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2. Chapter 5 Section 1-2 The role of the peninsular civilization from the Principle perspective – 원리적으로 본 반도문명의 역할

② 원리적으로 본 반도문명의 역할
1.2. The role of the peninsular civilization from the Principle perspective

모든 역사라는 것은 참으로 재미있습니다.
History as a whole is really interesting.

문화의 발상지를 보더라도, 육지와 바다가 접하는 항구라든가 반도라든가 하는 곳이 문명의 발상지가 되었습니다.
When you consider the birthplace of a culture, you will see that seaports and peninsulas, where the land meets the ocean, became the cradles of civilization.

마찬가지의 이치다 이겁니다. 희랍문명이라든가 이태리문명이라든가 하는 고대문명의 발상지를 보게 되면,
By the same token, when you consider the birthplace of ancient cultures, like the Greek and Italian civilizations,

큰 바다나 반도나 강을 끼고 있습니다.
you will see they were in proximity to a large sea, peninsula, or river.

문명이 그런 곳에서 발달한다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It is a historical fact that civilizations developed from such places. Why is this so?

서로가 합류하기 때문입니다.
It is because such places are merging points.

합류의 조화를 통해 가지고 모든 것이 형성된다 하는 것을 우리가 대체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We can generally understand that all things are created through the harmony of coming together. (95-23, 1977.9.11)

문명의 발생지가 지리학적으로 볼 때, 기후를 중심삼은 세계 역사학적인 면에서 발전을 했다면
When we observe the birthplace of civilizations from a geographical point of view, we see that they developed based on the conditions of climate, during the course of world history.

이상적 지역이 어떤 지역이냐?
Then what kind of place is most ideal?

춘하추동이 있는 동시에, 바다와 육지를 연결할 수 있는 지역이 이상적인 지역이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We can conclude that the ideal location is one that has four seasons and connects the sea to the land.

기후적으로 춘하추동이 가미된 지역입니다.
In terms of climate, it should be a region with four seasons.

춘하추동 사계절이 명확한 지역인 동시에 반도지역이어야 됩니다.
It should be a peninsula, as well as a region where the four seasons are distinct.

그 반도지역이라는 것이 뭐냐?
What is a peninsular region?

육지는 하늘을 상징하고 물은 바다를 상징하니 그걸 연결하는 것이 반도라는 것입니다.
The land symbolizes heaven, and the water symbolizes the sea.
The peninsula connects these two.

세상이 그렇습니다. 모든 천지 이치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That is the reality of the world. That is how it works with all the principles of heaven and earth.

그렇게 볼 때, 반도지역으로서 이 세계 문화에 공헌한 것이 이태리 반도입니다.
In that sense, the Italian peninsula, as a peninsular region, contributed to world culture.

이게 과거 문명의 기착지요,
This was the first great staging-post for past civilizations.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권위를 가지고 나온 것이 이 로마를 중심삼은 반도 문명, 종합문명 지역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You should be aware that this peninsular civilization centered on Rome, a region with an integrated civilization, had emerged with the authority of the past ages in history.

이것은 또, 이집트문명, 희랍문명을 거쳤습니다. 종합지가 됐다는 것입니다.
It had also passed through the Egyptian civilization and Greek civilization to become a comprehensive area. (107-300, 1980.6.8)

우리는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국가가 역사적으로 귀중한 문명을 꽃 피웠음을 압니다.
We know that the peninsular nations surrounded by sea are where the important civilizations in history blossomed.

위대한 종교 이념과 사상들이 반도국가에서 많이 발생하여 인류의 정신세계를 지도해 왔습니다.
Many religious beliefs and ideologies emerged from peninsular nations and guided the spiritual realm of humanity.

발칸 반도에서 시발된 그리스 철학,
These include the Greek philosophy that began on the Balkan peninsula;

이태리반도에서 꽃이 핀 기독교 문화,
the Christian culture that blossomed in the Italian peninsula;

인도의 힌두교 문화와 철학, 아랍반도의 회교문화,
the Hindu culture and philosophy of India; the Islamic culture from the Arabian peninsula;

동남아반도들에서 결실된 불교 문화,
the Buddhist culture that bore fruit in the peninsulas of southeast Asia;

이베리아반도에서의 항해술,
the art of navigation from the Iberian peninsula;

스칸디나비아반도에서의 게르만 문화 등입니다.
and the Nordic culture from the Scandinavian peninsula.

이처럼 반도국가는 세계 문화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In this way, we can see that the peninsular nations exerted the greatest influence on the cultural history of the world. (279-208, 1996.8.20)

지구는 육지와 해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The earth consists of land and ocean.

바다는 가장 단순한 생명의 탄생을 비롯하여 어머니의 역할을 해 왔다고 봅니다.
We see that the ocean has played a motherly role, beginning with the birth of the simplest forms of life.

바다는 양육하고 품어 주기 때문에 여성을 상징하며, 육지는 남성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The ocean symbolizes femininity because it nurtures and embraces life, while land can be said to symbolize masculinity.

따라서 해양에 위치한 도서국가는 여성을 나타내는 국가이고, 대륙국가 및 대륙에 연하여 있는 반도국가는 남성을 나타내는 국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For this reason, the island nations located in the ocean are countries that represent the woman, and the peninsular nations adjacent to the continental nations are countries that represent the man.

특히 반도국가의 국민들에게는 대륙과 바다 양면의 적을 대비하는 생활에서 생긴 강인함과 용맹스러움이 있습니다.
The people of peninsular nations in particular have a toughness and intrepidness that come from a life of preparing against enemies, both from the continent and the sea.

또한 그들은 개척하고 탐험하는 진취적인 기상과 함께 찬란한 문화를 꽃피우고, 또 그것을 세계로 전파하였습니다.
Furthermore, owing to their pioneering, adventurous and progressive disposition, the people of peninsular nations brought forth a brilliant culture and disseminated it to the world. (279-208, 1996.8.20)

우리들이 살고 있는 지구는 육지와 해양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The earth that we live on is divided into land and sea.

그 중에서도 반도는 지리학적으로 보아도 대륙과 해양을 연결하는 중간적 위치에 있습니다.
Geographically speaking, peninsulas are situated between these two, in a midway position connecting the continents with the sea.

자고로 반도는 언제나 문명 형성에 주목할 만한 장소가 되어 왔습니다.
Since early times, peninsulas have always been significant in the formation of civilizations.

고대문명이 번영했던 희랍이나 로마도 반도에 있습니다.
Greece and Rome, where ancient civilizations flourished, were also located on peninsulas.

이베리아 반도에 있는 스페인, 포르투갈의 문명도 반도에서 발달하였습니다.
The civilizations of Spain and Portugal developed on the Iberian Peninsula.

그러나 이러한 문명은 금일에 있어서 세계로 확대되어 새로운 동서문명이 출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However, today these civilizations must expand to the world and bring forth a new civilization in the east and west.

아시아의 한반도가 이 문명의 출현지입니다.
The Korean peninsula in Asia is the place for this civilization to emerge.
(115-171, 1981.11.10)

영국이 해와국가, 미국이 아벨국가, 불란서가 천사장국가인데, 어머니가 아들을 품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Britain is the Eve nation, America is the Abel nation, and France is the archangel nation. The mother should embrace the son, searching for these nations.

잃어버렸던 것을 그렇게 찾았으니 다음에는 아버지를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아담나라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Since what was lost has been found in this way, following this pattern, the father should be recovered.

아담 나라는 오시는 재림주님 나라인데 그것이 한반도입니다.
We are searching for the Adam nation because the Adam nation is the nation of the coming Lord, and that is the Korean peninsula.

왜 한반도냐? 그것은 이태리반도와 마찬가지입니다.
Why the Korean peninsula? It is like the Italian peninsula.

구약시대에 교황청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That which was lost centering on the Vatican must be restored through indemnity.

이태리반도를 중심삼고 서양에서 잃어버린 것을 동양에서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That which was lost in the west centering on the Italian peninsula must be found in the east.

반도인 한반도가 세계적인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For this reason, the Korean peninsula becomes a global concern.

한반도는 사망과 생명의 경계선입니다.
The Korean peninsula is the borderline between death and life.

남북이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로 갈라져 북쪽에는 김일성이 있고, 남쪽에는 문총재가 있고, 전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The North and South were divided between communism and democracy, with Kim Il-sung in the north and Sun Myung Moon in the south.

북한에서는 김일성이를 어버이라고 하지요?
This is the reality. In the north, don’t they call Kim Il-sung, “Father”?

남한에서도 문총재를 어버이라고 그러지요? 참부모라고 그러잖아요?
Don’t people in the south call me “Father” or “the True Parent”?

누가 이것을 해방할 것이냐?
Who will liberate this situation?

대통령이 못 합니다. 이것은 내 손에 달려 있습니다.
The president cannot solve the problem. Thus, it rests in my hands. (201-52, 1990.2.28)

지중해에 있는 로마가 천년 역사에 강대국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Situated on the Mediterranean Sea, Rome was a powerful state that enjoyed a one thousand-year history.

지금까지 망하지 않고 어떻게 남아졌느냐 이겁니다.
It is interesting that Rome has also remained to this day without perishing.

지중해와 로마는 여자와 남자가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The Mediterranean Sea and Rome are the like the union between a woman and a man,

오목과 볼록이 하나된 것입니다.
the union between convex and concave.

한반도가 세계적인 기준에서 태평양 문명권을 중심삼고 그런 입장에서 일본에 둘러싸여 있는 것입니다.
The Korean peninsula is surrounded by Japan in that kind of position, centering on the Pacific civilization on a global level.

이것이 그와 똑같은 것입니다.
It is exactly the same.

그런 곳이 인도네시아도 아니고 싱가포르도 아닙니다.
That location is not Indonesia or Singapore.

아시아에서 한국밖에 없습니다.
In Asia, there is only Korea.

그렇기 때문에 동북아시아에서 3개국이 문제입니다.
For this reason, the three nations in northeast Asia are the issue.

이 3개국을 점령하면 아시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If you take these three nations, you win Asia. (259-249, 1994.4.10)

한반도는 어떠한 입장에 섰느냐?
In what kind of position is the Korean peninsula?

로마와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It occupies the same position as Rome.

로마 교황청과 같은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It is in the same position as the Roman Vatican.

그러면 한국은 어떠한 나라냐?
Then what kind of nation is Korea?

한국은 역사시대의 모든 종교와 인류를 하나님의 뜻에 맞게끔 수습해 가지고 통일적인 세계와 통일적인 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책임을 하는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왜?
It is destined to become a nation that can harmonize all religions and humankind throughout the ages, in accordance to God’s will, and also bear the responsibility of building a unified world and unified Kingdom of Heaven. Why?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반도를 중심삼고 세계를 움직이던 교황권을 대표할 수 있는 문화종착점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 time for the final destination of culture is coming, a culture that can represent the Papal realm that influenced the world centering on the Roman Vatican and Italian peninsula.

문화적 배경을 중심삼고 남북이 통일돼 가지고 그러한 자리를 잡고 들어설 때에는 세계의 종교를 움직이고 세계
When North and South Korea are unified based on a uniform cultural background, they can stand in a position to influence all the religions and peoples of the world.

만민을 움직일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이스라엘을 택하신 하나님의 뜻에 일치될 수 있는 종교권이 현현하는 것이요,
Only then can a harmonious religious sphere manifest itself, conforming to the will of God, who chose Israel.

하나님의 뜻에 일치될 수 있는 민족권, 국가권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At that point, a harmonious people and nation will be established conforming to God’s will. (168-312, 1987.10.1)

로마가 하나의 독립국가로서 전통을 이어 나온 것과 같이 아시아에서 로마와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한반도입니다.
Rome had carried on its traditions as a single independent state. In like manner, the Korean peninsula is in the same position in Asia as that of ancient Rome.

이것이 강대국 사이에 끼여 있지만 망하지 않고 지금까지 남아있습니다.
Although Korea is caught between powerful nations, it has not perished but survived to this day.

남북이 갈라진 것은 이것이 역사적으로 처음입니다.
Yet,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you see the division into North and South Korea.

물론 삼국시대도 그랬지만 본격적으로 세계적인 사조를, 세계 나라를 끌어들여 가지고 남북이 갈라진 것은 처음입니다.
Of course, there was a time when Three Kingdoms existed, but, due to the global trend and involvement of world nations, Korea was divided into north and south for the first time.

남북이 싸우는 것은 뭐냐?
Why do North and South Korea fight against each other?

예수님을 중심삼고 볼 때 몸과 마음이 반도에서 갈라졌기 때문에,
Mind and body were separated on a peninsula, centering on Jesus.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반도에서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Therefore, in order to restore through indemnity the separation of the mind and body, they must be united once again on a peninsula.

그렇기 때문에 지정학적 견지에서 보더라도 한국으로 주님이 와야 된다 이겁니다.
That is why, from a geopolitical point of view, we can see that the Lord must appear in Korea. (195-197, 1989.11.15)

일본은 이제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Where should Japan return to now?

로마반도와 같은 곳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She should go back to a place similar to the Roman peninsula.

그래 가지고 대륙에 연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Then she must connect to the continent.

그럴 수 있는 초점이 한반도입니다.
The focal point enabling this connection is the Korean peninsula.

그것은 인도차이나반도도 아니요, 말레이반도도 아니요, 싱가포르도 아닙니다.
It is not the Indochina or Malay peninsulas or even Singapore.

단 하나 극동이어야 됩니다. 그런 지역은 한반도밖에 없습니다.
There is only one Far East region, and that can only be the Korean peninsula. (204-161, 1990.7.8)

한국은 아담국가요, 일본은 해와국가입니다.
Korea is the Adam nation and Japan is the Eve nation.

왜 일본이 해와국가냐? 일본은 섬나라입니다.
Why is Japan the Eve nation? Japan is an island nation.

섬은 언제나 육지를 사모하는 것입니다. 바다는 여자를 상징하잖아요?
An island always longs for the land. Doesn’t the ocean symbolize a woman?

섬나라는 여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Island nations symbolize the woman.

이것이 한반도와 일본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것입니다.
Such a relationship is formed centering on the Korean peninsula and Japan.

여기에 세 천사장과 같은 나라가 있으니 아시아적 천사장이 중공이고, 서구 기독교적 하늘 편 천사장이 미국이고, 악마적 천사장이 소련입니다.
Also, there are nations in the positions of the three archangels. The Asian archangel is China, the western-Christian archangel on the heavenly side is America, and the evil archangel is the Soviet Union.

이것이 세 천사장입니다.
These are the three archangels. (207-270, 1990.11.11)

태평양문명권시대는 한반도를 중심삼고 전개되는 것입니다.
The age of the Pacific civilization will unfold based on the Korean peninsula.

일본은 여자의 자궁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Japan is exactly like a woman’s womb.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These two must become one.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기독교가 잘못한 것, 영국이 잘못한 것을 전부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That is why Japan must restore through indemnity all the mistakes of Christianity and Britain.

또, 로마 교황청이 잘못한 것을 한반도를 중심삼고 수습해야 합니다.
The failures of the Roman Vatican must be overcome, with the Korean peninsula at the center.

로마 교황청 이상, 기독교 이상, 재림이상왕궁권(再臨理想王宮圈)을 만들어 가지고,
The Roman Vatican ideal, the Christian ideal, and the ideal royal palace for the returning Lord should be established.

예수의 몸을 아시아에서 잃어버렸으니,
Since Jesus’ body was lost in Asia,

다시 아시아에서 기독교 문화권을 영적 육적으로 합동시켜서 통일문화권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the Christian cultural sphere must be combined, both spiritually and physically in Asia, to create a unified cultural sphere. (226-134, 1992.2.2)

한반도가 아담국가라면 일본은 해와국가입니다.
If the Korean peninsula is the Adam nation, then Japan is the Eve nation.

한국이 왜 아담국가냐? 지리적으로 보게 될 때, 한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똑같습니다.
Why is Korea the Adam nation? Geographically, the Korean peninsula looks like the male sexual organ.

로마가 딱 그렇습니다. 지중해는 여자의 음부와 마찬가지이고, 이태리는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입니다.
The same can be said for Rome. The Mediterranean Sea is like the sexual parts of a woman and Italy is like the male sexual organ.

그러니까 둘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That is why these two must become one.

이러한 지역은 언제나 문화가 떠나지 못합니다.
Culture can never leave this area.

하나의 문화가 귀착해 가지고는 떠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랑의 기반 위에 선 것과 같은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When a single culture takes root, it cannot depart because it stands in the same position as of having stood on the foundation of love.

지정학적인 모든 것을 보더라도 로마와 지중해는 두 남녀가 합한 것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When you consider everything from a geopolitical point of view, the Mediterranean Sea looks very similar to the union of a man and a woman. (235-80, 1992.8.29)

세계 문명의 방향은 세계를 일주하면서 발달하여 갑니다.
Global civilization develops as it makes a circuit around the globe.

즉 애급의 대륙문명, 로마와 그리스의 반도문명,
In other words, civilization moved from the continental civilization of Egypt to the peninsular civilization of Rome and Greece,

영국의 도서문명, 미국의 대륙문명에 이르고,
then to the island civilization of Britain and reached the continental civilization of America.

다시 대륙문명은 서진(西進)하여 태평양을 건너
The continental civilization is now moving west, crossing the Pacific Ocean,

일본의 도서문명을 거쳐 급기야는 한반도 문명으로 집결하여 아시아로 연결하고 있는 것입니다.
passing through the island civilization of Japan, and ultimately culminating in the civil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to connect with Asia.

여기서 결속된 문화는 고차원적 문화로서 신세계를 창조해 낼 것입니다.
The culture consolidated here is of a high degree and will create a new world.
(115-171, 1981.11.10)

역사의 흐름은 거기(미국대륙)에서 그치지 아니합니다.
The flow of history will not stop there on the North American continent.

이 문명권은 태평양을 건너 영국과 맞먹는 섬나라 일본에서 새로운 도서문명의 꽃을 피우고,
I am fully aware of God’s plans to have this civilization cross the Pacific Ocean and blossom as a new island civilization in Japan, an island nation comparable to Britain.

이탈리아 반도에 해당하는 여기 한반도에서 그 옛날 로마문명과 맞먹는 인류총화문명을 이룩하고,
This civilization will then become established here on the Korean peninsula, which corresponds to the Italian peninsula.

아시아 대륙을 연하여 하나의 세계를 이루려는 새로운 통일문명권을 형성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본인은 잘 알고 있습니다.
It will be a comprehensive civilization, comparable to that of the Roman civilization in the past, capable of creating a single world and forming a new unified civilization sphere adjacent to the Asian continent. (78-254, 1975.6.7)

태평양을 보아도 한반도가 침략 당하면 큰일이기 때문에, 일본열도로 이렇게 막고 있는 것입니다.
In the Pacific, an invasion of the Korean peninsula would be a matter of great concern. That is why the Japanese archipelago is protecting the peninsula in this way.

그것은 무엇인가 하면, 여자는 살과 같고 남자는 뼈와 같다는 것입니다.
In other words, the woman is like the flesh, and the man is like the bone.

뼈와 살은 일체입니다. 그것이 두 개로 있다면 그것은 별개의 것입니다.
The flesh and bone make one body. If they are two, they will be separate entities.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두 개가 필요한 것이며, 아무리 많은 아담이 있다고 해도
해와가 없으면 안 됩니다.
To achieve something with love as the center, both are needed. No matter how many Adams there are, without an Eve it cannot work.

그런 식으로 세계적으로 협조하여 천주적인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In the same way, these two should cooperate as a global couple and bear the fruit of cosmic love. (183-164, 1988.10.31)

일본이 왜 복을 받느냐 하면, 일본은 해와국가니 만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잃어버렸던 것을 물질로부터 복귀하는 것입니다.
The reason Japan is blessed is because she is the Eve nation. When Eve fell, everything was lost. It all must be restored, beginning with material things.

세계의 물질 축복을 받은 일본을 중심삼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Japan has been given the material blessing of the world, so where should it go after that?

한반도를 거쳐 중국대륙으로 가야 됩니다. 중원천지로 가야 됩니다.
It should go to the Chinese mainland, passing through the Korean peninsula. It should go to the vast Chinese mainland.

본래 예수님이 오셨을 때는 중국과 인도가 문화국이요, 종교국이었습니다.
Originally, when Jesus appeared, China and India were both cultural and religious nations.

힌두교를 중심삼고, 불교를 중심삼은 문화권이 예수가 왔을 때 삼위일체가 되어 로마제국을 흡수하는 책임을 해야 했습니다.
The cultural spheres centering on Hinduism and Buddhism had the responsibility to absorb the Roman Empire by forming a trinity when Jesus came.

그때 유대나라와 중동 아랍권이 하나됐더라면 자연히 인도와 연결됐을 것입니다.
If the Jewish nation and Arab realm in the Middle East had become one, they would have naturally connected to India.

인종 자체가 인도 사람들은 구라파계입니다.
In terms of race, the people of India belong to the European line.

아시아가 인도와 연결되고, 인도가 버마를 통해서 중국과 연결될 수 있어서
Asia would have connected with India and then India could have connected with China through Burma.

중국의 종교문명권을 연합해서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로마를 소화했더라면
If these spheres had combined with China’s religious civilization and assimilated Rome on a global domain,

하나의 천국을 형성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then a unified Kingdom of Heaven could have been created on earth. (135-317, 1985.12.15)

일본은 바다에서 솟은 섬과 같은데, 여기(한국)는 대륙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Japan is an island rising from the ocean, while Korea is connected to the continent.

더 큰 대륙이 하나님이 소망하시는 제1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The larger continent becomes the primary hometown of God’s desire.

섬은 제2고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섬은 언제나 육지를 그리워합니다.
The island can be seen as a secondary hometown. The island always longs for the mainland.

그런 것을 알고 여기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중국이나 소련, 이 전체 대륙을 중심삼고 더 큰 고향의 인연을 펼 줄 알아야 합니다.
You should be aware of these things and know how to establish a bond with the larger hometown not only here in Korea, but also in China, the Soviet Union and the entire continent.

그럼으로써 하나님이 이 땅 위에서, 우리 고향에서 ‘세계의 모든 사람과 같이 살 수 있는 그야말로 이상적인 곳이다.’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By doing so, we should make the world so that God can stay on this earth, in our hometown, and say, “This is indeed the ideal place to live with all people of the world.”

그런 삶을 살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영계에 가더라도 해방권을 갖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국경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Those who are determined to live such a life can live in the realm of liberation once they go to the spirit world. National boundaries will disappear. (209-19, 1990.11.24)

지금까지 현대문명이 로마를 중심삼고 1200년의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로마의 권위를 세운 것과 마찬가지로,
Until now, modern civilization has endorsed Rome’s authority by representing 1,200 years of history centering on Rome.

아시아의 한반도를 중심삼고 새로운 천년 세계를 거쳐서 영원한 문화권이 형성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In the same way, an eternal cultural sphere will be formed through the new millennium world, centering on the Korean peninsula in Asia.

그걸 실제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한반도입니다.
That must be substantially indemnified. That is the Korean peninsula. (168-67, 198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