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2. Chapter 4 Section 1-2 The reason Israel, Rome, and Britain failed – 이스라엘, 로마, 영국이 실패한 이유

② 이스라엘, 로마, 영국이 실패한 이유
1.2. The reason Israel, Rome, and Britain failed

반도적인 지형을 갖고 있는 곳이 세계적인 문명의 발상지가 되었습니다.
Global civilizations have been born on peninsulas.

그 가운데에서 가장 대표적인 곳이 로마입니다.
The most representative of those places is Rome.

지중해는 남녀가 부부관계를 하는 것과 똑같은 형상입니다.
The features of the Mediterranean Sea look just like a conjugal relationship between a man and a woman.

그렇기 때문에 로마는 천 년 이상의 역사가 지난 지금까지 세계 강국들의 중심국가로 자리잡고 있는 것입니다.
That is why today, even after two thousand years, Rome still has a position as a central world power.

특히 로마의 법률은 세계적입니다.
The Roman code of law in particular is widely used.

그렇기 때문에 ‘문명은 로마로부터’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This explains how the saying “Civilization comes from Rome” came about.

세계 통일도 로마로부터 시작되어야 했는데, 로마가 그 사명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World unification should have begun from Rome, but Rome was unable to fulfill that mission. (229-69, 1992.4.9)

육지와 섬을 보면 반도는 생식기와 마찬가지입니다.
If you examine land masses and islands, peninsulas look like the male sexual organ.

문명의 발전은 언제나 반도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이베리아 반도라든가 희랍의 반도라든가 이탈리아 반도라든가 전부 반도입니다.
Civilizations always develop on peninsulas: Iberia, Greece, and Italy were all peninsulas.

이탈리아문명권이 천년을 넘어도 왜 망하지 않느냐?
Why hasn’t the Italian civilization sphere disappeared even after two thousand years?

지중해는 딱 여자의 자궁과 마찬가지입니다.
The Mediterranean Sea looks just like a woman’s womb.

그걸 점령하고 있습니다.
It is occupied by Italy.

그렇기 때문에 이탈리아가 지금까지 역사로부터 면면히 환난과 망할 수 있는 모든 환경을 넘어서 남아있는 것입니다.
That is why Italy could survive until today after continuously overcoming all kinds of disasters and calamities throughout its history.

이것이 망하게 된다면 인류 역사의 복귀라든가 구원의 해방이 없다는 것입니다.
If it had disappeared, the restoration of human history and salvation through liberation would have been impossible. (222-48, 1991.10.27)

지금까지 교황청을 중심한 이태리가 남자 궁입니다.
Italy, the center where the Vatican is located, has been in the position of the man up until today.

독일이 중심이 아니고, 불란서가 중심이 아니고, 영국이 중심이 아닙니다.
Germany is not the center, nor France nor Britain.

천년 이상의 문화의 배경을 지니고 있는 곳은 이태리입니다. 법이 변치 않습니다.
Italy has a cultural background that goes back more than two thousand years.

왜 그러냐? 이태리는 남자 대신, 지중해권은 여자 대신입니다.
The law is unchanging. Why is that so? Italy represents man, while the Mediterranean Sea represents woman.

본연적 기준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I am talking about the original standard.

남자와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환경과 딱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It is just like an environment where a man and a woman can make love.

이태리는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고, 지중해는 여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입니다.
Italy is like the male sexual organ, and the Mediterranean Sea is like the female sexual organ.

이게 합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서양에서 교황청이 천하통일 할 수 있는 기준을 못 가졌기 때문에 동양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These two combine. Since the Vatican in the West was unable to establish a standard by which to unify the world, this is coming back to the East. (219-85, 1991.8.25)

참부모가 나타나 하는 일이 뭐냐?
What is True Parents’ mission after they appear?

하나님의 사랑이 없는 죽었던 세상에 사탄의 사랑을 제거해 버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온 인류를 다시 생명의 세계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They will eradicate satanic love from this dead world void of God’s love, and engraft all of humanity back into a world of life through God’s love.

그렇게 부활시키는 싸움을 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You should know that God has been engaged in a battle to bring about that kind of resurrection.

예수님이 태어난 유대나라가 지중해를 중심삼고 있으며,
The Jewish nation where Jesus was born borders on the Mediterranean Sea.

이태리반도를 중심삼고 여기가 아프리카, 여기가 이스라엘나라, 여기는 그리스, 이게 이스라엘나라입니다.
Africa, Israel, and Greece center around the Italian peninsula.

본래 하나님의 섭리는 아시아 대륙을 중심삼고 나왔습니다.
God’s providence was originally carried out centering on the Asian continent.

동양에 인도교를 세우고, 불교를 세운 것입니다.
In the East, God established Hinduism and Buddhism.

중국에는 유교를 세우고, 시리아라든가 혹은 이라크 같은 데는 유프라테스 강을 중심삼고 조로아스터교라든가 그런 종교권을 만들었습니다.
In China, God established Confucianism, and in the areas around the Euphrates River, such as Syria and Iraq, God created Zoroastrianism and other such religious spheres.

이 삼각권 내에서 유대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합하려 했습니다.
Within this triangular area, God tried to unite the world centering on Judaism.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의 열두 지파가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인 로마가 점령했습니다.
However, due to Israel’s failure to unite its twelve tribes, Rome, representing the satanic world, overtook Israel.

지금 중동의 모든 족속이 모세시대에 편성된 열두 지파입니다.
All the tribes in the Middle East today belong to the twelve tribes that were organized during Moses’ time.

이게 하나 못 되었습니다.
They were unable to become one. (215-251, 1991.2.20)

역사의 발전의 중심은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어요? 그것은 생식기입니다.
What did I say is most important regarding the center around which history develops? It is the sexual organ.

대륙에 연결된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같습니다.
The peninsula connected to the continent is like the male sexual organ.

그래서 이런 남자의 생식기를 본뜬 곳은 세계 문화의 발상지요.
결착지가 되는 것입니다.
That is why the place that looks like the male sexual organ becomes the birthplace and the final destination of the world’s cultures.

이렇게 볼 때, 이태리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가 되고, 지중해는 여자의 자궁이 되는 것입니다.
From this point of view, the Italian peninsula signifies the male sexual organ, and the Mediterranean Sea represents a woman’s womb.

완전히 여자의 음부와 똑같지요?
Doesn’t it look exactly like the sexual parts of a woman?

지중해라는 것은 이 지상의 역사상 처음으로 문화섭리 기준에서 문화의 기원을 통합시킨 곳입니다.
The Mediterranean Sea is the first place in history on earth that brought together the origins of culture, based on the providence relating to culture.

로마 문명의 위대함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The greatness of the Roman Empire cannot be denied.

로마의 법률 등 로마의 문화는 지금도 역사에 굉장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The laws and culture of Rome, even now, are exerting tremendous influence on history.

그래서 이태리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같고 지중해는 완전히 여자의 것과 같아서 그것은 하나가 되어 있습니다.
That is because the Italian peninsula looks like the male sexual organ, and the Mediterranean Sea looks exactly like the woman’s sexual organ, and these two are one.

그래서 아시아 대륙, 아프리카 대륙, 그리고 구라파 대륙을 연결시키고 있고, 그 중심부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That is why it is the central place that connects both the Asian and African continents with the European continent.
(213-223, 1991.1.21)

지중해는 여자의 자궁과 마찬가지입니다.
The Mediterranean Sea is like a woman’s womb.

이태리반도 주변에서 여자로 말하면 생식기가 달릴 수 있는 자리가 유대 나라입니다.
Israel is located near the Italian peninsula where the sexual organ, in terms of a woman, can be attached.

참 묘합니다. 여자의 자궁 제일 깊은 자리에 있는 것이 이스라엘 나라입니다.
It is very unusual indeed. The nation located in the deepest part of the woman’s womb is Israel.

거기에서 주님이 났다는 것입니다.
That is where the Lord was born.

거기에서 생명의 근원이 나와 가지고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That is where the root of life came into being and then became a problem.

그것이 되돌아와 세계적 판도를 이루어 반도를 중심삼고 지중해를 거치고 대서양과 태평양을 거쳐서 그와 같은 반도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통합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This root of life, should retrace its steps back and create a global domain, and then go through the Mediterranean Sea centering on the peninsula, across the Atlantic and Pacific Oceans to bring about worldwide unity centering on a peninsular cultural sphere.

이게 원래는 이태리를 중심삼고 통일돼야 됩니다.
Originally, everything should have been unified centering on Italy. (191-107, 1989.6.24)

로마와 이스라엘은 동서관계, 희랍과 애급은 남북관계입니다.
Rome and Israel are in an East-West relationship, whereas Greece and Egypt are in a North-South relationship.

유대나라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아요?
Isn’t that how it is with the Jewish nation?

유대나라를 중심삼고 보면 전부 지중해를 중심삼고 받는 곳입니다.
When you look at this, centering on the Jewish nation, you can see that all these nations are located around the Mediterranean Sea.

그래서 로마를 중심삼고 완전히 지중해 일대가 통일됐다면 아시아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That is why, if the entire area of the Mediterranean Sea had been completely united centering on Rome, Asia would have become the center.

아시아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One complete world would have been created centering on Asia.

그렇게 되면 거기서 동서의 통일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If that had happened, the unification between the East and West would have occurred.

동서문화의 통일이 벌어졌을 것인데, 통일이 벌어지지 않고
The unification of the cultures of East and West should have taken place. However, unification did not come about.

서쪽으로 돌아 들어와 가지고 다시 동서의 통일권을 향해서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기독교 역사입니다.
Instead, it went west around the world and made a circuit to return towards a unified sphere of East and West. This has been the historical course of Christianity.
(189-72, 1989.3.19)

지리적으로 볼 때 로마와 유대나라 사이에는 지중해가 있습니다.
Geographically, the Mediterranean Sea lies between Rome and the Jewish nation.

지중해를 거쳐가게 돼 있습니다.
The Mediterranean Sea had to be crossed.

예수가 무슨 수단으로든지 죽음을 벗어나려 했으면 벗어날 수 있는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Jesus was in a position where he could have avoided death by various means if he had tried.

또 그때 이스라엘 민족이 4백 년 동안 수많은 나라 앞에 압박을 당했기 때문에, 전부가 민족 정신으로 단결할 수 있는 때였습니다.
At that time, the people of Israel had been oppressed by various nations for four hundred years. Therefore, it was a time when patriotism could have united them.

그렇기 때문에 때를 포착하여 로마나라를 대하여 반기를 들고 나설 수 있는 그런 때였습니다.
It was a time when if they could have understood the historical moment, they could have raised a banner of revolt against the Roman Empire.

그때는 로마의 모든 정치체제가 유대나라를 마음대로 지휘할 수 있는 최고의 기준을 넘어 퇴폐의 길을 향하는 때였습니다.
All the political systems of Rome at that time had peaked, so Rome was headed downhill and could no longer control the Jewish nation as it liked.

역사적인 배경이 그랬기 때문에 예수를 위주로 하여 단결만 했더라면,
Since that was the historical background, if the Jewish people had united around Jesus,

그때에 유대나라를 중심삼고 반드시 문제가 벌어졌을 것입니다.
social revolt would have inevitably appeared centering on the Jewish nation at that time. (153-236, 1964.1.3)

로마는 지중해 일대의 문화권을 형성하고 있었기 때문에,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배경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Since Rome was creating a cultural sphere around the area of the Mediterranean Sea, it had the background to rule the world.

이스라엘이 이런 로마와 연결되어 세계적인 기반이 마련되었더라면,
If Israel had connected with Rome and a global foundation had been created,

세계는 예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기독교 문화를 형성하여 통일적인 기반을 완전히 형성할 수 있었을 텐데,
the world would have been bonded together into a single Christian culture centering on Jesus. That could have completely manifested in the unified foundation.

이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나라가 로마의 속국이 된 것은 더 큰 로마를 물고 있는 이스라엘나라만을 끌고 들어가게 되면 로마를 비롯한 세계를 다 낚을 수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Since Israel was entangled with this bigger nation, both Rome and the rest of the world could have been reeled in. However, this was lost. Israel became a vassal nation to Rome.

오늘날 그와 같은 입장에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Today, the Republic of Korea is in a similar position to that nation. (37-45, 1970.12.22)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일체가 되었다면 로마 법왕 같은 것은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If Judaism and the people of Israel had become one, the Roman Empire would not have been an obstacle.

그들이 일체가 되어 국가를 세워 로마를 병합하고 지중해 전반에 걸친 로마 문명권을 예수님의 지휘하에 들어오게 했으면 세계 통일은 문제가 없습니다.
If they had come together to establish a nation and create oneness with Rome, and if the Roman civilization around the Mediterranean Sea had come under Jesus’ command, then world unification would have been achieved.

하나님은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전세계를 복귀하고 지상 천국의 이상을 예수님을 중심으로 이룩하려 했지만 그 뜻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On that foundation, God was trying to restore the entire world, and establish the ideal of the Kingdom of Heaven on earth, centering on Jesus.

그리하여 수천년 동안 죽음의 희생을 치르고 이제 겨우 세계적인 제2이스라엘권을 이룩했습니다.
But His will did not come to pass. So after thousands of years of paying with their lives, the global realm of the second Israel was finally established.

그러나 옛날과 같이 제2이스라엘권의 기독교는 지상에 나라가 없습니다.
But Christianity, placed in the realm of the second Israel, did not have a nation on earth as Judaism had.

그것은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죽인 죄를 속죄하는 기간으로서 2천년 동안 방랑하면서 세계 만민으로부터 학대를 받아왔기 때문입니다.
That second Israel had to be persecuted by the world’s people, wherever they happened to go for two thousand years, as a penance for the rejection of Jesus.

이와 같이 탕감의 철칙은 용서가 없는 것입니다.
In this sense, there is no forgiveness under the ironclad law of indemnity.
(35-170, 1970.10.13)

그 당시 지중해 문화권을 중심삼고 로마제국이 세계적인 판도를 가지고 호령할 수 있는 기반을 닦게 된 것은 사탄세계의 가인형 대표국가로서 로마제국을 세워 놓았기 때문입니다.
Since the Roman Empire was established as the Cain-type nation, representing the satanic world, it was able to lay the foundation to issue commands over its global domain, based on its cultural sphere in the Mediterranean Sea.

여기에 이스라엘을 아벨형 국가로 세워 가인인 로마제국을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국가와 세계를 탕감복귀하고, 바라던 천국을 이루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God’s will was to restore, through indemnity, the nations and the world, and establish the Kingdom of Heaven of His desire, by raising up Israel as the Abel-type nation, and having it subjugate the Roman Empire, which was in the position of Cain.

그것이 2천년 간 되풀이되어 오늘날 미국이 그런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That has been repeated for two thousand years, and today America stands in the position of Rome.

그런데 예수가 죽은 것이 잘 죽은 것입니까?
Now, was it a good thing that Jesus was killed? (22-295, 1969.5.4)

본래 하나님의 뜻이 아시아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하는 것이었습니다.
Originally, God’s will was to have the world united centering on Asia.

그러던 것이 유대교를 중심으로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그 복을 누가 가져갔느냐?
But who took away that blessing after Jesus was killed under Judaism.

로마가 가져간 것입니다.
Rome took it away.

그것을 찾으려니 로마 중심삼고 다시 세계를 한 바퀴 돌아 아시아로 가야 된다 이겁니다. 왜?
To recover that, God had to circle around the world, centering on Rome, to return to Asia. Why?

로마가 복을 전부 다 가져갔기 때문입니다.
It is because Rome took all the blessings.

유대교가 받을 복을 전부 로마가 가져갔다는 것입니다.
Rome had taken away all the blessings Judaism was to receive.

그것이 로마, 이태리 반도를 중심삼고, 영국을 중심삼고 태평양을 건너 아시아로 가는 길입니다.
That is the path that leads from Rome, based on the Italian peninsula, to Britain and across the Pacific Ocean to Asia.

그렇게 해서 2차대전으로 말미암아 아시아의 전역을 전부 장악할 수 있었습니다.
In this way, through the Second World War, God could establish control over the whole area of Asia.

전체를 장악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He had command over everything. (92-175, 1977.4.3)

원래는 아시아 대륙을 중심삼고,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아시아 대륙에서 출발해야 됩니다.
Originally, if Jesus had not died, he would have begun from the Asian continent.

대륙에서 연결되어 가지고 대륙에서 승리해야 할 것인데, 대륙을 잃어버려 가지고 지중해를 중심삼은 이태리반도에 교황권을 중심삼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He should have connected with that continent and gained victory there. Instead, the continent was lost, and Christianity found its place, based on the authority of the Pope, centering on the Italian peninsula and the Mediterranean Sea.

그렇기 때문에 이들이 가야 할 곳은 어디냐?
Then where did Christianity have to go?

대륙에서 반도로 해서 돌아갈 곳은 섬나라입니다. 섬나라로 가야 합니다.
The island nation is the next stop after going to the peninsula from the continent. It had to go to the island nation.

그래서 대서양문명을 중심삼고, 이태리반도를 중심삼고 가야 합니다.
Accordingly, Christianity should have gone forward centering on the Atlantic civilization and the Italian peninsula.

대서양문명이라는 것은 지중해문명입니다.
The Atlantic civilization refers to the Mediterranean civilization.

지중해문명권을 중심삼고 로마교황이 책임 못해 신교 구교로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지중해문화권의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Since the Pope in Rome, in the Mediterranean civilization sphere, could not fulfill his responsibility, Christianity was divided into Catholicism and Protestantism, and the Mediterranean cultural sphere spread throughout the world up to today.

그래서 영국을 중심삼고 미국으로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대서양문화권이 형성되었습니다.
Ultimately the Atlantic cultural sphere was created with the relationship of America centering on Britain. (188-305, 1989.3.1)

기독교문명은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지중해문명권의 중심이었던 희랍문명이라든가 이태리문명, 이것은 헬레니즘이라고 해서 인간 위주한 종교형태를 갖추고 나온 것입니다.
Centering on the people of Israel, Christian civilization took on the form of a religion that focused on human beings. This was called Hellenism, arising from the Greek and Italian civilizations that were at the center of the Mediterranean Sea cultural sphere.

거기에 유일신을 중심삼은 헤브라이즘이 합류해 가지고 로마에서 일대 투쟁을 벌여 승리한 것입니다.
Hebraism, based on monotheism, joined this current, and it initiated and won a decisive battle in Rome.

그것이 중세기에 로마 교황을 중심삼은 기독교세계입니다.
This formed the Christian world centering on the Pope in the Middle Ages.

그러한 기준을 중심삼고 기독교는 도서문명권인 영국을, 신교를 중심삼은 영국을 기지로 해 가지고 세계적인 발전을 했습니다.
With that standard, Christianity developed worldwide using an island civilization based on Protestantism, with Britain as its base.

세계적인 선교본부를 설치해 가지고 급진적인 발전을 했다는 것입니다.
Christianity advanced rapidly by creating an international missionary headquarters.

이런 섭리의 터전을 중심삼고 문명은 점점점 세계를 일주하여 지중해문명권에서부터 대서양문명권을 중심삼은 영국,
On this providential foundation, civilization gradually traveled around the world, from the sphere of Mediterranean Sea civilization, to Britain in the Atlantic civilization sphere,

그 다음에 미국문명권에서부터 태평양문명권을 중심삼고 다시 일주해 가지고 영국과 맞먹는 입장에 있는 일본으로 건너왔습니다.
and then onward from the American civilization sphere to the Pacific civilization sphere where it could touch Japan, which was in a position corresponding to Britain. (78-309, 1975.6.10)

예수가 아시아권 육지에 착륙해 가지고 세계 통일을 하려고 했으나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로마로 갔습니다.
Jesus arrived on Asian land and tried to unite the world, but his teachings were chased away to Rome.

육지에서 반도로 쫓겨나고 반도에서 섬나라로 쫓겨나면서 다시 세계의 판도를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They were driven out of the land to the peninsula, and then from the peninsula to an island nation, and then they spread out to seek a global domain.

그래서 미대륙 신교문명권을 중심삼고 귀환하는 것입니다.
Therefore, based on the Protestant sphere of civilization on the American continent, they returned.

구교문명권으로 커 가지고 전부 하나님 앞에 반대를 받는 입장에 섰던 구교문명권이 새로 신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선교사업을 한 것입니다.
The Catholic sphere of civilization had grown, but stood in a position to receive opposition in front of God. It had begun missionary work anew in the Protestant cultural sphere.

선교사업은 영국이 했습니다. 영국과 미국이 선교사업을 했습니다.
Britain and America led the missionary work. After British missionary work established the Protestant,

영국 선교회가 미국 신교 독립국가를 이루어 가지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independent nation of America, the providence moved back there.

돌아오는 데는 태평양문명권 내에서 이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Upon returning, they should have achieved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offerings within the Pacific civilization sphere,

이쪽은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but this side failed.

이탈리아반도에서부터 로마 교황권을 중심삼고 통일천하를 어루어야 할 것인데, 대륙판도를 중심삼고 흡수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는데,
The world should have been unified centering on the Papal authority in Rome and the Italian peninsula, since the foundation to allow this to happen in the continental domain was prepared.

왜 여기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못했느냐?
Then why was God’s will not established at that time?

로마 교황청이 몰랐다는 것입니다.
It was because the Vatican in Rome was lacking a broader perspective.

기독교를 중심삼은 교황청이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로마와 교황청, 기독교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위하는 것입니다.
Centering on Christianity, what the Vatican should have done was to serve the world, even at the expense of Rome, the Vatican, and Christianity.

이들이 세계를 위해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관이 달랐다는 것입니다.
They did not know that they existed for the sake of the world. They had a different outlook. (204-159, 1990.7.8)

유대나라는 나라가 있었고 이스라엘 백성이라는 선민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기독교는 예수의 몸뚱이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영적 구원만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Judaism had a nation in the chosen people of Israel. Yet, only spiritual salvation was attained through the death of Jesus’ body. Christianity needs to understand why this is so.

나라가 없기 때문에 죽임을 당했습니다.
Jesus was killed because he did not have a nation.

아시아에서 다 천국이 될 것인데, 반대로 태양신으로서 휴머니즘, 인본주의 사상, 로마로 거꾸로 와 가지고 태평양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The Kingdom of Heaven should have been established in Asia, but instead Christianity was swayed towards humanism, the Hellenistic system of thought, to a sun god. It came back to Rome and then returned to the Pacific Ocean.

태평양 문화권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Now, the age of the Pacific cultural sphere has come.

역사가 그냥 그대로 온 게 아닙니다.
History does not happen randomly.

이걸 다 풀어 놓아야 그렇게 왔던 모든 사람, 영계의 선조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This must all be revealed. Only then can everyone who has ever lived, and all our ancestors in the spirit world, be liberated.

참부모가 나오니 그걸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해방하는 것입니다.
True Parents have now appeared, teaching all these things in order to bring about liberation. (283-206, 1997.4.12)

타락은 어떻게 됐느냐?
How did the Fall occur?

해와가 먼저 타락했고, 다음에는 아담을 타락시켰습니다.
천사장을 중심삼고 해와가 하나됐고, 그 다음에 아담을 타락시킨 것입니다.
Eve fell first and then made Adam fall. Eve united with the archangel and made Adam fall.

복귀과정에서 영국은 여자 국가입니다.
In the course of restoration England, as the female nation,

그렇기 때문에 엘리자베드 여왕시대에 세계를 제패한 것입니다.
began to dominate the world during the time of Queen Elizabeth I.

또 여왕 시대가 뜻을 못 받들어서 여왕으로 시작한 것이 여왕으로 연결되어 여왕으로 망합니다.
God’s will was not accepted during her reign. What was begun through the queen, carried on with the queen, and came to ruin through the queen.

영국은 바다 가운데 있는 섬나라이지요?
Isn’t England an island nation in the middle of the sea?

대륙은 남성을 대신하고 섬나라는 여성을 대신합니다.
The continent represents man, and the island nation represents woman.

언제나 섬나라 사람은 대륙을 사모하지요? 여자는 남자를 사모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Don’t the people of the island nation always have a yearning for the continent — just as a woman longs for a man?

그렇기 때문에 영국은 여자 나라입니다.
That explains why England is considered a female nation.

그 여자 나라를 통해 아담국가가 나오는 것입니다.
An Adam nation should emerge through that female nation.

여자를 통해 가지고 아담을 망하게 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를 통해 가지고, 영국을 통해서 아담이 부활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미국입니다.
Adam was brought to ruin through a woman. In the same way, through a woman, England, Adam will be resurrected. That Adam nation is America.

그렇기 때문에 영국은 아들한테 지배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Therefore, England must come under the rule of its son.

어머니가 아들한테 지배를 받아야지요?
Shouldn’t the mother come under the rule of her son?

그런 입장에서 기독교의 문명을 전부 축복 받아 가지고 결실된 것이 미국입니다.
From that position, America was blessed with and bore the fruit of Christian civilization. (81-245, 1975.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