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2. Chapter 4 Section 1-3 America is the Rome of the twentieth century – 미국은 20세기의 로마국가

③ 미국은 20세기의 로마국가
1.3. America is the Rome of the twentieth century

구라파 대륙에서는 미국을 신천지라 불렀고, 최초로 이곳 신천지의 소망을 품고 이민한 사람들은 곧 신앙의 자유를 찾아 하나님을 모시러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America was called the New World in the European continent. The first people to immigrate to this new world, with hope in their hearts, were a God-loving people who came searching for freedom of faith.

구시대의 학정 밑에서 완전히 소망을 잃고, 설사 대서양 바다 위에서 생명을 잃어버리는 한이 있다 할지라도,
They were people who had completely lost hope under the tyranny of the old regime.

오직 하나님을 내 마음껏 섬길 수 있는 곳으로 가자고 비장하게 출발하여 메이 플라워(May Flower)호라는 조그만 범선을 타고 57일간의 어려운 향해 끝에 미국 뉴잉글랜드(New England)지방에 상륙한 사람들이 곧 미국의 조상 필 그림 파더(The Pilgrim Fathers;청교도단)들이었습니다.
They boarded a small ship called the Mayflower, with the firm resolve to reach that place where they could serve God as they pleased, even if they were to lose their lives in the Atlantic Ocean. After fifty-seven days of a horrible voyage, they arrived in America in an area that is now called New England. They were the Pilgrim Fathers, the ancestors of America. (100-246, 1978.10.19)

역사적으로 보면, 2천 년 기독교역사에서 서구의 신교도가 신교라는 체제를 갖추어 새로운 신앙의 자유와 신앙을 중심삼은 이상의 나라를 찾아 가지고, 대서양을 건너가서 이룬 집합 민족을 대표한 신교 독립국가가 미국입니다.
Speaking historically, during the two thousand year history of Christianity, Protestants in the West took the Protestant system and searched for an ideal nation of faith where they could freely practice their religion. They crossed the Atlantic and established a composite people. The independent protestant state, representing this composite people, is America.

옛날 구교를 중심삼은 로마 교황청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은 신교를 중심삼은 새로운 차원의 로마 교황청형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This is similar to the Vatican in Rome, centering on Catholicism in the past. America was a new dimension of the Vatican in Rome, but one centering on Protestantism.

미국이 그러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6천 년 동안 세워 나온 것입니다.
That is what America is. America has such a position. God has been working for six thousand years.

이것을 어떻게 유종의 미로 거두느냐 하는 것은 하나님께도, 기독교를 대표한 예수에게도 역사적인 숙원이 아닐 수 없습니다.
The question is how to bring this to a beautiful ending. This indeed is the long-cherished desire that God, and Jesus who represents Christianity, have had throughout history.

이것을 종결지어야 할 것이 선생님의 사명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It is my mission to bring this to fulfillment. That is how I see it.
(81-279, 1975.12.29)

미국은 종교의 자유를 위하여 핍박의 화살을 피해 대서양을 건너 모여든 사람들이 만든 나라이며, 퓨리턴 사상이 건국이념으로 서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America was created by people who crossed the Atlantic, in search of religious freedom, to avoid the arrows of persecution.
I understand that its founding principles are based on Puritan beliefs.

그리하여 하나님은 세계의 사람들을 여기에 모아 온 것입니다.
That is how God gathered the people of the world to this land,

그리고 이 나라에 물질적인 축복을 해준 것입니다.
and then He bestowed material blessings upon this nation.

앞으로 사탄이 하부구조를 중심삼고, 경제라는 것을 들고 칠 때가 오기 때문에 그것을 대비해 가지고 미국에다 막대한 경제적인 물질 축복을 해줘 가지고,
A time will come in the future when Satan will strike the economy, based on the infrastructure. Therefore, in preparation for this, God has bestowed enormous economic material blessings upon America,

이 나라 이 백성을 어떠한 민족보다도 잘살게 해준 것입니다.
and has had its citizens live at a higher level of affluence, compared to any other people.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의 어떤 나라도 따를 수 없는 최대의 권한을 부여받은 나라는 미국 외에는 없습니다.
Centering on the Christian cultural sphere, no other nation has been endowed with greater authority than America. (53-315, 1972.3.5)

로마가 망하게 된 것이 무엇 때문이라구요?
What caused the downfall of Rome?

하나님은 세상을 구하려는데, 그들은 로마를 부르짖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God was trying to save the world, but the Romans took pride in themselves, above all others.

로마를 희생시키고 오시는 주님 앞에 제물로 바쳐 가지고 세계통일을 꿈꾸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로마는 일방통행을 바란 것입니다.
Rome should have aspired to world unification by sacrificing itself as an offering before the coming Lord, but Rome wanted to go only in one direction.

그러나 하나님은 양방 통행을 원하십니다.
However, God wanted it to be a two-way street.

그러니 로마에서 기독교의 혁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That is why the Christian revolution occurred against Rome.

신교를 일으켜 새로운 틀을 중심삼고 이건 잘라 버리고 새순을 잡아 가지고, 구부러졌지만 중앙에 내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반대하니까, 다 잡아죽이니까 여기서부터 신교가 나오는 것입니다.
Protestantism arose, based on a new framework. It was severely attacked, but a new and fragile sprout was established in an environment of opposition and persecution.

이래 가지고 기독교 퓨리턴(Punitan;청교도)들이 건너가서 이식한 아닙니까?
Didn’t the Puritans of Christianity cross over to plant this sprout in America?

구라파의 신교 열혈분자들이 전부 대서양을 건넌 것입니다.
The Protestant zealots of Europe crossed the Atlantic.

퓨리턴들이 자기 살기 위해서 간 것이 아닙니다.
These Puritans did not leave there for a better life.

신앙 때문에 목숨을 잃을 각오하고 대서양을 건넌 것입니다.
They crossed the Atlantic, at the risk of their lives, to practice their faith.

죽음을 각오하는 데서 하나님의 섭리의 초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God’s providential focal point began, from that resolution, in the face of death.

신교를 위해 퓨리턴이 와 가지고 2백 년의 역사에 비로소 신교 독립국가를 편성한 것입니다.
The Puritans came for the sake of Protestantism, and after two hundred years established an independent Protestant state.

이것이 미국 역사입니다. 케네디 대통령 이전까지는 대통령 가운데 구교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That is the history of America. There was not a single Catholic president until Kennedy.

1960년대까지는 유엔(UN) 기구를 중심삼고 좌우가 하나될 때니 만큼, 전후 상하가 하나될 때이기 때문에 그걸 부여한 것입니다.
By the 1960s, left and right were to unite centering on the United Nations. President Kennedy was given that chance because it was a time for front and back, top and bottom to become one. (229-295, 1992.4.13)

신교도들은 로마 교황청에서 떨어져 나와 새로운 하나님의 세계를 갈망했습니다.
The Protestants separated from the Vatican in Rome out of their earnest desire for God’s new world.

특히 영국의 청교도 신교 운동가들은 영국이 새로운 하나님 세계 건설에 적합하지 않다고 주창하고 심한 박해 속에서 신세계를 향해 출항한 것입니다.
The Puritans of England, in particular, claimed that England was not suited for the construction of God’s world, and so amidst severe persecution they departed for the new world.

이들이 발견한 신세계가 미국 대륙입니다.
The new world where they landed was the American continent.

그 당시 많은 신교도들이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떨어져 나갔고,
At that time many Catholics were falling away from the Vatican in Rome.

신교도들인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가 메이 플라워(May Flower)호를 타고 많은 역경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따르기를 원한다며 대서양을 횡단하여 닿은 곳이 미국입니다.
Based on their desire to follow God, the protestant Pilgrim Fathers boarded the Mayflower, and despite severe hardships crossed the Atlantic to reach America.

그후 구라파 전역에서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미국으로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Later on, people from a number of European countries began to gather in America.

영국 사람, 프랑스 사람, 나중에 적국이 된 독일에서 온 사람 등….
The British and French, and later people from Germany, which was to become an enemy nation,

어쨌든 유럽의 많은 사람들이 대서양을 횡단해 미국에 이민 온 후
as well as many other people in Europe, crossed the Atlantic to settle in America.

인디언들과 싸우며 서부로 서부로 영토를 확장해 나갔던 것입니다.
After their arrival, they fought against the Indians and continued to expand their territory westward. (215-199, 1991.2.17)

구교시대에 신교도들이 천주교의 핍박을 받아서 대서양을 건너왔습니다.
During the Catholic era, since Protestants were persecuted by the Catholic Church, they crossed the Atlantic Ocean.

여러분의 조국, 여러분 나라의 건국이념을 보면, 여러분의 조상들은 죽음을 각오하고 대서양을 건너왔다는 것입니다.
If you consider the founding principles of your homeland, you can see that your ancestors crossed the Atlantic at the risk of their lives.

그래서 이 땅에 상륙하여 나라를 건국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소망하던 이상천국, 뜻의 세계를 이루려고 했습니다.
That is why, when they arrived in this land and began to build a nation, they tried to create an ideal Kingdom of God’s desire, a world under His will.

그런 건국사상이 지금에 와 가지고는 어떻게 되었느냐?
Today, what has happened to those founding ideals?

자유주의 계통이 되어 창조론을 논하지 않고 진화론을 옳다고 하고 있습니다.
They have become part of liberalism and so, no longer mention one word about creationism. Instead, they assert that the theory of evolution is correct.

기독교문화권 세계에서 교회에 대해 면허를 취소한다는 이런 급박한 최후의 단말마적인 현실에 처해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You should know that we are living in the final and last hours of the Christian cultural sphere, where the authority of the churches is about to be revoked.

여러분의 조상들이 대서양을 건너올 때의 모험,
Your ancestors lived in a time where they had to be determined to go a very dangerous path,

독립을 위한 전쟁에서 죽음을 각오한 모험의 길, 인디언들과 싸우던 모습과 같은 여러 가지 모험의 길을 단행해 나가겠다는 결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될 때라고 봅니다.
such as venturing across the Atlantic, risking their lives in a war for their independence, and fighting the Indians.

죽음을 각오하고 대서양을 건넜고, 독립전쟁 때는 생명을 바쳐 싸웠습니다.
They risked their lives by crossing the Atlantic and offered their lives during the War of Independence.

하나님을 위해서 생명을 바칠 것을 결의하고 나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You should know that they set out with a firm resolve to offer their lives to God.

여러분의 조상들이 대서양을 건널 때 어떤 지도자가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When your ancestors crossed the Atlantic, they did not have a leader.

그저 하나님을 따라온 것입니다.
They were just following God.

또, 독립전쟁 때에 약한 병사를 거느리고 싸울 때도 하나님을 따라서 싸웠습니다.
During the War of Independence, though your army was weak, they followed God and fought on.

하나님을 캡틴(Captain)으로 모시고, 하늘과 더불어 기도하고 눈물 흘리며 따라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You should know that they attended God as their captain, praying and shedding tears with Heaven. (131-315, 1984.5.19)

남북미는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North and South America belong to the Christian cultural sphere.

구교와 신교는 하나의 형제입니다.
Catholicism and Protestantism are like siblings.

지금 이대로 미국이 아시아에 오면, 형제는 무시해 버리고 태평양을 건너 더 먼 거리에 있는 우리나라에 도적질하러 왔다고 생각하지, 도와주러 왔다고 생각 못 합니다.
When America, as it is now, comes to Asia, the Asian people think that America has crossed the Pacific, without regard for its sibling, to steal from distant nations.

미국사람이 아시아에 올 때 아시아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They would not think America came to help. This is how most Asians view Americans who come to Asia.

형제들이 하나 못 되어 싸우고 다 버리고 온 녀석들이 우리를 찾아와 도와줄 게 뭐야? 이렇게 생각합니다.
They think, “What kind of help can they — who come here without uniting with their own brothers, instead fighting and abandoning them — bring to us?”

도적질하러 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They would believe that Americans had come to steal from them.

하나님이 볼 때도 ‘미국사람, 이 정신 빠진 녀석들아!’하는 것입니다.
God is saying, “You Americans, you really have to get your act together.”

태평양을 건너서 아시아에 가더라도 원수의 싹이 터 있다는 것입니다.
When they cross the Pacific to go to Asia, they will find seedlings of enmity there.

일본은 경제적인 왕국이고, 중국은 인구의 왕국입니다.
Japan is an economic empire, and China is a population empire.

소련은 사상의 왕국이기 때문에 그걸 채우기 위한 그 이상 것을 찾고 있는데,
The Soviet Union is an ideological empire. Therefore, in order to satisfy these nations you have to bring something greater.

거기 가서 미국이 뭘 도와줄 것입니까?
But what exactly can America provide?

그러니 도적질하러 온다고 하는 것입니다.
This is why they say that Americans have come to steal from them. (272-138, 1995.10.1)

미국의 제일 가까운 형제지간은 남북미로, 하나는 구교이고 하나는 신교입니다.
The closest siblings to the United States are the other nations of North America and the nations of South America.

이것을 내 놓고 아시아와 무엇을 했댔자, 아시아의 일본이 원수고 그 다음엔 중국이 원수고 소련이 원수입니다.
One continent is predominately Catholic and the other predominately Protestant. Putting this aside, whatever America may try to do with Asia…. Japan was once America’s enemy. China and the Soviet Union are also America’s enemies.

태평양 권내에 있는 미국을 이웃 동네의 사람으로 알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They do not see America as a neighbor belonging to the Pacific sphere.

이방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They think of America as a foreign land.

미국이 암만 친교를 했댔자 일본에서 문제가 벌어지면 다 뒤로 자빠진다 이겁니다. 어리석다 이겁니다.
No matter how hard America tries to establish friendly ties with other countries, if a problem arises with Japan everything falls over backwards. This is foolish.

앞날을 보게 되면 남북미를 타고 가서 일본을 안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아를 안아야 됩니다.
If you think about the future, America should go hand in hand with North and South America together to embrace Japan. They must embrace Asia. (272-186, 1995.10.5)

신교 구교가 싸움을 하자 신교의 교도들은 대서양을 건너 미국으로 가서 신교 독립국가를 세웠습니다.
When conflict broke out between European Protestants and Catholics, groups of Protestant believers crossed the Atlantic to settle in North America, eventually establishing an independent Protestant nation.

이건 하나님이 세운 것입니다.
God built that nation.

그래서 미국은 2백 년 동안에 구라파의 모든 정수를 다 빼 왔습니다.
As a result, for two hundred years, America extracted all of Europe’s essence.

인맥으로부터 신앙의 골수를 전부 빼 와서는 이 태평양을 상대로 여자문화권을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2백 년 동안에 2천년 역사를 다시 한 번 새롭게 결실시킨 것입니다.
America extracted everything from its connections to the essence of faith and, facing the Pacific, bore the fruits of two thousand years of history, based on the female cultural sphere and the Christian cultural sphere, in a span of two hundred years. (228-222, 1992.4.3)

사탄은 미국과 일본이 합하는 것을 반대하고 아시아의 연결도 반대하는 놀음을 합니다.
Satan opposed the union of America and Japan, and tried to stop the unification of Asia.

사탄은 경제문제에 집착하는 외적존재입니다.
Satan is an external being who is obsessed with economic problems.

지금 미국이 경제문제를 염두에 두고 미국법을 중심삼고 일본에 대해서 들어오지 못하게 견제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With its own economic problems in mind, America is employing a policy of restraint, based on its trade laws, to keep Japan from entering its markets.

그래서 태평양에 있는 모든 나라, 일본과 한국, 말레이지아, 인도, 대만에 대해서 미국이 브레이크를 걸려고 합니다.
In this way, America is putting the brakes on countries in the Pacific realm, especially Japan, Korea, Malaysia, Taiwan and India.

이 위기일발적인 종말시대에 미국이 큰 오점을 범하는 시점에 접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You should know that at this critical time in the last days, America is approaching the point where it may make a grave error. (135-128, 1985.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