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3. Chapter 1 Section 6 Our Conviction and Attitude for the Restoration of Our Homeland – 조국광복을 위해 가져야 할 신념과 자세

6) 조국광복을 위해 가져야 할 신념과 자세
Section 6. Our Conviction and Attitude for the Restoration of Our Homeland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어떠한 자세를 갖추어야 되느냐?
We have now entered a new age. What kind of attitude should we have?

조국광복을 위한 신념이 무엇보다도 더 높이 가슴 속에 불타고 있어야 되겠습니다.
The conviction to restore independence to our homeland — more than anything else — should be burning in your chest.

다시 말하면 6천년 동안 하나님이 고대하던 조국을 건설하는 기수가 되고,
In other words, you should become the standard-bearers for building the homeland that God has been impatiently awaiting for the past six thousand years.

선봉에 선 정예부대의 한 일원으로서 개척자가 된다는 이 엄청난 사명을 책임진 자부심을 느껴야 되겠습니다.
You should take pride in being a pioneer in the special forces sent into battle as the advance guard to reclaim the land and take responsibility for this incredible mission.

왔다 간 수많은 사람들이 갖기를 소망하였지만 가지려야 가질 수 없었던,
Many people who have come and gone wanted to have this mission and had this hope. Even though they wanted it, they could not have it.

하나밖에 없고 이 한 때밖에 없는 특권적인 사명을 짊어졌다는 엄숙한 책임감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This is one special mission that can be done only once, at this time in history. It requires a solemn sense of responsibility.

먹고 자고 가고 오는 모든 생활 전체가 조국창건을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Eating, sleeping, your comings and goings; every aspect of your lifestyle must be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homeland.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히 파송받은 밀사로서 늠름하고 멋지게 이 사명을 수행하겠다고 하며 나서 주기를 하나님이 얼마나 고대하시겠습니까?
How long do you think God has been waiting impatiently for you, as a secret emissary sent by God, to come forward and determine to carry out this mission in a high-spirited and exciting way?

지금까지는 지지리도 몰리고 지지리도 쫓겨다녔습니다.
Until now we have been driven out.

국가의 발판을 갖추어 가지고 전체의 내용을 제시하여 한번도 펼쳐 보지 못한 하늘의 그 뜻, 조국을 세울 수 있는 그러한 뜻을 세워야 합니다.
Heaven’s will has never once had the chance to gain a foothold in a nation and fully manifest its substance. We must fulfill God’s will to create a homeland.

지금까지 그 뜻을 한번도 세우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Until now, that will has not been accomplished even once.

이제는 그러한 조국을 세울 수 있습니다.
Now we can establish that kind of homeland.

그 조국에는 주권이 있고, 그 조국에는 국토가 있고, 그 조국에는 국민이 있습니다.
In that homeland there will be sovereignty, territory and people.

또, 거기에는 단일민족의 혈통이 인연되어 있고, 다른 민족이 가질 수 없는 역사가 있습니다.
Also, the lineage connects the people as a unified people in that nation, giving them a history that other peoples cannot have.

이러한 조국을 위해서 우리는 밀사의 사명을 수행해야 합니다.
We must carry out our emissary missions in order to restore independence to such a homeland.

그러한 사명을 자기 스스로 빠른 시일 내에 완수해 내면 해낼수록 조국광복의 터전이 자기로 말미암아 점점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The faster this mission is completed, the faster we lay the foundation for restoring our homeland.

오늘 수고의 대가를 치르는 것이 조국광복의 한날을 가까이 맞이할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Paying a price through our suffering today hastens the day when the restoration of our homeland will swiftly come.

이러한 사실을 생각하면서 여러분은 살아서 밀사의 사명을 완수하겠다는 결의를 갖고 나가야 됩니다.
Considering this fact, you should go forward with the determination to complete your mission as a special emissary.

그렇지 않으면 이 시대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져다 줄 수 있는 세계사적인 축복과 천운을 우리의 것으로 맞이할 수 없습니다.
Otherwise, we will not be able to own the worldwide blessing and heavenly fortune that God can give us in this era. (29-40, 1970.2.16)

‘하나님은 우리 하나님,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딸, 우리는 조국광복을 위해서 살아왔다.
You should leave a testament to your descendants saying, “God is our God. We are His sons and daughters. We have lived until now to restore our homeland.

세계 도처에서 몰리고 쫓기더라도 망하지 않고 반드시 복권하는 날을 보고야 죽겠다.
Even if the world hunts us and drives us out, we will not perish, and we will see the day of recompense before we die.

우리가 못 이루고 죽어도 너희들은 그 날을 보고 죽어라!’ 하고 후손들에게 유언으로 남긴다는 것입니다.
Even if I die and cannot achieve this, then you will see that day before your death!”

이 사상이 바로 이스라엘의 사상입니다.
This is exactly how the Israelites thought. (18-231, 1967.6.11)

우리는 이제 대한민국을 하나님의 뜻 앞에 세워야 되겠고, 하나님이 바라시는 조국을 광복해야 되겠습니다.
We must now place the Republic of Korea in the forefront of God’s will, and we must restore the homeland of God’s desire.

새로운 인류의 조국을 광복해야 되겠습니다.
We must restore a new homeland for humanity.

이런 의미에서 우리의 책임 수행을 앞에 놓고 냉철히 비판해 보게 될 때,
From this perspective, if we quietly analyze the execution of our responsibilities,

지금까지 우리들이 엮어온 생활태도는 어떤 의미의 생활이었는가를 반성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we cannot help but reflect on the meaning of our life and on our attitude up to this point. (29-35, 1970.2.16)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시냐? 하나님은 밀사의 대왕이십니다.
What kind of being is God? God is the King of the secret emissaries.

조국광복을 위하여 사탄세계에 나타나는 밀사의 대왕이요, 총사령관이십니다.
He is the King of the secret emissaries, the supreme commander who is appearing in this satanic world to restore the homeland.

그러면 그러한 하나님께서 이 땅을 대하여 ‘`내가 하나님이요, 내가 가르칠 수 있는 진리는 이것이다.’라고 6천년 동안에 한번이라도 주장한 때가 있었느냐? 없었습니다.
Yet, has there been one time in the past six thousand years when this God has been able to say to this earth, “I am God. This is the truth that I can teach you”? No, there has not.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맑은 양심을 통해 지시하고 인연맺기 위해 수고해 나오셨습니다.
Even so, God has been working hard to instruct us through our clear consciences and to create a bond with us.

우리의 마음 바탕을 넓혀 가지고 일치화 될 수 있는 자유로운 세계로 끌고 나온 것이 6천년 복귀섭리역사입니다.
The six-thousand-year history of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has been God’s effort to broaden the foundation of our hearts and to guide us toward a free world that can be in unity with Him. (29-48, 197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