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2. Chapter 1 Section 1-2 Unlimited resources from developing the ocean bed – 해저 개발, 무한자원이 거기 있다

② 해저 개발, 무한자원이 거기 있다
1.2. Unlimited resources from developing the ocean bed

바다는 참 신비롭고 무한한 보고(寶庫)의 내용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You need to understand that the ocean is a treasure chest of amazing and unlimited resources. (128-254, 1983.8.28)

바다를 좋아해야 합니다. 개척해야 합니다.
One cannot help liking the ocean. We need to pioneer it.

육지의 3배나 되는 바다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We cannot afford to ignore the ocean: the area it covers is more than three times the size of the land.

이제부터 해저에 있는 수산자원을 누가 개발하느냐?
Who do you think is going to develop the oceanic resources that can be found at the bottom of the ocean?

지상에 금은보화 석유가 있다고 하지만 바다는 육지의 3배가 되니 3배가 묻혀 있습니다.
We can find oil — black gold — on land, but the ocean is three times larger, so we can expect to find perhaps three times more oil from the sea.

이제 개발에 착수를 해야 합니다.
We need to start this development now.

그래서 통일교인들은 어떻게 하든지, 집을 팔든 무엇을 하든 수역을 점령하라는 것입니다.
That is why I am telling Unification Church members to move into coastal areas, however you can, even if you have to sell your house to do it.

해안의 땅이 쌉니다.
Some coastal areas can be inexpensive.

섬 같은 것은 그대로 주인노릇 할 수 있는 데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There are many islands where you can become the sole owner.

거기에 수산사업 기지를 만들게 되면, 그 기지에 수백 척의 배가 오는 것입니다.
If you establish a base for ocean industry there, hundreds of boats can be attracted.

국가 검문소만 만들게 된다면, 고기도 세금 받을 수 있고 얼마든지 살 길을 만들 수 있는 희망이 있습니다.
If a national inspection station can be built there, then you can receive taxes on the fish that come in, and build up a way of life to maintain your family.
(294-172, 1998.6.14)

지구성의 금은보화는 해저에 많습니다. 바다 속에 많다는 것입니다.
Most of the treasures on planet Earth can be found at the bottom of the ocean.

선생님은 거기에 관심이 있습니다.
I am very interested in this part of the world.

남들이 손댄 것을 원치 않습니다.
I do not want others to touch that place.

해저의 모든 금은보화를 얼마든지 파낼 수 있는 것입니다.
All the treasures at the bottom of the sea can be dug up.

요즘에는 과학이 발달했기 때문에 섬에서 바다 밑으로 몇십 리 굴을 뚫어 가지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The quantity is huge. We have developed technologies that permit tunneling, even tens of kilometers under the ocean floor, from an island in whatever direction we wish.

그렇기 때문에 바다를 누가 점령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Who will be the master of the ocean? (263-18, 1994.8.16)

‘해양광산을 파야 된다.’ 내가 그런 것을 생각합니다.
“We need to create mines under the sea.” That is what I have been thinking.

여러분들이 못 하면 내가 선두에서 해 보겠다 이겁니다.
If you cannot do it, then I will stand at forefront and do it myself.

내가 데리고 가서 파는 것입니다.
I will take you there and we can dig the mines together.
(119-256, 1982.9.13)

바다에 가 보면 바다는 단조롭습니다.
If you stand by the seaside, the ocean looks very simple,

그렇지만 내용은 얼마나 복잡한지 모릅니다.
but in reality, its contents are extremely complex.

또, 자원으로 말하더라도 육지보다 많은 자원을 갖고 있습니다.
Moreover, in terms of resources, the ocean is far more abundant than the land.

거기에는 무진장의 보화가 있습니다.
In fact, the ocean is a place of unlimited treasures.

인간들이 좋아하는 모든 보물들이 거기에는 잠겨 있습니다.
All the precious things that people like can be found locked away in the ocean.

이와 같은 바다를 점령하려면 무엇이 필요하냐?
So what do you think is necessary to become the master of the ocean?

미국의 개척시대에 서부의 광산을 찾아가기 위해서 모험을 무릅쓰던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Think about how America was developed, and how many people undertook all kinds of adventures to find and mine precious minerals in the American west.

그때 모험적이요 용맹스런 사람에게 그것을 소유할 수 있는 특권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모험의 고개를 몇 번이나 넘어가지 않고는 보물을 차지할 수 없습니다.
At that time, adventurers and fearless, courageous men were given special rights of ownership. In the same way, unless you challenge the limits many times in your adventures, you cannot become the owner, the master of treasure.

지금까지는 배들이 왔다갔다하는 항로를 소유하기 위해 싸움을 했지, 바다 속의 것을 소유하기 위한 투쟁을 하지 않았습니다.
Until now, people have fought to gain possession over the routes that ships travel across the oceans, but they have not fought to gain ownership over the things that exist under the sea.
(128-246, 1983.8.28)

앞으로 바다의 주인은 누구냐?
Who will be the owner of the oceans in the future?

지구에 대변동이 벌어지면 바다 가운데 육지가 생겨날 수도 있고, 육지가 바다로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If a great cataclysm were to occur, land can rise up out of the middle of the ocean, while land that is currently dry can sink into the sea.

태평양 가운데 미국보다 더 큰 육지가 생겨난다면 그 땅은 누구의 땅이 되겠습니까?
If a land-mass greater than that of the United States appeared in the middle of the Pacific Ocean, who would be its owner?

그렇게 안 된다는 말은 할 수 없습니다. 언제 그렇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No one can say this kind of thing is not possible. Nobody knows when such a thing could happen.

바다 밑이라고 화산맥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There are also volcanoes at the bottom of the sea.

그래서 ‘세계의 200해리 이내에 어디든지 내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는데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If there were someone who could say, “Everything outside two hundred nautical miles from any coast belongs to me,” then there is no problem, but no such person exists.

틀림없이 때가 올 것입니다.
Nevertheless, the time will definitely come.

바다를 중심삼고 싸우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The day will come when people will fight over the ocean.

그때에 바다를 소유할 수 있는 사람은 용맹하고 개척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At that time, the people who want to be the owners of the ocean will need to have a dauntless pioneer spirit.

그렇지 않고는 바다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There is no other way to become the owners of the sea. (128-246, 1983.8.28)

이제 육지는 사람으로 꽉 차기 때문에 배를 만들어 가지고 바다로 나가는 것입니다.
Because the earth is crowded with people, they will soon begin building more ships and venturing out to sea.

바다에서 사는 세계가 불원한 장래에 옵니다.
In the not-too-distant future, the world will become a place where people will live on and under the ocean’s surface.

우리가 바다에서 뭘 해야 되느냐?
So what do we need to do at sea?

세계의 해양기지에 전부 다 통일교회 남자 무니들이 사는 것입니다.
Unification Church men should live at every ocean port and coastal base in the world.

요것만 점령하게 되면, 현재 세계의 모든 문화를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If we can become a presence in these areas we will be in a position to influence and guide all the cultures of the world.

남자 무니들이 전부 해안에 모여 가지고, 세계의 해안을 우리가 다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점령하는 것입니다.
Our men should all gather in coastal areas. We should live on every coastline of the world, and thus become a force there. (116-326, 1982.1.2)

앞으로의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은 바다를 지킬 줄 아는 사람입니다.
The future leaders of the world must understand how to keep and preserve the oceans.

인류가 해저의 보화 보물을 자기들의 모든 권력과 문화적 배경,
The time is coming when humankind will invest and devote all its power, cultural identity,

전통과 국력을 투입해 가지고 개발하는 시대가 옵니다.
traditions, and national resources into developing the riches and treasures that lie at the bottom of the sea.

그것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해양지역을 누가 먼저 점령하느냐 하는 문제가 관건입니다.
However, the key point is who will be in a commanding position in the ocean areas to pursue that development.

이런 문제에 당면했는데 통일교회 교주로서, 혹은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역사적인 책임자로서
When I am faced with this problem, I ask myself, as the founder of the Unification Church and True Parent responsible for human history,

앞으로 통일교회가 머물 수 있는 기지로서 어떤 곳을 남겨 줄 것이냐?
what base of operations am I going to leave for the future of the Unification Church?

그곳은 도심지가 아니라 바닷가입니다.
That base will not be in urban areas, but at the coast.

바닷가에서 감히 누구도 생각지 않은 일을 하는 것입니다.
I am doing things in coastal areas that no one else has even thought of doing.

미국은 모든 수산사업에서 손을 뗐습니다.
The United States has washed its hands of the marine industries,

그러나 나는 수많은 돈을 공중에 날려 버리면서도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돌아갈 것을 알기 때문에 힘들더라도 그 놀음을 계속해 나오는 것입니다.
but I am continuing to develop them. Since I know exactly where the world is going, and how things will turn out, I am investing huge amounts of money, even though it is difficult, and even if most of it is lost in the wind.

역사적으로 가는 방향의 시작에서 끝까지 크고 넓은 고속도로는 안 되더라도 소로길이라도 닦아놓아야 되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Even if I cannot make a huge highway along the direction of history, from beginning to end, at the very least I can cut out a small path for others to follow.

홀로 바다에서 그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That is the reason I am alone on the ocean, training. (220-11, 1991.10.13)

한 가지 배우고, 두 가지 배우고, 세 가지 배우고, 네 가지 배우고, 다섯 가지 배우고, 여섯 가지 배우고도 또 배우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게 공식입니다.
After you learn one skill, then learn another, and then a third, fourth, fifth, and sixth. You always have to think and determine to learn more. That is the basic formula.

한 가지 일은 하나의 공식을 중심삼고 편성되어 있으니 많은 공식을 아는 사람은 싸움에서 승리하는 겁니다.
One area or field of work is organized centering on one specific kind of formula, therefore, someone who knows a great many formulas will win the battle.

바다에 가서 낚시를 하더라도 딴 사람보다 잘하는데 그것은 고기가 어디에 있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When I go out fishing on the ocean, I do it better than other people, as I know where the fish are.

경험이 많기 때문입니다.
I have a lot of experience in this area.

그러니 경험한 사람한테는 지는 것입니다.
We lose out to those who have experience and done something before.

해본 사람한테는 지는 것입니다.
I have no concerns wherever I travel.

선생님은 지금 혼자 어디 가든지 걱정이 없습니다.
I can go anywhere by myself, without any worries.

낚시가 없으면 내가 낚시를 만들 줄 압니다.
If the fishing is no good, I can make it good.

그런 자신을 가지려면 경험이 필요합니다.
But to have that kind of confidence, you have to have a lot of experience.

앞으로 바다에 관심 갖게 되는 무대에서 바다에 대한 관심을 가진 사람과 안 가진 사람을 볼 때, 안 가진 사람은 반드시 후퇴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지는 것입니다. In the future, when interest begins to focus on the ocean, those who don’t have any interest in the ocean will fall behind those who do and lose out completely. (146-251, 1986.7.1)