parallel.”

문턱을 넘어섰다는 말입니다.
They are saying that I have crossed the threshold.

행복의 세계가 온다는 것입니다.
Now the world of happiness is coming.

이렇게 1990년대를 넘어가야 됩니다.
This is how we should overcome the 1990s.

이것을 넘어서면 통일교회는 일사천리로 발전해 갈 수 있습니다.
After having passed over this, the Unification Church will be able to make swift and unbridled progress.

이번 고희로부터 이제 70세니 7천 년, 7수를 탕감해서 8수 시대로 넘어가는 겁니다.
Now, on this, my seventieth birthday, we must indemnify seven thousand years and the number seven, and must pass into the age of the number eight.

8수는 해방 수, 재출발 수지요?
Number eight is the number of liberation and making a new start, is it not?

그러니까 미국이 공산당 멸망 선포를 하고 그런 겁니다.
This is why America has declared the collapse of communism and so forth.

다 끝난 겁니다. 참 신기합니다.
Everything is completed. This is quite curious.

그것이 우리가 행사를 끝낸 후인 7일과 8일이었습니다.
This happened on the seventh and eighth after we had finished our event.
(199-96, 1990.2.15)

이러한 난국시기가 오는 것을 하늘은 알았기 때문에 신의 뜻을 중심삼고 새로이 재출발할 수 있는 준비를 시키지 않으면 안됩니다.
Since heaven knew that such a turbulent period was coming, it has to guide us in preparing to make a new start centering on God’s will.

그 자리에 있어야 할 종파, 교회, 혹은 종단이 어떤 종단이냐?
What kind of religious sect, church, or denomination should be there?

통일종단이라는 것입니다. 명사 그대로 ‘통일’이라는 말은 지도받는 자리의 통일이 아닙니다.
It is the Unification Church. As the word says, the word tongil (unification) does not mean unification based on being led; rather, the word tong (統) means to command.

‘거느릴 통(統)’자입니다. 거느려야 됩니다.
We must command.

주체적 중심을 가지고 상대를 교육해서 주체이론의 이상적인 동반자로서 상대권을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춰야 됩니다.
As the subject, we must teach our object partners how to become ideal companions and form a sphere of those who understand the subject/object theory.

그것이 통일종단, 통일교회입니다.
We must possess and teach such an ideology. The unification denomination, or Unification Church, does this.

그러나 그것은 이 레버런 문 한 사람의 구상으로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I did not begin this work by my own design.

역사성을 초월한 내용을 중심삼고 시작됐다는 사실을 오늘날의 세계가 몰랐습니다.
The world today has not understood that it all began based on something that transcends history. (219-289, 1991.10.13)

효자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역사이래 아무리 핍박이 사무치고, 어려운 고비길이 많다 하더라도 그걸 극복할 수 있는 여유만만한 사나이가 되어야 됩니다.
To walk the path of filial piety, no matter how vicious the persecutions may be and no matter how many tribulations arise along the way, you have to be men who are confident and at ease and who can overcome these things.

환난과 시련 가운데 시달려 후퇴의 여념을 가지고 슬픈 한의 길로 돌아설 것이 아니라,
Rather than being beaten down by difficulties and tribulations and turning back in retreat towards the path of bitter sorrow,

억천만세의 고충과 수난길을 극복하고 또 극복하면서 결의하고 다짐하여,
you should repeatedly overcome, with strong determination, the roads of suffering of hundreds of millions of years.

내일의 희망에 벅찬 재출발의 길을 촉구해 나가면서 죽음길도 가려 갈 줄 아는 길을 남기고 가야 됩니다.
While hurrying down the road to make a new start that is filled with the hope of tomorrow, you should leave behind a path that can distinguish itself from the path of death.

그러한 역사적 요구와 하나님의 요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You should know that both history and God demand such things. (174-43, 1988.2.23)

세계평화연합 구성을 그때부터 시작했습니다.
I started organizing the Federation for World Peace a few years ago.

그것을 금년 8월 말까지 끝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We have to finish this by the end of August this year.

세계평화종교연합도 마찬가지이고. 이것이 9월달 넘어서면 안 되는 것입니다.
It is the same with the Religious Federation for World Peace. It must be completed before September.

8월달이 세계적인 재출발하는 달이기 때문에 그것을 형성해야 됩니다.
It has to be organized because August is the month when we are to make a new start worldwide.

그러기 위해서 7월 초하룻날 하나님 축복영원선포식을 한 것입니다.
This was the reason we held the Declaration Ceremony of God’s Eternal Blessing on the first of July.

탕감노정을 전부 다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We all have to complete the course of indemnity.

그래 가지고 종교권까지 하나로 묶어 가지고 선포해야 합니다.
By doing this we have to unite the religious realms and make this declaration.

그것이 8월 28일입니다.
This will be done on August 28.

그때까지 선포식을 하고, 그 다음에 9월 초하룻날에 새로이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We have to perform the declaration ceremony by then and afterwards start anew on September 1.

전부가 넘어서는 것입니다. 넘어서서 이제는 세계가 가던 길을 돌아서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이 선생님을 따라오는 무리가 되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We will all go beyond this. After we achieve this, the world will turn around and follow me. (220-45, 1991.10.14)

여러분, 여러분이 그런 위하려는 생을 살게 되면,
If you live a life for the sake of others,

역대의 선조들의 기준을 넘어서 비로소 역사 이래에 필승의 승세자로 하나님의 아들이라 딸이라 할 수 있는, 천도의 길을 가는 거인의 일생으로 출세하는 것입니다.
you will all go beyond the standard of past ancestors and finally become successful in the world as historical victors and giants who can be called God’s sons and daughters who walk the heavenly path. Such an age has come.

이런 시대가 왔습니다. 여러분이 자기 자신의 생을 재출발시킬 수 있는 놀라운 시대가 왔습니다.
An amazing age has come when you can make a new start during your lifetime.
(201-169, 199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