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2. Chapter 5 Section 2-4 /3 The providences for the Adam, the Eve, and Archangel nations – 아담, 해와, 천사장국가의 섭리

㉰ 아담, 해와, 천사장국가의 섭리
2.4.3. The providences for the Adam, the Eve, and Archangel nations

섭리관으로 보는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를 어떻게 한 나라와 같이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From a providential viewpoint, the question is how to bring together the Adam nation, the Eve nation, and the archangel nation to become like a single nation?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앞으로는 한국사람, 일본사람, 미국사람, 독일사람이 한집에서 살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What this means is that, from now on, Koreans, Japanese, Americans, and Germans should all live under the same roof.

천국에 가려면 여기서 그걸 준비해야 됩니다.
You must prepare for that here if you are to go to the Kingdom of Heaven.

천국에 독일사람이 따로 있고, 미국사람이 따로 있고. 한국사람이 따로 있고, 일본사람이 따로 있겠어요?
Do you think the Germans, Americans, Koreans, and Japanese will be living separately in the Kingdom of Heaven?

한 나라 사람입니다. 그러나 영계는 다 갈라져 있습니다.
They belong to one nation. Yet, they are all divided in the spirit world.

이걸 묶으려면 땅에서 묶어야 합니다.
If they are to be bound together, it should be done on earth.

땅에서 묶어 가지고 올라가야 합니다. 그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They should all ascend together after being bound together on earth. That is the key point. (173-71, 1988.1.3)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중국과 인도를 두 아들과 같이 품어야 했습니다.
If Jesus had not died, he would have had to embrace China and India as if they were his two sons.

그 나라들이 그 놀음을 해야 됩니다.
Those nations should have behaved in that way.

어머니 격인 이스라엘 나라가 오시는 예수님, 신랑되시는 예수님을 아담으로 모실 수 있는 입장에서 인도와 중국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과 같이 하나되어 메시아가 아담국가의 주권을 세워야 할 것인데,
Israel, the mother nation, should have united with Jesus, like Cain and Abel, centering on India and China from a position where they could receive the coming Lord Jesus, the bridegroom, as Adam so the Messiah could establish the sovereignty of the Adam nation.

메시아를 이스라엘 민족이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간 것입니다.
The people of Israel, however, did not accept the Messiah and thus God’s providence went to the West, the opposite way.

로마로 갔기 때문에, 이것이 반도로 떨어져 나갔기 때문에 섬나라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Since it moved to Rome, since it fell away to the peninsula, then it should return to an island nation. (188-309, 1989.3.1)

종교가 해야 할 책임이 뭐냐하면,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역사적 기반을 닦아놓는 것입니다.
The responsibility of religion is to lay the historical foundation of receiving the mother.

그것은 세계적이어야 합니다.
It should be on a worldwide scale.

그런 의미에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섭리적 귀결점을 하나님은 생각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In that sense, I believe God could not help thinking about the providential point of return that would enable the world to become one, centering on the religious spheres.

그때가 언제냐 하면 2차대전 때입니다.
That period was the time of the Second World War.

그래서 해와국가, 가인 아벨국가, 아담국가를 세워야 합니다.
That is why God had to raise the Eve nation, the Cain and Abel nations, and the Adam nation.

그들이 아담으로 오는 아버지를 모시고 세계 정상에서 접붙이는 공작을 해 가지고 통일국을 만들려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God’s will was for these nations to attend the true father who comes as Adam and endeavor to connect him to the various world leaders in order to create a unified nation.

역사를 이렇게 봐야 합니다.
History should be viewed from this perspective. (193-189, 1989.10.4)

통일교회는 이색적인 4대 문명권, 즉 아담국가와 해와국가와 천사장국가,
The Unification Church is based on an unusual set of four civilizations. In other words, it encompasses the four cultures of the Adam nation, the Eve nation, the archangel nation,

그리고 가인과 아벨국가, 이렇게 원수와 같은 4대 문화에 기반을 둔 것입니다.
and the Cain and Abel nations, which are like enemies.

전부 배경이 다르고 상충적인 입장에 있는 그것을 전통기반으로 삼고 출발기지로 하겠다 하는 이게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All these nations have very different backgrounds and stand in confrontation with one another. Yet, from this difficult situation, I plan to use them as the basis of tradition and a departure base.
Do you realize how frightening this is?

이게 얼마나 위대한 사실이냐를 알아야 합니다.
You must understand how great a fact this is.

그것을 출발점으로 하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You may think it is difficult to make this a starting point,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에서 무엇보다도 자랑할 수 있는 전통기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but you should know that it is the base of tradition that we, the Unification Church, can be proud of more than anything else. (129-234, 1983.11.6)

본래 뿌려진, 아담과 해와와 천사장이 실수한 것을 국가적 차원에서, 수확기의 결실로서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를 중심삼고 탕감해 가지고 돌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The mistake of Adam and Eve and the archangel that was sown in the beginning should be indemnified on the national level as the fruit in the harvest season centering on the Adam nation, the Eve nation, and the archangel nation.

만약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만 하나되었다면 한국은 아담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It should come back after going around in a circle. If Britain, America, and France had become one centering on Rev. Moon, then Korea would have become the Adam nation.

하늘나라, 종적 나라의 주권을 중심삼은 아담국가로서 영국을 해와국가로 거느리고 미국을 장자로 거느리는 것입니다.
Korea, as the Adam nation centering on the sovereignty of the heavenly nation, the vertical nation, would have led the way, with Britain as the Eve nation, and America as the eldest son.

미국은 아벨권으로서 세계 주도권, 세계 판도를 거느리는 것입니다.
As Abel, America would have taken leadership over the world and advanced the global dominion.

세계 국가적인 주도권을 비로소 아벨적 입장에 선 미국이 가진 것입니다.
America, which stood in the position of Abel, would have finally secured its leadership over the nations of the world.

그 외의 나라들은 가인적 입장인데 가인적 입장인 나라들은 미국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All the other nations would be in the position of Cain and those nations would have to follow America.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 세계화시대를 맞추어 가지고 통일적인 기독교 문화권시대 위에 주님이 와서 모자협조기반과 연결시키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That is why all the problems could be resolved if the Lord comes on the basis of the age of a Christian cultural sphere, which has been unified in time with the age for the globalization of the restoration of the realm of eldest son, and connects that to the foundation for the mother-child cooperation. (184-252, 1989.1.1)

문총재가 미국 가서 한 일이 뭐냐하면, 세계적 서구문명의 조류를 아시아적 조류로 전부 끌어들인 것입니다.
Since coming to America, Rev. Moon has drawn the global trend of Western Civilization into the Asian current.

지금까지도 아시아에서 도둑질해 갔지만, 이제는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Up to this point, Asia has been robbed, but now it can draw everything in.

끌어들이는 데 첫번이 일본입니다.
Japan is the first thing it would bring in.

일본이 해와국가로 축복을 받았으니 아담국을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Japan was blessed as the Eve nation, but she should come searching for the Adam nation.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과 모든 권위를 사탄세계가 빼앗아 갔으니 회복시대에서는 이 세계 조류의 역조시대(逆潮時代)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Due to the Fall of Eve, the creation and all authority had been taken away by the satanic world. In the age of restitution, this global tide has now entered the age of a counter tide.

영국이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일본을 중심삼고 경제권과 모든 권한이 아시아에 집중되는 것입니다.
Britain was once called “the empire on which the sun never sets.” In the same way, today all the economic rights and authority are concentrated in Asia, centering on Japan.

그래 가지고 일본을 따라 한국을 거쳐 대륙으로 가 자리잡는 것입니다.
In this way, these things will go from Japan and pass through Korea to find their place on the continent. (184-274, 198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